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과학에 대한 상식. 

 

01-만류인력의 법칙 만든 사람 →뉴턴

02-지구의 반지름 → 6400km

03-모든걸 빠라드리는 것 → 블랙홀

04-블랙홀의 반대 → 화이트홀 (넌 샌스 아님 백과사전에서 찾아보세요)

05-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잇는 터널 → 웜홀

06-빈혈이 걸리는 이유 → 철부족 (더자세히 → 해모글로빈 부족)

07-우주에서 가장 밝은 별 → 쾌이사

08-지구가 속해있는 은하계 → 우리은하

09-고래는 어느 종류의 동물인가? (포유류 파충퓨 조류 어류 이중 1나) → 포유류

10-담배불의 온도 → 1200도

11-지구상에서 가장 단순한 구조를가진 분자는? → 수소

12-인간이 나눈것중 가장 작은다위? → 미소립자

13-대기권의 끝은 몇km일까? → 1000km

14-가장 단단한 물질은? → 다이아몬드

15-불에 가져가면 연소하는 보석 → 다이아몬드

16-빛의 속도 ? 300000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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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거품의 정체는?


사이다, 콜라, 맥주를 컵에 따르면 하얀 거품이 생긴다. 또, 파티에서 샴페인을 터뜨리면 '펑'하는 소리와 함께 하얀 거품이 쏟아져 나온다.

그러면 이 하얀 거품의 정체는 무엇일까? 왜 맥주나 샴페인의 마개를 열면 거품이 발생하는 것일까?

- 거품을 내는 이산화탄소

맥주나 사이다에서 나오는 거품은 이산화탄소이고, 이산화탄소를 포함하고 있는 음료를 탄산수 또는 소다수라고 한다.

탄산 음료는 영국의 화학자 조지프 프리스틀리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그는 리즈의 양조장 가까이에 살고 있었는데, 술을 만들 때 술의 액면 위에 기체가 감도는 것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다. 그는 나중에 이 기체가 공기보다 무겁고, 또한 불붙은 나무 조각의 불을 끈다는 사실을 알아 내었다. 특히 그의 발견 중 중요한 것은, 이 기체가 녹아 있는 물은 짜릿하고 상쾌한 맛을 낸다는 것이다. 프리스틀리는 이러한 탄산수의 발견으로 1773년에 영국학사원으로부터 메달을 받았다. 


또 그는 천연수에도 이산화탄소가 녹아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우리 나라는 천연수에도 이산화탄소가 녹아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우리나라는 청주 부근의 초정 약수가 이산화탄소를 많이 포함한 탄산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오늘날 미국의 탄산 음료 소비량을 식수의 소비량과 거의 맞먹는다.


- 물에 녹는 이산화탄소

이산화탄소는 기체로서 우리가 호흡하면서 내쉬는 숨 속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산화탄소는 물에 녹으면 산성이 되고, 마시면 톡 쏘는 맛을 내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물에 녹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압력과 온도의 영향을 받는 데, 특히 압력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즉 압력이 두 배가 되면 녹는 양도 두 배가 된다. 


따라서, 맥주나 사이다를 병 속에 넣을 때 압력을 가하면 대기압일 때보다 많은 이산화탄소를 용해시킬 수 있다. 병속의 압력은 바깥쪽의 압력보다 높은 상태를 유지하므로, 마개를 열면 병 속의 압력이 급격히 내려가 이산화탄소가 더 이상 녹아 있지 모사고 거품이 되어 나온다. 마개를 연 다음 그대로 오래 두면 거품이 빠져 맛이 없는 것도 이 때문이다.

또, 이산화탄소는 온도가 낮을수록 물에 잘 녹는다. 그러므로 밖에 두었던 병보다 냉장고 속에 넣어 두었던 병에서 거푸이 더 많이 생기는 것이다.


-뱃속이 더부룩할 때


과식하면 위는 음식을 소화시키기 위해 산을 많이 내놓는데, 이 때 우리는 아픔을 느낀다. 이와 같이 뱃속이 더부룩할 때에는 제산제(polaids, Amphojel,Tums등 3개 더있음..;)를 복용하는데, 제산제는 염기성 화합물로, 위 속의 산과 반응하여 이산화탄소를 내 놓는다.

이 때, 이산화탄소는 위에서 입밖으로 나오는데, 트립은 이 같은 작용을 하기 위한 생리적 현상이다. 사이다나 콜라를 마신 다음에 트림을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즉, 사이다나 콜라와 함게 위 속으로 들어간 이산화 탄소가 몸 밖으로 나오는 소리이다. 


또, 이산화탄소는 빵이나 과자를 만들 때 반죽을 부풀어오르게 하는 역할을 한다. 이집트의 옛 무덤이나 폼페이 유적에서 발견된 빵 조각에 효모가 함유된 것으로 보아, 아주 오래 전부터 빵을 부풀리는 데 효모를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효모의 대사 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여 반죽이 부풀어오르는 것이다. 한편 효모대신 베이킹 파우더를 넣으면 반죽 속의 산성 재료와 반응하여 이산화탄소가 발생하고, 열을 가해 구우면 이산화탄소는 빵을 팽창시켜 반죽이 부풀어오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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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청소부 지렁이 

지구 표면의 약 20인치 만큼의 땅은 지렁이가 20년 동안 먹은 땅의 양과 같다!?


흙은 인간과 동식물을 무성하게 자라게 하는 생명의 터전이다. 그런 흙이 유기질 퇴비와 화학 비료, 농약을 과다하게 사용한 탓으로 대부분이 산성화 되어 그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다.

지구 상에 지렁이는 약 3천 종류가 살고 있으며, 오스트레일리아에 서식하는 어떤 것은 길이가 무려 2m60cm에 지름이 2.5cm 되는 것도 있다.

지렁이는 암컷과 수컷의 생식 기관이 한 몸에 있는 암수 한몸의 동물로서, 주로 습하고 어두운 땅에 구멍을 파서 생활한다. 

이런 지렁이가 죽어가는 땅을 살리고 있다. 그 이유는 지렁이의 독특한 식성 때문이다.

지렁이는 썩은 물질 즉 음식찌꺼기, 하수찌꺼기, 가공 식품 폐기물, 종이류 등과 각종 동물의 분뇨를 매우 잘 먹는다.

게다가 식욕도 왕성해서 하루에 자기 체중의 77%~120%를 먹어 치운다.

