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나, 도미! 지금이 제 철이죠





▲ 재첩

해장국계의 절대 강자. 간 해독작용을 촉진하는 타우린이 듬뿍. 담백하면서도 진한 감칠맛도 그만. 해감한 재첩에 물을 붓지 않고 20~30분 끓인다. 뽀얗게 우러난 진한 국물에 물을 부어 끓인 뒤 알맹이를 분리하고 소금간 한다. 부추를 곁들여 부족한 비타민A를 보충할 지혜, 조상들은 어찌 터득했을꼬. 3월부터 6월까지.

▲ 주꾸미

겨울에서 봄, 배고픈 시기 서해안 어촌에서나 먹던 천덕꾸러기. 낙지값이 펄쩍 뛰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꾸미로 사람들이 젓가락을 돌렸다. 그리고 주꾸미를 재발견했다. 지방이 1%도 안되고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부드러운 육질에 가볍게 배어든 단맛. 살짝 데쳐야 제맛. 6월까지가 제철. 충남 서천 ‘동백꽃 주꾸미축제’가 오는 25일부터 4월 9일까지.

▲ 준치

‘썩어도 준치’란 속담이 있을만큼 맛나다. 옛날 서울사람들의 여름 보양식은 개고기도, 삼계탕도 아닌 맑은 준치국이었다. 요즘은 구경하기도 힘들다. 5~6월이 가장 맛있다. 가시가 하도 많아 먹기 성가시다.

▲ 멸치

한국의 가장 기본적인 국물 재료. 뼈째 먹어 칼슘 섭취에 좋다. 핵산은 수산물 중 정어리와 함께 가장 많다. 어른 손가락 크기 멸치는 2월~6월 잡힌다. 멸치회는 비릿하면서도 달큼하다. 마른 멸치는 냄비에 살짝 복은 뒤 찬물을 붇고 끓이면 비린내가 덜하다. 부산 기장군 대변항에서 ‘기장 멸치축제’ 4월 21일~23일. 

▲ 도미

생선 맛에 까탈스런 일본사람들이 인정한 ‘생선의 왕’. 살결은 곱고 육질은 쫄깃. 씹으면 단맛이 배 나온다. 특유의 향도 매혹적. 3~4월 맛이 정점에 달한다. 분홍빛 참도미를 최고로 친다. 제주 자리돔은 5~6월이 철.

▲ 대합

둥그스름한 삼각형. 껍질이 아물려 있고 가끔 쉭쉭 숨쉬는 소리가 나면 싱싱하단 증거. 가을부터 봄까지 잡히나, 3~5월 타우린, 호박산이 많아져 감칠나다. 3년생이 가장 맛있다.


▲ 모시조개

단맛 내는 호박산이 다른 조개보다 10배나 많다. 국물감으로 으뜸. 껍질과 발 사이에 감칠맛 성분이 많으므로, 껍질째 조리한다. 된장을 풀고 냉이 등 봄나물을 넣어 끓인 국은 한국 봄맛의 전형이다.

▲ 개조개

껍질 지름이 10㎝쯤 되는 큰 조개. 경남 제사상에는 꼭 올라간다. 살이 많아 구이, 볶음, 미역국, 해물탕, 된장찌개로 알맞다. 4월까지.

▲ 맛조개



길죽한 원통형 조개. 살이 엷고 불그스름하다. 장염 비브리오 오염을 조심한다. 3~4월 내장이 붉게 된 것은 주의한다.

▲ 전갱이

일본 이름 ‘아지’로도 알려졌다. 4월부터 7월까지. 비린내는 적으나 살이 쉬 부서진다. 소금간을 해 말린 염건 전갱이는 살이 더 탄탄해지고 감칠맛도 농후해진다.

▲ 조기

한국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생선. 5~6월경 흑산도 앞바다에서 잡히는 알배기를 가장 쳐준다. 국산 참조기는 머리에 다이아몬드형 유상돌기가 있고 눈 주위는 노랗고 입은 붉은 빛을 띄는데, 만나기도 어렵지만 만나도 비싸서 살 엄두가 안 난다.

▲ 병어

영어 이름은 ‘버터피시’(butterfish). 지방과 수분이 많아 버터처럼 부드럽고 기름지다나. 일본 간사이(關西)지방에서는 가장 맛있는 생선으로 친다. 단백질은 적은 편. 여름 직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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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어·도다리

넙치과에 속한 ‘사촌’ 사이인 광어와 도다리를 간단하게 구분하는 법? ‘좌광우도’만 외운다. 광어는 왼쪽, 도다리는 오른쪽으로 눈이 쏠렸다는 의미. 통영 ‘도다리 쑥국’은 향긋한 어린 쑥과 부드러운 도다리살의 조화가 절묘. 3월부터 6월까지. 5월 중순 충남 서천 마량포구에서 ‘자연산 광어축제’.

▲ 꽃게(암컷)

산란기 직전인 4월 중순부터 6월까지 노란 알과 빠알간 내장이 몸통에 가득. 탕을 끓이면 그 국물 단맛이란. 간장게장은 밥도둑. 아가미는 유해물질이나 유해균, 부패균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제거하고 먹는다.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운전하는 모습으로 성격알기

평소엔 얌전하고 젠틀한 남자. 하지만 운전대만 잡았다 하면 갑자기 액션배우가 된 줄 아는지 영화를 찍는단 말이야. 운전대를 잡은 폼으로 그의 성격 집중 파악 하기.  


[테스트 하기]

Q. 부릉부릉~ 오랜만에 그와 단둘이 교외 데이트를 위해 뻥뻥 뚫린 고속도로로 나왔어. 신나게 달리는 중에 그의 차 옆으로 다른 차가 확~ 접근을 하는 거야. 이때 그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


1. 그가 알아서 샤샤삭~ 피한다
2. 오든가 말든가 ~ 그냥 놔둔다
3. 어쭈? 확 받아 버린다
4. 경고음을 울리거나 깜빡이로 신호를 보낸다


//#############################################

[결과 보기]

1. 매일 그 자리형

끈기가 필요한 일, 혹은 어려운 프로젝트가 떨어지면 일단은 피하고 보는 그. 스스로 확신이 없으면 절대 모험을 하지 않는 스타일인 그는 도전의식이 적다.
그렇지만 전 재산 홀랑 날리는 도박이나 돈을 물 쓰듯 쓰는 허세가는 아닌 것. 이런 남자를 천생배필로 생각한다면 자극을 좀 줘야 할 것. 당신이 일에 쏙~ 빠져 하나씩 성취해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 아니면 열정적인 사람을 그에게 소개 시켜 주거나.
그도 남잔데 요런 모습을 보고 자극 안 받고 배길 것이다.


2. 일단 피하고 보는 안전빵형

어디서나 유들유들해서 성격 좋다는 소리를 듣고 다니는 그. 자신이 손해를 보더라도 일단은 OK~를 한다. 부탁을 하는 입장에서야 호인이라 부르지만 가까운 사람은 짜증나 숨 넘어갈 것.
요런 남자를 위해서 속 답답하더라도 그를 흉내내 보자. 특히 그가 옆에 있을 때 누가 부탁을 하면 쩔쩔 매면서도 절대 NO! 하지 말 것. 아마 이런 모습을 보고 있는 그도 답답해 당신에게 한마디 하게 될 것. 그럼 그때 "자갸한테 옮았나봐~" 애교 있게 몸으로 보여주는 것.
이런 우유부단한 성격, 당장에 고쳐지지 않을까?


