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5859 이영자 휴게소 맛집 BEST 10 이영자 휴게소 맛집 BEST 10 출처: 인터넷 #어리굴젓백반 #횡성한후떡더덕스테이크 #꼬막비빔밥 #초당두부황태해장국 #알감자 #소떡소떡 #호두과자 #말죽거리소고기국밥 #잣국수 #이천쌀밥정식 2018. 7. 11. ‘창업형 인간’으로 변신하라! ‘창업형 인간’으로 변신하라! 디플레이션 시대, 취업난 속에서 살아남기… 전문성·정보력·독창성 갖춰야 경쟁력 높인다 글 김국진 전문위원 (bitkuni@joins.com) 찰스 핸디 ‘코끼리와 벼룩’은 「이솝우화」에 나오는 ‘개미와 배짱이’류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것은 곧 다가오거나 어쩌면 이미 다가왔을 새로운 사회현상을 읽는 키워드다. . 여기에 나오는 코끼리는 현존하는 육상동물 가운데 가장 몸집이 크다. 거대한 몸과 긴 코를 지탱하려다 보니 목은 짧고 네 다리는 굵어졌다. 코끼리는 자신의 평생을 회사에 맡기고 대신 ‘고용’을 보장 받은 사람들이 모인 집단을 일컫는다. . 이들은 그동안 열심히 일만 하면 꼬박꼬박 월급을 받을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세금이나 의료보험 처리 따위에 잔신경도 쓸 필요가 없.. 2018. 7. 11. 내가 한 가닥의 머리카락이라면, 어떤 생각을 할까? 내가 한 가닥의 머리카락이라면, 어떤 생각을 할까?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4.13) '의인화 유추법'은 유추의 한가지 유형으로 아주 특별하고도 재미있는 기법이다. 자신을 현재 연구중인 대상이나 문제라고 상상함으로써 해결이 될만한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다. 1980년 질레트사는 샴푸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이 의인화 유추법을 활용해 브레인 스토밍을 했다. 내가 한가닥의 머리카락이라면 그 느낌과 생활이 어떨지를 상상해나갔던 것이다. "나는 매일 씻기는 건 정말 참을 수 없어!" "헤어 드라이어의 뜨거운 바람은 딱 질색이야!" 이러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신제품이 바로 실킨스(silkience)였다. 모발의 다양성을 고려한 이 샴푸는 시판된지 1년도 되지 않아 샴푸시장에서 총매출액이 10위권 안에 랭크되는.. 2018. 7. 11. 나는 항상 요청받은 일의 10배를 해줍니다 나는 항상 요청받은 일의 10배를 해줍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4.12) 성공으로 이끄는 '이 책 속에 숨은 가장 소중한 비밀'은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다. 한 CEO는 바로 그 점을 명료하게 지적하고 있다. "젊은 시절, 나는 누가 무엇을 해달라고 요청하면 그것의 10배를 더 해주었습니다. 불행하게도 난 아직 그런 행동을 버리지 못하고 있어요." 당신과 나는 게으름에 대항하여 끊임없이 싸우는 것과 아울러 합당한 기술과 경험을 쌓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데브라 벤튼의 'CEO처럼 행동하라' 중에서 (더난출판, 12~13p) 누군가가 부탁을 해오면,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정성을 다해' 노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자신이 맡은 일을 '최선을 다해' 해내려 .. 2018. 7. 11. LG 코드제로 A9 먼지통 필터 청소방법 LG 코드제로 A9 먼지통 필터 청소방법 꼭 확인해보자. 간편하게 깨끗하게 청소기를 청소하는 방법 LG 코드제로 A9 먼지통 필터 청소방법 동영상 안내 보기 https://youtu.be/rLOBmJbQHEw 2018. 7. 10. 내가 바라는 부하직원과 상사 내가 바라는 부하직원과 상사 내가 바라는 부하직원- 문제해결능력과 책임의식을 소유한 직원 (만약, 이 자질이 부족하면 내가 성장시켜줄 것임)- 부하일 때는 최선을 다하려는 모습을 보여주는 직원- 의도가 정의롭고 공정하다면 부하직원의 실수는 용납됨(부하직원의 평가에 대해서 긍정적이라면 인사고과에 어필할 수 있도록 해주겠음) 내가 바라는 상사- 부하직원의 장점을 성장시켜주고 단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상사- 일관성, 객관성, 방향성이 있게 업무를 추진하는 상사- 회사의 사명, 핵심가치, 비전이 공동의 것이 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제공해주는 상사 2018. 7. 6. 자기경영을 위한 의식(儀式) 자기경영을 위한 의식(儀式)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4.14) 오후 9시. 텔레비전을 그만 보고 내 방으로 가자고 생각을 하지만 도무지 내키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럴 때를 위해 평소에 공부를 시작하는 '의식'을 만들어 놓으면 좋다. 예를 들어 커피를 마신다든지 좋아하는 음악을 튼다. 또는 가벼운 운동을 한다. 작은 일이라도 공부 시작을 알리는 자신만의 신호를 만들어 놓는 것이다. 니시무라 아키라의 '퇴근 후 3시간' 중에서 (해바라기, 146~147p) 우리는 유혹에 부딪치면, 순간 순간 약해지곤 합니다. 매일 아침 조깅을 하기로한 나와의 약속, 담배를 끊겠다는 다짐, 하루 30분씩 영어 공부를 하겠다는 계획... 이런 '멋진 계획들'은 TV, 게으름 등 우리 주변에 널려 있는 유혹들에 의해 며칠.. 2018. 7. 