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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부동산] 부동산펀드도 장기투자하면 '대박'



부동산펀드도 장기투자하면 '대박'
대부분 기대수익률 웃돌아… 


부동산펀드가 심상치않다. 설정이후 수익률이 당초 예상을 훨씬 웃돌고 있는데다, 주식형펀드와 달리 외부영향도 덜 받아 관심대상으로 부상하고 있다. 더욱이 부동산의 가치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만기때 매각차익까지 고려하면 부동산펀드도 장기 고수익펀드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22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국내에 설정된 부동산펀드의 설정이후 수익률이 대부분 기대수익률을 초과하고 있다. 

부동산펀드는 크게 프로젝트파이낸싱(PF)형, 임대형, 경매형으로 구분되는데, PF형과 임대형은 각각 3년 평균 수익률이 지난 21일 기준으로 20%, 24%를 기록하고 있으며, 경매형도 7%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공모로 설정되는 부동산펀드의 기대수익률이 연 7~8%대인 점을 감안하면 양호한 수치다. 

PF형 가운데선 ‘산은건대사랑특별자산’과 ‘PAM부동산3호’가 가장 높은 수익률을 달성 중이다. 이들 펀드는 각각 설정이후 26%대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 ‘동양강남대기숙사특별자산’, ‘서울골든립부동산3호’, ‘TOPS상림원부동산1호’, ‘칸서스용인죽전APT부동산’도 모두 20%가 넘는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임대형은 미래에셋 펀드들의 수익률이 단연 돋보인다. ‘맵스프런티어부동산4호’와 ‘맵스프런티어부동산5호’는 설정이후 121.72%, 118.27%의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 중이며, ‘맵스프런티어부동산10호’와 ‘맵스프런티어부동산13호’ 역시 41%, 60%의 수익률을 달성하는 등 전체 부동산펀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다. 

경매형은 물건 부족으로 많은 상품이 출시되지는 않았지만 2005년 5월에 설정된 ‘골든브릿지Wm경매부동산1호’가 23.67%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이처럼 부동산펀드가 양호한 수익률을 나타내는 것은 편입된 자산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PF형의 경우 정부의 부동산정책으로 아파트 분양시장이 위축되면서 최근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이미 설정된 펀드는 분양이 예상대로 이뤄졌고, 대출이자가 안정적으로 지급되고 있어 기대수익률을 맞추는 데 별 무리가 없는 상태다.

  

또, 임대형은 최근 임대수요가 폭발하면서 빌딩 공실률이 최저치를 기록 중인데다, 임대료도 높아져 임대수익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부동산펀드는 유형에 따라 분양리스크, 임차인리스크 등 다양한 리스크를 안고 있지만 다른 펀드에 비해 외풍이 덜한 편”이라며 “특히, 임대형은 매각시점에서 빌딩의 가치가 크게 오를 경우 막대한 추가수익도 기대할 수 있어 매력적인 투자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부동산펀드가 양호한 수익률을 보이자 현 시점에서 가입여부를 고민하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다. 그러나 부동산펀드는 폐쇄형으로 설정돼 있어 추가 가입은 어려운 상태. 다만, 만기가 길고 중간에 환매가 안된다는 점을 감안, 거래소에 펀드를 상장해 놓았기 때문에 시장에서 매입이 가능하다. 

업계 한 관계자는 “거래가 많지 않다는 점이 흠이지만 지금이라도 부동산펀드에 투자하고 싶다면 시장매매를 통해 가능은 하다”며 “다만, 현 시점에서 부동산펀드 투자를 생각한다면 편입된 자산(빌딩)의 향후 시세 등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좋은 복지는 누진세를 소득에 적용할까? 소비에 적용할까?


우리나라는 서비스와 경제가 선순환 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잘 쓰지 않는데

기득권이 더 많은 댓가(?)를 가질 수 있는 나쁜 복지인 돈으로 복지를 지원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누진세 또한 좋은 복지와 나쁜 복지를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득에 따라 세금의 불평등을 만들어 부의 균형을 이룰 것인가?

소비에 따라 세금의 불평등을 만들어 부의 균형을 이룰 것인가?


IMF가 발발한 1997년 이후 우리나라는 부의 불균형이 심화되었다고 보고되고 있다.

지금도 부의 불균형이 심해서 소득대비 상위 0.1%가 전체의 20배가 넘는다고 한다.

