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경제 금융'에 해당되는 글 291건

  1. 2016.04.18 [자동차/생활] 자동차 주행거리별 점검표
  2. 2016.03.21 [경제] 부익부 빈익빈의 법칙
  3. 2016.03.03 2016년부터 부동산 침체 가능성에 대한 증거
  4. 2016.02.13 [경제/재테크] 미혼 남녀가 준비해야할 것은?
  5. 2016.01.20 금융거래수반 주소 일괄변경 서비스 안내
  6. 2016.01.18 카톡 투자로봇'이 내 자산 굴려준다..카카오 "올 240만명 유치"
  7. 2015.12.01 [경제] 중국 위안화, IMF 국제 기축통화 공식 편입
  8. 2015.11.13 [경제] 드뎌 미 연준 기준금리인상?
  9. 2015.11.06 [경제/기업] (중소기업) 복리후생제도
  10. 2015.09.23 [경제/쇼핑]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어머 이건 사야돼"
  11. 2015.07.30 [경제] PMP 자격취득이 가져다주는 실제적인 가치는 얼마나 될까? - Gantthead
  12. 2015.07.25 [경제] 카카오 뱅킹 - 뱅크월렛카카오 초간단 사용법!
  13. 2015.05.13 [경제/자동차] GM대우, 올해 신차 모두 '시보레'로 내놓는다
  14. 2015.05.07 [경제/취업] 이케아세대·취업깡패·빨대족..2015 채용시장 신조어는?
  15. 2015.01.22 [경제] 풍요는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16. 2015.01.03 [경제/연봉통계] 2007년3월 디자인,CAD분야 직급별
  17. 2015.01.03 [경제/연봉통계] 2007년3월 디자인,CAD분야 경력년차별
  18. 2015.01.03 [경제/연봉통계] 2007년3월 소프트웨어,솔루션,ASP분야 직급별
  19. 2015.01.03 [경제/연봉통계] 2007년3월 소프트웨어,솔루션,ASP분야 경력년차별 에이플러스
  20. 2014.12.21 [경제/성공투자] 정부, 공기업 배당성향 높인다..2020년 40%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별 점검표



자동차를 언제 바꾸게 되든 자동차를 타고 있을 동안에는 


즐겁게 타고

실용적으로 타고

관리를 잘하자.


자동차 주행거리별 점검표 - 10년타기

 


▲ : 교환 ● : 점검 후 필요하면 교정, 보충, 조정 - 아래의 점검시기는 차종, 제작사에 따라 점검시기가 틀릴 수있습니다



주행거리 : 5,000 ~ 50,000km

 리스트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35,000
40,000
45,000
50,000
엔진 오일
엔진 오일 필터
에어 크리너
히터, 에어컨 필터
자동변속기 오일
-
-
-
-
-
수동변속기 오일
-
-
-
-
  -
브레이크 패드
-
-
-
-
-
브레이크 라이닝
-
-
-
-
  -
-
-
-
브레이크 액
-
  -
-
-
-
등속 조인트
타이어와 
-
  -
위치교
  -
  -
위치교
-
점화플러그
-
-
-
-
-
-
  -
점화(고압)케이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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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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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장치의 호스
엔진 부동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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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퍼 블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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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밍 벨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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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냉각펌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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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각종 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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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배터리
엔진 냉각 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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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기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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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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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 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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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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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브레이크
-
 
-
-
-
전조등,경음기,와이퍼
조향장치
-
-
-
-
-



주행거리 : 55,000 ~ 100,000km

리스트
55,000
60,000
65,000
70,000
75,000
80,000
85,000
90,000
95,000
100,000
엔진 오일
엔진 오일 필터
에어 크리너
히터, 에어컨 필터
자동변속기 오일
-
-
-
-
-
수동변속기 오일
-
-
-
-
-
브레이크 패드
-
-
-
-
-
브레이크 라이닝
-
-
-
-
-
-
-
브레이크 액
-
- 
-
-
-
등속 조인트
타이어와 
-
위치교
-
  -
위치교
-
-
위치교
점화플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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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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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화(고압)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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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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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각장치의 호스
-
엔진 부동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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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와이퍼 블레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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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타이밍 벨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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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냉각펌프
-
-
-
-
-
-
-
-
-
각종 벨트
-
-
 -
  -
-
배터리
엔진 냉각 팬
-
-
-
-
-
-
-
-
배기계통
-
-
-
-
-
-
-
연료 필터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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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 브레이크
-
-
-
-
-
전조등,경음기,와이퍼
조향장치
-
-
-
-
-



주행거리 : 105,000 ~ 150,000km

리스트
105,000
110,000
115,000
120,000
125,000
130,000
135,000
140,000
145,000
150,000
엔진 오일
엔진 오일 필터
에어 크리너
히터, 에어컨 필터
자동변속기 오일-
-
-
-
-
수동변속기 오일-
-
-
-
-
브레이크 패드-
-
-
-
-
브레이크 라이닝---
---
--
브레이크 액-
-
-
-
-
등속 조인트
타이어와 휠-
-
위치교
 
-
위치교
-
점화플러그---
---
-
점화(고압)케이블---
-----
냉각장치의 호스
엔진 부동액-
-
-
-
-
와이퍼 블레이드-
-
-
-
-
타이밍 벨트----------
냉각펌프---
-
-
- 
----
각종 벨트-
-
-
-
-
배터리
엔진 냉각 팬----
----
배기계통---
---
--
연료 필터---
-----
주차 브레이크-
-
-
-
-
전조등,경음기,와이퍼
조향장치-
-
-
-
-



