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공복인 상태에서 음식을 보거나 냄새를 맡는다거나 혹은 생각을 하면 자기도 모르게 배에서 꼬르륵하고 소리가 납니다.
이는 실제로 음식물이 위로 들어가지 않았지만 
조건반사로 인해 위가 저절로 활동을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음식과 관계된 시각이나 후각적 자극이 대뇌에 전달되면 대뇌는 위가 동작하도록 신호를 보냅니다.
이 신호에 의해 비어 있는 위가 운동을 하게 되고 
그에 따라 빈 위에 모인 공기가 소장으로 빠져나가면서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이처럼 ‘꼬르륵’ 소리를 내는 것은 한편으로는 위장이 건강해서 정상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증거입니다.



이와는 달리 장에서 ‘우르릉’하는 소리가 날 때가 있는데, 
이는 대장을 지나는 내용물에 가스가 섞여있을 경우 이것이 연동운동으로 장을 지나면서 내는 소리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하얀 거품의 정체는?


사이다, 콜라, 맥주를 컵에 따르면 하얀 거품이 생긴다. 또, 파티에서 샴페인을 터뜨리면 '펑'하는 소리와 함께 하얀 거품이 쏟아져 나온다.

그러면 이 하얀 거품의 정체는 무엇일까? 왜 맥주나 샴페인의 마개를 열면 거품이 발생하는 것일까?

- 거품을 내는 이산화탄소

맥주나 사이다에서 나오는 거품은 이산화탄소이고, 이산화탄소를 포함하고 있는 음료를 탄산수 또는 소다수라고 한다.

탄산 음료는 영국의 화학자 조지프 프리스틀리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그는 리즈의 양조장 가까이에 살고 있었는데, 술을 만들 때 술의 액면 위에 기체가 감도는 것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다. 그는 나중에 이 기체가 공기보다 무겁고, 또한 불붙은 나무 조각의 불을 끈다는 사실을 알아 내었다. 특히 그의 발견 중 중요한 것은, 이 기체가 녹아 있는 물은 짜릿하고 상쾌한 맛을 낸다는 것이다. 프리스틀리는 이러한 탄산수의 발견으로 1773년에 영국학사원으로부터 메달을 받았다. 


또 그는 천연수에도 이산화탄소가 녹아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우리 나라는 천연수에도 이산화탄소가 녹아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우리나라는 청주 부근의 초정 약수가 이산화탄소를 많이 포함한 탄산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오늘날 미국의 탄산 음료 소비량을 식수의 소비량과 거의 맞먹는다.


- 물에 녹는 이산화탄소

이산화탄소는 기체로서 우리가 호흡하면서 내쉬는 숨 속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산화탄소는 물에 녹으면 산성이 되고, 마시면 톡 쏘는 맛을 내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물에 녹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압력과 온도의 영향을 받는 데, 특히 압력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즉 압력이 두 배가 되면 녹는 양도 두 배가 된다. 


따라서, 맥주나 사이다를 병 속에 넣을 때 압력을 가하면 대기압일 때보다 많은 이산화탄소를 용해시킬 수 있다. 병속의 압력은 바깥쪽의 압력보다 높은 상태를 유지하므로, 마개를 열면 병 속의 압력이 급격히 내려가 이산화탄소가 더 이상 녹아 있지 모사고 거품이 되어 나온다. 마개를 연 다음 그대로 오래 두면 거품이 빠져 맛이 없는 것도 이 때문이다.

또, 이산화탄소는 온도가 낮을수록 물에 잘 녹는다. 그러므로 밖에 두었던 병보다 냉장고 속에 넣어 두었던 병에서 거푸이 더 많이 생기는 것이다.


-뱃속이 더부룩할 때


과식하면 위는 음식을 소화시키기 위해 산을 많이 내놓는데, 이 때 우리는 아픔을 느낀다. 이와 같이 뱃속이 더부룩할 때에는 제산제(polaids, Amphojel,Tums등 3개 더있음..;)를 복용하는데, 제산제는 염기성 화합물로, 위 속의 산과 반응하여 이산화탄소를 내 놓는다.

이 때, 이산화탄소는 위에서 입밖으로 나오는데, 트립은 이 같은 작용을 하기 위한 생리적 현상이다. 사이다나 콜라를 마신 다음에 트림을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즉, 사이다나 콜라와 함게 위 속으로 들어간 이산화 탄소가 몸 밖으로 나오는 소리이다. 


또, 이산화탄소는 빵이나 과자를 만들 때 반죽을 부풀어오르게 하는 역할을 한다. 이집트의 옛 무덤이나 폼페이 유적에서 발견된 빵 조각에 효모가 함유된 것으로 보아, 아주 오래 전부터 빵을 부풀리는 데 효모를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효모의 대사 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여 반죽이 부풀어오르는 것이다. 한편 효모대신 베이킹 파우더를 넣으면 반죽 속의 산성 재료와 반응하여 이산화탄소가 발생하고, 열을 가해 구우면 이산화탄소는 빵을 팽창시켜 반죽이 부풀어오르는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

라면이 꼬불꼬불한 이유


라면이 국수처럼 일직선이라면 유통 과정 중에 다 부숴지고 모양도 커져서 다루기 불편하기 

때문에 잘 부숴지지 않고 다루기도 편하도록 면을 꼬불꼬불하게 만들었으며 라면을 

꼬불꼬불하게 만드는 방법은 라면을 날라주는 컨테이너 벨트의 속도를 라면이 나오는 속도보다 

느리게 함으로써 라면가닥이 위로 겹쳐 올라가도록 만드는 것이다. 

라면이 꼬불꼬불하면 그 사이의 공간으로 뜨거운 물이 들어가 라면 끓이는 시간을 보다 짧게 

해주기도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밀가루를 이용한 새로운 식품을 개발하라



중국의 상용 식품인 건면에서 유래했다는 일화가 전해지기도 하지만, 이에 대한 믿을만한 기록은 없다. 우리 나라에 첫선을 보인 것은 1960년대 초로, 그 인기는 가이 폭발적이었다. 라면이 발명된 1950년대는 일본에 있어서 건국 이후 최대의 고난기였다. 1945년 세계 제2차 대전 패배의 후유증이 계속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국의 6.25 전쟁이라는 반사이익과 끈질긴 전후복구가 계속되어 겉으로는 동경 올림픽을 준비하는 여유까지 보였으나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 시달려야 했다. 식량이 부족하다 보니 당시 지구촌 대부분의 가난한 나라들이 그랬듯이 일본도 미국의 잉여농산물인 밀가루를 지원받아 빵을 만들어 먹으며 연명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였다.



그러나 쌀밥을 주식으로 삼던 전통적인 식생활 습관 때문에 빵만으로는 공복감을 만족시킬 수가 없었다. 바로 이 때 밀가루를 이용한 새로운 식품개발을 생각한 사람이 안도였다.



   "밀가루를 이용하여 쌀밥 못지 않은 주식을 개발할 수는 없을까?"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다. 당시만 해도 밀가루는 부침, 빵, 국수를 만드는 것 외에는 달리 사용처가 없었고, 누구도 밀가루의 새로운 용도를 생각할 겨를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안도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새로운 밀가루 식품개발 속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영양이 풍부하고, 맛이 좋고, 보관성이 우수하면서 누구나 손쉽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식품이 필요해!"



안도는 모든 일을 뒤로 미루고 오직 밀가루에 파묻혀 살았다. 한 달 그리고 두 달... 세월은 흘러갔고, 끈질긴 연구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언제나 실패뿐이었다.





** 덴뿌라를 튀기는 원리 적용



몇 년이 지났다. 그 동안 쏟아 부은 연구비 때문에 가산은 탕진되고, 거듭되는 실패에 의기소침해져서 자살 직전에까지 몰려있었다. 매사에 의욕을 잃은 안도가 찾아가는 곳은 오로지 술집. 매일 같이 술에 취해 살다 보니 어느 사이 폐인이 되어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날도 어김없이 술집을 찾았다. 술집 주인은 안도가 귀찮다는 듯 등을 돌리고 서서 덴뿌라를 기름에 튀기고 있었다. 순간, 안도의 눈은 오랜만에 반짝 빛나며, 입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바로 저것이다!"



안도의 탄성에 술집 주인은 안타까운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며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결국은 미쳐버렸군. 안됐어. 저만큼 쓸만한 사람도 흔치 않았는데..."



안도는 아랑곳하지 않고 술집 주인의 조리 모습을 지켜보았다.



끓는 기름에 밀가루 반죽으로 된 덴뿌라를 넣는 순간 밀가루 속에 있던 수분이 순간적으로 빠져나오고, 튀김이 끝난 음식에는 작은 구멍이 무수하게 생기는 것을 관찰한 것이었다.



   "됐어! 덴뿌라 튀기는 원리를 응용하는 거야!"



안도는 서둘러 연구실로 향했다. 어지럽게 흩어진 기구들을 대충대충 정리하고 서둘러 실험준비를 마쳤다. 우선 밀가루를 국수로 만들어서 기름에 튀겨 보았다. 성공이었다. 국수 속의 수분이 증발되고 국수가 익으면서 속에 작은 구멍이 무수히 생기는 것이었다. 또, 이것을 건조시켰다가 뜨거운 물을 부으니까 이번에는 작은 구멍에 물이 들어가면서 먹음직스런 국수가 되는 것이었다. 며칠을 보관해도 변함이 없었다.

안도는 드디어 라면 개발에 성공을 한 것이다. 이로서 사업가로서 명성을 되찾으며, 라면 발명가라는 명예도 거머쥐게 되었다.

Posted by SB패밀리

◈ 고기의 성분 ↑

고기의 화학적 조성은 가축의 종류, 성별, 연령, 사양조건, 영양상태, 건강상태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도체내에서도 부위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 수분 
고기의 약 75%(65~80%)를 차지하고 있는 수분은 많은 성분들을 용해시켜 포함하고 있으므로 그 함량 및 화학적 존재상태는 육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단백질 
고기의 구성성분 중 단백질은 약 18.5%(16~22%)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고기는 육단백질을 구성하고 있는 아미노산의 조성이 인간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아미노산 조성과 유사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단백질 자원으로 이용됩니다. 

◈ 지방 
고기의 성분 중 지방은 함량의 변화가 가장 크며(1.5~13%), 살코기에서는 약 3%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근육속에 섬세한 지방이 분포되어 있는 정도(근내지방도, 상강도, 마블링)는 쇠고기와 같은 적육의 육질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사용하는데 그 이유는 근내지방도에 따라 맛이 크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 탄수화물, 비타민, 미네랄 
고기속에는 소량의 탄수화물,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존재하고 있으며, 축종, 품종, 부위에 따라 함량이 다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길거리 떡볶이 

재료:떡, 라면, 오뎅, 양배추, 깻잎, 양파,

마늘, 고춧가루, 물엿, 다시다, 소금, 설탕 



만들기-물을 끓이고, 고춧가루와 물엿을 적당히 넣고,

다시다와 소금을 조금만 넣습니다.

그리고 설탕을 약간 넣어주세요. 

(단 걸 싫어하시는 분은 안 넣으셔도 됩니다.)

다음에 양배추,양파, 마늘다진것, 

오뎅, 떡을 넣습니다. 

라면은 나중에, 

만약 깻잎이 있다면 이것도 나중에,

만두등은 취향에 따라 넣으세요.

라면대신 쫄면을 넣는다면 이건 라면보다 

좀 빨리 넣어야합니다.

※고추장은 안들어감.

Posted by SB패밀리

깻잎 라면 



깻잎은 나이가 들수록 좋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깻잎은 독특한 향 때문에 찾는 사람이 많고 라면이 



끊기 시작하면 썰어 놓은 깻잎을 넣고 바로 불을 



끕니다. 깻잎도 휘발성이기 때문에 오래 가열하면 



독특한 향이 사라지고 색깔도 누렇게 변색합니다. 







계란찜면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6분 



재료 



라면1/2개, 스프1/2개, 당근1/4개, 햄30g, 계란2개, 

파1/2뿌리, 물1/2컵 (100cc) 



만드는 법 



라면은 잘게 부순 뒤에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물기를 뺀다. 

대파는 잘게 다져 놓는다. 

햄은 0.5cm정도의 크기로 썰고 당근도 같은 크기로 썬다. 

계란은 대접에 풀은 다음 라면, 스프, 파, 햄, 당근, 물을 넣고 

잘 섞어 준다.(그릇 안쪽에 참기름을 발라주면 잘 눌러 

붙지 않는다.) 

그릇을 랩으로 잘 씌운 다음 전자레인지에 넣고 6분간 가열한다. 

가열이 끝난 뒤에 접시를 그릇에 대고 뒤집어서 담으면 보기 

좋은 모양이 된다. 







고급 라면 볶음 



라면 2개(스프는 버리든지 하세요)쇠고기 다진거 약간 

마늘. 양파. 설탕. 소금. 후추. 물엿. 참기름. 

깨. 고추장. 케찹. 양배추. 햄. 오뎅. 



1) 우선 프라이팬에 물을 붓고 끓인다. 