3. 밀어붙여 불도저형

말보다는 먼저 행동으로 옮기고 보는 스타일이야. 욱~ 하는 성질 때문에 항상 살얼음판을 걷는 느낌이 들지만, 애인 배신하고 고무신 꺼꾸로 신는다거나, 상사에게 손이 발이 되도록 싹싹 비는 스타일은 절대 아니다. 한번에 폭발하는 성격만 조금 손 본다면 충분히 의리파로 남을 수 있다.
요런 의리파 남친 곁에 있으려면 당신도 좀 대범해져야 할 것. 웬만한 일에는 놀라는 기색을 보이지 말고 그보다 한술 더 떠보자. 아마 기세에 눌려서 당신 앞에서는 순한 토끼가 될 것이다.


4. 정정당당형

휴지는 휴지통에, 껌은 껌 종이에, 절대 법을 어기는 행동은 하지 않는 그. 바로 FM 스타일이다. 맡겨진 일이 자신의 능력을 초과한다 싶으면 누가 시켰건 간에 NO를 말한다. 현명하고 완벽해 보인다고? 근데, 아마 술값이 없어도 불러낼 친구 하나 없을지도 모른다.
요런 남자에겐 의리가 어떤 건지 보여주자. 논리적으로 설명하려 하면 오히려 그의 페이스에 말려들고 말 것이다. 당신이 먼저 술을 산다 하고 그에겐 땡전 한 푼도 들고 오지 말라 하자. 물론 당신도 한푼 없이 갈 것. 그리고 술을 진탕 마시고 허둥대다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나오게 하는 것. 친구간의 뜨거운 우정 앞에서 그는 저절로 탄복하지 않을까?





Posted by SB패밀리
이사전후할일  

기  간 항  목 관할기간
2주전  이삿짐센터연락, 예약  이삿짐업체
 이사할 집의 답사, 수리
 친지에게 이사통보
 전학수속
 이사당일 유아, 병자, 맡길곳 물색 병원, 친지
 서랍속, 벽장속 정리
 베란다, 옥상, 창고정리
 불필요한 물품정리
 포장재료구입

기  간 항  목 관할기간
1주전  통장, 신용카드 은행
 주소변경 카드회사
 우편물배달 이전신고 우체국
 전화이전신고 전화국
 공과금정산:  수도,  전기,  가스,  전화,  TV
 배달중지요청:  신문,  잡지,  우유,  기타
 세탁소의 세탁물 점검 세탁소
 아파트 관리비 지불 관리사무소
 곤도라 사용예약 관리사무소
 이사할집 수리 진행점검
 이삿짐 포장시작
 이사시 도울사람 물색

기  간 항  목 관할기간
2-4일전  새집의 전압 콘센트 위치, 방크기 창문위치 조사
 가구배치도 작성
구조물철거 : 앵글, 선반 커튼, 휘장, 칸막이 기타
 어항, 수족관 정리 구입처
 이사할 집 청소

기  간 항  목 관할기간
이사전날

 짐꾸리기 마무리  
 세탁기 물빼기  
 냉장고 정리  
 에어콘,냉장고 배관정리 A/S센타
 귀중품, 유가증권, 현금보관
 불필요한 물품정리
 가스시설철거 가스시설처

기  간 항  목 관할기간
이사당일  이웃에게 작별인사  
 신변용품 재점검  
 집안팍의 청소정검  
 짐운반시입회(이삿짐확인)  
 집 문단속  
 이삿짐 확인과 정리  
 이사요금 정산  
 전기, 가스, 수도점검 아파트관리실
 전화개통 전화국

기  간 항  목 관할기간
이사후  이삿짐 완전정리  
 전입수속  
 지역의료보험 신고  
 자동차 주소변경 신고  
 이웃에게 인사하기  


Posted by SB패밀리
포장시주의사항  

- 집 안팎을 둘러보고 버릴 것,남에게 빌려온 것,남에게 줄 것을 전부 점검 후에 처분합니다.
- 물건은 같은 종류끼리 모아서 깨어지거나 쓰러지지 않도록 하나씩 포장을 하고 무겁지 않게 박스에 담습니다.
(무거운 물건일수록 아래쪽에 놓습니다.)
- 박스에 포장 후 빈 공간은 신문지나 헝겊으로 빈 공간을 채워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 내용물의 표시를 매직이나 지워지지 않는 펜으로 눈에 잘 보이게 표시합니다.
(물건의 종류 및 옮길 장소, 취급방법 등을 표시)
- 부피가 큰 가구들은 옮길 때 모서리가 흠집이 나기 쉬우므로 천이나 골판지를 사용하여 흠집이 나지 않도록 합니다.
- 가벼운 물건은 장롱이나 세탁기, 냉장고, 장식장 등 부피가 큰 가구들 속에 넣어도 됩니다.
- 이사하자마자 사용할 물건(공구, 청소도구, 세면도구 등)을 따로 써서 표시해 두고,
1박2일 정도의 여행가방을 준비하여 출근 등 다음날 .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합니다.
- 귀중품 및 중요서류(계약서 등)등은 별도 보관합니다.
- 갓난아이나 노약자들이 있는 집은 꼭 필요한 물건(의약품 및 아이분유 등)을 잊지 말고 따로 챙겨놓습니다.
- 포장하면서 물건의 이상유무를 미리 파악하여 놓습니다.


종류별 이삿짐싸기

화장대,장롱,장식장

유리가 분리되는 화장대는 분해한 나사를 비닐 봉지에 담아 안쪽에 붙입니다. 옷장의 큰 서랍은 물품이 든 채로 테이프로 붙여 포장하고, 화장대, 장식장 등의 작은 서랍은 물건이 움직이지 않게 속을 종이나 에어캡 등으로 채우고 테이프를 붙여 가구와 함께 운반합니다.

침대

침대 전용 비닐 커버를 씌워 운반합니다.

스탠드

갓만 따로 떼어내 비닐이나 깨끗하고 부드러운 종이로 싼 뒤, 상자에 그대로 넣습니다. 박스의 빈 공간을 신문 등으로 매꾸어 움직이지 않게 한 뒤 테이프로 마감합니다.

의류

개지 않고 옷걸이 채로 운반한다. 대형 상자를 구입해 위쪽의 봉을 만들어 옷걸이를 걸어 포장 합니다. 이사 용품 전문점에서 옷 전용 상자를 구입해 사용하면 됩니다. 양말, 스타킹, 속옷 등은 종류별로 따로 담아둡니다.

가전제품

냉장고는 옮기기 하루나 이틀전에 해동건조 시킵니다. 내부선반은 모두 빼내어 따로 포장하고 코드는 테이프로 몸체에 고정시킵니다. 세탁기는 물기를 완전히 닦고 배수 호스의 뚜껑을 세탁기 몸체에 고정시켜 테이프로 부착합니다. 가스렌지는 코크를 잠근후 분해하여 상자에 담아둡니다. 오디오 세트는 턴테이블의 바늘을 빼서 종이에 싼후 턴테이블 안쪽에 테이프로 부착하고 엠프와 스피커의 선은 번호 스티커(견출지 사용)를 붙인 후 선을 뽑아둡니다. 오디오의 스피커는 앞면 포장이 중요합니다. 골판지로 막아 습기나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TV는 브라운관과 앞면을 에어캡이나 헝겊으로 감싼뒤 골판지로 포장합니다.

도자기 및 장식품

도자기는 목부분이 약해 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어캡으로 목부분을 충분히 감싸주고, 전체를 포장하여 상자에 담은 뒤 빈 공간을 메꿉니다. 장식품은 깨지지 않도록 잘 싸서 상자에 넣되, 무거운 것은 아래쪽에 넣습니다. 도자기 등 귀중품은 나무상자나 이사전용 박스를 별도로 준비하여 승용차 등으로 따로 운반하도록 합니다.

그릇류

그릇류는 크기, 모양이 비슷한 것끼리 사이사이에 신문지나 에어캡 등을 넣어 5-6개씩 겹쳐 포장합니다. 접시는 한개씩 신문지나 에어캡등으로 싸서 상자에 세로로 겹쳐 담되 가능한 프라스틱 같은 단단한 박스에 담습니다.

