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멸치 육수 & 다시마 육수

1. 멸치는 국물 다시용으로 구입하여 똥과 머리를 떼내고 찬물에 멸치를 넣고 은근한 불에서 끓인다.

2.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불은 중불로 낮추고 4~5분 뒤에 멸치를 체에 밭여 건져내느데.여기에 준비된 무,파,마늘,생강등이 들어가면 한층 시원한 맛이 나며 멸치의 잡내가 나지 않는다. 또한 중간에 생기는 거품은 걷어내야 국물이 깨끗해집니다.

3. 멸치 육수는 해물전골, 국수국물, 매운탕, 각종찌개, 토장국등에 쓰면 좋다.

4. 멸치 육수에 보통 다시마를 같이 넣는데 주의 할점은 다시마는 약한 불에서 끓이면 맛이 우러나지 않고 센불에서 끓이면 비린내가 나므로 멸치와 함께 끓일때는 처음부터 멸치와 함께 끓인뒤에 다시마를 넣어 5분정도 뜸들이둣이 끓인다.

5. 다시마를 국물에 오래두면 미끈한 점액이 흘러나오므로 곧 건져낸다. 약한불에서 볶아서 비린내를 없앤 다음 찬물을 붓고 10분쯤 끓이다가 불에서 내린다.
끓이는 도중에 생기는 거품을 걷고 술을 조금 넣으면 비린내를 줄일 수 있다.
살이 풀어질 만큼 끓이면 비린내가 나고 쓴맛이 돌므로 조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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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냉장보관때는 소금물에

가정에서 된장찌개나 부침개 등 요리에 쓰고 남은 두부를 보관할 때는 그냥 물에 담아 냉장고의 냉장실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렇게 보관한 두부를 나중에 꺼내 쓰려고 보면 표면이 미끈거리고 냄새가 나 쓰레기통에 버리기 일쑤.

두부를 물에 넣은 상태에서 냉장 보관할 때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으면 된다. 또는 전자레인지나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냉장실에 넣어두면 좀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다.
그러나 두부는 아무리 잘 보관해도 사흘을 넘겨서는 안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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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요리] 보리차 맛있게 끓이기



보리차 맛있게 끓이기

즘에는 누구나 다 물을 사먹는데요, 가끔씩 보리차를 끓여 먹으면 그 구수한 맛에 반하실겁니다.
안전하고 맛있는 보리차를 끓일 때는 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소량의 소금을 넣는다. 그러면 향기가 좋아지며 맛도 부드러워 집니다. 이렇게 10분쯤 끓이고 주전자째 물에 담가 식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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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알싸한 평안도식 닭요리죠
초계탕

시원한 촛국물에 겨자를 풀고 닭고기와 여러 가지 야채를 넣어 먹는 초계탕은 평안도의 대표적인 여름 보양음식이랍니다. 옛날에는 닭고기와 야채를 건져 먹고 난 뒤 손으로 직접 뽑은 메밀국수를 넣어 시원하게 말아 먹었대요. 국수까지 다 먹고 남은 국물을 마시면 등골이 시원해지면서 입 안이 개운해지는 것은 물론 기분까지 상쾌해진답니다. 닭육수를 차게 식힌 뒤 식초와 겨자를 넣어 새콤달콤한 맛을 내고 여기에 양념한 닭고기와 배, 오이 등을 넣어요. `초계탕`은 식초와 겨자에서 한 글자씩 따서 지은 것인데 , 평안도 사투리로 겨자를 `계자`라고 부른답니다. 평안도가 고향인 친정 부모님이 드시던 대로 하자면 신선한 야채와 함께 몸에 좋은 각종 약재와 25가지의 양념이 들어가는데 이번에는 간단한 양념으로 옛 맛을 살려봤어요. 기름기를 뺀 저칼로리 음식이라 성인병 예방에도 좋아요.



재료 : 토종닭 ½마리, 양파 ½개, 마늘 3쪽, 굵은 파 1대, 생강 1톨, 오이 ½개(식초·설탕 약간씩), 배 ¼개, 붉은 양배추 50g, 마른 표고버섯 20g, 청양고추 1개, 잣 약간, 청포묵 ½모, 메밀국수 300g, 닭육수 5컵, 동치미 국물 1컵, 깨소금·국간장·식초·설탕 2큰술씩, 겨자 갠 것 1큰술, 소금 ½큰술, 참기름 ½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닭육수 내기 손질된 토종닭을 깨끗이 씻은 뒤 물 10컵을 붓고 양파, 마늘, 생강을 넣어 푹 삶는다. 국물은 면보에 걸러 기름기를 걷어내고 차게 보관한다.
2 닭살 손질하기 닭은 건져서 뜨거울 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결대로 찢은 뒤 얼음물에 담가둔다. 그래야 씹는 맛이 쫄깃쫄깃해진다.
3 닭살 양념하기 ②의 닭고기에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을 넣고 살짝 버무려 냉장고에 넣어 차게 보관한다. 메밀국수는 쫄깃하게 삶아서 찬물에 헹궈 건진다.
4 육수 양념하기 차게 식힌 닭육수와 동치미 국물을 섞고 곱게 빻은 깨소금을 체에 담아 흔들어가면서 섞는다.
5 겨자로 맛내기 ④에 국간장, 설탕, 식초,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미리 개둔 겨자를 넣는다. 겨자는 기호에 따라 맛을 봐가면서 조금씩 넣는다.
6 야채와 국수 준비하기 배, 불린 표고버섯, 붉은 양배추, 데친 청포묵은 채썬다. 고추는 둥글게 썰고, 오이는 반 갈라 어슷썬 뒤 식초·설탕에 절인다. ⑤의 육수에 닭고기와 야채를 담아 잣을 띄우고 국수를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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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탕 - 파주 법원리 초계가든 등

초계탕이란 음식이 있다. 차가운 육수에 닭고기가 말아져 나오는 일종의 냉 삼계탕이라고 해야 할까? 겨자와 식초, 고추가 듬뿍 들어가서 새콤하면서도 알싸한 맛이 나는 북한식 여름철 보양식이다. (북한은 추운 지역인데 어째 냉면이나 초계탕 같은 추운 음식이 발달했을까?)

그 초계탕을 잘하는 집이 서울 근방에 4곳 있으니.. 원조인 파주의 법원리 평양 막국수, 원조를 운영하는 아주머니의 큰아들이 여주에, 큰 딸이 남양주에, 둘째딸이 양평에, 그리고 원조집은 현재 둘째 아들이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대단하지 않은가.. 초계탕 집안이라. 암튼.. 우리집에서 제일 가까운 양평을 자주 이용하는데 맛은 4곳이 거의 같다고 한다.


파주 법원리 초계탕

이전까지만 해도 경기도 파주 일대는 거의 불모지나 다름 없었다. 북한과의 거리가 가까워 개발이 허용되지 않은 탓도 있지만 수도권에서 멀고 교통이 불편해 개발 대상에서 늘 제외 되곤 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임진각 안보 관광지를 비롯해 파주 출판단지등 대규모 개발이 진행되면서 차츰 세인의 입에 오르내리게 되었다. 지난 겨울엔 어느 대기업이 LCD 생산기지를 개발한다고 발표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만큼 파주 지역은 오염이 덜돼 한국의 산수를 제대로 접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파주에서 문산을 지나 적성으로 향하는 구간은 그 중에서도 가장 한국적인 멋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저 평범한 시골길에 닥지닥지 들어앉은 논과 밭,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들이 쉬 펼쳐져 정겹다.

파주시 법원리에 초리골이라는 작은 마을이 있다. 초리골은 반대편으로 난 길이 없어 골짜기에 들어선 차량들도 다시 돌아 나와야 하기에 목적 없이 오가는 사람이 드물다. 그래서 무척 조용하다. 1·21사태 때 김신조 부대가 숨어 있다가 발각된 곳이라는 사실을 알고 보면 그 숨겨진 지형을 짐작 할 수 있을 터이다.

그 초리골에 단양 우씨 종가에서 가꾸고 있는 가족 쉼터가 있다. 주변을 둘러싼 삼봉산이 잘 보이는 곳에 연못을 만들고 그 주변에 차를 마실 수 잇는 카페, 가든, 산장 등을 조성해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묵어갈 수 있도록 했다.

그곳에 초계탕을 주로 하는 초계가든이 있다. 초계탕. 언뜻 들어서는 무슨 음식일지 알 수가 없다. 국물이 있는 음식일 것이라는 짐작을 할 수밖에 없다. 초계탕은 평양식 냉면과 비슷하다. 식초와 겨자로 맛을 낸 육수에 배, 오이, 동치미 무 등을 저며 넣고 잦을 띄운 탕에다 삶아서 기름기 뺀 닭 살코기를 잘게 찢어 넣어 먹는다.

또 그 육수에 메밀국수를 말아먹는데, 서걱대는 얼음덩이를 입안에 넣고 함께 녹여 먹는 맛이 좋다. 탕 대신에 얼음을 동동 띄운 동치미 육수에 국수를 말아 먹어도 좋다. 초계탕과 함께 나오는 닭 껍질 무침과 메밀전도 별미다. 무엇보다도 기름기를 쪽 뺀 닭고기의 육질이 좋아 고기를 그냥 먹어도 그 맛이 괜찮다. 동치미와 메밀은 손님이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다.

초계탕이라는 이름은 식초와 겨자에서 한 글자씩 따서 지었는데 겨자의 평안도 사투리 계자의 음을 따라 초계탕이 됐다고 한다.

이 집을 즐겨 찾는 단골들이 말을 빌면 개업한지 3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맛이 한결같다고 한다. 옛날 평양에서 냉면집을 하던 할머니, 어머니의 손 맛을 현재의 주인 김성수씨가 이어오고 있다.

최근엔 그의 아들까지 주말이면 음식을 나르며 집안 일을 돕는다. 무려 4대에 걸쳐 그 전통을 이어오고 있어 믿을 만한 음식점이다. 실제 초계탕은 주인 김씨의 노력 덕분에 특허 등록을 받기도 했다. 또 초리골 연못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방갈로와 함께 테니스장, 축구장 등의 체육시설이 마련되어 있는데 주말에 가족 또는 단체에 대여 하기도 한다.

인근에 한국의 전통 생활용구를 전시하는 두루뫼 박물관과 조선 중기의 대학자 율곡 이이의 영정과 묘소가 있는 자운서원이 가까워 다녀오기 좋다.

상호: 초계가든 ( 파주 법원리 )

위치: 사거리->의정부방향.. 주유소에서 초리골로 좌회전 '초호쉼터' 간판
전화: 031-958-5250  (매주 수요일 휴무, 오전 11시~ 저녘 8시 )

▲ 찾아가는 길: 파주 법원리 사거리에서 의정부방향으로 달린다. 주유소에서 초리골로 좌회전하면 된다. 왼편 주유소 옆에 초호쉼터 입구 팻말이 있다.
▲ 메뉴: 초계탕 3~4인분 3만2,000원. 1인 추가시 8,000원
▲ 영업시간 : 오전 11시~ 저녘 8시. 매주 수요일 휴무. 031-958-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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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계탕

* 대동강막국수
  소재지 : 경기도 양평 강상면
  전화 : 031-773-8666
  위치 : 양평대교 건너 곤지암 방향 7km -> 해월리 삼거리 오른쪽에 위치
  VCR메뉴 : 스튜디오에서 초계탕을 만든 조리장님이 운영하시는 가게.  초계탕과 막국수 전문점    ※ 주일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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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래옥

명동 중앙극장 맞은편 1,2층  
전화번호 02-2267-5892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가 1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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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막국수초계탕
  
전화번호 031-332-1157

주소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대대리 429-2

용인IC에서 나와서 98번 국도 대대천을 따라 대대복지교 건너서 대략 500m를 가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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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평양초계탕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전수리 564-2
전화: 031-772-8229
위치: 팔당대교 지나 양수리쪽 88번 지방도변
양평의 초계탕집 가는 법.
중부고속도로 광주,경안 I.C로 나옴 -> 양평 천진암 방향으로 진행 -> 10분쯤 후부터는 계속 88번 국도 표지판 따라간다. -> 큰 산을 하나 넘으면 남한강과 만난다. -> 강하초교,강하면사무소,강하주유소를 지나 좌측에 평양 초계탕이 있다.

