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SB 리치 패밀리5788 [자기경영] 불경기에 '잘리지 않는' 요령 10가지 불경기에 '잘리지 않는' 요령 10가지 ◆얼굴을 자주 내밀어라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운 판에 휴가 타령을 하거나 재택근무를 요구한다면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사람이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상사와 동료에게 얼굴을 자주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 재택근무자라면 사무실에 자주 들락거리는 게 좋다. ◆상사와 마찰을 피하라상사도 스트레스를 받게 마련이다. 사소한 일로 상사와 마찰을 빚을 필요는 없다. ◆비용을 줄여라비즈니스에는 비용이 들게 마련이다. 하지만 넉넉히 써도 좋을 때가 있고 그렇지 않을 때가 있다. 지금은 아껴야 할 때다. 고객을 접대해야 한다면 도가 지나치지 않도록 유의하는 게 좋다. ◆조직에 필요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줘라긍정적인 태도로 일을 찾아 나서야 한다. 지금은 회사의 매출과 무관한 일을 벌일 .. 2015. 9. 22. [자기경영] 동료보다 월급 더 받는 ‘연봉협상 10계명’ 동료보다 월급 더 받는 ‘연봉협상 10계명’ 다사다난했던 2012년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연말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은 올해 업무 리뷰를 통해 새해의 업무 플랜과 업무 목표를 세우는 것에 집중할 시기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새해에 다가올 연봉 협상에 대해 많은 기대와 걱정을 가지게 될 것이다. 11일 미디어잡은 연말을 맞이해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연봉협상 성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연봉협상 노하우 10계명을 제시했다. ■객관적 수치를 정하고 보고하라 회사는 주관적인 근거보단 객관적 수치를 통한 근거제시를 원한다. 자신이 회사에 기여한 성과들을 꼼꼼히 따져서 수치로 환산한 후 연봉협상에 들어가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준비사항이라고 할 수 있다. 영업사원일 경우 매출기여 지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일.. 2015. 9. 22. [자기경영] 업무를 잘 해내는 방법 보다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8가지 간단한 방법 때때로 하루 종일 너무나 바쁘게 일했음에도 실제로는 아무 것도 해 놓은 것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십니까?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하기 위해 노력해도 할 일 목록이 줄어들기는커녕 더 늘어나고 있습니까? 어떻게 그럴 수 있죠? 그 해답은 시간을 보다 잘 관리하는 법과 단순히 바쁜 것이 아니라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방법을 배우는 데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자신을 알라. 언제 일이 가장 잘 됩니까? 오전? 아니면 오후? 모든 사람은 저마다 하루 중 졸리고 행동이 느려지는 때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점심 식사 이후 시간입니다. 따라서,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의 업무 처리 속도나 상태가 보다 좋은 시간에는 우선 순위가 높은 중요한 업무를 수.. 2015. 9. 22. [가족] 지갑 바꾸기. 몇 년 전부터 꿈꿔왔던 지갑 바꾸기... 결국 올 해도 넘길 꺼 같다. 지금 갖고 다니는 지갑을 한 15년이상 정도 사용한 것 같다...너덜너덜... 실밥도 나오고 꿰맨 것 터져서 속도 많이 보인다. 하지만, 조금 더 버틸련다. 하던 바는 이뤄야지... 2015. 9. 21. [성공투자] 재닛 옐런 미 연준의장 금리 동결 발언 주목할 사항 재닛 옐런 미 연준의장 금리 동결 발언 주목할 사항 미 연준의장(FRB) 옐런은 17일(미 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직후 기자간담회에서 기준금리 동형을 발표했다. 금리인상을 위해서는 물가상승률과 고용시장 상황이 매우 중요함을 이야기 했다. 옐런 의장의 발언에서 주목할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금리 인상은 10월에도 가능하며 기자회견 가능성도 열어두었다. 금리 인상의 거시적 관점에서 평가한다고 한다. 물가 상승 부진 - 달러 강세, 유가 하락 - 이 금리 동결에 영향을 주고 있다.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주원인은 중국과 국제 유가 하락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원자재 의존도가 높은 국가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 경제 불평등의 원인은 저금리가 아니라 고 실업률과 저 취업률 때문이라고 한다. 위와 .. 2015. 9. 18. [시사] 아이스파이 카메라 사생활 침해 논란 아이스파이 카메라 사생활 침해 논란 아이스파이 카메라(iSpy Cameras) 앱이 사생활 침해 논란에 휩싸였다. CCTV 영상을 스마트 폰을 통해 볼 수 있는 일종 어플이 등장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드뎌 올 것이 온 것이지.... 다르게 생각하면. 아이 돌보미, 반려동물 돌보미, 어르신 돌보미등등 순기능도 참 많다. 2009년 출시된 '아이스파이 카메라'는 세계 곳곳에 설치된 공공기관을 비롯해 민간이 설치한 CCTV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현장을 보여주는 앱으로, 실행 후 뜨는 여러 지역의 CCTV화면을 클릭하면 해당 장소를 크게 볼 수 있다. CCTV 카메라 각도 조절에, 찜질방, 대중목욕탕 등까지 못 보는 곳이 없을 정도라고 하니....역기능이 더 클수도 있겠다. 하지만, 가정이나 기업이 순기.. 2015. 9. 17. [유머] 주물러야 돼 [주물러야 돼] 식인종 가족이 한 남자를 붙잡아 꽁꽁 묶었다. 아들들이 엄마를 졸랐다. "엄마! 이번에는 날것으로 먹자." 그동안 구워서만 먹었던 터라 엄마도 허락했다. 막내아들이 갑자기 '그것'을 움켜잡고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이거는 어떻게 먹어?" 엄마는 대견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대답했다. "막내야, 그거는 살살 주물러야 많이 먹을 수 있어." 2015. 9. 17. [성공투자] <속보> S&P, 한국 신용등급 A+에서 AA-로 올려 2015. 9. 15. [경영/리더십] 직장에서의 올바른 호칭 직장에서의 올바른 호칭 상사에 대한 호칭 먼저 정리해볼까요? 사를 직접 대할 경우 직급 뒤에 ‘님’을 붙여 칭합니다. ‘사장님’, ‘부장님’, ‘과장님’처럼 말이죠. 외부 사람에게 상사를 말할 때에는 ‘O사장께서’, ‘O부장께서’등으로 표현하면 됩니다. 동료에 대한 호칭은 간단합니다. 같은 직급이라도 본인보다 연장자인 경우 직급 뒤에 ‘님’자를 붙여 지칭하고, 동년배나 연하일 경우 일반적으로 직급으로 칭하거나 ‘OO씨’로 부르면 됩니다. 직급이 동등한 입사 선배의 경우 ‘OO선배님’으로 부르는 것이 예의입니다. 부하직원에 대한 호칭 시 친근감이나 권위의식 등으로 반말을 하는 것은 삼가 해야 하며, 부하직원이 본인보다 연장일 경우 그에 맞는 예우를 갖추어야 합니다. 다음은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 호칭에.. 2015. 9. 14. 이전 1 ··· 408 409 410 411 412 413 414 ··· 64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