장독류

간장 등의 내용물은 물통에 옮겨 담은 후 깨끗이 씻어 말려둡니다. 김치독 등은 입구를 비닐로 감싸고 고무줄로 단단히 묶습니다. 프라스틱 박스에 담아 공간을 신문지로 채우고 포장합니다.

식료품

며칠 전부터 냉장고 안의 음식을 처리하긴 했지만 그래도 남은 음식물, 냉장을 요하는 것들이라면 아이스 박스에 담아 운반합니다. 액체 양념병이나 각종 세제는 종이 상자 안쪽에 비닐을 깔아 놓고 물건을 담습니다. 그렇게 하면 내용물이 흘러도 다른 상자를 오염시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상자 뚜껑을 반쯤 열어 두어 운반하는 사람이 주의 하도록 합니다.

애완동물

애완동물과 금붕어, 차 타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개, 고양이 등 애완 동물은 초조해 하고 신경질적인 반응을 나타내기 쉬우며 차멀미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사당일 맡길 수 없는 경우, 차가 출발하기 6시간 전에 음식물을 먹이고, 그 후에는 먹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새장을 옮길 때는 밖이 보이지 않도록 검은 천으로 새장을 덮어 운반합니다. 수족관의 금붕어는 비닐봉지를 준비하여 수족관의 물과 함께 넣어 공기를 불어 넣은 뒤 운반합니다.

화초류

화초는 짐을 싸기전에 충분히 물을 주고 키가 큰것은 신문지로 두른후 줄로 묶어서 가지가 꺾이지 않게 하여야 합니다. 난종류는 화분의 내용물이 빠지지 않도록 에어캡 등으로 감싼뒤 단단한 박스나 프라스틱 박스에 담아야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이사시주의사항  

새집을 구입하거나 이사을 가게되는 경우 서류 문제등의로 집주인이나
전주인과 시비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을 사전에 예방하려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사가려는 집의 등기부등본을 떼어 집주인과 등기부상의 소유주가 같은 지 확인한다.
 전세인 경우 가압류나 근저당 설정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가압류 등 군더더기가 붙어있는 집은 말썽의 소지가 많으므로 피해야 한다.
 관할 시.군.구에 가서 토지대장과 가옥대장을 열람하는 것도 중요하다.
 (토지대장에는 올라있어도 가옥대장에는 없는 무허가건물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토지나 건물이 도로선에 접촉되거나 철거대상은 아닌지를 알아보기 위해 도시계획확인원도 살펴야 한다
 매매계약은 등기부등본상의 주택소유자와 직접 만나 작성해야 한다.
 소유주의 가족이나 친척 등 대리인과 계약할 때는 소유주의 인감이 찍힌 위임장을 받아둬야 한다
 잔금을 지급할 때 이중계약이나 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았는지 등기부등본을 떼어 최종 확인하는 게 좋다
 소유권이전등기 기간은 잔금지금일로부터 60일내에 하면 되지만 잔금지불 즉시 하는게 바람직하며
 법무사를 통하여 처리하면 수월하다.
 전세 계약때는 전세권을 보호받기 위해 전입신고를 마치는 즉시 전세권등기를 설정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집주인이 이를 기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법원등기소를 방문, 임대차계약서
 원본에다 반드시 확정일자인을 받아둬야 한다.
 확정일자인은 입주와 동시에 주민등록을 새집으로 이전한 즉시 받아야 한다.
 보증금 반환문제를 보다 확실하게 보장받으려면 주택임대차 신용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이 보험은 세입자가 보증금을 되돌려 받지 못하는 경우 일정금액의 보험료를 지불하는 것이다.
 연보험요율은 개인은 전세금의 0.45%, 법인은 0.3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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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인한 증상별 마사지 법


요가나 필라테스 등의 운동으로 근육이완이나 스트레스 해소하는 방법도 있지만

간단한 마시지법으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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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쇼핑] 숯불 닭 바베큐 소스 만드는 법


이 소스법은 현재 체인점에서 만들고 있는 소스와 본인 자신의 노하우를 가미한 맵고 달콤하며 신선한 맛이 나는 소스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소스 재료
물엿, 고추가루, 간장, 양파, 마늘, 생강, 후추가루, 깨가루, 마늘가루, 생강가루, 설탕, 쵸코가루
겨자가루, 마요네즈, 토마토 페이스트, 화이트 후추가루, 양파가루, 레드페이퍼, 맥가루,고추기름,..... 완성후 사용전 첨가재료는 무우, 사과, 대파
이상 23가지 재료가 배합비에 따라 더불어 순서에 따라 적절히 배합이 되면 아주 맛있는 소스가 완성이 됩니다

배합비:
물엿: 10kg(이하 단위는 kg)
고추가루: 1
간장 : 1.2
깨가루: 0.1
마늘가루: 0.05
생강가루: "
양파가루: "
설탕 : 0.1
쵸코가루: 0.11
겨자가루: 0.1
화이트후추: 0.02
레드페퍼:
맥가루 :
양파: 0.6
마늘: 0.5
생강: 0.01
마요네즈: 0.3
토마토페이스트: 0.3

만드는 순서
1. 고추가루를 잘 퍼트리고 간장을 넣어 젓는다
2. 가루 성분을 혼합하여 넣는다
3. 물엿을 넣고 충분히 젓는다
4. 고추기름을 넣고 젓는다
5. 생 야채 성분을 잘 갈아 넣고 젖는다
완성된 소스를 통에 보관하고 (상온 10일, 냉장보관 20일)
사용시 마다 첨가 재료를 혼합하여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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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씨족(SASSY族)이란


쌔씨족(SASSY族)란 미혼(single)이면서, 경제적 여유(affluent)도 있고, 자기 일에서 성공적인(successful) 경력을 쌓아가는 한편, 멋스럽고(stylish) 젊은(young) 사람들을 일컫는 2000년대 신조어.

Posted by SB패밀리


칼이 잘 들지 않을 때


칼이 잘 들지 않을 때엔 임시로 알루미늄 호일에 문질러도 제법 쓸만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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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 막힐 때

소다, 식초 넣고 더운물 부으면 된다. 싱크대나 세면대가 갑자기 막힐 땐 소다와 식초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뚫을 수 있다. 먼저 소다 한 컵 정도를 배수구에 넣은 다음 다시 식초 한 컵을 흘려 넣어 보자. 
그러면 곧 거품이 올라 오기 시작한다. 이때 더운 물을 부으면 막혔던 배수관이 시원하게 뚫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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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맞는 속옷, 체질별


속옷도 건강에 따라 골라 입는 시대다. 체질에 따라 몸에 좋은 소재와 색상, 아이템이 따로 있기 때문. 유행만 좇지 말고 기왕이면 내 몸에 맞는 건강 속옷을 입어 보자.  




태양인 ∥ 부실한 하체를 보호해 주는 속옷

1_ 활동이 많은 날은 푸른색과 녹색
술 마시는 날이나 운동하는 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날이라면 간의 피로를 풀고, 활동을 돕는 푸른색과 녹색 속옷을 입는다. 태양인은 에너지 공급과 독소를 해소하는 간이 작아 알코올을 마시거나, 활동이 많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간이 더 많이 피곤해지기 때문이다. 여기에 간의 활성화를 돕는 솔잎 소재를 입어 간 건강을 확실히 챙긴다.

2_ 쾌변을 이끄는 노란 팬티
태양인은 장 기능이 약해 1주일 이상 변을 보지 못할 정도로 변비가 심한 경우가 많다. 이럴 땐 장이 활발하게 운동하도록 자극해 주는 색인 노란색 속옷을 입어 보자. 팬티 고무줄이 팽팽하면 장을 자극해 좋지 않으므로 넓고 여유 있는 팬티를 고르는 것이 요령.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하는 메밀 소재를 선택하면 배변이 한결 수월하다.

