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쌈꼬쪼려 소백촌닭

순대볶음, 겨울이면 떡볶이, 어묵, 그리고 순대볶음... 노점상에서 자주 먹게 되는 음식이자 자주 생각나는 음식이다.

순대볶음 두 번 만들어 봤었지만 장모님 솜씨는 따라갈 수 없더라.

요리를 좀 맛깔나게 하고 싶지만 그냥 요리만 되는 거 같아 안타까움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이번 주말은 닭볶음요리를 해 먹어야겠고나... 냉장고에 닭 재료가 있더라.

순대볶음 언젠가는 제대로 해내겠다.

사진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쌈꼬쪼려 소백촌닭


"복잡하게 설명하지 말고 뽕주사 한 대 줘라." 친구 한 녀석이 막무가내로 말했다. 그는 얼마 전 우리 병원에서 항산화제 주사를 맞은 적이 있다. 40대 중반부터 피로하고, 성관계가 뜸해졌다는 하소연을 듣고 주사를 했던 것이다.


그런데 이후 그의 눈이 반짝였다. 피로가 가시니까 낮은 물론이고 밤에도 활력을 되찾았다는 것이다.


몇 달 뒤 다시 찾아온 그가 하는 말이 "뽕주사를 달라"였다. 그럴수도 있겠다. 의학용어는 아니지만 기분이 상쾌해졌으면 뽕주사라고 할만도 하다.


비슷한 사례가 또 있다. 대기업의 차장인 42세 K씨는 최근 2년간 몸이 무거운데다 두통, 근육, 관절통을 자주 느꼈다. 매사에 의욕이 없고 짜증만 늘었다. 발기력이 감퇴된 탓인지 성욕도 없고, 헛배마저 불렀다. 숙면도 취하지 못했다. K씨는 여러 병원을 다녔지만 한결같이 별 문제가 없다는 것이었다. 고작 듣는 말은 "휴식과 안정을 취하면 개선됩니다"였다. 하지만 쉬어도 피로는 가시지 않았고, 주위에서는 꾀병이라는 의심도 했다. K씨는 만성피로 증후군이 의심됐다. 활성산소를 검사한 결과 일반인 평균치 보다 1.5배 이상 상승되어 있었다. K씨에게 항산화제를 복합처방, 정맥주사를 했다. K씨는 이후 밝은 얼굴을 되찾았다.


인체에 활성산소(Active oxygen) 가 증가되면 만성피로 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다. 활성산소는 아주 강력한 산화 작용을 하는 산소다. 호흡을 통해 몸에 들어온 산소는 일부가 화학반응으로 활성산소로 변하여 체내의 세균이나 이물질을 격퇴하고, 백혈구와 같은 강력한 면역 작용을 한다. 그러나 활성산소가 질병, 환경, 스트레스 등에 의해 과잉 발생되면 인체에 해로운 작용을 하게 된다.


특히, 스트레스는 활성산소를 증가 시키는 중요한 원인이다. 과잉 발생된 활성산소는 정상세포를 파괴하는 유독물질로 작용한다. 정상세포도 무차별 공격하여 세포를 죽이거나 상하게 하여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인체를 산성화시켜 노화하게 만든다. 또 아미노산을 산화시켜 호르몬 및 단백질의 기능 저하도 가져온다.


최근 현대인의 질병 중 약 90%가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본원에서 발기부전환자 30~40대 연령층 250명을 조사한 결과 38%인 95명이 활성화 산소가 평균치 보다 높았다.