지렁이는 먹은 양의 절반을 배설하는 데 지렁이 배설물은 땅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 지렁이 배설물에는 지렁이 소화관의 석회선에서 분비된 다량의 탄산칼슘이 배설물에 섞여 방출되기도 하며 배설한 암모니아는 산성화된 식물과 토양을 중화시킨다.

작고 둥근 모양의 지렁이 배설물은 틈이 많은 구조로 이루어져 배수가 잘 되고, 공기가 잘 통한다.

또, 지렁이 시체에는 마리당 10mg의 질산염이 포함되어 토양에 필요한 질산을 공급하여 식물이 자라는 데 거름 역할을 한다.

믿어지지 않겠지만 지렁이는 의학에서도 중요한 실험 대상으로 쓰일 뿐만 아니라, 해열 진통제, 간 치료제, 혈전 치료제 등 성인병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또, 지렁이는 화장품의 원료로도 사용되는데 지렁이 체표면의 끈적끈적한 물질은 자연 보습제의 고급 원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ㅋㅋ럽에서는 고급 루즈에 지렁이 혈액색소와 체포액을 가공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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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부르면 왜 졸릴ㄲㅏ? 


점심 시간 직후인 5교시 수업 시간에는 여기저기 조는 친구들이 눈에 띈다. 배가 부르면 왜 눈이 감기는 것일까?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산소나 영양분을 몸의 각 부분으로 실어나르기 위한 피의 양은 우리 몸무게의 약 8%이다. 그것은 몸 전체가 동시에 움직인다면 형편없이 부족한 양이지만, 피는 몸의 어디서나 똑같은 양이 움직이지는 않는다. 피는 우리 몸에서 자주 움직이는 곳에 더 많이 흐른다.


그렇기 때문에 음식을 먹으면, 그것을 소화시키기 위해 위가 열심히 움직이게 되며, 따라서 위로 많은 양의 피가 모이게 된다. 이처럼 위에 많은 피가 모이게 되면 뇌 부분에 흐르던 피의 양이 자연히 줄어들어, 뇌의 활동이 둔해져 졸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식사 후에 바로 심한 운동을 하거나 공부를 시작하면, 근육이나 머리 족으로 피가 모이게 되어 음식물을 소화시켜야 하는 위의 활동이 약해져 소화 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식사 후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얼마 동안 누워 있거나 아주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단, 누워 있을 때 잠을 자면 안 된다. 자면 소화 기능도 약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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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관한 과학상식,ㅋㅋ;; 

 
술을 마시면 왜 얼굴이 빨개지는가? 

간혹 친구들과 술자리를 하다보면 한 잔 술에 얼굴이 빨개지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아무리 술을 마셔도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는 친구들이 있다. 또한 푸르스름한 얼굴로 변하는 친구들도 있다. 얼굴 빨개진 친구의 얼굴을 보면서 술도 못 마신다고 핀잔을 주기도 하고, 혈액순환이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좋다고 칭찬도 한다. 얼굴색이 변하지 않는 친구는 술의 해독 능력이 큰, 소위 술에 강한 사람이라고 부추겨 세우기도 한다. 이것들은 모두 속설에 불과할뿐 과학적인 근거가 되질 못한다. 

술을 마시고 얼굴이 붉어지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술에 강하고 약한 것과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건강과도 아무런 관계가 없다. 술에 강하다하면 간에서의 술 해독 능력이 크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데 해독능력은 모든 사람이 거의 비슷하다. 

우리가 술을 마시게 되면 알코올(에탄올)을 섭취하는 것이다. 알코올은 위에서 20% 정도 흡수되고, 소장에서 80% 정도 흡수되며 간장을 거치게 되고, 간장에서 다음과 같은 분해반응이 일어난다. 

CH3CH2OH(에탄올) → CH3CHO(아세트알데히드) → CH3COOH(아세트산 : 식초) → CO2(이산화탄소) + H2O(물) 

술(에탄올)이 간에서 분해 되면 아세트알데히드로 변한다. 사람마다 이 아세트알데히드에 대한 민감도 차이가 있다. 아세트알데히드에 민감한 체질을 가진 사람은 쉽게 얼굴이 붉어지고, 둔감한 체질을 가진 사람은 얼굴색이 변하지 않게 되는 것뿐이다. 



그렇다면 술을 마시면 왜 취하는 것일까? 

간에서 열심히 알코올을 분해해 보지만 계속 들어오는 술을 처리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처리능력을 초과하는 알코올은 혈액으로 들어가 온몸으로 퍼지게 된다. 당연히 뇌로도 들어가게 되는데, 뇌에는 이 물질의 침입을 막아 주는 방어 체계가 있기는 하지만 알코올을 비롯한 지용성 물질은 쉽게 통과된다. 뇌에서도 알코올 탈수 효소가 분주하게 분해를 하지만, 음주 속도가 분해속도를 앞지를 때에는 알코올이 뉴런의 막을 용해하여 시냅스에서의 정보교환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다. 

이처럼 뇌에서는 알코올을 분해하려 하지만 계속해서 마실 경우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3 %에 도달하면 활발해져서 떠들게 되고, 0.10 %가 되면 혀가 돌아가지 않게 되며, 걸음걸이도 불안정해진다. 0.30 %가 되면 의식이 몽롱해져 자제력이 없어지고, 기억회로에 있는 시냅스가 알코올에 의해 고장 나면 소위 필름이 끊기는 현상이 생긴다고 한다. 

한편 술을 많이 마시면 구토를 하거나 숙취로 고생을 하게 된다. 

알코올이 분해될 때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는 독성이 강한 물질로 숙취의 원인이 된다. 분해는 일정한 속도로 진행되기 때문에 음주량이 너무 많거나 마시는 속도가 빠르면 분해가 이를 따르지 못하여 아세트알데히드가 전신으로 돌아다니거나, 알코올이 간장을 그대로 통과하여 뇌에 도달하기도 한다. 이것이 구토 중추를 자극하여 두통이나 구역질, 숙취의 원인이 된다고 한다. 

간에서는 3단계의 분해가 행해지는데, 그때 활약하는 효소의 양에는 개인의 차가 있다고 한다. 분해효소를 많이 가진 사람은 술에 강하고, 적게 가진 사람은 약하다고 한다. 그러나 계속해서 마시는 사이에 이 효소의 작용이 점점 활발해지기 때문에 술을 계속 마시면 알코올에 강해지는 경우도 간혹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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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과학상식은 몇점일까요? 



