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1.입고벗고 

부드러운 니트는 평상시에 입고 벗을때 주의하는 것이 오래 오래 입을수 있는 니트 매너! 벗은 니트는 옷걸이에 걸어 체온 습기등을 제거하고 살살 먼지를 털어 여유있게 접어 보관한다. 절대로 옷걸이에 걸면 안돼요!! 



2.세탁 

고급 니트라면 드라이크리닝을 반드시 해야하지만 일반적으로 손세탁을 할때에는 미지근한 물에 세제를 잘 풀고 단추는 모두 채우고 뒤집어 눌러 빤다. 더러움이 심한 부분은 비비지 말고 가볍게 두드리면서 제거한다. 니트는 심하게 짜지말고 마른수건으로 눌러 물기를 제거하고 건조대에 반드시 뉘어 말린다. 



3.보풀제거 

니트는 먼지를 흡수하는 특징이 있어 마찰이 생기면 보풀을 만들어 내어 통기성을 막는다. 먼저 보풀을 없애려면 가볍게 자주 세탁해 주는게 좋고 돌돌 말려진 보풀은 접착 테이프로 제거하고 쪽가위로 잘라낸다. 또한 1회용 면도기로 부드럽게 쓸어내리는것도 한방법. 





4.늘어난 니트 

물기가 많은채로 옷걸이에 걸어두다보면 원래보다 많이 늘어져 있는걸 알 수 있다. 이럴땐 스팀다림질로 손질한다. 늘어진 부분을 살짝 밀어주면서 원상태로 만들어 본다. 





5.줄어든 니트 

잘못된 세탁으로 줄어들었을땐 암모니아수를 이용한다. 미지근한 물 + 암모니아를 섞어 니트를 담궈둔다음에 헹군다. 털실이 부드러워질때 가볍게 늘리면서 마른수건에 물기를 빼고 평평한 그늘에 말린다. 그리고 마무리는 말끔한 다림질이라면 처음 만난 내 니트!! 





6.보관법 



우리 나라의 4계절 탓에 매철마다 옷을 보관하는건 생활습관이 되었다.물론 신경써줘야 하는 소재들은 조금만 신경써 두면 새로 옷을 사지 않아도 된다. 특히 울소재는 보관에 따라 수명의 차이가 난다. 얇은것 두꺼운거 여름 니트 등은 따로 따로 보관해 두자. 두껍고 큰니트는 평평하게 접어 상자에 넣고 방충제 방습제는 꼭! 그리고 통풍이 좋은 남향이나 벽면에 수납하다. 또한 캐시미어 울100%의 예민한 니트는 좀벌레가 좋아하므로 밀봉하고 여름니트는 풀을 먹이지 않고 보관. 이때 한번 입은 니트라도 반드시 세탁해서 보관한다. 





*니트 손세탁할땐 레몬즙 한방울 



니트에 따라서는 손세탁을 금지하는 것도 있지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세탁방법과 건조방법만 제대로 지킨다면 드라이 크리닝보다 오히려 손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니트를 손세탁하려면 우선 물 타입의 중성세제와 린스를 준비합니다. 

물은 미지근한 정도로 준비하고 전체 세탁과정에서 물의 온도는 되도록 차이가 없도록 유지시켜줍니다. 

비비지 말고 세제용액에 담가 양손으로 눌러 빨아주세요. 

린스제가 없을 때는 차 숟가락 분량의 초산이나 레몬즙도 오케이. 

헹군 다음 마른 타월을 둘둘 말아 수분을 뺍니다. 

특히 소매 등의 고무 뜨기 부분은 손으로 꼭 눌러 짜주어야 빨리 마르고 형태도 고르답니다. 

건조대 위에 펼쳐서 그늘에서 말리면 끝~! 


Posted by SB패밀리
아빠 방귀는 고약해.., 아빠가 화장실을 쓰면 아이들이 들어가려고 하질 않아요......,

대장속의 가스는 70-80%는 음식과 함께 삼키는 공기와 나머지는 세균에 의한 음식의 부패, 발효에 의해서 생긴 가스, 미량이지만 혈중에서 확산된 가스성분입니다.

악취는 장내 가스에의해 생성된 암모니아, 황화수소, 인돌, 스카톨 때문에 비롯되며 육식, 즉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는 경우 악취를 일으키는 성분이 증가되어 냄새가 고약한 방귀를 끼게 됩니다.

이밖에도 달걀, 생선, 치즈, 마늘, 양파등도 악취를 일으키는 식품들입니다.

변비가 있으면 대변이 장속에 머므는 시간이 많아지기 때문에 음식의 부패가 진행되어 변냄새가 고약해 집니다.