자산의 규모는 나중에 통계자료를 찾으면 넣겠지만 이러한 구조에서는

많이 버는 사람이 소득세를 많이 내는게 부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고

시장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소비는 소득이 많거나 적거나 찾이가 있을 수 있다. 즉, 대출을 해서 또는 기존 상속자산이 많아서

소비에 붙는 세금이 많다면 부의 균형을 유지하기가 더 어려워 질 수 있다.


상속세, 소득세, 부동산세, 전기세, 자동차세 구간의 누진세 적용을 생가해 보면

어떤 구조에 대해서 세금의 누진율을 적용하는 게 나을 지가 판단이 서지 않을까?




(이 그림에서 농민이 적게 번다는 고정관념은 버리고 생각하는게 ...)

<그림 출처: KB국민은행>



Posted by SB패밀리

글로벌 스탠다드

금융위기에 선진국이 주장하는 정책
1 신흥국 긴축정책
2 신흥국 위기시 환율을 유연하게
3 민영화
4 BIS 건전성 강화
5 국내시장의 개방


+ 실제 선진국 처방
1 확장정책
2 달러약세 방어
3 금융 민간기업 국유화
4 고용을 유지할 수 있게 지원
5 BIS을 낮추거나 대신 유형자기자본(TCE) 사용


+ 실제 신흥국 처방
1 긴축정책
2 위기시 환율을 유연하게(자유변동환율제)
3 금융 민간기업 민영화
4 노동시장 유연성 높여 해고를 자유롭게
5 BIS 비율을 강화 (바젤II)


Posted by SB패밀리

케인지언(keynesian) 경제정책이란 정부의 강력한 규제정책으로 시장원리에 직접적으로 개입
한다는 방식이다.



케인지언(Keynesian)인 폴 크루그먼 교수는 2008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이 경기변동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육아협동조합’을 들어 설명했다.

미 의회 사무국에 근무하는 어느 젊은 부부가 모여 ‘육아협동조합’이라는 것을 만들었는데,
150쌍 부부가 참여한 이 조합에서는 ‘쿠폰’이라는 것이 발행되었다
신규 가입 부부는 초기에 20장의 ‘쿠폰’을 받게 되는데,
쿠폰 1장은 ‘내 아기를 다른 사람에게 30분 동안 맡길 수 있는 권리’를 의미했다.
처음 받은 쿠폰을 기본으로 하여, 부부가 다른 아이를 30분씩 봐줄 때마다
추가로 한장씩 쿠폰을 더 획득하게 되는 구조.
또는 내가 쿠폰을 다른 사람에게 한 장 줄 때마다
내 아이를 30분간 맡길 수 있다는 뜻이기도 했다.
처음에는 이 시스템에 문제가 없어 보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유통량’이 부족해 이 시스템은 곧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어느 부부가 여름 휴가를 쓰기로 예정이 되어 있어
열심히 남의 아이를 봐주면서 ‘쿠폰’을 축적해 놓았던 것..

유통하는 쿠폰 물량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부가 열심히 쿠폰을 비축해둘 경우
다른 부부들의 보유 쿠폰량은 줄어들게 되어 있었다.
이 뜻은 다른 부부들이 향후 저녁 약속이 생기거나 휴가를 받을 때를 대비해
가급적 저녁 약속을 잡지 않는 상황으로 만들어 버리고,
남의 아이를 봐주려는 부부만 늘어나게 된 것.
결국 자기 아이를 돌보려는 부부가 줄어드는 구조적 문제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크루그먼 교수는 이 사례를 통해
‘현실 경제에서 통화량의 공급이 부족하다는 이유 만으로
유효 수요가 위축되어 불경기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
즉, 경제가 ‘불경기’에 빠지면 유효 수요를 확대한다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하는 것.

그러나, 이러한 통화량을 늘려 해결하려는 정책이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존재하는데
이를 테면 ‘유동성 함정’과 같은 것이다.
서브프라임 이후 몇몇 국가에서 발견되는 현상인데..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환경 속에서 돈이 풀릴 경우
사람들은 예금 이자에 대한 매력을 못느끼며 현금 보유에 대한 기회비용이 적기 때문에
현금 보유가 증가하게 된다.
이 경우 중앙은행이 아무리 본원통화를 늘려도
은행에 의한 예금 통화의 창조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

요즘 전세계적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현금유보율이 어마어마하다. 또 국가들의 외화비축, 달러비축 또한 무시할 수 없다.
곧 유동성에 대한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

Posted by SB패밀리

"돈이 돈을 버는거야? 그런거야?"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돈이 돈을 버는 거야” 

“돈이 있어야 재테크를 하지” 

“부자 집 부모 만나야 부자 되지” 

“부자들은 계속 대물려서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할 수밖에 없어..” 