일반인들의 과학기술 지식을 알아보기 위해 한국과학문화재단이 만든 17개문항이다. 



1. 지구의 중심은 매우 뜨겁다 (O, X) 



2. 모든 방사능은 인공적으로 만들어졌다 (O, X) 



3. 식물은 우리가 숨쉬는 산소를 만든다 (O, X) 



4. 아이가 딸인지 아들인지는 아버지의 유전자가 결정한다 (O, X) 



5. 레이저는 음파를 한곳에 모아 작동한다 (O, X) 



6. 전자는 원자보다 작다 (O, X) 



7. 항생물질은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죽인다 (O, X) 



8. 우주는 대폭발로 시작되었다 (O, X) 



9. 우리가 살고 있는 대륙은 수백만년동안 이동했고 앞으로도 계속 이동할 것이다 (O, X) 



10. 흡연은 폐암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다 (O, X) 



11. 최초의 인류는 공룡과 같은 시대에 살았다 (O, X) 



12. 방사능에 오염된 우유는 끓이면 안전하다 (O, X) 



13. 빛과 소리 중 빛이 더 빠르다 (O, X) 



14.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것이 아니라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도는 것이다 (O, X) 



15. 지구(혹은 태양)가 태양(혹은 지구) 주위를 한바퀴 도는 데 얼마나 걸리나? 



가. 하루 나. 한달 다. 1년 



16. 새로운 고혈압 치료제의 효과를 알아보는 실험방법이다. 더 과학적인 것은? 



가. 고혈압 환자 1,000명에게 약을 주고 혈압이 떨어지는 정도를 보았다. 



나. 고혈압 환자 500명에게 약을 주고 다른 고혈압 환자 500명에게 약을 주지 않았다. 그리고 혈압이 떨어지는 정도를 비교하였다. 



17. ‘아이가 유전병에 걸릴 확률이 4분의 1이다’는 말의 뜻과 일치하는 것은? 



가. 첫아이부터 셋째아이까지 모두 건강하다면 넷째아이는 병에 걸린다. 



나. 첫째아이가 병에 걸렸다면 나머지 세 아이는 괜찮다. 



다. 아이가 모두 동일하게 병에 걸릴 위험이 있다. 



라. 세 아이만 갖는다면 아무도 병에 걸리지 않는다. 







정답 



1.O 2. X 3.O 4.O 5.X 6.O 7.X 8.O 9.O 10.O 11.X 12.X 13.O 14.X 15.다 16.나 17.다 







15개이상 : 과학지식 풍부, 12~14개 : 전반적 과학지식 소유, 9~11개 : 기초적 과학지식 보유, 6~8개 : 과학지식 다소 부족, 5개이하 : 과학지식 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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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과학 퀴즈

1. 어항에 물을 넣고 며칠 후에 보면 어항의 물이 줄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항 속의 줄어든 물은 어디로 갔을까요? 

① 금붕어가 다 먹었다. ② 물이 유리를 빠져나와 스며들었다. ③ 조금씩 증발했다.



2.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미래의 교통수단으로만 여겨지던 자기 부상열차가 개발되어 주요한 교통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자기 부상 열차는 어떤 힘으로 달리는 것일까요? 

① 자석의 반발력을 이용하여 달린다

② 수소를 분해할 때 나오는 힘으로 달린다

③ 수증기를 이용하여 달린다

해설: 자기 부상 열차란 다른 극끼리 밀어내는 자석의 반발력을 이용하여 만든 열차입니다. 열차를 공중으로 조금 띄워서 빠른 속도로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지요



3. 우리가 늘 숨을 쉬는데 사용하는 코를 자세히 관찰하면 코의 안 벽에 코털과 끈끈한 액 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들은 어떤 일들을 하고 있을 까요? 

① 몸의 각 부분에 산소를 공급한다

② 우리 몸에 영양소를 공급한다

③ 들이마신 산소와 몸에서 생긴 이산화탄소를 교환한다

④ 공기에 포함된 나쁜 물질들을 막는 기능을 한다.



4. 우리가 사는 지구는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는 9개의 행성이 있습니다. 지구도 태양주위를 공전하는 행성들 중 하나이지요. 그렇다면 지구는 몇 번째 행성일까요? 

① 1번째 ② 2번째 ③ 3번째 ④ 4번째 

해설: 행성의 순서는 수금지화목토천해명 이라고 외우면 쉽게 외워지지요.



5. 비 오기 전에 개구리가 잘 우는 까닭은? 

① 자신이 살집이 떠내려가기 때문에 ② 습기가 많아 기분이 좋아서 

③ 돌아가신 엄마 생각 때문에 ④ 습기가 많아 숨쉬기 곤란해서 



6. 날씨가 더워지면 청량음료를 많이 마시지요. 그러면, 사이다 같은 청량음료를 따면 왜 거 품이 생길까요? 

① 진공상태에서 병에 갑자기 공기가 들어가서 

② 청량음료 안에 불순물이 있어서 

③ 병 속에 녹아있던 이산화탄소가 갑자기 들어간 공기에 거품으로 변해서 

④ 심각한 환경오염 때문에 



7. 여러분 텔레비전 많이 보시죠? 텔레비전 음량을 크게 하면 전기 요금과 관계가 있을까? 

① 전기 요금이 절약된다. ② 전기 요금이 약간 비싸 진다. ③ 전혀 상관없다



8. 미끄럼틀에서 서로 미끄럼을 잘 탄다고 뽐내면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탑니다. 그러다가 이번엔 미끄럼틀을 아래에서 위로 거꾸로 올라가기 경주를 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어린이 중에서 미끄럼틀을 거꾸로 올라가지 못하는 어린이는 누구일까요? 

① 꾀돌이 : 한참 뒤로 갔다가 한꺼번에 달려 올라가야 좋을걸.

② 늑돌이 : 올라가려면 신발이 미끄러지지 않아야 돼. 잘 미끄러지지 않는 새 운동화를 신 고 와.

③ 토순이 : 잘 미끄러지지 않으려면 미끄럼틀에 모래를 뿌려두면 좋을 거야.

④ 코돌이 : 잘 올라가려면 끈적끈적한 참기름을 발라두면 돼. 