또한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의 생리기능이 약해지고 장내 세균의 밸런스에도 영향을 주어 이로운 비피더스 균은 감소하고 웰슈균등의 니쁜 세균은 증가하게 되는 것도 악취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단백질, 지방이 많은 식사, 스트레스, 폭음, 폭식등에 의해서 변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기 쉽습니다.

이와같이 변에서 냄새가 심하게 날 때는 식생활의 문제, 대장의 기능 또는 기질적인 병변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상적인 변의 형태는 황금색으로 그다지 묽거나 되지도 않으며 냄새 또한 역겹지도 않습니다.

만약 변이 가벼워서 물에 떠있다면 비교적 묽은 변이지만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내엉덩이에서는 냄새가 나요..,

친구들이 내 뒷자리에는 앉으려고 하질 않아요..,

공부도 안되고 항상 뒤가 불안해요..,

이것은 대인공포증의 일종입니다. 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는다고 아무리 설명을 하여도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타인과의 접촉에 강한 불안을 느끼기 때문에 친구들을 기피하게 되고 심할 때에는 삶의 의욕을 잃어버립니다.

이와같은 청결벽은 어릴 때부터 부모가 "밖에서 들어오면 꼭 손발을 닦고 양취해야한다"

"우리 몸에서 가장 더러운 곳은 항문이므로 항상 깨끗하게 해야한다" 등등의 심하게 청결을 강요받으며 자란 경우 생기기 쉽습니다.

또한 현대사회는 청결함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필요이상으로 냄새에 과민하게 반응하고 심하게 향수를 뿌리고 다니며 집 밖의 화장실에서는 항문을 깨끗이 닦을 수 없기 때문에 변을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여하튼 이와같은 증세들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지만, 만약 도를 지나칠 정도라면 정신과 의사와의 면담,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유리창 닦기
걸레로 유리창을 닦으면 걸레의 섬유나 먼지 같은 것이 유리창에 묻어 깨끗하게 닦여지지 않는다. 젖은 신문지로 유리창을 닦으면 맑게 닦여진다. 젖은 신문지를 유리창에 붙였다가 떼어내는 것도 한 방법

무늬 유리 닦기
무늬 유리와 판유리를 비교해 볼 때, 무늬 유리의 울퉁불퉁한 부분에 묻어 있는 더러움은 잘 떨어지지 않을 뿐더러 눈에도 잘 띈다. 걸레로 닦아도 잘 떨어지지 않는데, 이런 오염을 제거할 때는 못쓰게 된 칫솔을 사용한다. 물에 클렌저를 푼 용액에 칫솔을 담갔다가 꺼내서, 무늬를 따라 원을 그리듯이 씻어 주면 쉽게 오염이 제거된다. 씻을 때에는 유리 아래 천을 대서 더러운 물이 흐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런 다음에 물걸레로 다시 한번 닦고 마른걸레로 마무리하면 된다.

유리창의 크레파스 낙서 제거
아이들이 크레파스로 유리창에 그려놓은 낙서는 그냥 걸레로 닦으면 잘 지워지지 않는다. 유리창의 크레파스 낙서는 유리에 콜드크림을 바른 뒤 걸레로 닦아내거나, 걸레에 식용 유를 묻혀 훔치면 쉽게 지워진다. 그러나 잿빛 간유리에 그려진 크레파스 낙서는 신나를 묻힌 걸레로 닦아내지 않으면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유리창 성에 제거
겨울철 베란다 유리창에 생기는 성에를 제거하려면 애를 먹는다. 무리하게 제거하면 유리창이 깨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유리창에 성에가 낄 경우, 조그만 주머니에 소금을 넣어 유리창을 닦으면 잘 없어진다. 또한 욕실 유리는 비누를 칠한 후 마른 헝겊으로 닦아내면 거울 표면에 얇은 유리막이 형성되어 김이 서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깨진 유리파편 청소
컵이나 사기그릇을 깨뜨려 파편이 튀었을 경우 손으로 줍다가는 손을 베이거나 찔릴 위험이 있다.
잘게 깨져 날아간 파편은 손으로 줍지 말고 먼저 셀로판 테이프나 접착테이프로 줍는 것이 안전하다. 테이프의 사용 방법은 테이프의 접착면을 바깥으로 둥글게 말아서 파편 위를 눌러 손가락이 직접 파편에 닿지 않게 한다. 또, 유리 조각을 버릴 때에는 쓰레기를 치우다가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 봉지에 미리 '위험'이라는 표시를 해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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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잠깐! 술버릇으로 성격 아는법


잠깐! 술버릇으로 성격 아는법

승진은 밤에 이뤄진다(?)" 술자리의 인간관계는 업무능력만큼 중요하다는 주장이 많다. 해롱해롱하는 모습에서 "발가벗은 그"를 알아챈다면 출세가 보일듯. 김승길지음"인생뒤집기"(편집회사 사람들)가 폭로하는 "술취한 모습으로 사람 읽는 법" 10가지

1. 남을 씹는 사람=열등의식이 강하고 불만이 많으며 자기반성이 없다. 강자에 아부, 약자는 무시.

