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아빠 방귀는 고약해.., 아빠가 화장실을 쓰면 아이들이 들어가려고 하질 않아요......,

대장속의 가스는 70-80%는 음식과 함께 삼키는 공기와 나머지는 세균에 의한 음식의 부패, 발효에 의해서 생긴 가스, 미량이지만 혈중에서 확산된 가스성분입니다.

악취는 장내 가스에의해 생성된 암모니아, 황화수소, 인돌, 스카톨 때문에 비롯되며 육식, 즉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는 경우 악취를 일으키는 성분이 증가되어 냄새가 고약한 방귀를 끼게 됩니다.

이밖에도 달걀, 생선, 치즈, 마늘, 양파등도 악취를 일으키는 식품들입니다.

변비가 있으면 대변이 장속에 머므는 시간이 많아지기 때문에 음식의 부패가 진행되어 변냄새가 고약해 집니다.

또한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의 생리기능이 약해지고 장내 세균의 밸런스에도 영향을 주어 이로운 비피더스 균은 감소하고 웰슈균등의 니쁜 세균은 증가하게 되는 것도 악취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단백질, 지방이 많은 식사, 스트레스, 폭음, 폭식등에 의해서 변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기 쉽습니다.

이와같이 변에서 냄새가 심하게 날 때는 식생활의 문제, 대장의 기능 또는 기질적인 병변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상적인 변의 형태는 황금색으로 그다지 묽거나 되지도 않으며 냄새 또한 역겹지도 않습니다.

만약 변이 가벼워서 물에 떠있다면 비교적 묽은 변이지만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내엉덩이에서는 냄새가 나요..,

친구들이 내 뒷자리에는 앉으려고 하질 않아요..,

공부도 안되고 항상 뒤가 불안해요..,

이것은 대인공포증의 일종입니다. 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는다고 아무리 설명을 하여도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타인과의 접촉에 강한 불안을 느끼기 때문에 친구들을 기피하게 되고 심할 때에는 삶의 의욕을 잃어버립니다.

이와같은 청결벽은 어릴 때부터 부모가 "밖에서 들어오면 꼭 손발을 닦고 양취해야한다"

"우리 몸에서 가장 더러운 곳은 항문이므로 항상 깨끗하게 해야한다" 등등의 심하게 청결을 강요받으며 자란 경우 생기기 쉽습니다.

또한 현대사회는 청결함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필요이상으로 냄새에 과민하게 반응하고 심하게 향수를 뿌리고 다니며 집 밖의 화장실에서는 항문을 깨끗이 닦을 수 없기 때문에 변을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여하튼 이와같은 증세들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지만, 만약 도를 지나칠 정도라면 정신과 의사와의 면담,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치질에 걸리는 사람은 따로 있다?

  
“ 배변 시 출혈이 있다 ” “ 항문 주위가 아프다 ” “ 덩어리가 항문을 통해 빠져나온다 ”
등등의 증상은 치질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매우 흔한 증상입니다.
치질 중에서도 치핵은 평소에 항문에서 변이나 가스가 새어 나오지 못하도록 항문을 닫혀지게하는
“항문 쿠션” 부분이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붓고, 늘어지고, 커지면서 생기는 병으로서,
사람은 누구나 치질에 걸리게 될 소인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항문은 변의 배출구이기 때문에 변속에 들어있는 수백억개의 세균에 의해
염증이 생길 수 있는 소인이 많습니다.
또한 굵은 변에 의해 항문이 찢어지는 등, 여러 가지 형태의 항문질환이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습니다.

치질은 유전한다는 속설이 있으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항문부의 쿠션을 이루고 있는 혈관 및 주위 조직이 약한 가계는 있는 것으로 생각되며,
또한 치질은 식습관이나 생활방식과도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가족 중에 치질이 있으면
다른 구성원에게서도 치질이 발견될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치질은 특별한 병이 아니며,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질병입니다.



치질은 남자에게 많다?




왜 이런말이 나왔을까요? 그건 대장항문 외과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남자가 많다는 데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러나 변비,  임신, 출산 등과 같은 치질을 일으킬만한 소인은 여성에게 더 많고 여성의 경우 부끄러움  
때문에 진찰 받기를 주저하고 잡지, 신문광고, 약국, 민간처방 등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 듯합니다.  


치질을 방치하면 암이 된다?




치질이 진행하여 암이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치질이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암이었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듣고
치질이 암이 된 것으로 오인하게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치질과 암이 전혀 다른 증세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두 질환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가장 흔한 증상은 항문 출혈이며,
대부분의 항문출혈은 치질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항문출혈의 원인을 치질로만 생각하고 방치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치질로 알고 병원을 찾았으나, 암으로 판명되어 낙담하고 한탄하는 환자를 많이 보게됩니다.
치질과 암과의 연관성은 없으나, 암으로 인한 항문출혈도 많기 때문에,
항문출혈이 있는 경우에는 병원에서 진찰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질의 치료는 수술밖에 없다?