2) 고기와 야채를 넣고 익으면 다른곳에 잘 챙겨 놓습니다. 

3) 이번엔 라면사리를 넣습니다. 

4) 면이 흐느적거리기 전에 모든재료를 일제히 넣습니다. 







고추 라면 



고추는 일단 강렬한 것으로 준비합니다. 



일단 색의 조화를 위해서 빨간, 파란고추 모두 



라면을 넣고 끊기 시작하면 썰어 놓은 고추를 몽땅 넣고 



1분이 지나면 과감하게 불을 끄고 드시면 됩니다. 



단, 주의사항은 고추의 매운맛은 휘발성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장시간 끊이면 향기도 휘발되고 



색깔도 누렇게 변합니다. 







고추 라면 



우선 빈 냄비에 참기름과 식용유를 약간씩 두르고 

고춧가루를 넣으세요. 불은 아주 약해야 고추가루가 타지 않고 

기름에 붉게 우러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물을 붇고 스프를 

넣으세요. 다진 마늘도 약간.... 

물이 끓으면 면을 넣고 꼬들 꼬들하게 끓이세요. 계란을 

그릇에 풀어서 냄비에 원을 그리면서 부으세요. 

금방 불을 끄고 후후 불어서 먹으세요. 







고추 참치 라면 



1) 컵라면과 고추참치를 준비하시고. 

2) 고추 참치의 양념을 컵라면에 풀어서 먹는 거에요. 

3) 참치는 반찬. 

라면국물이 훨씬 얼큰해지고 참치도 고추참치 

제맛을 즐기실 수 있어요 







고칼로리 라면... 



준비물 : 라면(신라면 애용), 계란 1개, 참치캔 큰거하나 

밥 한공기, 후추 



만드는 법 



1.물을 일반라면의 2/3정도 넣고 팔팔 끓을때까지 기다린다... 

2.기다리는 동안 지루하니까 라면을 팍팍 빠갠다...(잘게잘게...) 

3.아마 라면을 다 빠개도 시간이 남을것이다... 

참치캔을 따서 침치를 푹푹 쑤셔서 잘게 만든다... 

4.이제 물이 끊는다...어떻게 해야하나...? 

5.맨 먼저 빠개진 라면을 넣고...스프도 넣고... 

참치도 넣고...밥도 넣고... 

6.마구마구 비빈다...->HIT POINT...!! 

7.후추가루를 무자비하게 넣는다...(진짜로 많이 넣어야 함...) 

8.그 위에 계란을 넣고 또 비빈다... 

9.자 결과물을 보라...다른 사람이 보면 비빔밥이라고 평할것이다... 

10.그 비빔밥을 계속 불위에 올려놓고 젓지 않고 1분가량 

기다린다... 

11.그러면 밥이 냄비바닥에 붙어서 나중에 심심치않은 

즐거움을 준다... 



특징... 



1.양이 정말 어마어마 하다...(왠만한 사람 2~3인은 

먹을 수 있음...) 

2.생각보다 맛있다...(정말로 겉모양은 길거리바닥에 있는 

빈대떡과 거의 비슷...^ 

3.참치를 넣을때 기름까지 다 넣어야 한다... 

4.칼로리가 정말 장난아니다... 

5.본인의 경우 매주 일요일 아침에 해먹는다...(현재 

몸무게...3자리...-_-;) 

6.다이어트 절대 불가능...이거 먹고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사람은 바보... 

7.만들기는 쉽다...무조건 섞기만 하면 되니까...^^ 







골뱅이 라면 무침 



준비시간 : 10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신라면 1개, 스프 1/2봉지, 골뱅이 1캔, 오이 1/ 2개, 

당근 1/2개, 양파 1/2개,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고추가루 2큰술, 참기름 1큰술 



만드는 법 



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찬물에 헹구어 놓는다. 

골뱅이는 한입 크기(2등분)로 썬다.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썬다. 

양파는 곱게 다진 다음 스프, 고추가루, 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놓는다. 

라면, 야채, 양념장을 함께 섞어 골고루 잘 버무린다. 







골뱅이 라면 무침 







재료 : 신라면 1개, 스프 1/2봉지, 골뱅이 1캔, 오이 1/2개, 

당근 1/2개, 양파1/2개,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고추가루 2큰술, 참기름 1큰술 



1. 라면은 끊는 물에 익혀 찬물에 헹구어 놓는다. 

2. 골뱅이는 한입 크기(2등분)로 썬다. 

3.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썬다. 

4. 양파는 곱게 다진 다음 스프, 고추가루, 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놓는다. 

5. 라면, 야채, 양념장을 함께 섞어 골고루 잘 버무린다. 







군대 라면 



1) 라면을 뜯는다. 

2) 봉지를 삼각형으로 만든다(가로 한번,세로 한번만 찢는다). 

3) 봉지에 물을 채운다. 

4) 난로위에 놓는다. 

5) 라면을 넣는다. 

6) 끓인다. 

7) 물이 모자라면 한번씩 붓는다. 

8) 먹는다. 







김치 라면 



김치라면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먹는 라면중에 하나인데 

얼큰하게 드시는 분이라면 모두들 좋아하실 것 입니다. 

라면은 물이 끊음과 동시에 김치도 넣습니다. 

김치를 처음부터 넣게되면 사각사각 씹히는 김치의 참맛을 

잃게되므로, 끊은 후에 김치를 넣습니다. 

특별하게 양념을 하지 않아도 김치의 양념이 우러나 시원합니다. 







김치볶음라면 



1) 신김치를 이쁘게 썰어서 후라이펜에 볶습니다. 

2) 참기름이나 깨소금 ,파,마늘등을 첨가해서 볶으면 

더 훌륭한 요리의 전초가 됩니다. 

3) 김치를 볶다가 물을 자작자작할 만큼 부은다음 

스프를 1/4만 넣고 끓입니다. 

4) 볶은 김치물이 끓을때 라면을 넣고 서서히 볶습니다. 

5) 부었던 물은 라면이 빨아들여서 줄어들게 되죠. 

6) 불을 줄여서 라면이 불지 않도록 쫄깃쫄깃하게 볶으세요. 

참고) 

가장 중요한것은 물을 많이 넣지마세요. 스프도 쪼금만 넣으세요. 

신김치에 이미 간이 되어있으므로 스프를 많이 넣으면 하루종일 

화장실 가고 싶은신 분. 스프많이 넣어보세요. 







김치비빔면 



재료 : 라면 1개, 김치포기, 김 1장, 달걀 1개, 

오이 1개, 참기름 , 깨소금, 고추장 약간씩 



1. 김치는 송송 썰어 다지고, 달걀은 풀어서 얇게 지단으로 

부친 후 가늘게 채썬다. 오이도 가늘게 채썬다. 

2. 끊는 물에 라면을 넣고 한소끔 끊어 오르면 건져서 

찬물에 헹구어 체에 밭쳐 둔다. 

3. 볼에 2번의 라면을 담고, 잘게 썬 김치와 부순 김을 넣은 후 

설탕, 참기름, 깨소금, 마늘, 고추장으로 골로루 무친다. 

4. 투명한 그릇에 양념한 라면을 보기 좋게 담고, 그 위에 

채친 달걀지단이나 채썬 오이를 얹어낸다. 







냉라면 



<해물계통의 냉라면> 

*재료* 

삼양라면 골드, 해물 부스러기(아무거나 됨 생선은 안됨), 

파, 계란, 얼음 

*요리방법* 

1) 먼저 물을 라면물보다 약간 적게 끓입니다. 끓으면 

면을 삶아서 냉수에 헹구어 건져 놓습니다. 

2) 다음에 물 한컵반을 끓이면서 라면스프와 계란(풀지마세요), 

해물이 있으면 깨끗하게 씻어서 다 넣고 끓입니다. 

다 끓으면 불을 끄면서 어슷썰기 한 파를 넣으세요. 

3) 방금 만든 국물을 다른 그릇에다 따라서 밑에 가라앉은 

스프 찌꺼기를 버립니다. 국물을 식히는데 성질이 급하면 

얼음을 팍팍 넣어서 식힙니다. 국물량이 늘게 되는데 보통 

라면국물 정도 되면 되죠. 

4) 차디차게 된 라면국물에다 맛을 맞춰가며 식초와 간장으로 

가미를 합니다. 

5)라면은 약간 시고 약간 간이 세도 괜찮습니다. 

6) 국물을 면위에 부으면 됩니다. 



<김치계열의 냉라면> 

*재료* 

스낵면 등 면발이 가느다란 라면 아무거나, 잘 익은 배추김치, 

오이, 얼음, 계란(넣고싶은 사람만) 

*요리방법* 

1) 면을 삶아서 헹궈 건지는데 면발이 가느니까 오래 끓이면 

안됩니다. 차라리 덜익히세요. 

2) 물 한컵반에다가 스프를 반만 넣고 계란도 넣으려면 이때 

넣습니다. 끓이다가 김치 적량(달걀만큼에서 달걀 두개만큼)을 

넣고 막 다시 끓으려고 할때 불 끕니다. 

3) 국물 식히기는 위와 같이 하는데 이번에는 김치와 지저분한 

스프 찌꺼기를 될수록 버립시다. 

익을둥 말둥한 김치는 꾸미는 정도로만 남기고 버립니다. 

4) 식힌 국물에 김치국물로 조미합니다. 식초를 더 넣어도 

됩니다만 그냥 그 국물로 하는 것이 담백해서 좋습니다. 

5) 차가운 국물을 면에 붓고 오이를 채썰어서 듬뿍 얹어서 드세요. 







다이어트 라면 1 



1) 마늘을 라면에 넣는다?- 라면에 마늘을 

넣으면 맛이 깔끔해 집니다. 

2) 2개의 냄비로 하나는 면발, 하나는 국물을 끊여 

건저낸다.- 면발은 기름기 제거에 도움이 되고요 

국물도 끊이다 보면 위에 거품식으로 뜨는게 있는데 

그것을 건저 내세요. 그럼 다이어트 하는데에 도움이 될 겁니다. 

3) 양파를 다져 넣는다.- 기름제거에 좋고 국물이 마늘과 

함께 좋은 맛을 냅니다. 라면 2개에 마늘 1개 양파 1개가 좋습니다. 







다이어트 라면 2 



*재료* 

라면(먹고 싶은 만큼), 물, 넣고 싶은 부재료, 소쿠리 한 개 

*요리방법* 

우선 가스렌지에 물을 올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죠.두 개의 남비에 물을 올리는 겁니다. 

하나는 면을 삶기 위한 것이고, 하나는 국물을 만들기 

위한 것이죠. 물의 양은 각 냄비마다 준비한 라면을 끓이는 

양이면 됩니다. 그러니까 평소 라면을 끓여 드시는 만큼의 물을 

각각의 남비에 부어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한 쪽에는 

면만 넣고 한 쪽에는 스프만 넣습니다. 스프의 불은 약간 줄여 

놓으시구요, 면은 팔팔 끓이되, 약간 덜익을 정도로 합니다. 

평소에 덜익혀 드시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자신이 먹을 

정도에서 약간 덜 익히시는 것이 좋죠.면이 좀 덜익은 상태에서 

소쿠리에 담아 물기를 뺍니다.(여기서 찬물로 헹구지는 마세요.) 

물기를 대충 뺀 후에는 그 면을 스프를 끓인 남비에 넣습니다. 

적당히 익게 되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 맛있게 드세요.자신이 

넣어 드시고 싶은 재료들은 알아서 첨가하시구요, 스프물을 

끓일 때 빠진 것이 하나 있는데, 스프 물은 평소라면을 끓이는 

것보다 약간 물을 적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면을 따로 끓이기 

때문에 면에 흡수되는 양을 빼라는 말이죠. 







달걀 라면 



달걀을 그냥 풀어 넣는게 보통이지만 달걀에 당근, 양파, 

양배추를 채썰어 넣고 잘 섞습니다. 라면이 끊기 시작하면 

위의 재료를 붓고 살짝 끊인뒤 접시에 담습니다. 







닭과 라면깐풍기 



재료 

라면 1/2개, 닭 1/2마리, 마늘, 양파, 

생강, 달걀 1개, 녹말가루 1/3컵, 

청.홍고추 2개씩, 굵은 파 1대 

소스: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간장, 

참기름, 후춧가루, 물 1컵 

만드는 법 

① 닭은 4cm 크기로 토막내오 생강즙, 양파즙,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 간을 한다. 

② 녹말가루와 달걀흰자를 간이 밴 닭과 잘 버무린다. 

③ 180℃의 튀김기름에 ②를 두 번 튀겨 속까지 완전히 익힌다. 

④ 마늘, 파, 청· 홍고추를 잘게 썬다. 

⑤ 식초, 설탕, 간장, 참기름, 후춧가루를 섞어 양념소스를 만든다. 

⑥ 라면은 살짝 익힌다. 

⑦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④를 볶다가 소스와 물, 녹말을 

넣어 끓이다가 튀긴 닭을 넣어 살짝 볶은 후 삶아 라면을 볶는다. 

⑧ 접시에 라면과 닭을 가지런히 담아 놓는다. 