2. [예병일의 경제노트] 팀원의 길, 리더의 길 팀원의 길, 리더의 길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4.16) 하바드대 힐 교수의 연구에 의하면 많은 루키(신참) 매니저들이 승진을 한 직후에 자신들이 기대했던 것과는 너무나 다른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하고 혼란을 겪는다고 한다. 힐 교수가 루키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한 결과, "관리자의 일이라는 것이 옆에서 바라볼 때는 그리 어려워보이지 않았고, 내가 상사가 되면 더 잘 할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그 자리에 오르니 모든 것이 엉망이 되어 버린 듯한 느낌을 받았다"는 응답이 과반수를 넘었다고 한다. 루키 매니저들이 가장 많이 범하는 실수는 매니저들이 일하는 방식, 즉, '팀원들을 통한 업무 수행'이라는 것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다. 승진이 되기 전까지 루키 매니저들은 모두 일반 사원들로.. 2018. 6. 29. [예병일의 경제노트] 단무지와 토마토, 그리고 브랜딩 전략 단무지와 토마토, 그리고 브랜딩 전략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4.21) '꽃을 든 남자', '샤갈의 눈 내리는 마을', '단무지' - 얼핏 보아 영화 제목을 패러디한 듯한 이 이름들은 다름아닌 중소기업 브랜드 네임들이다. 이름을 한번 읽은 것만으로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독특한 브랜드는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재미있는 화제거리가 되는데, 그것만으로도 기업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게된다. '꽃을 든 남자'와 '샤갈의 눈 내리는 마을'은 읽자마자 느낌이 오지만, '단무지'는 어떤 브랜드인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 실제로 도시락 속의 단무지를 표지에 떡하니 내놓은 이 브랜드는 중고등학생 참고서이다. 단순하고 무지무지 쉽고 지루하지 않은 참고서라는 모토를 달고 있는 이 브랜드는 그 독특한 이.. 2018. 6. 29. 역발상을 하면, 기회가 보입니다 역발상을 하면, 기회가 보입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4.20) 침대문화가 없던 1960년대의 우리나라에 몇 십 년 후를 바라보고 침대사업에 뛰어든 기업이 있었으니 바로 에이스침대이다. 1963년에 설립해 최근까지 우리나라 침대시장의 대들보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는 매출 1천억원이 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당시 에이스침대 회장은 우리나라에 국산 침대가 없다는 사실에 오히려 매력을 느꼈다고 한다. 남들이 하는 것을 따라하면 무슨 이익이 나겠냐며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하고, 또 기왕 시작했으면 그 분야에서 1등을 지켜나가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었다. 참으로 역발상적인 생각이다. 당장의 현실에는 그 누구도 섣불리 뛰어든 사람이 없기 때문에 위험해 보이지만, 미래를 고려했을 때 오히려 그것.. 2018. 6. 29. 자신감을 높여주는 이미지 시나리오 자신감을 높여주는 이미지 시나리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4.19) 오늘은 내가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어낸 상품을 소개한다. 나의 상품은 매우 가치가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알릴 수 있다. 프리젠테이션에 필요한 시각 자료와 핵심 내용을 강조한 쪽지도 미리 챙겨 두었다. 편안하고 여유 있는 마음으로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나의 이미지를 그려본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자세와 입가에 미소를 살짝 띤 표정으로 연단 쪽으로 걸어 나간다. 목을 15도 정도 숙인 인사를 정중하게 한다. 평소 연마해 두었던 멋진 목소리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 OOO입니다"라고 인사하며 청중을 향해 시선을 크게 한번 휘 둘러본다. 그리고 제스처와 함께 수십 번이나 연습해둔 서두 부분의 프리젠테이션을 .. 2018. 6. 28. [ZDNet Korea] 관리자가 익혀야 할 마지막 기술「해고」 [ZDNet Korea] 관리자가 익혀야 할 마지막 기술「해고」 관리자가 해야할 일 중 가장 어려운 일이 바로 '해고'다. 결정하기 까지의 어려움은 물론 통보하기도 난감한 일이다. 많은 경우 관리자는 자신의 개입 없이 문제가 저절로 해결될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상황을 방치하곤 한다. 그런데 관리자가 결정을 지나치게 미루게 되면 '괜찮은 직원(관리자 입장에서 데리고 있고 싶은 직원)'들이 문제를 참지 못하고 하나 둘 떠나게 되는 상황을 맞게 될 것이다. 반면 문제의 직원이 해고당하기 전에 충분한 ‘사전 경고’를 받지 못했다고 생각할 경우 그는 법적소송을 제기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회사가 패소할 수도 있다. 또 섣부른 해고는 전후사정을 잘 모르는 여타 직원들에게 충동적인 행위로 보일 수 있다. 즉 절차.. 2018. 6. 28. 이전 1 ··· 245 246 247 248 249 250 251 ··· 48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