치질을 앓고있는 대부분이 사람들은 증상이 있어도 상의할 사람이 없고, 부끄러운 부위를 보여주어야
한다는 수치심 때문에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치질은 수술로만 완치가 가능하고 수술 후에는 통증이 심하다는 선입견 때문에 병원에 가는 것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증상이 악화되어서야 마지못해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수년 또는 10년 이상 치질을 방치한 분들의 경우 보존적인 치료,
즉 약물 및 식이요법, 기타 보조요법 등으로는 치료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된 경우를 많이 봅니다.

아주 심한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치질은 올바른 배변습관, 보조적인 약물요법 만으로도 치료를 기대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에는 “ 치질이 있는 부분은 모두다 절제한다 ”는 것이 일반적인 치료법이었지만, 근래에 와서는 주사제 경화요법 ,고무링 결찰법 등 다양한 방법이 개발되었기에, 치질은 수술로만 치료된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치질은 수술해도 재발한다?




치질로 인해 수술까지 받았던 분들은 " 자신이 왜 치질에 걸리고 수술까지 받게 되었는지 " 에 대한 숙고가
필요하고,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올바른 식사습관 및 절제된 생활태도 등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치핵 >수술 경험이 많은 의사라면 항문이 나팔꽂 모양으로 심하게 벌어져서
튀어나오는 치핵의 경우에도 치질 덩어리와 정상 조직을 정확하게 구별해서 제거하기 때문에
수술후 필요이상의 광범위한 절제에따른 후유증이나 재발등의 염려는 없습니다.

< 치열 >치열은 항문 안쪽이 찢어지고 아물기를 반복하는 병입니다.
급성치열의 경우 대부분은 저절로 치유되지만 만성치열의 경우에는
반드시 수술을 받아야만 완치가 가능합니다.
만성치열은 검사 시 통증이 심하기 때문에 경험이 많지 않은 의사의 경우
올바른 진단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진단만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간단하면서도 완벽하게 치유될 수 있습니다. 치열의 원인으로는 변비가 한몫하기 때문에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치루 >치루 수술 후 재발되었다고 찾아오는 환자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치루 수술의 경우, 병의 시발점인 항문선와를 정확히 찾아낸 후 치루관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 중의 어는 하나만을 소홀히 해도 재발하게 됩니다.
또한 경험이 많지 않은 의사의 경우, 광볌위한 수술로 인한 변실금을 우려한 나머지
완벽한 수술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에도 재발하게 됩니다.
하지만 경험이 많은 의사에게 수술을 받을 경우, 재발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치질 수술 후 많이 아프다는데...




" 치질 수술 후 많이 아프다 "는 그릇된 인식 때문에, 환자는 두려움을 갖고 수술을 기피하며
차일피일하고 미루다가 결국 중증의 치핵으로 발전된 연후에야 내원하는 환자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항문 근처에는 감각신경이 많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수술 후 마취가 풀리면 다른 부위의 수술에 비해
통증이 심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수술방법이 예전에 비해 많이 정교해졌기 때문에 근자에 와서는 통증이 생각처럼 심하지 않습니다.
더욱이 최근에는 진통효과가 뛰어난 약물이 많이 개발되었기에 수술 후에도 별다른 고통 없이 쉽게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취는 경우에 따라 국소마취도 하지만 대부분 미추 또는 척추마취를 주로 하며 수술 중이나
수술 후 3시간 정도는 전혀 아프지 않습니다. 마취시에도 주사한대 맞는 정도의 통증밖에는 없습니다.
수술 후 통증이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환자에게는 통증조절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수술 후에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통증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조기에 치료가 되어야 합니다. 상처가 많이 날수록 통증 및 치유기간이 길어지기 때문입니다.
병이 늦게 발견될수록 수술도 어렵고 수술시간도 연장되며 제거되는 조직이 많아지기 때문에
그만큼 수술 후 통증은 심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수술 후 안정을 위해 쾌적한 공간에서 충분히 휴식하며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 첫대변을 볼 때 통증이 가장 심하기 때문에 식이요법이나 약제 등을 사용하여
배변을 용이하게 하고, 배변 전후로는 진통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진통제를 많이 맞으면 좋지 않다 "는 통념 때문에 끙끙 앓으며 고통을 참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이는 옳지 않습니다. 충분한 양의 진통제 및 소염제를 사용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치질 치료에도 비법이 있다?