떡 라면 



분식집에 가면 빠지지않는 메뉴죠. 떡은 미리 물에 담궈놓습니다. 

물이 끊기 시작하면 준비한 떡과 라면을 넣습니다. 

파와 양파, 고추를 썰어 넣은 후 그릇에 담습니다. 







떡라면볶이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라면 1개,쌀떡 500g, 당근 1/3개, 대파 1/2뿌리, 양파 1/2개, 

참기름 1작은술, 물 1과 1/2컵(300cc) 



양념장- 스프 2/3봉지, 고추장 3큰술, 설탕 1과 1/3큰술, 

케찹 1과 1/3큰술 



만드는 법 



당근은 2x4cm정도로 썰어 놓고 대파는 4cm길이로 썬다. 

양파는 굵직하게 채썰어 놓고, 양념장을 준비한다. 

후라이팬에 준비한 쌀떡, 라면, 야채, 양념장과 물을 넣고 잘 

저어가며 끓인다. 다 익으면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준다. 







된장라면 



라면을 다 끓이고 나서 후추를 듬뿍 뿌려 보세요.신라면을 사서 

물을 놀리시고 미지근 할때쯤 된장을 넣어보세요.그래서 라면 

끓이는 법과 동일하게 끓이면 된장 라면.고추장 조금 넣어 보시고... 







두부라면볶음 



재료 



라면1개, 돼지고기 다진 것 100g, 두부1/2모, 표고버섯2장, 

완두콩(캔)1큰술, 옥수수(캔)1큰술, 간장,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 소스:케찹3큰술, 설탕1큰술, 

간장 1큰술, 소금1/4작은술, 육수2/3컵 



만드는 법 



①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찬물에 헹군 다음 그릇에 담아놓는다. 

②돼지고기는 간장,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으로 

양념하여 볶아놓는다. 

③두부는 2 x 2cm 크기로 썰어 중심을 파낸 다음 밀가루를 뿌려 

볶아 놓은 고기를 소복하게 박는다. 

④고기를 박은 두부를 프라이팬에 지져낸다. 

⑤표고버섯을 얇게 선 다음,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뜨거워지면 야채와 라면을 넣고 한소끔 볶다가 준비해 둔 

분량의 소스 재료를 넣는다. 

⑥지져놓은 두부와 소스 재료와 함께 볶아놓은 라면을 함께 

접시에 담아 놓는다. 







라면강정 



*준비물* 



라면 2개, 대추 5-6개, 설탕 2/3컵, 튀김기름 



*요리방법* 



1) 라면을 썰기 좋도록 물에 잠시 담가 부드럽게 한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다음 꾸들꾸들해지면 정확히 100도의 기름에 튀겨낸다. 

2) 대추는 얇게 포를 떠서 씨를 발라내고 길이로 곱게 

채썰어 놓는다. 

3) 팬에 설탕을 넣어 갈색으로 태워 시럽을 만든다. 

4) 만들어진 시럽에 튀겨낸 라면을 넣고 막 버무린다. 

5) 대충 버무려진 라면에 만들어진 대추채를 골고루 뿌려 서로 

붙지않도록 하나씩 떼어 놓는다. 

6) 그릇에 라면강정을 담아낸다. 



또 하나 



라면 강정 먼저 라면 2개를 4~6등분하여 끓는 

기름에 튀겨 잘게 부순다. 

껍질 벗긴 땅콩을 대강 썰고 건포도도 준비한다.냄비에 물엿, 

설탕을 넣고 식용유 1작은술을 넣어 끓인다.재료를 찍어 보아 

기둥처럼 끈끈하게 올라오면 라면과 건포도 땅콩을 넣고 발라 

뒤섞어 준다. 도마 위에 재료를 부어 1cm 두께로 밀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라면 고구마 크로켓 



재료 

라면 고구마 설탕 소금 약간 밀가루 달걀 식용유(튀길 때 사용) 



1)라면을 잘게 부수어 준비한다. 

2)고구마 3개를 껍질 벗겨 찐 후에 곱게 으깨어 

설탕 3 큰술과 소금을 약간 넣어 잘 섞는다. 

3)고구마 반죽을 약 4cm 정도로 먹기 좋게 완자 빚듯이 

둥글게 만든다. 

4)밀가루, 달걀, 라면을 묻혀 끓는 기름에 넣어 노릇노릇하게 

튀기면 맛있는 라면 고구마크로켓이 된다. 







라면 고로케 



준비시간 : 15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라면1개, 스프 1/3봉지, 감자 1개, 양파 1/2개, 

계란 1개, 햄 30g, 빵가루 1/2컵, 밀가루 약간 



만드는 법 



감자는 익기 쉽게 껍질을 벗기고 작은 크기(8등분)로 썬 다음 

냄비에 물을 잠길 정도만 넣고 삶아서 곱게 빻아 놓는다. 

라면을 잘게 부순 뒤에 다른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 물에 담가 

불린다. (기호에 따라 불리지 않고 사용하여도 된다.) 

햄은 0.5cm 정도의 크기로 잘게 썰고 스프를 넣은 뒤 잘 섞는다. 

찐 감자에 라면, 양파, 햄을 넣고 스프를 넣은 뒤 잘 섞는다. 

튀기기에 적당한 크기(2X3cm)로 모양을 만든다. 

밀가루, 계란, 빵가루의 순으로 묻힌 뒤 노릇노릇하게 튀겨 낸다. 







라면 겨자채 



준비시간 :15분, 조리시간 :10분 



재료 



라면 1개, 오이 1/2개, 당근 1/2개, 게맛살 2개, 햄 50g, 

겨자가루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물 1큰술 



만드는 법 



오이와 당근은 5cm 정도의 길이로 가늘게 채썬다. 햄은 

오이와 같은 크기로 썬다. 게맛살은 오이의 길이에 맞춰서 

가늘게 찢어 놓는다. 겨자가루에 물을 넣고 갠 다음 

식초와 설탕을 섞는다. 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찬물에 

헹구어 놓는다. 접시에 썰어 놓은 재료를 보기 좋게 돌려 

담은 다음, 라면을 가운데에 담는다. 먹기 직전에 겨자소스를 

뿌려서 골고루 섞어 먹는다. 







라면 그라탕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15분 



재료 



라면 1개, 햄 40g, 양파 1/2개, 당근 1/3개, 피자치즈 50g, 

우유 1/2컵, 밀가루 1/2컵, 버터 1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라면은 끓는 물에 넣어 익힌 다음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빼 놓는다. 

2)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밀까루를 볶다가 우유를 붓고 

잘 저어서 화이트소스를 만든다. 

3)햄, 양파, 당근은 곱게 다진 다음 볶아 놓는다. 

4)피지치즈는 가늘게 썰어 놓는다. 

5)화이트소스 2/3에 볶아 놓은 야채와 라면을 섞는다. 

6)그릇에 (5)를 담고 남아 있는 소스를 얹은 다음 피자치즈를 

뿌려 준다. 

전자레인지에서 3분간 가열한다. 







라면 냉채 



준비시간 :20분, 조리시간 :10분 



재료 



신라면 1개, 게맛살 2개, 계란 1개, 깻잎 5장, 

오이 1/2개, 당근 1/2개, 새우 5마리 



양념장 - 신라면 스프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고추가루 1큰술, 참기름 1큰술, 마늘 1쪽 다진 것, 

깨소금 1/2작은술 



만드는 법 



게맛살과 당근, 깻잎은 5cm정도 길이로 자른 후 도톰하게 채 썬다. 

계란은 지단을 부쳐, 채썰어 놓는다. 

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썰은 후, 소금을 뿌렸다가 물기를 꼭 짠다. 

새우는 내장을 빼고, 끓는 물에 데쳐 껍질을 벗긴다. 

신라면은 삶아서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뺀다. 

양념장 재료를 넣고 잘 섞어준다. 

준비한 재료를 색스럽게 담은 후, 양념장과 섞어서 먹는다. 







라면 달걀탕 



재료 

라면 1개 달걀 1개 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아이들에게는 순한 라면탕! 매운 라면을 아직 잘 먹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에게는 라면 달걀 탕을 해주자. 



1)끓는 물에서 면을 익힌 후 불을 끄고 달걀을 풀어 넣는다. 

2)여기에 소금 간 하고 참기름을 한 방울 떨어뜨리면 아주 

담백하고 맛있는 라면 달걀 탕이 된다. 

스프는 부대찌개나 참치찌개 끓일 때 사용한다. 

아주 간단한 방법이지만 채소를 겯 들이면 어른들도 

금방 라면탕 맛에 길든다 







라면땅 



1) 우선 후라이판에 식용유 조금넣고 생라면을 

가루가 될 정도로 부순다. 

2) 이것을 후라이판에 넣고 노릇노릇해질때 까지 볶는다. 

3) 다 볶은 다음에 접시에 놓고 설탕을 뿌려서 먹으면 됨. 







라면 볶음 







1) 물을 끓인다. 

2) 라면을 살짝 익힌다. 

3) 물을 조금 남기고 다 버린다. 

4) 물이 다 쫄아들면 스프의 반만 넣는다(매운걸 싫어하면 

반 보다 적게). 

5) 면이 꼬들꼬들 해질때 까지 저어 스프를 고루고루 퍼지게 한다. 

6) 이것으로 완성. 

7) 옵션으로 스위트 콘이나 당근 데친거랑 같이 먹음 더 맛있다. 







라면부침 



재료 





라면 1개, 깻잎 3~5장, 양파 1개, 햄 약간, 치즈 1장, 

달걀 3개, 소금과 후추 약간, 식용유 적당량 



1. 깻잎은 3cm 길이로 가늘게 채썰고 양파와 햄은 곱게 다진다. 

치즈도 사방 1cm 정도 크기의 정사각형으로 썬다. 이때 깻잎을 

너무 많이 넣으면 맛이 거칠고 텁텁하므로 주의한다. 

2. 라면을 끊는 물에 넣어 익으면 건져내어 찬물에 헹군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뺀 후 길이 2~3cm 정도로 자른다. 

3. 볼에 준비한 달걀을 풀고, 1번의 야채, 햄, 치즈와 2번의 

라면을 넣어 잘 섞은 후 소금과 후추로 간한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한 스푼씩 덜어 가며 굽는다. 

5. 반죽은 한 스푼씩 덜어서 얇고 노릇노릇하게 한입크기로 굽는다. 







라면 샌드위치 



재료 



식빵 4쪽, 라면 1/2개, 슬라이스 치즈 2장, 에쎈뽀득햄 1개, 

오이 1/4개, 싸우전아일랜드 드레싱 60g, 

겨자버터 30g (버터 20g과 연겨자 10g을 고루 섞음) 



싸우전아일랜드 드레싱 만드는 법 



피클 2개, 양파 1/3개, 삶은 달걀 1개, 마요네즈 150g, 

케찹 30g, 소금, 후추 



① 피클, 양파, 달걀을 잘게 다진다. 

② 마요네즈, 케찹을 고루 섞은 뒤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만드는 법 



① 라면은 4분간 삶아 찬물에 헹군 뒤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② 햄은 데친 후 얇게 썰고, 오이는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 뒤 

물기를 꼭 짜 둔다. 

③ 라면, 햄, 오이에 싸우전아일랜드 드레싱을 넣고 잘 버무린다. 

④ 식빵 한 면에 겨자버터를 얇게 펴 바르고, ③을 고루 얹은 후 

슬라이스 치즈를 얹어 겨자버터 바른 빵을 덮는다. 

⑤ 무거운 것을 올려 모양이 갖춰지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라면 샐러드 



준비시간 :15분, 조리시간 :5분 



재료 



라면 1개, 햄 30g, 오이 1/3개, 당근 1/4개, 

사과 1/4개, 마요네즈 1/3컵 



만드는 법 



햄은 1cm정도의 크기로 네모지게 썬다. 오이, 당근, 사과도 

햄과 같은 크기로 썬다. 라면은 끓는 물에서 익힌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 다음 2cm정도의 길이로 자른다. 큰 그릇에 

라면과 썰어 놓은 재료를 함께 넣은 뒤 마요네즈를 넣어 버무린다. 

기호에 따라 소금과 후추를 첨가해서 먹어도 좋다. 







라면소바 



1) 재료는 가능하면 기름기가 적은 라면으로 고르고 간장, 

그리고 수퍼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와사비 혹은 겨자"를 

하나 준비하세요. 

2) 냄비에 물을 적게 넣어서 끓을때쯤 라면을 집어 넣습니다. 

스프는 절대넣지 말 것! 

3) 살짝 익을 무렵 라면만 건저내서 차고 깨끗한 냉수에 넣으세요. 

한번,두번 기름기가 빠지고 라면이 퍼지지 않을정도만 

4) 조그만 종지에 간장을 담고 파를 작게 숭숭 썰어 넣고 

5) 와사비를 귀퉁이에 풀어놓고 

6) 간장에 와사비를 풀어놓으면 아주 독특한 맛이 나잖아요. 

물기와 기름기를 뺀 라면을 젓가락으로 집어서 이 양념장에 

살짝 담궜다가 집어먹으면... 







