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초계탕 - 파주 법원리 초계가든 등

초계탕이란 음식이 있다. 차가운 육수에 닭고기가 말아져 나오는 일종의 냉 삼계탕이라고 해야 할까? 겨자와 식초, 고추가 듬뿍 들어가서 새콤하면서도 알싸한 맛이 나는 북한식 여름철 보양식이다. (북한은 추운 지역인데 어째 냉면이나 초계탕 같은 추운 음식이 발달했을까?)

그 초계탕을 잘하는 집이 서울 근방에 4곳 있으니.. 원조인 파주의 법원리 평양 막국수, 원조를 운영하는 아주머니의 큰아들이 여주에, 큰 딸이 남양주에, 둘째딸이 양평에, 그리고 원조집은 현재 둘째 아들이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대단하지 않은가.. 초계탕 집안이라. 암튼.. 우리집에서 제일 가까운 양평을 자주 이용하는데 맛은 4곳이 거의 같다고 한다.


파주 법원리 초계탕

이전까지만 해도 경기도 파주 일대는 거의 불모지나 다름 없었다. 북한과의 거리가 가까워 개발이 허용되지 않은 탓도 있지만 수도권에서 멀고 교통이 불편해 개발 대상에서 늘 제외 되곤 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임진각 안보 관광지를 비롯해 파주 출판단지등 대규모 개발이 진행되면서 차츰 세인의 입에 오르내리게 되었다. 지난 겨울엔 어느 대기업이 LCD 생산기지를 개발한다고 발표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만큼 파주 지역은 오염이 덜돼 한국의 산수를 제대로 접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파주에서 문산을 지나 적성으로 향하는 구간은 그 중에서도 가장 한국적인 멋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저 평범한 시골길에 닥지닥지 들어앉은 논과 밭,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들이 쉬 펼쳐져 정겹다.

파주시 법원리에 초리골이라는 작은 마을이 있다. 초리골은 반대편으로 난 길이 없어 골짜기에 들어선 차량들도 다시 돌아 나와야 하기에 목적 없이 오가는 사람이 드물다. 그래서 무척 조용하다. 1·21사태 때 김신조 부대가 숨어 있다가 발각된 곳이라는 사실을 알고 보면 그 숨겨진 지형을 짐작 할 수 있을 터이다.

그 초리골에 단양 우씨 종가에서 가꾸고 있는 가족 쉼터가 있다. 주변을 둘러싼 삼봉산이 잘 보이는 곳에 연못을 만들고 그 주변에 차를 마실 수 잇는 카페, 가든, 산장 등을 조성해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묵어갈 수 있도록 했다.

그곳에 초계탕을 주로 하는 초계가든이 있다. 초계탕. 언뜻 들어서는 무슨 음식일지 알 수가 없다. 국물이 있는 음식일 것이라는 짐작을 할 수밖에 없다. 초계탕은 평양식 냉면과 비슷하다. 식초와 겨자로 맛을 낸 육수에 배, 오이, 동치미 무 등을 저며 넣고 잦을 띄운 탕에다 삶아서 기름기 뺀 닭 살코기를 잘게 찢어 넣어 먹는다.

또 그 육수에 메밀국수를 말아먹는데, 서걱대는 얼음덩이를 입안에 넣고 함께 녹여 먹는 맛이 좋다. 탕 대신에 얼음을 동동 띄운 동치미 육수에 국수를 말아 먹어도 좋다. 초계탕과 함께 나오는 닭 껍질 무침과 메밀전도 별미다. 무엇보다도 기름기를 쪽 뺀 닭고기의 육질이 좋아 고기를 그냥 먹어도 그 맛이 괜찮다. 동치미와 메밀은 손님이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다.

초계탕이라는 이름은 식초와 겨자에서 한 글자씩 따서 지었는데 겨자의 평안도 사투리 계자의 음을 따라 초계탕이 됐다고 한다.

이 집을 즐겨 찾는 단골들이 말을 빌면 개업한지 3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맛이 한결같다고 한다. 옛날 평양에서 냉면집을 하던 할머니, 어머니의 손 맛을 현재의 주인 김성수씨가 이어오고 있다.

최근엔 그의 아들까지 주말이면 음식을 나르며 집안 일을 돕는다. 무려 4대에 걸쳐 그 전통을 이어오고 있어 믿을 만한 음식점이다. 실제 초계탕은 주인 김씨의 노력 덕분에 특허 등록을 받기도 했다. 또 초리골 연못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방갈로와 함께 테니스장, 축구장 등의 체육시설이 마련되어 있는데 주말에 가족 또는 단체에 대여 하기도 한다.

인근에 한국의 전통 생활용구를 전시하는 두루뫼 박물관과 조선 중기의 대학자 율곡 이이의 영정과 묘소가 있는 자운서원이 가까워 다녀오기 좋다.