2. 우는 사람=인정받지 못하거나 정에 굶주린 사람. 비사교적.인정은 많으나 맺고 끊음이 불분명. 남의 밑에서 뒷바라지나 할 인물

3. 시비하는 사람= 맨 정신일 땐 "샌님". 술이 깨면 자기 행동에 책임지지 않는다. 먼저소리쳐 기선을 제압하면 쉽게 허물어진다.

4. 설교하는 사람=자신과 용기 부족. 평소 인정해 주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해 외로움을 느낀다.

5. 누울 곳만 찾는 사람= 주장이 강하지 않아 남과 잘 어울린다. 내성적 소극적이나 쓸데없이 고집피우기 시작하면 무대책.

6. 말똥말똥해지는 사람=완벽한 사람으로 보이려는 심리가 강해 내부를 노출시키지 않는다. 자존심이 강해 친구가 적다.

7. 상대에게만 술을 권하는 사람=아무나 잘 사귀지만 깊이 사귀진 못한다. 옹고집.

8. 말수가 적어지는 사람=순종형 같지만 실제론 정반대. 지배욕과 출세욕이 강하다.

9. 말소리 커지고 호탕하게 웃는사람=취중 약속이나 행동에는 시치미뗀다. 패기 넘친다고 호감갖기 십상이지만 사실은 "속빈 강정"

10. 아무데서나 자는 사람=외롭고 인정이 많다. 소심해 억압된 상황에도 무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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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생활] 옷이나 헝겁에 기름때가 묻어 있을 때 기름 때 빼는 방법


아기들 몸에 땀띠 나지 않게 하는 베이비 파우더를 기름 묻은 곳에
넉넉히 발라두면 기름을 흡수합니다.

30분정도 후에 주방세제를 묻혀 씻으면 깨끗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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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 매는 5가지 방법


1. 포 인 핸드 노트 (Four In Hand Knot)
2. 하프 윈저 노트(Half Winsor Knot)
3. 윈저 노트(Winsor Knot)
4. 더블 노트(Double Knot)
5. 더블 크로스 노트(Double Cross Knot)

제가 정장 입을 때 타이 매는 방식은 3번 윈저 노트 방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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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런 난방비, 반으로 줄이는 알뜰살림법

"한번 오르면 떨어질 줄 모르는 기름값, 날은 점점 추워지는데 올 겨울을 날 일이 걱정된다. 고유가 시대의 알뜰 살림을 위한 난방비 절약 아이디어. 짠돌이, 짠순이들이 즐겨 찾는 사이트에서 알짜 정보만 추렸다."

▶일반주택틈으로 새나가는 열을 잡아라

단독주택의 경우 아파트에 비해 바람 새는 곳이 많기도 하고 외풍이 심한 편이다. 간단한 시공으로 새는 열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창문에는 필름으로 외풍을 막는다
단독주택이나 고층 아파트의 경우 창문과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외풍이 제법 강하다. 이때 창문 바깥쪽에 외풍을 막는 단열 필름을 바르면 차가운 외풍으로 인한 열손실을 막을 수 있다. 특히 기온에 민감한 어린아이 방에는 꼭 필요하다. 단열용 필름은 장판, 벽지 가게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실리콘으로 열이 새는 틈새를 막는다
창문 틈, 문풍지 틈새 등으로 새어나가는 열만 잡아도 난방비의 10% 이상이 절감된다. 특히 지은 지 오래된 중앙난방식 아파트나 단독주택의 경우는 군데군데 열이 새어나가는 틈새가 많다. 베란다 벽과 섀시 사이, 창문과 안테나선 사이 등의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으면 열손실이 줄어든다.

난방기구는 창가나 문가 쪽에
난방기구를 어디에 놓느냐에 따라서도 난방 효과가 달라진다는 사실. 같은 실내라도 장소에 따라 온도차가 큰 주택에서는 보조 난방기구 역시 놓는 위치에 따라 효율이 달라진다. 창가에서 떨어진 안쪽에 난방기구를 놓으면 창가의 찬 공기 때문에 실내 공기의 상하 온도차가 커진다. 반면 창 가까이 바람이 들어오는 곳에 난방기구를 놓으면 방 전체가 골고루 데워져 효과적으로 난방을 할 수 있다.