주행거리 : 155,000 ~ 200,000km

리스트
155,000
160,000
165,000
170,000
175,000
180,000
185,000
190,000
195,000
200,000
엔진 오일
엔진 오일 필터
에어 크리너
히터, 에어컨 필터
자동변속기 오일  -
- 
  -
  -
-
수동변속기 오일  -
  -
  -
  -
  -
브레이크 패드  -
  -
  -
  -
  -
브레이크 라이닝  -
  -
 
  -
  -
  -
  -
브레이크 액  -
  -
 
 
 
등속 조인트
타이어와   -
위치교
  -
  -
위치교
  -
  -
위치교
점화플러그  -
  -
 -
  -
  -
-
  -
점화(고압)케이블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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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냉각장치의 호스
-
엔진 부동액  -
  -
  -
  -
  -
와이퍼 블레이드  -
  -
  -
  -
  -
타이밍 벨트  -
  ▲
  -
- 
  -
-
 -
 -
  -
 -
냉각펌프  -
  ▲
  -
- 
  -
-
  -
 -
  -
 -
각종 벨트  -
  -
  -
  -
  -
배터리
엔진 냉각 팬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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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계통  -
  -
  -
  -
  -
  -
  -
연료 필터  -
-
  -
  -
  -
  ▲
  -
-
  -
 
주차 브레이크  -
  -
  -
  -
  -
전조등,경음기,와이퍼
조향장치  -
  -
  -
  -
  -

<자동차10년타기>

 



자동차주행거리별점검표.zip





Posted by SB패밀리

[경제] 부익부 빈익빈의 법칙


부익부 빈익빈의 법칙 
브라운스톤의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브라운스톤 외부 필자 |  04/12/20 

출처: 인터넷


인생과 재테크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무조건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세상 돌아가는 법칙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열심히 하되 법칙을 따라야 성공한다. 그러면 세상 돌아가는 법칙은 무엇인가? 

80대20의 법칙이다.1897년 이탈리아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 (Vilfredo Pareto : 1848 ~ 1923)가 발견한 파레토 법칙이다.20%의 인구가 80%의 돈을 가지고 있고, 20%의 근로자가 80%의 일을 하였으며, 20%의 소비자가 전체매출액의 80%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이 법칙에 따르면 시장은 점차 양극화된다. 승자가 모든 것을 차지하는 승자독식(Winner-take-all) 사회가 된다는 것이다. 

80대 20 법칙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현재 진행되는 ‘세계화’ 운동과 터보 자본주의 때문이다. 시장규제 철폐, 무역과 자본 이동의 자유화, 공공기업의 민영화 등의 정책으로 대표되는 ‘세계화’ 와 자본주의 체제를 위협하던 공산국가가 붕괴하자 더 이상 자비심을 베풀지 않고 막나가는 ‘터보-자본주의’때문에 80대20법칙의 위력은 더욱더 강해졌다. 80대20법칙의 결과로 이미 전 세계 부자 20%가 전체부의 84.7%를 가지고 있다. 더 나아가 지구상의 358명의 초특급부자들의 재산을 모두합치면 지구촌 인구의 절반인 약 25억 명이 가진 전 재산과 같다고 한다. (세계화의 덫,1997) 

이런 법칙이 맘에 안 드는가? 맘에 안 든다고 불평해봐야 소용없다. 세상이 원래 그렇다. 들판이 왜 붉지 않고 푸르냐고 하루 종일 불평만 늘어놓는 붉은 메뚜기는 하늘을 나는 새의 눈에 뛰여서 잡아 먹혀버린다. 아무리 지구가 평평하지 않고 둥글다고 불평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세상에 맞서봐야 소용없다. 세상은 당신의 불평을 이해하지 못한다. 필요한건 적응이다. 환경에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적응이냐 도태냐 만이 앞에 놓여있다. 공룡이 멸종된 것도 환경변화 적응에 실패해서이다. 인류가 살아남은 것도 환경에 적응했기 때문이다. 재테크도 마찬가지이다. 재테크에 성공하려면 변화에 맞서기보다는 순응하고 적응해야한다. 

강자들은 이러한 법칙을 알고 활용한다. 그러나 약자인 일반 개미투자자들은 열심히 3류 기업에 투자하고 나름대로 노력하지만 쪽박을 찬다. 반면에 강자인 외국인은 시가총액 상위기업에만 집중 투자하는 얄미움을 보인다. 초보 투자자는 싸구려 상가를 분양받지만 프로 투자자는 돈을 더 주고라도 알짜 상가만을 산다. 강자는 강남의 대형평형 아파트를 산다. 80대20의 법칙에 따라서 부자와 빈자의 격차는 더 커진다. 

재테크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20대 80의 법칙을 알고 상위 소수의 주식, 상위 부동산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 재테크에서 성공하기위해서 이 법칙을 따르는 것이 노력이나 타고난 재능보다 더욱 중요하다. 정의감에 불타서 평등한 세상은 꿈꾸는 당신은 이런 세상이 맘에 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게 현실이다. 혁명가가 될 것인가? 아니면 현실에 순응할 것인가? 선택은 두 가지이다. 당신이 젊고 신체 건강하다면 나중에 자기 자신이 부당한 세상의 피해자였다고 변명만 늘어놓는 것은 원래 선택에 없었다는 것을 명심하자.

 출처: 머니투데이(경제신문)




Posted by SB패밀리


부동산 침체 이유



부동산 폭락이나 침체가 일어나길 바라지는 않지만

정부의 무능함과 사회구조적인 문제를 바라보면서

가능성이 높다라는 생각이 든다...


대비해야겠다.