3_ 불임 예방을 위한 배꼽 팬티
여성이라면 배꼽까지 올라와 속을 따뜻하게 하는 아줌마 스타일의 팬티를 추천. 태양인은 체질상 기운이 위로 올라와 상대적으로 아래에 있는 자궁이 약해져 불임 확률이 높다. 배가 차가우면 혈액 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아 자궁에 더 나쁘므로 러닝 셔츠나 슬립을 입어 배를 덮는다. 디자인을 고를 때는 골반에 걸치는 작은 사이즈의 팬티나 망사와 레이스로 된 팬티, T-팬티, 허리를 꽉 조여 혈액 순환을 방해하는 스판 소재 거들을 피한다.

Tip. 피하는 게 더 좋은 속옷_ 흰색 속옷을 피한다. 태양인은 폐 기운이 강한 체질로 폐의 활성화를 돕는 흰색 속옷을 입으면 폐가 지나치게 강해져 다른 기관이 약해질 수 있다.

소양인 ∥ 몸의 열을 내려 주는 시원한 속옷

1_ 신장을 활발하게 하는 흰색 팬티와 검은색 러닝 셔츠
소양인은 여성들이 더 많은 체질로 신장 기능이 약한 것이 특징. 신장 기능을 돕는 것으로 알려진 흰색 팬티와 검은색 러닝 셔츠를 입는다. 상의로 검은색 브래지어나 슬립을 입어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방광을 조일 수 있는 거들이나 팬티보다는 넉넉한 사이즈로 편하게 입는 팬티가 적당하다. 소변을 시원하게 보지 못해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되므로 올인원 타입은 피한다.

2_ 풍만한 가슴을 받쳐 주는 풀 컵 브래지어
가슴 부위가 발달해 풍만한 가슴을 가진 소양인은 브래지어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가슴 전체를 감싸 주는 풀 컵 모양에 가슴 아래를 든든하게받쳐 가슴이 처지는 것을 막아 주는 브래지어를 선택할 것. 체질상 몸에 열이 많아 평소에도 앞가슴이 답답한 경우가 많으므로 사이즈가 딱 맞는 것보다는 뒤에 후크가 3개 정도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한다.

3_ 속속들이 시원한 대나무 섬유
소양인은 특히 몸에 화기와 열기가 많아 작은 일에도 쉽게 흥분하고 열이 나 더위로 인해 병에 걸리기 쉽다. 때문에 날씨가 더운 여름 시원한 소재를 찾아 입어야 한다. 대나무 소재 섬유는 열전도율이 높아 몸 안의 열기를 밖으로 효과적으로 배출하는 제품. 사이즈를 한 치수 정도 넉넉하게 입으면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Tip. 피하는 게 더 좋은 속옷_ 소양인은 비장이 큰 것이 특징. 노란색은 비장을 활성화시켜 지나치게 강하게 하므로 피한다.

태음인 ∥ 여름 감기를 잡는 속옷

1_ 담배 피는 사람을 위한 컬러, 흰색과 노란색
태음인 중 특히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라면 꼭 지켜야 할 속옷 공식. 태음인은 기본적으로 폐가 약해 감기, 천식과 같은 기관지 질환에 잘 걸리는 체질로 폐의 기능을 돕는 흰색과 노란색 속옷이 좋다. 태음인은 냄새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담배 냄새가 싫다면 탈취 효과가 뛰어난 숯 소재의 속옷을 선택하자.

2_ 감기를 예방하는 반팔 소매 러닝 셔츠
감기에 잘 걸리는 타입이라면 여름이라도 빼놓지 말고 러닝 셔츠를 챙겨 입는다. 특히 목덜미와 어깨 부위를 감싸 주는 속옷이 좋으므로 남성이라면 반팔 소매의 러닝 셔츠를 선택한다. 태음인은 기본적으로 땀을 잘 흘리는 체질로 내의에서 땀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면 감기에 더 쉽게 걸리기 때문이다. 소재는 솔잎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추천. 음이온이 방출되어 마치 삼림욕 하는 듯한 산뜻함을 느낄 수 있다.

3_ 피부 알레르기를 위한 녹차, 허브, 알로에
태음인은 피부가 두껍지만 자극에 약해 피부 알레르기가 생기기 쉽다. 밋밋한 소재의 딱 달라붙는 속옷보다는 몸에 붙지 않는 속옷을 고르는 것이 피부 자극을 줄이는 길. 녹차 성분이 포함된 속옷은 세균을 죽이고, 냄새를 없애는 효과가 있어 알레르기 피부에 적합하다. 허브나 알로에도 세균과 염증으로부터 몸을 보호해 태음인의 속옷으로 좋은 소재다.

Tip. 피하는 게 더 좋은 속옷_ 태음인은 간이 크고 강한 체질. 때문에 간의 움직임을 돕는 청색과 녹색 속옷을 입으면 간이 지나치게 활성화되므로 피한다.

소음인 ∥ 배를 따뜻하게 만드는 배탈 방지 속옷

1_ 배탈 방지를 위한 세 가지 아이템
소화가 잘 되지 않아 배탈이 많이 나는 소음인에게는 붉은색 브래지어와 노란색 팬티를 추천. 비장이 작아 소화와 관련해서 탈이 많이 나는데 이들 색이 장운동을 도와 소화를 원활히 하고, 배변이 제대로 되도록 돕는다. 배꼽과 명치 중간의 부위를 가려 장을 따뜻하게 보호하는 것도 배탈을 방지하는 방법. 날씨가 더워 러닝 셔츠 입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보다 얇은 캐미솔을 입는 것도 방법이다.

2_ 쑥 성분의 팬티로 몸을 따뜻하게~
소음인은 몸이 차가와 속옷을 고를 때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소재를 골라야 한다. 쑥은 기본 성질이 따뜻해 몸이 차서 일어나는 설사와 복통을 보이는 소음인에게 좋다. 특히 쑥 성분이 포함된 팬티를 입으면 여성 질환 예방과 치질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

3_ 실크 같은 느낌의 부드러운 속옷
소음인은 땀이 거의 없는 타입으로 소재를 선택할 때 땀 흡수율을 크게 생각하지 않아도 좋다. 대신 4가지 체질 중 피부가 가장 부드럽고 연약하므로 재질과 감촉을 따져야 한다. 까슬거리는 레이스는 자극이 될 수 있어 피하고, 순면이나 실크 촉감의 속옷을 선택한다.

Tip. 피하는 게 더 좋은 속옷_ 신장의 움직임을 자극하는 검은색 옷을 피한다. 소음인은 체질적으로 신장이 크기 때문에 너무 강해지면 오히려 몸에 해가 된다.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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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쓰는 법

1) 실태

▹ ‘-님, -귀하, -좌하, -선생 귀하, -선생님 귀하, -선생님 좌하’ 등 갖가지.

▹ 본제입납(本第入納), 본가입납 : 요즘은 ‘수취인 불명’이 다반사.

▹ 편지에는 보내는 사람의 인격과 교양, 지식의 정도, 문장력의 수준까지 그대로 반영. (예) 기체후일향만강하시옵고, 근계시하양춘지절에

▹ ○○주식회사 귀중/귀하, ○○주식회사 경리부장 ○○○ 귀하/○○주식회사 ○○○ 경리부장 귀하

▹ 초중등학교 교과서 : ○○보아라, ○○가, ○○씀/ ○○○께, ○○올림. 현실적으로는 매우 복잡. (예) 윗사람 : ○○○께, 拜啓, 근계, 경계, 부모님 전상서, 부모님전 上白是, ○○님 보옵소서, ○○께 사뢰나이다, ○○께 드립니다, 동년배나 아랫사람 : -형, -에게, -씨, -군에게, -님, -전, -보아라, To-, Dear-. 편지의 끝은 윗사람께 : -서, -상서, -배, -배백, -배상, -올림, 문하생 - 올립니다. 동년배나 아랫사람에게 : -말씀, -서, -드림, 너의 다정한 친구 -가, From-. 등

▹ 봉투의 수신인 이름 다음에 ‘귀하, 좌하, 존하, 案下, 각하, 궤하, 梧下, 梧右展, 즉견, 아형, 아인, 대인, 앞, 께’ 등.