초계탕은 2인 기본이 3만원, 1인 추가당 1만원씩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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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막국수,초계탕

031)874-6526
주소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2동 427-1

「평양막국수초계탕」은 의정부시에 하나뿐인 초계탕집이다. 1998년 같은 고향사람인 동두천 원조 초계탕집의 할아버지로부터 비법을 전수받아 문을 열었다고 한다.
그래서 평양막국수와 초계탕면 맛이 동두천 원조집과 꼭 같고 의정부시에 살고 있는 평안도사람들이 즐겨 찾는 집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초계탕은 어디나 같은 방법이지만, 닭육수에 동치미국물을 알맞게 섞은 뒤 식초와 계자(겨자)를 풀어 초계탕을 만들고, 오이, 양파, 파, 적채 등을 곱게 채쳐 담은 큼직한 그릇에 넉넉히 부어 잣과 참깨를 얼음과 함께 띄워 상 한가운데 내놓는다.
이때 막국수사리를 초계탕국에 함께 말아내기도 하고 따로 내놓기도 하는데, 각자 앞에 놓인 냉면그릇에 탕국을 덜어내 국수사리를 말아 먹는다.
담백한 닭국물에 상큼한 동치미국이 가미되고 식초와 겨자를 풀어 시원하면서도 자극적인 국물맛이 구수한 메밀막국수사리와 어우러져 냉면과는 또 다른 맛이 난다.
따라내는 찬도 특별한 것이 없다. 입맛을 돋우기 위해 육수를 뽑고 난 닭날개와 닭살을 무쳐 내놓거나 메밀전을 부쳐 내는데, 이역시 초계탕국물을 떠마시면서 먹어야 제맛이다.
손반죽을 해 그때그때 눌러내는 막국수사리는 추가분은 돈을 받지 않는다.

2~3일 간격으로 담가 알맞게 익혀내는 동치미 담는 법이 가장 큰 노하우고, 식초와 계자(겨자)를 어느 정도 풀어넣는가에 따라 초계탕맛이 판가름 난다.   따라서 동치미와 김치맛이 가장 제맛을 내주는 초겨울부터 이른 봄까지가 초계탕면 맛은 절정을 이루게 되지만, 요즘은 대형냉장고들이 계절의 역할을 어느 정도는 감당해주어 한 여름에도 손색없는 초계탕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얼음이 서걱서걱 떠있는 큼직한 초계탕국 그릇은 느낌만으로도 시원하기 이를데 없다.
메밀막국수 5,000원, 비빔막국수 5,000원, 초계쟁반국수(4인분) 3만2,000원, 초계탕(2인분) 2만4,000원, 닭무침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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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평양초계탕

위치: 을지로 3가역 9번출구 LG25시 근처
전화: 2266-3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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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평양막국수초계탕 ( 여주 )

-초계탕, 동치미막국수
위치: 여주군 상품리
전화: 031)884-7709  (1,3주 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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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초계탕
평양초계탕, 막국수, 닭무침, 닭곰탕 등
부천시 원미국 춘의동 441
Tel: 032-683-7366
오는길: 부천종합운동장 사거리에서 까치울사거리를 지나 주유소 바로 다음 골목으로 들어가서
골목을 따라 주욱 가서 좌회전 오르막. 집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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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도미! 지금이 제 철이죠





▲ 재첩

해장국계의 절대 강자. 간 해독작용을 촉진하는 타우린이 듬뿍. 담백하면서도 진한 감칠맛도 그만. 해감한 재첩에 물을 붓지 않고 20~30분 끓인다. 뽀얗게 우러난 진한 국물에 물을 부어 끓인 뒤 알맹이를 분리하고 소금간 한다. 부추를 곁들여 부족한 비타민A를 보충할 지혜, 조상들은 어찌 터득했을꼬. 3월부터 6월까지.

▲ 주꾸미

겨울에서 봄, 배고픈 시기 서해안 어촌에서나 먹던 천덕꾸러기. 낙지값이 펄쩍 뛰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꾸미로 사람들이 젓가락을 돌렸다. 그리고 주꾸미를 재발견했다. 지방이 1%도 안되고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부드러운 육질에 가볍게 배어든 단맛. 살짝 데쳐야 제맛. 6월까지가 제철. 충남 서천 ‘동백꽃 주꾸미축제’가 오는 25일부터 4월 9일까지.

▲ 준치

‘썩어도 준치’란 속담이 있을만큼 맛나다. 옛날 서울사람들의 여름 보양식은 개고기도, 삼계탕도 아닌 맑은 준치국이었다. 요즘은 구경하기도 힘들다. 5~6월이 가장 맛있다. 가시가 하도 많아 먹기 성가시다.

▲ 멸치

한국의 가장 기본적인 국물 재료. 뼈째 먹어 칼슘 섭취에 좋다. 핵산은 수산물 중 정어리와 함께 가장 많다. 어른 손가락 크기 멸치는 2월~6월 잡힌다. 멸치회는 비릿하면서도 달큼하다. 마른 멸치는 냄비에 살짝 복은 뒤 찬물을 붇고 끓이면 비린내가 덜하다. 부산 기장군 대변항에서 ‘기장 멸치축제’ 4월 21일~23일. 

▲ 도미

생선 맛에 까탈스런 일본사람들이 인정한 ‘생선의 왕’. 살결은 곱고 육질은 쫄깃. 씹으면 단맛이 배 나온다. 특유의 향도 매혹적. 3~4월 맛이 정점에 달한다. 분홍빛 참도미를 최고로 친다. 제주 자리돔은 5~6월이 철.

▲ 대합

둥그스름한 삼각형. 껍질이 아물려 있고 가끔 쉭쉭 숨쉬는 소리가 나면 싱싱하단 증거. 가을부터 봄까지 잡히나, 3~5월 타우린, 호박산이 많아져 감칠나다. 3년생이 가장 맛있다.


▲ 모시조개

단맛 내는 호박산이 다른 조개보다 10배나 많다. 국물감으로 으뜸. 껍질과 발 사이에 감칠맛 성분이 많으므로, 껍질째 조리한다. 된장을 풀고 냉이 등 봄나물을 넣어 끓인 국은 한국 봄맛의 전형이다.

▲ 개조개

껍질 지름이 10㎝쯤 되는 큰 조개. 경남 제사상에는 꼭 올라간다. 살이 많아 구이, 볶음, 미역국, 해물탕, 된장찌개로 알맞다. 4월까지.

▲ 맛조개



길죽한 원통형 조개. 살이 엷고 불그스름하다. 장염 비브리오 오염을 조심한다. 3~4월 내장이 붉게 된 것은 주의한다.

▲ 전갱이

일본 이름 ‘아지’로도 알려졌다. 4월부터 7월까지. 비린내는 적으나 살이 쉬 부서진다. 소금간을 해 말린 염건 전갱이는 살이 더 탄탄해지고 감칠맛도 농후해진다.

▲ 조기

한국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생선. 5~6월경 흑산도 앞바다에서 잡히는 알배기를 가장 쳐준다. 국산 참조기는 머리에 다이아몬드형 유상돌기가 있고 눈 주위는 노랗고 입은 붉은 빛을 띄는데, 만나기도 어렵지만 만나도 비싸서 살 엄두가 안 난다.

▲ 병어

영어 이름은 ‘버터피시’(butterfish). 지방과 수분이 많아 버터처럼 부드럽고 기름지다나. 일본 간사이(關西)지방에서는 가장 맛있는 생선으로 친다. 단백질은 적은 편. 여름 직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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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어·도다리

넙치과에 속한 ‘사촌’ 사이인 광어와 도다리를 간단하게 구분하는 법? ‘좌광우도’만 외운다. 광어는 왼쪽, 도다리는 오른쪽으로 눈이 쏠렸다는 의미. 통영 ‘도다리 쑥국’은 향긋한 어린 쑥과 부드러운 도다리살의 조화가 절묘. 3월부터 6월까지. 5월 중순 충남 서천 마량포구에서 ‘자연산 광어축제’.

▲ 꽃게(암컷)

산란기 직전인 4월 중순부터 6월까지 노란 알과 빠알간 내장이 몸통에 가득. 탕을 끓이면 그 국물 단맛이란. 간장게장은 밥도둑. 아가미는 유해물질이나 유해균, 부패균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제거하고 먹는다.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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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가지 양념장 만들기.




1.불고기 양념장 (쇠고기 400g 기준)
재료 : 간장 4큰술, 설탕 2큰술, 양파즙2큰술, 청주 2큰술, 다진파 마늘 2큰술씩, 배즙2큰술, 깨소금 참기름 1큰술씩, 후춧가루 조금
방법 : 고기는 먼저 설탕과 배즙, 청주에 재워 두었다가 간장, 배즙, 다진파 마늘, 깨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을 분량대로 넣어 양념한다.

사용 : 양파나 대파, 느타리버섯등을 채썰어 첨가하고 먹기 하루전 재워둔다. 육회에 무쳐 먹을땐 마늘과 참기름을 더 많이 쓴다.

2.갈비찜 양념장 (갈비 600g 기준)
재료 : 간장 4~5큰술, 양파즙 3큰술, 배즙 4큰술, 설탕 2큰술, 청주 2큰술, 다진 파 마늘 2큰술씩, 깨소금 1큰술, 후춧가루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방법 : 핏물을 뺀 갈비를 먼저 설탕과 배즙, 청주에 재워두었다가 다른 양념 재료를 분량대로 섞어 재워놓은 갈비에 넣고 다시 주물러서 재워두었다가 쓴다.

3.갈비구이 양념장 (갈비 600g 기준)
방법 : 1. 설탕 1큰술, 조미술 1큰술, 후추로 밑간을 하고
2. 육수나 물 4컵, 대파 1뿌리, 양파 1/2개, 생강 1톨, 통후추 1작은술, 월계수잎 3장, 마늘 3쪽, 간장 1/2컵을 끓여 체에 걸러둔다.
3. 끓인 양념 2를 간장 3~4큰술, 배즙 2큰술, 양파즙 1큰술, 조미술 1큰술, 올리 고당이나 물엿 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을 섞어 갈비에 재워둔다.
사용 : 소갈비, LA갈비, 돼지갈비 등등

4.데리야키 소스
재료 : 간장 1/2컵, 멸치다시마 국물 1/2컵, 조미술 1/2컵, 설탕 1/2컵, 생강즙
방법 : 냄비에 멸치다시마 국물, 간장, 조미술, 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서서히 농도가 나도록 조린다.
사용 : 생선구이나 꼬치구이, 생선조림, 야채조림, 고기튀김류에 양념소스로 이용된다. 식성에 따라 고추장, 고춧가루, 케찹, 다진마늘, 다진파,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도 좋다.
장어구이, 멸치볶음, 우엉조림, 연근조림, 감자조림, 갈치조림, 도미조림, 병어조림, 고등어조림, 무조림, 각종꼬치구이, 두부조림, 양념통닭, 족발 등등등 때에 따라 물엿을 사용하기도 한다.