부동산 침체 이유


1 2016년 2월부터 대출규제강화


2 미분양 증가


3 가계부채증가


4 금리인상


5 인구감소시기(주택구입가능인구 축소)

(일본과 미국 모두 40~59세 사이의 인구가 정점일때 부동산가격도 정점이었고

40~59세 사이의 인구가 줄어드는 년도부터 부동산가격도 폭락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2016년도부터 40~59세 사이의 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6 전세가 상승의 이유




2017년 부동산 대폭락

http://blog.daum.net/yhsong7/7329787

Posted by SB패밀리

미혼 남녀가 준비해야할 것은? 
세 여자의 돈 이야기 

전세영 외부필자 | 10/24 16:52 | 조회 5540     


요즘 같은 가을에는 결혼 청첩장을 받는 일이 많아진다. 멀리 사는 필자도 이메일 청첩장을 종종 받게 되는데, 동시에 지인들이 결혼 준비 중 겪은 어려운 사정을 종종 전해듣게 된다. 때로는 혼수 문제로 양가 부모님과 배우자간 신경전을 벌이다가 허탈하게 파혼하는 경우도 있다. 화려한 결혼의 꿈과 그렇지 못한 현실에 대한 불만은 즐거워도 모자를 결혼 준비에서 방해 요소다. 제한된 예산은 갈등과 고민의 가장 큰 원인이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결혼 준비를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결혼은 완성품으로 시작하지 않는다. 특별한 결혼을 하는 일부를 제외하고 결혼은 싱글인 두 사람의 삶의 연장선이다. 부족한 두 사람의 결합으로 시작하기에 빈자리는 있기 마련이다. 부족함은 함께 채워가는 것이다. 하지만 큰 이벤트인 결혼식은 사람을 들뜨게 만드는데 때문에 근사한 혼수와 집 평수가 자랑거리가 되고 거품이 생기게 되는 것 같다. 기억하자. 결혼은 완성품으로 시작되지 않는다. 

자신의 예산에 맞게 준비하자. 기죽을 필요 없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결혼 준비를 하겠다는 서로의 의지만 있다면 혼수로 속상해할 필요가 없다. 예산 배분을 가치관에 맞게 하되 불필요하다 싶은 품목은 구매 리스트에서 과감하게 삭제한다. 친구는 차를 샀지만 나는 그것을 살 수 없다면 차가 없기 때문에 매달 더 많이 저축할 수 있는 현실에서 만족을 찾는 노력을 하자. 그리고 당분간 '하고 싶은 일'을 철저하게 접는 것이 필요하다. 결국 관건은 빨리 종자돈을 마련하는 것이다. 

필자의 회사 동료였던 이정민씨는 혼수에서 에어컨을 제외시켰다. 맞벌이로 집안에 있는 시간이 적고 주말이면 외부에 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여름 한철 열대야는 잘 버틸 수 있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푹푹 찌는 무더운 여름 밤, 침대 메트리스를 마루로 끌고 나와 자면서도 에어컨을 사지 않고 아껴둔 돈으로 유학 자금에 보태겠다는 계획이 있었기에 짧은 무더위를 웃으며 견딜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일은 신혼의 애틋한 미담이 되고 있다. 대체 만족과 투자의 목표를 찾는 것은 신혼에 더 잘 할 수 있다. 쳐다만 봐도 좋은 신혼이기 때문이다.

결혼과 동시에 마음 속에 재테크의 종착점은 풍요로운 노후임을 각인시키자. 당장 필요하지 않거나 형식적인 것은 과감히 생략하고 두 사람이 관심 있는 품목에 더욱 투자하는 것으로 3년, 5년, 10년 후 미래가 달라질 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결혼 전에는 그 사실에 크게 주목하지 않는다. 신혼 초기의 습관은 남들보다 한결 빠른 성장을 갖고 올 수 있다. 필자의 한 선배는 부모님이 결혼 전 장만해 주신 32평 아파트를 전세를 주고 그 보다 작은 평수 빌라에서 전세로 살면서 신혼 3년을 보냈다. 스스로 자처한 알뜰한 생활과 남들보다 일찍 확보한 종자돈 5천만원으로 시작한 투자를 통해 30대 후반에 이미 상당한 자산을 이뤘다. 

가끔은 서로의 어깨를 두드려 주는 것도 좋겠다. 요리솜씨가 없는 아내가 아침상을 차렸을 때 맛없다고 핀잔 주기보다 남들은 먹지도 못하는 아침 밥을 차려준 아내에게 고마워 하자. 최악의 순간에도 ‘푸드 아티스트’라고 칭찬을 한다면 아내는 자신감을 갖고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조만간 진짜 맛있는 밥상을 받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반대의 경우에도 적용될 수 있다. 남편의 적은 월급을 탓하며 우리는 돈이 없어 즐길 여유가 없다고 타박하지 말자. 대신 주말이면 공부를 하러가는 남편과 함께 도시락을 싸서 함께 집을 나서자. 노력하는 남편에 힘을 보태준다면 분명 당신의 배우자는 회사에서 더 인정 받는 인재로 거듭날 것이다. 

결혼과 동시에 어딘가 믿는 구석이 있는 사람을 부러워하는 습성을 버릴 필요가 있다. 자신의 인생을 주체적으로 만들겠다는 생각이 있다면 많은 것을 갖고 시작한 것을 자랑하기 보다는 살면서 얼만큼 더 채우고 베풀며 살아왔는가를 잣대로 삶을 재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부족한 만큼 더 채우기 위해 노력하고 평생 격려하며 살 수 있다면 이 얼마나 감사한 축복인가. 

출처 : 머니투데이

Posted by SB패밀리

금융거래수반 주소 일괄변경 서비스 안내







주소일괄변경 서비스란?

