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문화 여행 맛집 요리 헬스'에 해당되는 글 466건

  1. 2015.04.10 [생활/문화] 만날 물건 찾아 삼만리? 정리정돈 비법 있죠
  2. 2015.03.06 [생활/상식] 각국의 ABO식 혈액형 분포도
  3. 2015.02.19 [맛집/인천] 인하대후문 맛집 일본인 요리사 철판요리전문점 고로고로 일본요리집
  4. 2015.02.19 [맛집/인천] 인천맛집 한우 옛날불고기 버섯전골 무한리필 각종모임 갈비명가 숭의가든
  5. 2015.02.19 [맛집/여행] 봉천동 맛집 남도한식정든님
  6. 2015.02.19 [맛집/여행] 강화도 맛집 찾기
  7. 2015.02.17 [쇼핑/문화] 코스트코 설날 휴무 일정
  8. 2015.02.08 [애완동물/열대어] 풀레드구피 유전 정보 참고
  9. 2015.02.08 [애완동물/열대어] 열대어 발색강화 사료
  10. 2015.02.06 [건강] 건강에 좋은 그림들
  11. 2015.01.23 [문화/이벤트] 아웃백, SKT 고객에 최대 50% 할인 제공
  12. 2014.12.06 [음식/상식] 유명 위스키 - 스카치 / 아이리쉬 / 아메리칸 /캐나디언 위스키
  13. 2014.12.02 [문화/여행] 인천 강화군 석모도 안내
  14. 2014.11.22 [자연] 영국의 유적 스톤헨지[Stonehenge]
  15. 2014.11.22 [문화/연예] 모델 출신 가수 구지성
  16. 2014.11.18 [여성/의류] 여성정장은 왜 44ㆍ55ㆍ66 만 있을까
  17. 2014.11.17 [물생활] 수족관용 돌 종류 (어항)
  18. 2014.11.06 [유머] 2005 패러디 에로 영화 제목 베스트
  19. 2014.11.03 [생활/가정] 의류 쇼핑몰을 위한 티셔츠 접는 방법
  20. 2014.11.01 [음식/요리] 일식요리 - 새우튀김, 새우크림파스타 레시피, 일식요리명칭

만날 물건 찾아 삼만리? 정리정돈 비법 있죠





'정리정돈(한 상태)'은 그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의 삶의 방식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공간관리가 엉망이라면 그의 삶은 복잡다단할 수밖에 없다. 난장판 속에서 나날을 보내며 쾌적한 삶을 꿈꾸는 당신이 당장 정리정돈에 들어가야 할 이유다. 하지만 지저분한 걸 눈앞에서 치워 아무 데나 처박는 건 정리정돈이 아니다. 그저 일시적인 눈가림일 뿐.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이 분야에서 탁월한 노하우가 있는 줄리 모겐스턴의 노하우를 살짝 훔쳐보자. 몇 권의 저서로 그녀는 미국에서 '정리정돈(organizing)의 여왕'으로 불린다. 




이 '정리의 여왕'은 정리정돈의 개념부터 다시 정의한다. 공간이 어떻게 보이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쓰이느냐의 문제라는 것. 우리는 정리라고 하면 어떻게 눈에 안 띄게 깔끔하게 보관할지부터 떠올린다. 하지만 제대로 된 정리정돈은 (필요한 물건을) 어떻게 구겨 넣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찾을 것이냐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결국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알도록 배치하는 게 정리의 기본인 셈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구역 나누기. 만약 집 전체를 정리한다면 가족의 생활방식에 따라 침실.옷방.컴퓨터방 등 몇 개의 구역(방)을 정한 뒤, 그 방 용도에 맞는 가구.물건만 남기고 나머지는 뺀다. 이렇게 남은 물건은 자주 쓰는 순으로 손에 닿기 쉬운 곳에 배치한다. 뭐 하나만 빼도 와르르 무너질 것 같은 복잡한 창고 속도 이 원칙으로 재구성해야 할 곳이다. 공구.의약품 등으로 구획을 정한 뒤 박스 등을 활용해 비슷한 기능의 물건끼리 보관한다. 박스 앞면에 이름표 붙여주는 것도 잊지 말자. 이제 창고만 열면 어디에 뭐가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보여 '물건 찾아 삼만리'할 일은 없다. 


# 서랍 속 기념품=정돈하다 보면 가장 큰 문제는 잡동사니들. 특히 용도는 불분명한데 소위 추억이 담긴 잡다한 기념품이 갈 곳 잃고 방황하기 시작하면 정리는 물 건너간다. 소장품과 쓰레기를 구분하는 잣대는 이 물건으로 기억하고 싶은 소중한 순간이 떠오르는지 여부다. 별로 기억나는 게 없다면 과감하게 없앤다. 소장하기로 한 것은 손을 봐 습기.온도에 무관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좋은 보관함에 넣는다. 꼭꼭 싸서 보관만 할 게 아니라 아예 장식품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아무렇게나 처박힌 여행 기념품은 스크랩북에 정리하고, 아이가 어릴 때 입었던 옷이나 빈티지 티셔츠는 그림 대신 벽에 걸어 근사하게 연출하는 것도 추억을 현실로 불러올 수 있다. 


# 핸드백=온갖 잡동사니 때문에 휴대전화 하나 찾는 데도 수없이 손을 휘저어야 한다면 당신의 핸드백도 당장 정리 대상이다. 햄버거 먹을 때 쓰고 남은 꼬깃꼬깃한 휴지 조각에서부터 장 볼 목록, 이름없이 전화번호만 남은 메모지 등 불필요한 것들을 당장 버리자. 그리고 구획을 나눠 핸드백에 넣는다. 가방에 붙은 주머니를 최대한 활용하고, 작은 주머니를 몇 개 준비해 품목별로 나눠서 보관하면 편리하다. 옆으로 긴 천에 세로로 박음질해 주머니를 많이 만든 키트를 만들어 이 속에 물건을 넣는 것도 좋은 방법. 핸드백을 바꿀 때는 이 키트만 옮기면 돼 간편하다. 


# 우편물 관리=우편물을 잘 관리하면 시간관리라는 덤이 따라온다. 완납한 공과금, 미납된 공과금 통지서 등을 구획 지어 보관하면 일의 우선순위가 자연스럽게 정해지고 공과금 납부 등 시간 맞춰 해야할 일을 잘 해결할 수 있다. 노하우는 우편물 개봉하는 곳과 시간을 정하고 각종 납부용지를 보관하는 함을 만들 것.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개봉한 뒤 이미 낸 것과 낼 것 등을 즉시 구분해 함에 넣는다. 쓰레기통도 옆에 둬 버릴 것은 바로 버린다. 이렇게 하루에 10분씩만 투자해 보자. 납기를 놓쳐 쓸데없이 연체료를 내는 상황은 사라진다. 


# 달력 정리=마지막으로 기념일 챙기기 노하우. 꼭 기억해야 할 인물 리스트를 만들어 생일이나 입학식 등 그 사람과 관련한 기념일을 꼼꼼하게 달력에 표시한다. 물론 이게 다가 아니다. 그날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날까지 적는다. 예를 들어 선물을 해야 하는 기념일이라면 선물 사야 할 날을 표시하고, 식사를 해야 하는 날이라면 식당 예약하기 등 해야 할 일을 함께 적어 놓는다. 


출처: 인터넷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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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ABO식 혈액형 분포도



한국은 서양이나 일반적인 국가들과 상이한 분포를 갖고 있다고 한다.


혈액형은 통계적인 수치라 100% 믿을만한 것은 아니다.

참고하거나 재미로 즐기는게 좋을 것 같다...

또, 아이스 브레이커의 주제로도 많이 쓰인다.... ^^


썰렁함을 끊어줄 좋은 이야기 꺼리인 혈액형 타입.. Blood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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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하대후문 맛집 일본인 요리사 철판요리전문점 고로고로 일본요리집

인천시 남구 용현4동 190-12


일본인이 직접요리하고 운영하는 일본 전통 철판요리 전문점



http://blog.daum.net/ktg0205



자세한 정보는 이곳에서


http://blog.daum.net/ktg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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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옛날불고기 버섯전골 무한리필로 나오는곳~ 인천맛집 각종모임 회식하기 좋은식당~ 25년전통 갈비명가 숭의가든~ 제물포역 맛집 숭의동 고기집!!


숭의가든


인천시 남구 숭의4동 72-2

(인천 남구 경인로88번길 10)




http://blog.daum.net/ktg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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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 맛집 - 남도한식정든님


상호: 남도한식정든님 
전화: 02-889-9013
주소: 서울 관악구 봉천동 927-5 2층
위치: 봉천역 1, 2번 출구 바로 앞 하나은행 2층





유명한 남도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서부터 먹을 수 있는 곳


봉천역에 있네요... 남도한식정든님






<완도특정식 2인분?>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ke6880&logNo=22025737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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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맛집 찾아보자.


강화도 당일 여행을 가던, 1박2일이상의 여행을 가던지 필요한 건 맛있게 먹고 즐길 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

맛있게 식사를 하고 산책을 할 수 있는 여유를 즐 길 수 있는 곳이 필요하겠다.

맛집과 카페를 알아보자.




