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5685 [자기경영] 좋은 사람을 놓치지 않으려면 [자기경영] 좋은 사람을 놓치지 않으려면 좋은 사람을 놓치지 않으려면 [경력관리 AtoZ]의존적·독립적 욕구 채워야 김경수 엔터웨이파트너스 부사장 | 05/02 12:43 | 조회 5889 잘 뽑은 핵심 인재들이 적응하지 못해 다시 전직을 고려하는 경우를 보면 개인이나 회사 양쪽 모두에게 한계와 안타까움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실패 비용을 줄이기 위해 잘 채용한다는 것은 당연히 중요하다. 잘 뽑은 사람은 회사가 고민하는 많은 문젯거리 자체를 없애주며, 반대로 잘 못 뽑은 사람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손실 비용을 파생시키기 때문이다. 얼마 전 포춘지 순위에 있는 미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사례 조사를 보니, 채용으로 인한 손실은 하급 직원의 경우 본인 연봉의 2-3배, 간부, 고위 전문가의 경우 .. 2018. 3. 23. [예병일의 경제노트] 사일로 효과와 리더의 역할 [예병일의 경제노트] 사일로 효과와 리더의 역할 사일로 효과와 리더의 역할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5.17) 조직 장벽과 부서 이기주의를 의미하는 경영학 용어로 ‘사일로 효과 (Organizational Silos Effect)’라는 말이 있다. 사일로는 원래 곡식을 저장해두는 굴뚝 모양의 창고를 이르는 말이다. CEO아래 사업부별로 늘어선 부서들이 외부와 담을 쌓고 다른 부서와의 협력과 교류 없이 내부적 이익만을 추구하는 모습이 마치 사일로와 닮아 있다는 데서 유래한 말이다. 무엇보다 최근 들어 성과주의가 심화되면서 부서간 지나친 경쟁 심리가 조직 이기주의라는 문화적 병리 현상을 유발하고 있어 사일로 현상을 더욱 고착화 하는 경향이 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강진구의 '조직 장벽을 극복하는 비.. 2018. 3. 23. [경력관리 A to Z]작지만 강한 디테일의 힘 - 사소한 것은 결코 사소하지 않다 [경력관리 A to Z]작지만 강한 디테일의 힘 - 사소한 것은 결코 사소하지 않다 [경력관리 A to Z]작지만 강한 디테일의 힘 - 사소한 것은 결코 사소하지 않다 박은령 엔터웨이파트너스 상무 | 05/30 13:19 몇 년 전의 일이다. 모 그룹에 입사한 P는 해당 부서에서 3개월 만에 능력을 인정 받아 그룹 전략 기획실로 특별 발령받았다고 기쁜 소식을 전해왔다. 그러나 얼마 가지 못해 P는 내게 너무 힘들다며 하소연의 전화를 해왔다. P의 푸념은 길게 이어졌다. 업무 수행 능력이 부족하여 눈총을 받는 것은 본인이 잘못한 것이니 이해하고 노력하며 견딜 수 있으나, (P의 표현에 따르면) P의 직속 상사와 동료들은 사소한 것에도 목숨을 건단다. 유명한 모 컨설팅펌 출신이기에 보고서의 폰트, 서체, 줄.. 2018. 3. 23. 휴넷 Smart MBA 휴넷 Smart MBA 휴넷 Smart MBA 과정 소개 브로셔 2018. 3. 23. [경영/마케팅] 이점을 증명하는 4가지 방법 [경영/마케팅] 이점을 증명하는 4가지 방법 쌈꼬쪼려 소백촌닭 Date : 2007-10-05 HUNET Business Knowledge 이점을 증명하는 4가지 방법 이점을 증명하는 방법에는 고객의 사례, 시연, 데이터, 비전이 있으며, 이 중 고객 사례의 경우가 가장 효과가 크며, 다음으로 시연, 데이터, 비전 순으로 효과가 있다. 새로운 고객들이 제품이나 서비스의 구매를 결정할 때에는 재정적이든 전략적이든 혹은 개인적이든 반드시 비용문제를 고려하게 된다. 따라서 마케터는 이러한 비용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서 이점을 설명하는 것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점이란 특정 해법의 가치에서 비용을 뺀 차이로 정의할 수 있는데, 이는 예상고객이 해법을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이점으로 인식하지 못할 경우 구.. 2018. 3. 15. 증권사 1등 지점서 생긴 일(1) 증권사 1등 지점서 생긴 일(1) [사람&경영]리더십이란 사람의 마음을 사는 것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 | 10/04 12:31 예전 한 증권회사에서 연수책임자로 일하던 분으로부터 들은 얘기다. 그 증권회사는 30등 안팎을 하다 신임 사장이 오면서 1년 만에 실적이 크게 향상해 10등 정도를 했다. 그렇게 뛰어난 성과를 보인 데는 무엇보다 사장님의 리더십이 큰 역할을 했단다. 한 번은 신임 사장이 전 지점장이 모인 자리에서 이렇게 얘기를 했다. "요즘 여러분들의 헌신 덕분에 나날이 성과가 좋아지고 있어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압구정 지점 얘기를 해 드리고 싶습니다. 알다시피 압구정지점의 성적은 최곱니다. 한 번도 아니고 계속 1등을 하는 것도 그렇고, 또 2등과의 차.. 2018. 3. 15. SW 개발자의 길, 아니다 싶으면 포기하라! SW 개발자의 길, 아니다 싶으면 포기하라! 20일 오전에 MS가 주관하는 ‘2007 데브데이’ 행사에 참석했다. IT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한번쯤은 MS의 독점성과 라이선스 정책 등에 대해 불만을 품어봤을 만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W 개발자들의, MS에 대한, 관심은 어느 행사보다 뜨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기자는 오전 행사 중 한국MS의 최고기술임원인 김명호 박사(혹은 이사, 왠지 모르지만 박사라는 호칭이 더 어울린다)의 기조연설만 듣고 나서 김박사와의 짧은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다. 