라면 스파게티 



큰 냄비에다 라면을 끓이세요..라면이 잘 익지 않죠.한참 

기다리면 다 익기전에 스프를 넣으세요.글구 건데기 스프도. 

계란은 통째로 삶습니다.여기서 주의할건 물을 보통의 

3분의 2 만큼만 넣으시구요.케찹을 스프넣을때 함께 

넣으시구요.(밥숟가락으로 3숟가락 가득 채워서.)그리고 

국자로 저으세요. 마카로니가 약간 익게 되면 접시에 담아서. 

후추를 뿌리구요.계란 삶은걸 반으로 잘라서 위에 얹으면 

드디어 라면 스파게티.매콤하고 달콤한 맛을 동시에 

느끼실수 있습니다. 

참고) 

매콤하고 구수해서 그런데로 먹을만해요.이거 너무 많이 

해드시지 마시고 한번에 라면 두쪽으로 나눠서 하나씩 해 드세요. 







라면 스파게티 



첫단계. 일단 가까운 슈퍼에가서 330원짜리 스파게티 

라면을 삽니다. 물을 끓이고 조리방법에 따라서 3분간 면과 

야채스프를 끓여요. 

두번째. 물을 두세스푼 남기고 스파게티스프는 반만 넣구요. 

케첩을 휘이 둘러서 간을 맞추고 맛을내요. 이때 설탕을 

반 찻숫가락 넣고 약한불에서 30초정도 볶아요. 

세번째. 영양면이나 맛을 생각하는 분이라면 양송이나 완두콩 

익은걸 알맞게 볶고 간을 해서 (옥수수 통조림도 맛있구요) 

접시에 낼때 위에 얹어서 내면 좋지요. 

이 요리는 정말 맛있는 스파게티를 간편하게 먹고싶은 

사람들에게 좋아요. 







라면 야채빵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 20분 



재료 



너구리 1개, 밀가루 2컵, 완두 4큰술, 옥수수 4큰술,우유 1컵, 

양파 1/2컵, 계란 1개, 베이킹 파우더 2작은술, 소금 1작은술, 

설탕 3큰술 



만드는 법 



라면은 잘게 부순다. 밀가루에 베이킹 파우더와 설탕, 소금을 

넣고 잘 섞는다. 

완두, 옥수수는 체를 이용해 물기를 뺀다. 

양파는 잘게 썰어둔다. 

계란을 풀어 우유를 넣은 뒤(1,2,3,4)의 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들어 찜통에서 약20~30분간 찐다. 







라면 야채전 



준비시간 : 10분, 조리시간 : 20분 



재료 



라면 1개, 스프 1/2봉지, 당근 1/2개, 양파 1/2개, 

파 1뿌리,계란 3개, 햄 30g 



만드는 법 



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헹구어 놓는다. 당근, 양파, 햄은 

0.5cm정도의 굵기로 가늘게 채썬다. 

파는 큼직하게 채썬다. 

큰 그릇에 라면과 썰어 놓은 야채를 넣고 스프를 넣은 뒤에 

계란을 풀어 잘 섞는다. 

후라이팬을 달군 다음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부어 앞, 뒷면이 

노릇노릇해지도록 부친다. 







라면 야채전 



재료 

라면 1개, 스프 1/2봉지, 당근 1/2개, 양파 1/2, 

파 1뿌리, 달걀 3개, 햄 30g 



1. 라면은 끊는 물에 익혀 놓는다. 

2. 당근, 양파, 햄은 0.5cm정도의 굵기로 가늘게 채썬다. 

3. 파는 큼직하게 채썬다. 

4. 큰 그릇에 라면과 썰어 놓은 야채를 넣고 스프를 넣은 뒤에 

달걀을 풀어 잘 섞는다. 

5. 후라이팬을 달군 다음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부어 앞, 뒷면이 

노릇노릇해지도록 부친다. 







라면오이선과 오징어볶음 



재료 



라면 1/2개, 오이2개 당근1개, 

달걀2개, 소고기100g, 오징어1마리, 



식초물 : 식초2큰술, 설탕1큰술, 물1컵 



소고기 양념 : 파1작은술, 설탕. 참기름. 



마늘1/2작은술, 간장1/2큰술, 후춧가루 



오징어 양념 : 파, 마늘, 고춧가루2큰술, 

간장1큰술, 물엿1큰술, 참기름1큰술 



만드는 법 



①오이는 1.5cm두께로 어슷썰어 0.5cm두께로 두 번 칼집을 

내어 식초물에 20분정도 담가 절인다. 

②라면은 삶아 놓고, 소고기는 잘게 다진 후 양념하여 살짝 볶는다. 

③달걀은 15분정도 삶아 흰자와 노른자를 나누어 잘게 부수고, 

당근 역시 살짝 데쳐 곱게 다진 후 참기름, 소금으로 

알맞게 양념한다. 

④재어 둔 오이의 물기를 재거한 후, 프라이팬에 약한 불에서 

살짝 볶은 후 준비해 놓은 재료들을 칼집을 벌려 색깔별로 

소담스럽게 채워 놓는다. 

⑤오징어는 양념장에 잘 버무려 프라이팬에 잘 볶아 놓는다. 

⑥준비된 라면 오이선과 오징어 볶음을 접시에 먹기 좋게 

담아 낸다. 







라면 전골 



5인분 



*재료* 



오징어 1마리, 라면 3개, 양파 (중) 1개, 당근 (중) 반개, 

대파 한 뿌리,멸치로 낸 육수, 김 두장, 찬밥 두공기. 



*부자를 위한 재료* 



기본재료에다가 쑥갓, 미나리, 각종 조개 및 낙지, 미더덕, 

콩나물,양지머리로 낸 육수 기타등등 



*소스 재료* 



고추장 4큰술, 설탕 1큰술, 간장 2큰술, 미원 약간, 

깨소금 1작은술,참기름 1작은술, 육질 간것 반웅큼, 

마늘 간것 2작은술, 라면스프 반봉지, 있으면 물엿 반큰술. 



*요리방법* 



1) 오징어는 배를 갈라 내장을 꺼내고 잘 

씻어서 5*2cm 정도로 썬다. 

2) 양파와 당근은 다듬어 씻은후, 양파는 오징어와 같은 크기로 

썰고,당근은 양파같은 모양 또는 꽃모양 별모양 달모양 맘내키는 

대로 썬다.냄비에 물을 붓고 끓이기 시작한다. 

3) 이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고추장 소스다. 어머님께서 

만들어두신 사랑이라는 이름의 볶은 고추장을 써도 좋지만, 

대개 가정환경이 불우한 듯 싶어서 여기 만드는 법을 간단하게 

적어본다. 먼저 돼지고기 간 것은 소금과 후추, (있으면 생강즙) 

등으로 밑간을 해둔다. 볶은 고추장을 만들려면 위의 재료에서 

라면 스프와 간장을 빼고 참기름을 조금 더 넣어 볶으면 되고, 

오늘의 고추장 소스는 재료들을 그냥 섞으면 된다. 

소스는 좀 넉넉하게 만들어 둔다. 

4) 소스에 골몰하다 보면 어디선가 많이 들었던 바로 그소리가 

아련하게 들려올 것이다. 그렇다, 드디어 물이 끓는 것이다. 

오늘은 정말 잠깐만 라면을 삶아야 한다. 약 1분간만 데친다하는 느낌으로 삶아낸다.찬물에 헹군 뒤, 예의 소쿠리에 건진다. 







라면찌개 



1) 우선 물을 두 냄비에 끓인다. 

2) 파 송송, 풋고추 송송, 양파도 송송. 

3) 마늘 한개 다지고, 버섯 다듬어 놓고(송이 버섯이 권할만 한데, 

국물 맛내기엔 느타리, 팽이 버섯도 괜찮음) 

4) 물이 끓으면 한 쪽 냄비에 라면 면발을 넣고 끓인다. 

5) 면이 약간 덜 익었을 때, 물을 따라버리고 뜨거운 물로 

한두 번 면을 헹군후에 또 하나의 끓고 있는 냄비에 옮긴다. 

또는 그 냄비의 뜨거운 물을 옮겨 붓든지 

(옮기면서 스프를 넣는다. 단 건더기는 빼고 스프만). 

6) 그런 후에 재빨리 위에 준비한 재료들을 집어 넣는다. 





미역 라면 



라면은 얼큰한것이 되도록이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고춧가루를 많이 준비하셔야 합니다. 

1) 미역의 짭짜름한 맛때문에 물은 평상시보다 

약간 더 넣어야 합니다. 

2) 물이 끓기 시작하면 미역 적당량을 넣습니다. 

3) 그 다음 미역이 익었다 싶으면 라면과 스프,그리고 고춧가루를 

넣습니다. 미역을 젤 먼저 넣으세요. 물론 나중에 넣어두 되지만 

그렇게 되면 라면도 늦게 익고 미역도 잘 익질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얼큰하고 시원한 맛두 많이 우러나지 않으니까요. 







미역 라면 



미역에는 철을 비롯해 각종 영양분이 들어 있죠! 

특히 성장기에 좋습니다. 

미역은 짜기 때문에 미리 물에 담궈놓습니다. 

라면이 끊기 시작하면 잘게 썬 미역을 넣고 파와 고추를 

고추를 썰어 넣습니다. 

단, 미역을 처음부터 넣게 되면 색깔도 변색하고 맛도 

떨어지므로 먹기 직전에 넣어야 합니다. 







반합라면 



반합라면을 먹어보지 않고서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모 예비역의 

말이 있습니다. 봉지라면의 아류작으로서 그 맛과 향기는 타라면의 

추종을 불허하죠... 

봉지라면의 단점(관리 잘못하면 쏟아지는 것, 국물 먹을때 난감한 

것등...)을 거의 완벽하게 처리해준 이 추억의 반합라면~ 예비역이라면 다 아시겠지만... 반합이 어느정도 크기인줄은 다 아시죠? 

반합라면은 끓여서 먹어도 좋지만... 역시 그냥 끓는물 부어 먹는게 

최고봉 입니다. 

그 반합에 라면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한 2개? 3개쯤? 

무려 5개나 들어간답니다. 

반합라면은(꼭 반합이 아니어도 그냥 냄비도 무관) 물을 라면 끓일때보다 약간 적게 부은후... 딴건 별로 필요없지만 참치 하나정도는 

넣으면 둘이 먹다가 한 명이 기절해도 발로 차내고 먹을 정도의 

맛이랍니다. 참... 봉지 김 하나 넣어도 괜찮죠~ 







버터라면 



라면(컵라면도 상관 없음)에 버터를 듬뿍 넣으면 

국물이 고소해 집니다. 







버터라면 볶음 



*재료* 



라면사리, 버터, 설탕, 물 



*요리방법* 



1) 코팅된 후라이팬(아니면 곤란)에 물을 약간 넣어요.라면 반으로 

쪼겐거 한 1/3정도 잠길정도의 물양. 

2) 라면을 넣고 가열을 하면 라면이 슬슬 풀립니다. 

3) 거의 후라이팬의 물이 면에 흡수가 되면 설탕을 뿌리고 

굽습니다.(물이 거의 쫄았으니까 굽는다는 표현이 맞죠?) 

4) 나중에 버터를 살짝 올려놓고 누르끼리 해진 라면을 젓가락으로 

비벼서 드시면 되요. 







베이컨 라면 



*재료* 



신라면, 베이컨 적량(백설 냉동의 것이 구하기 쉬움),통마늘, 대파 



*요리방법* 



물을 끓이고, 라면과 적당한 크기로 자른 베이컨, 통마늘을 

대량 투입한다. 뚜껑을 덮고 잠시 끓이다가 굵게 썬 대파를 투입, 

한 소끔 더 끓이고 그릇에 담아 낸다. 

베이컨맛이 강하게 배고 위에 베이컨에서 나온 기름이막처럼 

덮인 맛있는 베이컨 라면이다. 만일 베이컨 대신에 그냥 삼겹살을 사용하면 차슈면이 된다. 







보쌈 라면 



*재료* 



라면(면발 굵은걸로), 김치, 참기름 



*요리방법* 



1) 라면을 끓입니다(면발과 건더기 스프만) 

2) 라면이 끓으면 비빔면 먹을때처럼 찬물에 헹구세요. 

3) 물을 빼고 준비된 김치에 싸서 드시면 좋습니다. 

4) 참기름은 선택사양입니다. 







볶음 라면 



재료 : 매운탕양념 4큰술, 설탕1/2큰술, 삶은 라면 3인분, 

오이채 1/2분량, 식용유, 참기름, 당근채 30g 



1. 매운탕 양념에 설탕을 넣고 볶음양념을 만들어 준다.(매운탕 

양념은 시중에서 판매-'다담'제일제당에서 판매) 

2. 삶은 라면은 식용유로 볶다가 1번 양념을 넣고 볶아 

참기름을 뿌려 담는다. 

3. 2의 라면위에 오이채와 당근채를 올려 담고 통깨를 뿌려준다. 