해설: 미끄럼틀을 거꾸로 올라가려면 미끄러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올라가는 힘을 강하게 하려면 뒤로 멀리 나와 있다가 올라가야 하지요. 새 운동화의 밑 바닥은 고무가 닳지 않았기 때문에 올라가기 좋지요. 모래를 뿌리는 것도 한가지 방법 입 니다. 겨울철 빙판 길에 모래를 뿌리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겁니다. 참기름을 바르면 미끄 러워 올라갈 수 없습니다.



9.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데 덩치 큰 코돌이가 놀러왔습니다. 같이 놀자고 하는 코돌이를 시소 에 태우고 다른 쪽에 다른 친구들이 모두 탔어요. 그래도 시소는 코돌이 쪽으로 기 울어 시소는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코돌이와 함께 놀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 요? 

① 꾀돌이 : 코돌이가 시소를 한발로 타면 될꺼야.

② 늑돌이 : 코돌이가 시소 맨 뒤쪽에 앉으면 될꺼야.

③ 토순이 : 코돌이가 시소의 중앙 쪽으로 나와 앉으면 돼.

④ 호돌이 : 우리가 코돌이 쪽으로 더 다가앉으면 될꺼야. 

해설: 시소에서 무거운 것일수록 시소의 중심에 와야 균형이 맞지요. 



10. 거미는 왜 거미줄에 얽히지 않을까? 

① 거미는 다리 힘이 세기 때문에 거미줄에 걸려도 빠져 나올 수 있다.

② 거미의 걸음걸이에 비밀이 있다. 재빨리 걸어서 거미줄이 다리에 달라붙기 전에 움직이 다. 이렇게 하면 얽히지 않는다.

③ 거미의 다리와 거미줄에는 서로 달라붙거나 얽히지 않는 특별한 구조 있다.

해설: 거미줄은 씨줄과 날줄로 되어 있는데 씨줄에는 끈적거리는 액이 붙어있지만 날줄에는 붙어있지 않습니다. 거미는 이 날줄 위를 걸어 다닙니다. 또, 다리에도 비밀이 있습니다. 다리 끝에 있는 발톱에는 기름이 묻어 있습니다.


 

 

 


♧해답★1번 : 3 

2번 : 1

3번 : 4

4번 : 3

5번 : 2

6번 : 3

7번 : 2

8번 : 4

9번 : 3

10번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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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푸드 예쁜 의자에 담긴 비밀 


시내 곳곳에서 발견되는 햄버거 가게는 밝고 명랑한 분위기를 갖고 있어서 좋다. 빨갛고 노란색의 플라스틱 탁자와 의자도 참 예쁘다. 거기에 친구와 마주 보고 앉아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고 콜라를 마시노라면 참 멋져 보인다. 더구나 이 의자들은 딱딱하게 각진 의자가 아니라 부드러운 곡면으로 돼 있어서 우리 몸의 자연스러운 형태를 잘 받쳐줄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그저 보기에는 이렇게 예쁘게 생긴 의자가 사실은 30분 이상 앉아 있기에 불편하다는 사실을 독자 여러분은 알고 있는지? 게다가 이 의자와 탁자들은 ‘의도적’으로 불편하게 디자인된 것이라면? 

패스트푸드점의 의자는 깔끔하고 예쁘게 생겼지만 사실은 30분 이상 앉아 있기에 불편하도록 '의도적'으로 디자인돼 있다. 패스트푸드점에 숨어있는 상술이다. 

패스트푸드 매장은 손님 회전이 빨라야 한다. 고기와 빵을 미리 구워 종이로 싸놓고 카운터에서 주문을 받는 대로 손님들에게 잽싸게 건네준다. 손님은 그걸 들고 매장 내의 의자로 가서 엉덩이만 걸치고 앉아 빨리 먹어치운 후 가게를 나선다. 그러면 다음 손님이 그 자리를 차지한다. 

주문에서 가게를 나서기까지 걸린 시간은 기껏해야 10분에서 30분 이내. 햄버거는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손님을 받고 내보내기를 거듭해서 많이 팔아야 이문이 남는다. 이른바 ‘박리다매’(薄利多賣)다. 즉 손님이 햄버거를 먹은 후 자리에 계속 앉아 노닥거리면 손해를 보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돈을 들여 산업디자이너를 고용해서 일부러 의자를 불편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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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속의 과학ㅡ 
 

1.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여름비는 잠비요, 가을비는 떡비다.: 비에 관한 속담 중 많은 것은 비가 언제 올 것인가 하는 것이다. 즉, 어떤 징후를 보면 비 올 것을 미리 알 수 있는가 하는 것에 관한 것이 많다. 비올 것에 대한 예측은 동물을 통하거나, 하늘의 상태를 봐서 판단했다.



2. ' 가물 때 개미가 거동하면 비가 온다.' ' 개구리가 처마 밑으로 들어오면 장마진다. '' 여우는 비오기 전에 굴을 막는다. ' - 동물의 생태를 보고 비가 올 것을 판단한 속담



3. 청개구리가 울면 비가 온다 - 울음소리를 들은 30시간 내에 비가 올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있다



4. '모기가 하늘에 떼지어 모이면 비가 온다. '제비가 분주하게 먹이를 찾으면 비가 온다. ' - 모기와 같은 곤충들은 비가 오기 전 습기가 차게 되면 비를 피할 곳을 찾기 위해 낮게 날게 된다. 따라서 곤충이 땅위에 낮게 날게 되면 이를 먹이로 하는 제비가 당연히 사람 주위를 날게 됨으로 제비가 분주하게 보인다.



5. '햇무리와 달무리가 나타나면 비가 온다.' - 햇무리·달무리는 구름을 이루고 있는 빙정에 의한 것으로서, 빙정의 모양과 대기 중에 떠 있는 상태 등에 따라 무리의 형태도 변하며, 권운과 권층운, 고적운에서 나타난다. 권운은 날씨가 맑은 후 흐려지기 시작하는 초에, 권층운은 온난전선과 저기압 전면에 나타나므로 햇무리나 달무리가 나타나면 비가 올 전조라고 할 수 있으며, 비가 올 확률은 60∼70%이다



6. '아침 무지개에는 내를 건너지 말고 저녁 무지개에는 가지고 가던 우산도 두고 가라고 했다..- 무지개는 태양과 반대쪽에 강수(降水)가 있을 경우 그 물방울에 비친 태양광선이 물방울 안에서 반사·굴절되어 최소편각(最小偏角) 방향으로 사출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서쪽(아침) 무지개는 동쪽에 태양이 있고 서쪽에 비가 오고 있음을 뜻하며, 한반도는 편서풍 지대에 속해 있어 모든 날씨의 변동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비오는 구역이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여 자기가 사는 곳까지 비가 올 가능성이 크다. 이와는 반대로 동쪽(저녁) 무지개는 비가 동쪽에 내리고 있다는 것으로 비가 올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또 무지개는 소나기에 잘 동반되는데, 소나기는 빗방울이 굵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 것이 보통이다. 따라서 홍수가 일어나기 쉽고, 홍수로 하천이 범람하여 귀중한 농우(農牛)를 떠내려 보내는 일이 없도록 예고한 것이라고 해석된다. 