5.볶음 양념
재료 : 다진마?1큰술, 설탕 1큰술, 청주 1큰술, 간장 1/2큰술, 물엿 2큰술, 생강즙 1작은술, 마늘채 3쪽, 깨소금, 참기름
방법 : 위 재료를 볶다가 진미채 같은 것에 양념하고 다진마늘,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 식성에 따라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을 넣어도 좋다.
사용 : 진미채, 건어물채


6.젓갈 겉절이 양념장
재료 : 간장 2큰술, 젓갈(멸치액젓) 4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소금 참기름 1큰술씩, 설탕
방법 : 젓국에 모든 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사용 : 부추무침, 상추겉절이 등에 이용한다.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여 부친다.

7.새우젓 양념장
재료 : 새우젓 1/4컵, 마늘다진것 1/2큰술, 파다진것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고춧가루 1/2큰술, 개소금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방법 : 모든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사용 : 돼지고기 삼겹살 요리에 좋고 새우젓은 단백질과 지방의 분해를 촉진하는 역활을 하므로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양념이다

8.양념게장 (꽃게 4마리 기준)
재료 : 간장 1/3~1/2컵, 고춧가루 3~4큰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큰술), 양파즙 1큰술, 다진마늘 2큰술, 다진생강 1작은술, 후춧가루, 통깨 1큰술
방법 : 산 꽃게를 손질하여 등분한 후 먼저 간장에 재어 간이 배도록 한 다음 간장을 따라낸다. 여기에 고춧가루, 물엿, 마늘, 설탕, 후춧가루, 통깨 등을 넣어 버무린 다음 게를 넣어 고고루 섞이도록 양념한다. 부재료로 양파, 풋고추, 붉은 고추를 넣어도 좋다.
사용 : 양념게장

9.간장게장 (꽃게 4마리 기준) (맛간장)
재료 : 조선간장 2컵, 조청 2컵, 설탕 3큰술, 소주 2큰술, 마늘 1통, 양파 1/2개, 생강 1톨, 마른 고추 2개,둥글레, 황기, 감초, 대파,
방법 :
1. 산 꽃게는 솔 등으로 문질러 깨끗이 닦은 다음 손질해서 토막낸다.
2. 양파는 굵게 채썰고, 마늘과 생강은 납작하게 저민다. 마른 고추는 어슷썬다.
3. 꽃게를 담고 간장을 자작하게 부은 뒤 설탕을 넣고 2)의 재료를 골고루 섞는다.
4. 3)을 서늘한 곳에 두었다가 3일이 지난 다음 간장국물을 냄비에 따라낸다.
5. 4)를 끓여 완전히 식힌 다음 다시 용기에 붓는다. 야채는 건져낸다.
6. 5)를 2~3회 반복하면 적당하게 맛이 밴다
사용 : 간장게장. 고추 마늘 마늘쫑 짱아찌를 할 때는 물한컵과 식초 ½컵을 더한다.

10.표고진간장
재료 : 표고버섯, 간장, 다시마
방법 :
1. 표고를 깨끗이 씻어 미지근한 물에 담가 갈색물을 우려낸 후
2. 다시마를 찬물에 넣고 끓여 우린 다음 식힌다.
3. 표고와 다시마 우린물을 섞은 다음 간장을 붓는데 같은 양을 섞도록 한다.
4. 잘 섞어 불에 올려 저으면서 3개의 섞은 양이 1/3 로 줄을 때 까지 졸인다.
5. 맛을보아 그리 짜지 않고 구수한 맛이 나게 한다.
사용 : 사찰음식, 나물무침, 볶음, 국 등등

11.곰탕 다대기
재료 : 고춧가루 3Ts, 다진파 2Ts, 다진 마늘 1ts, 간장 1Ts, 곰탕육수 1Ts, 깨소금 1ts, 후추, 참기름 약간 씩
방법 : 고추가루에 육수 넣어 충분히 불린 후 양념한다
사용 : 곰탕이나 순대국같은 국물에 풀어 얼큰한 맛을 낸다.

12.찜 양념장 (아귀한마리기준)
재료 : 고춧가루 5큰술, 간장 2큰술, 조미술 2큰술, 다진 마늘 3큰술, 육수 1컵반, 다진 생강 1작은술, 찹쌀가루 1/2컵(물녹말 4큰술 정도),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냄비에 주재료를 담고 찜 양념을 넣고 버무려두었다가 육수나 멸치 국물을 넣어 끓인 후 야채를 넣고 끓이면서 간을 맞추고, 찹쌀가루를 물에 풀어넣어 농도를 맞추거나 물녹말로 걸쭉하게 농도를 낸다.
사용 : 아귀찜, 미더덕찜, 등등에 사용한다.

13.고추장양념 (돼지고기300g기준)
재료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1큰술, 간장 2작은술, 사과즙 2작은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1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1/3작은술, 개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분량의 재료를 주재료에 혼합해서 하루이상 재어둔다.
사용 : 돼지고기 불고기, 돼지고기볶음, 북어구이, 더덕구이, 낚지, 오징어등의 양념으로 함께 쓸 수 있다.

14.중국식 고추장양념 (돼지고기300g기준)
재료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두반장 1큰술, 굴소스 2작은술, 간장 2작은술, 사과즙 2작은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1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1/3작은술, 개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분량의 재료를 주재료에 혼합해서 하루이상 재어둔다.
사용 : 돼지고기 불고기, 돼지고기볶음, 북어구이, 더덕구이 등의 양념으로 함께 쓸 수 있다.

15.고추장볶음 양념장
재료 : 멸치다시물 1컵,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설탕 1작은술, 물엿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방법 : 재료를 넣고 멸치다시물을 넣어가며 풀어준다. 야채와 떡 등 주재료를 볶다가 풀어준 양념장을 넣어 익힌다.
사용 : 떡볶기나 라볶기에 사용한다. 라면사리는 식초물을 넣고 익히고 찬물에 행구면 부는 것을 방지하고 쫄깃해진다.

16.생채 양념장 (더덕 100g 기준)
재료 : 고운 고춧가루 1큰술, 물 1큰술, 식초 2작은술, 소금 2/3작은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2작은술
방법 : 고춧가루에 물을 많이 넣어 스푼으로 촉촉하게 버무린 후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파, 마늘, 깨소금을 넣어 버무린다. 생채는 고추장으로만 무칠 수도 있고, 고춧가루와 고추장을 함께 넣어 무칠 수도 있다.
사용 : 무생채. 더덕생채, 도라지 등등

17.케찹 바베큐 소스
재료 : 다진양파, 다진마늘, 버터(또는 식용유), 육수 8,
케찹 8, 황설탕 1, 포도주 1, 레몬즙(식초), 월계수잎 2장,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다진양파, 다진마늘다진, 다진셀러리를 식용유와 버터에 볶다가
케찹, 황설탕, 레몬즙, 포도주, 월계수잎을 넣고 육수을 부어 조린다.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조금해서 마무리 한다.
사용 : 고기를 재워 굽거나 익힌 고기에 버무린다.
(챱스테이크, 소세지야채볶음, 미트볼, 치킨너겟, 등등)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고 케찹과 설탕을 줄여 매운맛을 낼 수도 있다..
(참치고추장볶음밥, 떡볶음, 북어강정, 양념통닭, 꼬치구이 등등)
핫소스, 우스터소스, 타임, 양겨자를 넣고 오븐에 구워 먹을 수도 있다.
(바베큐치킨, 갈비)

18.브라운 그래비 소스
재료 : 버터와 밀가루를 같은 분량(약 8큰술)으로 넣어 타지않게 갈색으로 볶다가 토마토케찹 2큰술을 넣고 육수 4컵을 부어 은근한 불에서 끓여 소금,후추로 간을 맞춘다
사용 : 돼지고기 커틀렛, 스테이크 등의 서양풍 요리에 사용하면 좋다. 채소류(양파,양송이,피망,당근 등)를 볶아 소스에 넣고 끓이면 밥위에 얹어 먹어도 된다

19.단촛물
재 료 : 다시마 국물이나 물 1/4컵, 설탕 1/4컵, 식초 1/4컵, 소금 1큰술
방법 : 다시마 국물이나 생수에 설탕, 식초, 소금을 넣어 잘 혼합한다.
사용 : 배추나 무우, 오이를 초절이할 때 넣는 소스다. 무우를 깍둑썰기하면 통닭먹을 때 먹는 무가 되고 얇게 져며서 썰면 쌈으로 먹을 수 있고. 슬라이스하거나 채썰면 쌈에 곁들어 먹을 수 있다. 와사비를 넣으면 녹색을 낼수있다.

20.피클시럽
재료 : 물 4컵 + 식초3컵 + 설탕3컵 + 소금 2큰술 + 피클링스파이스 1큰술 // 오이 4개 양파 반개 붉은 고추 2개 정향4개 통후추 5개 월계수잎 2장 통계피 10그램 생강편 4쪽
방법 : 오이는 소금을 뿌려서 3시간이나 하루 정도 절여놓는다. 분량의 피클시럽에 통후추, 월계수잎, 계피, 생강편를 넣고 끓인다. 병에 오이, 양파, 고추를 차곡차곡 담고 피클 시럽을 뜨거운채로 그냥 붓고 식으면 냉장보관한다. 일주일후 시럽만 다시 끓여 붓고 냉장보관한다.
사용 : 피클을 만들 때 사용한다.

21.고추피클시럽
재료 : 와인(1컵), 간장(1컵), 설탕(1컵)
방법 : 풋고추(20개), 붉은 고추(10개), 양파(1개), 마늘(10쪽)을 썰어서 모두 섞어 만든 소스에 잠길 정도로 넣고 3~4일 둔다.

22.탕수소스
재료 : 육수 1컵, 설탕 3큰술, 식초 1큰술, 간장 1큰술
방법 : 혼합하여 냄배에 붓고 끓으면 녹말물 1큰술을 넣어 걸죽하게 해서 마지막에 참기름 1/2 작은술을 넣는다
사용 : 각종 튀김에 곁들여 먹는다.

23.두반장 소스
재료 : 돼지고기 갈은것. 빨간고추. 파란고추. 파. 고추가루2. 다진마늘과 생강 // 소스 = 두반장5, 간장3. 설탕2. 맛술. 참기름. 물약간 // 녹말1 + 물1
방법 : 기름에 마늘,생강,파,고추가루를 볶아 향을 내다가 갈은돼지고기를 볶는다. 소스를 넣고 끓이다가 녹말물을 넣어 걸쭉하게 만들고 후추, 참기름, 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사용 : 마파두부, 만두, 쭈꾸미, 삼치, 각종 고기요리에 조리한다.
두반장은 누에콩과 붉은 고추를 넣고 설탕, 대두, 잠두, 마늘를 섞어 만든 장으로 고추장과 맛이 비슷하며 직접 만들기 보단 시중에서 구입한다.

24.굴소스
재료 : 생굴을 소금물로 발효시킨 후 위에 뜬 맑은 물에 설탕, L-글루타민산나트륨, 소금, 히드록시프로필인산이전분으로 양념을 하고 농축시켜 만든다.
방법 : 직접 만들기 보단 시중에서 구입한다.
사용 : 육류를 재우거나 볶을 때 사용하면 맛과 향이 일품이다. 삭스핀등의 해산물요리에도 적합하고 잡채나 볶음밥에 넣어도 좋다.

25.된장무침장 (배추 450g 기준)
재료 : 된장 5큰술, 고운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방법 : 된장에 고춧가루, 다진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버무려 된장무침 양념을 만든다.
사용 : 배추, 무청, 돌나물, 두릅, 냉이, 근대나물을 무칠 때 많이 쓰인다.