2) 표준 편지 쓰는 법

▹ 서명란에 ‘로부터’는 외국어 직역이므로 배제,

▹ 보내는 사람 : ‘-사장 ○○○ 올림’ 받는 사람 : ‘○○○사장님’.

▹ ‘-씨, -님’ 뒤에 다시 ‘귀하’를 쓰는 것은 배제


편지 쓰는 법

구분

윗사람에게

동료에게

아랫사람에게

회사나 단체에

서두

아버님 보(시)옵소서, (○○○)선생님께(올립니다.), (○○○)부장님께(드립니다.), ○○○님께[공적인 편지]

○○○선생께, ○○○과장에게, ○형 보오

○○에게, ○○보아라, ○○○군에게, 아우님(제자) 보시게

○○주식회사 귀중

서명란

○○○올림, ○○○드림

○○드림

○○○씀, ○○○가[허용]

○○주식회사 사장 ○○○올림(드림)

봉투[수취인]

윗사람께

○○○+직함+님(께), ○○○귀하, ○○○좌하

○○○귀하, ○○○님(에게)

○○○앞

○○주식회사 귀중, ○○주식회사 ○○○사장님, ○○주식회사 ○○○귀하

부모님께

○○○(본인 이름)의 집, ○○○좌하, ○○○귀하

*출처 : 소백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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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가지 양념장 만들기.




1.불고기 양념장 (쇠고기 400g 기준)
재료 : 간장 4큰술, 설탕 2큰술, 양파즙2큰술, 청주 2큰술, 다진파 마늘 2큰술씩, 배즙2큰술, 깨소금 참기름 1큰술씩, 후춧가루 조금
방법 : 고기는 먼저 설탕과 배즙, 청주에 재워 두었다가 간장, 배즙, 다진파 마늘, 깨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을 분량대로 넣어 양념한다.

사용 : 양파나 대파, 느타리버섯등을 채썰어 첨가하고 먹기 하루전 재워둔다. 육회에 무쳐 먹을땐 마늘과 참기름을 더 많이 쓴다.

2.갈비찜 양념장 (갈비 600g 기준)
재료 : 간장 4~5큰술, 양파즙 3큰술, 배즙 4큰술, 설탕 2큰술, 청주 2큰술, 다진 파 마늘 2큰술씩, 깨소금 1큰술, 후춧가루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방법 : 핏물을 뺀 갈비를 먼저 설탕과 배즙, 청주에 재워두었다가 다른 양념 재료를 분량대로 섞어 재워놓은 갈비에 넣고 다시 주물러서 재워두었다가 쓴다.

3.갈비구이 양념장 (갈비 600g 기준)
방법 : 1. 설탕 1큰술, 조미술 1큰술, 후추로 밑간을 하고
2. 육수나 물 4컵, 대파 1뿌리, 양파 1/2개, 생강 1톨, 통후추 1작은술, 월계수잎 3장, 마늘 3쪽, 간장 1/2컵을 끓여 체에 걸러둔다.
3. 끓인 양념 2를 간장 3~4큰술, 배즙 2큰술, 양파즙 1큰술, 조미술 1큰술, 올리 고당이나 물엿 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을 섞어 갈비에 재워둔다.
사용 : 소갈비, LA갈비, 돼지갈비 등등

4.데리야키 소스
재료 : 간장 1/2컵, 멸치다시마 국물 1/2컵, 조미술 1/2컵, 설탕 1/2컵, 생강즙
방법 : 냄비에 멸치다시마 국물, 간장, 조미술, 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서서히 농도가 나도록 조린다.
사용 : 생선구이나 꼬치구이, 생선조림, 야채조림, 고기튀김류에 양념소스로 이용된다. 식성에 따라 고추장, 고춧가루, 케찹, 다진마늘, 다진파,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도 좋다.
장어구이, 멸치볶음, 우엉조림, 연근조림, 감자조림, 갈치조림, 도미조림, 병어조림, 고등어조림, 무조림, 각종꼬치구이, 두부조림, 양념통닭, 족발 등등등 때에 따라 물엿을 사용하기도 한다.

5.볶음 양념
재료 : 다진마?1큰술, 설탕 1큰술, 청주 1큰술, 간장 1/2큰술, 물엿 2큰술, 생강즙 1작은술, 마늘채 3쪽, 깨소금, 참기름
방법 : 위 재료를 볶다가 진미채 같은 것에 양념하고 다진마늘,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 식성에 따라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을 넣어도 좋다.
사용 : 진미채, 건어물채


6.젓갈 겉절이 양념장
재료 : 간장 2큰술, 젓갈(멸치액젓) 4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소금 참기름 1큰술씩, 설탕
방법 : 젓국에 모든 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사용 : 부추무침, 상추겉절이 등에 이용한다.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여 부친다.

7.새우젓 양념장
재료 : 새우젓 1/4컵, 마늘다진것 1/2큰술, 파다진것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고춧가루 1/2큰술, 개소금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방법 : 모든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사용 : 돼지고기 삼겹살 요리에 좋고 새우젓은 단백질과 지방의 분해를 촉진하는 역활을 하므로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양념이다

8.양념게장 (꽃게 4마리 기준)
재료 : 간장 1/3~1/2컵, 고춧가루 3~4큰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큰술), 양파즙 1큰술, 다진마늘 2큰술, 다진생강 1작은술, 후춧가루, 통깨 1큰술
방법 : 산 꽃게를 손질하여 등분한 후 먼저 간장에 재어 간이 배도록 한 다음 간장을 따라낸다. 여기에 고춧가루, 물엿, 마늘, 설탕, 후춧가루, 통깨 등을 넣어 버무린 다음 게를 넣어 고고루 섞이도록 양념한다. 부재료로 양파, 풋고추, 붉은 고추를 넣어도 좋다.
사용 : 양념게장

9.간장게장 (꽃게 4마리 기준) (맛간장)
재료 : 조선간장 2컵, 조청 2컵, 설탕 3큰술, 소주 2큰술, 마늘 1통, 양파 1/2개, 생강 1톨, 마른 고추 2개,둥글레, 황기, 감초, 대파,
방법 :
1. 산 꽃게는 솔 등으로 문질러 깨끗이 닦은 다음 손질해서 토막낸다.
2. 양파는 굵게 채썰고, 마늘과 생강은 납작하게 저민다. 마른 고추는 어슷썬다.
3. 꽃게를 담고 간장을 자작하게 부은 뒤 설탕을 넣고 2)의 재료를 골고루 섞는다.
4. 3)을 서늘한 곳에 두었다가 3일이 지난 다음 간장국물을 냄비에 따라낸다.
5. 4)를 끓여 완전히 식힌 다음 다시 용기에 붓는다. 야채는 건져낸다.
6. 5)를 2~3회 반복하면 적당하게 맛이 밴다
사용 : 간장게장. 고추 마늘 마늘쫑 짱아찌를 할 때는 물한컵과 식초 ½컵을 더한다.