이렇게 신세 한탄하는 사람들이 많다. 

많은 사람들이 돈이 돈을 벌고 그래서 돈 없는 사람은 계속 빈자로 살 수 밖에 없다고 믿는다. 

과연 정말로 그럴까? 

필자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증거를 대보자. 

세계 최고의 부자인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게이츠가 부모로 부터 돈을 물려 받아 부자가 된 건 아니다. 세계 2위의 부자인 워렌버핏도 신문팔이해서 모은 돈을 종자돈으로 해서 부자가 되었다. 

“그건 예외적인 경우이며 대다수 부자들은 그렇지 않다”는 항의가 들리는 것 같다. 

그래서 다른 증거를 대보자! 

미국의 백만장자를 조사해보니 백만장자의 91%가 사업체 지분을 한 푼도 물려받지 않았다. 또 백만장자의 50%는 부모로 부터 1원도 받지 않았고, 대학등록금 조차도 지원받지 못했다. 미국 백만장자의 80%는 부자로 타고난 게 아니라 자수성가한 부자였다. (출처: 이웃집 백만장자) 


또 한번 부자 되었다고 해서 영원히 부자에 머물수 없다. 포춘지가 매년 발표하는 500대 기업 리스트를 보면 부가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포춘지 500대 기업 조차도 80%는 30년 안에 망해서 사라진다. 일본의 100대 기업도 30년 뒤엔 80%가 망해서 사라진다고 한다.

“그건 딴 나라의 이야기이고 한국은 그렇지 않다.” 라는 항변이 들리는 것 같다. 그러나 한국도 사정은 비슷하다. 

정주영 회장과 이병철 회장이 부모로부터 재산 물려받아서 부자가 되었나? 만약에 “돈이 돈을 벌기에, 가난한 사람은 부자 되기 어렵다.”는 논리가 옳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직도 거지꼴을 못 면하고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6.25전쟁 후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가 거지꼴 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북한에서 몸만 빠져나온 38 따라지들 보라! 38 따라지중에 상당수가 자수성가했다. 지금 가난하다고해서 영원히 가난하게 살아할 세상이 아니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그러나 모두가 부자가 되진 않는다. 그래도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어서 돈없는 자신은 불리하다"고 말한다. 맞다. 돈이 돈을 벌어다 주는건 맞다. 

많은 돈은 좀더 쉽게 돈을 벌게 해주는 지렛대 역할을 하는건 사실이다. 그렇지만 지렛대를 가졌더라도 사용법을 모르면 망할수있다. 얼마 전에 한때 잘나가던 그룹 회장의 집이 경매 처분되었다는 기사가 나왔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돈의 흐름 방향만 맞추어도 돈을 벌 수 있는 세상이다. 주식과 부동산이 오를지 내릴지 방향만 맞추어도 돈을 버는 세상이다. 돈이 없어도 정확한 판단력만 있으면 돈을 벌 수 있다. 결국 돈이 없어서 돈을 벌지 못한다는 말은 더 이상 사실이 아니다. 돈이 없이 출발하면 약간 느릴뿐이지 부자가 되지 못하는건 아니다. 

필자는 부에 대한 긍정적 태도와 자신감이 부자될수있느냐 없느냐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요인이라 믿는다. 한 조사에서 따르면, 부자들은 자신이 가난할 때에도 자신이 부자가 되리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은 ‘부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과 자신감’이 부자 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증거이다. 

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부자 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이제부터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가난하게 살 수밖에 없어”라는 패배의식에 찌든 신세한탄과 불평을 입에 올리지 말자! 

입이 보살이다. 왜 스스로 자신이 부자 되지 못하도록 주문을 걸어야 하나? 특히 자식 앞에서 이유없이 부자를 나쁜 놈이라고 비난하는 부모를 보면 안타깝다. 그는 본의 아니게 자식이 부자 되지 못하도록 세뇌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밥에 돌이 많다고 하지만 언제나 쌀이 많은 법처럼 정상적인 부자가 더 많다.