상호: 초계가든 ( 파주 법원리 )

위치: 사거리->의정부방향.. 주유소에서 초리골로 좌회전 '초호쉼터' 간판
전화: 031-958-5250  (매주 수요일 휴무, 오전 11시~ 저녘 8시 )

▲ 찾아가는 길: 파주 법원리 사거리에서 의정부방향으로 달린다. 주유소에서 초리골로 좌회전하면 된다. 왼편 주유소 옆에 초호쉼터 입구 팻말이 있다.
▲ 메뉴: 초계탕 3~4인분 3만2,000원. 1인 추가시 8,000원
▲ 영업시간 : 오전 11시~ 저녘 8시. 매주 수요일 휴무. 031-958-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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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계탕

* 대동강막국수
  소재지 : 경기도 양평 강상면
  전화 : 031-773-8666
  위치 : 양평대교 건너 곤지암 방향 7km -> 해월리 삼거리 오른쪽에 위치
  VCR메뉴 : 스튜디오에서 초계탕을 만든 조리장님이 운영하시는 가게.  초계탕과 막국수 전문점    ※ 주일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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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래옥

명동 중앙극장 맞은편 1,2층  
전화번호 02-2267-5892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가 1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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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막국수초계탕
  
전화번호 031-332-1157

주소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대대리 429-2

용인IC에서 나와서 98번 국도 대대천을 따라 대대복지교 건너서 대략 500m를 가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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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평양초계탕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전수리 564-2
전화: 031-772-8229
위치: 팔당대교 지나 양수리쪽 88번 지방도변
양평의 초계탕집 가는 법.
중부고속도로 광주,경안 I.C로 나옴 -> 양평 천진암 방향으로 진행 -> 10분쯤 후부터는 계속 88번 국도 표지판 따라간다. -> 큰 산을 하나 넘으면 남한강과 만난다. -> 강하초교,강하면사무소,강하주유소를 지나 좌측에 평양 초계탕이 있다.

초계탕은 2인 기본이 3만원, 1인 추가당 1만원씩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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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막국수,초계탕

031)874-6526
주소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2동 427-1

「평양막국수초계탕」은 의정부시에 하나뿐인 초계탕집이다. 1998년 같은 고향사람인 동두천 원조 초계탕집의 할아버지로부터 비법을 전수받아 문을 열었다고 한다.
그래서 평양막국수와 초계탕면 맛이 동두천 원조집과 꼭 같고 의정부시에 살고 있는 평안도사람들이 즐겨 찾는 집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초계탕은 어디나 같은 방법이지만, 닭육수에 동치미국물을 알맞게 섞은 뒤 식초와 계자(겨자)를 풀어 초계탕을 만들고, 오이, 양파, 파, 적채 등을 곱게 채쳐 담은 큼직한 그릇에 넉넉히 부어 잣과 참깨를 얼음과 함께 띄워 상 한가운데 내놓는다.
이때 막국수사리를 초계탕국에 함께 말아내기도 하고 따로 내놓기도 하는데, 각자 앞에 놓인 냉면그릇에 탕국을 덜어내 국수사리를 말아 먹는다.
담백한 닭국물에 상큼한 동치미국이 가미되고 식초와 겨자를 풀어 시원하면서도 자극적인 국물맛이 구수한 메밀막국수사리와 어우러져 냉면과는 또 다른 맛이 난다.
따라내는 찬도 특별한 것이 없다. 입맛을 돋우기 위해 육수를 뽑고 난 닭날개와 닭살을 무쳐 내놓거나 메밀전을 부쳐 내는데, 이역시 초계탕국물을 떠마시면서 먹어야 제맛이다.
손반죽을 해 그때그때 눌러내는 막국수사리는 추가분은 돈을 받지 않는다.

2~3일 간격으로 담가 알맞게 익혀내는 동치미 담는 법이 가장 큰 노하우고, 식초와 계자(겨자)를 어느 정도 풀어넣는가에 따라 초계탕맛이 판가름 난다.   따라서 동치미와 김치맛이 가장 제맛을 내주는 초겨울부터 이른 봄까지가 초계탕면 맛은 절정을 이루게 되지만, 요즘은 대형냉장고들이 계절의 역할을 어느 정도는 감당해주어 한 여름에도 손색없는 초계탕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얼음이 서걱서걱 떠있는 큼직한 초계탕국 그릇은 느낌만으로도 시원하기 이를데 없다.
메밀막국수 5,000원, 비빔막국수 5,000원, 초계쟁반국수(4인분) 3만2,000원, 초계탕(2인분) 2만4,000원, 닭무침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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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평양초계탕

위치: 을지로 3가역 9번출구 LG25시 근처
전화: 2266-3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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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평양막국수초계탕 ( 여주 )

