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문화 여행 맛집 요리 헬스953 밀려드는 송년회, 다음날 컨디션에 지장없는 음주법 밀려드는 송년회, 다음날 컨디션에 지장없는 음주법 송년회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술 마시는데 몇 가지 사항을 지키면 다음날 컨디션에도 문제가 없는 프로다운 직장인이 될 수 있다. ◇ 송년회 일정, 일주일 2회 이하로 약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될 수도 있는 술을 마시면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의 능력에 맞게 적당하게 마시는 것으로 송년회 일정은 음주는 주 2회 이하 잡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노용균 교수는 “간에서 술이 주로 처리되므로 술 마신 후에는 일정기간 휴식이 필요한데 주 2회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노 교수는 “사람마다 간에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의 차이는 있지만 보통 한차례 마실 수 있는 적당량은 알코올 50g 정도로 소주는 반병, 양주는 스.. 2010. 12. 2. [연예] 현빈 - 하지원 커플, '시크릿 가든' 반짝이 명품 트레이닝복 커플룩! 시크릿 가든 드라마의 주인공 현빈이 입고 나왔던 반짝이 명품이라던 블링블링 트레이닝복 이제는 하지원이 입고 나온다. 현빈과 하지원의 영혼이 바뀌면서 현빈이 입던 명품 트레이닝복을 하지원(영혼 현빈)이 반짝이 트레이닝복을 입게 된것. 이태리 장인 명품 트레이닝복에 대한 집작을 버리지 못하고 영혼이 바뀐상황에서 라임(하지원)의 몸에 들어간 주원(현빈)이 트레이닝 복을 입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현빈의 키에 비해 하지원의 키가 작아서 사이즈를 축소하고 여성미를 강조하며 실루엣 느낌을 더 살려 만들어졌다는 후문이다. 촬영장에서는 하지원의 반짝이 트레이닝복을 보고는 현빈 및 스태프 들이 모두 폭소를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드라마를 거의 보지 않지만 이번 '시크릿 가든'은 주말,주일에 계속 보게 되었다... 모래시.. 2010. 12. 2. [문화/건강] 찬바람 불면 걱정되는 뇌졸중 공포 나이들면 갑자기 찬바람을 쐬게 될 때 걱정되는게 뇌졸중이다. 갑작스런 운동에도 심장마비가 걱정되기도 한다. 또,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뇌졸중이 오기도 하니... 겁이 나지 않을 수가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건강, 뇌졸중에 대해서 실제로 잘못 알고 있는 상식들이 많은데 그중 몇가지를 알아본다. 잘 못 알고 있는 뇌졸중 상식 - 뒷목이 당기면, 뇌졸중 전조 증상이다 뒷목이 당기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후두부 근육의 경직에 따른 긴장성 두통인 경우가 대다수다. 뇌졸중 전조 증상과는 거의 무관하다는 이야기다. 허나 아주 심한 두통이 갑작스럽게 생기면 출혈성 뇌졸중의 증상일 수 있다. - 뇌졸중은 겨울에만 주의하면 된다 겨울철이 다른 계절보다 특히 출혈성 뇌졸중의 발생 빈도가 높다. 하지만 봄 가을을 비롯해 여름철.. 2010. 11. 30. [문화/건강] 두부+시금치=결석유발 두부의 칼슘과 시금치의 수산이 결합하면 수산칼슘이 되는데 이것이 불용성이라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거나 체내에 남아서 결석을 유발시킬 수가 있다. 두부와 시금치는 상극인 셈이다.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난소 생성과 폐경기 여성에 좋다. 또 풍부한 칼슘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도 준다. 시금치는 항암효과, 즉 영양소중 엽산이라는 것이 여성암 재발 예방과 정자수 증가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단, 혈액응고 방지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시금치처럼 비타민 K가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음식이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 어떤 것을 함께 먹을지도 중요하다. 또, 좋은 것을 많이 먹는 것보다... 우선적으로 해로운 음식을 멀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된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2010. 11. 24. [생활/문화] 엥겔계수(지수)에 의한 분류 엥겔계수란 생계비 중 식비가 차지하는 비율이다. 소득 중 먹는데 쓰이는 돈의 비율. 생계비에서 식비가 차지하는 비율. 저소득 가계일수록 높고, 고소득 가계일수록 낮다. 독일 통계학자 엥겔이 창안했다. 엥겔지수가 25% 이하면 높은 수준의 문화생활을 하는 ‘최상류’라고 분류하며, 25~30%는 ‘상류’, 30~50%는 ‘중류’, 50~70%는 ‘하류’, 70% 이상이면 ‘극빈’으로 나눈다. --------------------------------------------------------------------- 우리는 10~20% 사이니깐... 최상류층인가? ㅡㅡ; 난 빈민을 갓 벗어난 서민층 정도일까 한다.... 대출금이 너무 많은 상태라.... 수입으로 대출금 갚느라 부담이 크네.... 세금에 비.. 2010. 11. 9. 이전 1 ··· 156 157 158 15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