일부 부자가 나쁜 짓을 해서 부자 되었다고 해서 자신이 부자가 되지 말아야 하는 건 아니다. 일부 부정한 부자를 비난한다고 자신의 가난한 처지가 합리화 되는 것도 아니다. 부자들의 장점을 찾아서 배우는 게 자신에게 더 유익하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긍정적인 인식으로 바꾸는게 좋다. 그리고 부정적이고 패배의식에 사로잡힌 사람을 피하는게 좋다. 왜냐하면 부정적 태도와 패배의식은 전염되기 쉬운 질병이기 때문이다. 또 일반인이 부자 될 가능성이 없다고 믿기 쉬운 이유는 '부가 직선으로 늘어난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보자. 
A씨는 향후 15년 안에 30억 재산의 부자가 되려는 목표를 세웠다. A씨는 자신의 재산이 매년 1.5억 원 씩 직선으로 늘어나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믿기쉽다.그러나 A씨는 연봉 5천만 원도 안 되는 현재 자신의 수입을 감안할 때 15년에 30억원 목표는 불가능하다고 자포자기해 버리기 쉽다. 

그런데 실제로 부자들의 부가 늘어나는 궤적을 추적해보면 직선으로 증가하지 않는다. 부의 증가는 처음에는 오랫동안 지지부진하다가 어느 임계점을 지나면서 가속도가 붙어서 급속히 늘어난다. 마치 물의 온도가 100도가 되어야 끓듯이...비행기가 긴 활주로를 달려서 이륙하듯이... 재산도 그렇게 늘어난다. 그러니 처음 10년 동안에 부의 증가가 없다고 포기하지 마라! 처음 10년간의 투자는 누구에게나 연습기간이다.

미국의 한 연구결과는 재테크에 나선 처음 10년 동안은 돈을 벌지 못한다는 조사 보고서도 있다. 언제나 연습이 먼저이고 성공은 나중에 찾아 온다. 실패와 좌절속에서도 계속 노력하다보면 어느 순간 극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처음엔 100의 노력으로 1를 얻고 나중에 1의 노력으로 100을 얻을수있게 된다. 

필자가 독자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다음과 같다.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지만 돈이 없어도 부자될 수 있음을 믿자.

지나간 과거의 실패와 실수에 더이상 연연해하고 자신을 더 이상 괴롭히지말자!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이정표에 불과한다.

패배의식과 부정적인 생각이 스며들지 않게 두려움을 몰아내고 자신감을 회복하자.

성공의 비법은 아무리 절망적이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데 있다.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말라! 

그렇다면 당신은 이미 부자의 길로 들어 선 것이다.


출처 : 머니투데이

Posted by SB패밀리

저성장 이력효과'(hysteresis·저성장이 길어지면서 경제주체들이 성장에 대한 확신을 잃어버려 실제 성장률이 떨어지는 현상)와 급속한 고령화 진전에서 그 원인을 찾기도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경제] 부자들의 가훈은 뭘까?




지금 이 시각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부자를 꿈꾸며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지만, 세상 사람 모두가 부자가 될 수는 없다. 왜일까? 부자가 되기 위해서 늘 고민하고 많지 않은 수입을 쪼개고 쪼개서 저축도 하고 여기저기 좋은 수익률을 낼 만한 투자처를 찾기 위해서 늘 두리번거리지만 왜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지 못하는 걸까? 

그 해답은 부자가 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점에 있다. 이 둘 사이에 존재하는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긍정적 마인드와 부정적 마인드의 차이 또는 적극적 삶의 자세와 소극적 삶의 자세에서 기인한다. 

필자가 아는 지인 중에 매우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K교수가 있는데, 그의 집 거실 벽에는 특이하게도 영어로 된 가훈을 담은 커다란 액자가 걸려 있다. 

Dream it! Make it! Get it! 
“꿈을 꾸고 직접 만들어내어 내 것으로 취한다.” 부자가 되기를 갈망하는 이 나라 예비부자들이 마음에 담고 삶의 길잡이로 삼았으면 하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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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x Money for Exchange in Currency Bank by epSos.de 저작자 표시



K교수의 긍적적인 사고방식은 일상생활 속에서도 잘 나타난다. 한번은 그의 뜬금없는 질문에 당혹해 한 적이 있었다. “서 팀장님. 혹시 여기 양말이 한 짝 있는데 이걸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양말을 한 짝 잃어버려 한 짝이 모자라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껄껄껄. 그러세요. 이렇게 바닥에 떨어져 있는 양말을 보고 ‘양말이 한 짝 남았네?’라고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생각해야지만 좀더 편하고 쉽게 우리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봐요. 양말이 한 짝 모자란다고 생각한다면 당연히 나머지 한 짝을 찾기 위해서 안달을 하게 되고, 그러다가 할 일도 못하고 시간낭비만 하다가 결국은 포기하게 되겠죠.” “아, 그렇군요. 대신 양말이 한 짝 남았다고 생각하면 찾으려고 애쓰지는 않았겠군요. 그냥 잘 보관해뒀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쓰면 된다고 생각했겠군요.”

