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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여행 맛집 요리 헬스1004

[음식/요리] 겨울을 녹이는 부산오뎅 만드는 법 겨울을 녹이는 부산오뎅 만드는 법!! ▼ 재료 ▼ (부산오뎅과 가장 흡사란 모양의) 오뎅 3개, 다시멸치 1컵, 양파 한 개, 무 한토막, 다시마 한조각, 물 15컵, 간장 , 소금, 후춧가루, 파 조금 ▼ 만들기▼ ① 오뎅을 살짝 데쳐 꼬치에 끼운다. ② 양파는 4등분하고 무는 큼직하게 자른다. ③ 다시마에 가위집을 내 맛이 우러나게 한다. ④ 양파, 무, 다시마, 다시멸치를 망에 담아 물과 함께 끓인다 (오뎅국물 엑기스를 이용하면 2∼4번 과정은 한번에 해결됩니다) ⑤ 작은 냄비에 오뎅꼬치와 국물은 적당히 붓고 끓이다가 간장,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다. ⑥ 파를 송송 썰어 넣는다. ※ 게, 통고추 등을 사용하면 정말 얼큰, 매콤한 국물이 됩니다. 국물을 낼때 먼저 내장을 제거한 마른멸치와 마른새우 마.. 2019. 5. 15.
[음식/요리] 길거리 떡볶이 길거리 떡볶이 재료:떡, 라면, 오뎅, 양배추, 깻잎, 양파, 마늘, 고춧가루, 물엿, 다시다, 소금, 설탕 만들기-물을 끓이고, 고춧가루와 물엿을 적당히 넣고, 다시다와 소금을 조금만 넣습니다. 그리고 설탕을 약간 넣어주세요. (단 걸 싫어하시는 분은 안 넣으셔도 됩니다.) 다음에 양배추,양파, 마늘다진것, 오뎅, 떡을 넣습니다. 라면은 나중에, 만약 깻잎이 있다면 이것도 나중에, 만두등은 취향에 따라 넣으세요. 라면대신 쫄면을 넣는다면 이건 라면보다 좀 빨리 넣어야합니다. ※고추장은 안들어감. 2019. 5. 14.
[음식/요리] 라면요리 총출동 깻잎 라면 깻잎은 나이가 들수록 좋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깻잎은 독특한 향 때문에 찾는 사람이 많고 라면이 끊기 시작하면 썰어 놓은 깻잎을 넣고 바로 불을 끕니다. 깻잎도 휘발성이기 때문에 오래 가열하면 독특한 향이 사라지고 색깔도 누렇게 변색합니다. 계란찜면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6분 재료 라면1/2개, 스프1/2개, 당근1/4개, 햄30g, 계란2개, 파1/2뿌리, 물1/2컵 (100cc) 만드는 법 라면은 잘게 부순 뒤에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물기를 뺀다. 대파는 잘게 다져 놓는다. 햄은 0.5cm정도의 크기로 썰고 당근도 같은 크기로 썬다. 계란은 대접에 풀은 다음 라면, 스프, 파, 햄, 당근, 물을 넣고 잘 섞어 준다.(그릇 안쪽에 참기름을 발라주면 잘 눌러 붙지.. 2019. 5. 14.
[음식/요리] 삼각김밥 만들기(세가지 맛) 삼각김밥 만들기(세가지 맛) 재료:김,밥,참치,김치,치킨조각이나 닭살 뜯어 놓은 것 (삼각틀이 있으면 좋아요) 1. 김을 살짝 굽습니다. *다 구운 후에는 색종이 1장크기로 2개를 만들어 주세요 2. 밥에다 참기름 1작은술을 넣습니다. *그다음에는 밥 안에 참치를 넣고 안보이게 다른 면을 삼각형 모양으로 막아주세요 3. 삼각형 모양으로 만든 밥에 김을 쌉니다. ^^*제가 요리솜씨가 서툴러요,,^^; 그럼 맛있게 드세요~! 2019. 5. 14.
[음식/요리] 각종 육수 및 국물만들기 맛난 오뎅국물 만들기: 무·다시마는 기본. 여기에 마른 새우를 넣는다. 조미료 역할을 대신하고, 맛을 한결 개운하게 한다. 비린 냄새는 청양 고추와 약간의 소주가 없애준다. 2019. 5. 14.
