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문화 여행 맛집 요리 헬스1004

[문화/사회] 핑크족(Pink), 딩크족(Dink) 한국에서 한 아이를 유아원에서부터 각종 레슨과 과외, 학원 등 이른바 ‘완전교육 코스’를 통과시키고자 하면 저축은커녕 빚더미에 앉게 된다. 아이를 갖는 것이 부담이 되는 상황이 됐다. 우리의 출산율이 세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는 것이 이 같은 현상을 반영하고 있다. 소득수준이 낮아 정상적인 아이교육을 뒷바라지 할 수 없어서 자식을 갖지 않는 부부를 ‘핑크족’(Poor Income, No Kids: PINK)이라 부른다. 또한 맞벌이를 하면서 돈과 노력이 드는 아이를 갖지 않고 부부 둘만의 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을 딩크족(Double Income, No Kids: DINK)이라 한다. 이중에서 특히 딩크족의 확산은 주목할 만한 사회적 현상이다. 젊은 시절에 육아와 가사 문제로 신경을 쓰기보다는 인생을 .. 2019. 4. 24.
[문화/사회] 보보스 [bobos] 보보스(bobos) 부르주아의 물질적 실리와 보헤미안의 정신적 풍요를 동시에 누리는 미국의 새로운 상류계급을 가리키는 용어. 부르주아(bourgeois)의 물질적 실리와 보헤미안(Bohemian)의 정신적 풍요를 동시에 누리는 미국의 새로운 상류계급을 가리키는 용어로, 부르주아와 보헤미안의 합성어이다. '보보'라고도 한다. 미국의 저널리스트 브룩스(David Brooks)가 저서 《보보스 인 파라다이스 BOBOS in Paradise》에서 처음 제시한 신조어로, 히피·여피족 등에 이어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엘리트로 부상한 계층을 말한다. 이들은 경제적으로 많은 소득을 올리면서도 과거의 여피들처럼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사치를 부리지 않고, 오히려 1960년대의 히피나 보헤미안처럼 자유로운 정신을 유지하면서.. 2019. 4. 23.
[방송/라디오] 전국 라디오 채널 주파수 정보 1. MBC 표준 FM: 95.9 MHz / AM 900 Khz FM 4U: 91.9 MHz 2, KBS 제 1FM: 93.1 MHz 제 2FM(쿨 FM): 89.1 MHz 제 1라디오: 97.3MHz(관악산 중계소), 90.3MHz(용문산 중계소) / AM 711 Khz 제 2라디오(해피 FM): 106.1 MHz / AM 603 Khz 제 3라디오: AM 639 Khz 3. SBS 러브 FM(표준): 103.5 MHz / AM 792 Khz 파워 FM: 107.7 Mh.z 4. CBS 표준 FM: 98.1 Mhz / AM 837 Khz 음악 FM: 93.9 Mhz 5. 종교방송 극동방송: FM 106.9 Mhz / AM 1188 Khz 평화방송: FM 105.3 Mhz 불교방송: FM 101.9 Mh.. 2019. 4. 22.
[건강/의학] 변비에 관해 변비란 배변이 적절한 시기에 제대로 되지 않거나, 또는 수일간 변이 나오지 않는 상태등으로 정의 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3일 이상 변을 못 보는 경우를 변비라고 합니다. 변비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대부분 기능적 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복잡한 사회생활에 따른 스트레스, 편식, 운동부족, 불규칙한 생활 즉 밤늦게까지 일하며 안자는 경향이 있고 이러한 이유로서 아침에 상쾌한 기분으로 일어나지 못하고 출근 시간에 쫓겨 아침식사를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식을 함으로서 일어나는 위결장(대장)반사에 의한 배변행위의 리듬이 깨지기 때문에 결국 변비라는 지독한 증상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때로는 과민성장증후군과 같은 증세를 일으켜서 설사, 복통을 수반하는 변비가 되기도 합니다. 그밖에 기질적인 원인으로서 암에의한 .. 2019. 4. 21.