10.표고진간장
재료 : 표고버섯, 간장, 다시마
방법 :
1. 표고를 깨끗이 씻어 미지근한 물에 담가 갈색물을 우려낸 후
2. 다시마를 찬물에 넣고 끓여 우린 다음 식힌다.
3. 표고와 다시마 우린물을 섞은 다음 간장을 붓는데 같은 양을 섞도록 한다.
4. 잘 섞어 불에 올려 저으면서 3개의 섞은 양이 1/3 로 줄을 때 까지 졸인다.
5. 맛을보아 그리 짜지 않고 구수한 맛이 나게 한다.
사용 : 사찰음식, 나물무침, 볶음, 국 등등

11.곰탕 다대기
재료 : 고춧가루 3Ts, 다진파 2Ts, 다진 마늘 1ts, 간장 1Ts, 곰탕육수 1Ts, 깨소금 1ts, 후추, 참기름 약간 씩
방법 : 고추가루에 육수 넣어 충분히 불린 후 양념한다
사용 : 곰탕이나 순대국같은 국물에 풀어 얼큰한 맛을 낸다.

12.찜 양념장 (아귀한마리기준)
재료 : 고춧가루 5큰술, 간장 2큰술, 조미술 2큰술, 다진 마늘 3큰술, 육수 1컵반, 다진 생강 1작은술, 찹쌀가루 1/2컵(물녹말 4큰술 정도),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냄비에 주재료를 담고 찜 양념을 넣고 버무려두었다가 육수나 멸치 국물을 넣어 끓인 후 야채를 넣고 끓이면서 간을 맞추고, 찹쌀가루를 물에 풀어넣어 농도를 맞추거나 물녹말로 걸쭉하게 농도를 낸다.
사용 : 아귀찜, 미더덕찜, 등등에 사용한다.

13.고추장양념 (돼지고기300g기준)
재료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1큰술, 간장 2작은술, 사과즙 2작은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1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1/3작은술, 개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분량의 재료를 주재료에 혼합해서 하루이상 재어둔다.
사용 : 돼지고기 불고기, 돼지고기볶음, 북어구이, 더덕구이, 낚지, 오징어등의 양념으로 함께 쓸 수 있다.

14.중국식 고추장양념 (돼지고기300g기준)
재료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두반장 1큰술, 굴소스 2작은술, 간장 2작은술, 사과즙 2작은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1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1/3작은술, 개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분량의 재료를 주재료에 혼합해서 하루이상 재어둔다.
사용 : 돼지고기 불고기, 돼지고기볶음, 북어구이, 더덕구이 등의 양념으로 함께 쓸 수 있다.

15.고추장볶음 양념장
재료 : 멸치다시물 1컵,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설탕 1작은술, 물엿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방법 : 재료를 넣고 멸치다시물을 넣어가며 풀어준다. 야채와 떡 등 주재료를 볶다가 풀어준 양념장을 넣어 익힌다.
사용 : 떡볶기나 라볶기에 사용한다. 라면사리는 식초물을 넣고 익히고 찬물에 행구면 부는 것을 방지하고 쫄깃해진다.

16.생채 양념장 (더덕 100g 기준)
재료 : 고운 고춧가루 1큰술, 물 1큰술, 식초 2작은술, 소금 2/3작은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2작은술
방법 : 고춧가루에 물을 많이 넣어 스푼으로 촉촉하게 버무린 후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파, 마늘, 깨소금을 넣어 버무린다. 생채는 고추장으로만 무칠 수도 있고, 고춧가루와 고추장을 함께 넣어 무칠 수도 있다.
사용 : 무생채. 더덕생채, 도라지 등등

17.케찹 바베큐 소스
재료 : 다진양파, 다진마늘, 버터(또는 식용유), 육수 8,
케찹 8, 황설탕 1, 포도주 1, 레몬즙(식초), 월계수잎 2장,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다진양파, 다진마늘다진, 다진셀러리를 식용유와 버터에 볶다가
케찹, 황설탕, 레몬즙, 포도주, 월계수잎을 넣고 육수을 부어 조린다.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조금해서 마무리 한다.
사용 : 고기를 재워 굽거나 익힌 고기에 버무린다.
(챱스테이크, 소세지야채볶음, 미트볼, 치킨너겟, 등등)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고 케찹과 설탕을 줄여 매운맛을 낼 수도 있다..
(참치고추장볶음밥, 떡볶음, 북어강정, 양념통닭, 꼬치구이 등등)
핫소스, 우스터소스, 타임, 양겨자를 넣고 오븐에 구워 먹을 수도 있다.
(바베큐치킨, 갈비)

18.브라운 그래비 소스
재료 : 버터와 밀가루를 같은 분량(약 8큰술)으로 넣어 타지않게 갈색으로 볶다가 토마토케찹 2큰술을 넣고 육수 4컵을 부어 은근한 불에서 끓여 소금,후추로 간을 맞춘다
사용 : 돼지고기 커틀렛, 스테이크 등의 서양풍 요리에 사용하면 좋다. 채소류(양파,양송이,피망,당근 등)를 볶아 소스에 넣고 끓이면 밥위에 얹어 먹어도 된다

19.단촛물
재 료 : 다시마 국물이나 물 1/4컵, 설탕 1/4컵, 식초 1/4컵, 소금 1큰술
방법 : 다시마 국물이나 생수에 설탕, 식초, 소금을 넣어 잘 혼합한다.
사용 : 배추나 무우, 오이를 초절이할 때 넣는 소스다. 무우를 깍둑썰기하면 통닭먹을 때 먹는 무가 되고 얇게 져며서 썰면 쌈으로 먹을 수 있고. 슬라이스하거나 채썰면 쌈에 곁들어 먹을 수 있다. 와사비를 넣으면 녹색을 낼수있다.

20.피클시럽
재료 : 물 4컵 + 식초3컵 + 설탕3컵 + 소금 2큰술 + 피클링스파이스 1큰술 // 오이 4개 양파 반개 붉은 고추 2개 정향4개 통후추 5개 월계수잎 2장 통계피 10그램 생강편 4쪽
방법 : 오이는 소금을 뿌려서 3시간이나 하루 정도 절여놓는다. 분량의 피클시럽에 통후추, 월계수잎, 계피, 생강편를 넣고 끓인다. 병에 오이, 양파, 고추를 차곡차곡 담고 피클 시럽을 뜨거운채로 그냥 붓고 식으면 냉장보관한다. 일주일후 시럽만 다시 끓여 붓고 냉장보관한다.
사용 : 피클을 만들 때 사용한다.

21.고추피클시럽
재료 : 와인(1컵), 간장(1컵), 설탕(1컵)
방법 : 풋고추(20개), 붉은 고추(10개), 양파(1개), 마늘(10쪽)을 썰어서 모두 섞어 만든 소스에 잠길 정도로 넣고 3~4일 둔다.

22.탕수소스
재료 : 육수 1컵, 설탕 3큰술, 식초 1큰술, 간장 1큰술
방법 : 혼합하여 냄배에 붓고 끓으면 녹말물 1큰술을 넣어 걸죽하게 해서 마지막에 참기름 1/2 작은술을 넣는다
사용 : 각종 튀김에 곁들여 먹는다.

23.두반장 소스
재료 : 돼지고기 갈은것. 빨간고추. 파란고추. 파. 고추가루2. 다진마늘과 생강 // 소스 = 두반장5, 간장3. 설탕2. 맛술. 참기름. 물약간 // 녹말1 + 물1
방법 : 기름에 마늘,생강,파,고추가루를 볶아 향을 내다가 갈은돼지고기를 볶는다. 소스를 넣고 끓이다가 녹말물을 넣어 걸쭉하게 만들고 후추, 참기름, 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사용 : 마파두부, 만두, 쭈꾸미, 삼치, 각종 고기요리에 조리한다.
두반장은 누에콩과 붉은 고추를 넣고 설탕, 대두, 잠두, 마늘를 섞어 만든 장으로 고추장과 맛이 비슷하며 직접 만들기 보단 시중에서 구입한다.