치질 치료에 비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치질 수술은 아프다” “병원가면 무조건 입원해야 한다” “수술해도 재발한다” “수술비용이 많이 든다더라..” 등등의 낭설 때문에 병원에 가는 것을 기피하고 미루다보면 “ 남대문 시장에 가면 ‘치질도사’가 있다든지..”  또는 ‘용한 한약방’ ‘보따리 장사’ ‘민간요법’ 등등의 주변 소문에 자연스럽게 이끌리게되고 결국 잘못된 치료를 받게되는 경우가 예전에는 많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무면허 업자들이 주로 하는 주사요법이 일부의 경우에서는 비교적 별탈없이 회복되지만
주사 재료가 병원에서 쓰는 의약품이 아니고 공업용 부식제 등과 같은 인체에 치명적으로 해로운 것이기 때문에
때로는 항문 전체가 모두 썩다시피해서 패혈증에 빠져 목숨이 위태로운 지경까지 이를수도 있고
또는 수개월 또는 수년에 걸쳐 아물기는 하였지만 항문이 좁아져서 변을 보기가 어려운 항문 협착증과 같은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질수술은 경험있는 전문의에의해 원칙대로 정확히 수술하는 것이 치료의 비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유리창 닦기
걸레로 유리창을 닦으면 걸레의 섬유나 먼지 같은 것이 유리창에 묻어 깨끗하게 닦여지지 않는다. 젖은 신문지로 유리창을 닦으면 맑게 닦여진다. 젖은 신문지를 유리창에 붙였다가 떼어내는 것도 한 방법

무늬 유리 닦기
무늬 유리와 판유리를 비교해 볼 때, 무늬 유리의 울퉁불퉁한 부분에 묻어 있는 더러움은 잘 떨어지지 않을 뿐더러 눈에도 잘 띈다. 걸레로 닦아도 잘 떨어지지 않는데, 이런 오염을 제거할 때는 못쓰게 된 칫솔을 사용한다. 물에 클렌저를 푼 용액에 칫솔을 담갔다가 꺼내서, 무늬를 따라 원을 그리듯이 씻어 주면 쉽게 오염이 제거된다. 씻을 때에는 유리 아래 천을 대서 더러운 물이 흐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런 다음에 물걸레로 다시 한번 닦고 마른걸레로 마무리하면 된다.

유리창의 크레파스 낙서 제거
아이들이 크레파스로 유리창에 그려놓은 낙서는 그냥 걸레로 닦으면 잘 지워지지 않는다. 유리창의 크레파스 낙서는 유리에 콜드크림을 바른 뒤 걸레로 닦아내거나, 걸레에 식용 유를 묻혀 훔치면 쉽게 지워진다. 그러나 잿빛 간유리에 그려진 크레파스 낙서는 신나를 묻힌 걸레로 닦아내지 않으면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유리창 성에 제거
겨울철 베란다 유리창에 생기는 성에를 제거하려면 애를 먹는다. 무리하게 제거하면 유리창이 깨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유리창에 성에가 낄 경우, 조그만 주머니에 소금을 넣어 유리창을 닦으면 잘 없어진다. 또한 욕실 유리는 비누를 칠한 후 마른 헝겊으로 닦아내면 거울 표면에 얇은 유리막이 형성되어 김이 서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깨진 유리파편 청소
컵이나 사기그릇을 깨뜨려 파편이 튀었을 경우 손으로 줍다가는 손을 베이거나 찔릴 위험이 있다.
잘게 깨져 날아간 파편은 손으로 줍지 말고 먼저 셀로판 테이프나 접착테이프로 줍는 것이 안전하다. 테이프의 사용 방법은 테이프의 접착면을 바깥으로 둥글게 말아서 파편 위를 눌러 손가락이 직접 파편에 닿지 않게 한다. 또, 유리 조각을 버릴 때에는 쓰레기를 치우다가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 봉지에 미리 '위험'이라는 표시를 해두는 것이 좋다.
Posted by SB패밀리
다리 피로 이렇게 풀어주세요

1. 강하게 앞으로 구부리기

[방법]
1. 두다리를 앞으로 뻗어서 앉는다.
2. 숨을 마시면서 두 팔을 머리위로 들어올려 만세 자세로 뻗고 가슴도 편다.
3. 숨을 내쉬면서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발을 당긴다. 이때 등을 꼿꼿이 한 채로 상체를 멀리 앞으로 숙이도록 한다.
4. 익숙해져 상체를 더 숙이려면 3.의 자세를 유지한 상태에서 숨을 내쉬면서 손가락으로 발가락을 잡거나 발바닥에 깍지를 낀다. 동시에 아랫배를 허벅지에 대려고 애쓴다.
5. 초보자는 처음엔 10 ~ 30회정도 반동을 주며 상체를 숙인다. 그 뒤 익숙해 지면 반동없이 발을 잡고 10 ~30 초 정도 버텨본다. 이때 숨은 고르게 쉰다.
6. 시선은 발끝에 고정시키고 무릎과 발꿈치를 완전히 펴는게 중요하다.