1. 강화도 초지대교 맛집 시래기밥 메밀칼싹두기 - 대선정 - 좋아보임

상호: 대선정

메뉴: 시래기밥(6천원)

위치: 초지대교에서 우회전하면 바로 보임

전화: 032-937-1907

주소: 인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 1251-385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usoi99&logNo=220061979850


2. 강화도 초지대교 맛집 나물밥 - 며느리 나물보리밥   

상호: 며느리 나물보리밥

위치: 초지대교에서 보임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 1251-508

전화: 032-937-8851

http://misangu.kr/60193861288?Redirect=Log&from=postView


3. 강화도 초지대교 핸드드립 카페 로뎀트리 - 

상호: 로뎀트리

전화 : 032-937-0230

주소 : 인천 강화군 길상면 선두리 953-4  (초지대교에서 더 가까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ellor_75&logNo=220256765170


4. 강화도 맛집 간장게장 손두부보쌈 - 편가네된장

상호 : 편가네된장

전화 : 032-937-6479

위치 :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가능포로 89번기 11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ongik9016&logNo=220188345448


5. 강화도 카페 전통찻집 - 다랑채 - 좋아보임

상호: 다랑채

전화: 032-934-8460

주소: 인천 강화군 선원면 신정리 301-2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usoi99&logNo=220062084583&parentCategoryNo=&categoryNo=&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


8. 강화도 카페 핸드드립 - 바그다드 카페 - 좋아보임

 상호: 바그다드카페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연리 215-4 (연동로 99번길 73)

전화: 032-932-2155 / 070-8816-2155

홈페이지: http://bagdadcafe.co.kr/

http://misangu.kr/220219645181?Redirect=Log&from=postView


7. 강화도 맛집 보리비빔밥 쌈밥정식 - 보릿골 - 좋아보임

상호: 보릿골

주소: 강화군 선원면 창리 425

전화: 032-933-3412

http://misangu.kr/220023755189?Redirect=Log&from=postView





8. 강화도 맛집 산채비빔밥 - 마니산산채

12가지 채식요리 위주

상호: 마니산산채

전화: 032-937-4293

주소: 인천 강화군 화도면 사기리 391

http://misangu.kr/220154526750?Redirect=Log&from=postView


9. 강화도 카페 핸드드립 커피 - 그린홀리데이  (초지대교에서 가까운편)

강화도맛집 그린홀리데이 강화도카페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선두리 854-7

전화 : 032-937-0506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funirus&logNo=30135377596


10.








Posted by SB패밀리

코스트코 설날 휴무 일정


헛걸음 하지 말고 미리 알아보자. 휴무일


코스트코 하루 쉰다. 하루 휴무!!!



고향에 못내려가서 시간되는 사람들은 여기서 설날 끼니를 준비하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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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레드구피 유전 정보 참고

2007.07.30


요즘 구피에 관심을 갖다 보니 국내에서 제일 인기종에 속하는 풀레드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이 갑니다.
저는 처음에는 풀레드(Full Red)라는 이름만 보고 몸의 전체가 붉은 색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분양이나 샾에서 파는 개체 사진들을 보면 대부분은 배부분이 하얗고 부분적으로 색이 빠진듯한 것들이 많더군요..
원래 풀레드는 저렇게 흰부분이 있는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풀레드 종류도 많아서 그냥 풀레드, 저먼, 뉴저먼, 스칼렛, 알비노, RREA 등 종류도 많더군요..

인터넷으로 여기 저기 돌아다녀 보니 배부분 입끝까지 붉은색인 풀레드도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니 아직 구피 초보이긴 하지만 풀레드 구피 구매하는 것이 상당히 꺼려지더군요 ^^;

아직 구피초보라 이것 저것 공부하는 중입니다. 외국 구피 사이트에서 풀레드 관련글을 보고 완전한 풀레드에 관련된 유전자들에 대한 글이 있어서 간단하게 내용만 올립니다.
이 내용이 얼마나 신빈성이 있는것인지 아닌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_-;


Patrick Ang이라는 구피 브리더가 정리한 풀레드 구피 브리딩시 붉은색 영역에 관련된 유전자에 관한 글입니다.
원문은 http://guppyinfo.com/index.php?option=com_content&task=view&id=323&Itemid=81 입니다.

아래에 열거된 7가지 유전자들이 Patrick Ang이 3년간의 브리딩끝에 얻은 결론입니다.
이렇듯 여러가지 유전자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많은 관련 유전자들이 열성이기 때문에 완전한 풀레드 구피를 만드는 과정이 상당히 시간도 많이 소비되고 어려운것 같습니다.
이러한 풀레드는 또한 아주 약해서 사육에도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추천하는 브리딩시 암컷의 선별 기준은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가 solid red 이고 측면에 레드스트라이프가 있는 암컷을 교배에 사용하라고 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암컷이 그런 암컷인데.. 아마도 국내에 이런 암컷을 갖고 계시는 분이 얼마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레드스트라이프를 보이는 암컷이 온몸 전체에 레드를 만드는데 중요하다고 합니다.


The Red Color Zones and Their Genes

1. The American full red zone : flows down from the side of head, but does not cover the top of the head. It covers the stomach area extending forward.
Gene: autosomal recessive

2. The red side stripe zone: extends from the back of the eye, flows downward to the side of body and does not cover the top of head and the lower stomach.
Gene: Y-linked

3. The red head zone: covers the top of the head, starting from the "red side stripe" and continuing behind the eye. It does not cover the lower stomach.
Gene: Y-linked

4. The platinum / coral red zone: flows downward from the "red side stripe" to the lower body. It does not cover the top head area and does not cover the lower body totally.
Gene: Y-linked

5. The red full top zone: covers the area from the mouth to the eye.
Gene: autosomal recessive.

6. The Red Caudal Fin zone(꼬리 지느러미 영역): both male and female fish selection will affect the offspring. The key is to select breeders with a BIG BIG tail and a solid red color.
Genes: both Y- and X-linked

7. The Dorsal fin zone(등지느러미 영역): mainly influenced by the female, so selecting big red dorsal fin females is key.
Gene: X-linked.

담뽀뽀에서 퍼왔습니다. 갠달프님의 글







Posted by SB패밀리

열대어 발색강화 사료



테트라 혈앵무
테트라민
테트라구피
JBL노보칼라,
세라산
jbl 갈라
트로피칼 구피 수퍼칼라
JBL컬러플레이크

붉은색 계통은 비트가 도움이되지만
흰색이나 노랑색등의 다른색일경우에는 오히려 비트가 색상강화에 도움이되지않습니다

구피에게 좋은 사료

냉동짱구벌레
테트라비트
테트라민
탈각알테미아
삼우수족관
테트라바이탈(영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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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을 보고 많은 분들이 건강해지면 좋겠습니다.

 

그림이 확 효과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겠지만..

매일 아침 명상을 하기를 2~3주 하다보면 심신이 안정되는 효과를 갖듯이 

아래 그림들도 그렇게 심신에 평온을 주는 시간을 갖는 핑계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생각의 차이가 나를 만든다는 말처럼 행복한 시간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건강에 좋은 그림들

 

1. 건강에 좋은 그림 - 관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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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건강에 좋은 그림 - 머리가 맑아지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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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건강에 좋은 그림 - 가벼운 두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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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건강에 좋은 그림 - 감기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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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건강에 좋은 그림 -  긴장을 풀어주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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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건강에 좋은 그림 -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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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건강에 좋은 그림 -  두통 완화, 숙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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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건강에 좋은 그림 -  만성위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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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건강에 좋은 그림 -  신경성 소화불량, 변비, 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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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건강에 좋은 그림 - 집중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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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건강에 좋은 그림 - 알레르기성 비염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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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신년을 맞아 통 큰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친구야, 신년엔 밥 한번 먹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015년 1월 24일부터 2월 17일까지 SK텔레콤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아웃백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SKT멤버십 회원이라면 오는 24일부터 2월 17일까지 평일과 토요일에 아웃백 매장에 방문할 경우 결제금액의 15%, 일요일은 결제금액의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5% 할인의 경우 할인금액 상당의 포인트 차감, 50% 할인의 경우 15%에 해당하는 포인트만 차감한다. 일 1회 최대 20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타 쿠폰 1종과 중복 가능, 타 제휴할인 및 행사와는 중복 불가하다.



이벤트가 종료된 후에도 상시 할인 혜택을 제공해 T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아웃백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모바일 카드는 이용금액의 15%, 플라스틱 카드는 이용금액의 5% 할인)

아웃백 '친구야, 신년엔 밥 한번 먹자' 할인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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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위스키





  스카치 위스키


  유럽대륙과 달리 스코틀랜드에는 포도가 자라기 힘든 환경이었지만,  그 대신 보리가 평원은 물론 협곡까지도 뒤덮고 있었다. 이렇게 많은 보리를 식용 이외로 이용할 가치를 찾다가 이 곡물을 증류시켜 생명의 물이라 불리우는 위스키를 만들어 냈다. 오늘날의 Scotch Whisky가 명성을 얻고 있는 것은 Scotland의 토양, 공기, 물 그리고 불 이 네가지가 미묘하게 조화되어 오랜 세월 계승되어 온 숙련된 기술과 함께 합쳐진 결과이다. 

  하일랜드의 토속주에 불과했던 스카치 위스키가 세계의 술로서 비약하게 된 계기는 몰트 위스키와 그레인 위스키의 블렌드를 시도한 데서 비롯된다. 향이 풍부하기는 하지만 너무 무거운 성격의 몰트 위스키가 가볍고, 온화하며 개성이 순한 그레인 위스키와 블렌딩 됨으로써 부드러운 풍미를 지니는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가 완성되었다. 

  스카치 위스키의  종류는  2,300여종으로  위스키의  60%의  생산량을 가지고 있다. 몰트  위스키(malt), 그레인 위스키(grain) 그리고 양자를 배합한 블렌디드 위스키(blended)가 있는데,우리가 대부분 마시는 위스키가 블랜디드 위스키로 스카치 위스키의 약 97%를 차지한다. 위스키의 맛은 숙성연도 뿐만 아니라 몰트와 그레인의 혼합기술에 따라 좌우된다.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


  스카치 위스키의 본 고장인 하일랜드 지방의 리벳강유역에 있는 증류소 중의 하나로 리벳강의 이름을 따서 글렌리벳이 되었다.글렌리벳이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된 것은 1800년대 초 영국정부는 밀조를 양성화 하려 하였고, 이를 아무도 믿지 못하여서나, 용감한 조지 스미스가 최초로 정부의 허가를 받아 위스키를 생산하기 시작하였다. 합법적이라 공장의 설비를 마음대로 개량할 수 있어 품질이 최상급인 위스키를 생산하게 되었다. 

