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철산 로데오거리 우동집 - 진순자 계란말이 김밥

계란말이보다는 냉우동이 여기에서는 더 인기가 있을 것 같다.



깔끔한 우동. 시원한(냉)우동이 땡긴다면 여기로 ^^

 입맛이 좀 없을 때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냉우동





매콤한 우동을 원한다면
매운맛 우동 (따뜻한 우동도 있음)

매운 우동은 정말 매콤함 고추x2 ~ 고추x3 정도까지 매움. 



계란말이 김밥, 어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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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개발자가 보면 암 걸리는 동영상이라면서

SNS에 올라온 동영상이 있다.


모든 미팅이 이렇지는 않겠지만 프로젝트를 구성하는 여러 구성원이 모이면

개발자가 전지전능한 신처럼 여겨지는 경우가 있다.


물론, 강요에 의해서


여하튼 한 번이상은 이런 상황을 겪은 개발자(엔지니어)가 있다고 본다.


자, 아래 동영상을 감상하면서 공감해 보자.... 


다들 연기력이 좋지만, 엔지니어 역할 표정연기 너무 실감난다.
The Expert (Short Comedy Sketch)




The Expert (Short Comedy Sketch) - 엔지니어에게는 난감한 미팅!

(한국어 자막 지원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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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최우수상 - 조폭 아저씨의 운전가르침


너무 웃겨서... 몇번을 보고 들음.











Mafia Guy by sacks08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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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여행] 갈대 vs 억새 여행지 (10월의 향연)


요즘은 군락지를 만들어 놓은 곳이 많다. 관광개발을 위해서 말이지.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억새나 갈대 군락지를 볼 수 있고 수목원, 휴양림, 생태공원등에서 볼 수 있다.

지친 심신을 힐링하는데에 좋은 곳들이 많다.


억새, 갈대 힐링 여행을 할 만한 곳을 추천해본다.


[억새 추천지]

 - 강원도 정선 민둥산 억새 + 영월 선돌
- 경기도 포천 명성산 억새 + 허브아일랜드
-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천관산 억새 +  휴양림 + 보성녹차밭 + 녹차해수탕
- 서울 하늘공원 화왕산, 울산 신불산, 재약산, 장안산, 제암산, 보령 오서산, 무등산, 제주 산굼부리

[갈대 추천지]

- 충남 서천군 한산면 신성리 갈대밭(JSA영화촬영지)금강하구둑 + 공주마곡사 + 춘장대해변 서해바다
- 전남 순천만 대대포구 갈대밭(갈대군락지) + 지리산 연곡사 + 피아골 계곡
- 충남 시화호 갈대 
- 인천 옹진군 덕적도(섬) 갈대
- 전라 완도군 보길도 갈대
- 전북 부안 줄포저류지
- 해남 고천암호 갈대밭
- 안산 갈대습지공원

[억새 사진 : 은색] 산,언덕 등 마른 땅에서 자람





[갈대사진: 갈색] 강,바다 등 물가에 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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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비만] 살찌는 음식 혈액형 따라 달라





[‘혈액형 다이어트’ 아시나요] 살찌는 음식 혈액형 따라 달라  
지난 90년대 미국에서 책으로 출간돼 인기를 끌었던 ‘혈액형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최근 다시 높아지고 있다.
이 다이어트는 미국의 자연요법 의사인 피터 디아디모 박사가 지난 1999년 처음 출판한 ‘4가지 혈액형별 다이어트’에서 소개됐으며 국내에서도 일부병원 가정의학과에서 실제 임상연구를 진행중이다.

‘혈액형 다이어트’에서는 혈액형이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각종 면역반응을 작동시키는 항원 및 항체와 연관이 있다는 사실에 논리적 근거를 두고 혈액형별로 체중증가를 가속시키거나 감소시키는 음식이 있다고 설명한다.

최근 강남베스트클리닉 이승남 원장이 펴낸 ‘이승남의 LSN 다이어트’를 통해 국내 실정에 맞는 혈액형 다이어트법을 알아본다. 

◇무엇이 살찌게 만드나=혈액형을 결정짓는 항원은 세균 및 각종 외부침입자를 신체에서 발견하면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응집현상을 일으킨다.

그러나 외부 물질이 아니라도 특정 음식과 반응할 경우 인체는 이를 외부물질로 오인해 과민한 면역반응을 일으키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반응을 보일 수도 있다.