[효과]
1. 중추신경이 우연해져 집중력이 향상되고 짜증을 삭혀 준다. 흥분해 일 이 잘 되지 않을 때 차분해 질 수 있다.
2. 아랫배를 압박함으로써 소화기 계통의 연동 운동을 촉진시키고 변비를 막아준다.
3. 복부 전체 부위(콩팥, 간장, 위장, 비장, 췌장)를 자극한다.
4. 소화불량, 식용부진을 치료한다.
5. 추 간판을 부드럽게 마사지함으로써 척주사이의 순환을 돕고 척추의 유연성을 높인다.
6. 아랫배, 허리부의의 체지방을 없앤다.


2. 골반펴기

[방법]
1. 발바닥을 서로 붙이고 발꿈치를 엉덩이 앞으로 바짝 끌어당긴다.
2. 숨을 들이 마신 뒤, 내 쉴때 상체를 구부린다.
3. 다리를 위 아래로 10번 정도 튀기다가 다시 발을 바짝 당겨서 10번 정도 튀긴다.
4. 발바닥이 바짝 붙고 양쪽 무뤂이 바닥에 닿아야 좋다.

[효과]
1. 골반 . 무릎 . 발목 . 고관절 운동이다.
2. 생식기, 콩팥, 전립선 등 비뇨기 계통 질환에 매우 좋다.
3. 여성의 경우 생리통, 생리 불순, 자궁 . 난소 계통 질환에 매우 좋다.
4. 방광에 문제가 있어 소변을 자주 보는 성인이나 오줌싸개 어린이에게 좋다.
5. 허리와 엉덩이 주변에 군살이 붙어있는 혈액 순환을 통해 이를 뺄 수 있다.


3. 박쥐자세

[방법]
1. 두다리를 최대한 옆으로 벌려 앉는다. 야쪽 다리를 쭉 뻗고 뒤꿈치를 늘려 허리를 꼿꼿이 세운다.
2. 두손은 양쪽 무릎이나 발목, 혹은 발가락을 잡는다. 또는 다리 뒤 바닥을 잪어 허리를 세운다
3. 숨을 내쉬면서 상체를 서서히 앞으로 숙인다. 다리에 통증이 없는 사람은 아랫배가 바닥에 닿도록 한다. 잘 안되는 사람은 왼손과 오른손을 번갈아 가면서 내밀고 당겨 2보 전진, 1보 후퇴식으로 조금씩 상체를 앞으로 숙인다.
4. 3.의 상태에서 초보자는 10 ~20 초, 숙련자는 1 ~ 3분 정도 버틴다.
5. 숨을 마시면서 천천히 상체를 들어 올린다.
6. 천천히 다리를 가운데로 모아 휴식한다.

[효과]
1. 다리 안쪽과 뒤쪽 근유을 늘려 줘 튼튼하게 만들고 각선미를 좋게 한다.
2. 골반의 유연성을 높여 준다.
3. 간장 . 콩팥 . 쓸개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만들고, 특히 간염등 간기능 회복에 좋다.
4. 다리가 자주 저리거나 쥐가 나는 사람에게 좋다.
5. 걷거나 서 있으면 발바닥이 아프거나 열이 나는 사람에게 좋다.
Posted by SB패밀리
신 김치의 신맛을 줄이려면

신김치속에 날달걀을 넣어 본다.

아주 신 김치를 덜 시게 해서 먹으려면 김치 한 포기당 날달걀 2개 정도를 신김치속에 파묻어 두었다가 12시간쯤 지나서 꺼내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하다.

이때 달걀 껍데기는 흐물흐물해지지만 속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으므로 달걀을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또 깨끗이 씻은 조개껍데기를 넣어 두어도 하루만 지나면 신기하게도 신맛이 없어진다.
Posted by SB패밀리
냉동해산물 해동법과 다듬기

1. 소라
소라는 찬물에 넣고 해동시킨 뒤 끓는 물에 넣어 데친다.
살짝 데친 후 재빨리 얼음물에 담가둔다.