-초계탕, 동치미막국수
위치: 여주군 상품리
전화: 031)884-7709  (1,3주 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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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초계탕
평양초계탕, 막국수, 닭무침, 닭곰탕 등
부천시 원미국 춘의동 441
Tel: 032-683-7366
오는길: 부천종합운동장 사거리에서 까치울사거리를 지나 주유소 바로 다음 골목으로 들어가서
골목을 따라 주욱 가서 좌회전 오르막. 집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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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빔밥





필요한 재료
밥 4공기, 다진 쇠고기 100g, 쇠고기양념(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참기름맛술 2작은술씩,설탕 1 작은술), 콩나물 ½봉지, 콩나물양념(진간장 1큰술, 참기름 2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고구마순 취나물 100g씩, 고구마순양념(식용유 1큰술,다진 마늘 ½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취나 물양념(식용유 1큰술, 국간장 2작은술, 설탕 1작은 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호박 ½개, 호박양념(식용유 2작은술, 소금 약간), 청포묵 ½모, 청포묵양념 (식용유참기름 2작은술씩, 소금 약간), 달걀 2개, 맛술 2작은술, 소금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비빔양념장(고추장 3큰술,진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2작은술, 참기름 2큰술, 다진파 1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다진 쇠고기는 준비한 양념을 넣고 고루 섞은 다음 달군 팬에 넣어 수분을 날리듯이 저어가며 달달 볶는다.
2.콩나물은 맑은 물에 두세 번 헹궈 한김 살짝 오르도록 찐 후 콩나물양념을 넣고 고루 섞는다.
3.고구마순과 취나물은 데쳐 물기를 꽉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다음 준비한 양념으로 간을 맞추고 달군 팬에 각각 달달 볶는다.
4.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살짝 볶다가 소금으로 간한다.
5.청포묵은 손가락 굵기,4~5cm 길이로 썰고 달군 팬에 식용유와 참기름을 둘러 조심스레 볶다가 소금으로 간한다.
6.달걀은 노른자와 흰자를 나누어 각각 멍울이 없도록 젓는다. 여기에 맛술과 소금을 넣고 달군 팬에 기름을 둘러 얄팍하게 지단을 부친 다음 식혀서 가늘게 채썬다.
7.준비한 분량의 비빔양념장을 한데 담아 고루 섞는다.
8.오목한 그릇에 밥을 담고 준비한 재료를 빙 둘러가며 담은 후 비빔양념장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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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비빔밥

필요한 재료
밥 4공기, 다진 쇠고기 150g, 쇠고기양념(청주 1큰술, 참기름 2작은 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사리 150g, 고사리양념(식용유 1큰술, 국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½작은술), 고구마순 100g, 고구마순양념(식용유 1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소금 약간, 참기름 1 작은술), 무청나물 150g, 무청나물양념(식용유 1큰술, 국간장 2작은 술, 참기름 ½큰술, 소금 약간), 표고버섯 4장, 표고버섯양념(식용유 ½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½작은술), 달걀 4개, 식용유 2큰술, 고추장 3큰술,소금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다진 쇠고기는 쇠고기양념으로 밑간하여 달군 팬에 고슬하게 볶는다.
2.고사리는 삶은 것으로 준비해 물기를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다음 준비한 양념을 넣고 고루 무쳐 달군 팬에 달달 볶는다.
3.고구마순도 데친 것으로 준비해 준비한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후 달군팬에 넣어 달달볶는다.
4.무청은 데친 것으로 준비해 물기를 짜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준비한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 후 맛이 배이면 달군 팬에 넣고 달달 볶는다.
5.표고버섯은 기둥을 떼고 얄팍하게 저민 후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달 볶다가 소금과 참기름을 넣어 간을 맞춘다.
6.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걀을 넣어 반숙으로 프라이를 한 후 소금을 살짝 뿌려 간한다.
7.밥을 그릇에 담고 준비한 재료를 둘러가며 얹은 후 달걀프라이를 올려 고추장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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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열무보리비빔밥

필요한 재료
보리밥 4공기, 열무김치 2공기, 참기름 1큰술, 붉은고추 ½개, 고춧 가루 1작은술, 느타리버섯 80g, 식용유 2작은술, 소금 약간, 상추 레터스 적당량씩, 된장 3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열무김치는 국물을 대충 짠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참기름과 송송 썬 붉은 고추, 고춧가루를 넣어 고루 무친다.
2.표고버섯은 기둥을 떼고 저민 다음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 달 볶다가 소금을 약간 넣어 간한다.
3.상추와 레터스는 맑은 물에 씻어 물기를 턴 후 잘게 썬다.
4.보리밥을 그릇에 담고 열무김치와 표고버섯, 채소를 소복하게 담아 된장을 곁들인다. 식성에 따라 김칫국물을 조금 붓고 비벼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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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