24.굴소스
재료 : 생굴을 소금물로 발효시킨 후 위에 뜬 맑은 물에 설탕, L-글루타민산나트륨, 소금, 히드록시프로필인산이전분으로 양념을 하고 농축시켜 만든다.
방법 : 직접 만들기 보단 시중에서 구입한다.
사용 : 육류를 재우거나 볶을 때 사용하면 맛과 향이 일품이다. 삭스핀등의 해산물요리에도 적합하고 잡채나 볶음밥에 넣어도 좋다.

25.된장무침장 (배추 450g 기준)
재료 : 된장 5큰술, 고운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방법 : 된장에 고춧가루, 다진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버무려 된장무침 양념을 만든다.
사용 : 배추, 무청, 돌나물, 두릅, 냉이, 근대나물을 무칠 때 많이 쓰인다.

26.맛된장
재료 : 된장, 마늘 3작은술, 멸치가루 2큰술
방법 :
1. 우선 된장 3컵을 믹서에 갈아 곱게 만들어서 뚝배기에 넣고
2. 물3컵을 부어 다진 마늘 3작은술, 멸치가루 2큰술을 넣어 중간 불에서 끓여준다.
3.가끔 저어가며 되직하게 끓여서 식힌 후 유리병에 담고 뚜껑을 꼭 덮어서 냉장보관
사용: 찌개 끓일 때마다 맛된장을 풀어 넣으면 일일이 다른 재료들을 우려내고 넣을 필요 없이 편하게 끓일 수 있다.

27.나물무침 양념
재료 : 다진 파 3, 다진 마늘 1, 깨소금, 소금, 참기름, 실고추
방법 : 나물을 소금물에 데쳐서 골고루 섞는다.
사용 : 숙주, 콩나물 등등 각종 나물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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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빔밥





필요한 재료
밥 4공기, 다진 쇠고기 100g, 쇠고기양념(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참기름맛술 2작은술씩,설탕 1 작은술), 콩나물 ½봉지, 콩나물양념(진간장 1큰술, 참기름 2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고구마순 취나물 100g씩, 고구마순양념(식용유 1큰술,다진 마늘 ½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취나 물양념(식용유 1큰술, 국간장 2작은술, 설탕 1작은 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호박 ½개, 호박양념(식용유 2작은술, 소금 약간), 청포묵 ½모, 청포묵양념 (식용유참기름 2작은술씩, 소금 약간), 달걀 2개, 맛술 2작은술, 소금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비빔양념장(고추장 3큰술,진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2작은술, 참기름 2큰술, 다진파 1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다진 쇠고기는 준비한 양념을 넣고 고루 섞은 다음 달군 팬에 넣어 수분을 날리듯이 저어가며 달달 볶는다.
2.콩나물은 맑은 물에 두세 번 헹궈 한김 살짝 오르도록 찐 후 콩나물양념을 넣고 고루 섞는다.
3.고구마순과 취나물은 데쳐 물기를 꽉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다음 준비한 양념으로 간을 맞추고 달군 팬에 각각 달달 볶는다.
4.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살짝 볶다가 소금으로 간한다.
5.청포묵은 손가락 굵기,4~5cm 길이로 썰고 달군 팬에 식용유와 참기름을 둘러 조심스레 볶다가 소금으로 간한다.
6.달걀은 노른자와 흰자를 나누어 각각 멍울이 없도록 젓는다. 여기에 맛술과 소금을 넣고 달군 팬에 기름을 둘러 얄팍하게 지단을 부친 다음 식혀서 가늘게 채썬다.
7.준비한 분량의 비빔양념장을 한데 담아 고루 섞는다.
8.오목한 그릇에 밥을 담고 준비한 재료를 빙 둘러가며 담은 후 비빔양념장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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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비빔밥

필요한 재료
밥 4공기, 다진 쇠고기 150g, 쇠고기양념(청주 1큰술, 참기름 2작은 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사리 150g, 고사리양념(식용유 1큰술, 국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½작은술), 고구마순 100g, 고구마순양념(식용유 1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소금 약간, 참기름 1 작은술), 무청나물 150g, 무청나물양념(식용유 1큰술, 국간장 2작은 술, 참기름 ½큰술, 소금 약간), 표고버섯 4장, 표고버섯양념(식용유 ½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½작은술), 달걀 4개, 식용유 2큰술, 고추장 3큰술,소금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다진 쇠고기는 쇠고기양념으로 밑간하여 달군 팬에 고슬하게 볶는다.
2.고사리는 삶은 것으로 준비해 물기를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다음 준비한 양념을 넣고 고루 무쳐 달군 팬에 달달 볶는다.
3.고구마순도 데친 것으로 준비해 준비한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후 달군팬에 넣어 달달볶는다.
4.무청은 데친 것으로 준비해 물기를 짜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준비한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 후 맛이 배이면 달군 팬에 넣고 달달 볶는다.
5.표고버섯은 기둥을 떼고 얄팍하게 저민 후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달 볶다가 소금과 참기름을 넣어 간을 맞춘다.
6.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걀을 넣어 반숙으로 프라이를 한 후 소금을 살짝 뿌려 간한다.
7.밥을 그릇에 담고 준비한 재료를 둘러가며 얹은 후 달걀프라이를 올려 고추장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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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열무보리비빔밥

필요한 재료
보리밥 4공기, 열무김치 2공기, 참기름 1큰술, 붉은고추 ½개, 고춧 가루 1작은술, 느타리버섯 80g, 식용유 2작은술, 소금 약간, 상추 레터스 적당량씩, 된장 3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열무김치는 국물을 대충 짠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참기름과 송송 썬 붉은 고추, 고춧가루를 넣어 고루 무친다.
2.표고버섯은 기둥을 떼고 저민 다음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 달 볶다가 소금을 약간 넣어 간한다.
3.상추와 레터스는 맑은 물에 씻어 물기를 턴 후 잘게 썬다.
4.보리밥을 그릇에 담고 열무김치와 표고버섯, 채소를 소복하게 담아 된장을 곁들인다. 식성에 따라 김칫국물을 조금 붓고 비벼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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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

필요한 재료
소면 400g,호박 ⅔개, 김 2장,달걀 2개, 맛술 1작은술, 소금 약간, 식용유 2큰술, 멸치장국 1컵, 양념장(진간장 4큰술,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통깨 약간, 맛술 ½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1.호박은 씻어 얄팍하게 저민 후 다시 곱게 채썰고,달군 팬에 기름 을 약간 둘러 달달 볶다가 소금으로 간한다.
2.김은 살짝 구워 주방용 가위로 가늘게 자르거나 비닐봉지에 넣어 곱게 부순다.
3.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로 분리해 소금과 맛술을 조금씩 넣고 고루 저은 후 각각 지단을 부친다.식으면 가늘게 채썬다.
4.팔팔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거품이 일면서 부르르 끓어오르면 찬물 1컵을 냄비 가장자리로 돌려가며 붓는다. 다시 한번 더 끓어 오르면 체에 건지고 얼른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 후 1인분씩 사리를 짓는다.
5.그릇에 소면을 담아 준비한 위의 고명을 올리고 멸치장국을 조금 붓는다. 준비한 재료를 한데 담아 고루 섞은 양념장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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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쫄면]

필요한 재료
쫄면 사리 4인분, 콩나물 ½봉지, 흰붉은 양배춧잎 4장씩, 깻잎 4 장, 미나리쑥갓 한 움큼씩,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달걀 2개, 고추장양념(물엿 2작은술, 고추장물 3큰술씩, 다진 마늘 ½큰술, 청주1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콩나물은 맑은 물에 여러 번 헹궈 건져 냄비에 안친 다음 한김 오르도록 살짝 삶아 넓은 그릇에 펼쳐 담고 참기름과 소금을 넣어 양념한다.
2.양배춧잎은 씻어서 굵은 심을 도려내고 가늘게 채썬 뒤 물에 잠시 담가둔다. 깻잎도 씻어 물기를 턴 후 돌돌 말아 곱게 채썬다.
3.미나리와 쑥갓은 씻어 3~4cm 길이로 썰고 준비한 고추장양념 재료를 한데 담아 고루 섞는다. 달걀은 냄비에 담고 10분 정도 완숙으로 삶아 찬물에 헹군다. 껍질을 벗긴 후 반으로 가르거나 얄팍하게 슬라이스한다.
4.부재료의 손질이 끝나면 쫄면을 삶는다. 팔팔 끓는 물에 면을 넣고 한 번 부르르 끓어오르면 찬물을 약간 붓는다. 다시 한 번 끓어 오르면 체에 밭쳐 국물을 쏟아내고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5.쫄면을 1인분씩 그릇에 담고 콩나물을 듬뿍 올린 다음 준비한 다 른 재료를 마저 얹어 양념장을 끼얹는다.