  그로 인하여 조지 스미스는 수년간 밀조자들에게 위협을 받았는데 이에 대응하여 항상 쌍권총을 지니고 다녔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더 글렌리벳은 풍부한 향과 감칠 맛 나는  맛의 최고급 싱글 몰트 위스키로서 전세계 애주가들로부터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글렌리벳사 제품중 유명한 것으로 우리에게도 널리 알려진 로열살루트가 있는데 이것은 1931년 글렌리벳사가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5세때 21년 후에 있을 그녀의 대관식을 위하여 특별히 준비한 위스키로, 국왕의 공식행사때 21발의 축포를 쏘는 데서 아이디어를 얻어 21년간 오크통에 숙성하여 제조한 최고급 위스키로 로열살루트(왕의 예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조니워커(Johnnie Walker)


  스코틀랜드의 아이워셔 지방의 존 워커가 잉글랜드인들에게 자체 브렌딩한 위스키를 도매하는 사업을 사작하였는데, 그의 뛰어난 상술과 맛으로 런던의 위스키 시장에서 명성을 날렸다. 조니워커의 상표에는 지팡이를 들고 걸어가는 영국신사의 심블마크가 있고, "1820년에 태어났지만, 아직도 건재하다"라는 문구가 있다.

  조니워커는 스탠더드급의 레드라벨, 프리미엄급의 블랙라벨, 그리고 슈퍼 프리미엄급의 블루라벨이 시리즈 상품으로 출시되고 있고,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조니워커는 위낙 인기가 좋아 한국사람을 겨낭한 골드라벨 상품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는 실정이다.



  블랙앤화이트(Black & White)


  1897년 제임스 부케넌이 런던에 브랭딩업체로 위스키 판매점을 내면서 시작되었는데, 성공비결은 한꺼번에 많은 양의 위스키를 사들인 다음 자기가 직접 브렌딩을 해서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위스키를 제조한 것이다.

제임스 부케넌이 길렀던 애완견인 희고, 검은 한쌍의 하일랜드 테리어를 마스코트로 삼아서 상표명을 블랙앤 화이트로 정하였는데 부드럽고 순한 맛으로 애주가가 많은 위스키다.

     

   시버스리걸(chivas regal)


  시바스 리걸은 세계의 최고급 위스키 시장에서 최대의 판매량을 자랑하는 위스키로서 1801년에 자체 브랜딩 업체로 창립된 시바스 브러더스사가 내놓은 제품이다. 시버스리걸은 비운의 독재자 박정희 대통령의 최후의 만찬에 있었던 술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있고, 중후한 향기와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위스키이다.



   글렌피딕(Glenfiddich)


  윌리엄 그랜트 & 산즈 사에서 제조한 위스키로 하일랜드 산 싱글 몰트. 글렌피딕이란 게일 어로 "사슴이 있는 골짜기" 라는 뜻이다.
   산뜻한 맛의 드라이 타입으로 남성적인 풍미인데, 마일드한 맛이 있어 몰트 스카치 중에서는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브랜드이다. 
  

    
    인버하우스(Inver house)


  마일드한 로울랜드 몰트 <브래도녹>을 중심으로 블랜드되는데, 문자그대로 전형적인 라이트 타입의 스카치 위스키이다. 라이트 위스키를 선호하는 미국인의 입맛에 맞았는지, 미국에서 인기가  급상승하였다. 

   8년산 인버하우스는 매끄러운 속에서도 기품이 있는 풍미가 있고, 판위니 로열은 12년 숙성의 디럭스 라이트 위스키이며, 31년산 인버하우스가 생산되고 있다.


   
   커티 샥(Cutty sark)


  커티 샥이란 게일어로 "짧은 셔츠"라는 뜻으로 커티 샥 위스키는 색깔이 매우 엷고, 맛이 라이트하다. 라이트 스카치의 대표라 할 수 있다. 
  이것은 로울랜드 몰트를 베이스로 블렌드한 것을 사용하는 하일랜드 몰트로 글랜고인처럼 온화한 성격의 몰트를 선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리쉬 위스키


  아이리쉬위스키는 스카치위스키의 경우 몰트위스키와 그레인위스키의 브랜딩에 의해 만들어지는 브랜디드 위스키와는 달리 발효과정에 맥아에 옥수수, 보리, 밀 등의 곡류를 첨가하여 만든다. 증류또한 단식증류기를 사용하여 3회에 걸쳐 증류하고,  피트(석탄의 일종) 훈연 과정이 없어 향이 깨끗하고 맛이 부드러운 위스키이다.
  
  현재 아일랜드의 위스키업계는 1966년에 합병하여 탄생한 Irish Distillers Group 1사(社)뿐이고, 증류소도 아일랜드섬의 북측에 있는 Bushmills와 남단의 코크 주(州)에 있는 Midleton, 2개소 밖에 없으며 이름있는 아이리쉬 위스키로는 12년산 Old Bushmills, Black Bush, Tullamore Dew, Midleton 등이 있다. 


  아메리칸 위스키

  
  미국의 증류주의 역사는 영국에 의한 본격적인 식민지 개척이 시작된 17세기부터 시작되었고 주로 호밀(라이)을 가지고 만든 라이위스키를 만들기 시작하였다. 그 후 켄터키 등 서쪽으로 이동한 증류업자들에 의해 옥수수를 주원료로 하는 버번위스키가 탄생되었고, 그런 과정에서 내부를 태운 통으로 숙성시키면 향이나 색이 좋아진다는 것이 발견히게 되었다. 남북전쟁 후 북부의 자본이 남부로도 흘러 들어가 미국의 경제는 급속하게 발전한다. 

  그러나 1920년에 시행된 "금주법"은 위스키 생산발전에 찬물을 끼얹었다. 금주법이 시행 후 13년만에 폐지되자 대기업 위스키가 시장을 지배 하고, 증류도 거의 연속식증류기로 사용하게 되어진다. 이렇게 해서 미국의 위스키는 증류법 뿐만 아니라 숙성법도 독자적인 스타일로 만들어져, 스카치나 아이리쉬 위스키와는 전혀 다른 타입의 위스키가 되었다

  위스키에 대한 맨해튼 지명의 일화가 있다. 미국의 원주민인 인디언의 세계에는 원래 술이 없었다. 1610년 허드슨 강가에 메이 플라워호가 상륙했을 때, 인디언 추장에게 처음으로 위스키가 전달되었다. 이때 추장은 그 술을 마시고 대취하였는데, 그 때문에 그 지역을 "처음으로 대취한 곳"이라는 뜻의 인디언 말인 맨해튼(Manhattan)이라고 불리어졌다.


    
   짐빔(Jim Beam)


  1700년대 미국이 독립하여 한창 발전하기 시작할 무렵 1795년 제이콥 빔이 증류소를 세우고 버번을 제조하였는데, 자연효모를 사용하여 품질이 뛰어난 버번위스키를 생산하기 시작하였다. 짐빔은 버번위스키로는 드물 게 다년간 숙성을 하여 고급 브랜드로 성장하게 되었다. 


  
   잭다니엘(Jack daniel)


  1846년 잭다니엘이 1846년 테네시 주의 링컨 카운티에서 잭 다니엘사를 창업하여, 미국 남북전쟁의 와중에서 북군에게 위스키를 공급하여 유명해진 위스키이다. 특징은 사탕단풍나무로 만든 목탄으로 여과하여 맛이 부드럽고, 뛰어나며, 우리나라에서는 영화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에서 자주 등장하여 영화와 함께 익숙하게 알려진 위스키이다.



  캐나디언 위스키


  캐나다는 미국 독립전쟁이 일어나자 캐나다로 이주하는 이민이 늘어났고, 이에 따라 제분업이 번창하고 차츰 증류소가 발전하게 되었다. 1850년대에 씨그램사와 하이렘 워커사가 등장하면서 본격적인 위스키의 산업화가 시작되었고, 1920년 미국의 금주법의 시행으로 더욱 활기를 띄게 되었다. 


  
   크라운 로얄(Crown royal)


  캐나디언 위스키의 일종으로 미국의 금주령이 해제되면서 미국시장을 석권한 위스키다. 1934년 영국와 죠지6세가 캐나다를 방문했을 때 그 영광을 빛내기 위해 진상한 것이 바로 크라운 로얄이다. 이 술은 캐나디언 위스키의 전반적 특징인 가벼움을 지니면서도 과일향이 은은하게 스며 나오며 비단같이 부드러운 맛을 내는 최고급 위스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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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석모도 안내

http://www.visitkorea.or.kr/ya/gg/yagg_mv0.jsp?i_seqno=5059&i_type=0&i_areacode=0&i_sigun=0

 

강화군청

홈페이지 : 강화군청(http://www.ganghwa.incheon.kr  )

 

석모도 안내

http://www.kanghwado.net/JiRi/Do/SeokMo/index.html

 

위치

석모도는 강화군 삼산면의 주도이며, 강화도에서 서쪽으로 약 1.5km 떨어져 있다

 




 

교통

 강화도의 내가면 외포리와 석모도 석포리사이를 운항하는 여객선이 평일에는 30분 간격으로 다니고, 주말이나 휴일에는 수시로 다닌다.

 화도면 선수리(마니산의 서쪽)에서 석모도 매음리의 보문선착장 사이는 1시간 간격으로 여객선이 다닌다.

 승용차 뿐만 아니라, 대형 버스도 건널 수 있다.

 보문사행 버스는 석포리에서 출발하는데, 약 30분 마다 운행된다.