필요한 재료
소면 400g,호박 ⅔개, 김 2장,달걀 2개, 맛술 1작은술, 소금 약간, 식용유 2큰술, 멸치장국 1컵, 양념장(진간장 4큰술,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통깨 약간, 맛술 ½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1.호박은 씻어 얄팍하게 저민 후 다시 곱게 채썰고,달군 팬에 기름 을 약간 둘러 달달 볶다가 소금으로 간한다.
2.김은 살짝 구워 주방용 가위로 가늘게 자르거나 비닐봉지에 넣어 곱게 부순다.
3.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로 분리해 소금과 맛술을 조금씩 넣고 고루 저은 후 각각 지단을 부친다.식으면 가늘게 채썬다.
4.팔팔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거품이 일면서 부르르 끓어오르면 찬물 1컵을 냄비 가장자리로 돌려가며 붓는다. 다시 한번 더 끓어 오르면 체에 건지고 얼른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 후 1인분씩 사리를 짓는다.
5.그릇에 소면을 담아 준비한 위의 고명을 올리고 멸치장국을 조금 붓는다. 준비한 재료를 한데 담아 고루 섞은 양념장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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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쫄면]

필요한 재료
쫄면 사리 4인분, 콩나물 ½봉지, 흰붉은 양배춧잎 4장씩, 깻잎 4 장, 미나리쑥갓 한 움큼씩,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달걀 2개, 고추장양념(물엿 2작은술, 고추장물 3큰술씩, 다진 마늘 ½큰술, 청주1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콩나물은 맑은 물에 여러 번 헹궈 건져 냄비에 안친 다음 한김 오르도록 살짝 삶아 넓은 그릇에 펼쳐 담고 참기름과 소금을 넣어 양념한다.
2.양배춧잎은 씻어서 굵은 심을 도려내고 가늘게 채썬 뒤 물에 잠시 담가둔다. 깻잎도 씻어 물기를 턴 후 돌돌 말아 곱게 채썬다.
3.미나리와 쑥갓은 씻어 3~4cm 길이로 썰고 준비한 고추장양념 재료를 한데 담아 고루 섞는다. 달걀은 냄비에 담고 10분 정도 완숙으로 삶아 찬물에 헹군다. 껍질을 벗긴 후 반으로 가르거나 얄팍하게 슬라이스한다.
4.부재료의 손질이 끝나면 쫄면을 삶는다. 팔팔 끓는 물에 면을 넣고 한 번 부르르 끓어오르면 찬물을 약간 붓는다. 다시 한 번 끓어 오르면 체에 밭쳐 국물을 쏟아내고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5.쫄면을 1인분씩 그릇에 담고 콩나물을 듬뿍 올린 다음 준비한 다 른 재료를 마저 얹어 양념장을 끼얹는다.

비빔밥 (전주, 산나물,된장열무보리), 비빔국수, 콩나물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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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 무침






- 재료 -



골뱅이 통조림 1개, 오이 1/2개, 양파 1/2개, 진미포 30g,

대파 1뿌리, 소면 2인분,



양념 1번

(식초 3큰술, 통조림 국물 3큰술, 황설탕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2 큰술, 다진마늘 1큰술, 후춧가루&깨소금&참기름 약간)



양념 2번

(고추장 2큰술, 설탕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물엿 1

큰술, 다진파&마늘 2큰술씩, 식초 2작은술, 깨소금&참기름 1/2큰술)



양념 3번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큰술, 물엿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다진파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식초 2~3큰술, 깨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 조리법 -




1. 골뱅이는 깡통에서 꺼내 체에 받쳐 국물을 뺀 후 납작하게 저며

썰어 체에 받친 후 팔팔 끓인 물을 골고루 뿌려준다.

골뱅이 특유의 비린 냄새가 없어진다.



2. 굵은파는 다듬어 흰부분만 5cm 길이로 썬 다음 길이대로 반 갈라

가늘게 채썰고 찬물에 잠시 담가 톡 쏘는 매운맛과 미끈거리는 기를

없앤 후 싱싱해지면 건져 물기를 뺀다.



3. 양파는 가늘게 채썰고 오이는 어슷썬다.

(너무 굵으면 맛이 싱겁고 얇으면 모양이 망가져요.)



4. 위에 양념 3가지 중 한가지를 선택해 양념을 만들어 골뱅이와

준비한 야채를 섞어 비벼준다.



5. 골뱅이 무침과 삶은 소면을 한데 담아 비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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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떡볶이

영상출처 ; 인터넷

재료: 떡볶이 떡, 어묵, 양배추, 당근, 양파, 계란

부재료: 다시마, 국물내기용 큰 멸치

양념: 고추장3큰술/춘장1큰술/마늘1큰술/간장1큰술/설탕2큰술/

        고추가루약간/물엿약간



1. 다시용 멸치를 살짝 볶다가, 적당량의 물을 붓고,

  다시마를 손바닥 크기만큼 잘라서 멸치와 함께 끓여주세요.

                      ((다시물을 끓이는동안 야채와 다른 재료들을 준비해주세요))

2. 어묵&야채들은 알맞은 크기로 잘라주시구요, 양배추는 살짝 데쳐주세요.