보일러는 집 안 전체를 가동하되 밸브를 조절
난방비를 아끼느라 안 쓰는 방의 보일러 밸브를 잠가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밸브를 조절하여 한 곳만 난방을 한다고 해도 난방비는 그다지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도리어 오랫동안 밸브를 잠가두면 주로 물을 밸브로 밀어 보내는 펌프에 과부하가 걸려 고장 나기 쉽다. 펌프는 보일러 부품 중에서도 비싼 편이라 고장이 나면 도리어 손해다. 집 전체의 난방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려면 다른 방은 난방하지 않고 난방이 잘 되는 방의 밸브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온수 분배가 유달리 잘 되는 방의 밸브를 적당히 잠가 흐름을 억제시키는 방법으로 집 전체의 난방이 균일하게 이루어지도록 해준다. 집 전체를 난방하되 한 방에만 난방이 지나치게 집중되면 벽과 바닥 등에서 생기는 열손실이 커진다.

단열 시공을 한다
일반 주택의 경우 단열 시공을 하면 50% 이상 난방비를 줄이고 소음도 막을 수 있다. 단열 시공은 단열 소재로 실내의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는 공사. 집의 평수와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천장과 외벽 단열에 배관공사까지 한다면 보통 1000만~2000만원대의 견적이 나온다. 단열공사가 된 만큼 집값이 오르는 이점도 있다. 준공 후 7년이 경과한 주택에 단열공사를 할 경우 은행에서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을 융자해준다.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이며 연리는 3.5%다. 국민은행, 농협중앙회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아파트 보조 난방으로 효율적인 열 관리

중앙난방식 아파트는 집 안이 후끈할 정도로 난방이 되다가 중단하면 금세 싸늘해지는 경우가 많다. 카펫이나 러그 등으로 잔열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보조 난방용품을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 개별난방 아파트의 경우 난방 정도를 융통성 있게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심야 전력을 이용한다
보조 난방기구를 사용할 때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집이라면 자칫 누진세가 적용돼 전기료가 많이 나올 수 있다. 전기료는 기본적으로 100kWh 단위를 기준으로 계산된다. 500kWh가 초과되면 누진세가 적용돼 전기료가 배로 증가한다. 전달을 기준으로 전력 사용량을 조절할 것. 그러나 심야 전력 요금은 일반 전력의 ¼밖에 되지 않는다. 전기를 이용한 대체 난방기구나 전기담요를 밤 시간에 보일러와 함께 사용한다. 잠자리에 들기 전 보일러를 끄고 전기장판을 사용하며 추위를 느낄 때는 전기로 작동되는 보조 난방기를 잠시 사용한다. 또한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까지 온수를 만들거나 열을 저장할 수 있는 ‘심야 전기’ 보일러를 사용하면 난방비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공기오염이 덜한 보조 난방용품 사용하기
보조 난방기를 사용할 때는 에너지효율 등급이 높고 실내 공기 오염이 적은 난방용품을 고르도록 한다. 공기오염이 심한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아무래도 자주 환기를 하게 되어 실내 온도를 오래 유지하기 힘들다. 실내 공기 오염이 적은 대표적인 난방 소재는 전기. 특히 석유는 오염 정도가 크다. 연소할 때 실내 공기를 많이 소모하는 가스나 석유 제품을 사용할 경우에는 자주 환기를 한다.

바닥에 카펫과 러그를 깐다
냉기가 가장 심하게 느껴지는 곳은 바닥이다. 거실 바닥에는 카펫을 깔고 현관이나 방문 앞에는 러그를 깐다. 방 안에도 얇은 이불을 하나 정도 깔아두면 보일러를 끄더라도 온도가 오래 유지된다. 카펫을 깔고 생활할 경우 같은 난방비로 2~3℃ 정도 높은 체감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겨울용 커튼을 준비하라
열전도율이 높은 유리창. 바깥 공기가 차가워지면 유리창을 통해 빠져나가는 열 또한 만만치 않다. 창으로 인해 실내 온도가 내려가는 것을 차단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커튼이다. 두꺼운 재질의 겨울용 커튼을 따로 준비해 실내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대비한다. 에너지관리공단에 따르면 창에 블라인드나 커튼을 설치하면 35% 정도 열 손실량을 줄일 수 있다. 주택과 빌딩의 경우 아예 이중창이나 단열 창호를 시공하여 단열 효과를 높이도록 한다.

방의 용도에 따라 온도를 다르게 설정한다
개별난방 아파트의 경우 방별로 보일러의 온도를 제어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방별로 온도를 각각 다르게 설정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다. 거실은 16~20℃, 욕실은 18~20℃, 공부방은 16~20℃, 복도는 15℃ 정도가 적절한 온도.

부담스런 난방비, 반으로 줄이는 알뜰살림법



Posted by SB패밀리
추운데 어느정도 시동을 걸고 있어야 따뜻한 바람이 들어올까요 ?!