이같은 상태가 나타나는 이유는 음식물을 통해 인간의 몸으로 들어오는 단백질중 ‘렉틴’이라는 물질 때문이다.

렉틴은 마치 항원과 같이 면역체계를 통해 인간의 혈액을 응집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렉틴이 일단 우리몸 어딘가에서 자리를 잡으면 해당부위의 세포와 반응해 세포를 파괴하는 악영향을 일으켜 과민성 장증후군이나 간경화까지 유발할 위험이 있다.

식사를 통해 우리몸에 들어오는 약 95%의 렉틴은 자연적으로 폐기되지만 5% 정도의 렉틴은 몸으로 스며들어 적혈구와 백혈구를 파괴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렉틴은 대부분 우리 몸에서 대사의 효율성을 떨어뜨려 소모되는 열량보다 저장되는 열량이 많도록 조장, 살이 찌게 하는 역할을 한다.

◇혈액형별 맞춤 다이어트=국내의 경우 혈액형 분포는 각각 A형이 전체의 약 34%, O형 28%, B형 27%, AB형 11%인 것으로 조사돼 있다. 일반적으로 O형의 조상은 오랫동안 수렵으로 육식을 선호해 왔고, A형은 농경민족으로 채식, B형은 유목민이 조상으로 유제품이 각각 잘 맞는다고 알려져 있다.

혈액형별 다이어트법은 다음과 같다.

A형은 장기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A형은 무엇이든 계획대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려 노력하기 때문에 다른 혈액형에 비해 다이어트를 무난하게 버텨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동시에 너무 완벽주의적인 성향으로 인해 거식증이나 폭식증 등 섭식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식사시 주의할 점은 위산의 분비가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쇠고기 등 붉은 살 고기는 피하고 대신 콩 단백질이나 생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O형의 경우 동물성 단백질을 위주로 식사하는 동시에 다른 혈액형보다 강도높은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O형은 맥아와 밀가루 음식에 많이 포함돼 있는 ‘글루텐’이라는 물질이 체중조절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가급적 탄수화물류보다는 육류로 열량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단, 고단백질 음식이 좋다는 것이지 고지방음식이 좋다는 뜻은 아니다. 또 콩 등에 들어있는 렉틴은 근육조직의 산도변화를 일으켜 에너지 소모를 비효율적으로 일으켜 비만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자주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B형은 조심성이 많아 각종 생활습관병이 나타날 수 있는 확률은 낮지만 오히려 다발성 경화증, 루프스, 만성피로 증후군 등 각종 면역계 질환에 취약한 단점이 있다.

체중을 불어나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은 옥수수, 메밀, 땅콩, 참깨 등이다. 이들 음식에 들어있는 렉틴이 B형인 사람의 에너지대사 효율을 떨어뜨려 피로나 저혈당증을 유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또 O형과 같이 맥아와 통밀가루에서 발견되는 글루텐에는 비슷한 반응을 보인다. 

O형과 B형은 글루텐이나 렉틴의 대사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지방으로 전환되기 쉬운 이들 물질이 다른 혈액형보다 더욱 몸에 지방으로 축적되기 쉬운 경향이 있다.

AB형은 다른 혈액형보다 비교적 최근에 등장한 혈액형으로 A형과 B형의 성향을 동시에 갖는다. 이 혈액형이 다이어트 효과를 보려면 A형과 B형이 먹어서 좋은 음식과 동일한 음식을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러나 예외도 있다. A형과 B형 보다는 토마토에 대한 부작용이 덜하다는 것이다. 고기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AB형은 A형과 같이 위산이 부족한 경향을 보이기는 하지만 B형과 같이 육류에 뛰어난 적응력을 보이기도 한다. 

문제는 소화는 가능할지 몰라도 위산이 부족해 육류가 지방으로 남기 쉽기 때문에 가급적 섭취를 제한하고 채소나 두부를 곁들여 소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한편 전문가들은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이라고 절대적으로 피하기 보다는 10번쯤 먹을 것을 2∼3번쯤으로 섭취를 줄여야 한다”며 “몸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무조건 피하면 오히려 영양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2004-03-22 21:18:00  / kioskny@fnnews.com 조남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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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아침식사 독일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맨위에 사진이 좀 화려해 보이는뎅 ... 