 삼보해운 : 강화도의 외포리(외포선착장 석모도행☎032-932-6007, 주문도 볼음도행☎032-932-6619)와 석모도의 석포리(석포선착장☎032-932-3324), 강화도의 선수리(선수선착장☎032-937-6017)에서 석모도의 매음리(보문선착장☎032-932-6019) 간 운항. 운항시간표, 도선요금표, 관광정보 제공. ★★★★★">★★★★★

 석모도자전거 : 삼산면(석모도)의 자전거 대여점. ☎011-9774-0019

 

 

볼거리

 석모도를 오가는 여객선의 관광객이 주는 새우깡을 먹기 위해 배를 따라오는 갈매기떼.

 석모도의 서남쪽에서 보이는 서해낙조는 유명하다. 한편, 삼량염전에서 보는 일출 또한 좋다.

 두꺼비바위 : 석모도 어유정항과 민머루해수욕장 사이 서쪽 해변에 있는 두꺼비 모양의 바위.

 민머루해수욕장 : 석모도 남쪽의 해수욕장. 넓은 갯벌과 서해낙조가 아름답다.

 보문사 : 삼산면(석모도매음리에 있는 신라 선덕여왕 때 회정대사가 건립한 사찰. ☎032-933-8271~3

 보문사 석실보문사 마애석불좌상보문사 맷돌천인대보문사 눈썹바위.

 석모도에서 보는 서해낙조는 유명하다.

 삼량염전 : 삼산면(석모도매음리의 천일염전.

 어유정항 : 석모도 남쪽 어유정에 있는 포구.

 장구너머포구 : 석모도 남쪽에 있는 포구서해낙조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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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적 스톤헨지[Stonehenge]





유럽에 흩어져 있는 수많은 문화유산 가운데 가장 학설과 의문이 많은 유적지의 하나가 런던 남서쪽에 자리한 스톤헨지입니다. 

영국 윌트셔주(州) 솔즈베리평원에 있는 고대의 거석기념물(巨石記念物).

유네스코 1986년 등재



윌트셔(Wiltshire)에 있는 스톤헨지(StoneHenge)와 에이브베리(Avebury)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거석군(megaliths) 중 하나이다. 두 곳의 유적에는 환상열석(stone circle)이 있으며, 환상()의 패턴을 두고 천문학적 의미에 대해 연구 중이다. 이 성스러운 장소와 인근의 신석기 유적지는 선사시대의 전례 없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 - 유네스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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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가수 구지성


구지성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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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정장은 왜 44ㆍ55ㆍ66 만 있을까?



<출처 : 인터넷>


여성 정장은 치수가 44ㆍ55ㆍ66으로 제한돼 있다.

77 사이즈도 만들긴 하지만 백화점 매장에선 갖다 놓지 않아 특별 주문해야 한다.

55가 작고 66이 큰 체형이면 55를 사서 늘리거나 66을 줄여 입어야 한다.

44나 55는 무슨 뜻일까? 여성 체형은 세 가지밖에 없을까?

44ㆍ55ㆍ66은 한국기술표준원이 1979년 측정한 성인 여성의 평균 치수에서 나왔다.

문찬영 기술표준원 연구사는 "당시 여성 평균 키 155㎝,가슴둘레 85㎝의 뒷자리 숫자를 따서 55를 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보다 키가 5㎝ 작고 가슴둘레가 3㎝ 작으면 44,키가 5㎝ 크고 가슴이 3㎝ 크면 66이 된다.

하지만 이런 치수는 정확성이 떨어지고 여성의 키ㆍ가슴둘레가 커지면서 1990년대부터 공식 기준으로 사용되지 않고 있다.

요즘 나오는 옷들은 허리ㆍ가슴둘레 등을 적을 뿐이다.

그런데도 소비자는 여전히 44~66(또는 77) 옷을 찾고,디자이너도 그렇게 만든다.

이는 옷 치수를 다양하게 만들지 않는 게 의류업체 입장에서 합리적이기 때문이다.

다품종 소량 생산이라면 생산비가 많이 들고 재고 처리도 어렵지만,몇 가지 치수로만 만들면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있다.

한섬 관계자는 "서너 가지 치수로도 타깃 고객층이 커버된다"며 "55가 가장 잘 팔리는 것도 표준 사이즈이기 때문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미국은 다인종 국가답게 여성복 치수가 2,4,6,8,10,12 등 여섯 가지가 있고,하의는 다리길이가 긴 것,중간,짧은 것으로 구분해 판다.

총 18가지 치수가 있는 셈이다.

반면 한국에선 이럴 필요가 없다.

대신 옷을 늘리고 줄이는 것은 소비자 부담이 된다.

출처 : 인터넷



이제는 한국(거주)여성 체형이 예전처럼 3가지가 아니라 5가지 이상도 될 수 있을 것 같다.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여성도 많고 하니 말이다.

한국인의 발육도 예전하고 동일시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일인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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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고 판별합니다.


수족관에 사용되는 돌의 종류를 알아봅니다.

어항 내부를 인테리어하는데에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고 열대어 종류에 따라서도

어떤 돌을 사용하는가가 어항내부를 빛나게 해주니, 어항 내부 세팅할 때 많이 고민하게 되는 것 중 하나이지요.

오석

목화석

제주석

옥원석



데드락

목문석원석

홍원석

천기석

단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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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패러디 에로 영화 제목 베스트


에러영화 제목에는 참 재미있는 것들이 많다...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많은 것이 에로영화 패러디 제목이다.


간혹 영화 내용에도 그렇기도 하지만 배우들의 연기력(?)이 좀 아쉬운게 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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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빨래와 건조, 그리고 옷정리를 빨리하고 싶을 때가 많다...

앉아서 일하는 경우도 많아서 허리와 다리가 아플 때가 있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아래 방법을 통해서 일하는 시간을 줄여보고 약간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해보자.


아래의 방법은 3초만에 티셔츠 접기로 잘 알려진 방법이기도 하다.


의류 쇼핑몰을 위한 티셔츠 접는 방법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다보면 주문량이 늘어나고 시간이 촉박할 때 옷을 최대한 반듯하게 그것도 신속히 포장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조금 손에 익으면 빨리할수도 있지만 좀 더 간편한 방법이 있어 소개해본다.

 

손으로 재빨리 티셔츠 접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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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요리

새우튀김

새우튀김파스타

일식 요리명칭






일식 새우튀김 

재료
새우(중하) 5마리, 단호박 50g, 깻잎 3장, 밀가루 약간, 튀김기름 적당량 튀김옷(밀가루 ½컵, 달걀 반개, 냉수 ½컵보다 약간 적게) 

만들기
1. 새우는 머리와 껍데기를 제거하고 꼬리 부분은 남겨둔다. 등에 칼집을 내어 내장을 빼내고 배 부분에 4~5개 정도의 칼집을 내어 똑바로 펴준다. 
2. 단호박은 납작하게 썰고, 깻잎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3. 제시된 재료를 넣어 튀김옷을 만든다. 이때 물은 반드시 냉수를 써야 하며, 밀가루가 완전히 섞이지 않아도 되니 너무 여러 번 젓지 않도록 한다. 
4. 170~180℃(튀김옷을 떨어뜨려봐서 중간 정도까지 내려갔다가 떠오르면 알맞은 온도)가 될 때까지 튀김 기름을 가열한다. 5. 재료에 밀가루를 살짝 묻히고 튀김옷을 입혀 튀겨낸다. 


새우크림파스타 

재료
새우 5마리, 갑오징어 ½마리, 양파 ¼개, 스파게티 120g, 소금 약간, 올리브 오일 1작은술, 버터 1작은술, 화이트와인 2큰술, 생크림 1컵, 우유 4큰술, 파르메산치즈 2~3큰술 

만들기
1. 새우는 소금물에 살짝 담가 씻고, 갑오징어도 깨끗이 손질하여 칼집을 넣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 후 뜨거운 물에 삶아 건진다. 양파는 가로로 ¼등분하여 동그란 원 모양으로 썬다. 
2. 스파게티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삶아서 물기를 뺀 후 올리브 오일을 넣고 섞어준다. 
3. 팬에 버터를 넣고 양파, 새우를 볶은 후 화이트와인을 넣는다. 내용물이 반 정도 익으면 삶아놓은 스파게티와 생크림, 우유 순서로 넣고 잘 섞어준다. 
4. 마지막에 파르메산치즈를 넣는다.





새우의 머리를 떼어낸다. 새우 배 부분의 다리를 돌려 떼면서 몸통의 껍데기를 벗겨낸다. 
2 등에 약간 칼집을 내고 내장을 이쑤시개로 빼낸다.
3 새우 꼬리를 잘라내고 속의 물기와 불순물을 칼 끝으로 제거한다.
새우 손질 완성. 조리법에 따라 배 부분에 칼집을 내어 펴도 된다.
일식 새우튀김 등을 만들 때 새우가 구부러지지 않고 똑바로 펴지는 것을 원한다면, 새우 배 부분에 어슷하게 3~4개 정도의 칼집을 내준다.
새우를 똑바로 펴주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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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방법에 의한 분류 


일본명(한문) 
한글명 
요리예 


사시미(刺身) 
생선회 
활어회, 흰살 생선회, 참치회, 모듬생선회. 
시루모노(汁物) 
맑은국 
조개국, 흰살 생선국, 계란국, 백된장국, 닭다시국. 
야키모노(燒き物) 
구이요리 
소금구이, 된장구이, 데리야끼, 유완쯔께. 
니모노(煮物) 
조림요리 
생선 조림, 쇠고기 간장조림, 야채 조림. 
아게모노(揚げ物) 
튀김요리 
새우튀김, 생선 튀김, 야채 튀김, 쇠고기 튀김. 
무시모노(蒸し物) 
찜요리 
계란찜, 생선술찜, 닭고기술찜, 바닷가재찜. 
아에모노(和え物) 
무침요리 
야채 무침, 생선 무침. 
스노모노(酢の物) 
초회 
해물초회, 해초초회, 문어초회, 해삼초회, 모듬초회. 
나베모노(鍋物) 
냄비요리 
지리, 샤브샤브, 스끼야끼, 냄비우동, 모듬냄비. 
고항(御飯) 
밥 
송이밥, 밤밥, 굴밥, 콩밥, 솥밥, 죽순밥, 주먹밥, 죽류. 
돈부리모노(丼もの) 
덮밥 
튀김덮밥, 고기덮밥, 돈까스덮밥, 닭고기덮밥. 
오차즈케(お茶づけ) 
차밥 
김차밥, 도미차밥, 연어차밥. 
츠케모노(漬物) 
절임류 
배추절임, 우메보시, 락교, 나라쯔께, 누까쯔께 등. 
오카시(お菓子) 
과자 
요깡, 모나까, 화과자 등 
노미모노(飮み物) 
음료 
센차, 호지차, 겐마이차, 청주(日本酒). 
스시(壽司) 
초밥 
김초밥, 생선초밥, 생선김초밥, 일본식회덮밥. 
요세모노(寄せ物) 
굳힘요리 
한천으로 만든 요깡. 
멘루이(麵類) 
면요리 
우동, 소바, 소면. 