찬바람이 들어오는 원인은
히터는 에어컨과는 달리 따뜻해진 냉각수가 지나가는 라디에이터에 바람을 불어
따뜻한 바람을 실내로 불어 넣어주는 원리로 작동됩니다.
따라서 어느정도 엔진이 덥혀진 후에 히터를 작동시켜야만 히터에서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언제 틀어야만 되는가?
윈쪽 사진의 냉각수 바늘이 있습니다.
냉각수 바늘이 중간정도왔을때가 엔진이 덥혀진 상태 입니다.
이때 히터를 틀면 따뜻한 바람이 들어오지요
보통은 시동후 약 3~5분정도는 기다리시면 됩니다.

팁하나
실내온도를 빠른 시간내에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냉각수 바늘이 중간정도 왔을때 히터를 최고단으로 틀어놓으면 실내온도가 빨리 올라갑니다.

팁둘
차에 타자마자 히터를 틀어놓고 있으면 엔진을 덥혀줘야 할 열을 빼앗겨 Warming UP이 늦어지면서
결과적으로는 찬바람은 더 오래 몸으로 맞아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시동을 걸때에는 히터를 끄고 거셔야만 됩니다.

팁셋
히터를 켜고 있으면 달작지근한 냄새가 나고 머리도 지끈지끈 아파오는 경우가 있는데 원인은 냉각수가 새어나와 송풍 모터를 타고 차안으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냉각수로 사용되는 부동액은 인체에 유해하므로 이 경우는 즉시 수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팁넷
시동을 걸고 3~5분 정도 지나도 따뜻한 바람이 나오지 않는 경우,
차가 정차해 있을때는 더운 바람이 나오다가 차가 달리게 되면 찬바람이 나오는 경우
이런 경우는 서머스탯의 교환만으로 간단하게 해결 됩니다.

더이상 찬바람 맞지 맙시다. ^^


Posted by SB패밀리
운전하는 모습으로 성격알기

평소엔 얌전하고 젠틀한 남자. 하지만 운전대만 잡았다 하면 갑자기 액션배우가 된 줄 아는지 영화를 찍는단 말이야. 운전대를 잡은 폼으로 그의 성격 집중 파악 하기.  


[테스트 하기]

Q. 부릉부릉~ 오랜만에 그와 단둘이 교외 데이트를 위해 뻥뻥 뚫린 고속도로로 나왔어. 신나게 달리는 중에 그의 차 옆으로 다른 차가 확~ 접근을 하는 거야. 이때 그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


1. 그가 알아서 샤샤삭~ 피한다
2. 오든가 말든가 ~ 그냥 놔둔다
3. 어쭈? 확 받아 버린다
4. 경고음을 울리거나 깜빡이로 신호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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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보기]

1. 매일 그 자리형

끈기가 필요한 일, 혹은 어려운 프로젝트가 떨어지면 일단은 피하고 보는 그. 스스로 확신이 없으면 절대 모험을 하지 않는 스타일인 그는 도전의식이 적다.
그렇지만 전 재산 홀랑 날리는 도박이나 돈을 물 쓰듯 쓰는 허세가는 아닌 것. 이런 남자를 천생배필로 생각한다면 자극을 좀 줘야 할 것. 당신이 일에 쏙~ 빠져 하나씩 성취해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 아니면 열정적인 사람을 그에게 소개 시켜 주거나.
그도 남잔데 요런 모습을 보고 자극 안 받고 배길 것이다.


2. 일단 피하고 보는 안전빵형

어디서나 유들유들해서 성격 좋다는 소리를 듣고 다니는 그. 자신이 손해를 보더라도 일단은 OK~를 한다. 부탁을 하는 입장에서야 호인이라 부르지만 가까운 사람은 짜증나 숨 넘어갈 것.
요런 남자를 위해서 속 답답하더라도 그를 흉내내 보자. 특히 그가 옆에 있을 때 누가 부탁을 하면 쩔쩔 매면서도 절대 NO! 하지 말 것. 아마 이런 모습을 보고 있는 그도 답답해 당신에게 한마디 하게 될 것. 그럼 그때 "자갸한테 옮았나봐~" 애교 있게 몸으로 보여주는 것.
이런 우유부단한 성격, 당장에 고쳐지지 않을까?


3. 밀어붙여 불도저형

말보다는 먼저 행동으로 옮기고 보는 스타일이야. 욱~ 하는 성질 때문에 항상 살얼음판을 걷는 느낌이 들지만, 애인 배신하고 고무신 꺼꾸로 신는다거나, 상사에게 손이 발이 되도록 싹싹 비는 스타일은 절대 아니다. 한번에 폭발하는 성격만 조금 손 본다면 충분히 의리파로 남을 수 있다.
요런 의리파 남친 곁에 있으려면 당신도 좀 대범해져야 할 것. 웬만한 일에는 놀라는 기색을 보이지 말고 그보다 한술 더 떠보자. 아마 기세에 눌려서 당신 앞에서는 순한 토끼가 될 것이다.