40대 남성이 이유도 모르게 비실거린다면 활성산소를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최근 6개월 동안 특별한 이유도 없이 극심한 피로에 시달리던 46세 H씨도 활성산소가 증가되어 있었다. 그에게 항산화제를 정맥주사로 투여하자 다음날 바로 컨디션을 회복했다. K씨도 친구와 비슷한 말을 했다. "원장님~. 주사에다 뽕 섞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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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산화력이란?
① 활성산소와 천적인 것이 항산화효소. 항산화효소는 우리몸에서 활성산소가 활동하지 못하도록 막아준다 이런 항산화효소를 높이는 것이 바로 항산화력이다.
②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은 출생부터 사망할 때까지 지속되는데 젊은 시절에는 항산화효소가 있기 때문에 그 피해가 적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몸에서 활성산소는 증가, 항산화효소는 감소하여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이 커지는 것이다. 따라서 노화를 막고 질환을 예방하려면 항산화력을 키워야한다,

2. 항산화력을 높이는 방법
① 운동을 하면 활성산소가 발생하지만 또한 항산화력도 높아진다. 단 운동을 과도했을 때가 문제이므로 적당한 운동은 항산화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② 비타민 A,C,E와 라이코펜과 같은 항산화 효과가 있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3. 항산화력을 높여주는 컬러푸드
① 빨강 - 토마토, 사과, 딸기, 수박
- 토마토에는 강력한 항산화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라이코펜이 많다. 토마토의 경우는 기름으로 익히면 라이코펜이 최고 7배까지 높아진다. 그 외 사과 딸기 수박도 좋다.

② 노랑 - 당근, 바나나, 오렌지, 단호박
-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많은데 이는 강력한 항산화제이기도 하면서 몸속에서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방지에 효과적이다. 그 외 바나나 오렌지 단호박 감 등이 있다

③ 초록 - 브로콜리, 키위, 청포도, 시금치
- 브로콜리는 비타민 C가 레몬의 2배나 될 정도로 풍부하다. 또한 줄기에는 비타민A가 많다! 그 외 키위 청포도 시금치 등이 있다.

④ 보라 - 와인 포도 가지 복분자
- 와인은 폴리페놀 함량이 높다. 와인의 원료가 되는 포도는 발효 처리를 하면 영양적 효능이 더 높아져서 와인이 되면 항산화력이 더 높아진다. 그 외 건포도 가지 복분자 등이 있다.

⑤ 검정 - 검은콩, 검은깨, 김, 미역
- 검은콩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수용성 색소 함량이 높은데 이것이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그 외 검은깨 미역 김 등이 있다.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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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꼬쪼려 소백촌닭

슬롯머신 게임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보자...

사행성 이지만 현금이 오가지 않는다면... 사행성이 아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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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꼬쪼려 소백촌닭

뷔페 음식점을 갔을 때 누구나 자주 못 먹던 음식을 많이 먹거나 그냥 많이 먹거나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처음부터 기름진 고기 음식과 단 음식으로 공략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처음부터 기름진 음식을 먹기 시작하면 많이 먹을 수 없다. 금새 포만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뷔페에서 많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한다면
먼저, 신선한 야채와 해산물, 회나 초밥, 스프를 먹는 것이 좋다. 초밥은 밥이 많아 금새 포만감이 생길 수 있으니 초밥은 많이 먹지 않도록 한다.
그 다음으로 신선한 야채와 볶은 야채나 기름기가 가능한 육류를 먹도록 한다.
이 때에 볶은 밥이나 김밥, 캘리포니아 롤, 등의 밥류를 먹는 것도 괜찮다.

마지막으로는 가볍게 과일, 음료, 차로 마무리해주면 그 동안 먹어서 생긴 포만감도 줄일 수 있다.

처음부터 기름진 음식이나 밥, 또는 급식을 하는 것은 뷔페에서 '나 조금만 먹겠소'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뷔페 음식을 만났을 경우에는, 샐러드 종류나 수프 같은 음식으로 허기진 배를 채운 다음 옆에 앉은 사람들과 많은 담소를 나누는 것이 좋다고 한다. 배고픔 때문에 이것저것 먹다 보면 어느새 과식을 하게 되는데, 가벼운 음식으로 허기짐을 채워 폭식을 미리 방지하는 것이다. 이렇게 허기짐을 달랜 다음, 평소에 즐기지 못하는 음식 한 두 가지를 음미하면서 먹는 다면 과식을 피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 뷔페에서 맛있는 음식들을 여유롭고 즐겁게 많이 먹어볼까요.