26.맛된장
재료 : 된장, 마늘 3작은술, 멸치가루 2큰술
방법 :
1. 우선 된장 3컵을 믹서에 갈아 곱게 만들어서 뚝배기에 넣고
2. 물3컵을 부어 다진 마늘 3작은술, 멸치가루 2큰술을 넣어 중간 불에서 끓여준다.
3.가끔 저어가며 되직하게 끓여서 식힌 후 유리병에 담고 뚜껑을 꼭 덮어서 냉장보관
사용: 찌개 끓일 때마다 맛된장을 풀어 넣으면 일일이 다른 재료들을 우려내고 넣을 필요 없이 편하게 끓일 수 있다.

27.나물무침 양념
재료 : 다진 파 3, 다진 마늘 1, 깨소금, 소금, 참기름, 실고추
방법 : 나물을 소금물에 데쳐서 골고루 섞는다.
사용 : 숙주, 콩나물 등등 각종 나물무침


Posted by SB패밀리
전주비빔밥





필요한 재료
밥 4공기, 다진 쇠고기 100g, 쇠고기양념(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참기름맛술 2작은술씩,설탕 1 작은술), 콩나물 ½봉지, 콩나물양념(진간장 1큰술, 참기름 2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고구마순 취나물 100g씩, 고구마순양념(식용유 1큰술,다진 마늘 ½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취나 물양념(식용유 1큰술, 국간장 2작은술, 설탕 1작은 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호박 ½개, 호박양념(식용유 2작은술, 소금 약간), 청포묵 ½모, 청포묵양념 (식용유참기름 2작은술씩, 소금 약간), 달걀 2개, 맛술 2작은술, 소금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비빔양념장(고추장 3큰술,진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2작은술, 참기름 2큰술, 다진파 1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다진 쇠고기는 준비한 양념을 넣고 고루 섞은 다음 달군 팬에 넣어 수분을 날리듯이 저어가며 달달 볶는다.
2.콩나물은 맑은 물에 두세 번 헹궈 한김 살짝 오르도록 찐 후 콩나물양념을 넣고 고루 섞는다.
3.고구마순과 취나물은 데쳐 물기를 꽉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다음 준비한 양념으로 간을 맞추고 달군 팬에 각각 달달 볶는다.
4.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살짝 볶다가 소금으로 간한다.
5.청포묵은 손가락 굵기,4~5cm 길이로 썰고 달군 팬에 식용유와 참기름을 둘러 조심스레 볶다가 소금으로 간한다.
6.달걀은 노른자와 흰자를 나누어 각각 멍울이 없도록 젓는다. 여기에 맛술과 소금을 넣고 달군 팬에 기름을 둘러 얄팍하게 지단을 부친 다음 식혀서 가늘게 채썬다.
7.준비한 분량의 비빔양념장을 한데 담아 고루 섞는다.
8.오목한 그릇에 밥을 담고 준비한 재료를 빙 둘러가며 담은 후 비빔양념장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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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비빔밥

필요한 재료
밥 4공기, 다진 쇠고기 150g, 쇠고기양념(청주 1큰술, 참기름 2작은 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사리 150g, 고사리양념(식용유 1큰술, 국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½작은술), 고구마순 100g, 고구마순양념(식용유 1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소금 약간, 참기름 1 작은술), 무청나물 150g, 무청나물양념(식용유 1큰술, 국간장 2작은 술, 참기름 ½큰술, 소금 약간), 표고버섯 4장, 표고버섯양념(식용유 ½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½작은술), 달걀 4개, 식용유 2큰술, 고추장 3큰술,소금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다진 쇠고기는 쇠고기양념으로 밑간하여 달군 팬에 고슬하게 볶는다.
2.고사리는 삶은 것으로 준비해 물기를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다음 준비한 양념을 넣고 고루 무쳐 달군 팬에 달달 볶는다.
3.고구마순도 데친 것으로 준비해 준비한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후 달군팬에 넣어 달달볶는다.
4.무청은 데친 것으로 준비해 물기를 짜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준비한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 후 맛이 배이면 달군 팬에 넣고 달달 볶는다.
5.표고버섯은 기둥을 떼고 얄팍하게 저민 후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달 볶다가 소금과 참기름을 넣어 간을 맞춘다.
6.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걀을 넣어 반숙으로 프라이를 한 후 소금을 살짝 뿌려 간한다.
7.밥을 그릇에 담고 준비한 재료를 둘러가며 얹은 후 달걀프라이를 올려 고추장을 곁들인다.
===========================================
된장열무보리비빔밥

필요한 재료
보리밥 4공기, 열무김치 2공기, 참기름 1큰술, 붉은고추 ½개, 고춧 가루 1작은술, 느타리버섯 80g, 식용유 2작은술, 소금 약간, 상추 레터스 적당량씩, 된장 3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열무김치는 국물을 대충 짠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참기름과 송송 썬 붉은 고추, 고춧가루를 넣어 고루 무친다.
2.표고버섯은 기둥을 떼고 저민 다음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 달 볶다가 소금을 약간 넣어 간한다.
3.상추와 레터스는 맑은 물에 씻어 물기를 턴 후 잘게 썬다.
4.보리밥을 그릇에 담고 열무김치와 표고버섯, 채소를 소복하게 담아 된장을 곁들인다. 식성에 따라 김칫국물을 조금 붓고 비벼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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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

필요한 재료
소면 400g,호박 ⅔개, 김 2장,달걀 2개, 맛술 1작은술, 소금 약간, 식용유 2큰술, 멸치장국 1컵, 양념장(진간장 4큰술,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통깨 약간, 맛술 ½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1.호박은 씻어 얄팍하게 저민 후 다시 곱게 채썰고,달군 팬에 기름 을 약간 둘러 달달 볶다가 소금으로 간한다.
2.김은 살짝 구워 주방용 가위로 가늘게 자르거나 비닐봉지에 넣어 곱게 부순다.
3.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로 분리해 소금과 맛술을 조금씩 넣고 고루 저은 후 각각 지단을 부친다.식으면 가늘게 채썬다.
4.팔팔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거품이 일면서 부르르 끓어오르면 찬물 1컵을 냄비 가장자리로 돌려가며 붓는다. 다시 한번 더 끓어 오르면 체에 건지고 얼른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 후 1인분씩 사리를 짓는다.
5.그릇에 소면을 담아 준비한 위의 고명을 올리고 멸치장국을 조금 붓는다. 준비한 재료를 한데 담아 고루 섞은 양념장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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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쫄면]

필요한 재료
쫄면 사리 4인분, 콩나물 ½봉지, 흰붉은 양배춧잎 4장씩, 깻잎 4 장, 미나리쑥갓 한 움큼씩,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달걀 2개, 고추장양념(물엿 2작은술, 고추장물 3큰술씩, 다진 마늘 ½큰술, 청주1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콩나물은 맑은 물에 여러 번 헹궈 건져 냄비에 안친 다음 한김 오르도록 살짝 삶아 넓은 그릇에 펼쳐 담고 참기름과 소금을 넣어 양념한다.
2.양배춧잎은 씻어서 굵은 심을 도려내고 가늘게 채썬 뒤 물에 잠시 담가둔다. 깻잎도 씻어 물기를 턴 후 돌돌 말아 곱게 채썬다.
3.미나리와 쑥갓은 씻어 3~4cm 길이로 썰고 준비한 고추장양념 재료를 한데 담아 고루 섞는다. 달걀은 냄비에 담고 10분 정도 완숙으로 삶아 찬물에 헹군다. 껍질을 벗긴 후 반으로 가르거나 얄팍하게 슬라이스한다.
4.부재료의 손질이 끝나면 쫄면을 삶는다. 팔팔 끓는 물에 면을 넣고 한 번 부르르 끓어오르면 찬물을 약간 붓는다. 다시 한 번 끓어 오르면 체에 밭쳐 국물을 쏟아내고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5.쫄면을 1인분씩 그릇에 담고 콩나물을 듬뿍 올린 다음 준비한 다 른 재료를 마저 얹어 양념장을 끼얹는다.

비빔밥 (전주, 산나물,된장열무보리), 비빔국수, 콩나물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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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 무침






- 재료 -



골뱅이 통조림 1개, 오이 1/2개, 양파 1/2개, 진미포 30g,

대파 1뿌리, 소면 2인분,



양념 1번

(식초 3큰술, 통조림 국물 3큰술, 황설탕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2 큰술, 다진마늘 1큰술, 후춧가루&깨소금&참기름 약간)



양념 2번

(고추장 2큰술, 설탕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물엿 1

큰술, 다진파&마늘 2큰술씩, 식초 2작은술, 깨소금&참기름 1/2큰술)



양념 3번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큰술, 물엿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다진파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식초 2~3큰술, 깨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 조리법 -




1. 골뱅이는 깡통에서 꺼내 체에 받쳐 국물을 뺀 후 납작하게 저며

썰어 체에 받친 후 팔팔 끓인 물을 골고루 뿌려준다.

골뱅이 특유의 비린 냄새가 없어진다.



2. 굵은파는 다듬어 흰부분만 5cm 길이로 썬 다음 길이대로 반 갈라

가늘게 채썰고 찬물에 잠시 담가 톡 쏘는 매운맛과 미끈거리는 기를

없앤 후 싱싱해지면 건져 물기를 뺀다.



3. 양파는 가늘게 채썰고 오이는 어슷썬다.

(너무 굵으면 맛이 싱겁고 얇으면 모양이 망가져요.)



4. 위에 양념 3가지 중 한가지를 선택해 양념을 만들어 골뱅이와

준비한 야채를 섞어 비벼준다.



5. 골뱅이 무침과 삶은 소면을 한데 담아 비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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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떡볶이

영상출처 ; 인터넷

재료: 떡볶이 떡, 어묵, 양배추, 당근, 양파, 계란

부재료: 다시마, 국물내기용 큰 멸치

양념: 고추장3큰술/춘장1큰술/마늘1큰술/간장1큰술/설탕2큰술/

        고추가루약간/물엿약간



1. 다시용 멸치를 살짝 볶다가, 적당량의 물을 붓고,

  다시마를 손바닥 크기만큼 잘라서 멸치와 함께 끓여주세요.

                      ((다시물을 끓이는동안 야채와 다른 재료들을 준비해주세요))

2. 어묵&야채들은 알맞은 크기로 잘라주시구요, 양배추는 살짝 데쳐주세요.

((떠뽀끼 떡이 딱딱한 경우,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셔서 준비해주시면 좋아요))

3. 계란도 삶아서 준비해주시구요~

                          ((계란이 싫으시면 안 넣으셔도 무관합니다^^;))

4. 이쯤대면 다시물이 보글보글 끓을꺼에요, 그럼 재료 넣어 주시구요~

                              ((저는 그냥 한꺼번에 다 넣엇어요 ㅡㅡㅋ))

5. 야채들이 살짝 익어가고잇을때, 양념을 넣어주시구요,

    천천히 졸여 주세요~

6. 뽀글뽀글 끓어서 왠만큼 좋여지면, 고추가루약간을 넣어주시구요,

    매운거 싫어하시면..안 넣어도 상관없구요,,

7. 물엿을 살짝 넣고 저어주세요.((윤기가 흘러요~))

8. 이제 예쁜 그릇에 담으시면, 완성입니다^^





Tip.

*신당동 떠뽀끼의 양념 비결은 고추장과 춘장을 3:1 비율이래요♡

*다시마를 너무 오래 넣고 끓이지마세요!_국물이 텁텁해져요ㅡㅜ



요기까지구요~^^

사진에선 떠뽀끼 색깔이 조명때문에 벌겋게 나왓는데요,

실제로는 ..춘장이 들어가서 그런지..

찐한 빨간색이라고 해야하나?