[독일 아침식사 치즈 + 햄 + 계란 + 바게트 빵 + 약간의 채소]




[미국 아침식사 바싹하게 구은 베이컨 + 계란 프라이나 스크램블 + 빵 (+) 해쉬브라운]




[영국 아침식사 소세지 + 달걀 프라이 + 콩요리 + 해쉬브라운 + 베이컨]





[프랑스 아침식사 크루아상 + 커피]





[한국 아침식사 현미밥 + 된장찌개 + 멸치볶음 + 오이무침, 깻잎장아찌 + 김치 + 쥐포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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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치질, 변비 예방하기



 




 

치질.변비 예방의 7가지 포인트

그림파일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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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중국 고수 coriander

고수(芫荽)는 미나리과에 딸린 한해살이풀. 동유럽 원산이다. 동양에선 잎을 서양에선 씨앗을 주로 사용한다. 지중해 연안·중동·남아메리카·중국·동남아시아에서 향신료로 쓴다.

중국 음식의 대부분에 향을 내기 위해 들어가며, 향채(중국어: 香菜, 병음: xiāng cài 샹차이[*]) 라고 한다.태국의 톰얌쿵,베트남 쌀국수에 들어간다. 잎은 얼얼한 버터 향, 씨는 달고 매운 감귤 향. 식욕 증진, 위장염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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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케잌 먹지말라 bread cake





 

- 빵 케잌에 들어가는 첨가물, 방부제들 -


결착제 binding agent, 

 

발색제 color former; coupler.

발암 물질 carcinogen, cancer-causing agent

방부제 preservative, antiseptic,

보존료 preservative

 

산화 방지제 antioxidant 

부식 방지제 anticorrosive agent

부패 방지제 antiseptic  

발효 방지제 anti-ferment 

촉매 방지제 anti catalyst

 

식용 색소(food coloring)

조미료 [seasoning; (공적 formal) condiment]

착색제 coloring agent 

 

첨가제 additive,

합성감미료 synthetic sweetener

화학 조미료

synthetic seasoning (agent), artificial flavors[s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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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케잌의 성분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밀가루가 해롭다는 말을 가끔 듣는데 밀가루나 쌀이나 모두 곡식종류라서 몸에는 해롭지가 않다.

 

헌데 빵, 케잌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드러운 성분이 들어가야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우유, 밀크 이다.

 

기름이 많을수록 부드러워지니 저지방 우유나 무지방 우유보다는

일반 우유 homogenized milk 가 들어간다.

 

homogenized milk 는 아주 해로운 식품이다

 

같은 브러그에서 homogenized 를 찾으면 나옵니다

 

그것 뿐만 아니라 마르지 않게 하기위해 수분을 오래 보존하는 약품을 넣는다

 

어떤 빵은 집에다가 놓아두면 쉽게 곰팡이가 생기는데

그런 빵은 방부제를 적게 넣어서 좋은 빵 이다

쉽게 상하는 빵은 먹는다. 그러나

 

어떤 빵은 방부제를 많이 넣어서 한달을 놓아두어도 상하지를 않는다

그런 빵은 먹지를 않고 회사이름, 빵이름을 기억하고

다시는 사지도 먹지도 않는다

 

밥을 주식으로 하지 않는 나라에서는  빵을 먹는다.

빵은 아니지만 빵 대신 밀가루를 빚어서 다른 것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빵에 무엇을 넣느냐에 따라 우리의 수명, 건강이 결정 된다.

 

미국사람들은 빵이 주식이다. 미국 빵은 아주 질이 나쁘다

 

따라서 미국사람들은 한국사람들 보다 피와 관계된 병이나 심장병이 더 많다고 생각된다.

 

어느 한인 젊은 여자가 빵집에 와서 우유 안들어간 빵을 찾았다.

알기는 좀 아는것 같은데 약간 모지란 여성이다.

차라리 쌀이 안들어간 밥을 찾는게 쉬울게다



출처: http://blog.naver.com/weokok/3013148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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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용어 - 향신료, 약초, 씨, 혼합,조미료, 양념





link : http://blog.naver.com/tagi0605/120004395974


향신료(spices)라는 단어는 식물성 방향성 풍미 물질을 의미하는 일반적인 관념으로 사용된다. 종종 좀 더 구체적인 의미로는 약초(herb)나 씨(seed) 그리고 조미료(condiment)와 함께 사용된다. 음식에 맛을 내기위하여 사용되는 향신료와 조미료를 통털어 양념(seasoning)이라고 말한다. 