볶음 라면 



준비시간 :15분, 조리시간 :20분 



재료 



라면 1개, 햄 50g, 피망 1개, 양파(小) 1/4개, 김치 100g, 

홍고추 1개, 라면 스프 1개, 물 1컵, 식용유 



만드는 법 



햄은 4cm 길이로 잘라서 굵게 채썰고 양파도 굵게 채썰어 놓는다. 

피망과 홍고추는 꼭지를 떼고 속을 털어 낸 다음 

굵게 채썰어 놓는다. 

김치는 속을 털고 김치국물을 짠 다음 굵게 썰어 놓는다. 

라면은 끓는 물에 삶아서 찬물에 헹구어 건져 놓는다. 

냄비에 기름을 넣고 뜨거워지면 양파를 넣어 볶은 후 김치, 햄을 

같이 넣어 볶다가 피망과 홍고추를 넣어 함께 볶는다. 

냄비의 야채가 골고루 볶아지면 라면 스프를 넣어서 함께 살짝 

볶다가 물을 1컵 정도 넣고 끓이면서 간을 맞춘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뜨거워지면 삶은 라면을 넣어 뜨겁게 볶는다. 

접시에 라면을 담고 그 위에 소스를 부어 골고루 섞어 비벼 먹는다. 



봉지라면 



라면 물 맞추고 끓이고 설거지하기가 귀찮을 때 봉지라면을... 

차 끓일때 끓여둔 물에.. 라면을 자알~ 뜯어..봉지에 끓는 물을.. 

적당히..(많이 넣으면 나중에 처치 곤란..맛두 없음..) 

그리고는 자알~ 둔 다음.. (꽁지는 묶어 두는게 좋음..) 

3분쯤 있다가 맛있게 냠냠.. 사발면을 왜 만들었을까 싶을 

정도로 맛있고.. 간편하구.. 값두 싸구.. 문제는 과연..봉지라면의 

포장이.. 끓는 물을 부었을 때.. 멀쩡하겠냐는 것인데.. 혹~ 발암 

물질이라도 나오는 건 아닌지.. 



봉지라면에 물맞추기.. 



물이 많아 흥건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듯 한 것이 좋습니다.. 

보통 라면 봉지의 반이 조금 못되도록 넣는데.. 

라면봉지의 반을 기준으로 삼으신 후 .. 물을 조정하며 드셔보세요.. 

그리고 물을 설사 적게 넣었다 하더라도.. 라면을 반쯤 부순 

상태라면.. 약간 주물러 주는 것만으로 라면을 모두 적실 수 

있습니다.. (꼭! 반만 부수세요..더 부수시면 젓가락으로 드시기가 

힘듭니다..) 너무 불리지 마시고요.. 

약간 꼬들할때가 최고 맛있을때가 아닌가 하네요.. 

(그렇다고 너무 설익히시면 화장실에 자주 가실 수 있음.. ^^;) 

암튼 여러번 시행착오를 거치시면.. 

끓인 라면보다 맛있는 봉지라면의 참맛을 보실 날이 올겁니다.. 

참고로 라면은 신라면이 젤루 좋더군요.. 

면도 적당하고.. 국물도 얼큰하고.. 







북어탕면 



준비시간 : 5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라면1개, 스프 1봉지, 마른 북어 15g, 계란 1/2개, 

파 1/3뿌리, 마늘 1쪽 참기름 1작은술, 물 3컵(600cc) 



만드는 법 



북어는 손질하여 먹기에 적당한 크기(3~4cm)로 자른 뒤에 

물에 1분 정도 담가서 불린다. 파는 가는 것으로 골라 4cm길이로 

썰어 놓는다. 불려 놓은 북어에 참기름을 넣고 잘 버무린다. 

냄비를 달군 다음 북어를 넣고 달달 볶아준다. 1분 정도 볶은 뒤에 

물을 붓고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라면과 스프를 넣어 준다. 







비빔라면 



준비시간 : 15분, 조리시간 : 15분 



재료 



라면1개, 김치 50g, 표고버섯 2장, 맛살 2쪽, 

갈은 쇠고기 50g, 계란 1개 

양념간장 - 간장, 다진 파, 마늘, 후추, 깨소금, 소금, 식용유 

양념장 - 라면스프 1개, 물 3티스푼, 고춧가루 1/2티스푼, 

다진 파, 다진 마늘, 설탕, 깨소금, 참기름 



만드는 법 



라면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구어 건져 놓는다. 

김치는 속을 털어내고 국물을 짠 후 채 썰어 깨소금, 다진 파, 

참기름을 넣고 무쳐 놓는다. 호박은 채 썰어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를 짜서 기름에 볶으면서 양념한다. 표고버섯은 물에 담가 

부드럽게 한 후, 꼭지를 떼내고 채 썰어 간장양념 하여 볶는다. 

갈은 쇠고기는 다진 파, 마늘, 후추,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양념한 뒤 볶는다. 맛살은 반으로 잘라서 찢은 후 참기름으로 

무친다. 계란은 지단을 부쳐 채 썬다. 스프에 물을 붓고 끓여서 

조금 식힌 후 고춧가루, 다진 파, 마늘, 설탕,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삶아 건져 놓은 라면은 팬에 기름을 넣고 

볶아 놓는다. 그릇에 라면을 담고 그 위에 모든 재료를 보기 좋게 

담고 양념장을 끼얹어 비빈다. 







사발면과 녹차팩 



사발면은 느끼한 기름기가 있어 담백하질 않죠. 그냥 드셔도 

무방합니다만, 라면에 물을 부으시기 전에 녹차팩을 함께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보세요.상상할 수 없는 국물맛이 우러납니다~~ 







사발면과 참크래커 



우선 사발면에 물을 부어놓고 한 2분 정도 기다리다가 참 크래커를 

한 2-3개 정도 (개인의 양에 따라)넣은후 사발면이 다되었다고 

생각되는 시간에 뚜껑을 뜯어내고 드시면 됩니다.참 크래커는 

알맞게 물을 먹어서 - 단 너무 일찍 넣으면 안됨 -불어터짐 







싸이코틱 라면 



1. 김치, 참치, 햄 - 이건 보통 다하는 거죠...그냥 라면 

넣고.. 김치 참치 햄 만두 등 아무거나 먹을수 있는거 대충 넣고.. 

끓이기...타이밍도 필요 없고...그냥 대충 넣어서 드심 맛있죠...--; 



2. 피자 치즈 - 그냥 치즈 보다 훨씬 맛있어요...훨씬... 잘게 

잘라뒀다가... 라면 완성 30초 정도 전에 라면 위에다 뿌리면 끝.. 

(넣고 젓지 말것)간단히 그냥 그릇에 담아 놓고 뿌려도 뭐.괜찮음.. 



3. 고기 국물 이용하기 - 간단히 라면 끓이기 전에..고기를 넣어서 

먼저 국물맛을 우려 내는 겁니다..떡국 끓일때 처럼.. 간단히.. 

고기를 한주먹 정도(?) 되게.. 썰어서 먼저 고기만 넣고...살짝 

익힙니다.. 그다음에...물을 넣고 끓인 다음...끓으면.. 거기에 라면을 

넣음.. 개인적으로 연구 해본 결과 소고기가 더 맛있는 거 같고... 

주의점이라면 주의점인데...짜거나 찐하게 드시는 분이 아니면.. 

스프는 2/3 정도만 넣으세요.. 



4. 각종 조미료 - 깨소금은 고소한 맛을 줍니다... 저의 연구에 

따르면..국물 만들때 보다는 완성후 뿌리는 것이 괜찮은거 같구요. 

국물 만들때..즉..재료 익힐때 약간 뿌려도.. 좋아요..^^ 또 마늘을 

넣어주면 뒷맛이 깔끔... 이건 다 아는 이야기네.. 



5. 식빵 - 이건 라면 국물에 식빵 찍어 먹다가 하게 된건데.. 

그냥 라면 넣을때...식빵 2~3장 넣으면...완전히 퍼져서 형체가 

알수 없게 되는데..국물이 텁텁해 진다고 해야 되나..? 그러니까... 

국물이 약간 스프같이 끈적 해집니다..맛의 변화라기 보다는 

감촉의 변화..원하시는 정도에 따라 넣는 타이밍이 다르겠지만.. 

전 물 끓으면 식빵 넣고...라면넣고..^^ 이런 아이디어에서 

라면 넣을때 밥을 미리 넣고 같이 끓여도 맛있음.. 



6. 버터 - 버터가 가미된 식빵 넣다가 느낀 맛을 실용화... 전 별로 

버터 좋아 하지 않아서...그냥 라면에 버터맛 나는 것 밖에는... 

외국에 있는...'맛'이 있는 마가린이나 버터를 넣어봐야 하는데.. 

그러니까..특별히 일반 보다 약간 짜고..독특한 맛이 있는걸로.. 

점점 시도가 이상해진다...--; 



7. 과일 - 과일을 라면에..--;.. 시도는 좋았지만..결과는 별로 

였어요.. 라면 스프가 자체 적으로 지니고 있는 그 화학조미료 

맛이.. 과일의 신선하고 상큼한 맛을 모조리 없애 버림.. 사과는 

넣었더니..나름대로 사과향을 약간 추가는 했지만.. 귤은 전혀 

맛의 변화를 주지 못했고...바나난...입에 걸리적 거리기만 함. 

점점 시도가 과격해지고 있음....? 



8. 초컬릿 - 이건 꽤 오래 전에 해본건데...첨엔 초컬릿 라면을 개발했다고 생각 했습니다.. 연한 맛의 라면과 섞었는데...근데... 

1/3도 못먹고... 단맛에 질려서...버렸습니다...담엔 코코아 

가루를 섞어 봐야겠습니다. 잘 개발하면...어린이 취향의 라면이 

개발 될수도... 



9. 양주 - 끓는 중에 알코올은 다 날아 갑니다.. 그래서 향만 남죠.. 

전혀 양주향이 안나고...독특한 맛이 되긴 했는데...맛있진 않았 

어요. 



10. 소금, 설탕, 고추장 - 간을 맞추기 위해 면은 나중에 넣는 것이 

바람직.. 소금과 설탕을 각 1스푼정도 넣고 끓여도 

맛이 독특함... 







새우깡 라면 



밥이 없을때 새우깡을 라면에 넣고 끓입니다.완전히 

새우매운탕, 딴 과자도 넣어보세요. 







생라면 



생라면을 즐겨드시는분.생라면은 면발이 가는것이 좋습니다. 

1) 일단 접시에 냅킨을 한장 깝니다. 그리고 생라면을 반을 갈라요. 

2) 그리고 라면 사이에 스프를 아주 살짝뿌립니다. 

3) 전자랜지에 한 20초~30초를 돌린다. 

4) 꺼내보면 냅킨에 기름이 빠져있음. 

5) 그걸 바로 드시면 기름이 베어나온데 눅눅해서 맛이 없음. 

그대로 식혀서 드시면... 

참고) 

스프대신 렌지에 돌리고 난후 꺼내서 사이에 치즈를 올려 

드셔도 끝내줌 







생굴라면 



*재료* 



신라면1개, 생굴(싱싱한것)약간, 

팽이버섯 또는 느타리버섯 약간, 파, 계란1개 



*요리방법* 



1) 물을 끓여야죠, 두개를 끓여야 하는데, 하나는 면을 삶기 위한 

것이고 하나는 국물을 넣기 위한 것입니다. (국물용은 주전자에 

끓여도 좋음) 

2) 끓는 물에 라면의 면만 넣고 면이 오분의 삼 정도 익었을때, 

국물을 따라내고 찬물에 행구어 냅니다. 그러면 더이상 면이 

불지 않아요. 

3) 그 면을 그릇에 담아놓고 나머지 끓는 물을 냄비에 부은 후 

라면 스프와 굴을 넣고 팔팔 끓이고 나서 계란을 잘 풀어 넣습니다. 

4) 거기다가 준비된 파를 가늘게 채썰어서 넣고 버섯도 넣습니다.이때 주의하실 점은 버섯과 파를 너무 오래 끓이면 맛이 없다는 

점입니다.약 1분정도 끓이세요. 

5) 이 국물을 준비된 면에 부으셔서 잘 저어서 드시면 시원한 

생굴라면이 됩니다. 얼큰한 맛을 좋아하시면 풋고추를 넣으세요. 







소시지 라면 전골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20분 



재료 



라면 1개, 스프 1/2봉지, 소시지 2개, 두부 1/4모, 

무(小) 1/3개, 양파 1/2개, 풋고추 2개, 붉은 고추 1개, 

대파 1/2뿌리, 소금 2작은술, 간장 1큰술, 고춧가루 



만드는 법 



소시지는 칼집을 넣은 다음 어슷하게 반으로 잘라 

후라이팬에 살짝 볶는다. 

무는 채썰어 고춧가루로 물들여 놓는다. 

두부는 사방 1cm 두께로 썰어 놓는다. 

양파, 대파, 풋고추, 붉은 ㄱ추는 어슷썰기해 놓는다. 

라면은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 놓는다. 

전골냄비에 모든 재료를 색을 맞추어 담고 라면 끓인 국물에 

스프, 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춘 다음 부어 끓인다. 