7. ' 아침에 동쪽 놀이 서면 비가 온다 - 놀은 공기 중에 떠 있는 여러 가지 먼지에 햇빛이 비쳐 산란되어 나타나는 현상으로, 공기의 상태에 따라 빛깔이 달라진다. 태양광선이 대기 중을 통과할 때 먼지나 공기 분자로 인하여 산란을 하게 되며, 단파장(청색 부분)은 더욱 쉽게 산란한다. 아침해가 뜰 때 또는 해가 질 때는 태양의 고도가 낮아서 빛이 대기를 통과하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단파장인 푸른색은 산란되어 관측자까지 도달하지 못하지만, 파장이 긴 붉은색 빛은 산란되지 않고 관측자가 있는 곳까지 도달하여 하늘이 붉게 보인다. 따라서, 아침놀은 비의 징조, 저녁놀은 가뭄의 징조라는 것은, 중위도지방에서 기압계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아침놀은 동쪽에 고기압이 있어서 날씨가 개어 있는 징조이므로 고기압 후면에 들며, 뒤따르는 기압골의 접근이 예상되어 강수(降水)의 가능성 높아진다는 뜻이며, 저녁노을이 나타나면 다음날은 날씨가 좋다는 것은 저녁노을이 나타나려면 서쪽 하늘의 날씨가 좋아야 하므로, 우리 나라중위도 지방에서는 일기 동진(東進)의 법칙에 따라 다음날 날씨가 좋아지는 경우가 많은 데서 경험적으로 생겨난 것이다. 



8.'여름비는 무더워야 오고, 가을비는 추워야 온다.' - 여름비는 온난전선에 의해 형성되는 비로서 무더운 뒤에오게 되고, 가을비는 한랭전선에 의해 형성되는 비이기 때문에 쌀쌀한 후에 비가 온다. 



9.'소나기는 잠깐 오지만 가는비는 오래 온다.' - 말뜻 그대로 소낙비는 잠깐이지만, 가는비는 장시간에 걸쳐온다는 뜻이지만, 힘든 일은 오래 못해도 힘들지 않은 일은 오래할 수 있다는 뜻으로도 사용된다. 소나기는 여름철 공기의 상승운동이 활발한 적운형 구름에서 내리는 지름 4∼5mm 정도의 비를 말한다. 소나기는 한랭전선에서 내리는 경우가 많으며, 강수의 폭이 온난전선에 좁고, 내리는 시간도 짧다. 이에 비해 이슬비와 가랑비는 봄이나 가을철의 공기의 상승 운동이 활발하지 못한 층운형 구름에서 오랜 시간 동안 내리는 지름 0.5mm정도의 비를 이야기 한다. 이는 온난전선의 전면에 걸쳐 넓은 지역에 비교적 지속적으로 내린다. 이러한 소나기의 성질을 과장하여 ' 여름 소나기는 밭이랑을 두고 다툰다.' '여름철 소나기는 쇠 등을 두고 다툰다.'와 같은 속담도 생겼다. 



10.' 구름이 끼어야 비도 온다.', '구름 갈 제 비도 간다.', ' 구름 따라 비도 내린다.' - 비의 생성 원인이 구름임을 이야기한 것이다.



11.구름은 바람 따라 모이고 흩어진다.' - 구름의 발생원인에 대해 이야기한 것도 있다. 구름은 수증기를 포함한 공기가 상승하여 단열팽창에 의해 이슬점온도 또는 그 이하로 냉각되면 대기 중에 생긴다. 공기의 상승, 즉 기압차에 의한 공기의 움직임이 있어야 구름이 생긴다는 것이다. 공기가 상승하는 데는 태양복사로 인해 지표면이 가열되어 지표 부근의 공기가 더워져서 밀도가 작아지기 때문에 상승하는 것뿐만 아니라, 산의 경사를 따라 상승하는 것, 해륙풍에 의한 상승, 전선면에 따른 상승, 저기압이나 태풍구역 안에서의 상승 등이 있다. 



12.마파람【南風】이 계속 불면 비가 올 징조이다. - 이는 남쪽의 따뜻하고 습기가 많은 공기가 우리나라에 공급되므로, 대기 중에 수증기의 양이 증가되어 비가 온다고 할 수 있다. 



13.별빛이 흔들리면 강풍이 불 징조이다. - 새벽녘에 하늘의 별을 보면 그 빛이 흔들리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다. 이것은 상층에서의 공기가 빨리 움직이기 때문이며, 이러한 상층의 강풍이 지면으로 내려오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14.개미가 장을 치면 비가 올 징조이다. - 이것은 기압의 감소 와 습기가 증가함에 따라 개미가 이동하는 것으로 짐작된다.



15.바다가 울면 날씨가 급히 변할 징조이다. - 여름에 바닷가에 가면 간혹 바다에서 '우'하는 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이것은 바다에서의 태풍의 중심 부근에서 나오는 긴 파장의 소리로 알려져 있다. 즉, 태풍의 접근을 의미한다.



16.아궁이에 불을 지필 때 연기가 심하게 바깥으로 나오면 비가 올 징조이다. - 저기압이 접근하게 되면 공기들이 모여 들기 때문에 연기가 굴뚝으로 잘 빠져 나가지 못하고 아궁이로 나온다.



17.'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물리학적으로 소리의 전달과 관련하여 해석하여보자.

소리가 퍼져나갈 때 그 빠르기는 기온에 따라 달라지는데, 기온이 높을 수록 소리의 전달 속도는 빨라진다. 햇빛을 직접 받는 지표면은 낮에 온도가 쉽게 높아진다. 그래서 낮에는 지표면 온도가 높고, 높은 곳으로 올라갈수록 온도가 낮아진다. 낮에 소리가 발생하여 퍼져나갈 때, 온도가 높은 지표면 부근에서 소리의 속력은 빠르고 온도가 낮은 상층부에서는 느리다. 지표면 부근과 높은 곳의 빠르기의 차이 때문에 수평방향으로 진행하는 소리라 하더라도 휘어지면서 공중으로 올라가 버린다.