4. 정정당당형

휴지는 휴지통에, 껌은 껌 종이에, 절대 법을 어기는 행동은 하지 않는 그. 바로 FM 스타일이다. 맡겨진 일이 자신의 능력을 초과한다 싶으면 누가 시켰건 간에 NO를 말한다. 현명하고 완벽해 보인다고? 근데, 아마 술값이 없어도 불러낼 친구 하나 없을지도 모른다.
요런 남자에겐 의리가 어떤 건지 보여주자. 논리적으로 설명하려 하면 오히려 그의 페이스에 말려들고 말 것이다. 당신이 먼저 술을 산다 하고 그에겐 땡전 한 푼도 들고 오지 말라 하자. 물론 당신도 한푼 없이 갈 것. 그리고 술을 진탕 마시고 허둥대다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나오게 하는 것. 친구간의 뜨거운 우정 앞에서 그는 저절로 탄복하지 않을까?





Posted by SB패밀리
이사전후할일  

기  간 항  목 관할기간
2주전  이삿짐센터연락, 예약  이삿짐업체
 이사할 집의 답사, 수리
 친지에게 이사통보
 전학수속
 이사당일 유아, 병자, 맡길곳 물색 병원, 친지
 서랍속, 벽장속 정리
 베란다, 옥상, 창고정리
 불필요한 물품정리
 포장재료구입

기  간 항  목 관할기간
1주전  통장, 신용카드 은행
 주소변경 카드회사
 우편물배달 이전신고 우체국
 전화이전신고 전화국
 공과금정산:  수도,  전기,  가스,  전화,  TV
 배달중지요청:  신문,  잡지,  우유,  기타
 세탁소의 세탁물 점검 세탁소
 아파트 관리비 지불 관리사무소
 곤도라 사용예약 관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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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자, 우리도 멋있게 배용준 목도리 매는 법을 배워 보자.






#목도리를남자답게매는법





Posted by SB패밀리

스트레스 덜 받고 싶다면…생각을 멈추는 6가지 방법






사소한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이불을 걷어차며 밤잠을 설친 적이 있는가. 혹은 정말 하고 싶은 일 앞에서 고민만 하다가 그만둔 경우는? 사람들이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에서 물러서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 ‘넘치는 생각’ 때문이다. 


지나친 생각, 특히 부정적인 사색은 자신을 피곤하게 할 뿐 아니라 우울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쓸데 없이 많은 생각은 자신감을 앗아가고,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며 궁극적으로 우리 삶 전체에 악영향을 끼친다. 생각 하나만 조절하면 우리는 훨씬 간단하고 명료한 삶을 살 수 있다. 심리 전문 웹진 포지티비블로그(positivityblog)에서 말하는 ‘생각을 줄이는 방법 6가지’를 참고해보자. 


1. 5년 후의 시점에서 바라보라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 당시 아무리 심각하게 고민했던 일도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사소해 보일 수가 없다. 사소한 일에 집착하려고 할 때 스스로 이런 질문을 해보라. “이것이 5년 후(혹은 5주 후)에도 큰 고민거리일까?” 길고 넓은 관점을 가진다면 쓸데없는 고민에 투자했던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2. 결정을 할 때는 제한 시간을 둬라 

마감 시간을 정하지 않고 결정을 내리려고 하면 여러 가지 생각만 되풀이될 뿐이다.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적절한 마감시간을 정하고 그 이후 바로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하자. 예를 들어, 운동하러 갈지 고민될 때는 딱 30초만 생각해보고 결정을 내리자. 


3.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라 

생각이 많아지는 이유 중 하나는 모든 우연한 상황들에 완벽히 대비하고 싶기 때문이다. 혹시나 실수를 하지 않을까, 위험한 일이 벌어지진 않을까, 바보처럼 보이지 않을까 등의 고민들이 행동을 망설이게 한다. 당신이 정말 존경하는 위대한 사람들도 실패를 겪고 실수를 했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4. 지금 생각과는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 보라 

우리가 하는 고민 중에는 종종 과장되거나 비이성적인 것들이 많다. 엘리베이터에서 상사가 인사를 받아주지 않는 상황을 생각해 보자. 일을 잘 못하기 때문에 상사가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는 당신의 결점에 집중한 생각이다. 관점을 조금만 바꿔 어떻게 하면 상사를 기쁘게 할 수 있을지 생각한다면 걱정보다는 행동을 취하게 될 것이다. 


5. 막연한 걱정에 빠지지 말자 

막연한 불안감 속에 시달리며 밤잠을 설칠 때가 있다. 이때는 아예 최악의 시나리오를 생각해보자. 안 좋은 상황을 미리 가정해 놓으면 막상 그 최악의 경우가 그렇게 두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불확실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된다. 