[음식/요리] 샤브샤브 샤브샤브 준비할 재료 얇게 저민 쇠고기 등심 200g, 배추 50g, 팽이버섯·당근·쑥갓 10g씩, 생표고버섯 4개, 죽순 20g, 생면 100g, 다시마물 5컵, 참깨소스(참깨·식초 1큰술씩, 땅콩버터 10g, 간장 2큰술), 폰즈소스(간장·식초·다시마물 1큰술씩, 설탕·라임즙·무즙 1작은술씩, 고운 고춧가루·송송 썬 실파 약간씩) 만드는 법 ① 얇게 저민 쇠고기는 접시에 한 장씩 펴서 냉동실에서 살짝 얼린다. 배추는 속잎만 떼어 2cm 폭으로 썬다. ②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가닥을 나누고, 생표고버섯은 기둥을 떼내고 채썬다. ③ 죽순은 빗살 모양을 살려 저며 썰고, 당근은 직사각형으로 썬다. 쑥갓은 다듬어 씻어 당근과 비슷한 길이로 썬다. ④ 분쇄기에 참깨와 땅콩버터를 곱게 간 후 간장과 식초를 섞.. 2019. 5. 14.
[건강/의학] 봄의 불청객,춘곤증 한방에 날려버리자 봄의 불청객,춘곤증 한방에 날려버리자! 어느 해보다 일찍 찾아온 봄. 햇살이 좋긴 한데 봄 맞을 준비가 덜 된 까닭인지 심신이 지치고 졸음이 쏟아진다. 어느새 나타난 춘곤증을 이기고 활력을 되찾는 방법을 찾았다. ▣ 춘곤증 증상은? 춘곤증이란 글자 그대로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특별한 질환이 없는데도 몸이 나른하고 피로를 느끼는 상태를 말한다. 증세로는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낮시간에 졸음이 쏟아지거나, 식욕이 떨어지고 나른하며 권태감으로 일의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 어깨가 뻐근하고 감기에 걸린 것처럼 몸이 찌뿌드드하다. 심하면 불면증과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평소의 건강관리 상태에 따라 그 정도가 달라지기도 한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에는 증상이 짧고 가볍게 나타나며, 허약한 체.. 2019. 5. 9.
[건강/운동] 운동 제대로 알고 하자 운동 제대로 알고 하자 바른 자세가 부상 예방 지름길 지나침은 오히려 부족함만 못하다 했던가. 마찬가지로 잘못된 습관으로 무리하게 운동하기보다는 차라리 안 하는 게 낫다. 무조건 오래, 힘들게 하는 운동은 좋을 게 없다. 거의 쓰러지기 직전까지 죽을 힘을 다해 운동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이는 건강에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회사원 A씨는 한때 마라톤이 몸에 좋다는 생각에 아침.저녁으로 두 시간 이상씩 달리고 또 달렸다. 신발이 좋아야 한다고 해 최고급 조깅화까지 샀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관절염뿐. 그는 자신의 관절이 약간의 충격에도 망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미처 알지 못했던 것이다. 자신에게 어떤 운동이 맞는지를 파악하는 것은 그래서 중요하다. 전문 스포츠 검진 센터에서 조언을 듣는 것도 좋은 방.. 2019. 5. 9.
[건강/의학] 손가락 관절을 꺾을 때 ‘우두둑’ 소리가 나는 이유? 손가락 관절을 꺾을 때 나는 ‘우드득’, ‘오도독’소리는 관절 속에 형성된 활액(滑液) 주머니가 터지며 소리입니다. 활액이란 관절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기 위한 윤활유 같은 것으로 관절 뼈와 뼈 사이의 관절강(關節腔)에서 분비됩니다. 손가락을 꺾거나 잡아 뽑으면 당연히 관절강이 확장되고 이에 따라 그 사이에 들어 있던 활액 주머니는 비누방울처럼 터지면서 ‘우드득’, ‘오도독’ 파열음을 낸다. 몇몇 다른 사람들은 반대로 주머니가 터질 때 기체로 변한 활액이 다시 액체로 환원할 때 난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손가락 꺾기를 습관적으로 할때 나타나는 효과에 대해서는 무어라 일관되게 연구되고 합의된 결과가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몇몇 의사들은 성장기에 손가락을 꺾는 습관이 손가락 관절 형성에 좋지 .. 2019.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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