((떠뽀끼 떡이 딱딱한 경우,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셔서 준비해주시면 좋아요))

3. 계란도 삶아서 준비해주시구요~

                          ((계란이 싫으시면 안 넣으셔도 무관합니다^^;))

4. 이쯤대면 다시물이 보글보글 끓을꺼에요, 그럼 재료 넣어 주시구요~

                              ((저는 그냥 한꺼번에 다 넣엇어요 ㅡㅡㅋ))

5. 야채들이 살짝 익어가고잇을때, 양념을 넣어주시구요,

    천천히 졸여 주세요~

6. 뽀글뽀글 끓어서 왠만큼 좋여지면, 고추가루약간을 넣어주시구요,

    매운거 싫어하시면..안 넣어도 상관없구요,,

7. 물엿을 살짝 넣고 저어주세요.((윤기가 흘러요~))

8. 이제 예쁜 그릇에 담으시면, 완성입니다^^





Tip.

*신당동 떠뽀끼의 양념 비결은 고추장과 춘장을 3:1 비율이래요♡

*다시마를 너무 오래 넣고 끓이지마세요!_국물이 텁텁해져요ㅡㅜ



요기까지구요~^^

사진에선 떠뽀끼 색깔이 조명때문에 벌겋게 나왓는데요,

실제로는 ..춘장이 들어가서 그런지..

찐한 빨간색이라고 해야하나?

좀 어둡고 찐한 빨간 떠뽀끼엿어요♡



저도 레시피 찾아서 해본건데..맛잇엇구요^^

떠뽀끼 킬러라 다 맛잇는건진 모르겟지만;

다른 재료 없더라도 떠뽀끼가지고만 해서 먹어도

맛잇을것 같아요ㅋ



맛잇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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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비빔소면


- 재료 -



생소면 4인분, 김치 200g, 오이 1개, 당근 60g, 양배추 2장,

깻잎 12장, 풋고추 4개, 상추 4장, 깨소금&참기름 약간



초고추장 : 고추장 1/2컵, 식초 1/2컵, 설탕 1/4컵, 사이다 약간



곁들이 : 김 1장, 실파 2뿌리, 통깨 2큰술






- 조리법 -



1. 오이, 당근, 양배추, 깻잎, 상추는 채썰어 찬물에 담가 두고

풋고추는 어슷 썰기를 한다.



2. 김치는 송송 썬 후, 깨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무친다.



3. 고추장에 식초, 설탕을 넣어 비빔장을 만든다.



4. 끓는 물에 생소면을 넣고 젓가락으로 저으며 3분 동안 삶는다.



5. 그릇에 국수를 담고 야채와 김치를 보기 좋게 얹은 뒤,

초고추장을 곁들이고, 고명으로 채 썬 김과 실파, 통깨를 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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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휴게소 맛집 BEST 10





출처: 인터넷


#어리굴젓백반 #횡성한후떡더덕스테이크 #꼬막비빔밥 #초당두부황태해장국 #알감자 #소떡소떡 #호두과자 #말죽거리소고기국밥 #잣국수 #이천쌀밥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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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주변 맛집 & 교통



사람 냄새 물씬 나는 포구 여행 '소래포구' 

소래, 이름만 들어도 낭만이 느껴진다. 훈훈한 인심 덕에 어시장은 북적이는 사람으로 활기가 넘친다. 1만~2만원으로 실속 있게 활어회도 맛보고 수인선 협궤열차의 추억도 마음에 담아 보자. 


소문난 맛집>>
신선한 꽃게요리 월미회집

꽃게는 5월에 살이 올라 요즘이 제철이다. 월미회집은 꽃게찜, 꽃게탕, 해물잡탕으로 인기 있는 식당. 소래수협 어촌계에서 직영하는 공판장에서 새벽마다 수산물을 사 오기 때문에 싱싱하고 맛있는 해물요리를 맛볼 수 있다. 꽃게요리는 살이 꽉 찬 5월이 제 맛이고 단맛이 난다. 해물잡탕은 주꾸미, 우럭, 백합, 맛 등을 듬뿍 넣고 끓여 낸다. 우럭을 넣어 담백하고 푸짐해 해물잡탕 맛 때문에 이곳을 찾는 사람도 많다.
● 032-446-8152 ● 09:30~21:30 ● 주차 가능 ● 꽃게찜 (1kg) 7만원, 해물잡탕 (3인) 4만원, 신용카드 가능

물오른 조개구이 태평양 조개구이집

지금 소래에 가면 속이 꽉 찬 조개구이를 맛볼 수 있다. 소래어시장을 구경하다 보면 조개의 종류가 수십 가지나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소래포구의 조개구잇집 중에는 큰 화덕을 갖춘 곳이 많지 않은데 소래수협 옆의 태평양숯불 조개구이집은 소래어시장에서 직접 좌판을 운영하므로 싱싱한 조개를 먹을 수 있다. 화덕에 푸짐하게 조개를 구워 먹고 난 다음 해물칼국수를 한 그릇 주문해 먹는 것도 좋다.
● 032-441-6429 ● 09:30~22:00 ● 조개구이 2만~3만원 선, 해물칼국수 5000원, 신용카드 가능