6.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해라 

과거의 잘못이나 일어나지 않은 미래에 대해 걱정하기보다 현재의 삶에 충실하도록 노력하자. 지나친 생각에 빠지려고 할 때마다 마음속으로 ‘그만!’을 외치고 자신의 삶을 천천히 느껴보자. 걸음걸이, 말하는 속도, 움직임 등의 속도를 줄이면 더 확실히 현재를 느낄 수 있다. 말할 때 ‘지금 나는…’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만날 물건 찾아 삼만리? 정리정돈 비법 있죠





'정리정돈(한 상태)'은 그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의 삶의 방식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공간관리가 엉망이라면 그의 삶은 복잡다단할 수밖에 없다. 난장판 속에서 나날을 보내며 쾌적한 삶을 꿈꾸는 당신이 당장 정리정돈에 들어가야 할 이유다. 하지만 지저분한 걸 눈앞에서 치워 아무 데나 처박는 건 정리정돈이 아니다. 그저 일시적인 눈가림일 뿐.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이 분야에서 탁월한 노하우가 있는 줄리 모겐스턴의 노하우를 살짝 훔쳐보자. 몇 권의 저서로 그녀는 미국에서 '정리정돈(organizing)의 여왕'으로 불린다. 




이 '정리의 여왕'은 정리정돈의 개념부터 다시 정의한다. 공간이 어떻게 보이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쓰이느냐의 문제라는 것. 우리는 정리라고 하면 어떻게 눈에 안 띄게 깔끔하게 보관할지부터 떠올린다. 하지만 제대로 된 정리정돈은 (필요한 물건을) 어떻게 구겨 넣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찾을 것이냐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결국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알도록 배치하는 게 정리의 기본인 셈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구역 나누기. 만약 집 전체를 정리한다면 가족의 생활방식에 따라 침실.옷방.컴퓨터방 등 몇 개의 구역(방)을 정한 뒤, 그 방 용도에 맞는 가구.물건만 남기고 나머지는 뺀다. 이렇게 남은 물건은 자주 쓰는 순으로 손에 닿기 쉬운 곳에 배치한다. 뭐 하나만 빼도 와르르 무너질 것 같은 복잡한 창고 속도 이 원칙으로 재구성해야 할 곳이다. 공구.의약품 등으로 구획을 정한 뒤 박스 등을 활용해 비슷한 기능의 물건끼리 보관한다. 박스 앞면에 이름표 붙여주는 것도 잊지 말자. 이제 창고만 열면 어디에 뭐가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보여 '물건 찾아 삼만리'할 일은 없다. 


# 서랍 속 기념품=정돈하다 보면 가장 큰 문제는 잡동사니들. 특히 용도는 불분명한데 소위 추억이 담긴 잡다한 기념품이 갈 곳 잃고 방황하기 시작하면 정리는 물 건너간다. 소장품과 쓰레기를 구분하는 잣대는 이 물건으로 기억하고 싶은 소중한 순간이 떠오르는지 여부다. 별로 기억나는 게 없다면 과감하게 없앤다. 소장하기로 한 것은 손을 봐 습기.온도에 무관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좋은 보관함에 넣는다. 꼭꼭 싸서 보관만 할 게 아니라 아예 장식품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아무렇게나 처박힌 여행 기념품은 스크랩북에 정리하고, 아이가 어릴 때 입었던 옷이나 빈티지 티셔츠는 그림 대신 벽에 걸어 근사하게 연출하는 것도 추억을 현실로 불러올 수 있다. 


# 핸드백=온갖 잡동사니 때문에 휴대전화 하나 찾는 데도 수없이 손을 휘저어야 한다면 당신의 핸드백도 당장 정리 대상이다. 햄버거 먹을 때 쓰고 남은 꼬깃꼬깃한 휴지 조각에서부터 장 볼 목록, 이름없이 전화번호만 남은 메모지 등 불필요한 것들을 당장 버리자. 그리고 구획을 나눠 핸드백에 넣는다. 가방에 붙은 주머니를 최대한 활용하고, 작은 주머니를 몇 개 준비해 품목별로 나눠서 보관하면 편리하다. 옆으로 긴 천에 세로로 박음질해 주머니를 많이 만든 키트를 만들어 이 속에 물건을 넣는 것도 좋은 방법. 핸드백을 바꿀 때는 이 키트만 옮기면 돼 간편하다. 


# 우편물 관리=우편물을 잘 관리하면 시간관리라는 덤이 따라온다. 완납한 공과금, 미납된 공과금 통지서 등을 구획 지어 보관하면 일의 우선순위가 자연스럽게 정해지고 공과금 납부 등 시간 맞춰 해야할 일을 잘 해결할 수 있다. 노하우는 우편물 개봉하는 곳과 시간을 정하고 각종 납부용지를 보관하는 함을 만들 것.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개봉한 뒤 이미 낸 것과 낼 것 등을 즉시 구분해 함에 넣는다. 쓰레기통도 옆에 둬 버릴 것은 바로 버린다. 이렇게 하루에 10분씩만 투자해 보자. 납기를 놓쳐 쓸데없이 연체료를 내는 상황은 사라진다. 