좀 어둡고 찐한 빨간 떠뽀끼엿어요♡



저도 레시피 찾아서 해본건데..맛잇엇구요^^

떠뽀끼 킬러라 다 맛잇는건진 모르겟지만;

다른 재료 없더라도 떠뽀끼가지고만 해서 먹어도

맛잇을것 같아요ㅋ



맛잇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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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야채비빔소면


- 재료 -



생소면 4인분, 김치 200g, 오이 1개, 당근 60g, 양배추 2장,

깻잎 12장, 풋고추 4개, 상추 4장, 깨소금&참기름 약간



초고추장 : 고추장 1/2컵, 식초 1/2컵, 설탕 1/4컵, 사이다 약간



곁들이 : 김 1장, 실파 2뿌리, 통깨 2큰술






- 조리법 -



1. 오이, 당근, 양배추, 깻잎, 상추는 채썰어 찬물에 담가 두고

풋고추는 어슷 썰기를 한다.



2. 김치는 송송 썬 후, 깨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무친다.



3. 고추장에 식초, 설탕을 넣어 비빔장을 만든다.



4. 끓는 물에 생소면을 넣고 젓가락으로 저으며 3분 동안 삶는다.



5. 그릇에 국수를 담고 야채와 김치를 보기 좋게 얹은 뒤,

초고추장을 곁들이고, 고명으로 채 썬 김과 실파, 통깨를 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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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맛이 그리울 땐 <돼지 보쌈>

배추 속잎의 아삭하고 달큰한 맛과 김치의 씹히는 질감이 좋아 단백질과 섬유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열량  91 kcal
조리시간  30분  
난이도  중  
가격대  1만원 이하  
-----------------------------------------
재료  

돼지고기 (목등심) 400g,김치 소 1컵,배추김치 1/4포기,
돼지고기 삶는 향신료(생강 1톨, 된장 1큰술, 마늘 2개, 커피 원두 10알, 파 1뿌리, 청주 1/3컵), 마늘 2개, 풋고추 2개  

-----------------------------------------
조리법  

1.  냄비에 고기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끓인다.
2.  물이 끓어오르면 돼지고기를 넣고 각종 향신료를 넣어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인다.
3.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핏물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푹 끓인다.
4.  고기를 따뜻할 때 썰어 김치 소, 배추와 함께 접시에 푸짐하게 담고 마늘과 풋고추를 썰어 곁들인다. 기호에 따라 새우젓이나 된장을 곁들인다.

-----------------------------------------
TIP  
  
1.  고기를 덩어리째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 다음 삶으세요. 그래야 고기맛이 담백해진답니다.
2.  고기 삶았던 물을 따로 두었다가 남은 고기를 먹을 때 따끈하게 데치면 좋아요.
3.  돼지고기는 뜨거운 물에 삶아서 꼬치가 쑥 들어갈 정도로 익으면 건드리지 말고 그대로 식히세요. 뜨거운 삼겹살을 그대로 썰면 결따라 부서져 버리거든요
4.  돼지고기 삶을 때 대파잎을 몇 쪽 넣어주면 삶을 때 고기누린내가 안나요. 감초와 계피를 조금씩 넣어주면 더욱 효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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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탄]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토마토에 설탕뿌려 먹는 것은 피해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면서 음식에 대한 관심도 유래 없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근래 TV프로에서 음식과 관련된 프로그램이 많은 것도 아마 이런 세태를 반영하는 것일 것이다.

얼마 전 진료실을 찾은 최 여사는 평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 이런 저런 질문을 자주 하는 분이다. “선생님! 음식사이에도 궁합이 좋은 것이 있고 나쁜 것이 있다면서요?”라며 대답을 재촉한다. 평소 약물과 약물사이의 궁합에 대해서는 연구를 많이 하고 있지만 음식의 궁합에 대해서는 특별히 생각했던 바가 없던 지라 순간 당황하며 얼버무릴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의사의 체면이 있는지라 자료를 찾아보니 의외로 음식에도 좋은 궁합과 나쁜 궁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왕 먹는 음식, 궁합을 살펴 먹는다면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 아닌가 싶다. 이번 주에는 우선 음식궁합이 안 좋은 것들에 대해 알아보자.

1. 오이와 무

두 채소 모두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그 향과 씹히는 맛이 뛰어나 애용되는 채소이다. 특히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피부점막을 건강하게 하며 감기예방효과가 뛰어나다. 그러나 둘을 같이 배합하는 것은 좋지 않는데, 오이를 칼로 썰면 세포에 들어있는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효소가 나온다. 이 효소는 비타민C를 파괴하는 효소이므로, 결과적으로 무속에 들어 있는 비타민을 훼손시키게 된다. 한의학적으로 무는 태음인에게 좋은 음식이고 오이는 소양인에게 좋은 음식이다.

무는 성질이 따뜻하고 맵고 단맛이 있어 소화기와 호흡기를 좋아지게 한다. 반면 오이는 성질이 차갑고 맛이 담담하여 소양인에게 잘 생기는 흉격열증(가슴에 열이 차서 답답하고 갈증이 나는 증상)을 해소하는데 효과가 좋은 음식이다. 이처럼 오이와 무는 성질이 확연히 다르므로 같이 배합하면 각자의 특성을 잃게 되는 것이다.

2. 미역과 파

미역과 파에는 공통점이 있는데, 주물렀을 때 미끈거리는 촉감이 그 것이다. 이 성분은 아이스크림이나 마요네즈 등 가공식품의 안정제나 접착제로 사용된다. 미역은 칼슘과 무기질의 함량이 뛰어나 골격과 치아형성, 심장과 혈관의 활동을 돕는다. 그런데, 미역국을 끓일 때 파를 넣으면 파속에 들어있는 미끈거리는 성분 때문에 미역 고유의 상큼하고 구수한 맛이 손상된다.

또한 파는 철분과 비타민이 많은 좋은 식품이지만 인과 유황의 함량이 높아 미역 속에 있는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둘의 배합을 피하는 것이 좋다. 한의학적으로 보면 미역은 맛이 짜고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출산 후에 혈액부족으로 몸이 더워지는 것을 막아주는 효능이 있는데, 파는 맵고 뜨거운 성질이 있어 산후에 피해야 하는 음식이다. 따라서 둘의 배합은 의학적으로도 피하는 것이 좋다.

3. 토마토와 설탕

토마토는 위장의 소화를 돕고 산성 식품을 중화시키는 효능이 있어 고기나 생선, 기름진 음식과 함께 먹으면 좋다. 특히 토마토의 루틴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는 작용이 있어 심혈관계 질환의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식품이다. 또한 무기질과 칼슘, 칼륨, 비타민 B1이 풍부하여 근래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바이다. 문제는 다른 과일에 비해 당분이 적어 설탕을 뿌려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설탕이 비타민 B1을 파괴하게 되어 토마토의 효능을 감소시킨다. 의학적으로도 설탕(특히 정제된 설탕)은 심장병, 당뇨병 등 각종 성인병의 주범으로 지목되기 때문에 몸에 좋은 토마토에 설탕을 듬뿍 뿌려서 먹는 것은 반드시 피해야 할 일이다.

4. 커피와 프림

커피는 아랍에서는 ‘신이 내린 선물’로 칭송을 받았는데, 마호메트가 졸음과 싸우고 있을 때 신의 사자인 천사 가브리엘이 커피를 마시게 하여 졸음을 쫓게 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커피의 각성작용은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때문인데, 카페인은 중추신경계를 흥분시켜 정신을 맑게 하며 약간의 이뇨작용과 지방분해 작용이 있다. 커피의 쓴맛을 없애기 위하여 프림을 듬뿍 넣는 경우가 많은데 한 가지 명심할 것이 있다. 설탕 1그램의 열량이 4kcal인데 반해 프림 1그램은 5kcal의 열량을 낸다는 것을. 프림을 잔뜩 넣은 다방커피를 애용하는 것은 살찌는 지름길이다. 또한 프림은 커피의 은은한 향과 고유의 맛을 훼손시킴으로 진정한 커피 애호가라면 마땅히 피해야 할 것이다.

5. 맥주와 수박

더운 날 생각나는 것이 시원한 맥주와 수박이다. 둘 다 갈증해소에 더할 나위 없는 것이지만 둘을 같이 먹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맥주는 보리와 홉을 주재료로 만들어지는데, 이것은 성질이 차서 속을 냉하게 한다. 그래서 속이 냉한 소음인이나 태음인의 경우 맥주를 과음하면 장이 탈이 나서 설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수박도 수분이 풍부하고 성질이 냉한 편이다. 또한 맥주처럼 이뇨작용이 강하다. 차가운 술인 맥주에 차가운 수박을 먹는 것은 소화에 지장을 주고 밤새 소변을 보느라 화장실을 들락거리게 되는 지름길이다. 차가운 술인 맥주를 먹을 때는 따뜻하고 매운 음식이 일반적으로 궁합이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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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 파는 가게


다들 족발 칼로 써는 것만 보고 있다니.


말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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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잘 끓이는 요령

1. 텁텁하지 않게 끓이려면
김치찌개가 텁텁한맛이 나는것은 양념 때문입니다.
김치 자체의 양념은 김치가 익는 동안 숙성되어 국물을 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김치속을 대강 털어내면 한결 개운해집니다.

2. 김치가 너무 시었을 때
찌개에는 잘익은 김치가 좋지만 너무 신김치인 경우에는 신맛 때문에 제대로 맛을 살릴수 없죠?
김치에 설탕과 양념을 넣고 무치면 신맛이 덜해지고 김치의 군내도 없앨 수 있습니다.

3. 미리 볶으면 맛이 좋다
김치는 처음부터 볶다가 국물을 붓고 끓이는데 김치가 익는동안 국물이 졸아드는 경우가 있다.
이때 베이컨,삼겹살등을 먼저 볶아 기름을 낸뒤 김치를 볶으면 김치에 맛이배어 찌개가 맛있게 됩니다.

4. 통조림을 넣을 때
김치찌개에 참치,고등어등의 통조림을 넣을 때는 체에 재료를 밭쳐 기름과 국물을 빼고 넣는것이 좋습니다. 통조림의 기름은 산패되기 쉽고 통조림 용기의 성분이 녹아 나왔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5. 국물을 붓는 타이밍은
김치를 먼저 볶아서 김치가 말갛게 반이상 익었을 때 국물을 부어야 합니다. 미리 국물을 부어 끓이면 김치가 익는 동안 국물도 졸아들고 김치에서 맛이 너무 우러나와 김치 자체는 맛이없게 됩니다.

6. 고춧가루 양념은 맨 나중에
국물을 끓이는 중간에 고춧가루를 넣으면 고춧가루가 국물위로 떠서 끓어 넘치거나 겉돌아 찌개가 지저분해집니다. 마지막에 넣고 한번 우르르 끓인뒤 불을 끕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오늘 야채 잔뜩 구해서
비빔밥을 먹는다. 너무 좋다.
괜찮은 비빔밥 먹기 위해 찾아 다녀도
식당을 못 찾겠다.
겨우, 비빔밥 하나인데.
맛있게 먹자! ㅎ

Posted by SB패밀리

[음식/요리] 27개 양념장 만들기 레시피






27개 양념장 만들기 레시피

1.불고기 양념장 (쇠고기 400g 기준)
재료 : 간장 4큰술, 설탕 2큰술, 양파즙2큰술, 청주 2큰술, 다진파 마늘 2큰술씩, 배즙2큰술, 깨소금 참기름 1큰술씩, 후춧가루 조금
방법 : 고기는 먼저 설탕과 배즙, 청주에 재워 두었다가 간장, 배즙, 다진파 마늘, 깨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을 분량대로 넣어 양념한다.