[건강/의학] 젊은 여성을 괴롭히는 변비 직장생활하는 여성들의 아침시간은 거의 전투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머리손질 및 얼굴 화장에는 많은 시간이 할애되지만 배변을 위한 여유는 거의 없어 보입니다. 또한 다이어트에 대한 불안감으로 식사가 불규칙해지며, 직장내에서 화장실을 자주 가는 것이 때로는 눈치가 보이기도 합니다. 결국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으로 심각한 변비 증세가 발생하지만 쉽게 접하는 변비약의 광고를 보고 약을 구입해서 자신의 증세에 맞게 점차 양을 늘려 나가게 되는데, 시판중인 변비약은 자극성하제가 많기 때문에 다량 복용시 대장의 자연스러운 운동이 약해지고 결국 변을 보기위해서는 더 많은 양을 복용해야 하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게 되며, 이것을 굳이 이야기하자면 "변비약 의존증"이라고 합니다결국 심한 변비가 계속되고, 상습적으로 .. 2019. 4. 21.
[건강/의학] 변비약을 계속쓰면 의존증이 생긴다는데 현대는 매스미디어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신문, 방송, 주간 또는 월간 잡지를 통해 알려지는 정보의 양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 특히 신문, 방송, 잡지등을 통해 선전되는 변비약에 관한 내용은 변비에 관한 한 거의 특효약에 가까울 정도로 주로 효능만 강조되고 있기 때문에 상습 복용에 따른 부작용, 후유증, 합병증등은 거의 알려지고 있지 않습니다. 변비라는 것은 하나의 증세로 간주하고 가볍게 생각하여 시판되는 변비약에 상습적으로 의존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생각이며,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한 식습관의 개선 및 생활태도의 변화, 적절한 하제를 적정기간 복용하는등의 꾸준한 노력만이 변비를 치료하는 유일한 방법임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2019. 4. 21.
[건강/의학] 우리애는 학교에서 변을 못봐요...초등학생까지 변비라니...(소아, 유아변비) 초등학생들이 학교에서 변보기를 꺼려하는 이유로서 화장실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며, 변을 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없고, 배변행위가 더럽고 부끄러운 것으로 여기기 때문에 변의를 자제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선 소아변비가 있을 때는 기질적인 원인에 의한 것이 아님을 확인한 후에 빨리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결국 어린시절의 변보는 습관이 성인이 된후에도 지속되는 경향이 있고 또한 감수성이 예민한 어린시절에 변비의 고통을 겪으므로서 성격장해등이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변이 쌓이면 공포심에 휩싸이고, 직장안의 많은 양의 딱딱한 변으로 인해 항문괄약근의 간헐적 이완에 따른 변실금으로 팬티에 변을 묻히게 되고, 아이들이 냄새난다고 놀리기도 하고 가끔씩 복통을 호소하기도 하는 등 아이들의 정신적, 신체적.. 2019. 4. 8.
[건강/의학] 연속하는 복통, 하복부가 불쾌한 것도 대장증상? 여러 가지 원인에의해 하복부 불쾌감, 복통등이 올 수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자궁,나팔관,난소질환이 있을 수 있으며 비뇨기 질환, 장염, 소화기암등의 복부 질환에서 상기 증세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대장질환에 의해서 하복부 불쾌감, 가스가 차는 느낌, 변비, 설사, 복통등이 올 수 있으며 가장 흔한 질병으로 과민성 장증후군이 있습니다. 그외에도 대장직장암, 대장계실염, 궤양성 대장염등이 있으나 흔하지는 않습니다. 과민성 장증후군은 대장의 기능이상으로 발생하며 복잡한 현대생활, 과도한 스트레스 등이 주원인 이지만 특별한 이유없이 생기기도 합니다.과민성장증후군은 주증상에 따라 변비형, 설사형, 변비설사 교대형으로 분류하며 각각의 형태에 따라 치료방법도 달라집니다. 과민성장증후군의 진단은 전문.. 2019. 4. 8.
[건강/의학] 변을 봐도 개운치가 않아요...변이 가늘게 나와요. 까다롭고 애매한 증상입니다. 변을 본후 남아있는 느낌이 들 수도 있고 아래를 제대로 안닦고 나온 기분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변이 남아있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이러한 증세를 일으키는 경우는 대장직장암, 과민성장증후군, 궤양성대장염,치열,진행된 3-4도 치핵 등 많은 대장항문질환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세를 호소하는 분이 본원을 방문했을 때 의사는 일단 병력조사 및 문진을 하고, 직장수지검사(항문부위를 손가락으로 넣는 검사), 항문경검사 및 대장내시경,대장촬영등을 하여 기질적인 질환 즉 대장직장암,궤양성대장염,치핵,치열 등의 질환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만약 기질적인 원인에 의한 것이라면 수술 또는 약물치료를 통해 완치할 수 있으나 기질적인 원인이 아니라면 약물 및 식이요법등으로 오랜기간.. 2019. 4. 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