1) 사시미(刺身)-생선회 
생선회는 본래 츠쿠리(造り, 作り)라고 불렸으며, 생선마다의 먹는 때(旬)가 있고, 가급적이면 살아있는 생선의 회가 바람직하다. 생선의 경도와 맛을 느끼며, 생선의 특성에 따라 썰어 만든다. 예를 들면, 참치나 방어와 같이 지방이 많고 크기가 큰 것은 살이 부드러우므로 두껍게 썰고, 신선한 흰살생선의 경우는 육질이 비교적 단단하므로 얇게 써는 것이 좋다. 또한 생선회의 종류에 따라 쯔마(妻) 등의 곁들이는 야채와 와사비나 간장 등의 양념을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①히라츠쿠리(平作り)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으로서, 생선의 우측면에 칼날을 대고 세게 당기면서 써는 방법. 참치회썰기에 이용된다. 
②카쿠츠쿠리(角作り) 
생선회를 깍두기 모양으로 써는 방법으로서, 참치 등의 두꺼운 생선에 주로 이용되며, 야마카케(山掛け)가 대표적이다. 또한 생선회의 모양에 변화를 주기위하여 사용되기도 하며, 이리타마고(煎り玉子)등을 묻혀 내기도 한다. 
③이토츠쿠리(糸作り) 
재료를 실같이 가늘고 일정하게 채 써는 방법으로서, 오징어나 작은 생선에 폭넓게 이용되며, 세공요리나 무침요리를 위하여 사용되기도 한다. 


④가와시모츠쿠리(皮霜作り) 
도미와 같이 껍질에 지미성분이 있는 생선의 경우, 껍질을 벗기지 않고 사용하기에는 껍질이 질기므로 뜨거운 물을 부어 찬물에 식혀 부드럽게 하여 써는 방법으로서, 껍질의 맛을 즐기는 목적 외에도, 생선회의 색이나 모양을 내는 효과를 거둘 수도 있다. 
⑤유비키(湯引き) 
참치 등의 다랑어류의 비교적 육질이 부드러운 생선의 경우, 살짝 열탕에 데쳐 표면만 익혀서 만드는 방법으로서, 색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맛에서 보통 생선회와는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⑥타타키(叩き) 
전갱이, 정어리, 가츠오 등과 같은 생선의 껍질을 칼로 두들겨, 표면에 생강 즙 등을 얹어낸 것. 또한 가츠오다다키의 경우, 야키시모(焼霜)하여 히라츠쿠리(平作り)한 것에 마늘, 파, 생강즙을 올려낸 요리를 말한다. 칼의 등이나 손으로 두들겨 맛이 나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⑦아라이(洗い) 
잉어, 농어 등의 살아있는 흰살 생선을 얇게 썰어서 얼음물로 씻어낸 것을 말하며, 육질이 수축되고 지방이 빠져나간다. 
⑧야키시모츠쿠리(焼霜作り) 
가츠오 등의 생선을 겉 구시에 꼬여서 표면만 강한 불에 살짝 구워 썰어 내는 방법으로서, 간단히 야키시모(焼霜)라고도 한다. 


2) 시루모노(汁物)-국 
일본요리 메뉴에서의 국은 단지 일품요리로서 뿐만 아니라, 다른 요리의 맛을 한 층 더 깊게 느끼도록 하는 역할도 한다. 다시(국물), 완다네(주재료), 완츠마(부재료), 스이구치(향미재료) 등의 네 가지 구성요소로 되어있으며, 국의 뚜껑을 여는 순간 계절감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①스이모노(吸い物) 
엷은 간의 맑은 국으로서 우수구치(薄口)간장으로 색을 연하게 내며, 소금으로 약하게 간을 한다. 주재료로 쓰이는 완다네(碗種)에 따라 스이모노의 이름이 다르게 붙여지며, 은은향 재료의 향으로 입맛을 환기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하여 비교적 냄새가 나지 않는 재료를 이용한다. 도미머리 맑은국, 대합 맑은국 등이 대표적이다. 
②우시오지루(うしお汁) 
소금으로만 간을 한 국으로서, 가츠오부시를 이용하지 않고 선도가 좋은 어패류를 이용하여 냉수를 끓여 뽑아낸 것을 말한다. 재료가 가지고 있는 맛을 그대로 살려내어 소금과 술만으로 조미를 하며, 간단히 우시오(潮)라고도 한다. 도미머리를 이용한 것이 대표적이며, 농어나 대합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③슷퐁지루(鼈汁) 
자라국. 자라의 고기, 구운 떡 등을 그릇에 넣어 자라에서 뽑은 국물을 부어 낸 것으로서, 실파와 생강 등을 스이구치(吸い口)로 이용한다. 자라국물은 자라를 손질한 것을 시모후리(霜降)하여 엷은 가죽을 벗긴 다음, 물과 술, 다시마를 넣어 아쿠(灰汁)를 거둬내면서,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자라를 끓여 걸러낸다. 걸러낸 국물에 우수구치(薄口)간장 등으로 조미하여 사용한다. 
④미소시루(味噌汁) 
된장국. 된장을 이용한 국물요리로서 된장의 종류, 계절에 따라 조리법이 다르며, 다시는 멸치다시, 다시마다시, 가츠오부시다시(鰹節出汁) 등을 이용한다. 재료는 육류, 어패류, 야채류 등 어떤 재료라도 사용이 가능하며, 된장을 오래 끓이면 향을 잃고 맛이 떨어지므로 졸이지 않는다. 
⑤토로로시루(とろろ汁) 
참마 장국. 산마를 갈아 넣은 국물요리로서, 산마의 껍질을 벗겨 강판에 갈아 스리바치(擂鉢)로 점성을 강하게 하여, 맑은 국이나 된장국에 넣은 것을 말한다. 미역이나 순채, 실파 등을 겸용한다. 
⑥카스시루(粕汁) 
술지게미를 넣어 만든 된장국으로서 염장한 생선과 야채를, 술지게미를 넣어 끓인 후 걸러 낸 것을 말한다. 차갑게 먹는 것이 좋으며, 연어, 방어, 정어리 등의 염장품의 머리를 이용하며, 무, 당근, 곤약, 유부 등을 재료로 사용한다. 염장된 생선을 사용하므로 별도의 조미는 불필요하나, 싱거운 경우 소금이나 된장을 넣고, 야쿠미(薬味)로는 시치미토우가라시(七味唐辛子)를 뿌려준다. 




3) 야키모노(燒き物)-구이요리 
불을 사용하여 재료를 구운 것을 말하며, 주로 생선구이를 일컫는 경우가 많다. 직접 열을 가해 굽는 직화구이와, 간접적으로 냄비나 팬, 은박지 등을 통하여 열을 전달받아 굽는 간접구이로 나눌 수 있으며, 조미하는 방법에 따라서 분류하기도 한다. 
불의 조정은 강한 불의 먼 곳에서 굽는 것이 이상적이고, 일반적으로 표면을 먼저 굽는 경우가 많지만 불의 방향에 따라 달라지며, 표면 3 : 내부 7의 비율로 구우면서 표면의 색이 충분히 나도록 한다. 


①시오야키(塩焼) 
생선을 소금에 절이거나 뿌려서 생선의 냄새를 없애고, 수분을 흡수하여 단단히 응고되도록 하여 구운 것으로서, 통째로 구울 때는 지느러미가 타지 않도록 소금을 듬뿍 발라서 굽기도 한다. 이것을 케쇼우시오(化粧塩)라고 한다. 시오야키에는 도미소금구이, 삼치구이, 연어구이 등이 대표적이고, 케쇼우시오는 작은 도미나 은어 등에 적용된다. 
②테리야키(照り焼き) 
어패류나 수조육류를 잘라 구워서 테리(照り)를 발라 색과 간을 낸 것으로서, 요리붓으로 테리를 발라가며 굽는다. 테리는 각 재료의 뼈를 이용하여 간장과 술, 설탕, 미림 등으로 졸여낸 것을 사용한다. 도미구이. 장어구이. 닭고기구이. 쇠고기간장구이 등. 
③키미야키(黄身焼) 
난황에 소금과 미림 등을 넣은 것을, 오징어나 흰살 생선 등을 구운 것에 발라 색을 낸 것으로서, 바른 면이 타지 않고 마른 정도로 노란 색이 나도록 하는 것에 주의한다. 
④사이쿄우야키(西京焼) 
된장구이. 서경지방의 된장을 미림 등으로 양념하여 그 안에 생선을 절였다가 굽는 것으로서 삼치, 병어 등의 구이에 자주 이용된다. 
⑤유우안야키(幽庵焼) 
유우안즈케 라고도 하며, 북촌유암(北村幽庵)이 창안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간장에 술, 미림 등을 섞어 유자를 와기리(輪切り)하여 넣은 것에, 생선을 담가 절였다가 구운 것을 말한다. 유자가 없는 계절에는 레몬이나 스다치(すだち)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⑥스가타야키(姿焼) 
생선이 살아서 헤엄치는 모습처럼 꼬치를 꿰어 굽는 것으로서, 은어, 도미 등이 대표적이다. 주로 작은 크기의 생선구이에 적당하며, 열효율을 높이기 위하여 몸통에 칼집을 넣어주기도 하며, 지느러미에 케쇼시오(化粧塩)하여 소금을 듬뿍 발라주면 지느러미가 타지도 않을 뿐더러, 완성된 후에 소금이 구워진 형태와 색상이 요리를 돋보이게 하여 준다. 