# 달력 정리=마지막으로 기념일 챙기기 노하우. 꼭 기억해야 할 인물 리스트를 만들어 생일이나 입학식 등 그 사람과 관련한 기념일을 꼼꼼하게 달력에 표시한다. 물론 이게 다가 아니다. 그날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날까지 적는다. 예를 들어 선물을 해야 하는 기념일이라면 선물 사야 할 날을 표시하고, 식사를 해야 하는 날이라면 식당 예약하기 등 해야 할 일을 함께 적어 놓는다. 


출처: 인터넷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생활/문화] 나이 계산 수식 엑셀 


궁금하면 한 번 계산해 보자.






나이계산수식.xls



Posted by SB패밀리
[문화/공감] 어린이의 사랑에 대한 생각

사랑하는 한주 되세요

A group of professional people posed this question to a group of 4 to 8 year-olds,
4살~8살의 아이들에게 물었다.
What does love mean?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니?

The answers they got were broader and deeper than anyone could have imagined. See what you think.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답들은 훨씬 더 깊고 넓었다.

"Love is when your puppy licks your face even after you
left him alone all day."
사랑이란, 우리 강아지가 나를 핥아대는거에요, 하루종일 혼자 집에
내버려 두었는데도 말이죠.
- Mary Ann - (4살)

"Love is what makes you smile when you're tired."
사랑이란, 내가 피곤할때 나를 미소짓게 하는 거에요.
- Terri- (4살)

"Love is when a girl puts on perfume and a boy puts on shaving cologne and they go out and smell each other." 사랑이란, 한 소녀가 향수를 바르고,
또 한 소년이 에프터 쉐이브를 바른후
만나서 서로의 향기를 맡는거에요.
- Karl - (5살)

"Love is when someone hurts you. And you get so mad but
you don't yell at them because you know it would hurt their feelings."
사랑이란 누가 나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거나 날 아프게 해서 내가 너무나 화가 나도 그 사람에게 소리를 지르지 않는거에
요. 왜냐하면 내가 그러면 그사람 기분이 나빠질테니까요.
- Samantha - (6살)

"Love is when my mommy makes coffee for my daddy and she
takes a sip before giving it to him, to make sure the taste is OK."
사랑이란 엄마가 아빠를 위해 커피를 끓인후 아빠에게 드리기 전에 맛이 괜찮은지 한모금 맛을 보는거에요.
- Danny - (7살)

"Love is when you kiss all the time. Then when you get tired of kissing,
you still want to be together
and you talk more.
My mommy and Daddy are like that.
They look gross when they kiss."
사랑이란, 항상 키스를 하는거에요.
그리고 키스하는게 지겨워져도 아직도 함께 있고 싶고 얘기를 나누고 싶어하는거죠. 우리 엄마 아빠가 그래요. 그들이 키
스하는거 보면 진짜 징그러워요.
-Emily - (8살)

"Love is when you tell a guy you like
his shirt, then he wears it everyday."
사랑이란 어떤 남자애에게
너의 셔츠가 이쁘다고 말했을때
그가 그 셔츠를 매일 입고 오는거에요.
- Noelle - (7살)

"Love is like a little old woman and a little old man who are still friends even after they know each other so well."
사랑이란, 서로에 대해 너무나 많은걸
알게 된 후에도 아직도 친구인
노여인과 노인 같은거에요.
-Tommy - (6살)

"During my piano recital,
I was on a stage and scared.
I looked at all the people
watching me and saw my daddy
waving and smiling.
He was the only one doing that.
I wasn't scared anymore."
피아노 발표회때
전 너무나 떨리고 무서웠어요.
관중석에서 사람들은 절 모두 쳐다보고
있었는데 우리 아빠가 나에게
손을 흔들며 미소짓고 있는게 보였죠.
그러고 있는 사람은 아빠 한사람 이었어요. 전 더이상 무섭지 않았어요.
- Cindy - (8살)

"Love is when mommy gives daddy the best piece of chicken."
사랑이란, 엄마가 아빠에게 닭고기를 주실때 그중 제일 맛있는 걸
골라 주시는거에요.
- Elaine- (5살)

"Love is when mommy sees daddy smelly and sweaty and still says
he is handsomer than Robert Redford." 사랑이란, 엄마가 아무리 아빠가
땀냄새가 나도 로버트 레드포드
보다 더 잘 생겼다고 말해주는 거에요.
- Chris - (8살)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