일단은 낙관적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하자. ‘이건 해서는 안 된다’, ‘해봤자 창피만 당하고 괜히 눈총만 받을 거야’라는 부정적, 소극적 사고방식은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라는 적극적 사고를 짓누른다. 

가장 무서운 죄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고 가장 무서운 사기꾼은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고 가장 큰 실수는 해보지도 않고 포기해버리는 것이다. 여기에 가장 심각한 파산은 의욕을 상실한 텅 비어 있는 영혼이자 정신이다. 늘 ‘낙관적’이라는 물을 자신의 머릿속에 자라나는 ‘부자마인드’라는 뿌리에 뿌려주자. 그리고 ‘긍정적’이라는 햇살을 항상 쬐어주자. 그러면 자신도 모르게 ‘부자’라는 커다란 열매가 열릴 것이다. 그날을 기약하면서 다시 시작해보자.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생각들은 ‘부자’라는 큰 열매를 맺게 해준다.

Posted by SB패밀리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확정


잘된 것인지 아닌지 모르것다. 근교 부동산 시장은 들썩들썩 하겠다.

이거 민자로 진행되면 돈내고 다녀야 하는건가?


On my way home (퇴근길)
On my way home (퇴근길) by golbenge (골뱅이)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서울시는 지난 15일 올해 첫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부간선도로지하도로에 대한 도시계획시설 결정안'을 통과시켰다. 

결정안에 따르면 영등포구 양평동과 금천구 독산동을 잇는 서부간선도로 10.33㎞ 구간에 왕복 4차로를 갖춘 지하도로가 올해(2014년) 하반기 착공, 오는 2018년 개통될 예정이다

현재 자동차 전용도로로 사용중인 기존 지상 도로는 일반도로로 변경되고, 유휴공간에는 안양천과 연결된 녹지·공원 등 친환경 공간이 조성된다. 

서부간선지하도로가 완공되면 하루 5만대 정도의 차량이 지하로 분산돼 지상도로의 차량 정체가 대폭 개선될 전망된다.

Posted by SB패밀리

세입자 신용상태에 따라 희비 엇갈려

월세를 사는 세입자들도 앞으로는 자신의 신용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내년부터 주택관리임대관리업이 도입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주택임대관리업은 주택의 시설물 유지·보수·임차인 관리 등 종합서비스를 임대인을 대신해 수행해주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임대인은 월세를 안내는 골칫거리 세입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임차인은 보증금을 떼일 위험을 면할 수 있다. 임차인이 월세를 못내면 관리업체는 임대인을 대리해 보증보험회사에 청구하고, 보증보험은 임차인에게 구상권을 행사한다. 따라서 월세를 밀리면 신용등급이 떨어져 월세방을 구하기 어렵게 된다. 아직은 신용불량자도 월세방을 구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사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얘기다.


임대 관리가 투명해지겠지만 임차인, 임대인에게는 추가적인 비용의 지출로 의미가 새겨지게 될지도 모르겠다.


한국에서는 무슨 서비스 관리를 하게되면... 

관리 협회나 기관에서 책임져 주기 보다는 존재의 의미를 두는 경우가 더 체감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야하겠다.


무슨 제도를 시행하는 것도 좋지만 관리를 하지 않으면 그 대상들은 관리 하지 않으니만 못하다.

축구경기에서 심판의 존재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심판이 얼마나 공정하게 경기를 운영하는 가가 경기의 재미와 경기의 가치를 

높인다고 봐야겠다.


가을철이다 가을 전어 먹어봤는지...


Posted by SB패밀리

[경제] 백만장자란


백만장자는 일반적으로 부자라는 의미의 상징이다.
그런데.. 백만장자는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있기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부자일까?

이번에 미국에서 '백만장자(Millionaire)'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것이 있어 참조해보자.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가 미국 백만장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은 재산이 750만달러(약 85억원) 이상은 돼야 부자라고 느낄 수 있다고 답했다고 14일(현지시각) 포천 등 외신은 전했다. 

설문 대상자들은 부동산과 은퇴연금 등을 뺀 순수 투자성 자산만 100만달러 이상이지만, 이들 가운데 42%는 자신이 부자라고 느끼지 못한다고 답했다.