금융소비자가 주소를 변경하기 위해 금융회사를 일일이 방문하거나 연락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드리고자 금융회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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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변경 대상회사 및 변경 범위

  • 전 금융권(은행,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 저축은행, 카드, 리스, 할부금융, 종합금융, 농협, 수협, 산림조합,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에 등록된 주소의 변경이 가능합니다.
  • 다만 변경이 불가능한 일부 금융회사가 있으므로 이 경우 별도로 해당 금융회사에 직접 변경하셔야 합니다.
    (참고사항에서 주소 일괄변경이 가능한 금융회사 확인)
  • 주소 변경을 신청하신 금융회사에 계약자 명의의 모든 금융계약(명칭 여하를 불문하고 각종예금, 보험계약, 예탁증권, 공제, 대출, 카드사 할부금융 등)에 변경된 주소가 적용됩니다.

신청자격

  • 금융회사와 “금융거래”가 있는 개인고객
  • 본인만 신청 가능하며,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외국인 등록번호가 있는 외국인도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방식

  • 방문신청 : 금융회사 영업점 방문하여 신청
  • 온라인 신청 : 금융회사 인터넷 홈페이지 접속하여 신청
  • 온라인 신청은 2016년 3월말 이내 시행예정으로 금융회사별로 시행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접수처(내방 및 인터넷 홈페이지)

  • 전 은행(수출입은행, 외은지점제외), 증권사, 저축은행, 카드사, 종합금융회사, 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
  • 일부 저축은행, 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 증권사 및 카드사의 경우 방문 신청 또는 온라인 신청 중 한 가지 방식만
    운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에서 금융권에 등록된 주소를 일괄적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가 시행되었습니다.

단, 주소만 변경되고 이메일 휴대폰 번호는 변경되지 않으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카톡 투자로봇'이 내 자산 굴려준다..카카오 "올 240만명 유치"



로보어드바이저 활성화 카카오·삼성증권, 모바일 자산관리 플랫폼 '맵' 출시 

로보어드바이저가 투자 포트폴리오 짜줘 투자 일임계약



와 대박!!!!   카카오가 인터넷은행만 하는게 아니라. 자산관리까지.....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확장했으면 좋겠다.


카카오가 삼성증권과 손잡고 출시하는 모바일 자산관리 플랫폼인 맵(MAP·Managed Account by Professional)은 국내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업체가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에 진출하는 신호탄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로봇과 투자자문가(어드바이저)의 합성어인 로보어드바이저는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연산규칙)을 이용한 자동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뜻한다. 고액 자산가 중심으로 돌아가던 자산관리 시장을 대중화하는 첫걸음을 내딛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분석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문장을 클릭하세요.


'카톡 투자로봇'이 내 자산 굴려준다..카카오 "올 240만명 유치" 




Posted by SB패밀리

중국 위안화, IMF 국제 기축통화 공식 편입



2015년11월30일


중국의 위안화가 세계에서 5번째로 기축통화로 공식 인정을 받은 날이다.


국제통화기금(IMF)는 미 워싱턴 D.C. IMF 본부에서 위안화의 특별인출권(SDR) 기반통화 편입을 공식 발표했다.


SDR 기반통화에는 미국 달러화(41.73%), 유로화(30.93%), 위안화(10.92%), 엔화(8.33%), 파운드화(8.09%) 순이될 예정이다.


편입 시점은 내년 10월 1일부터다.


준비자산 격인 SDR은 IMF 회원국의 재정 악화시 무담보로 외화를 인출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다.






위안화의 기축통화 편입으로 앞으로 수혜를 보는 곳은 어디이며, 반대로 악영향을 받을 곳은 어디인지도 알아봐야겠다.


중국 금융시장의 지배력이 국내에도 미치고 있는 점에서 그 영향력도 커지고.. 국내 기업 M&A도 더 잦아질 것으로도 보인다...

당장은 중국으로 MSCI 자금이 쏠리게 되어 국내 외국 자본이 빠져나가고 있다... 단기 영향은 이렇다고 한다.


참고로 기축통화란 무엇이며, 기축통화의 조건은 무엇인지도 궁금하다면 


아래의 링크로 가보자.



기축통화













Posted by SB패밀리

드디어 미 연방준비제도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하는가 보다.






출처: http://media.daum.net/v/20151113114507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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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복리후생제도









1. 연금보험 : 4대보험(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상해보험

2. 급여제도 : 정기보너스,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포상, 스톡옵션, 퇴직금, 인센티브제, MBO성과급, 


성과인센티브제도(OPI), 목표달성성과급(TAI)제도, 초과이익분배금(PS)제도, 안식년휴가, 


PI(Project Incentive), PS(Profit Sharing)

3. 수당제도 : 야근/특근(휴일)수당, 연/월차수당, 직책수당, 자격증수당, 장기근속수당, 가족/보육수당

4. 동호회 : 사내동호회 운영 및 지원

5. 명절/기념일 : 명절선물/귀향비, 생일선물/파티, 성탄절카드/선물, 결혼기념일선물

6. 의료/건강 : 건강검진, 진료비지원(본인), 진료비지원(가족), 체력단련실운영, 무료진료지정병원

7. 출산/육아 : 산전 후 휴가, 육아휴직, 남성출산휴가

8. 사무실환경 : 휴게실, 수면실, 여성전용휴게실, 건물 내 흡연실, 샤워실, 회의실(PT가능), 공기청정기,

무선인터넷, 화장실비데, 손목보호 마우스, 회사전용 사옥, 휴양시설 제공, 사내 정원

9. 장애인편의시설 : 건물 내 경사로, 휠체어용 난간, 유도점자블록, 장애인 화장실

10. 의복관련 : 자유복장, 유니폼지급, 노 타이(Tie)