4) 니모노(煮物)-조림요리 
니모노(煮物)는 재료에 맛을 더하기 위해 조미료를 사용하여 간을 해야 하지만, 향기가 있는 재료는 그 향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조림요리에는 국물의 양이 많은 것과 적은 것, 재료를 그대로 졸인 것과 볶거나 튀겨서 졸인 것, 전분을 이용한 것, 재료의 맛과 색 등에 따라 분류된다. 조림요리를 할 때에는 가열에 의한 얼룩이 지지 말아야 하며, 조림에 의해 재료가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용도에 맞는 모양과 크기를 선택하여야 한다. 재료에 맞게 불의 세기를 수시로 조절하여 주며, 필요에 따라서는 종이뚜껑이나 오토시부타(落し蓋)를 이용한다. 조미료는 설탕, 소금, 간장의 순으로 첨가하며 식초 등의 휘발성 향은 나중에 넣어준다. 설탕을 많이 사용할 경우에 한꺼번에 넣으면 설탕의 보수성에 의해 재료가 단단해 지므로, 조금씩 여러 회에 나누어 넣어 주도록 한다. 


①우마니(旨煮) 
대표적인 조림요리로서, 생선이나 육류, 야채 등의 재료에 다시, 설탕, 간장, 미림 등으로 색을 내며 달게 졸여낸 것을 말한다. 테리(照り)를 충분히 사용하여 맛과 색을 살려낸 관동식 요리로서, 재료 고유의 맛을 살려낸 요리이기도 하다. 야채로는 죽순, 우엉, 연근, 당근, 표고버섯, 감자 등이 사용되며, 야채 외의 재료로는 육류나 오징어, 장어, 새우 등이 적절하게 선택되고 조리되어 정월요리 등에 이용된다. 닭고기야채조림, 생선조림 등이 대표적이다. 

②후쿠메니(含め煮) 
다량의 재료에 연한 맛을 내기 위해, 약한 불에서 장시간 졸이는 것으로서, 밤이나 콩 등을 달게 조리는 경우에 사용하는 조림 방법을 말한다. 국물이 너무 졸아들거나 타지 않도록 불조정과 다시의 농도에 유의하도록 해야 한다. 
③요시노니(吉野煮) 
갈분이나 전분을 이용하여 걸쭉하게 한 것으로서, 담백한 흰살 생선의 조리에 이용된다. 재료에 갈분을 넣어 끓이는 방법과 요리에 쿠즈앙(葛餡)을 덮어주는 방법이 있다. 약어로서 쿠즈니(葛煮)라고도 한다. 
④이타메니(炒め煮) 
재료를 기름에 볶아서 졸여서 조미한 것을 말하며, 재료를 기름에 미리 볶음으로서 재료의 맛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깊은 맛을 내는 요리가 되도록 하기도 한다. 우엉을 잘라 볶아서 졸인 킨삐라고보(金平牛蒡)가 대표적이다. 
⑤미소니(味噌煮) 
된장에 물이나 다시를 섞어 재료를 설탕, 술 등을 넣어 졸인 것으로서,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된장으로 진한 맛을 낸 조림요리를 말한다. 된장은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정어리, 고등어, 전갱이 등의 등푸른 고지방 생선의 요리에 적합하며, 잉어 등의 담수어나 대합, 굴 등의 조리에 이용되기도 한다. 
⑥간로니(甘露煮) 
은어, 붕어, 잉어 등 주로 담수어를 간장, 미림, 설탕, 물엿 등을 넣어 색이 나도록 졸여낸 것. 또는, 밤이나 유자 등을 설탕과 물엿으로 달게 졸인 것을 말한다. 




5) 아게모노(揚げ物)-튀김요리 
튀김요리는 다량의 기름을 통하여 식품에 열을 가한 것으로서, 요리에 기름이 부착되어 있는 열량식이다. 기름은 정제한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며, 튀기는 방법과 튀김옷의 모양에 따라 종류가 분류된다. 


①스아게(素揚げ) 
재료에 튀김옷을 묻히지 않고, 재료 그대로 튀겨낸 것으로서, 재료의 색과 모양이 그대로 살려 내는 것이 중요하다. 고열의 기름에 의한 재료의 형태변화가 없어야 하므로 너무 부드러운 재료는 적합하지 않다. 작은 생선, 감자 등의 재료가 적당하다. 
②고로모아게(衣揚げ) 
재료에 튀김옷을 묻히거나 담가 적혀서 튀기는 것으로서, 다양한 변화를 주는 재료에 따라 맛과 모양과 이름이 다르다. 보통은 재료에 밀가루와 난백을 묻혀 튀김옷에 담그거나 묻혀주어 튀긴다. 차소바, 소면, 당면 등을 튀김옷으로 사용하기도 하며, 무즙과 생강즙을 곁들인 덴츠유(天汁)를 찍어 먹거나 소금을 첨가해 주기도 한다. 
-덴뿌라(天婦羅) 
고로모아게 중의 하나로서, 어류, 야채류 등을 계란, 물, 밀가루를 혼합하여 만든 튀김옷을 입혀서 기름에 튀겨낸 것. 일반적으로 무즙과 생강즙을 야꾸미로 하는 간장양념소스인 덴쯔유(天汁)에 담가 적혀서 먹는다. 어원은 그 의견이 분분하나 포루투칼어의 temporas, 이탈리아어의 tempora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가와리아게(変揚) 
튀김요리에서 튀김옷에 변화를 주어 튀긴 것을 말하며, 덴뿌라고로모 이외의 튀김옷을 사용한 모든 튀김에 해당된다. 찐찹쌀가루, 당면, 소면, 차소바, 파래 등의 다양한 재료를 재료의 겉에 묻혀서 튀긴다. 
-가라아게(空揚げ) 
재료에 밑간을 하거나 그대로 전분이나 밀가루를 묻혀서 튀겨낸 것으로서, 보통은 나중에 앙카케(餡掛け)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어패류나 조류, 야채류 등을 재료로 이용하며, 조리의 전 처리로서 튀겨놓는 경우도 있다. 
③ 덴쯔유(天汁) 
덴뿌라를 먹을 때 곁들이는 일종의 소스를 말한다. 다시에 간장, 미림, 설탕 등으로 간 을 하여 끓여내는 것인데, 반드시 뜨겁게 서브되어야 한다. 고로모의 종류나 용도에 따 라 변화를 준다. 덴다시(天だし)라고도 하며, 야꾸미(薬味)로는 무즙과 실파, 생강즙을 곁들여 낸다. 

6) 무시모노(蒸し物)-찜요리 
증기의 기화열을 이용하여 가열한 것으로서, 타지 않으며 재료모양의 변형이 없다. 또한 맛과 향, 영양소의 파괴가 없으며, 조작도 간단하나 조미하기 어려운 점도 있다. 비교적 담백한 재료에 적당한 조리법이다. 찜요리에서 중요한 것은 역시 온도의 조절과 찌는 시간의 조절이다. 


①사카무시(酒蒸し) 
재료에 술을 뿌려 쪄낸 요리를 말하며, 재료에 소금으로 간을 하여, 다시마를 그릇에 깔고 술을 뿌려 쪄낸다. 일본 특유의 찜요리 방법으로서 재료로는 패류나 흰살 생선, 닭고기 등이 이용된다. 도미머리술찜, 대합술찜 등이 대표적이다.. 
②켄친무시(けんちん蒸し) 
채 썰은 당근, 우엉, 목이버섯, 죽순 등을 기름에 볶아 두부 으깬 것을 섞고, 생선이나 닭고기로 또는 양배추 등으로 싸서 찐 것으로서, 나중에 전분을 풀은 걸쭉한 국물을 뿌려준다. 
③사쿠라무시(桜蒸し) 
생선을 벚나무 잎으로 싸거나, 사쿠라즈게(桜漬)를 얹어서 쪄낸 요리를 말하며 담홍색으로 물들인 도묘우지고나(道明寺粉)를 흰살생선에 묻혀 벚나무 잎으로 말아 찐다. 또한 사쿠라즈케를 올려 찐 밥을 말하기도 한다. 
④신슈우무시(信州蒸し) 
삶은 메밀국수를 생선위에 얹거나, 생선으로 메밀국수를 말거나 하여 쪄낸 요리를 말한다. 신슈(信州)가 메밀의 명산지로 알려져 붙여진 이름이고 소바무시(蕎麦蒸し)라고도 한다. 옥도미, 갯장어 등의 담백한 흰살생선을 손질하여 넓게 펴서, 살짝 삶아 낸 메밀국수를 얹어 마키스(巻き簾)로 단단히 말아서 찐다. 그릇에 소바다시를 부어 야쿠미를 곁들여 먹는다. 반대로 메밀국수로 생선을 싸거나, 생선위에 얹어서 쪄내는 경우도 있다. 
⑤챠완무시(茶碗蒸し) 
자기그릇에 넣어 만든 계란 찜요리로서, 재료를 간장과 소금, 미림으로 간을 한 다시에 계란을 풀어 가한 것에 각각 익혀 담가서, 자기그릇에 넣어 쪄낸 것을 말한다. 재료로는 담백한 맛의 흰살생선과, 닭고기, 새우, 어묵, 은행, 송이버섯, 밤 등을 이용하며, 아오미(青み)로는 미츠바(三つ葉) 등을 이용한다. 계란과 다시의 비율은 1 : 3 이 일반적이며, 뚜껑을 덮어 15분 정도 약한 불에서 쪄낸다. 향미증진을 위해 기노매(木の芽)나 유자 껍질을 곁들인다. 