한편 미국인 가운데 자산 규모가 100달러 이상인 이른바 '백만장자'는 전체 인구의 약 5%인 550만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미국 경제 전체 부의 56%를 차지하고 있다.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110315170129512&p=chosunbiz

현재 원달러 기준으로 원화로 환산하면 대략 11억 정도이다.

중국은 백만장자가 5년내 2배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기사를 하나 더 보자.

중국 경제의 고속 성장에 힘입어 중국인 백만장자가 앞으로 5년 내에 두배 이상 늘어난 80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20일 상하이데일리는 보스톤컨설팅그룹(BCG)의 보고서를 인용해 백만달러 이상 자산을 가진 중국인이 2008년 41만7,000명에서 2013년 78만8,000명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BCG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의 자산은 줄어들었지만 중국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보고서가 밝힌 백만장자의 기준은 현금, 주식, 채권 등의 자산이 백만달러가 넘는 사람들로 부동산, 개인 사업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한편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의 자산은 11.7% 줄어든 92조4,000억달러에 달해 지난 200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091120174711950&p=seouleconomy

중국의 백만장자는 늘어나는데 세계적으로 백만장자는 줄어드는 추세다.

백만장자의 기준이 참으로 모호한 사람들이 많다. 중국 백만장자를 조사했던 보스톤컨설팅그룹의 기준처럼
현금성 자산이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 현금, 주식, 채권, 등의 투자성 유동성 자산.







Posted by SB패밀리

경제분야에서의 매파 비둘기파


경제방송을 들으면서 비둘기파 이야기가 워낙 많이 나와서 궁금했었다.

미국의 금융통화위원회에도 매파와 비둘기파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매파(강경파), 비둘기파(온건파)와 달리 경제분야에서 통용되는 

금통위의 매파는 물가 안정을 중시(금리 인상)하고 비둘기파는 성장을 중시(금리 인하)한다.


금리를 인상하면 소비가 줄고 저축이 늘어난다고 했다. 그러면 수요가 줄어 물가가 안정된다. 

하지만 이 현상이 지속되면 공급이 줄고 고용도 준다. 그렇게 되면 수입이 줄고 소비가 주는 

상황이 온다. 이른바 불황이다. 

그 반대로 금리를 낮추면 소비가 늘어나고 경기가 활성화된다. 그러나 호황이 지나칠 경우 

물가가 상승하여 화폐가치가 떨어지게 된다. 이 두 현상을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금통위의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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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Goldilocks)는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물가상승 압력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영국 전래동화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의 주인공 이름에서 유래한 용어로, 본래는 골드(gold)와 락(lock, 머리카락)을 합친 말로 금발을 뜻한다.


동화에서 금발의 소녀 골디락스는 세 마리의 곰이 끓인 세 가지의 수프,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 그리고 적당한 것 중에서 적당한 것을 먹고 기뻐하는데, '골디락스 경제'는 이처럼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은 상태, 즉 경제가 건실한 성장을 하고 있는 이상적인 상황을 말한다.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지면서 골디락스는 쑥 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올해 3월부터 시작된 증시 상승 랠리가 6개월째 이어지자, 골디락스 국면에 대한 기대감이 재확산되고 있다. 


한편 가격이 비싼 상품과 싼 상품, 중간 가격의 상품을 함께 진열해 중간 가격의 상품 구매를 유도하는 판촉기법을 '골디락스 가격'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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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골디락스의 건실한 경제 성장기에 대한 기대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조업 지수의 긍정적인 발표와 안정적인 물가. 미국 주식시장의 신고가 행진.


확실할지 말지는 좀 지나봐야 알겠지만 우리 주식시장은 실적장세인것 으로 판단은 됩니다.


정치 후진국을 벗어나야 글로벌 경기에 동조하며 나아질텐데... 정치가 발목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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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선택

adverse selection 


보험가입자의 사고율에 대하여 보험회사가 완전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고 그 정보를 얻는 데 커다란 비용이 든다고 하자. 이 때 보험회사는 보험가입자를 식별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보험가입자별로 보험료에 차등을 두지 못하고 일률적인 평균보험료율로 계약을 맺는다. 그러나 그 경우 위험도가 낮은 보험가입자는 보험계약에 불만을 갖게 되고 보험회사에 자신을 사고율이 낮은 주체로 취급할 것을 요구하나, 보험회사는 이러한 식별에 높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한다. 결국 이 위험도가 낮은 보험가입자는 보험시장에서 퇴장하고 높은 사고율을 가지는 보험가입자만 시장에 남아 균형이 성립하게 된다. 이렇게 하여 사고율이 낮은(보험회사의 입장에서는 양질의) 보험가입자는 시장으로부터 제외되고, 사고율이 높은(보험회사의 입장에서는 불량한) 보험가입자만이 보험에 가입한다는 보통과는 뒤바뀐 선택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 현상을 역선택이라 한다.