11. 식사관련 : 아침식사 제공, 점심식사 제공, 저녁식사 제공, 냉장고있음, 전자레인지 있음, 식비/식권지급, 


음료제공(차,커피), 구내식당(사원식당)

12. 주거관련 ; 기숙사 운영, 주택자금 융자

13. 교통/출퇴근 ; 차량유류비지급, 주차장제공, 회사차량 있음, 야간교통비 지원, 

14. 지급품 : 개인직통전화, 노트북, 듀얼모니터, 회사뺏지, 회사다이어리, 사원증(멤버쉽카드), 도/리조트 이용권

15. 지원금/대출 ; 자녀학자금(일반), 자녀학자금(유치원), 자녀학자금(중등), 자녀학자금(고등), 자녀학자금(대학), 

직원대출제도, 영업활동비지급, 문화생활비지급, 각종 경조사 지원, 통신비 지원, 결혼준비 지원, MT비 지원, 


해외여행 지원

16. 교육/훈련 : 신입사원교육(OJT), 직무능력향상교육, 리더쉽강화교육, 해외연수지원, 도서구입비지원, 

멘토링제도, 사내외국어강좌,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어학,헬스, 등)

17. 휴일/휴가 : 연차, 월차, 정기 휴가, 유급하계휴가, 경조휴가제, 반차, 위로휴가, Refresh휴가, 노동절휴무, 휴가비지원, 


포상휴가, 휴일근무수당, 

18. 회사행사 : 시무식행사, 종무식행사, 우수사원시상식, 워크샵, 신입사원OT, 단합대회/MT, 야유회, 월별 점심이벤트, 


가족의날, 


19. 주식분배 : 우리사주제도

20. 회사분위기 : 인재육성 중시, 초고속승진가능, 가족같은분위기, 회식강요 안함, 야근강요 안함

21. 기타 : 해외주재원 제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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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점포 살펴보니..이마트보단 롯데? "어머 이건 사야돼"



상 최대규모의 할인행사인 한국판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가 다음달부터 열린다.

정부는 올해 '코리아 그랜드 세일'로 시작된 내수 회복세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10월 1∼14일 2주간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블랙 프라이데이란 미국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11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가리키는 말로, 이날부터 연말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세일기간에 미국 연간 소비의 20%가 발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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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자격취득이 가져다주는 실제적인 가치는 얼마나 될까? - Gantthead


Gantthead에 실린 기사입니다. 

2003년 자료니까 좀 오래된 자료이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PMP 자격 취득이 주는 효과에 대한 칼럼이라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약간 시니컬한것 같기도 하고..이것이 사실일지도 모르죠

흥미가 있서서 번역해봤습니다. 
번역에 신경 많이 못썼스니 이해하세요

영어 원문은 하단에 있습니다. 

리플 환영입니다. 



The PMP: PMP 자격취득이 가져다 주는 실제적인 가치는?

출처 : Gantthead / 2003년 3월 28일



당신 이름뒤에 붇는 작은 3글자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가?

PMI Today의 최신판에 의하자면 현재(2003년 3월) 45,139 명의 PMP가 있다고 한다. 현재까지 4,800이 신규로 PMP를 취득했으며 이와 같은 추세가 지속된다면 연말에 5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는 1998년 이래로 4만명 이 증가한 것이며, 400%의 신장률이다.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이 PMP가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투자라고 결정을 한다. 그렇다. PMP 취득은 투자이다. 

PMP 취득에는 USD $5000 이상의 비용이 소요된다.- 이는 당신의 시간투자를 제외한 금액이다. 시험 치르는데 555$, 필수조건인 35시간의 교육에 $1,500, study kit에 $432,75 , PMP 준비 코스에 $2,500(이 가격은 엄청나게 비싼 과정에서부터 믿을수 없이 싼가격까지 당신의 선택에 따라 다양하다). 여기에 수백 시간의 투자와 교육과 학습.. PMP는 실제로 상당한 투자다. 그렇다면 효과는 무엇인가? 무엇이 투자에 대한 가치(ROI)인가? 무엇이 비즈니스 사례인가? 

먼저, 개인적인 경험으로 나는 고민고민 끝에 1996년에 PMP를 취득했다. 내가 먹고 살기위해 하는 일을 테스트 받아야 한다는 사실이 싫어 PMP 취득을 상당히 꺼렸었다. 그때까지 12년 동안 프로젝트를 관리해온 나로써는 시험에 떨어진다면 그것이 주는 의미가 무엇일지 궁금했다. 어쨌든 시험 응시를 결정하게 만든 것은 1996년은 이전 버전의 시험이 종료되고 새로운 시험이 시작되는 시기였고 나는 공부를 다시 하고 싶지 않아서 였다.

현재 나는 6년동안 내 이름 뒤에 PMP를 달고 있다. 

과연 이 것이 내가 관리하는 프로젝트를 취득 전에 비해 크게 달라지게 만들었는가? 아니면 프로젝트가 납기와 원가내에 그리고 좋은 품질 수준을 가지고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게 하는 나의 능력을 향상시켰는가? 

이에 대한 답은 NO 이다. 

그렇다면 이것이 나의 상품성을 향상시켰는가? PMP 취득으로 인해 업무상의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었는가? 

이에 대한 정답은 Yes 이다. 

바로 여기에 주요한 문제점이있다. PMP에 대해 가진 세간의 인식과 PMP가 실제로 주는 효과는 큰 차이가 있다. 게다가 이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커지고 있다. PMI가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절차를 밟지 않는다면 결국 장기적으로 PMP의 가치는 손상되어 갈 것이다.