Posted by SB패밀리

밀려드는 송년회, 다음날 컨디션에 지장없는 음주법

송년회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술 마시는데 몇 가지 사항을 지키면 다음날 컨디션에도 문제가 없는 프로다운 직장인이 될 수 있다.

◇ 송년회 일정, 일주일 2회 이하로

약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될 수도 있는 술을 마시면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의 능력에 맞게 적당하게 마시는 것으로 송년회 일정은 음주는 주 2회 이하 잡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노용균 교수는 “간에서 술이 주로 처리되므로 술 마신 후에는 일정기간 휴식이 필요한데 주 2회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노 교수는 “사람마다 간에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의 차이는 있지만 보통 한차례 마실 수 있는 적당량은 알코올 50g 정도로 소주는 반병, 양주는 스트레이트로 3잔, 맥주 2병 정도다”고 덧붙였다.



또한 알코올의 흡수속도는 술 종류에 따라 다르며 위스키 등 증류주가 맥주 등 발효주에 비해 흡수속도가 빠르다.

똑같은 농도를 마시더라도 도수가 약한 술이 독한 술 보다 덜 해롭고 탄산음료 및 이온음료와 섞어 마시거나 여러가지 술을 섞어 마셔도 흡수속도가 증가한다.

노교수는 “폭탄주는 되도록 피해야 하고 술은 약한 술부터 독한 술의 순서로 먹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안주는 치즈·두부·고기·생선 등 고단백으로

송년회 술자리에서 안주는 치즈, 두부, 고기, 생선 등 고단백 음식이 좋겠다.

노 교수는 “술은 어떤 안주와 함께 먹는지가 중요한데 치즈, 두부, 고기, 생선 등의 고단백질 음식이 간세포의 재생을 높이고 알코올 대사 효소의 활성화를 높이며, 비타민 보충을 해준다”고 추천했다.

이어 노 교수 “술을 빨리 깨기 위한 좋은 방법으로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과일을 많이 먹는 것도 한 방법도 좋지만 당분이 들어있거나 이온음료, 우유, 차, 커피는 피하는 것이 좋다 ”며 “가볍게 운동을 하거나 무우국, 콩나물국, 조개국 등을 먹는 것도 숙취 해결에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보통 술을 깨기 위한 사우나는 몸속의 수분을 감소시켜 알코올처리에 도움을 주지 못하므로 피하고 가벼운 목욕을 하는 것이 좋다.

◇ 과다한 송년모임과 음주…피토할 수도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과다한 음주는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노 교수는 “과다한 음주는 직접적인 자극에 의해 위염이나 위궤양이 생기고 많은 양의 술을 마신 후 토할 때 위와 식도 사이의 점막이 찢어지면서 많은 양의 피를 토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응급치료를 하지 않으면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노 교수는 “알코올성 지방간, 알코올성 간염이 생기고 간이 나쁜 상태에서 계속 술을 마시게 되면 간경변이 올 수 있다”며 “특히 술에 의한 간경변은 증상이 급속히 나빠지므로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술은 중추신경을 억제시켜 마취작용을 일으키는데 심하면 필름이 끊기는 현상이 생긴다.

이런 현상은 술이 대뇌에 영향을 미쳐 기억을 입력하는 기능을 마비시켜 일어나는 현상으로 다른 기능들 `집이 어디이고 어떻게 가는 지`에 대한 기능인 기억 회상에는 문제가 없다.

만약 필름 끊김을 경험했다면 자신의 음주에 대해 다시 생각할 필요가 있다.

노 교수는 “일부 암과도 술이 관련이 있으며 심장병의 위험성을 증가시키고 다른 약물과 함께 복용 시 약물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며 “이런 신체적 문제뿐 아니라 술에 의한 행동변화에 의해 사고가 증가하고 알코올 중독을 유발할 수 있다”고 충고했다.