반대로 밤에는 지표면이 태양복사에너지를 받지 않고 냉각되기만 한다. 그래서 밤에는 지표면 부근의 온도가 낮고 높은 곳으로 갈수록 온도가 높다. 이와 같은 기온 분포를 기온역전층이라고 하는데, 이와 같은 온도분포에서는 지표면 가까운 곳에서 소리의 속력이 느리고 상층부에서 소리의 속력이 빠르다. 이 때는 수평으로 진행하던 소리라 하더라도 휘어지면서 지표면으로 내려온다.

이와 같이 소리가 낮에는 공중으로 퍼져나가고 밤에는 지표면으로 집중한다. 낮에 공중을 나는 새가 소리를 듣기 쉽고 밤에는 땅에 사는 쥐가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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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의 아치형 쌓기 

 
물이 깊고 폭이 넓은 강을 이어 주는 돌다리를 보면 공통점을 발견할 수가 있다. 전세계의 어느 돌다리를 살펴보아도 돌덩이들은 아치형으로 쌓여져 있다.

돌을 그렇게 쌓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1. 외적 미를 강조하기 위해서

2. 역학적 구조를 위해서

3. 배가 지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답 2. 튼튼한 다리를 축조하기 위해서다

아치형으로 쌓여진 돌다리는 의외로 튼튼하다. 얼핏 생각하면 돌덩이들이 툭툭 떨어지거나 와르르 무너져 내릴 것 같다. 하지만 아치형으로 쌓여진 돌덩이들은 이웃 돌들과 서로서로 단단히 고정되는 작용을 한다. 다음과 같은 원리로말이다. 

다리 위에서 내리누르는 힘은 양 옆으로 전달되어 밀려나려는 힘으로 바뀐다. 그렇게 밀려 밀려 옆으로 전해지고 전해진 힘이 끝내 도달하는 곳은 다리의 양 끝부분이다. 그래서 돌다리의 양 끝을 단단히 고정시키면 돌덩이들 자체가 부서지지 않는 한 다르는 무너지지 않게 되는 것이다. 

돌로 벽을 쌓아올리다가 가운데에 박힌 돌덩이 몇 개가 떨어져 나가도 벽이 허물어지지 않는 것은 다 그러한 원리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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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길이가 제각각인 이유.. 

손가락 길이가 제각각인 것은?

사람은 손을 자유자재로 사용하기 시작하고부터 만물의 영장으로 군림할 수 있게 되었다면 믿을 수 있을까? 만약 다섯손가락 길이가 똑같다면 그래서 손재주가 발달하지 않았다면 인간의 두뇌 발달도 없었을 것이라는 것이 학자들의주장이다. 다시말하면 인간은 손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면서부터 두뇌도 눈부시게 발달, 오늘의 인류문명과 문화를 창출할 수 있었다.  그런데 사람의 다섯손가락 길이가 제각각인것은 바로 손의 효용도와 관계가 깊다. 예를들어 중지를 비롯 가운데 세 손가락이 상대적으로 길이가 긴 것은 나무 위 생활을 할 때 나뭇가지에 매달리기 쉽게 하기 위했던 흔적이며 엄지손가락이 굵으면서 짧은 것은 물건집기를 능숙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만약 엄지가 중지만큼 길다면 물건을 잡을 수는 있어도 능숙하게 그 물건을 조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또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이 굵고 짧은 것은 직립생활 이후의 변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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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귀에 들리는 목소리와 녹음되어 들리는 내 목소리는 왜 다르게 들릴까? 

녹음기에 자기 목소리나 노래를 녹음해 놓고 다시 들어보면 자신의 목소리가 어쩐지 이상하게 들린다.

마치 다른 사람 목소리를 듣는 것 같다. 좀더 멋진 목소리인줄 알고 있었는데 이건 영 아니올시다 인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분명히 자신의 목소리다. 평상시 자신의 목소리라고 생각하고 있던 것은 자기만이 들을 수 있는 목소리에 불과하다. 다른 사람들은 녹음기에서 나오는 소리와 똑같은 것을 듣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자신의 목소리를 두개골로 연결 된 청신경(聽神經)에 의해 듣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실제 목소리보다 울림이 있는 목소리로 들리는 것이다. 사람의 목소리는 기계가 내는, 파장이 고른음과는 다른 자연적인 음성이므로 여러 가지 파장이 섞여 있다. 즉, 성대에서 낸 작은 소리를 이나 입 속에서 공명시킴으로써 큰 소리를 내는 것인데, 이 때 몸의 진동과 밖으로 나온 음의 진동이 자기 목소리로 들리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목소리는 귀 근처에 있는 몸의 진동으로 저음부가 강조되어 실제보다 낮게 들린다. 이와 같은 현상은 과일이나 단무지, 과자 등을 씹고 있을 때도 일어난다. 다른 사람이 씹고 있는 것은 그다지 신경에 거슬리지 않지만 자신이 씹었을 때는 소리가 크게 느껴져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게 된다. 것은 자신이 내는 소리가 두개골로 전달되어 실제보다 큰 소리로 들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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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변하게 하는 헬륨가스 

 헬륨가스를 마시면 목소리가 이상하게 변하게 되는걸 본 적이 있을것입니다. 

그 이유는 헬륨의 밀도는 공기보다 낮아서 음의 속도를 빠르게 하기 때문입니다. 

즉 소리는 밀도가 조금 높은곳보다 헬륨처럼 밀도가 낮은 곳에서 더 빨리 나아가기 때문에, 훨씬 가늘고 이상하게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공기의 밀도는 1m 공간안에서 1.29kg정도이지만 헬륨은 똑같은 공간안에서 0.179kg 정도 밖에 안된답니다. 그래서 상온의 공기중에선 소리가 1초당 약 340m정도 앞으로 나아가지만 헬륨 속에서는 1초에 913m나 빠르게 앞으로 나아간답니다. 

따라서 헬륨이 가득 찬 공간에서 관악기를 연주하면 관속의 공기대신 헬륨이 가득차게되면서 그 속을 통과하는 음의 속도가 빨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음속이 빨라지면서 진동수가 커지고 소리도 가늘고 높아지는 것입니다. 