7) 아에모노(和え物)-무침요리 
재료에 양념이나 소스 등을 곁들여 무쳐낸 것으로서, 시간이 지나면 재료에서 수분이 유출되므로 되도록 빨리 사용한다. 반드시 차게 하여 무치는 것이 중요하며, 맛이 약한 채소의 경우에는 미리 간을 하거나 익혀서 조리하는 경우도 많다. 


①오로시아에(下ろし和え) 
무즙을 가볍게 짜서 산바이스나 아마스 등으로 맛을 내어 재료를 무친 것으로서, 무즙대신에 오이즙을 사용한 경우에는 미도리아에(緑和)라고 한다. 어패류, 조류, 버섯, 미역 등의 야채를 이용한다. 
②스미소아에(酢味噌和) 
된장에 식초를 넣어 만든 초된장(스미소)으로 재료를 무쳐낸 것으로서, 겨자를 첨가한 스미소를 사용하기도 한다. 재료에는 전갱이, 정어리, 참치, 모시조개 등의 어패류와 파, 땅두릅 등의 야채류, 그리고 미역 등의 해조류 등을 이용한다. 
③시라아에(白和え) 
흰 깨을 볶아서 갈은 것과, 두부를 삶아 수분을 짜낸 것과 섞어서 설탕, 우수구찌쇼우유(薄口醤油), 소금 등으로 맛을 내어 무쳐낸 것으로, 주로 푸른색 야채의 무침에 이용된다. 
④고마아에(胡麻和え) 
볶은 참깨를 갈아서 간장과 소량의 미림 또는 설탕을 넣어서 재료를 무쳐낸 요리를 말한다. 재료의 색에 따라 흰깨와 검정깨를 선택하며, 재료로는 미나리, 쑥갓, 시금치, 가지, 죽순 등이 이용된다. 
⑤우노하나아에(卯花和) 
비지에 미림, 식초, 소금, 설탕 등을 넣어 볶아서 재료를 무쳐낸 것 요리로서, 물기를 짜낸 비지를 이용한다. 비지에 양념을 하여 흐트러질 정도까지 바짝 볶아 식혀서 재료를 섞어 무친다. 재료로는 정어리, 전어, 전갱이 등의 생선을 소금이나 식초에 절였다가 가늘게 썰어서 사용한다. 또한, 연근, 당근, 죽순 등을 미리 삶은 것을 이용하기도 한다. 


⑥히타시모노(浸物) 
뜨거운 물에 데쳐 한입크기로 자른 야채에 이도가키(糸かき) 등을 얹어 낸 요리. 무침을 하지 않고, 무침에 사용하는 초된장, 깨간장 등을 재료위에 뿌려서 제공된다. 시금치나 청경채 등의 푸른 야채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가지 등의 야채도 가능하다. 

8) 스노모노(酢の物)-초회 
새콤달콤한 혼합초를 재료에 곁들여 내는 요리로서, 계절감을 가지고 청량감을 주어 식욕을 자극하며, 재료가 가지고 있는 맛을 그대로 살려내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조개는 생물의 살을 생선은 소금이나 식초에 절여진 것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아름답게 보이고 입에서 씹히는 감촉을 높이기 위해, 굽거나, 데치거나 하는 조작을 가하기도 한다. 
미역이나, 오이, 도사카노리(鶏冠海苔) 등의 야채를 바탕으로 어패류들을 담아낸다. 주로 사용되는 혼합초로는 삼바이스(三杯酢)가 가장 많으며, 니하이스(二杯酢), 아마스(甘酢), 고마스(胡麻酢) 등도 자주 쓰인다. 


① 나마코스노모노(海鼠酢の物) 
해삼초회. 그릇에 오이나 미역 등의 야채와 해조류를 가지런히 담아 넣고, 손질한 해삼을 잘게 썰어 아카오로시와 실파를 곁들인 것. 폰즈(ポン酢)를 찍어 먹는다. 
② 타코스노모노(蛸酢の物) 
문어초회. 삶은 문어를 파도썰기하여 미역과 오이와 함께 담아낸 것으로서, 삼바이스를 뿌려 낸다. 문어는 소금으로 문질러 깨끗이 세척하며, 삶을 때 오차와 간장을 넣으면 색이 좋아진다. 
③ 가이소우스노모노(海草酢の物) 
해초초회. 각가지 해초(海草)를 재료로 사용한 것으로서, 미역, 도사카노리, 해파리 등을 재료로 사용하며, 그릇에 가지런히 조금씩 담아 고마다래(胡麻垂れ)를 뿌려 먹는다. 
④ 모리아와세스노모노(盛合せ酢の物) 
모듬초회. 야채와 해조류에 여러 가지의 어패류 재료들을 각각 손질하여, 한데 모아 담은 것으로서, 삼바이스를 뿌려준다. 재료로는 미역과 도사카노리 등의 해조류와, 오이, 초연근 등의 야채, 그리고 삶은꽃게, 문어, 새우와 초절임한 전어, 그리고, 가리비 등의 패류를 이용한다. 고급재료로는 바닷가재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9) 나베모노(鍋物)-냄비요리 
냄비요리는 재료의 맛과 모양에 좌우되므로, 아쿠(灰汁)가 강하거나 부서지기 쉬운 재료는 피한다. 냄새가 나는 것은 미리 시모후리(霜降)하여 제거하고, 아쿠를 내는 야채는 미리 데쳐서 사용한다. 냄비요리는 사교적인 요리로서, 식탁에 올려놓기에는 열효율이 높은 토나베(土鍋)가 적당하다. 금속제에 비해 보온성이 좋고, 가열시간이 다소 걸리지만 열용량이 크므로 재료가 잘 익는다. 
①유데루나베(ゆでる鍋) 
재료가 가진 맛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냄비에서 양념하지 않고 각자의 폰즈쇼우유(ポン酢醤油)를 찍어 먹는다. 
-지리나베(ちり鍋) 
다시에 흰살 생선과 계절 야채, 두부 등을 넣어 끓인 것. 도미지리, 대구지리 등. 
-유도후(湯豆腐) 
다시마 국물에 두부를 넣고 끓이면서 양념간장이나 폰즈를 찍어 먹는다. 
-미즈타키(水炊き) 
닭 국물에 계절야채와 닭고기를 한입크기로 썬 것을 넣고 끓이면서 폰즈를 찍어 먹는다. 
②니루나베(煮る鍋) 
여러 가지 재료를 합하여 조미료로서 간을 한 것으로서, 하나하나의 재료에 의한 배합에 따라 맛이 난다. 
-요세나베(寄せ鍋) 
어패류, 닭고기, 야채류 등을 맑은 국 정도의 국물로 끓여가면서 국물과 함께 건져먹는다. 
-챤코나베(ちゃんこ鍋) 
씨름꾼들이 끓여먹던 독톡한 냄비요리로서, 미즈다키와 요세나베 풍의 스프가 있다. 
-오뎅(御田) 
곤약, 무, 계란, 어묵 등을 넣어 푹 끓여낸 요리. 
③야쿠나베(焼く鍋) 
야쿠나베는 토나베를 사용하지 않고, 철로 된 데츠나베(鉄鍋)를 사용하며, 고기나 야채를 구워가면서 먹는 것을 말한다. 
-스키야키(鋤焼) 
牛肉을 이용하여 진한 국물로 맛을 낸 일본특유의 肉料理로서, 우시스끼(牛すき), 우시나베(牛鍋)라고도 한다. 
불교가 전래되었을 때 나라에서는 肉食을 금지하였지만, 일부에서는 肉食이 행해지고 있 었다. 그 때 야외에서 냄비대신에 스끼(鋤)라고 불리던 농기구를 이용하여서 가모시카(羚羊-산양의 일종)라는 짐승의 고기를 몰래 구워 먹었었다. 이것이 스끼야끼의 語源이라고 할 수 있다. 메이지이신(明治維新:1876) 이후 肉食을 금하던 것이 해제되면서, 서양에서 들어온 쇠고기(牛肉)의 食用이 대중에게 널리 퍼지게 되었고, 냄비에 고기와 야채를 함께 졸이면서 먹는 하나의 형식을 갖춘 요리로서 스끼야끼가 유행하여, 다이쇼지다이(大正時代:1912~1926년)에는 가정요리로서도 광범위하게 보급되었다. 스끼야끼의 스키(鋤)는 호미 또는 가래를 뜻하며, ‘저민고기’라는 뜻도 있다. 관동지방과 관서지방에서의 방식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사용하는 재료는 거의 같으나, 먹는 방법과 맛을 내는 방법에 약간 차이가 있다. 관동에서는 와리시다(割り下;다시, 간장, 미림, 조미료 등을 혼합하여 만든 국물)라고 하는 양념국물을 만들어 조리하지만, 관서에서는 설탕, 간장, 청주 등을 입맛에 따라 직접 간을 해가며 조리한다. 뜨거운 것을 먹기 좋고, 또한 부드러운 맛을 내기 위하여 계란 푼 것을 찍어 먹기도 하나, 그대로 먹어도 무방하며, 오리려 자연적인 맛을 느낄 수도 있다. 어느 정도 먹고 난 후, 남은 국물에다가 우동이나 떡 등을 넣어 졸여먹으면 또 하나의 일품요리를 맛볼 수 있다. 
-뎃판(鉄板) 
두꺼운 철판 위에 각종 식재료(해산물, 야채, 육류) 등을 올려놓고, 주로 고객 앞에서 조리사가 직접 요리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완성된 요리를 즉석에서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 또는 그 요리를 말한다. 전통적인 일본요리는 아니지만 해산물과 일부 야채, 그리고 소스 등에서 일본요리의 냄새가 느껴지며, 주재료와 조리법은 서양요리에서 온 것이다. 정확한 유래는 알려지고 있지 않지만, 기원은 징기스칸 시대에 들짐승과 야채 등을 돌이나 철판 위에 올려 구워먹던 것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이 지배적이다. 후에 여러 나라에서 철판 위에 요리를 해 먹는 풍습이 생겨났었으나, 일본이 이것에 이름을 붙여 상업적으로 성공하여, 현재에 이르러서는 철판구이라고 하면 일본요리의 한 부분이 되어 버렸다. 그렇게 때문에 철판구이요리는 일정한 형식이 없고, 다만 지역적 특성을 살려 그 조리법이나 소스가 나름대로 발전하고 있는 실정이다. 해산물로는 새우, 가리비, 연어, 은대구, 전복, 바닷가재 등이 이용되고, 육류는 주로 쇠고기의 안심과 등심, 그리고 양갈비가 이용되고 있으며, 야채류로는 숙수나물, 시금치, 양파, 버섯 등이 재료로 이용되고 있다. 