수제비 라면 



수제비 라면은 칼국수 라면과 요리법은 같습니다. 

단지 라면을 넣음과 동시에 수제비를 속전속결로 넣어서 

적당하게 시간을 맞춰야 합니다. 

약간 능숙하지 않으면 라면과 수제비를 

동시에 맛있게 즐길수 없겠죠! 

갖은 양념으로 마무리하고 그릇에 

담습니다. 







순두부 라면 



찬물에 스프랑 마늘이랑 파(또는 양파)랑 넣고 보글보글 

끓으면 면을 넣고 반쯤 익으면 순두부를 넣고 좀 싱거우면 

다시다를 좀 넣고 다시 끓이다가 달걀을 한 개 넣고 끓임. 







순두부 찌게 라면 



준비시간 : 10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라면 1개, 스프 2/3봉지, 순두부 300g, 풋고추 2개, 

파 1/2뿌리, 달걀 1개, 식용유 1작은 술, 고춧가루 1 작은술, 

물 1컵(200cc) 



1. 풋고추와 파는 어슷썰기를 해놓는다. 

2. 고춧가루는 식용유에 개어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놓는다. 

3. 뚝배기에 물 1컵을 붓고 끊인다. 

4. 물이 끊으면 라면과 스프를 넣고 그 위에 순두부를 넣고 끊인다. 

5. 끊으면 풋고추와 파를 넣고 마지막에 고추기름을 넣고 끊인다. 

6. 불에서 내리기 직전에 달걀을 풀어 준다. 







쑥갓라면 



일본우동에 이것 많이 넣죠. 쑥갓을 잘씻어 라면이 다 끓기 

직전에 듬뿍 넣어 드시면 맛있습니다. 오뎅과 같이 넣고 

너구리로 끓여 드시면 장터국수가 따로 없을 겁니다.굴 

좋아하시면 굴도 넣어보세요. 







쑥갓 라면 



향긋한 쑥갓은 보통 해물탕이나 생선찌게에 많이 이용한다. 

비린내를 제거하기도 하지만 장식효과를 위해서 사용됩니다. 

라면이 끊고 먹기직전에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쑥갓을 얹습니다. 

이 위에 마늘도 그냥 얇게 썰어 놓고 고추도 얹으면 훨씬 구미가 

당깁니다. 







스파게티 



준비시간 : 5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라면 1개,스프 1/2봉지, 양파 1개, 쇠고기(갈은 것) 100g, 

케찹 3큰술, 버터 1큰술 



만드는 법 



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건져 놓는다. 

양파는 잘 게 다진다. 

냄비에 버터를 두르고 양파, 쇠고기, 스프를 넣고 볶아준다. 

쇠고기가 익으면 케찹을 넣은 뒤 양파가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준다. 

접시에 라면을 담고 소스를 얹는다. 







양송이 덮면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 15분 



재료 



라면 1개,스프 1/2봉지, 양송이 버섯4개, 당근 1/3개, 

피망 1/2개, 양파 1/2개, 홍고추 1개, 쇠고기 30g, 

고추장 1큰술, 설탕 1큰술, 녹말가루 2큰술, 참기름 1큰술, 

물 1과 1/2컵(300cc) 



만드는 법 



양송이는 껍질을 벗긴 다음 납작하게 썬다. 

당근은 2x2cm정도의 사각형으로 썬다. 

쇠고기는 잘게 썰어 간장,설탕, 참기름으로 양념한다. 

그릇에 스프, 고추장, 설탕, 참기름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물 1큰술에 녹말 1큰술을 넣고 잘 풀어 놓는다. 

냄비를 달군 다음 쇠고기를 넣고 볶다가 쇠고기가 익으면 

썰어 놓은 야채를 넣고 달달 볶는다. 

야채가 반 정도 익으면 물을 붓고 끓이다가 양념장을 넣는다. 

끓으면 양송이 버섯을 넣고 녹말물을 넣어 걸쭉하게 만든다. 

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찬물에 헹군 다음 그릇에 담고, 만들어 

놓은 소스를 곁들여 먹는다. 







양파 라면 



국물을 만들 때 양파를 넣으세요. 맛이 기가 막힘니다 







어묵 라면 



어묵은 특히 추운 겨울철에 인기가 많습니다. 

어묵은 처음부터 넣게 되면은 너무 물러져서 맛이 

없어짐으로 라면을 넣음과 동시에 준비된 어묵을 

라면을 넣음과 동시에 준비된 어묵을 넣고 끊입니다. 

여기에 파와, 양파, 고추를 넣고 마무리 합니다. 







오뎅라면 



많이 넣어드시는 것이지만 그래도 적습니다. 떡과 비슷하게 

그러니까 다 되기 일분 전쯤에 넣습니다.너무 일찍 넣으시면 

안됩니다. 오뎅이 불어서 맛이 없게 됩니다. 







오징어 덮면 



준비시간 : 10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라면 1개,스프 2/3봉지, 오징어 1/2마리, 양파 1/2개, 

당근 1/4개, 대파 1뿌리, 설탕 1과 1/3큰술, 고추장 2큰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2작은술, 통깨 1작은술, 

식용유 1작은술, 물 1컵(200cc) 



만드는 법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깨끗하게 손질하여 

칼집을 내어 모양을 낸다. 

양파, 당근, 대파는 4cm정도의 크기로 큼직하게 썬다. 

고추장에 스프, 간장, 설탕,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 준다. 

냄비에 식용유를 두른 뒤에 오징어와 야채를 넣고 볶아 준다. 

오징어가 반정도 익으면 양념장을 넣어 잘 버무려 준 뒤에 

물을 붓고 끓여준다. 

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찬물에 헹군 다음 만들어 놓은 

소스를 얹어 먹는다. 







오징어 라면 



오징어를 얇게 썰어 준비하여 라면이 끊기 직전에 

물과 함께 끓입니다. 물이 끊은 후 라면을 넣습니다. 

오징어는 약간 비릿하기 때문에 파, 양파, 고추, 쑥갓을 넣으면 

비린 맛이 사라집니다. 







옥수수라면 



컵라면이나 봉지라면을 끓인후.. 

왜 슈퍼나 가게에서 파는...켄에 들어잇는 옥수수 있잖아요.. 

그걸 넣어서 먹는겁니다..한...1/3 정도...? 

음..아주 간단하죠? 

조리법이 굉장히 간단하기 때문에.. 

열심히 지지고 볶고 끓이고 약간의 정성이 들어가는 라면 보다는... 

맛도 덜하겠지만...그냥 라면만 먹기...뭐하다 하면...옥수수를 

넣어보세요. 냄새부터 달라지면서...약간의 옥수수 맛도 나면서... 

라면 먹으면서 씹히는 옥수수 맛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유 컵라면 



우유를 끓여서 컵라면에 넣고 드세요. 







잡탕라면 



준비물 

라면과 물 그 외에 대파, 양파, 계란, 고추장 등은 꼭 

필요하고...참치나 햄, 잡탕라면의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모든 음식입니다...만약에 옆에 미역국이 

있다고 치면.. 미역국도 조금 덜어 넣고 짜장이 있으면 짜장도 

넣고.. 아무튼 눈에 보이는 것은 모조리 다 넣습니다... 

만약에 바닥에 누룽지가 붙어 있는 냄비가 있으면...거기다가 

그냥 물 붓고 끓입니다...가장 중요한 점은... 모든 준비물... 갖은 

양념과 눈에 보이는 모든 먹을 것과 라면..이것들을 한방에 

물 끓이기 전부터 넣는 것입니다...완벽하게 준비가 됐으면 

그때 비로소 가스렌지에 불을 당깁니다..계란은 나중에 넣기.. 

그리고 또 중요한 점은 냄비 뚜껑은 절대로 닫지 말라는 것입니다. 

큰 이유는 없지만 그렇게 하면 면이 더 꼬돌꼬돌하게 되는 것 

같아서여. 아무튼 그렇게 불 끄기 30초쯤 전에...잽싸게 

계란을 풀어 넣습니다..그리고 약 13초간 뜸을 들이면서 

잽싸게 김 한장을 구워야 합니다.. 







짜장 라면 



준비시간 : 15분, 조리시간 : 15분 



재료 



라면 1개,오이 1/4개, 감자 1/2개, 호박1/3개, 양파1/2개, 

짜장 3큰술, 식용유 2큰술, 녹말 2작은술, 돼지고기 50g, 

참기름 2작은술, 물 1컵(200cc) 



만드는 법 



감자는 껍질을 벗겨 1x1cm의 사각형 모양으로 썬다. 

호박, 양파, 돼지고기는 감자와 같은 크기로 썰어 놓는다. 

짜장 3큰술에 식용유 1큰술을 넣어 약한 불에서 짜장에 

기름이 충분히 스며들 때까지 볶아준다. 

녹말은 물1/2컵에 잘 풀어 놓는다. 

냄비에 식용유를 두른 뒤 돼지고기와 야채를 넣고 

돼지고기가 거의 익을 때까지 볶아준다. 

재료가 볶아지면 짜장을 넣어 볶으면서, 물을 부어 

야채가 충분히 익도록 끓인다. 

끓으면 녹말물을 조금씩 넣어 걸쭉해지도록 농도를 조절한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어 부드러운 맛과 향을 내준다. 

라면은 끓는 물에 넣어 익힌다음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짜장을 위에 곁들인다. 







짜파게티 



*재료* 



짜파게티 



*요리방법* 



냄비 밑바닥이 보이게 물을 쬐끔만 부우신후 야채 스프만 

넣고 구수한 야채향이 날때까지 쌈습니다. 물은 한 200ml 정도. 

분말 스프를 넣고 짜장을 만듭니다. 그것들을 그릇에 옮겨 놓고, 

물을 다시 끓입니다. 맥주컵 2.5~3.0 컵만큼.소금을 쪼금 

넣은후 끓을 때까지 기다렸다 면을 넣고 식성에 따라 

쫄깃하게든 적당하게든 삶은 후 그 물을 다버리고 

(최대한 국물을 없앤다)유성 스프 (버터도 됨)를 넣고 

면을 뽁는다. 적당히 볶다가 아까 만든 짜장을 넣고 

계속 뽁는다. 







짬뽕라면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10분 



재료 



라면 1개, 스프 1봉지, 오징어 1/4마리, 호박 1/4개, 

양파 1/2개, 양배추 1장, 당근 1/4개, 물 3컵(600cc) 



만드는 법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깨끗하게 씻어 칼집으로 모양을 낸다. 

호박, 양파, 양배추는 모두 채썬다. 

냄비에 물 3컵을 붓고 끓인다. 

물이 끓으면 스프를 넣고 오징어와 야채를 넣어 충분히 

맛이 우러나도록 5분 정도 끓여준다. 

끓으면 면을 넣어 익힌다. 







짬뽕라면2 



재 료 



라면 1개, 수프 1봉지, 오징어 1/4마리, 호박 1/4개, 

양파 1/2개, 양배추 1장, 당근 1/4개, 물 3컵(600cc) 



만드는 법 



①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깨끗하게 씻어 칼집을 

내어 모양을 낸다. 

②호박, 양파, 당근, 양배추를 큼직하게 썰어 놓는다. 

③냄비에 물 3컵을 붓고 끓인다. 

④물이 끓으면 수프를 넣고 오징어와 야채를 넣어 충분히 

맛이 우러나도록 5분 정도 더 끓여준다. 

⑤④가 끓으면 면을 넣어 끓인 후, 그릇에 보기 좋게 담아 내놓는다. 







조갯살 라면 



조개를 잘 씻어서 미리 넣고 물을 끊입니다. 

물이 끊기 시작하면 라면을 넣습니다. 

살짝 익으면 고추와 다진 실파를 넣습니다. 

시원한 조갯살 국물이 시원합니다. 







참치 매운탕면 



준비시간 : 5분, 조리시간 : 15분 



재료 



라면1개, 스프 2/3봉지, 참치 캔 50g, 호박 1/4개, 

풋고추 2개, 대파 1/3뿌리, 물 3컵(600cc) 



만드는 법 



호박은 가는 호박으로 준비해서 반달 썰기를 한다. 

풋고추와 대파는 큼직하게 어슷 썰기를 한다. 

냄비에 물이 끓으면 면, 스프, 참치, 호박, 풋고추를 넣는다. 

다시 한번 끓어 오르면 대파를 넣어 준다. 







초콜렛라면 



비장의 무기입니다. 초콜렛을 전자렌지에 녹입니다. 

액체 초콜렛을 사용해도 됩니다. 그리고 찬물에 금방 담금니다. 

그러면 급격한 온도 차이에 의해 조각 조각 굳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양념같이 라면 위에 솔솔 뿌립니다. 

사실 좀 귀찮지만 맛있으실 겁니다. 







초 호화 라면볶음 



*준비물* 



돼지고기 200g, 라면 4개, 표고버섯 4장, 달걀 1개, 

당근, 시금치,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파, 마늘, 

소금, 후추, 기타 등등 



*요리방법* 



1) 돼지고기는 채썬다. 