2. 오징어
냉동포장된 것을 그대로 미지근한 물에 담가 해동시킨다.
내장을 빼낸 뒤 껍질을 벗기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낙지
낙지는 가위로 머리를 잘라낸 뒤 먹통과 눈을 떼낸다.
완전히 녹으면 소금을 넣어 거품이 생길 때까지 바락바락 문질러 씻는다.

4. 참치
2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소금을 1큰술 넣고 냉동참치를 담근 뒤 반정도만 해동시키고, 면보에 싸서 물기를 제거한다.

5. 코다리
머리와 몸통, 머리를 각각 잘라서 소금을 뿌린 후 채반에 올려 하루정도 꼬들하게 말려준다.

6. 양미리
머리와 꼬리를 잘라 내고 먹기 좋게 썬 다음, 내장을 빼낸다.

7. 연어
연어는 포장을 뜯어 필요한 만큼 잘라 내어 사용한다.
물에 헹굴 필요없다.

8. 꽁치
아가미를 제거하면 내장이 같이 나오므로 아가미와 내장을 제거한다. 배가운데 부분을 갈라 뼈를 발라낸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내장을 제거하지 않고 통쨰로 구워 드시면 맛이 더 좋습니다.)

9. 개조개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후, 입이 넓은 쪽에 칼끝을 집어 넣어 조개의 입을 벌린다. 냉동된 개조개는 살이 잘 떨어지지 않으므로 완전히 녹은 후에 손질하는 것이 좋다.

10. 대구
미지근한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대구를 2~3분 정도 담갔다가 건진다. 이 때 너무 오랬동안 담가두면 생선이 풀어지므로 약 70%정도만 해동시켜서 손질한다.
손질할 때는 결의 반대방향으로 잘라야 요리할 때 부서지지 않는다.
Posted by SB패밀리
육류를 빠르게 해동하는 방법

육류를 냉동실에서 꺼내서 바로 조리하려면 무척 힘이 듭니다..
저 역시 조리를 빨리 하려고 전자렌지로 해동하곤 하는데, 전자렌지를 사용하거나 물에 담가 놓을 때의 단점은 고기의 표면만 익거나 육즙이 빠져나온다는 것입니다. 고기의 색도 약간 거무스르하게 변하기도 하구요...

TV에서 본건데, 알루미늄 냄비 두 개를 이용해서 고기를 10분 내에 해동할 수 있다는 군요...
냄비 한 개를 엎어놓고, 그 위에 얼린 고기를 놓고 다시 그 위에 바로 놓인 냄비를 올려 놓는 겁니다.
선홍색의 고기 그대로 속까지 잘 녹아서 금방 떼어집니다..

알루미늄이 열전도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그렇다는 군요...
이 때 주의할 점은 고기의 표면적이 넓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겁니다. 동그랗게 말아 놓은 고기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녹이기 힘들겠지요...?
Posted by SB패밀리
멸치 육수 & 다시마 육수

1. 멸치는 국물 다시용으로 구입하여 똥과 머리를 떼내고 찬물에 멸치를 넣고 은근한 불에서 끓인다.

2.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불은 중불로 낮추고 4~5분 뒤에 멸치를 체에 밭여 건져내느데.여기에 준비된 무,파,마늘,생강등이 들어가면 한층 시원한 맛이 나며 멸치의 잡내가 나지 않는다. 또한 중간에 생기는 거품은 걷어내야 국물이 깨끗해집니다.

3. 멸치 육수는 해물전골, 국수국물, 매운탕, 각종찌개, 토장국등에 쓰면 좋다.

4. 멸치 육수에 보통 다시마를 같이 넣는데 주의 할점은 다시마는 약한 불에서 끓이면 맛이 우러나지 않고 센불에서 끓이면 비린내가 나므로 멸치와 함께 끓일때는 처음부터 멸치와 함께 끓인뒤에 다시마를 넣어 5분정도 뜸들이둣이 끓인다.

5. 다시마를 국물에 오래두면 미끈한 점액이 흘러나오므로 곧 건져낸다. 약한불에서 볶아서 비린내를 없앤 다음 찬물을 붓고 10분쯤 끓이다가 불에서 내린다.
끓이는 도중에 생기는 거품을 걷고 술을 조금 넣으면 비린내를 줄일 수 있다.
살이 풀어질 만큼 끓이면 비린내가 나고 쓴맛이 돌므로 조심해야한다.
Posted by SB패밀리
멸치 육수 & 다시마 육수

1. 멸치는 국물 다시용으로 구입하여 똥과 머리를 떼내고 찬물에 멸치를 넣고 은근한 불에서 끓인다.

2.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불은 중불로 낮추고 4~5분 뒤에 멸치를 체에 밭여 건져내느데.여기에 준비된 무,파,마늘,생강등이 들어가면 한층 시원한 맛이 나며 멸치의 잡내가 나지 않는다. 또한 중간에 생기는 거품은 걷어내야 국물이 깨끗해집니다.