시장(Market)은 PMP 자격을 취득하고 있는 사람은 그 뛰어난 능력에 대해 공인받은 Project Manager라고 생각한다. PMP와 PMI의 인지도가 높아 지면서 PMP에 대해 인식하는 가치도 또한 높아졌다. 만약 PM을 채용하려 하는데 2명의 능력있는 대상자가 있을 때 하나는 자격을 가지고 있고, 하나는 그렇지 않다면 PMP 자격을 취득한 사람에게 더 많은 점수를 줄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에 대해 문제를 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래왔다. 바로 이것이 위험하다는 것이다. PMP는 능력에 대한 결정요소가 아닐 뿐더라 채용 대상자 중에 더 나은 사람을 결정하는 합리적인 방법도 아니다. 

PMP는 3가지를 요구한다. 35시간의 교육 이수, 프로젝트 관리 분야의 최소한의 경험, 그리고 PMBOK를 기반으로 한 시험의 합격. PMP는 단지 지식에 대한 평가이다. 그리고 그 지식은 대단히 협소하게 정의된 body of knowledge이다. 이 시험은 PMI의 용어, 프로세스 그리고 기법을 테스트하는 것이지 PM으로서의 경쟁력이나 실제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과 같은 것을 테스트 하는 것은 아니다. 

PMP 취득으로 내가 이득을 보았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내가 따낸 적어도 3개의 프로젝트는 내가 자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주요한 의사결정 요소로서 작용한 것 같다. 나는 비슷한 얘기를 하는 많은 동료들을 보아왔다. PMI가 그 자신과 자격증에 대해 사업주들에게 프로모션을 해 감에 따라 내가 얘기한 위와 같은 일들은 계속될 것이다. 생각해 봐야 할 대목은 그들(사업주)이 구매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실제로 팔리는 것과 다르다는 점이다. 

시장은 여전히 자격증이 능력에 대한 인증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이론적인 지식의 측정일 뿐이다. 





By Mark E. Mullaly, PMP

Just how much are those three little letters worth after your name? And is it worth it to get them?

According to the last issue of PMI Today, there are now 45,139 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s (PMPs) certified by the Project Management Institute. More than 4,800 have now been certified so far this year, which means that there should be more than 50,000 of us roaming the planet by the end of this year if current trends continue. That will constitute an increase of 40,000, or 400 percent, since 1998. Clearly, a huge number of people have decided that the PMP is a worthwhile investment. And let's be frank, it is an investment?often a significant one.

I would realistically suggest that it costs upward of USD $5,000 to get your PMP today?and that doesn't include the investment of your time. $555 for the examination ($405 if you're a member, but the membership is $150). An average of $1,500 in order to get the 35 hours of in-class instruction that are now required. Another $432.75 for the study kit. Yet another $2,500 for a PMP exam preparation course (which varies from frighteningly expensive to ridiculously cheap depending upon the option you choose). Add a couple of hundred hours or so of classes and study, and the PMP is a significant investment indeed. So what's the payoff? What's the return on investment? What, to put my project manager's hat on here, is the business case? Is there one?

First, a personal experience. I got my PMP in 1996 after a great deal of agonizing and stalling. A great deal of my reluctance was my innate resistance to be tested on what I did for a living. Given I'd been managing projects for something like 12 years by then, exactly what would it mean if I didn't pass? What finally drove me over the edge was that 1996 was the year that they were phasing out the old written format, and I didn't want to go through the study process again.

I've now had the PMP behind my name for six years. Has it made an appreciable difference in how I manage projects or significantly improved my ability to deliver on time, on budget, or to specification? No. Has it increased my marketability? Have I gained work as a result of having my PMP? Yes. And here lies my primary issue?there is a great gulf between the perception of the PMP and the reality of what it actually does. This gulf is getting wider, and unless PMI takes steps to address the problems, then it can only do damage in the long term.

The perception in the marketplace is that someone who holds the PMP certification must be a good, competent, qualified project manager. As the awareness of the PMP?and PMI in general?has grown, the perceived value of the PMP has also grown. If two comparably skilled project managers are being considered for a job, one who is certified and one who is not, I would give the holder of the PMP significantly greater odds of landing the job. On the face of it, none of these seem unreasonable interpretations. And yet they are?hence the danger. The PMP is not a determinant of skill, nor is it a reasonable means for determining who the better job candidate is.

The reality is that the PMP demonstrates three things: that you have had 35 hours of classroom training, have a minimum amount of experience in project management-related work, and have passed an examination based on the PMBoK. (A rather cynical employer I spoke with suggested that it also indicates the person has actually completed something.) The PMP is only an assessment of knowledge, however?and a very narrowly defined body of knowledge at that. The exam tests you on PMI's terminology, processes, and process boundaries. What the PMP does not demonstrate is our competency as project managers or our skills in applying our competencies in real-world situations.

There is no argument that I have benefited by having the PMP. I know of at least three projects that I have won that I can definitely attribute to the fact that I hold the certification, and there are probably more that I am not aware of where it was an influencing factor. I know of dozens of colleagues who tell similar stories, and as PMI continues to promote itself and the certification to employers, this will only continue. What people think they are buying, however, is not what they are being sold. While the marketplace clearly believes the certification is a demonstration of skill, it is in reality only a measure of theoretical knowledge. Caveat emptor.




Posted by SB패밀리

뱅크월렛카카오 초간단 사용법!

2014.11.18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께 아주 유용한 소식을 하나 전달해드릴까해요~!

여러분들은 친구들에게 돈을 부치고 싶을때 어떤 방법을 이용하시나요?

보통 은행 지점에 방문해서 이체/송금을 요청하거나 주변의 ATM 기기를 이용하기도 하죠.