사용 : 양파나 대파, 느타리버섯등을 채썰어 첨가하고 먹기 하루전 재워둔다. 육회에 무쳐 먹을땐 마늘과 참기름을 더 많이 쓴다.

2.갈비찜 양념장 (갈비 600g 기준)
재료 : 간장 4~5큰술, 양파즙 3큰술, 배즙 4큰술, 설탕 2큰술, 청주 2큰술, 다진 파 마늘 2큰술씩, 깨소금 1큰술, 후춧가루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방법 : 핏물을 뺀 갈비를 먼저 설탕과 배즙, 청주에 재워두었다가 다른 양념 재료를 분량대로 섞어 재워놓은 갈비에 넣고 다시 주물러서 재워두었다가 쓴다.

3.갈비구이 양념장 (갈비 600g 기준)
방법 : 1. 설탕 1큰술, 조미술 1큰술, 후추로 밑간을 하고
2. 육수나 물 4컵, 대파 1뿌리, 양파 1/2개, 생강 1톨, 통후추 1작은술, 월계수잎 3장, 마늘 3쪽, 간장 1/2컵을 끓여 체에 걸러둔다.
3. 끓인 양념 2를 간장 3~4큰술, 배즙 2큰술, 양파즙 1큰술, 조미술 1큰술, 올리 고당이나 물엿 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을 섞어 갈비에 재워둔다.
사용 : 소갈비, LA갈비, 돼지갈비 등등

4.데리야키 소스
재료 : 간장 1/2컵, 멸치다시마 국물 1/2컵, 조미술 1/2컵, 설탕 1/2컵, 생강즙
방법 : 냄비에 멸치다시마 국물, 간장, 조미술, 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서서히 농도가 나도록 조린다.
사용 : 생선구이나 꼬치구이, 생선조림, 야채조림, 고기튀김류에 양념소스로 이용된다. 식성에 따라 고추장, 고춧가루, 케찹, 다진마늘, 다진파,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도 좋다.
장어구이, 멸치볶음, 우엉조림, 연근조림, 감자조림, 갈치조림, 도미조림, 병어조림, 고등어조림, 무조림, 각종꼬치구이, 두부조림, 양념통닭, 족발 등등등 때에 따라 물엿을 사용하기도 한다.

5.볶음 양념
재료 : 다진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청주 1큰술, 간장 1/2큰술, 물엿 2큰술, 생강즙 1작은술, 마늘채 3쪽, 깨소금, 참기름
방법 : 위 재료를 볶다가 진미채 같은 것에 양념하고 다진마늘,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 식성에 따라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을 넣어도 좋다.
사용 : 진미채, 건어물채


6.젓갈 겉절이 양념장
재료 : 간장 2큰술, 젓갈(멸치액젓) 4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소금 참기름 1큰술씩, 설탕
방법 : 젓국에 모든 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사용 : 부추무침, 상추겉절이 등에 이용한다.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여 부친다.

7.새우젓 양념장
재료 : 새우젓 1/4컵, 마늘다진것 1/2큰술, 파다진것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고춧가루 1/2큰술, 개소금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방법 : 모든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사용 : 돼지고기 삼겹살 요리에 좋고 새우젓은 단백질과 지방의 분해를 촉진하는 역활을 하므로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양념이다

8.양념게장 (꽃게 4마리 기준)
재료 : 간장 1/3~1/2컵, 고춧가루 3~4큰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큰술), 양파즙 1큰술, 다진마늘 2큰술, 다진생강 1작은술, 후춧가루, 통깨 1큰술
방법 : 산 꽃게를 손질하여 등분한 후 먼저 간장에 재어 간이 배도록 한 다음 간장을 따라낸다. 여기에 고춧가루, 물엿, 마늘, 설탕, 후춧가루, 통깨 등을 넣어 버무린 다음 게를 넣어 고고루 섞이도록 양념한다. 부재료로 양파, 풋고추, 붉은 고추를 넣어도 좋다.
사용 : 양념게장

9.간장게장 (꽃게 4마리 기준) (맛간장)
재료 : 조선간장 2컵, 조청 2컵, 설탕 3큰술, 소주 2큰술, 마늘 1통, 양파 1/2개, 생강 1톨, 마른 고추 2개,둥글레, 황기, 감초, 대파,
방법 :
1. 산 꽃게는 솔 등으로 문질러 깨끗이 닦은 다음 손질해서 토막낸다.
2. 양파는 굵게 채썰고, 마늘과 생강은 납작하게 저민다. 마른 고추는 어슷썬다.
3. 꽃게를 담고 간장을 자작하게 부은 뒤 설탕을 넣고 2)의 재료를 골고루 섞는다.
4. 3)을 서늘한 곳에 두었다가 3일이 지난 다음 간장국물을 냄비에 따라낸다.
5. 4)를 끓여 완전히 식힌 다음 다시 용기에 붓는다. 야채는 건져낸다.
6. 5)를 2~3회 반복하면 적당하게 맛이 밴다
사용 : 간장게장. 고추 마늘 마늘쫑 짱아찌를 할 때는 물한컵과 식초 ½컵을 더한다.

10.표고진간장
재료 : 표고버섯, 간장, 다시마
방법 :
1. 표고를 깨끗이 씻어 미지근한 물에 담가 갈색물을 우려낸 후
2. 다시마를 찬물에 넣고 끓여 우린 다음 식힌다.
3. 표고와 다시마 우린물을 섞은 다음 간장을 붓는데 같은 양을 섞도록 한다.
4. 잘 섞어 불에 올려 저으면서 3개의 섞은 양이 1/3 로 줄을 때 까지 졸인다.
5. 맛을보아 그리 짜지 않고 구수한 맛이 나게 한다.
사용 : 사찰음식, 나물무침, 볶음, 국 등등

11.곰탕 다대기
재료 : 고춧가루 3Ts, 다진파 2Ts, 다진 마늘 1ts, 간장 1Ts, 곰탕육수 1Ts, 깨소금 1ts, 후추, 참기름 약간 씩
방법 : 고추가루에 육수 넣어 충분히 불린 후 양념한다
사용 : 곰탕이나 순대국같은 국물에 풀어 얼큰한 맛을 낸다.

12.찜 양념장 (아귀한마리기준)
재료 : 고춧가루 5큰술, 간장 2큰술, 조미술 2큰술, 다진 마늘 3큰술, 육수 1컵반, 다진 생강 1작은술, 찹쌀가루 1/2컵(물녹말 4큰술 정도),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냄비에 주재료를 담고 찜 양념을 넣고 버무려두었다가 육수나 멸치 국물을 넣어 끓인 후 야채를 넣고 끓이면서 간을 맞추고, 찹쌀가루를 물에 풀어넣어 농도를 맞추거나 물녹말로 걸쭉하게 농도를 낸다.
사용 : 아귀찜, 미더덕찜, 등등에 사용한다.

13.고추장양념 (돼지고기300g기준)
재료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1큰술, 간장 2작은술, 사과즙 2작은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1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1/3작은술, 개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분량의 재료를 주재료에 혼합해서 하루이상 재어둔다.
사용 : 돼지고기 불고기, 돼지고기볶음, 북어구이, 더덕구이, 낚지, 오징어등의 양념으로 함께 쓸 수 있다.

14.중국식 고추장양념 (돼지고기300g기준)
재료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두반장 1큰술, 굴소스 2작은술, 간장 2작은술, 사과즙 2작은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1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1/3작은술, 개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분량의 재료를 주재료에 혼합해서 하루이상 재어둔다.
사용 : 돼지고기 불고기, 돼지고기볶음, 북어구이, 더덕구이 등의 양념으로 함께 쓸 수 있다.

15.고추장볶음 양념장
재료 : 멸치다시물 1컵,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설탕 1작은술, 물엿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방법 : 재료를 넣고 멸치다시물을 넣어가며 풀어준다. 야채와 떡 등 주재료를 볶다가 풀어준 양념장을 넣어 익힌다.
사용 : 떡볶기나 라볶기에 사용한다. 라면사리는 식초물을 넣고 익히고 찬물에 행구면 부는 것을 방지하고 쫄깃해진다.

16.생채 양념장 (더덕 100g 기준)
재료 : 고운 고춧가루 1큰술, 물 1큰술, 식초 2작은술, 소금 2/3작은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2작은술
방법 : 고춧가루에 물을 많이 넣어 스푼으로 촉촉하게 버무린 후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파, 마늘, 깨소금을 넣어 버무린다. 생채는 고추장으로만 무칠 수도 있고, 고춧가루와 고추장을 함께 넣어 무칠 수도 있다.
사용 : 무생채. 더덕생채, 도라지 등등

17.케찹 바베큐 소스
재료 : 다진양파, 다진마늘, 버터(또는 식용유), 육수 8,
케찹 8, 황설탕 1, 포도주 1, 레몬즙(식초), 월계수잎 2장,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다진양파, 다진마늘다진, 다진셀러리를 식용유와 버터에 볶다가
케찹, 황설탕, 레몬즙, 포도주, 월계수잎을 넣고 육수을 부어 조린다.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조금해서 마무리 한다.
사용 : 고기를 재워 굽거나 익힌 고기에 버무린다.
(& #52337;스테이크, 소세지야채볶음, 미트볼, 치킨너겟, 등등)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고 케찹과 설탕을 줄여 매운맛을 낼 수도 있다..
(참치고추장볶음밥, 떡볶음, 북어강정, 양념통닭, 꼬치구이 등등)
핫소스, 우스터소스, 타임, 양겨자를 넣고 오븐에 구워 먹을 수도 있다.
(바베큐치킨, 갈비)

18.브라운 그래비 소스
재료 : 버터와 밀가루를 같은 분량(약 8큰술)으로 넣어 타지않게 갈색으로 볶다가 토마토케찹 2큰술을 넣고 육수 4컵을 부어 은근한 불에서 끓여 소금,후추로 간을 맞춘다
사용 : 돼지고기 커틀렛, 스테이크 등의 서양풍 요리에 사용하면 좋다. 채소류(양파,양송이,피망,당근 등)를 볶아 소스에 넣고 끓이면 밥위에 얹어 먹어도 된다

19.단촛물
재 료 : 다시마 국물이나 물 1/4컵, 설탕 1/4컵, 식초 1/4컵, 소금 1큰술
방법 : 다시마 국물이나 생수에 설탕, 식초, 소금을 넣어 잘 혼합한다.
사용 : 배추나 무우, 오이를 초절이할 때 넣는 소스다. 무우를 깍둑썰기하면 통닭먹을 때 먹는 무가 되고 얇게 져며서 썰면 쌈으로 먹을 수 있고. 슬라이스하거나 채썰면 쌈에 곁들어 먹을 수 있다. 와사비를 넣으면 녹색을 낼수있다.

20.피클시럽
재료 : 물 4컵 + 식초3컵 + 설탕3컵 + 소금 2큰술 + 피클링스파이스 1큰술 // 오이 4개 양파 반개 붉은 고추 2개 정향4개 통후추 5개 월계수잎 2장 통계피 10그램 생강편 4쪽
방법 : 오이는 소금을 뿌려서 3시간이나 하루 정도 절여놓는다. 분량의 피클시럽에 통후추, 월계수잎, 계피, 생강편를 넣고 끓인다. 병에 오이, 양파, 고추를 차곡차곡 담고 피클 시럽을 뜨거운채로 그냥 붓고 식으면 냉장보관한다. 일주일후 시럽만 다시 끓여 붓고 냉장보관한다.
사용 : 피클을 만들 때 사용한다.