2) 표고버섯은 불려서 줄기를 떼고 채썬후 당근도 곱게 썬다. 

3) 달걀은 지단을 부치고 시금치는 5cm 정도로, 

파는 대강 썰고 마늘은 다진다.&

Posted by SB패밀리

삼각김밥 만들기(세가지 맛)


재료:김,밥,참치,김치,치킨조각이나 닭살 뜯어 놓은 것 (삼각틀이 있으면 좋아요)



1. 김을 살짝 굽습니다.

*다 구운 후에는 색종이 1장크기로 2개를 만들어 주세요



2. 밥에다 참기름 1작은술을 넣습니다.

*그다음에는 밥 안에 참치를 넣고 안보이게 다른 면을 

삼각형 모양으로 막아주세요



3. 삼각형 모양으로 만든 밥에 김을 쌉니다.

^^*제가 요리솜씨가 서툴러요,,^^;



그럼 맛있게 드세요~!

Posted by SB패밀리



맛난 오뎅국물 만들기:

무·다시마는 기본. 여기에 마른 새우를 넣는다. 조미료 역할을 대신하고, 맛을 한결 개운하게 한다. 비린 냄새는 청양 고추와 약간의 소주가 없애준다.

 

Posted by SB패밀리

니코틴을 제거해주는 식품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유별나게 육류 선호가 강한 반면 야채나 해조류를 경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애연가들이 많고 공해 등의 누적으로 심한 스트레스 등을 안고 생활합니다.담배연기 속에 있는 니코틴은 구강 내의 점막에 흡수되어 혈액 속으로 들어가고 이것이 체내에서 흥분작용을 일으키는데, 그 특성은 담배 한 개의 니코틴이 2백마리의 독사를 죽일수 있는가 하면 10명의 생명을 빼앗을 수 있는 독성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보통 성인이 하루 20개비(1갑)을 피운다고 볼때 20mg 안팎의 니코틴이 체내에 흡수되어 말초혈관, 특히 피부 혈관의 강한 수축으로 혈압 상승과 심장맥박의 증가 현상이 옵니다. 



니코틴에 의한 체내의 변화는 흡연과 동시에 80~90%가 급속히 해독되고 나머지는 수분에 의해 신장과 뇌로배출이 됩니다.또 담배연기 즉 니코틴은 사람의 체내에 들어가면 식욕을 저하시키고 혈압을 높여 동맥경화를 촉진시킵니다. 





영양학적으로 보면 매연공해 즉 체내의 아황산가스나 니코틴의 독을 제거해 주는 것은 각종 비타민입니다. 특히 비타민 A의 효가가 그중 가장 크죠. 비타민 A가 많이 함유된 식품은 녹황색채소로써, 대표적인것으로는 당근, 시금치, 호박 등이 있습니다. 흡연자여러분, 담배 끊으면 건강에 좋겠지만 애연가분들은 녹황색 채소 많이 드세요. 



추가로 토코페롤(비타민 e)이나 베타카로틴(비타민 a 의 전구체)을 복용하게 되면 암을 억 

제하는 항산화효과보다 오히려 암 발병을 

촉발하는 역효과를 낸다는 군요. 



 

Posted by SB패밀리
신 김치의 신맛을 줄이려면

신김치속에 날달걀을 넣어 본다.

아주 신 김치를 덜 시게 해서 먹으려면 김치 한 포기당 날달걀 2개 정도를 신김치속에 파묻어 두었다가 12시간쯤 지나서 꺼내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하다.

이때 달걀 껍데기는 흐물흐물해지지만 속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으므로 달걀을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또 깨끗이 씻은 조개껍데기를 넣어 두어도 하루만 지나면 신기하게도 신맛이 없어진다.
Posted by SB패밀리
냉동해산물 해동법과 다듬기

1. 소라
소라는 찬물에 넣고 해동시킨 뒤 끓는 물에 넣어 데친다.
살짝 데친 후 재빨리 얼음물에 담가둔다.

2. 오징어
냉동포장된 것을 그대로 미지근한 물에 담가 해동시킨다.
내장을 빼낸 뒤 껍질을 벗기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낙지
낙지는 가위로 머리를 잘라낸 뒤 먹통과 눈을 떼낸다.
완전히 녹으면 소금을 넣어 거품이 생길 때까지 바락바락 문질러 씻는다.

4. 참치
2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소금을 1큰술 넣고 냉동참치를 담근 뒤 반정도만 해동시키고, 면보에 싸서 물기를 제거한다.

5. 코다리
머리와 몸통, 머리를 각각 잘라서 소금을 뿌린 후 채반에 올려 하루정도 꼬들하게 말려준다.

6. 양미리
머리와 꼬리를 잘라 내고 먹기 좋게 썬 다음, 내장을 빼낸다.

7. 연어
연어는 포장을 뜯어 필요한 만큼 잘라 내어 사용한다.
물에 헹굴 필요없다.

8. 꽁치
아가미를 제거하면 내장이 같이 나오므로 아가미와 내장을 제거한다. 배가운데 부분을 갈라 뼈를 발라낸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내장을 제거하지 않고 통쨰로 구워 드시면 맛이 더 좋습니다.)

9. 개조개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후, 입이 넓은 쪽에 칼끝을 집어 넣어 조개의 입을 벌린다. 냉동된 개조개는 살이 잘 떨어지지 않으므로 완전히 녹은 후에 손질하는 것이 좋다.

10. 대구
미지근한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대구를 2~3분 정도 담갔다가 건진다. 이 때 너무 오랬동안 담가두면 생선이 풀어지므로 약 70%정도만 해동시켜서 손질한다.
손질할 때는 결의 반대방향으로 잘라야 요리할 때 부서지지 않는다.
Posted by SB패밀리
멸치 육수 & 다시마 육수

1. 멸치는 국물 다시용으로 구입하여 똥과 머리를 떼내고 찬물에 멸치를 넣고 은근한 불에서 끓인다.

2.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불은 중불로 낮추고 4~5분 뒤에 멸치를 체에 밭여 건져내느데.여기에 준비된 무,파,마늘,생강등이 들어가면 한층 시원한 맛이 나며 멸치의 잡내가 나지 않는다. 또한 중간에 생기는 거품은 걷어내야 국물이 깨끗해집니다.

3. 멸치 육수는 해물전골, 국수국물, 매운탕, 각종찌개, 토장국등에 쓰면 좋다.

4. 멸치 육수에 보통 다시마를 같이 넣는데 주의 할점은 다시마는 약한 불에서 끓이면 맛이 우러나지 않고 센불에서 끓이면 비린내가 나므로 멸치와 함께 끓일때는 처음부터 멸치와 함께 끓인뒤에 다시마를 넣어 5분정도 뜸들이둣이 끓인다.

5. 다시마를 국물에 오래두면 미끈한 점액이 흘러나오므로 곧 건져낸다. 약한불에서 볶아서 비린내를 없앤 다음 찬물을 붓고 10분쯤 끓이다가 불에서 내린다.
끓이는 도중에 생기는 거품을 걷고 술을 조금 넣으면 비린내를 줄일 수 있다.
살이 풀어질 만큼 끓이면 비린내가 나고 쓴맛이 돌므로 조심해야한다.
Posted by SB패밀리
멸치 육수 & 다시마 육수

1. 멸치는 국물 다시용으로 구입하여 똥과 머리를 떼내고 찬물에 멸치를 넣고 은근한 불에서 끓인다.

2.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불은 중불로 낮추고 4~5분 뒤에 멸치를 체에 밭여 건져내느데.여기에 준비된 무,파,마늘,생강등이 들어가면 한층 시원한 맛이 나며 멸치의 잡내가 나지 않는다. 또한 중간에 생기는 거품은 걷어내야 국물이 깨끗해집니다.

3. 멸치 육수는 해물전골, 국수국물, 매운탕, 각종찌개, 토장국등에 쓰면 좋다.

4. 멸치 육수에 보통 다시마를 같이 넣는데 주의 할점은 다시마는 약한 불에서 끓이면 맛이 우러나지 않고 센불에서 끓이면 비린내가 나므로 멸치와 함께 끓일때는 처음부터 멸치와 함께 끓인뒤에 다시마를 넣어 5분정도 뜸들이둣이 끓인다.

5. 다시마를 국물에 오래두면 미끈한 점액이 흘러나오므로 곧 건져낸다. 약한불에서 볶아서 비린내를 없앤 다음 찬물을 붓고 10분쯤 끓이다가 불에서 내린다.
끓이는 도중에 생기는 거품을 걷고 술을 조금 넣으면 비린내를 줄일 수 있다.
살이 풀어질 만큼 끓이면 비린내가 나고 쓴맛이 돌므로 조심해야한다.


Posted by SB패밀리
두부 냉장보관때는 소금물에

가정에서 된장찌개나 부침개 등 요리에 쓰고 남은 두부를 보관할 때는 그냥 물에 담아 냉장고의 냉장실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렇게 보관한 두부를 나중에 꺼내 쓰려고 보면 표면이 미끈거리고 냄새가 나 쓰레기통에 버리기 일쑤.

두부를 물에 넣은 상태에서 냉장 보관할 때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으면 된다. 또는 전자레인지나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냉장실에 넣어두면 좀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다.
그러나 두부는 아무리 잘 보관해도 사흘을 넘겨서는 안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음식/요리] 보리차 맛있게 끓이기



보리차 맛있게 끓이기

즘에는 누구나 다 물을 사먹는데요, 가끔씩 보리차를 끓여 먹으면 그 구수한 맛에 반하실겁니다.
안전하고 맛있는 보리차를 끓일 때는 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소량의 소금을 넣는다. 그러면 향기가 좋아지며 맛도 부드러워 집니다. 이렇게 10분쯤 끓이고 주전자째 물에 담가 식히도록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초계탕 - 파주 법원리 초계가든 등

초계탕이란 음식이 있다. 차가운 육수에 닭고기가 말아져 나오는 일종의 냉 삼계탕이라고 해야 할까? 겨자와 식초, 고추가 듬뿍 들어가서 새콤하면서도 알싸한 맛이 나는 북한식 여름철 보양식이다. (북한은 추운 지역인데 어째 냉면이나 초계탕 같은 추운 음식이 발달했을까?)

그 초계탕을 잘하는 집이 서울 근방에 4곳 있으니.. 원조인 파주의 법원리 평양 막국수, 원조를 운영하는 아주머니의 큰아들이 여주에, 큰 딸이 남양주에, 둘째딸이 양평에, 그리고 원조집은 현재 둘째 아들이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대단하지 않은가.. 초계탕 집안이라. 암튼.. 우리집에서 제일 가까운 양평을 자주 이용하는데 맛은 4곳이 거의 같다고 한다.


파주 법원리 초계탕

이전까지만 해도 경기도 파주 일대는 거의 불모지나 다름 없었다. 북한과의 거리가 가까워 개발이 허용되지 않은 탓도 있지만 수도권에서 멀고 교통이 불편해 개발 대상에서 늘 제외 되곤 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임진각 안보 관광지를 비롯해 파주 출판단지등 대규모 개발이 진행되면서 차츰 세인의 입에 오르내리게 되었다. 지난 겨울엔 어느 대기업이 LCD 생산기지를 개발한다고 발표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만큼 파주 지역은 오염이 덜돼 한국의 산수를 제대로 접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파주에서 문산을 지나 적성으로 향하는 구간은 그 중에서도 가장 한국적인 멋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저 평범한 시골길에 닥지닥지 들어앉은 논과 밭,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들이 쉬 펼쳐져 정겹다.

파주시 법원리에 초리골이라는 작은 마을이 있다. 초리골은 반대편으로 난 길이 없어 골짜기에 들어선 차량들도 다시 돌아 나와야 하기에 목적 없이 오가는 사람이 드물다. 그래서 무척 조용하다. 1·21사태 때 김신조 부대가 숨어 있다가 발각된 곳이라는 사실을 알고 보면 그 숨겨진 지형을 짐작 할 수 있을 터이다.

그 초리골에 단양 우씨 종가에서 가꾸고 있는 가족 쉼터가 있다. 주변을 둘러싼 삼봉산이 잘 보이는 곳에 연못을 만들고 그 주변에 차를 마실 수 잇는 카페, 가든, 산장 등을 조성해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묵어갈 수 있도록 했다.

그곳에 초계탕을 주로 하는 초계가든이 있다. 초계탕. 언뜻 들어서는 무슨 음식일지 알 수가 없다. 국물이 있는 음식일 것이라는 짐작을 할 수밖에 없다. 초계탕은 평양식 냉면과 비슷하다. 식초와 겨자로 맛을 낸 육수에 배, 오이, 동치미 무 등을 저며 넣고 잦을 띄운 탕에다 삶아서 기름기 뺀 닭 살코기를 잘게 찢어 넣어 먹는다.

또 그 육수에 메밀국수를 말아먹는데, 서걱대는 얼음덩이를 입안에 넣고 함께 녹여 먹는 맛이 좋다. 탕 대신에 얼음을 동동 띄운 동치미 육수에 국수를 말아 먹어도 좋다. 초계탕과 함께 나오는 닭 껍질 무침과 메밀전도 별미다. 무엇보다도 기름기를 쪽 뺀 닭고기의 육질이 좋아 고기를 그냥 먹어도 그 맛이 괜찮다. 동치미와 메밀은 손님이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다.