야간 데이트 필수 코스 카페 소래역사

소래에서 하나뿐인 레스토랑을 겸한 카페. 한라아파트 맞은편에 사라진 소래역을 추억하듯 기차 두 냥을 붙여 만든 기차 카페가 있다. 주인이 직접 칵테일을 개발해 기념일을 맞은 커플에게 색다른 맛을 선물하기도 한다. 생각보다 실내가 넓고 좌석도 편안하다. 주인이 직접 꾸민 인테리어도 아기자기하면서 편안하다. 시장 구경을 하고 맛있는 저녁식사까지 마친 연인들이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기에 안성맞춤.
● 032-446-7891 ● 11:00~02:00 ● 주차 가능 ● 안심스테이크정식 1만8000원, 각종 칵테일 5000원, 커피 4000원


찾아가는 길>>
자가용 서울에서 출발할 경우 서해안고속도로와 이어지는 서부간선도로나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서부간선도로에서 제2경인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남동 IC에서 빠져 나와 소래 구도로를 따라가면 소래포구. 외곽순환고속도로나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안산 분기점에서 월곶 IC로 나와 삼거리에서 우회전하면 소래포구가 나온다. 하지만 이 구간은 주말이나 출퇴근 시간에 상시 정체 구역이므로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이용하는 것이 좋다.

대중교통 국철(1호선) 제물포역에서 21번 버스를 타거나 부평역에서 38번 버스를 타고 소래포구에서 내리면 된다.
2004.05.11 




소래포구 제철 해산물 


1~2월 : 새우(젓갈용), 참망둑어, 웅어

3월 : 새우, 꽃게, 민어, 농어, 광어, 주꾸미, 낙지, 소라

4월 : 새우, 꽃게, 민어, 농어, 광어, 주꾸미, 낙지, 우럭, 노래미, 소라, 대하, 아귀, 장대

5~7월 : 휴어기

8월 : 꽃게, 기타 잡어

9~10월 : 동백하(새우), 기타 잡어 

11~12월 참새우, 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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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하대후문 맛집 일본인 요리사 철판요리전문점 고로고로 일본요리집

인천시 남구 용현4동 190-12


일본인이 직접요리하고 운영하는 일본 전통 철판요리 전문점



http://blog.daum.net/ktg0205



자세한 정보는 이곳에서


http://blog.daum.net/ktg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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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 맛집 - 남도한식정든님


상호: 남도한식정든님 
전화: 02-889-9013
주소: 서울 관악구 봉천동 927-5 2층
위치: 봉천역 1, 2번 출구 바로 앞 하나은행 2층





유명한 남도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서부터 먹을 수 있는 곳


봉천역에 있네요... 남도한식정든님






<완도특정식 2인분?>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ke6880&logNo=22025737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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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돌곱창

송도에서 곱창이 먹고 싶다면 한 번 들러보고
깔끔한 맛을 느껴보자.




송도신도시에 오후에 놀러와서 센트럴파크에서 놀아보고 저녁에는 호랭이돌곱창에서
곱창도 먹고 이야기 나누며 더 즐겨보는 건 어떨까?

김치에 싸서 곱창을 먹어보기도 하고 이성친구와 맥주, 소주를 마시면서 미소도 날려보자.





의외로 곱창 좋아하는 여자들도 많다는 사실

호랭이돌곱창은 해양경찰청 주변
인천 연수구 송도동 3-7 번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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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 로데오거리 우동집 - 진순자 계란말이 김밥

계란말이보다는 냉우동이 여기에서는 더 인기가 있을 것 같다.



깔끔한 우동. 시원한(냉)우동이 땡긴다면 여기로 ^^

 입맛이 좀 없을 때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냉우동





매콤한 우동을 원한다면
매운맛 우동 (따뜻한 우동도 있음)

매운 우동은 정말 매콤함 고추x2 ~ 고추x3 정도까지 매움. 



계란말이 김밥, 어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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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이성친구 만나기 좋은 동호회 베스트3가 떴다.

커플매니저가 추천했다고 하는데...(출처: 다음미즈넷)


남녀가 서로 얽히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곳이라면... 이성친구를 만나기에는 좋다.


커플매니저는 어떤 동호회를 이성을 만나기에 좋은 곳이라 추천했을까?





첫번째로 꼽은 곳은 댄스 스포츠 동호회다.

남녀가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고 서로 리듬을 맞춰야하며 건강에도 좋다는 인식까지 있는 곳이다.


두번째로 꼽은 곳은 사진 동호회이다.