21.고추피클시럽
재료 : 와인(1컵), 간장(1컵), 설탕(1컵)
방법 : 풋고추(20개), 붉은 고추(10개), 양파(1개), 마늘(10쪽)을 썰어서 모두 섞어 만든 소스에 잠길 정도로 넣고 3~4일 둔다.

22.탕수소스
재료 : 육수 1컵, 설탕 3큰술, 식초 1큰술, 간장 1큰술
방법 : 혼합하여 냄배에 붓고 끓으면 녹말물 1큰술을 넣어 걸죽하게 해서 마지막에 참기름 1/2 작은술을 넣는다
사용 : 각종 튀김에 곁들여 먹는다.

23.두반장 소스
재료 : 돼지고기 갈은것. 빨간고추. 파란고추. 파. 고추가루2. 다진마늘과 생강 // 소스 = 두반장5, 간장3. 설탕2. 맛술. 참기름. 물약간 // 녹말1 + 물1
방법 : 기름에 마늘,생강,파,고추가루를 볶아 향을 내다가 갈은돼지고기를 볶는다. 소스를 넣고 끓이다가 녹말물을 넣어 걸쭉하게 만들고 후추, 참기름, 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사용 : 마파두부, 만두, 쭈꾸미, 삼치, 각종 고기요리에 조리한다.
두반장은 누에콩과 붉은 고추를 넣고 설탕, 대두, 잠두, 마늘를 섞어 만든 장으로 고추장과 맛이 비슷하며 직접 만들기 보단 시중에서 구입한다.

24.굴소스
재료 : 생굴을 소금물로 발효시킨 후 위에 뜬 맑은 물에 설탕, L-글루타민산나트륨, 소금, 히드록시프로필인산이전분으로 양념을 하고 농축시켜 만든다.
방법 : 직접 만들기 보단 시중에서 구입한다.
사용 : 육류를 재우거나 볶을 때 사용하면 맛과 향이 일품이다. 삭스핀등의 해산물요리에도 적합하고 잡채나 볶음밥에 넣어도 좋다.

25.된장무침장 (배추 450g 기준)
재료 : 된장 5큰술, 고운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방법 : 된장에 고춧가루, 다진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버무려 된장무침 양념을 만든다.
사용 : 배추, 무청, 돌나물, 두릅, 냉이, 근대나물을 무칠 때 많이 쓰인다.

26.맛된장
재료 : 된장, 마늘 3작은술, 멸치가루 2큰술
방법 :
1. 우선 된장 3컵을 믹서에 갈아 곱게 만들어서 뚝배기에 넣고
2. 물3컵을 부어 다진 마늘 3작은술, 멸치가루 2큰술을 넣어 중간 불에서 끓여준다.
3.가끔 저어가며 되직하게 끓여서 식힌 후 유리병에 담고 뚜껑을 꼭 덮어서 냉장보관
사용: 찌개 끓일 때마다 맛된장을 풀어 넣으면 일일이 다른 재료들을 우려내고 넣을 필요 없이 편하게 끓일 수 있다.

27.나물무침 양념
재료 : 다진 파 3, 다진 마늘 1, 깨소금, 소금, 참기름, 실고추
방법 : 나물을 소금물에 데쳐서 골고루 섞는다.
사용 : 숙주, 콩나물 등등 각종 나물무침

출처 : Tong - 바부곰도리님의 『 소중한 건강을,.』통
http://tong.nate.com/port888/44666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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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요리] 27개 양념장 만들기 레시피



27개 양념장 만들기 레시피

1.불고기 양념장 (쇠고기 400g 기준)
재료 : 간장 4큰술, 설탕 2큰술, 양파즙2큰술, 청주 2큰술, 다진파 마늘 2큰술씩, 배즙2큰술, 깨소금 참기름 1큰술씩, 후춧가루 조금
방법 : 고기는 먼저 설탕과 배즙, 청주에 재워 두었다가 간장, 배즙, 다진파 마늘, 깨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을 분량대로 넣어 양념한다.

사용 : 양파나 대파, 느타리버섯등을 채썰어 첨가하고 먹기 하루전 재워둔다. 육회에 무쳐 먹을땐 마늘과 참기름을 더 많이 쓴다.

2.갈비찜 양념장 (갈비 600g 기준)
재료 : 간장 4~5큰술, 양파즙 3큰술, 배즙 4큰술, 설탕 2큰술, 청주 2큰술, 다진 파 마늘 2큰술씩, 깨소금 1큰술, 후춧가루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방법 : 핏물을 뺀 갈비를 먼저 설탕과 배즙, 청주에 재워두었다가 다른 양념 재료를 분량대로 섞어 재워놓은 갈비에 넣고 다시 주물러서 재워두었다가 쓴다.

3.갈비구이 양념장 (갈비 600g 기준)
방법 : 1. 설탕 1큰술, 조미술 1큰술, 후추로 밑간을 하고
2. 육수나 물 4컵, 대파 1뿌리, 양파 1/2개, 생강 1톨, 통후추 1작은술, 월계수잎 3장, 마늘 3쪽, 간장 1/2컵을 끓여 체에 걸러둔다.
3. 끓인 양념 2를 간장 3~4큰술, 배즙 2큰술, 양파즙 1큰술, 조미술 1큰술, 올리 고당이나 물엿 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을 섞어 갈비에 재워둔다.
사용 : 소갈비, LA갈비, 돼지갈비 등등

4.데리야키 소스
재료 : 간장 1/2컵, 멸치다시마 국물 1/2컵, 조미술 1/2컵, 설탕 1/2컵, 생강즙
방법 : 냄비에 멸치다시마 국물, 간장, 조미술, 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서서히 농도가 나도록 조린다.
사용 : 생선구이나 꼬치구이, 생선조림, 야채조림, 고기튀김류에 양념소스로 이용된다. 식성에 따라 고추장, 고춧가루, 케찹, 다진마늘, 다진파,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도 좋다.
장어구이, 멸치볶음, 우엉조림, 연근조림, 감자조림, 갈치조림, 도미조림, 병어조림, 고등어조림, 무조림, 각종꼬치구이, 두부조림, 양념통닭, 족발 등등등 때에 따라 물엿을 사용하기도 한다.

5.볶음 양념
재료 : 다진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청주 1큰술, 간장 1/2큰술, 물엿 2큰술, 생강즙 1작은술, 마늘채 3쪽, 깨소금, 참기름
방법 : 위 재료를 볶다가 진미채 같은 것에 양념하고 다진마늘,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 식성에 따라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을 넣어도 좋다.
사용 : 진미채, 건어물채


6.젓갈 겉절이 양념장
재료 : 간장 2큰술, 젓갈(멸치액젓) 4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소금 참기름 1큰술씩, 설탕
방법 : 젓국에 모든 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사용 : 부추무침, 상추겉절이 등에 이용한다.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여 부친다.

7.새우젓 양념장
재료 : 새우젓 1/4컵, 마늘다진것 1/2큰술, 파다진것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고춧가루 1/2큰술, 개소금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방법 : 모든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사용 : 돼지고기 삼겹살 요리에 좋고 새우젓은 단백질과 지방의 분해를 촉진하는 역활을 하므로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양념이다

8.양념게장 (꽃게 4마리 기준)
재료 : 간장 1/3~1/2컵, 고춧가루 3~4큰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큰술), 양파즙 1큰술, 다진마늘 2큰술, 다진생강 1작은술, 후춧가루, 통깨 1큰술
방법 : 산 꽃게를 손질하여 등분한 후 먼저 간장에 재어 간이 배도록 한 다음 간장을 따라낸다. 여기에 고춧가루, 물엿, 마늘, 설탕, 후춧가루, 통깨 등을 넣어 버무린 다음 게를 넣어 고고루 섞이도록 양념한다. 부재료로 양파, 풋고추, 붉은 고추를 넣어도 좋다.
사용 : 양념게장

9.간장게장 (꽃게 4마리 기준) (맛간장)
재료 : 조선간장 2컵, 조청 2컵, 설탕 3큰술, 소주 2큰술, 마늘 1통, 양파 1/2개, 생강 1톨, 마른 고추 2개,둥글레, 황기, 감초, 대파,
방법 :
1. 산 꽃게는 솔 등으로 문질러 깨끗이 닦은 다음 손질해서 토막낸다.
2. 양파는 굵게 채썰고, 마늘과 생강은 납작하게 저민다. 마른 고추는 어슷썬다.
3. 꽃게를 담고 간장을 자작하게 부은 뒤 설탕을 넣고 2)의 재료를 골고루 섞는다.
4. 3)을 서늘한 곳에 두었다가 3일이 지난 다음 간장국물을 냄비에 따라낸다.
5. 4)를 끓여 완전히 식힌 다음 다시 용기에 붓는다. 야채는 건져낸다.
6. 5)를 2~3회 반복하면 적당하게 맛이 밴다
사용 : 간장게장. 고추 마늘 마늘쫑 짱아찌를 할 때는 물한컵과 식초 ½컵을 더한다.

10.표고진간장
재료 : 표고버섯, 간장, 다시마
방법 :
1. 표고를 깨끗이 씻어 미지근한 물에 담가 갈색물을 우려낸 후
2. 다시마를 찬물에 넣고 끓여 우린 다음 식힌다.
3. 표고와 다시마 우린물을 섞은 다음 간장을 붓는데 같은 양을 섞도록 한다.
4. 잘 섞어 불에 올려 저으면서 3개의 섞은 양이 1/3 로 줄을 때 까지 졸인다.
5. 맛을보아 그리 짜지 않고 구수한 맛이 나게 한다.
사용 : 사찰음식, 나물무침, 볶음, 국 등등

11.곰탕 다대기
재료 : 고춧가루 3Ts, 다진파 2Ts, 다진 마늘 1ts, 간장 1Ts, 곰탕육수 1Ts, 깨소금 1ts, 후추, 참기름 약간 씩
방법 : 고추가루에 육수 넣어 충분히 불린 후 양념한다
사용 : 곰탕이나 순대국같은 국물에 풀어 얼큰한 맛을 낸다.

12.찜 양념장 (아귀한마리기준)
재료 : 고춧가루 5큰술, 간장 2큰술, 조미술 2큰술, 다진 마늘 3큰술, 육수 1컵반, 다진 생강 1작은술, 찹쌀가루 1/2컵(물녹말 4큰술 정도),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냄비에 주재료를 담고 찜 양념을 넣고 버무려두었다가 육수나 멸치 국물을 넣어 끓인 후 야채를 넣고 끓이면서 간을 맞추고, 찹쌀가루를 물에 풀어넣어 농도를 맞추거나 물녹말로 걸쭉하게 농도를 낸다.
사용 : 아귀찜, 미더덕찜, 등등에 사용한다.

13.고추장양념 (돼지고기300g기준)
재료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1큰술, 간장 2작은술, 사과즙 2작은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1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1/3작은술, 개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분량의 재료를 주재료에 혼합해서 하루이상 재어둔다.
사용 : 돼지고기 불고기, 돼지고기볶음, 북어구이, 더덕구이, 낚지, 오징어등의 양념으로 함께 쓸 수 있다.

14.중국식 고추장양념 (돼지고기300g기준)
재료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두반장 1큰술, 굴소스 2작은술, 간장 2작은술, 사과즙 2작은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1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1/3작은술, 개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분량의 재료를 주재료에 혼합해서 하루이상 재어둔다.
사용 : 돼지고기 불고기, 돼지고기볶음, 북어구이, 더덕구이 등의 양념으로 함께 쓸 수 있다.

15.고추장볶음 양념장
재료 : 멸치다시물 1컵,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설탕 1작은술, 물엿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방법 : 재료를 넣고 멸치다시물을 넣어가며 풀어준다. 야채와 떡 등 주재료를 볶다가 풀어준 양념장을 넣어 익힌다.
사용 : 떡볶기나 라볶기에 사용한다. 라면사리는 식초물을 넣고 익히고 찬물에 행구면 부는 것을 방지하고 쫄깃해진다.