3. 멸치 육수는 해물전골, 국수국물, 매운탕, 각종찌개, 토장국등에 쓰면 좋다.

4. 멸치 육수에 보통 다시마를 같이 넣는데 주의 할점은 다시마는 약한 불에서 끓이면 맛이 우러나지 않고 센불에서 끓이면 비린내가 나므로 멸치와 함께 끓일때는 처음부터 멸치와 함께 끓인뒤에 다시마를 넣어 5분정도 뜸들이둣이 끓인다.

5. 다시마를 국물에 오래두면 미끈한 점액이 흘러나오므로 곧 건져낸다. 약한불에서 볶아서 비린내를 없앤 다음 찬물을 붓고 10분쯤 끓이다가 불에서 내린다.
끓이는 도중에 생기는 거품을 걷고 술을 조금 넣으면 비린내를 줄일 수 있다.
살이 풀어질 만큼 끓이면 비린내가 나고 쓴맛이 돌므로 조심해야한다.


Posted by SB패밀리
두부 냉장보관때는 소금물에

가정에서 된장찌개나 부침개 등 요리에 쓰고 남은 두부를 보관할 때는 그냥 물에 담아 냉장고의 냉장실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렇게 보관한 두부를 나중에 꺼내 쓰려고 보면 표면이 미끈거리고 냄새가 나 쓰레기통에 버리기 일쑤.

두부를 물에 넣은 상태에서 냉장 보관할 때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으면 된다. 또는 전자레인지나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냉장실에 넣어두면 좀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다.
그러나 두부는 아무리 잘 보관해도 사흘을 넘겨서는 안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문화/생활] 잠깐! 술버릇으로 성격 아는법


잠깐! 술버릇으로 성격 아는법

승진은 밤에 이뤄진다(?)" 술자리의 인간관계는 업무능력만큼 중요하다는 주장이 많다. 해롱해롱하는 모습에서 "발가벗은 그"를 알아챈다면 출세가 보일듯. 김승길지음"인생뒤집기"(편집회사 사람들)가 폭로하는 "술취한 모습으로 사람 읽는 법" 10가지

1. 남을 씹는 사람=열등의식이 강하고 불만이 많으며 자기반성이 없다. 강자에 아부, 약자는 무시.

2. 우는 사람=인정받지 못하거나 정에 굶주린 사람. 비사교적.인정은 많으나 맺고 끊음이 불분명. 남의 밑에서 뒷바라지나 할 인물

3. 시비하는 사람= 맨 정신일 땐 "샌님". 술이 깨면 자기 행동에 책임지지 않는다. 먼저소리쳐 기선을 제압하면 쉽게 허물어진다.

4. 설교하는 사람=자신과 용기 부족. 평소 인정해 주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해 외로움을 느낀다.

5. 누울 곳만 찾는 사람= 주장이 강하지 않아 남과 잘 어울린다. 내성적 소극적이나 쓸데없이 고집피우기 시작하면 무대책.

6. 말똥말똥해지는 사람=완벽한 사람으로 보이려는 심리가 강해 내부를 노출시키지 않는다. 자존심이 강해 친구가 적다.

7. 상대에게만 술을 권하는 사람=아무나 잘 사귀지만 깊이 사귀진 못한다. 옹고집.

8. 말수가 적어지는 사람=순종형 같지만 실제론 정반대. 지배욕과 출세욕이 강하다.

9. 말소리 커지고 호탕하게 웃는사람=취중 약속이나 행동에는 시치미뗀다. 패기 넘친다고 호감갖기 십상이지만 사실은 "속빈 강정"

10. 아무데서나 자는 사람=외롭고 인정이 많다. 소심해 억압된 상황에도 무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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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요리] 보리차 맛있게 끓이기



보리차 맛있게 끓이기

즘에는 누구나 다 물을 사먹는데요, 가끔씩 보리차를 끓여 먹으면 그 구수한 맛에 반하실겁니다.
안전하고 맛있는 보리차를 끓일 때는 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소량의 소금을 넣는다. 그러면 향기가 좋아지며 맛도 부드러워 집니다. 이렇게 10분쯤 끓이고 주전자째 물에 담가 식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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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생활] 옷이나 헝겁에 기름때가 묻어 있을 때 기름 때 빼는 방법


아기들 몸에 땀띠 나지 않게 하는 베이비 파우더를 기름 묻은 곳에
넉넉히 발라두면 기름을 흡수합니다.