또는 사전에 인터넷 뱅킹 서비스를 신청한 사람들이라면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한 온라인 송금/이체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실텐데요.

인터넷뱅킹의 경우 은행 홈페이지에 가서 필요한 파일들을 다운로드 받고 공인인증서를 등록해야 하고 로그인도 해야 하고...다양한 단계의 절차를 거쳐야 하죠.

또한 상대방의 계좌번호를 일일이 기억해서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존재합니다.

혹시 이런 상상 해보셨나요? 카카오톡 친구로 등록된 사람과 점심을 먹고 난 후

이 친구에게 기프티콘 선물 보내듯 간편하게 점심값을 송금/이체할 수 있다면? 생각만 해도 간편하고 편리하지 않을까요?

이제 그런 상상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름하여 뱅크월렛 카카오! 초간단 사용법을 알려드립니다. 

1. 먼저 뱅크월렛카카오를 설치하세요~

뱅크월렛카카오는 카카오톡과는 별개의 앱으로 존재합니다.

안드로이드는 구글플레이,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뱅크월렛카카오를 검색, 설치하세요~


     

안드로이드 버전에서의 뱅크월렛 카카오 설치 화면입니다~

2. 손쉬운 뱅크월렛 카카오 등록 절차!

카카오톡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아주 간편하게 가입 절차를 마무리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 및 등록 절차는 딱 한번만!  진행하시면 됩니다~ 꼭 본인 명의의 계좌만 뱅크월렛 카카오와 연결이 가능하답니다.

우선, 뱅크머니를 선택하세요! 카카오톡 친구와 뱅크머니를 주고 받거나 온라인 결제가 가능한 간편형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사용 가능한 NFC형이 있어요.

NFC형은 NFC 기능이 지원되는 스마트폰에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간편형과 NFC형 중 하나를 선택하세요~ (저는 간편형 선택!)

이젠 연결 은행을 설정하시면 되는데요, 대부분의 시중은행 계좌와 연결이 가능합니다.

    

경남은행과 씨티은행은 준비중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은행 선택 후 보안카드 입력 및 간단한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이제 비밀번호만 등록하면 끝! 

앱을 구동할 때 필요한 지갑 비밀번호와, 송금 등 서비스 이용시 사용되는 뱅크머니 PIN 두가지를 꼭 등록하시면 됩니다.

    

지갑 비밀번호와 뱅크머니 PIN까지 등록하면 준비 끝!

3. 뱅크머니를 충전하세요

뱅크월렛카카오 등록 절차를 마무리하셨나요?

은행 앱 설치, 공인인증서 등록, 은행명과 계좌번호 입력, 상대방 이름 확인 등등...이렇게 번거로운 절차는 이제 안녕~ 

카카오톡 친구에게 바로 송금하세요~

뱅크월렛카카오에서 송금을 하려면 우선 뱅크머니를 충전해야합니다. 연결된 내 계좌로부터 뱅크월렛 카카오로 돈을 보내는 셈이죠. 반대로 뱅크머니를 내 계좌로 보낼 수도 있답니다. 

그럼 충전 고고씽!

     

충전하기 버튼을 눌러 1만원을 충전합니다. 오른쪽 위 보내기 버튼 보이시죠? 클릭!

내 계좌로부터 뱅크머니를 충전하기 위해 계좌 비밀번호 및 보안카드 번호 입력 절차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보안 화면이라 캡쳐가 안되어 공유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이제, 충전된 뱅크머니를 이제 보내볼까요?

오늘 친구와 함께 먹었던 점심값 1만원을 한번 보내보겠습니다.

뱅크월렛 카카오 화면 오른쪽 위에 노란색 동전 모양의 보내기 버튼 보이시죠? 이걸 누르면...

     

내 카카오톡 친구목록이 쭈욱 뜹니다. 송금 받을 사람 선택 후 원하는 금액을 입력, 확인 버튼을 누르세요~ 

보낼 금액의 키패드 숫자 입력은 물론 만원, 천원, 백원 단위의 버튼 입력도 가능하답니다.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송금 완료!

금액 입력 후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끝! 참 간단하고 쉽죠?

그렇다면, 받은분은 뱅크머니를 도착했다는 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받은분의 카카오톡 창에 아래와 같은 카톡 메시지가 딱 뜹니다.

용돈이 아니라 점심 값인데...

뱅크월렛카카오가 설치된 분이라면 금액을 받을 수 있구요

뱅카가 깔리지 않았다면 설치화면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받은 사람이 3일 이내에 확인하지 않으면 보낸 사람의 뱅크월렛카카오로 환불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뱅크월렛카카오! 이렇게나 편리한 서비스, 많이 이용해주실거죠? 

카카오톡 친구분들께도 많이 많이 퍼트려주세요~

안드로이드(구글 플레이) 다운로드 바로가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or.kftc.mobilewallet 

아이폰(iOS) 다운로드 바로가기
https://itunes.apple.com/kr/app/id794244585 


출처: http://blog.daumkakao.co.kr/230

Posted by SB패밀리

아래 기사는 2011년1월5일자 기사의 내용을 참고로 작성한 글이었다.

이제 시보레는 '쉐보레'로 바뀌어 있지만 

차량은 괜찮은 편이다. 내가 지금 타고 있는 쉐보레차도 매우 만족스럽다.