즉 사람이 헬륨을 들어마시고 소리를 내면 허파에 가득한 헬륨이 진동을 하면서 공기와의 진동수 차이 때문에 2.68배 이상 높은 소리를 내게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헬륨을 마시고 내는 소리는 진동수가 2.68배 높다고 했으니깐 공기중에서 소리를 내면 한 옥타브 반 이산 높은 음이 되는 것이죠. 

이러하 헬륨의 가벼운 성질을 이용하여 풍선속에 헬륨가스를 넣으면 풍선이 공중에 떠있게 할 수도 있고, 깊은 물속에서 큰 압력속에서도 숨을 쉴 수 있도록 하는 호흡장치(스쿠버 다이빙이나 수중 공사용 잠함 등에서 산소와 혼합하여 쓰이는데 특히 혈류에 대한 헬륨의 용해도가 낮기 때문임) 등에 쓰인답니다. 


헬륨가스 마실때 주의할것!!


정상적인 공기에 비해서 장기간 섭취를 하게 된다면 문제가 있을수 있겠지요.. 일산화탄소같은 경우는 산소보다 흡착력이 좋아서 조금만 마셔도 산소결핍증으로 죽을수 있지만 헬륨은 혈류에 거의 흡수되지 않는다는겁니다. 산소랑 같이 마신다면 절대 안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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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를 사용하면 정말 세균이 죽나요? 



비누사용은 백선 뿐 아니라 다른 진균증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이는 곰팡이 즉, 진균의 보금자리가 되는 피부각질 조각들이 잘 제거되기 때문이다.

비누사용은 또 손상된 피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세균의 번식을 억제해 이차 세균감염을 막아주기도 한다.

결론은 피부를 늘 청결하게 하는 것이 백선의 치료 뿐 아니라 재발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단 게으르면 할 수 없다. 곰팡이와 평생을 같이 살 수 밖에.

☞ 백선이란?

  : 옛날에 도장 부스럼이라 부르던 것으로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백선균, 소포자균, 표피균 등 곰팡이의 일종인 사상균이 피부에 감염되어 일어나는 피부병이다.감염된 자리나 증세에 따라 두부백(기게충), 무좀, 손톱 백선 등으로 분류한다.

1) 두부백선

  : 흔히 기게충이라 부르는 병으로 어린이에게 많이 나타난다. 머리카락이 둥글게 빠지거나 피부면에서 끊어지며 머리
가 없는 부위가 허옇게 된다. 가려움증을 동반한다.

2) 체부백선

  : 버짐이라고 불리며, 얼굴, 목, 팔, 다리 등에 경계가 뚜렷한 붉은 색 점이 생기고 표면에 구진 이나 물집이 생긴다.

3) 완선

  : 넓적다리 안쪽에 주로 생기며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한 가장자리가 붉은 색의 홍반이 생기고 홍반의 안쪽과 주위에 구진, 물집, 인설이 생긴다.

4) 한포상백선

  : 무좀을 말하며 작은 물집을 주 증상으로 하는 것, 발바닥의 피부가 두터워져 갈라지는 것, 짓무르는 것 등 여러 종류가 있으며 심하게 가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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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나 새우를 삶으면 빨갛게 되는 이유 

 

게사 새우를 삶으면 빨개지는 것은 그들이 아스탁산틴이라는 빨간색소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살아 있을 때는 단백질과 결합하고 았어서 검푸른색으로 보이고, 삶으면 그 결합이 끊어져 빨간색이 나타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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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 사는 사람들이 검은 옷을 입는 이유 



사막에 사는 사람들은 사시사철 푹푹 찌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검은 천으로 짠 헐렁한 옷을 입고 다닌다. 왜 더운 사막에서 햇빛을 잘 흡수하는 검은색의 옷을 입는 것일까?

이것은 바로 땀을 흘릴 때 바람이 불어주면 시원함을 느끼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검은색 옷을 입으면 흰색 옷을 입었을 때보다 옷 안의 온도가 6도 가량 상승한다고 한다. 그렇게 온도가 높아진 옷 안의 공기는 온도차에 의한 대류 현상으로 헐렁한 옷의 웟 부분으로 빠져나간다. 이 때 옷 안의 공기보다 차가운 바깥의 공기가 옷 안으로 스며들어 오게 된다. 이러한 방법으로 옷 내부와 외부의 공기 순환이 자연스럽게 일어나기 때문에 몸 주위에 항상 바람이 부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공기 소통이 원활하게 될 뿐 아니라 몸에서 난 땀의 증발이 활발하게 일어나게 되며, 증발시 기화열을 흡수하게 되므로 시원하게 된다. 이러한 원리로 사막에서 헐렁한 검은 옷을 입으면 몸이 시원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사막을 횡단하는 사람들은 양가죽 물통을 사용하는데 더운 사막에서 양가죽 물통을 매달고 마니면 물을 시원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양가죽 물통에는 작은 구멍이 많이 있는데 이 구멍을 통해 물이 증발하여 공기 중으로 나가면서 열을 흡수하기 때문에 물이 시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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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으로 알아보는 건강 


하루에 우리 몸에서 배출되는 소변의 양은 얼마나 될까? 그 양은 1~1.5L정도 된다. 소변은 99%가 물이다. 나머지 1%는 몸에서 사용이 적혈구가 파괴되어 생긴 색소와 노폐물이다. 


소변을 볼 때는 색깔, 냄새, 거품을 살핀다. 


- 소변의 색이 분홍색, 적색일 때 



신장에서 만들어진 소변이 방광과 요도를 거쳐 배설되는 과정 중 어딘가에서 피가 나고 있다는 신호이다. 이 피가 섞인 소변은 비뇨 생식기계통의 종양·암·결석 등의 신호탄이 되기도 한다. 물론 스트레스를 받거나 감기를 심하게 앓고 난 뒤에, 심한 운동을 했을 경우에도 생길 수 있다. 

하지만,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 통증 없이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야 한다.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물론 병원을 찾을 것이니 이는 강조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 소변 색이 암황색, 갈색일 때 



소변 색깔이 진하고 갈색빛에 가까워졌다면 아마도 열이 났거나, 설사를 했거나, 구토나 땀을 많이 흘렸을 경우로 추측할 수가 있다. 원인은 몸에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 소변이 농축되어 생기는 현상. 이럴 경우에는 수분 섭취를 늘이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치료방법! 이후에도 소변색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진료를 받아야 한다. 