역선택 [逆選擇, adverse selection] (경제학사전, 2011.3.9, 경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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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시장 

Lemon market 


: 판매자와 구매자 서로가 동일한 정보를 교환하지 못하기 때문에 품질이 좋지 않은 재화나 서비스가 거래되는 시장


 


레몬마켓은 판매자보다 제품에 대한 정보가 적은 소비자(정보의 비대칭성)들이 속아서 살 가능성을 우려해 싼값만 지불하려 하고, 이로 인해 저급품만 유통되는 시장을 말한다. 이처럼 불량품이 넘치게 되면서 결과적으로 소비자도 외면하게 되는 시장이 된다는 것이다. 레몬은 미국 속어로 불량품을 뜻하는데, '시큼하고 맛없는 과일'이라는 뜻에서 유래하였다. 레몬이 서양에 처음 들어왔을 때 오렌지보다 쓰고 신맛이 강해 맛없는 과일로 알려졌다. 이를 빗대 경제 분야에서는 쓸모없는 재화나 서비스가 거래되는 시장을 레몬마켓이라 이르게 되었다.


이처럼 레몬마켓에 저급의 물건만이 나오는 것은 판매자와 구매자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이다. 정보의 비대칭은 상품 또는 서비스의 가치를 정확하게 알기 어려운 경우 판매자는 제품에 대한 정보를 많이 갖고 있고, 구매자는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 놓인 것을 이르는 말이다. 예컨대 중고차 시장에서 판매자는 차에 대한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지만 소비자는 차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다. 이와 같은 정보의 부족으로, 소비자는 겉은 멀쩡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문제가 많은 중고차를 살 가능성이 많아진다.


이처럼 정보의 비대칭 때문에 구매자는 결과적으로 손해를 보는 선택을 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를 역선택(adverse selection)이라 한다. 반대로 우량의 재화나 서비스가 거래되는 시장은 피치마켓(peach market)이라고 한다.

레몬마켓 [lemon market] (시사상식사전, 2013, 박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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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해이  


: 정보가 불투명하거나 비대칭적이어서 상대방의 행동을 예측하기 어렵거나 본인이 최선을 다해도 자신에게 돌아오는 혜택이 없을 때 발생. 정보의 불균형한 상황을 이용해 상대방의 이익에는 반하지만 자신에게는 유리한 행동을 하는 것 


예를 들어 노동자가 감시가 소홀할 때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 것, 보험을 든 자가 보험을 들고 나서 사고에 대비한 주의를 덜 하는 것, 의사가 의료 보험금을 많이 타내기 위해 과잉진료를 하는 것 등 이 모든 것이 도덕적 해이에 해당한다. 

여기서 기업가, 보험회사, 의료보험기관이 주인이고 노동자, 보험에 가입한 자, 의사가 대리인이지만 어떤 수직적인 신분 관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서로의 목적하는 바가 다르다는 것을 나타낼 뿐이다.

모럴 해저드의 결과로 나타나는게 역선택(adverse selection)이다. 고금리를 제시하는 부실금융기관에 고객이 예금을 맡기는 것은 대표적인 모럴 해저드에 해당한다.


도덕적 해이 (시사상식사전, 2013, 박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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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효과 

Fountain Effect 


 


낙수효과와 반대되는 현상을 나타낸 말로, 오히려 부유층에 대한 세금은 늘리고 저소득층에 대한 복지정책 지원을 증대시켜야 한다는 주장이다. 저소득층에 대한 직접 지원을 늘리면 소비 증가를 가져올 것이고, 소비가 증가되면 생산투자로 이어지므로 이를 통해 경기를 부양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마케팅 흔히 등장하는 '분수효과'는 말 그대로 아래층을 찾는 고객의 동선을 위층에까지 유도해 매장 전체의 활성화를 이끌어 내는 효과를 말한다.