◇ 해장술…알코올로 인한 불쾌감을 잠시 잊는 것뿐

해장술을 마시면 개운해지는 기분은 알코올로 인한 불쾌감을 잠시 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섭취한 알코올의 10~20%는 위에서 흡수가 되고 대부분은 소장에서 흡수가 일어나고 흡수된 알코올은 혈류를 통해 간으로 가서 대사되고 10%는 폐를 통해 처리가 된다.

사람마다 취하는 정도와 깨는 속도가 다른 것은 간에서 알코올 제거가 얼마나 빨리 일어나느냐에 따라 좌우되고 이때 주 역할을 하는 것이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인 알코올탈수소 효소로 이 효소의 양에 따라 달라진다.

사람마다 효소 양에 차이가 있으며 서양인에 비해 동양인이 적다고 알려져 있다.

노 교수는 “알코올탈수소 효소에 의해 알코올은 아세트알데히드로 대사가 되고 아세트알데히드는 여러 단계를 거쳐 물과 탄산가스로 변한다”며 “술을 마시고 머리가 아프고 구토가 나고 얼굴이 달아오르고 가슴이 뛰는 것은 알코올 때문이 아니라 대사 과정에서 쌓인 아세트알데히드에 의한 증상이다”고 설명했다.

빨리 취하고 얼굴이 붉어지면 간이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현상은 간이 나빠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 비해 알코올 대사 효소가 적기 때문이다.

노 교수는 “흔히 술 마신 다음날 숙취가 있을 때 해장술을 하면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가뿐하다고 하는데 이는 새로 들어간 알코올이 아세트알데히드의 처리 과정을 일시적으로 막아 아세트알데히드에 의해 일어나는 불쾌감을 못 느끼게 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출처 :  2010.11.30 09:07
http://healthcar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4726833

나는 연말이라고 특별히 술마시는 건 없다.
집밖에서 술마시는걸 싫어하는 편이라.
술마시는 식당도 좋아하지는 않는다. 흡연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목도 아프고 피부도 따갑고 시끄럽고

연말은 가족과 함께 오붓하게 보내는게... 또는 주위 지인의 집에서 담화와 맛있는 음식... 캬 생각만 해도 좋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

시크릿 가든 드라마의 주인공 현빈이 입고 나왔던 반짝이 명품이라던 블링블링 트레이닝복

이제는 하지원이 입고 나온다.

현빈과 하지원의 영혼이 바뀌면서 현빈이 입던 명품 트레이닝복을 하지원(영혼 현빈)이 반짝이 트레이닝복을 입게 된것.

뉴스뱅크F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이태리 장인 명품 트레이닝복에 대한 집작을 버리지 못하고 영혼이 바뀐상황에서 라임(하지원)의 몸에 들어간 주원(현빈)이 트레이닝 복을 입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현빈의 키에 비해 하지원의 키가 작아서 사이즈를 축소하고 여성미를 강조하며 실루엣 느낌을 더 살려 만들어졌다는 후문이다.

촬영장에서는 하지원의 반짝이 트레이닝복을 보고는 현빈 및 스태프 들이 모두 폭소를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드라마를 거의 보지 않지만 이번 '시크릿 가든'은 주말,주일에 계속 보게 되었다...
모래시계도 못봤고... 요 근래에 재미있다는 드라마들은 1편이상 본 적이 없다.



사진 출처 : 뉴스뱅크F,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01201171011498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

나이들면 갑자기 찬바람을 쐬게 될 때 걱정되는게 뇌졸중이다.
갑작스런 운동에도 심장마비가 걱정되기도 한다.
또,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뇌졸중이 오기도 하니... 겁이 나지 않을 수가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건강, 뇌졸중에 대해서 실제로 잘못 알고 있는 상식들이 많은데
그중 몇가지를 알아본다.

