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시사,성과,정책340 100년 주기 일본 대지진 예언...“사망자 30만명·2900조원 피해” 일본 대지진 예언...“사망자 30만명·2900조원 피해”향후 30년내 발생 확률이 80% 정도로 예상되는 약 100년 주기로 발생하는 일본 난카이 해곡 대지진으로 인한 피해 규모가 사망자 29만8000명에 이재민 1230만명에 달할 것이라는 추정치가 새로 제시됐습니다.요미우리신문 등은 지난달 31일 일본 내각부 전문가 검토회의 '최대 규모 9.0 난카이 해곡 대지진에 대한 새로운 피해 추정치 요약 보고서' 내용을 보도했습니다.실제로 일본은 ‘도카이 지진’, ‘난카이 해곡 대지진’ 등 거대한 지진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일본 정부는 수십 년간 이를 대비해 철저한 방재 시스템과 시뮬레이션을 지속해 왔습니다.규슈 미야자키현 앞 해역인 휴가나다에서 규모 9.0 강진을 유발하는 난카이 .. 2025. 4. 3. 헌법재판소, 2025년 4월 4일 오전 11시 윤석열 탄핵 선고...조기 대선 언제 헌법재판소, 2025년 4월 4일 오전 11시 윤석열 탄핵 선고...조기 대선 언제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을 선고합니다.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헌법재판소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인용 판단을 내렸습니다.지난 2017년 3월 10일 오전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 선고에서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대통령 탄핵을 선고했습니다.하지만 박 전 대통령은 곧장 청와대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이틀 뒤인 12일 저녁 7시쯤이 되어서야 사저로 향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기일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기일을 오는 4일 오전 11시로 확정한 가운데 헌법재판소 일대는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지금부터는 탄핵안이 인용될.. 2025. 4. 2. 27일 중대본 "26명 숨지고 3만 7천여 명 대피…의성 진화율 54%" 산불 현황 27일 중대본 "26명 숨지고 3만 7천여 명 대피…의성 진화율 54%" 산불 현황역대 최악 3만6천헥타르 피해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이번 산불로 26명이 숨지고 8명이 중상을 입는 등 56명의 인명피해가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는 경북 22명, 경남 4명 발생했습니다.중상자는 경북 3명, 경남 5명 등 모두 8명이고, 경상자는 경북 16명, 경남 4명, 울산 2명 등 총 22명,사상자 56명 사망 26명, 중상 8명, 경상 22명, 대피 3만7천여명것으로 집계됐습니다.[속보] 영덕서 실종됐던 60대 산불감시원 숨진 채 발견2025. 3. 27. 12:25중대본에 따르면 대피상황은 의성·안동 주민 2만900여명을 포함해 3만7천여명이 화마에 대피했고 1만6천7백여명은 아직 .. 2025. 3. 27. 2025년 3월 26일 산불 현황...산불 진화・피해 현황 2025년 3월 26일 산불 현황...산불 진화・피해 현황한국도로공사는 오늘(26일) 오후 12시 현재 서산영덕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서산영덕고속도로는 동상주IC∼영덕TG 102km 양방향 105km 구간, 중앙고속도로는 의성IC∼예천IC 양방향 50km 구간이 전면 통제됐습니다.차단된 고속도로 인근 국도도 차량 운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경북 안동시 길안면 행정복지센터∼경북 청송면 현서면 덕계리 마사터널 인근 국도 35호선 21.2km 구간이 통제됐습니다.또 국도 5호선 경북 안동시 수상동 안동병원∼일직면 조탑리 남안동IC 12.8km 구간도 차량 운행이 차단됐습니다.어제 통제됐던 예천IC부터 풍기IC 구간과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 나들목은 현재 통행이 가능합니다. .. 2025. 3. 26. 2025년 3월 25일 산불현황 - 산불 진화・피해현황 2025년 3월 25일 산불현황 - 산불 진화・피해현황21일부터 잇따라 발생한 전국의 대형 산불이 닷새째 이어지면서 산림피해가 급증했습니다.산불진화대원 등 4명이 숨지는 등 인명피해까지 발생한 가운데 정부가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지만 동시 산불로 장비와 인력이 분산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산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25일 오전 9시 기준 산불피해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곳의 산불로 1만4694헥타르(㏊)의 산림이 불에 타거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권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한 산불사고로 15명 사상자가 발생하고 약 3300명이 대피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해와 옥천 산불은 진화됐으나 가장 의성 산불은 진화율이 55%에 그치고 있다. 산청 .. 2025. 3. 25. 2025년 3월 23일 산불 현황 최대 42곳 2025년 3월 23일 산불 현황 최대 42곳21일부터 사흘 동안 경남 산청과 김해,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전국 42곳의 산불로 23일까지 총 4명이 숨지고 축구장 1만900개 크기의 산림이 불탔다. 정부는 22일 오후 6시를 기해 재난사태를 선포했습니다.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산청군 시천면에서 21일 오후 3시 26분경 산불이 발생해 산불 대응 최고단계인 3단계가 발령됐습니다. 산불은 건조한 날씨 속에 강풍을 타고 빠르게 번진 탓에 이틀이 지난 23일 오후 9시까지도 진화율은 71% 불과했습니다. 진화 작업 도중 고지대에서 산불 속에 고립된 경남 창녕군 소속 광역산불진화대원 3명과 인솔 공무원 1명 등 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들과 함께 불을 끄던.. 2025. 3. 24. 이전 1 2 3 4 ··· 5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