16.생채 양념장 (더덕 100g 기준)
재료 : 고운 고춧가루 1큰술, 물 1큰술, 식초 2작은술, 소금 2/3작은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2작은술
방법 : 고춧가루에 물을 많이 넣어 스푼으로 촉촉하게 버무린 후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파, 마늘, 깨소금을 넣어 버무린다. 생채는 고추장으로만 무칠 수도 있고, 고춧가루와 고추장을 함께 넣어 무칠 수도 있다.
사용 : 무생채. 더덕생채, 도라지 등등

17.케찹 바베큐 소스
재료 : 다진양파, 다진마늘, 버터(또는 식용유), 육수 8,
케찹 8, 황설탕 1, 포도주 1, 레몬즙(식초), 월계수잎 2장,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다진양파, 다진마늘다진, 다진셀러리를 식용유와 버터에 볶다가
케찹, 황설탕, 레몬즙, 포도주, 월계수잎을 넣고 육수을 부어 조린다.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조금해서 마무리 한다.
사용 : 고기를 재워 굽거나 익힌 고기에 버무린다.
(& #52337;스테이크, 소세지야채볶음, 미트볼, 치킨너겟, 등등)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고 케찹과 설탕을 줄여 매운맛을 낼 수도 있다..
(참치고추장볶음밥, 떡볶음, 북어강정, 양념통닭, 꼬치구이 등등)
핫소스, 우스터소스, 타임, 양겨자를 넣고 오븐에 구워 먹을 수도 있다.
(바베큐치킨, 갈비)

18.브라운 그래비 소스
재료 : 버터와 밀가루를 같은 분량(약 8큰술)으로 넣어 타지않게 갈색으로 볶다가 토마토케찹 2큰술을 넣고 육수 4컵을 부어 은근한 불에서 끓여 소금,후추로 간을 맞춘다
사용 : 돼지고기 커틀렛, 스테이크 등의 서양풍 요리에 사용하면 좋다. 채소류(양파,양송이,피망,당근 등)를 볶아 소스에 넣고 끓이면 밥위에 얹어 먹어도 된다

19.단촛물
재 료 : 다시마 국물이나 물 1/4컵, 설탕 1/4컵, 식초 1/4컵, 소금 1큰술
방법 : 다시마 국물이나 생수에 설탕, 식초, 소금을 넣어 잘 혼합한다.
사용 : 배추나 무우, 오이를 초절이할 때 넣는 소스다. 무우를 깍둑썰기하면 통닭먹을 때 먹는 무가 되고 얇게 져며서 썰면 쌈으로 먹을 수 있고. 슬라이스하거나 채썰면 쌈에 곁들어 먹을 수 있다. 와사비를 넣으면 녹색을 낼수있다.

20.피클시럽
재료 : 물 4컵 + 식초3컵 + 설탕3컵 + 소금 2큰술 + 피클링스파이스 1큰술 // 오이 4개 양파 반개 붉은 고추 2개 정향4개 통후추 5개 월계수잎 2장 통계피 10그램 생강편 4쪽
방법 : 오이는 소금을 뿌려서 3시간이나 하루 정도 절여놓는다. 분량의 피클시럽에 통후추, 월계수잎, 계피, 생강편를 넣고 끓인다. 병에 오이, 양파, 고추를 차곡차곡 담고 피클 시럽을 뜨거운채로 그냥 붓고 식으면 냉장보관한다. 일주일후 시럽만 다시 끓여 붓고 냉장보관한다.
사용 : 피클을 만들 때 사용한다.

21.고추피클시럽
재료 : 와인(1컵), 간장(1컵), 설탕(1컵)
방법 : 풋고추(20개), 붉은 고추(10개), 양파(1개), 마늘(10쪽)을 썰어서 모두 섞어 만든 소스에 잠길 정도로 넣고 3~4일 둔다.

22.탕수소스
재료 : 육수 1컵, 설탕 3큰술, 식초 1큰술, 간장 1큰술
방법 : 혼합하여 냄배에 붓고 끓으면 녹말물 1큰술을 넣어 걸죽하게 해서 마지막에 참기름 1/2 작은술을 넣는다
사용 : 각종 튀김에 곁들여 먹는다.

23.두반장 소스
재료 : 돼지고기 갈은것. 빨간고추. 파란고추. 파. 고추가루2. 다진마늘과 생강 // 소스 = 두반장5, 간장3. 설탕2. 맛술. 참기름. 물약간 // 녹말1 + 물1
방법 : 기름에 마늘,생강,파,고추가루를 볶아 향을 내다가 갈은돼지고기를 볶는다. 소스를 넣고 끓이다가 녹말물을 넣어 걸쭉하게 만들고 후추, 참기름, 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사용 : 마파두부, 만두, 쭈꾸미, 삼치, 각종 고기요리에 조리한다.
두반장은 누에콩과 붉은 고추를 넣고 설탕, 대두, 잠두, 마늘를 섞어 만든 장으로 고추장과 맛이 비슷하며 직접 만들기 보단 시중에서 구입한다.

24.굴소스
재료 : 생굴을 소금물로 발효시킨 후 위에 뜬 맑은 물에 설탕, L-글루타민산나트륨, 소금, 히드록시프로필인산이전분으로 양념을 하고 농축시켜 만든다.
방법 : 직접 만들기 보단 시중에서 구입한다.
사용 : 육류를 재우거나 볶을 때 사용하면 맛과 향이 일품이다. 삭스핀등의 해산물요리에도 적합하고 잡채나 볶음밥에 넣어도 좋다.

25.된장무침장 (배추 450g 기준)
재료 : 된장 5큰술, 고운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방법 : 된장에 고춧가루, 다진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버무려 된장무침 양념을 만든다.
사용 : 배추, 무청, 돌나물, 두릅, 냉이, 근대나물을 무칠 때 많이 쓰인다.

26.맛된장
재료 : 된장, 마늘 3작은술, 멸치가루 2큰술
방법 :
1. 우선 된장 3컵을 믹서에 갈아 곱게 만들어서 뚝배기에 넣고
2. 물3컵을 부어 다진 마늘 3작은술, 멸치가루 2큰술을 넣어 중간 불에서 끓여준다.
3.가끔 저어가며 되직하게 끓여서 식힌 후 유리병에 담고 뚜껑을 꼭 덮어서 냉장보관
사용: 찌개 끓일 때마다 맛된장을 풀어 넣으면 일일이 다른 재료들을 우려내고 넣을 필요 없이 편하게 끓일 수 있다.

27.나물무침 양념
재료 : 다진 파 3, 다진 마늘 1, 깨소금, 소금, 참기름, 실고추
방법 : 나물을 소금물에 데쳐서 골고루 섞는다.
사용 : 숙주, 콩나물 등등 각종 나물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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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도리탕(매운닭찜) = 매운 닭볶음(Chopped Roast Chicken) 요리



닭도리탕은 여름 보신을 위한 탕으로 많은 식구가 푸짐하게 먹을 수 있고 특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탕이다. 
푹 고아진 닭 국물에 햇 감자를 통째로 넣고 맵게 끓이는 닭도리탕은 맛이 독특하고 담백하다. 
감자는 전분 질이 많아 쉽게 물러지기 때문에 오래 끓이면 풀어져 국물이 걸쭉하게 된다. 
그러므로 닭이 완전히 고아진 후에 감자를 넣고 끓여야  감자의 모양이 그대로 있고  국물도 깨끗하다.


◆ 준비하기 ◆

  ▶ 닭
         닭은 어린 것보다 어느 정도 크기가 있고 표면이 불그스레한 것을 사용해야 국물이 잘 우러나므로 잘 
         선택하여, 어느  정도 손질이 된 것이라도 뜨거운 물에 담가 잔털을 말끔이 뽑아내고 나서  배를 갈라
         2~3회 뱃속을 깨끗이 씻어야 냄새가 나지 않는다. 지방을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서 다리와 날개, 몸통을 
         큼직하게 자른다. 그리고 물기를 빼어둔다.
  ▶ 양념장
         고추장에 분량의 양념을 넣고 잘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둔다.

[재료]

닭(600g)    ▶1마리
감자          ▶3개
당근          ▶1개
양파          ▶2대
풋고추       ▶3개
붉은 고추  ▶1개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청주          ▶2큰술
식용유       ▶적당량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굵은고춧가루▶3큰술
다진 파      ▶3큰술
다진 마늘   ▶2큰술
국 간장      ▶2작은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후추          ▶약간


◆ 요리하기 ◆

     ▶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깨끗이 씻은 다음,  찬물에 15~20분
         정도 담근다.
     ▶ 당근은 껍질을 벗기고 큼직하게 썰어 모서리를 깍아둔다.  
     ▶ 양파는 감자와 비슷한 4~6등분 하여 썰어둔다. 
     ▶ 풋고추와  붉은 고추는  어슷썰어  찬물에  헹구어  씨를 없
         앤다.
     ▶ 준비한 닭을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을 내어 소금, 후추, 청
         주로 밑 간을 한다. 
     ▶ 뜨겁게 달구어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밑 간해둔 닭을 볶
         는다. 볶는 동안 닭에서 나온 기름은 따라 버린다. 닭이 어
         느 정도 익을 때까지 볶는다.
     ▶ 다른 냄비에 기름을 두루고 손질한 감자와 당근을 살짝 볶
         다가  볶은 닭과  양파를 넣고 재료가 2/3 정도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준비한 양념장으로 간한 뒤 끓인다. 
     ▶ 한소끔 끓으면 불을 줄여 간이 푹 배게 은근히 끓인다.
     ▶ 국물이 1/3 정도 남으면  준비한 고추를 넣고 국물이 자작
         해질 때까지 조려서 마지막에 참기름을 약간 넣어 향을 내
         어 완성한다.
     ▶ 우묵한 그릇에 국물과 함께 떠서 상에 낸다.
       


                       
                                 ◆ 요리 메모 ◆

      ▶ 닭 도리 탕을 할 경우 양념 국물 위에 맑고 투명한 액체가 
            뜨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닭고기에서 나온  기름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나  너무 많다 싶으면  약간 건져 낸다.
            그러면 더욱 깨끗하고  담백한 닭고기의  맛을 즐길 수 있
            다. 얼큰한 양념으로 감자나  다른 야채를  넉넉하게 넣는
            것으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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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 법


김치찌개를 끓일 때는 신김치가 제맛을 낸다. 그러나 너무 심하게 시어 버린 김 
치는 되레 찌개 맛을 해칠 수도 있다. 신맛을 줄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렇게 하세요 


1.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불에 뜨겁게 달군다. 

2. 신맛을 없애야 하므로 김치에 식소다를 아주 조금 집어넣고 다시다와 마늘
을 넣어 볶는다. 

3. 김치찌개 끓일 때 김치를 미리 버터에 볶아도 된다. 
김치 볶음밥에도 식용유보다는 버터로 볶는 것이 맛이 있다. 

4. 어느정도 볶아지면 적당한 물을 붓고 간을 맞춘다. 

5. 김치찌개를 더욱 맛있게 하려면 돼지고기도 넣어도 된다.(김치 넣을 때 함
께 넣어서 볶아도 좋아요) 

6. 김치찌개가 끓어 오를 때 쯤 버터를 한 큰술로 넣는다. (기호에 따라)



※ 주의사항

무조건 신맛을 없애야 겠다는 생각에 소다를 너무 많이 넣으면 먹을수 없을 정도 
가 되니까 이점은 꼭!! 주의하세요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