근교로 소풍, 여행, 관심사가 있는 것들을 함께 이야기하면서 사진을 찍는 곳이다.

가볍게 만날 수 있고 여러 취미의 공유가 쉬워보인다.


세번째로 꼽은 곳은 맛집 동호회이다.

남녀가 모두 좋아하는 요리를 찾아 다니는... 맛집을 찾다보면 여행도 되고 대화는 더욱 자연스러워 진다.

더구나, 술자리 갖기도 얼마나 쉬운가.



싱글들이여 결혼이 부담스럽다고 연애를 포기하지는 말자.

연애와 결혼은 엄연히 다르고 좋은 인여연을 만나면 결혼을 하는 좋은 행운이 따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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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한식당 10



역사와 정성이 담긴 서울의 식당....



형제추어탕, 용금옥, 곰보추탕은 서울의 3대 추어탕 집!!!




1. 종로구 견지동 이문설농탕

1904년에 개업해서 서울시 요식업 허가 1호점. 

이곳의 설렁탕은 묽은 국물이 다른 설렁탕과 다른 점이다. 설렁탕 한 그릇에 7천원이라고 .. 


2. 종로구 평창동 형제추어탕

원래 서울식 추어탕은 미꾸라지를 갈지 않고 통째로 넣는 추탕이라는데... 이곳은 이런 전통을 이어가고 있지요

1926년에 개업을 해서 추탕을 만들어 왔고 시대에 맞춰서 추어탕도 함께 요리하고 있어요.

추탕 국물은 소내장을 사용한다고 한다. 추탕은 1만원, 추어탕은 1만원이라고.


3. 중구 다동 용금옥

1932년 개업 당시에 무교동에 있다가 1961년 지금의 다동으로 옮겼다네요. 옛날에는 무료로 음식을 나눠주기도 했다는 말도 있고

안주인님의 인심이 좋다는 소문도...  추탕 8천원이고 매월2,4주 쉰데요.


4. 중구 남창동 은호식당

1932년 개업해서 묽은 국물의 사골 국물을 사용해요. 사골 뼈가 아닌 꼬리뼈로 육수를 만들면 흰 빛깔이 나지 않는다네요. 

식후에는 국수와 새 육수, 뼈마디를 단위로 잘라낸 꼬리뼈가 특징이라는...꼬리곰탕은 1만5천원, 도가니탕은 1만2천원.


5. 중구 서소문동 곰보추탕

1933년 개업한 곰보추탕은 국산 미꾸라지만 사용한다는 자부심이. 추탕 1만2천원, 따로추탕은 1만3천원.


6. 종로구 종로1가 청진옥

1937년 해장국


7. 중구 명동1가 하동관

1939년 곰탕과 설렁탕이 유명해요.


8. 강남구 신사동 한일관

1939년 불고기, 냉면


9. 동대문구 신설동 옥천옥

1941년 설렁탕


10. 중구 주교동 우래옥

1946년 평양냉면




이 밖에 알려지지 않은 곳도 더 많아 맛집 찾아 다니는 것도 묘미가 아닐까



Posted by SB패밀리


[음식/문화] 서울 야식 퍼레이드



2010년10월3일 1박2일

북촌 한옥마을 게스트하우스 2편에서...

나온 야식들을 보고...
서울에 살면서 그 흔한 야식이나 음식점들 거의 못 다녀본 것 같다.

주말마다 서울 다니면서 먹거리 즐겨보고 서울 구경도 해보리라.
내년까지 길게 보고... 계절별로 맛도 다를테고 ... 각 장소마다 느낌도 다를 것 같다.

일만 하고 일만 걱정하고 산다고 일이 해결되는 건 아니다.
일할때는 둘이 일하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정도로 일하자.
놀 때도 마찬가지....

남산 돈까스
신당동 떡볶기
을지로 골뱅이
종로 광장시장 김밥, 떡볶이 순대
신림동 순대볶음
장충동 왕족발
응암동 감자탕
닭발
폭탄주먹밥
노량진 회오리감자
강남타코야끼꼬치
꼬마깁밥과순대


더 따뜻하고 더 즐거운 인생을 위하여...

Posted by SB패밀리
참치의 종류

참치는 종류가 다양하여 횟감으로 사용하는 참다랑어, 눈다랑어, 황다랑어 등의 "다랑어류"와 통조림을 만드는 입이 뾰족한 황새치, 백새치 등 “새치류"로 구분할 수 있다.

참치는 종류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로 뱃살을 기준으로 보면 kg당,
* 참다랑어(혼마구로) - 10만원-25만원  - 특사시미
* 눈다랑어(빅아이) - 1만원-4만원 - 저렴한 사시미
* 황다랑어 - 1만원-2만5천원
* 황새치 1만원-2만원 수준이며, 

속살의 경우는 1kg당
* 참다랑어 - 1만5천원- 2만원
* 눈다랑어 - 1만원-1만8천원
* 황다랑어 - 1만원-1만8천원 수준이다. 