30분정도 후에 주방세제를 묻혀 씻으면 깨끗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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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생활] 바퀴벌레 제거법


1. 붕산에 빵이나 밀가루,감자 등과 설탕을 버무린다음 조그마한 콩 크기로 뭉쳐준다 배수구 연결부분이 있는 싱크대 안,가스레인지 바닥과 뒷부분,전자레인지 뒷부분,냉장고 뒤쪽 등 바퀴벌레가 살만한 곳에 놓아둔다 2~3일즘 지나 붕산 뭉치가 마르면 다시 만들어 놓아둔다  

2.은행 낙엽을 양파 주머니나 스타킹에 넣어 바퀴가 다니는 곳에 놓아둔다  
3.집안 구석구석에 겨자가루를 부려두면 효과적이다 도한 마늘을 뿌려두면 접근하지 않는다 서랍이나 선반주위에 가루를 뿌리고 종이를 덮어두면 그릇 등에 묻지 않아 편리하다  

4.값이 산 포도주를 사다가 큰 그릇에 붓고 바퀴가 많이 다니는 곳에 놓아둔다 하루 지나고 보면 바퀴가 포도주 속에 둥둥 떠있는 것을 볼 수 있다  

5.우선 눈에 띄는 모든 틈새에 살충제를 충분히 부린다 그런다음 실리콘에 살충제를 조금 섞은 뒤 틈새를 막아둔다 이때 바퀴가 다니는 길을 잘 보아 두거나 관찰하기 어렵다면 통상 그것들이 잘다니는 싱크대 연결부위,배수구 연결부위,벽 틈새와 나무의 금이 간 부분에 바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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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지심을 이용한 옷걸이


옷걸이에 옷을 걸 때 니트류는 부드럽고 힘이 없어서 아래로 흘러내리거나 축 처진다. 휴지심을 옷걸이의 양쪽에 끼워두면 그런 일은 없다.

준비물
휴지심 2개, 부직포 약간, 글루건, 가위, 옷걸이

이렇게 만드세요
1. 휴지심에 부직포를 같은 크기로 잘라서 글루건으로 붙인다.
2. 옷걸이의 양쪽에 ①을 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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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바캉스의 의미..



"무엇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라는 뜻의 라틴어
'바카티오'를어원으로 하는 '바캉스'는 긴휴가를 뜻하는
프랑스어입니다. 실제로 프랑스의 바캉스는 약1달 정도로, 이때를 위해 1년을 기다린다 할 정도로 큰 의미를 둔다고 합니다.
이를 비꼬는 말로 영국사람들은 제멋대로 노는 휴가를 '프랑스 휴가'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한편 이태리에서 바캉스철 가장 호황을 누리는 직업은 사립탐정으로, 혼자 휴가를 떠나는 배우자를 감시해 달라는 주문이 매년 400%씩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니, 
잠시나마 자유로워지자는 본래의 의미는 간데없이 현대인에게 있어 치루고 넘어가야만하는 또하나의 속박이 되고 있는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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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달,별


달, 별

물속에 비친 달을 본 것은
사회적으로 유명한 사람과 접촉을 가지게 된다.
달을 품에 꼬옥 안은 것은
결혼할 상대자가 나타나게 된다.

방으로 달빛이 들어와 대낮처럼 밝았던 것은
집에 경사가 생기고 기쁜 소식이 오며 걱정하고 있었던 일이 말끔히 해결된다.

하늘에서 달이 떨어졌는데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것은
사회적으로 유명한 지도자급 인사가 사망하게 된다.

달을 바라보며 술을 한잔 마신 것은
막중한 책임이 주어지거나 어떤 일을 했을 때 큰 성과를 거두게 된다.

둥근 보름달이 아닌 기타의 달을 본 것은
자신과 관련된 일 중에서 일부분을 여러 사람에게 공개할 일이 생긴다.

경건한 마음으로 달을 향해 절을 한 것은
상급기관이나 상사에게 무슨 일을 부탁할 일이 생기며 그 일이 해결된다.

달무리가 무지개처럼 찬란하게 보인 것은
부부사이가 매우 호전되어 행복해지며 남에게 자랑할만한 일이 생기게 된다.

어두컴컴한 달밤에 상가집을 간 것은
원수처럼 지내거나 사이가 좋지 않았던 사람과 진지하게 상의할 일이 생긴다.

샛별이 유난히 찬란하게 빛나고 있는 걸 본 것은
이름이 날릴일이 생기거나 사업을 권장하는 사람이 나타나게 된다.

별이 낙엽처럼 떨어진 걸 본 것은
사업상 손해를 입을 일이 생기거나 개혁을 단행할 일이 생긴다.

고정되어 있던 별 몇 개가 갑자기 날아 다니는 것은
동반자가 바람을 피울일이 생긴다.