비빔밥 (전주, 산나물,된장열무보리), 비빔국수, 콩나물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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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 무침






- 재료 -



골뱅이 통조림 1개, 오이 1/2개, 양파 1/2개, 진미포 30g,

대파 1뿌리, 소면 2인분,



양념 1번

(식초 3큰술, 통조림 국물 3큰술, 황설탕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2 큰술, 다진마늘 1큰술, 후춧가루&깨소금&참기름 약간)



양념 2번

(고추장 2큰술, 설탕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물엿 1

큰술, 다진파&마늘 2큰술씩, 식초 2작은술, 깨소금&참기름 1/2큰술)



양념 3번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큰술, 물엿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다진파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식초 2~3큰술, 깨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 조리법 -




1. 골뱅이는 깡통에서 꺼내 체에 받쳐 국물을 뺀 후 납작하게 저며

썰어 체에 받친 후 팔팔 끓인 물을 골고루 뿌려준다.

골뱅이 특유의 비린 냄새가 없어진다.



2. 굵은파는 다듬어 흰부분만 5cm 길이로 썬 다음 길이대로 반 갈라

가늘게 채썰고 찬물에 잠시 담가 톡 쏘는 매운맛과 미끈거리는 기를

없앤 후 싱싱해지면 건져 물기를 뺀다.



3. 양파는 가늘게 채썰고 오이는 어슷썬다.

(너무 굵으면 맛이 싱겁고 얇으면 모양이 망가져요.)



4. 위에 양념 3가지 중 한가지를 선택해 양념을 만들어 골뱅이와

준비한 야채를 섞어 비벼준다.



5. 골뱅이 무침과 삶은 소면을 한데 담아 비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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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떡볶이

영상출처 ; 인터넷

재료: 떡볶이 떡, 어묵, 양배추, 당근, 양파, 계란

부재료: 다시마, 국물내기용 큰 멸치

양념: 고추장3큰술/춘장1큰술/마늘1큰술/간장1큰술/설탕2큰술/

        고추가루약간/물엿약간



1. 다시용 멸치를 살짝 볶다가, 적당량의 물을 붓고,

  다시마를 손바닥 크기만큼 잘라서 멸치와 함께 끓여주세요.

                      ((다시물을 끓이는동안 야채와 다른 재료들을 준비해주세요))

2. 어묵&야채들은 알맞은 크기로 잘라주시구요, 양배추는 살짝 데쳐주세요.

((떠뽀끼 떡이 딱딱한 경우,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셔서 준비해주시면 좋아요))

3. 계란도 삶아서 준비해주시구요~

                          ((계란이 싫으시면 안 넣으셔도 무관합니다^^;))

4. 이쯤대면 다시물이 보글보글 끓을꺼에요, 그럼 재료 넣어 주시구요~

                              ((저는 그냥 한꺼번에 다 넣엇어요 ㅡㅡㅋ))

5. 야채들이 살짝 익어가고잇을때, 양념을 넣어주시구요,

    천천히 졸여 주세요~

6. 뽀글뽀글 끓어서 왠만큼 좋여지면, 고추가루약간을 넣어주시구요,

    매운거 싫어하시면..안 넣어도 상관없구요,,

7. 물엿을 살짝 넣고 저어주세요.((윤기가 흘러요~))

8. 이제 예쁜 그릇에 담으시면, 완성입니다^^





Tip.

*신당동 떠뽀끼의 양념 비결은 고추장과 춘장을 3:1 비율이래요♡

*다시마를 너무 오래 넣고 끓이지마세요!_국물이 텁텁해져요ㅡㅜ



요기까지구요~^^

사진에선 떠뽀끼 색깔이 조명때문에 벌겋게 나왓는데요,

실제로는 ..춘장이 들어가서 그런지..

찐한 빨간색이라고 해야하나?

좀 어둡고 찐한 빨간 떠뽀끼엿어요♡



저도 레시피 찾아서 해본건데..맛잇엇구요^^

떠뽀끼 킬러라 다 맛잇는건진 모르겟지만;

다른 재료 없더라도 떠뽀끼가지고만 해서 먹어도

맛잇을것 같아요ㅋ



맛잇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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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비빔소면


- 재료 -



생소면 4인분, 김치 200g, 오이 1개, 당근 60g, 양배추 2장,

깻잎 12장, 풋고추 4개, 상추 4장, 깨소금&참기름 약간



초고추장 : 고추장 1/2컵, 식초 1/2컵, 설탕 1/4컵, 사이다 약간



곁들이 : 김 1장, 실파 2뿌리, 통깨 2큰술






- 조리법 -



1. 오이, 당근, 양배추, 깻잎, 상추는 채썰어 찬물에 담가 두고

풋고추는 어슷 썰기를 한다.



2. 김치는 송송 썬 후, 깨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무친다.



3. 고추장에 식초, 설탕을 넣어 비빔장을 만든다.



4. 끓는 물에 생소면을 넣고 젓가락으로 저으며 3분 동안 삶는다.



5. 그릇에 국수를 담고 야채와 김치를 보기 좋게 얹은 뒤,

초고추장을 곁들이고, 고명으로 채 썬 김과 실파, 통깨를 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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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짬뽕 요리 




출처: 만개의 레시피


만들기 힘들다면 오뚜기 굴진짬뽕 맛있으니 사서 간편하게 해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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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맛이 그리울 땐 <돼지 보쌈>

배추 속잎의 아삭하고 달큰한 맛과 김치의 씹히는 질감이 좋아 단백질과 섬유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열량  91 kcal
조리시간  30분  
난이도  중  
가격대  1만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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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돼지고기 (목등심) 400g,김치 소 1컵,배추김치 1/4포기,
돼지고기 삶는 향신료(생강 1톨, 된장 1큰술, 마늘 2개, 커피 원두 10알, 파 1뿌리, 청주 1/3컵), 마늘 2개, 풋고추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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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법  

1.  냄비에 고기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끓인다.
2.  물이 끓어오르면 돼지고기를 넣고 각종 향신료를 넣어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인다.
3.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핏물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푹 끓인다.
4.  고기를 따뜻할 때 썰어 김치 소, 배추와 함께 접시에 푸짐하게 담고 마늘과 풋고추를 썰어 곁들인다. 기호에 따라 새우젓이나 된장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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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1.  고기를 덩어리째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 다음 삶으세요. 그래야 고기맛이 담백해진답니다.
2.  고기 삶았던 물을 따로 두었다가 남은 고기를 먹을 때 따끈하게 데치면 좋아요.
3.  돼지고기는 뜨거운 물에 삶아서 꼬치가 쑥 들어갈 정도로 익으면 건드리지 말고 그대로 식히세요. 뜨거운 삼겹살을 그대로 썰면 결따라 부서져 버리거든요
4.  돼지고기 삶을 때 대파잎을 몇 쪽 넣어주면 삶을 때 고기누린내가 안나요. 감초와 계피를 조금씩 넣어주면 더욱 효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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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SNS는 나의 무엇무엇응 표현해 준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의 용도가 다르단다. ​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