캔용으로 사용되는 참치는 흔히 까스오(가다랑어)와 날개다랑어(알바코) 

참치의 부위

“많이 준다고 좋아 말고 적게 준다고 투정말라”
참치는 부위가 그 만큼 다양하니 양으로만 따져서는 않된다는 얘기다. 

참치의 부위는 크게 다음과 같이 나뉜다. 

* 도로(toro) - 지방분이 풍부하고 입에서 녹는 부드러운 부위로서 초밥이나 횟감으로 사용된다. 
                    일본에서는 참다랑어의 도로만을 도로라 부른다고 한다. 
* 오도로(otoro) - 참치의 뱃살로서 참치의 부위중 지방이 가장 많은 부위를 말한다. 
* 주도로(chudoro) - 옆구리살로서 지방이 풍부한 부위이다. 
* 새도로(setoro) - 등살을 말한다. 
* 아카미(akami) - 참치의 속살로서 나무의 나이테처럼 결이 있으며 선명한 붉은 색 을 띠고 있다. 

참치를 즐기는 방법

“ 참치는 담백한 속살부터 먹는 것이 좋다”고 신라호텔 일식당 “아리아께”의 안효주 조리장은 얘기한다. 

일반적으로 속살(아카미)-등살( 새도로)- 옆구리살(주도로)- 뱃살(오도로)- 갈비살(나카오치) 등의 순으로 기름이 많고 고소하다. 대중적인 참치전문점에서는 하얀 참치기름덩이를 내기도 하는데 이는 백새치 또는 기름치라고 부르는 생선의 지방이다. 

참치와 건강 

참치는 고단백이면서 저지방, 저칼로리 식품으로 기억력 향상, 학습능력 향상, 콜레스트롤 감소, 치매예방 등에 뛰어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뇌세포를 증식시킨다는 DHA가 풍부하다. 

참치회를 먹을 때 주의할 점

* 참치회를 김에 싸 먹거나 참기름을 찍어 먹으면 참치의 감칠맛을 느낄 수 없으므로 이는 올바른 
   참치 시식법이 아니다. 
* 참치회에 레몬을 뿌리면 회의 신선도가 빨리 떨어지게 된다. 
* 신선한 횟감용 참치는 영하 65도 이하에서 보관함으로 냉동참치라고 하더라도 냉장고에서 오래 보관 
   하는 것은 금물이다.


제가 좋아하는 참치집중에는 체인점인 은행골이 있습니다. 초밥이긴 하지만 가격대 품질이 만족스러움. 
Posted by SB패밀리
[음식/맛집] 대구 음식 베스트 

무한도전에 나왔던건데... 몇회인지는 모르겠다.



 
대구 음식 베스트..
1 찜갈비(대구에서는 매운 갈비찜이라 부름. 동인동)
2 막창 (계대가 유명하던데)
3 납작만두 (수도권에도 이거보단 두꺼운 납작만두가 있더라)
4 따로국밥
5 누른국수
6 닭똥집(평화시장이 유명)
7 족발
8 빨간어묵(서울에서 먹은건 맛이 다르더라)

대체로 이 음식들이 수도권에도 상륙했지만 
어느 지방이든 전주 비빔밥이나 대구 갈비찜이나 안동 찜닭 등 
그 지역, 그 골목 음식이 제 맛이다... 
수도권에 올라온 음식들은 수도권 거주하는 사람들의 입맛을 고려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더 달고 기름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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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에 나왔던건데... 몇회인지는 모르겠다.

 
대구 음식 베스트..
1 찜갈비(대구에서는 매운 갈비찜이라 부름. 동인동)
2 막창 (계대가 유명하던데)
3 납작만두 (수도권에도 이거보단 두꺼운 납작만두가 있더라)
4 따로국밥
5 누른국수
6 닭똥집(평화시장이 유명)
7 족발
8 빨간어묵(서울에서 먹은건 맛이 다르더라)

대체로 이 음식들이 수도권에도 상륙했지만
어느 지방이든 전주 비빔밥이나 대구 갈비찜이나 안동 찜닭 등
그 지역, 그 골목 음식이 제 맛이다...
수도권에 올라온 음식들은 수도권 거주하는 사람들의 입맛을 고려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더 달고 기름질 수 밖에 없다.

Posted by SB패밀리

[맛집] 경북 영주 순흥면 - 전통묵밥
쌈꼬쪼려 소백촌닭

사진이 달랑 두 장 밖에 없지만
별미로 제격이다. 순수 전통 국산 메밀로 만들고 야외에서 먹을 수도 있는 묵밥
도시에서 먹는 화학조미료나 도토리묵밥이나 묵국수보다 훨씬 깔끔하고 삼삼한 그 맛.
나는 명태 반찬도 몇 점만 먹는 편인데... 반찬들도 몇개 안되지만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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