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5680 캐딜락 리릭 가격, 모델X 절반 수준 캐딜락 리릭 가격, 모델X 절반 수준 캐딜락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리릭의 가격 정보가 공개됐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모티브 뉴스에 따르면 리릭은 2022년 판매가 시작되며, 가격은 5만5000달러(약 6500만원)부터 시작한다. 리릭은 전기차 플랫폼, 얼티움 동력 시스템을 통해 최대 483km를 주행할 수 있다. 출처 : 탑라이더(http://www.top-rider.com) 캐딜락 리릭 2020. 9. 2. 룬샷이란 룬샷은 대부분의 과학자나 사업간가 성공하지 못할 거라고 혹은 성공하더라도 돈이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아이디어 프로젝트를 말한다. - 룬샷 - 2020. 8. 30. 테슬라 모델X 매직스카이 컨트롤? 테슬라 모델X 매직스카이 컨트롤을 시공하면 어떨까? 2020. 8. 26. 체지방률에 따른 몸매와 옷발 체지방률에 따른 몸매와 옷발 방문자님은 어떠세요. 자신있으시죠? 여성기준 몸매 남성기준 몸매 체지방표(BMI) 나는 옷이 잘 맞는다? 그러면, 옷걸이가 좋다는 뜻이죠. 옷맵시는 몸매가 받쳐줘야 합니다. 2020. 8. 26. CAS Health 체지방측정표 CAS Health 체지방측정표 CAS Health 체지방 측정기 측정결과를 보는 측정기준표 비만도 계산법 (BMI) 2020. 8. 26. 시련을 반기는 사람이 달인이 된다 시련을 반기는 사람이 달인이 된다 인생은 우리에게 성공이나 만족감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시련을 주어 성장하게 만든다. 경지에 오른다는 것은 연습을 통해 그런 시련이 더욱 쉽고 만족스러워지는 미스터리한 과정이다. 최고의 경지에 오른 사람들은 고통과 시련과 역경을 쉽고 부드럽게 만들 줄 아는 사람들이다. - 조지 레너드 작가 2020. 8. 26. 발열→기침→구토→설사..코로나 증상, 일관된 '발현 순서'가 있다 발열→기침→구토→설사..코로나 증상, 일관된 '발현 순서'가 있다 메르스는 설사 코로나는 구토 먼저 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8/24/hani/20200824090612591owzs.jpg https://news.v.daum.net/v/20200824090606831 2020. 8. 24. 룬샷 -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 나는 된다고 한다 더 간단한 것들을 설명하는 법을 배웠다면 그래서 이제 설명이라는 게 뭔지 알았다면 더 미묘한 질문에 답해볼 차례다. - 리처드 파인만 - 2020. 8. 23. 긍정적 조언 어디까지 해야할까 회의나 상의 할 때 조언, 아이디어 제시 등의 조직에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다. 조직에 합류해서 초기에는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방향을 정하게 된다. 한 사람의 조언, 아이디어가 지속적으로 묵살 또는 배척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그 조직의 리더나 파워가 있는 사람들이 받아들일 의지가 없기 때문이다. 지속적으로 말해 봐야 에너지 소모가 될 수 밖에 없다. 결국, 그 사람은 더 이상 말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방어적인 사람이 된다. 그 조직에서... 이런 경우는 생각보다 흔하다. 조직에서 방어적인 사람은 원래라기 보다 그 경험을 통해서 그렇게 자기를 보호하려는 본능이 생긴 것이다. ... 친구나 후배도 마찬가지다. 조언 많이 하다보면 친구와 사이가 안 좋아지는 .. 2020. 8. 13. 가슴을 쓸어내린 의인의 모습 이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생명을 구했을 뿐 만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을 만들었다 이런 분들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있기를 바라며 동영상 보기 2020. 8. 8. 회사에서 이런 사람 조심하자 회사 생활에서는 조심해야할 부류가 있다 간단히 말하면 첫째,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 배신의 아이콘일 수도 있다 둘째, 이기적인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 탐욕 때문에 주변사람에게 손해를 입힌다. 혹자는 설마, 좀 조심하면 되겠지 하지만 사회생활이라는게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고 어쩔 수 없이 함께 협업이나 협력으로 얼히게 된다. 당해 본 사람은 안다. 각별히 조심을 하게 된다. 모르겠어. 안 보면 그만? 2020. 8. 7.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면? 예전에 악성코드를 만들어 본 적도 있고 악성코드 제거기를 시험삼아 만들어 본 적도 있다. 악성코드 제거기를 정식 배포하지 않았지만 만들었다면 업데이트하느라 고생 좀 하고 있겠지만 재미는 있지 않았을까 싶다. 고정적으로 할 일과 관심사가 있을테니까. 여전히 악성코드는 난립하는가 보다. 한 때 바이러스 도서도 읽어보고 AhnLab에 입사해볼까하는 생각도 했었다. 랜섬웨어의 원리는 잘 모르지만 이전에 나온 바이러스 악성코드의 원리는 파악해보려고 공부했었다. 생각해보면 취미삼아 자기만의 소프트웨어를 일상적으로 배포하고 있다면 재미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해 본다. 안타까운 테크닉이 있다면 한 때, 크롬 키워드 해킹까지 성공해 봤었다. 동영상으로 저장해 둘 걸 그랬다. 화면 캡쳐만 했었는데 2020. 8. 5. 이전 1 ··· 158 159 160 161 162 163 164 ··· 47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