그는 기조연설과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서 SW 개발자가 가야 할 길’에 대해 사회적 딜레마를 이야기해 주었다. 아래의 글은 김명호 박사를 통해 들을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성해 보았다. [明, SW 개발자.. 2018. 3. 15. [자기관리] 마라톤 완주의 방법... 크고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작게 쪼개 실천하라 [자기관리] 마라톤 완주의 방법... 크고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작게 쪼개 실천하라 마라톤 완주의 방법... 크고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작게 쪼개 실천하라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8.4.14) "처음 마라톤을 할 때부터 이렇진 않았습니다. 훈련이나 대회 때는 언제나 결승선까지 얼마나 남았나 하는 생각만 했습니다. 총성이 울리기 전부터요. 일단 그 생각에 사로잡히면 가슴이 떨리고 얼마 뛰지도 않아서 결승선이 아득해 보입니다. 초반부터 압박이 심하니까 상위권에 들기는커녕 완주도 장담할 수 없을 만큼 금세 지치더군요. 그래서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냈습니다. 출발하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목표물을 찾는 겁니다. 나무나 전신주 같은 거요. 그걸 목표지점으로 정하고 100미터를 뛰는 속도로 달려서 한 구간을 뜁니다.. 2018. 3. 15. [굿데이유머] 마피아의 유산, 3초 안에 대답하세요, 도둑과 경찰의 대화 [굿데이유머] 마피아의 유산 어느 마피아 보스가 죽기 전에 손자를 불렀다."얘야, 내가 죽기 전에 너한테 줄 것이 있다.여기 금도금된 38구경 리볼버를 잘 간직하거라." 손자 왈. "할아버지, 저는 총에는 관심이 없어요. 차라리 그 로렉스 금시계를 주세요." 할아버지 왈. "이 녀석아, 내 얘기를 잘 듣거라. 언제가는 너도 커서 사업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아름다운 아내도 얻을 것이고, 큰 집에 애들도 생기겠지. 그러나…." 손자가 물었다."네?"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어느 날 집에 들어왔는데, 네 아내가 외간 남자와 같이 있다면 그때는 어떻게 할 거니? 시계 내밀면서 시간 다 됐다고 할 거니?" [굿데이유머] 3초 안에 대답하세요. 당신이 달리기 경주를 하고 있습니다. 2등을 제쳤군요. 그러면 당신은 .. 2018. 3. 15. ★ 동물뉴스 ★ ★ 동물뉴스 ★ 장기 매매 부로커 일당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쓸개빠진 곰을 주대상으로 은밀히 거래를 해왔으며 벼룩시장에 허위광고를 내 벼룩의 간을 빼먹기도 한 사실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과속을 하다 5중 추돌 사고를 내고 뺑소니를 친 거북이를 입건했습니다. '아주 무서운 속도로 달렸다'는 유일한 목격자인 굼벵이의 진술과는 달리 '누구 약올리냐?'며 항소할 뜻을 밝혔습니다. 나무위에서 졸고있던 원숭이가 떨어져 숨졌습니다. 강남에선,, 불법 캬바레를 운영하던 제비가 꽃뱀에 물려 죽었습니다. 어물전을 망신시킨 혐의로 고소돼, 법정에 선 꼴뚜기가 '나는 그런 적 없다!'며 펄쩍 뛰었습니다. 그러자 증인으로 나선 망둥이도 펄쩍 뛰었습니다. 잡종 치와와가 독일산 세퍼트를 강간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검거.. 2018. 3. 15. ★담배는내게도움을주었다★ ★담배는내게도움을주었다★ This를 피면서 영어를 배웠고 This plus를 피면서 더하기를 배웠고 88을 피면서 수의 의미를 깨달았고 하나로를 피면서 단결심을 배웠으며 한라산,솔을 피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배웠고 엑스포를 피면서 과학을 배웠으며 시나브로를 피면서 한글의 중요성을 깨치고 장미랑 라일락을 피면서 꽃의 향기를 느끼며 time을 피면서 시간의 중요성을 알았고 마지막으로 던힐을 피우면서 영국에 가고 싶었다 2018. 3. 15. 디아블로 허생전 디아블로 허생전 디아 유머..허생블로 ^^ 허생전과 디아블로를 잘 아신다면 상당히 웃긴글이 될듯 ^^; 근데 이거 설마 뒷북은 아닐런지.. "허생블로" 허생은 트레이드용 조단링 하나 없는 어카운트 HuSang_Sorc에서 소서를 키우고 있었 다. 그나마 그의 처가 아마존으로 아템을 모아서 허생의 소서를 밀어주고 있었다. 하루는 그의 처가 데미지150보우를 보고도 트레이드하지 못하여 울음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당신은 평생 배틀넷을 하며 아템은 모으지 못하니, 소서리스를 키워 무엇합니까?" "나는 아직 소서를 익숙히 하지 못하였소." "그럼 바바리안이라도 못 하시나요?" "바바는 재미가 없는걸 어떻게 하겠소?" "그럼 텔리키네시스로 바바가 흘린 아템 주워먹기라도 못 하시나요?" "텔키는 익히지 않은 것을.. 2018. 3. 15. 이전 1 ··· 239 240 241 242 243 244 245 ··· 47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