잘 못 알고 있는 뇌졸중 상식

- 뒷목이 당기면, 뇌졸중 전조 증상이다

뒷목이 당기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후두부 근육의 경직에 따른 긴장성 두통인 경우가 대다수다. 뇌졸중 전조 증상과는 거의 무관하다는 이야기다. 허나 아주 심한 두통이 갑작스럽게 생기면 출혈성 뇌졸중의 증상일 수 있다.

- 뇌졸중은 겨울에만 주의하면 된다

겨울철이 다른 계절보다 특히 출혈성 뇌졸중의 발생 빈도가 높다. 하지만 봄 가을을 비롯해 여름철에도 출혈성 뇌졸중은 적지않게 생기며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뇌경색과 더불어 뇌출혈 등의 뇌졸중은 일년 내내 발생하는 응급 질환임을 명심하자.

- 신체 마비는 한 번 오면 회복되지 않는다

아주 심한 마비일 경우 회복하기는 정말 어렵다. 그러나 심하지 않은 마비는 초기 적극적인 치료와 재활 처방을 통해 상당히 호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자.


뇌졸중에 앞서 나타나는 주요 증상은 어떤 것이 있을까? 만약을 대비해 잘 알아두자.

1 손발이 저리고 힘이 빠지는 느낌이 온다.
2 갑자기 말을 더듬거나 어눌해진다.
3 눈이 침침해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
4 현기증이 나서 정신이 아찔해진다.
5 평소와 달리 격렬한 두통이 발생한다.
6 뒷목이 뻣뻣하고 머리가 무겁다.
7 귀에서 소리가 나고 잘 안들린다.
8 나도 모르게 침을 흘릴 때가 있다.

뇌졸증에 걸리고 나면 그 후유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반신마비나 언어장애, 부분 마비 등 신체 장애를 갖고 온다.
뇌졸증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이나 가족력이 있거나 나이가 55세이후부터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또 당뇨볍 환자나 흡연자도 상대적으로 발병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뇌졸중은 바른 식습관과 운동으로 에방할 수 있다는 지루한 말을 항상 한다.
하지만 충언은 쓰고 간언은 달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하겠다.

매일 30분 이상 운동을 하라고 하지만 10분이라도 장난스럽게라도 웃으면서 즐겁게 운동을 해보자.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

두부의 칼슘과 시금치의 수산이 결합하면 수산칼슘이 되는데
이것이 불용성이라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거나 체내에 남아서
결석을 유발시킬 수가 있다.

두부와 시금치는 상극인 셈이다.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난소 생성과 폐경기 여성에 좋다. 또 풍부한 칼슘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도 준다.
시금치는 항암효과, 즉 영양소중 엽산이라는 것이 여성암 재발 예방과 정자수 증가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단, 혈액응고 방지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시금치처럼 비타민 K가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음식이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 어떤 것을 함께 먹을지도 중요하다.
또, 좋은 것을 많이 먹는 것보다... 우선적으로 해로운 음식을 멀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된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

엥겔계수란 생계비 중 식비가 차지하는 비율이다.
소득 중 먹는데 쓰이는 돈의 비율.
생계비에서 식비가 차지하는 비율.
저소득 가계일수록 높고, 고소득 가계일수록 낮다.
독일 통계학자 엥겔이 창안했다.

엥겔지수가 25% 이하면 높은 수준의 문화생활을 하는 ‘최상류’라고 분류하며,
25~30%는 ‘상류’, 30~50%는 ‘중류’, 50~70%는 ‘하류’, 70% 이상이면 ‘극빈’으로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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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0~20% 사이니깐... 최상류층인가? ㅡㅡ;

난 빈민을 갓 벗어난 서민층 정도일까 한다....
대출금이 너무 많은 상태라.... 수입으로 대출금 갚느라 부담이 크네....


세금에 비해... 또 상류층에 비해... (부조리에 더해서) 서민,빈민, 중산층에 대한 복지가 너무 약하다.

- 쌈꼬쪼려 소백촌닭™ -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