11) 고항(御飯)-밥 
밥은 주식으로서 쌀만으로 지은 밥과 별도로 재료의 맛을 들여 지은 밥이 있으며, 응용하여 먹는 방법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다. 
① 고항(御飯) 밥. 
송이밥, 밤밥, 굴밥, 콩밥, 솥밥, 죽순밥, 주먹밥, 죽류. 
② 돈부리모노(丼もの) 덮밥. 
튀김덮밥, 쇠고기덮밥, 닭고기덮밥, 돈까스덮밥 등. 
③ 오차즈케(お茶づけ) 차밥. 
김차밥, 도미차밥, 연어차밥 등. 

13) 츠케모노(漬物)-절임류 
츠케모노는 야채의 보존을 목적으로 시작하였으며, 식품을 식염이나 쌀겨, 된장, 간장, 술지게미 등에 절여서, 저장성과 맛을 향상시키고 있다. 수분이 많은 엽채류는 소금에 절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에 의해 수분이 탈수되고 염분이 침투하여 맛이 좋아진다. 보존성이 향상되지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효소나 유산균이 증식하여 산미(酸味)가 나게 된다. 수분이 많지 않은 경채류나 가지, 오이 등은 쌀겨나 된장에 절이는 경우가 많다. 

①시오즈케(塩漬) 소금절임. 
배추 등의 엽채류(葉菜類)를 소금에 절인 것으로서, 소금과 유자, 고추 등의 향을 더하면 보다 풍미가 증진된다. 
②누카즈케(糠漬け) 쌀겨절임. 
쌀겨에 무, 가지, 오이, 순무, 생강, 당근 등을 절인 것으로서, 효소나 유산균을 이용한 절임요리이다. 아침저녁으로 쌀겨를 뒤집어 섞어서 공기를 넣어줌으로서, 내부에서 자라는 혐기성 미생물의 생육을 억제시켜야 좋은 맛을 유지할 수 있다. 


③스즈케(酢漬) 초절임. 
우선 소금에 한번 절인 것을 조미한 초에 담가 절이는 것으로서, 락교, 오이, 양배추, 셀러리 등을 이용할 수 있다. 
④카스즈케(粕漬け) 술지게미절임. 
술이나 미림을 만들고 남은 지게미를 이용한다. 살짝 말려서 소금에 절인 우리(瓜)류나 가지 등을 절이는 것으로서, 나라즈케(奈良漬-참외지)가 대표적. 
⑤미소즈케(味噌漬け) 된장절임. 
적된장에 미림, 술 등을 섞어서 재료를 절인다. 
⑥쇼우유즈케(醤油漬け) 간장절임. 
조미한 간장에 말리거나 소금에 절인 재료를 넣어 절인다. 
⑦코우지즈케(麹漬け) 누룩절임. 
소금에 절인 야채를 쌀누룩을 원료로 하여 절인 것으로서, 다른 절임보다 단맛이 강하다. 무의 벳타라즈케(べったら漬け)가 대표적. 
⑧카라시즈케(辛し漬け) 겨자절임. 
야채를 겨자, 소금, 누룩 등으로 절인 것으로서, 특히 작은 가지를 그대로 절인 것이 유명하다. 
⑨모로미즈케(もろみ漬け) 전국절임. 
간장을 거르지 않은 전국에 야채를 절인 것으로서, 단시간 절인다. 절인 재료는 씻지 않고 그대로 먹는다. 절임재료로는 무, 오이, 생강 등이 있다. 

14) 오카시(お菓子)-과자 
①생과자(生果子) 
-미즈요우칸(水羊羹) 
한천(寒天)을 끓여서 풀어 팥을 이겨 만든 과자. 물기를 많이 하여 물렁하게 만든 것. 
-무시만쥬우(蒸し饅頭) 만두. 
밀가루 반죽에 팥소나 고기소를 넣고 찐 것. 
②반생과자(半生果子) 
-아마낫토우(甘納豆) 삶은 팥․광저기 등에 설탕을 버무린 과자. 
-키비단고(きび団子) 기장으로 만든 떡. 
-모나카(もなか) 쌀가루를 반죽하여 얇게 밀어 구운 것에 팥소를 넣은 과자. 
③건과자(干菓子) 
-라쿠간(落雁) : 보릿가루 따위에 설탕을 섞어서 반죽하여 말린 과자. 
-오꼬시(おこし) : 튀긴 곡물에 깨․콩 등을 섞어 물엿과 설탕을 입힌 과자. 

15) 노미모노(飮み物)-음료 
음료는 수분을 보충하고, 피로회복, 비타민 보급, 식욕증진 등의 생리적인 효과 외에도, 
기분전환 및 단란하게 모여앉아 노는데도 부족함이 없는 역할이 있다. 
①차(茶) 
-쿄쿠로(玉露) 옥로차. 
차나무 위에 카바를 씌워 직사광선을 피하여 재배한 것으로서, 부드러운 잎이 나도록한 것을 취한 품질이 좋은 달여 마시는 차. 
-센차(煎茶) 전차. 
일반적인 녹차로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다. 따는 순서에 따라 일번차, 이번차, 삼번차 등으로 구별되고 맛도 차이가 난다. 
-반차(番茶) 번차. 
녹차의 줄기를 따서 만든 제품으로서 맛이 떨어진다. 
-호우지차(ほうじ茶) 볶아서 달인 엽차. 
-겐마이차(玄米茶) 현미차. 
②니혼슈(日本酒) 청주. 일본술. 

16) 스시(壽司)-초밥 
일본요리의 대표적인 요리 중 하나로서 스시의 기원은 酢し로서, 어개류를 염장하여 자연스럽게 발효하여 산미를 발생시킨 것을 말한다. 후에 많은 변천을 통해 밥을 따로 비벼서 간단하게 손으로 쥐어 먹을 수 있는, 니기리스시(握り寿司)가 탄생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①에도마에즈시(江戸前鮨) 관동식 초밥 
-니기리즈시(握り鮨) 주먹초밥 
-치라시즈시(散らし鮓) 일본식회덮밥 
-마키모노(巻物) 김초밥 
-후토마키(太巻き) 굵은 김초밥 
-테마키(手巻き) 손말이 초밥 
-에도마에사이쿠즈시(江戸前細工鮨) 관동식 세공초밥 
-이나리즈시(いなり寿司) 유부초밥 

②가미가타즈시(上方鮓) 관서식 초밥 
-하코즈시(箱鮓) 상자초밥 
-사바즈시(鯖鮓) 고등어초밥 
-후토마키(太巻き) 김초밥 
-다케마키(だて巻き) 구운 계란말이 
-가미가타후우바라즈시(上方風ばら鮓) 관서식 회덮밥 
-무시즈시(蒸し鮓) 찜초밥 


17) 요세모노(寄せ物)-굳힘요리 
한천이나 젤라틴이 응고되는 성질을 이용하여 만든 것으로서, 여름메뉴에 이용되는 경우가 많다. 
①한천(寒天) 
-한천은 산과 염분에 약하므로 신맛이 강한 재료를 사용할 경우에는, 한천액에 젤라틴을 첨가하면 응고시키기 쉽다. 또한 한천액을 80℃이하로 하여 굳어질 즈음에 재료를 넣어주는 방법도 있다. 
-한천은 한 시간 정도 물에 담가서 부드러울 때 물기를 짜서, 적당한 분량으로 절단하여 약한 불에서 졸인다. 
-맛을 낼 경우에는 한천이 용해되었을 때 조미료를 넣어야 한다. 
-한천의 응고온도는 25℃ 정도이고, 나가시깡(流缶)에 붇기 전에 미리 내부를 적셔준다. 
②젤라틴(gelatine) 
-충분한 물에 담가 수분을 흡수한 만큼의 물을 가하여 녹인다. 물을 흡수하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용해되기 어렵다. 
-한천에 비해 응고온도가 낮으므로(10℃ 이하) 냉장고에서 응고시키도록 한다. 
③쿠즈요세(葛寄せ) 
-반드시 갈분(칡 전분)을 사용하여야 하며, 다른 전분을 사용하면 응고된 것이 다시 녹을 수가 있다. 
-갈분을 물 등에 섞어 굳기 전에 체로 거르면, 입자가 부드러워진다. 
-물에 이기면서 가열하여 투명해 지도록 한다. 


18) 멘루이(麵類)-면요리 
①소바(蕎麦) 메밀국수 
②우동(饂飩) 우동국수 
③소우멘(素麺) 소면국수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