분수효과 [噴水效果, fountain effect] (시사상식사전, 2013, 박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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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효과

Triple down Effect

 

: 부유층의 소득이 증가하면 사회적으로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져 전체 경기가 부양되고 이 혜택이 저소득층에게 돌아가 소득의 양극화 현상이 해소될 수 있다는 것 = 트리플다운효과

 

대기업 및 부유층의 소득이 증대되면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져 경기가 부양되고, 전체 GDP가 증가하면 저소득층에게도 혜택이 돌아가 소득의 양극화가 해소된다는 논리다. 이 이론은 국부(國富)의 증대에 초점이 맞추어진 것으로 분배보다는 성장을, 형평성보다는 효율성에 우선을 둔 주장이다. 이러한 낙수효과 이론은 전 부시 대통령과 공화당이, 반대의 경우인 분수효과(fountain effect)는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당이 주로 중점을 두는 정책이라 할 수 있다.

낙수효과 [落水效果, trickle down effect] (시사상식사전, 2013, 박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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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효과 [≒반사효과]

Base Effect

 

: 경제지표를 평가할 때,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의 상대적 수치에 따라 그 평가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

호황기의 경제상황을 기준시점으로 현재의 경제상황을 비교할 경우 경제지표는 실제상황보다 위축되게 나타나고, 불황기의 경제상황을 기준시점으로 비교하면 경제지표가 실제보다 부풀려져 나타나게 되는 것은 바로 기저효과 때문이다. 기저효과는 비슷한 의미로써 반사효과라고도 불린다.

기저효과 [Base effect, 基底效果] (매일경제,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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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판매되는 국내 자동차 판매량은 

소수의 부유층과 다수의 서민들의 경제력을 반영하듯이

포터가 지난 6월 판매량이 1위를 했네요...


거기다가 예전하고 달라지는 양상이 점점 디젤차량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경차나 소형차보다는 SUV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경제적인 문제와 고유가가 큰 이유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이렇게 나가다가는 유럽처럼 가솔린에서 디젤 연료 차량으로 

대형에서 소형으로

승용에서 SUV로 점차 차량들의 판매량이 늘어가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포터가 1위라니... IMF 가 재연되는 분위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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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레몬의 문제(Lemons Problem)란



레몬의 문제(Lemons Problem)란

'Lemon Problem' 이라는 경제용어는 겉은 아름다우나 속은 눈물 빠지게 신 
레몬을 닮은 중고차 이야기에서 나온 용어입니다.
엔진이 불량한 상태의 포르쉐가 있고 3만km를 뛴 것으로 조작된 전국일주
10여번 경력의 택시도 겉 보기로는 알 수 없는 것이 중고차 이기 때문입니다.

경제용어이지만 여러 분야에서 비교해 보아도 이 이론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레몬의 문제(Lemons Problem)란 '정보의 불균형을 방치하면 시장이 붕괴된다' 라는 이론입니다.

투자자와 기업가 사이의 정보불균형은 레몬의 문제를 야기해서
결국 자본시장의 기능을 무력화 할 수 있습니다.
레몬의 문제란 정보불균형에 의한 시장실패를 의미합니다.
 

예를들어 중고차 시장을 생각해 보면,
중고차는 그 차를 원래 소유했던 사람이 가장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중고차를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은 겉으로 멀쩡해 보이는 그 차가
사실은 어디가 결함이 있는지, 큰 사고가 났었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위에서 말한 정보비대칭이 대단히 심한 시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고차를 구입하려는 사람은 평균적으로
대략 반-반 정도 좋은 차와 나쁜차가 있다는 가정 하에 
차를 선택하고 가격을 흥정합니다. 

따라서 정말로 괜찮은 차를 중고차 시장에 내놓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격대가 '통상 반 정도는 문제가 있는 차다'라는 것을 
전제로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자기 차가 정말로 괜찮은 차인 경우,
중고차 시장에서 제 값을 받기 힘들다는 사실을 깨닫고 
중고차 시장 외의 다른 루트를 찾게 됩니다.
 
이것은 다시, 중고차 시장에서 괜찮은 차는 적어지고 
문제가 있는 차가 점점 더 늘어나게 만듭니다.

 
그래샴의 법칙처럼 나쁜차가 좋은차를 구축(crowd out)합니다.
그리고 중고차 시장에 문제가 많은 차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더더욱 가격이 
부적절하게 형성되기 때문에 좋은 차가 나올 가능성은 더욱 줄어듭니다.

 
결국, 소비자는 중고차 시장 자체를 버리게 됩니다.
이런 것을 레몬의 문제(lemons problem)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정보비대칭에 의해 초래된 시장실패를
역선택(reverse selection)의 문제라고 합니다.
 

2007-04-13 | 출처 : http://www.skylin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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