초계탕이라는 이름은 식초와 겨자에서 한 글자씩 따서 지었는데 겨자의 평안도 사투리 계자의 음을 따라 초계탕이 됐다고 한다.

이 집을 즐겨 찾는 단골들이 말을 빌면 개업한지 3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맛이 한결같다고 한다. 옛날 평양에서 냉면집을 하던 할머니, 어머니의 손 맛을 현재의 주인 김성수씨가 이어오고 있다.

최근엔 그의 아들까지 주말이면 음식을 나르며 집안 일을 돕는다. 무려 4대에 걸쳐 그 전통을 이어오고 있어 믿을 만한 음식점이다. 실제 초계탕은 주인 김씨의 노력 덕분에 특허 등록을 받기도 했다. 또 초리골 연못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방갈로와 함께 테니스장, 축구장 등의 체육시설이 마련되어 있는데 주말에 가족 또는 단체에 대여 하기도 한다.

인근에 한국의 전통 생활용구를 전시하는 두루뫼 박물관과 조선 중기의 대학자 율곡 이이의 영정과 묘소가 있는 자운서원이 가까워 다녀오기 좋다.

상호: 초계가든 ( 파주 법원리 )

위치: 사거리->의정부방향.. 주유소에서 초리골로 좌회전 '초호쉼터' 간판
전화: 031-958-5250  (매주 수요일 휴무, 오전 11시~ 저녘 8시 )

▲ 찾아가는 길: 파주 법원리 사거리에서 의정부방향으로 달린다. 주유소에서 초리골로 좌회전하면 된다. 왼편 주유소 옆에 초호쉼터 입구 팻말이 있다.
▲ 메뉴: 초계탕 3~4인분 3만2,000원. 1인 추가시 8,000원
▲ 영업시간 : 오전 11시~ 저녘 8시. 매주 수요일 휴무. 031-958-5250.


================================================

♣ 초계탕

* 대동강막국수
  소재지 : 경기도 양평 강상면
  전화 : 031-773-8666
  위치 : 양평대교 건너 곤지암 방향 7km -> 해월리 삼거리 오른쪽에 위치
  VCR메뉴 : 스튜디오에서 초계탕을 만든 조리장님이 운영하시는 가게.  초계탕과 막국수 전문점    ※ 주일은 쉽니다.

===========================================================================

평래옥

명동 중앙극장 맞은편 1,2층  
전화번호 02-2267-5892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가 148-54

===========================================================================

평양막국수초계탕
  
전화번호 031-332-1157

주소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대대리 429-2

용인IC에서 나와서 98번 국도 대대천을 따라 대대복지교 건너서 대략 500m를 가면 나옴

===========================================================================

================================================

상호: 평양초계탕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전수리 564-2
전화: 031-772-8229
위치: 팔당대교 지나 양수리쪽 88번 지방도변
양평의 초계탕집 가는 법.
중부고속도로 광주,경안 I.C로 나옴 -> 양평 천진암 방향으로 진행 -> 10분쯤 후부터는 계속 88번 국도 표지판 따라간다. -> 큰 산을 하나 넘으면 남한강과 만난다. -> 강하초교,강하면사무소,강하주유소를 지나 좌측에 평양 초계탕이 있다.

초계탕은 2인 기본이 3만원, 1인 추가당 1만원씩 추가된다.

===========================================================================

평양막국수,초계탕

031)874-6526
주소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2동 427-1

「평양막국수초계탕」은 의정부시에 하나뿐인 초계탕집이다. 1998년 같은 고향사람인 동두천 원조 초계탕집의 할아버지로부터 비법을 전수받아 문을 열었다고 한다.
그래서 평양막국수와 초계탕면 맛이 동두천 원조집과 꼭 같고 의정부시에 살고 있는 평안도사람들이 즐겨 찾는 집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초계탕은 어디나 같은 방법이지만, 닭육수에 동치미국물을 알맞게 섞은 뒤 식초와 계자(겨자)를 풀어 초계탕을 만들고, 오이, 양파, 파, 적채 등을 곱게 채쳐 담은 큼직한 그릇에 넉넉히 부어 잣과 참깨를 얼음과 함께 띄워 상 한가운데 내놓는다.
이때 막국수사리를 초계탕국에 함께 말아내기도 하고 따로 내놓기도 하는데, 각자 앞에 놓인 냉면그릇에 탕국을 덜어내 국수사리를 말아 먹는다.
담백한 닭국물에 상큼한 동치미국이 가미되고 식초와 겨자를 풀어 시원하면서도 자극적인 국물맛이 구수한 메밀막국수사리와 어우러져 냉면과는 또 다른 맛이 난다.
따라내는 찬도 특별한 것이 없다. 입맛을 돋우기 위해 육수를 뽑고 난 닭날개와 닭살을 무쳐 내놓거나 메밀전을 부쳐 내는데, 이역시 초계탕국물을 떠마시면서 먹어야 제맛이다.
손반죽을 해 그때그때 눌러내는 막국수사리는 추가분은 돈을 받지 않는다.

2~3일 간격으로 담가 알맞게 익혀내는 동치미 담는 법이 가장 큰 노하우고, 식초와 계자(겨자)를 어느 정도 풀어넣는가에 따라 초계탕맛이 판가름 난다.   따라서 동치미와 김치맛이 가장 제맛을 내주는 초겨울부터 이른 봄까지가 초계탕면 맛은 절정을 이루게 되지만, 요즘은 대형냉장고들이 계절의 역할을 어느 정도는 감당해주어 한 여름에도 손색없는 초계탕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얼음이 서걱서걱 떠있는 큼직한 초계탕국 그릇은 느낌만으로도 시원하기 이를데 없다.
메밀막국수 5,000원, 비빔막국수 5,000원, 초계쟁반국수(4인분) 3만2,000원, 초계탕(2인분) 2만4,000원, 닭무침 1만5,000원.

================================================

상호: 평양초계탕

위치: 을지로 3가역 9번출구 LG25시 근처
전화: 2266-3667

================================================

상호: 평양막국수초계탕 ( 여주 )

-초계탕, 동치미막국수
위치: 여주군 상품리
전화: 031)884-7709  (1,3주 일요일 휴무)

================================================

* 평양초계탕
평양초계탕, 막국수, 닭무침, 닭곰탕 등
부천시 원미국 춘의동 441
Tel: 032-683-7366
오는길: 부천종합운동장 사거리에서 까치울사거리를 지나 주유소 바로 다음 골목으로 들어가서
골목을 따라 주욱 가서 좌회전 오르막. 집이 보임.


Posted by SB패밀리

골뱅이 무침






- 재료 -



골뱅이 통조림 1개, 오이 1/2개, 양파 1/2개, 진미포 30g,

대파 1뿌리, 소면 2인분,



양념 1번

(식초 3큰술, 통조림 국물 3큰술, 황설탕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2 큰술, 다진마늘 1큰술, 후춧가루&깨소금&참기름 약간)



양념 2번

(고추장 2큰술, 설탕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물엿 1

큰술, 다진파&마늘 2큰술씩, 식초 2작은술, 깨소금&참기름 1/2큰술)



양념 3번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큰술, 물엿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다진파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식초 2~3큰술, 깨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 조리법 -




1. 골뱅이는 깡통에서 꺼내 체에 받쳐 국물을 뺀 후 납작하게 저며

썰어 체에 받친 후 팔팔 끓인 물을 골고루 뿌려준다.

골뱅이 특유의 비린 냄새가 없어진다.



2. 굵은파는 다듬어 흰부분만 5cm 길이로 썬 다음 길이대로 반 갈라

가늘게 채썰고 찬물에 잠시 담가 톡 쏘는 매운맛과 미끈거리는 기를

없앤 후 싱싱해지면 건져 물기를 뺀다.



3. 양파는 가늘게 채썰고 오이는 어슷썬다.

(너무 굵으면 맛이 싱겁고 얇으면 모양이 망가져요.)



4. 위에 양념 3가지 중 한가지를 선택해 양념을 만들어 골뱅이와

준비한 야채를 섞어 비벼준다.



5. 골뱅이 무침과 삶은 소면을 한데 담아 비벼 먹는다.



'문화 여행 맛집 요리 헬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7가지 양념장 만들기  (0) 2018.12.16
비빔밥 (전주, 산나물,된장열무보리), 비빔국수, 콩나물쫄면  (0) 2018.12.16
골뱅이 무침  (0) 2018.12.16
신당동 떡볶이  (0) 2018.12.16
야채비빔소면  (0) 2018.12.16
굴짬뽕 요리  (0) 2018.11.25
Posted by SB패밀리

신당동 떡볶이

영상출처 ; 인터넷

재료: 떡볶이 떡, 어묵, 양배추, 당근, 양파, 계란

부재료: 다시마, 국물내기용 큰 멸치

양념: 고추장3큰술/춘장1큰술/마늘1큰술/간장1큰술/설탕2큰술/

        고추가루약간/물엿약간



1. 다시용 멸치를 살짝 볶다가, 적당량의 물을 붓고,

  다시마를 손바닥 크기만큼 잘라서 멸치와 함께 끓여주세요.

                      ((다시물을 끓이는동안 야채와 다른 재료들을 준비해주세요))

2. 어묵&야채들은 알맞은 크기로 잘라주시구요, 양배추는 살짝 데쳐주세요.

((떠뽀끼 떡이 딱딱한 경우,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셔서 준비해주시면 좋아요))

3. 계란도 삶아서 준비해주시구요~

                          ((계란이 싫으시면 안 넣으셔도 무관합니다^^;))

4. 이쯤대면 다시물이 보글보글 끓을꺼에요, 그럼 재료 넣어 주시구요~

                              ((저는 그냥 한꺼번에 다 넣엇어요 ㅡㅡㅋ))

5. 야채들이 살짝 익어가고잇을때, 양념을 넣어주시구요,

    천천히 졸여 주세요~

6. 뽀글뽀글 끓어서 왠만큼 좋여지면, 고추가루약간을 넣어주시구요,

    매운거 싫어하시면..안 넣어도 상관없구요,,

7. 물엿을 살짝 넣고 저어주세요.((윤기가 흘러요~))

8. 이제 예쁜 그릇에 담으시면, 완성입니다^^





Tip.

*신당동 떠뽀끼의 양념 비결은 고추장과 춘장을 3:1 비율이래요♡

*다시마를 너무 오래 넣고 끓이지마세요!_국물이 텁텁해져요ㅡㅜ



요기까지구요~^^

사진에선 떠뽀끼 색깔이 조명때문에 벌겋게 나왓는데요,

실제로는 ..춘장이 들어가서 그런지..

찐한 빨간색이라고 해야하나?

좀 어둡고 찐한 빨간 떠뽀끼엿어요♡



저도 레시피 찾아서 해본건데..맛잇엇구요^^

떠뽀끼 킬러라 다 맛잇는건진 모르겟지만;

다른 재료 없더라도 떠뽀끼가지고만 해서 먹어도

맛잇을것 같아요ㅋ



맛잇게 드세요~ ^^


'문화 여행 맛집 요리 헬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빔밥 (전주, 산나물,된장열무보리), 비빔국수, 콩나물쫄면  (0) 2018.12.16
골뱅이 무침  (0) 2018.12.16
신당동 떡볶이  (0) 2018.12.16
야채비빔소면  (0) 2018.12.16
굴짬뽕 요리  (0) 2018.11.25
돼지고기 보쌈  (0) 2018.11.25
Posted by SB패밀리
야채비빔소면


- 재료 -



생소면 4인분, 김치 200g, 오이 1개, 당근 60g, 양배추 2장,

깻잎 12장, 풋고추 4개, 상추 4장, 깨소금&참기름 약간



초고추장 : 고추장 1/2컵, 식초 1/2컵, 설탕 1/4컵, 사이다 약간



곁들이 : 김 1장, 실파 2뿌리, 통깨 2큰술






- 조리법 -



1. 오이, 당근, 양배추, 깻잎, 상추는 채썰어 찬물에 담가 두고

풋고추는 어슷 썰기를 한다.



2. 김치는 송송 썬 후, 깨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무친다.



3. 고추장에 식초, 설탕을 넣어 비빔장을 만든다.



4. 끓는 물에 생소면을 넣고 젓가락으로 저으며 3분 동안 삶는다.



5. 그릇에 국수를 담고 야채와 김치를 보기 좋게 얹은 뒤,

초고추장을 곁들이고, 고명으로 채 썬 김과 실파, 통깨를 얹는다.


'문화 여행 맛집 요리 헬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골뱅이 무침  (0) 2018.12.16
신당동 떡볶이  (0) 2018.12.16
야채비빔소면  (0) 2018.12.16
굴짬뽕 요리  (0) 2018.11.25
돼지고기 보쌈  (0) 2018.11.25
SNS 종류별 사용 이유  (0) 2018.11.23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