자동차 노조가 너무 강하다고... 그리고 임금 인상 속도가 너무 빨라서 

이제는 국내에서 차량 생산하는것이 비효율적라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호주에서 도요타와 GM '홀덴'이 모두 철수 하기로 결정한 것과 마찬가지로

국내에서의 GM 쉐보레의 철수는 시간만 남겨놓은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국내의 대기업 임금이 너무 비싸서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설령 일자리가 있다고 해도 중소기업 정규직이나 비정규직의 저임금은 

그대로 방치한다면 사회문제가 심각해지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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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올해 신차 모두 '시보레'로 내놓는다



시보레 車는 2월 출시 다목적차량 '올란도' 부터


1분기에 스포츠형 쿠페인 '카마로'


소형차 젠트라 후속인 '아베오' 및 아베오 해치백 



2분기에 라세티 프리미어 해치백


하반기에는 SUV인 윈스톰 후속 '캡티바'


중형 세단인 토스카 후속 모델 '라크로스'


스포츠카 '콜벳'



2010년 알페온 모델을 시작으로 시보레 브랜드로 출시하기로 된 것이다.



2011년 시보레 브랜드로 출시되는 신차들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있다.



브랜드가 바뀌면.. GM대우였다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지고 인식조차 바뀌는 사람들이 많다.


따라서 판매실적이 지금보다 상승할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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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세대·취업깡패·빨대족..2015 채용시장 신조어는?

한겨레 | 입력 2015.05.07. 15:20


취직 힘든 구직자 세대 반영한 단어 많아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50507152012716


'5포세대' '달관세대' '빨대족'….


이케아세대

전화기

취업9종세트



취업이 힘들다보니 여러가지 신조어들이 자꾸만 생겨난다.


청년층이 줄어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장년층의 실업률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은 어떤 의미로 다들 생각할지...


노인들의 일자리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넘겨가는데...

우리는 정부의 농간에 청년과 장년(노인포함)들의 싸움이 심화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다.


다들 도와야하는데... 중앙정부는 지역, 학벌, 계층, 나이 등으로 자꾸 이간질을 한다.

이렇게 갈등과 분열로 자신들은 배불리 등골을 빼먹겠다는 거.. 빤히 보인다.


앞으로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것으로 예상하는게 나의 생각이다... 


딱히 증가와 감소되는 직업군을 찾을 때 순증할 만한 여력이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서로가 화합할 수 있을까? 컨버젼스라는 용어는 사람에게는 적용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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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돈을 번다는 말.

서민의 100만원은 큰 돈이지만 부자의 100만원은 푼돈일 수 있다는 것.

서민의 100만원 투자금과 부자의 1억원 투자금의 수익률 1% 이자는 수익이 다르다는 것을.







풍요는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9.9)

"오늘부터 자네가 번 돈의 1할을 꾸준히 저축한다면, 앞으로 10년 후에 얼마나 많은 돈을 갖게 될 것 같은가?"

"제 계산이 틀리지 않았다면 1년치 봉급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절반밖에 맞추지 못했네. 자네가 저축한 돈은 자네를 위해 일해줄 노예와도 같은 것일세. 자네가 저축한 돈은 자네가 더 많은 수확을 위해서 밭에 뿌린 씨앗과도 같은 것일세. 
자네도 나중에 부자가 된다면 내 말을 이해할 수 있을 걸세. 돈이 돈을 버는 법일세. 자네가 꿈꾸는 풍요는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는 진리를 잊지 말게."


클래이슨의 '바빌론 부자들의 돈버는 지혜' 중에서 (국일미디어, 31p)




바빌론의 부자는 "돈이 돈을 번다"고 말합니다. 이 말은 우리가 흔히 쓰는 자조적인 표현이 아닙니다. "부자들이나 돈을 벌 수 있지, 나처럼 시드머니가 없는 사람은 평생 가난하게 살 수밖에 없어"라는 말이 아닙니다.

오히려 적극적인 표현입니다. 아주 작은 돈이라도 저축을, 바로 지금부터 꾸준히 저축을 하라는 조언입니다.

왜냐하면 저축한 돈은 단순한 돈이 아니라 나를 위해 일해주는 일꾼, 밭에 뿌린 씨앗이기 때문이지요.
매달 10%를 저축한다면, 10년 뒤 그 사람은 대략 1년치 월급 정도가 통장에 있을 것으로 계산됩니다. 이자를 감안하지 않고 산술적으로 계산해보면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 저축한 돈이 '나를 위해 일해주는 일꾼'이고 '밭에 뿌린 씨앗'이라면 계산은 달라집니다. 10년뒤 그것이 가져다줄 결과와 과실은 훨씬 커집니다.

"부자가 되는 첩경은 간단하네. 버는 것보다 덜 쓰게! 자네가 번 돈의 일부를 반드시 저축하게! 그럼 자네는 언젠가 반드시 부자가 될걸세."
"그게 전부입니까?"
"그것만으로도 가난한 양치기를 지금의 나로 만들어주기에 충분한 비밀이었네."

우리가 꿈꾸는 풍요는, 모든 것들이 그렇듯이, 작은 것에서 시작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연봉통계] 2007년3월 디자인,CAD분야

출처: 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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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통계] 2007년3월 디자인,CAD분야

출처: 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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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통계] 2007년3월 소프트웨어,솔루션,ASP분야 직급별

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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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통계] 2007년3월 소프트웨어,솔루션,ASP분야

출처 : jobkorea.co.kr


경력년차별 연봉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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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공기업에 대한 정부의 수익확대와 공기업의 자산확충, 그리고 민간기업에 대한 배당성향을 늘리기 위해서

앞으로 공기업의 배당성향을 OECD 평균에 다다를 수 있도록 높여간다고 한다.

공기업 배당이 늘어나면 현금성 자산이 줄어 공기업의 방만 경영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 2014.12.19 | 서울경제 | 미디어다음

    쪼그라들었다. 해외 주요 국가 공기업의 배당성향과 비교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올해 우리나라 공기업의 배당성향은 21.5%로 핀란드(63.3%), 뉴질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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