많은 별속에서 유난히 밝게 빛나는 별을 본 것은
어떤 단체에서 최고 높은 자리에 앉게 되거나 자기 작품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게 된다.

자신이 별 네 개를 단 대장이 된 것은
사회적으로 적어도 네가지 이상의 공로를 세워서 각종 단체의 우두머리로 추대된다.

하늘에서 무수한 별이 쏟아져 땅에 쌓인 것은
연구자료를 수집 할 일이 생기거나 창작품을 발표하게 된다.

밤하늘에 유난히 많은 별이 네온사인처럼 요란하게 빛나는 것은
하는 일마다 만사형통하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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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몽] 산 언덕, 높은 곳

깊은 산중에서 신령적인 존재가 내려온 것은
어떤 기관의 우두머리나 협조자를 만나게 된다.

날아서 산 정상에 오른 것은
가장 빠른 방법으로 목적을 달성하게 된다.

산 정상에서 큰소리로 외친 것은
세인의 관심을 한몸에 받거나 자기 신변에 관한 일을 타인에 의해서 듣게 된다.

적진의 산정을 점령한 것은
어떤 현상 모집에서 입선을 하거나 단체 경기에서 우승을 하게 된다.

산속에서 신을 잃어버린 것은
자기 작품이나 일거리가 어떤 단체에 의해서 보류된 채 발표되지 않는다.

지팡이를 짚고 오른 것은
어떤 협조자나 유리한 방도에 의해서 일을 진행시켜 나간다.

산을 짊어지거나 산을 떠밀고 들어 올린 것은
강대한 세력이나 단체를 자기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실력자가 된다.

높은 산정에서 사방을 굽어 살펴본 것은
사회적으로 큰 업적을 이루거나 신분이 고귀해진다.

산맥의 모형도를 그린 것은
사회적으로 자기의 실력이나 작품을 인정받아 세인의 관심을 얻게 된다.

바라보고 있는 산이 짐승이나 사람으로 변한 것은
정치가, 사업가로서 큰 세력을 얻게 된다.

산정 또는 언덕 위에 사람이 많이 모여있는 것은
자기와 뜻을 같이 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산에서 지도를 그린 것은
웃사람에게 청원할 일, 교회에서 신앙할 일이 생기게 된다.

정상까지 오르는데 멀다고 느껴진 것은
목적한 일이 자기 뜻대로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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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해, 태양

해가 두쪽으로 갈라진 것을 본 것은
집안에 분열이 생기거나 자기와 관련된 단체 등에서도 분열이 생기게 된다.
해를 단숨에 꿀꺽 삼켜 버린 것은
어느 모임이나 단체에서 지도자격의 자리에 앉게 된다.

해를 향해서 경건한 마음으로 절을 한 것은
국가기관에 부탁할 일이 생기고 그 부탁이 받아들여져서 어떤 이득을 취하게 된다.

해를 삼켰는 데 그것이 태몽인 것은
명예나 권력 중 하나를 움켜 쥘 인물이 태어나게 된다.

두 개의 해가 나란히 떠 있는 것은
어떤 일에 부딪히든 두 갈래의 길이 있으며 진행방향도 마찬가지이다.

떨어진 해를 받아서 안고 방으로 들어간 것은
초년, 중년은 지극히 평범하나 늘 그막에 부귀영화를 누리게 된다.

강에서 해가 떠오르는 것 같아서 눈깜짝할 사이에 중천까지 치솟아 있는 것을 본 것은
모자가 이별을 하나 자식이 성공한 다음에 다시 만나게 된다.

해가 지붕에서 떨어져서 데굴데굴 구르는데 그것이 태몽인 것은
예술가나 과학자가 되어 세계에 그 이름을 떨칠만한 아이가 태어나게 된다.

햇빛이 유난히 따사롭다고 느낀 것은
누군가를 위해 사랑과 자비를 베풀일이 생긴다.

해가 둥글지 않고 찌그러져 있는 것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일에 발전이 없다.

햇빛이 자기 몸을 감싸고 있었던 것은
병에 걸려 있는 사람은 치료가 되며 직장인은 진급이 되고 계획했던 일은 성공을 거두게 된다.

떨어지는 해를 치마폭으로 받았는데 그것이 태몽인 것은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일할 사람이 태어난다.

상징적으로는 햇빛이 들 수 없는 방 등에 햇빛이 밝게 비친 것은
남에게 축하받을 일이 생기며 영광스러운 일이 생기게 된다.

손으로 해를 움켜잡았는데 그것이 태몽인 것은
일 자체가 크건 작건 우두머리가 될 아이가 태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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