- 소변 색이 콜라색, 간장색과 비슷할 때 



감염으로 인한 황달일 가능성이 있다. 특히 소변 색이 엷은 갈색이고 피부와 눈동자 색깔까지 황색일 때는 더욱 가능성이 크다. 이 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 소변에 거품이 생길 때 



소변의 거품과 탁한 정도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정상인의 소변은 맑고 투명하며, 거품이 생기더라도 양이 많지 않다. 매우 탁하고, 마치 비누를 풀어놓은 듯 거품이 많은 소변이 지속한다면 단백질 성분이 소변으로 빠져 나오고 있다는 신호이므로 즉각 소변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건강한 사람도 심한 운동을 했거나, 고열이 지속됐거나, 탈수가 됐거나, 등심이나 삼겹살 등 육류를 많이 섭취한 경우 일시적으로 거품 소변이 나올 수 있다. 



- 소변 냄새가 너무 역할 때 



소변에서 냄새가 나는 것은 당연하지만, 만약 암모니아 냄새가 심하다면 세균 감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세균이 소변을 분해해 암모니아를 생성시키기 때문이다. 



- 소변에서 달콤한 과일향기가 날 때 



소변에서 과일 향기가 난다면 이는 당뇨병의 신호. 당뇨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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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엔 왜 나이테가 없을까요? 


해답은 간단. 속이 텅 비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왜 속이 텅 비게 되는가? 그것은 고속 성장을 하느라고 속을 채울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죽순의 성장속도는 일반 식물의 200배 하루에 1m씩 자라 한 달이면 지경 10여cm의 거목이 되지만, 더 이상은 굵어지지 않는다. 

나무는 줄기 표피 밑에 있는 '형성층'의 세포분열에 따라 굵어진다. 겨울, 여름철의 분열속도에 따라 촘촘한 부분과 성근부분이 생겨 나이테를 이룬다. 그러나 대나무는 이런 형성층이 없다. 따라서 한꺼번에 고속송장을 한 뒤엔 더 이상의 발전이 있을 수 없고 당연히 나이테도 생겨날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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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계가 달린 맥주의 원리!? 


온도계가 달린 맥주″라 하여 모맥주회사가 온도가 올라가면 사라지고, 낮아지면 색깔이 나타나는 이색마크를 병맥주의 라벨에 붙여 대대적인 홍보에 나섬으로써, 이의 원리에 대한 일반인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좀 오래된 이야기죠??)



하지만 알고보면 이 장치는 우리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팩시밀리와 비슷한 원리며 다만 색깔을 내는 특수화합물이 반응하는 온도와 색상, 형태가 다를 뿐이다. 

 세상만물은 그 물질의 분자구조와 분자내 전자의 밀도에 따라 "빨주노초파남보"로 이뤄지는 가시광선중에서 특정한 영역대의 파장만을 흡수하게 된다.



 만약 짧은 파장만을 받아들이는 구조라면 보라색이나 파란색상에, 긴파장만을 받아들인다면 붉은 색상에 가까워지며 모두다 받아들이면 검은색, 모두다 반사하면 흰색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물질들은 안정돼 있어 색상에 큰 변화가 없지만, 어떤 물질들은 온도가 달라지거나,자외선을 쐬이거나, 산도 (酸度)가 달라지거나, 압력이 가해지거나, 전기를 통하거나,수분등과 접촉하거나 하면 전자의 밀도에 변화게 생겨 색상이 달라지게 되는 것이다. 팩시밀리 용지의 표면에 발라진 물질이나 맥주에 인쇄된 잉크의 물질등은 바로 온도에 의해 변하는 경우에 속한다.



온도따라 색깔이 변하는 잉크는 "시온잉크" 라고 불리는데, 2차대전직후 독일의 바스프(Basf)社가 최초로 개발했다.

 주로 변하기 쉬운 유기화합물을 이용하는데, 성분의 내용이나 결합방식에 변화를 주면 온도가 올라가거나 내려갈 경우, 없던 색깔이 나타나거나 반대로 있던 색깔이 사라지게 할 수 있으며, 노란색에서 파란색으로 바뀌는 것처럼 색상변화까지 시도할 수 있다.



 국내의 맥주라벨에는 영국 크로마社가 개발한 것을 수입, 사용하고 있는데 이 제품은 93년 캐나다 몰슨社의 맥주병에 이미 사용된 바 있다.



 제품의 노하우는 물론 비밀이지만, 큰 온도차이가 아닌데도 색상이 나타났다가 다시 되돌아갈 수 있는 능력(可逆性)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유기화합물인 스틸벤유도체를 원료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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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국물을 담은 그릇이 식탁에서 움직이는 이유 

 
우선 이런 움직임을 생기게 된 것은 마찰력이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마찰력이 감소했기 때문에 그릇이 식탁위에 고정되지 못하고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것이죠.

마찰력은 일종의 용접과 같은 것이라 마찰력이 있어야 물체들이 그 위치에 고정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찰력이 줄어든 상황에서는 약한 힘으로도 그릇은 밀릴 수 있는 것이죠.



그러면 왜 그릇의 마찰력이 감소했을까요?

마찰력의 크기는 물체를 위에서 수직으로 누르는 힘에 비례합니다.

같은 물체라도 위에서 누르는 힘이 강하면 강한 마찰력을 형성하지요, 반면 위에서 누르는 힘을 제거해버리면 마찰력이 줄어들게 되지요.



뜨거운 국물을 담은 그릇은 국물에서 발상하는 열로 인해 주위의 공기를 데웁니다. 그릇 바로 아래에 움푹한 부분의 공기들도 데워져서 부피팽창을 하게 되는데, 사방이 막혀 있어서 부피가 팽창한 만큼 공기를 밖으로 배출하기 위해 그릇을 들어 올리게 됩니다.



즉, 그릇 아랫부분의 공기들이 데워짐으로 인해 팽창하고 그 팽창으로 인해 그릇들이 위로 들려지고 그릇이 들려짐으로 인해 그릇을 식탁에 붙여놓던 수직항력이 줄어들어 마찰력이 줄어들게 되는 것이죠.



식탁위에 물이 없다면 그릇이 들려지기 전에 공기들이 새버릴 수도 있지만,물이 묻어 있다면 물의 표면보다 놓이 그릇이 들려야 공기들이 빠져나갈 수 있는 것이죠. 물이 묻어 있으므로 인해 식탁 표면과는 떨어지더라도 공기들이 받치고 있을 수 있어서 물위에 떠 있는 것처럼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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