향신료(spices): 일반적으로 열대지역에서 나는 천연 방향성 산물로 식물의 말린 씨, 싹, 과일 혹은 꽃 부분, 껍질 혹은 뿌리.

약초(herb): 방향성 잎 그리고 때때로 식물의 꽃, 일반적으로 온대지역 산.

씨(seeds): 방향성의 말린 작은 통 과일 혹은 씨로 일반적으로 온대지역 산.

혼합(blend): 분쇄하였거나 통채의 향신료, 약초, 씨 혹은 다른 풍미물질의 혼합물.

조미료(condiment): 모든 향신료, 약초 혹은 씨. 그러나 대체로 톡 쏘는 조미료의 가공품을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액체 형태. 

입맛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정확하고 세밀한 조미 방법을 가르쳐주기는 것은 매우 힘들다. 한 사람에게 최상인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거부감을 줄 수도 있다. 요리의 향신료는 요리를 먹는 사람의 입맛에 맞춰 변화하여야 한다. 기억해야 할 중요한 법칙중의 하나는 향신료는 작은 양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것이 새로운 풍미일 때에는 필요할 때 조금씩 더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어떤 향신료가 처음에 너무 많이 사용되었다면 고치거나 제거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모든 종류의 향신료는 향신료이건 약초이건 음식 고유의 풍미를 향상시켜야지 절대로 압도하면 않된다. 물론 예외는 항상 있어 커리나 칠리는 예외인 경우이다. 향신료와 약초는 제공되는 음식이 다양성을 가지게 하며 냄새가 식욕을 더욱 자극하게 만들고, 색갈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고, 맛이 더 좋아져 소화가 더욱 잘 되게 한다. 향신료와 약초는 요리를 더욱 복잡하게 하거나 시간이 더 걸리게 하거나 혹은 더 비싸지게 하는 것이 아니다. 양념이 잘된 요리는 간단히 말해서 특별히 우세한 풍미가 없이 맛이 좋게 만들어진 음식을 말한다. 향신료와 약초를 올바르게 사용하여 약간의 풍미의 다양성이 주어진 음식이라는 말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영화/자동차] 트랜스포머4 사라진 시대 - 자동차 모델


멋지다.. 아름답다...


멋진 차를 가질 수 있는 가장 빠른 길...


너도 모르니... 


알고싶다.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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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내가 부르는 노래?


라이브..


음반





가사도...



갈채 - 최용준 (Applause)


나는 지쳐 있을거야. 

니가 내 곁에 없었으니.

하지만 이제부터 항상 난 둘이야.

지쳐 쓰러져도 좋아. 

니가 일으켜 줄테니까.

언제나 너를 떠올릴거야.

어둠 속에 내버러져 지내왔던 나날들.

날 괴롭히던 아픈 기억.

이제는 지울 수 있어.

지금부터 눈을 뜰거야.

세상 아주 작은 곳까지. 

맑은 눈으로 바라보게 날 도와줘.

힘겹던 내 생에 커다란 힘을 전해준 너의 따스했던 조그만 손을 내밀어 줘.



나는 무너지지 않아.

니가 내 옆에 있을테니.

언제나 너를 떠올릴거야.

어둠 속에 내버러져 지내왔던 나날들.

날 괴롭히던 아픈 기억.

이제는 지울 수 있어.

지금부터 눈을 뜰거야.

세상 아주 작은 곳까지. 

맑은 눈으로 바라보게 날 도와줘.

힘겹던 내 생에 커다란 힘을 전해준 너의 따스했던 조그만 손을 내밀어 줘.



지금까지 살아왔던 건 나의 진실한 삶이 아니야.

지금껏 숨을 겨우 이어온 것 뿐이야.

힘겹던 내 생에 커다란 힘을 전해준 너의 따스했던 조그만 손을 내밀어 줘.

너의 따스했던 조그만 손을 내밀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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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한 우유, 상한 우유 구별하는 쉬운 방법




서울우유의 흰우유 중에도 제조월일이 안써있는 놈도 있네...
서울우유의 흰우유 중에도 제조월일이 안써있는 놈도 있네... by kiyong2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신선한 우유나 두유는 물에 조금 떨어 뜨렸을때 물에서 바로 탁하게 퍼지지 않고 

붓으로 그림을 그리듯이 서서히 가라 앉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유나 두유가 상했을때는 물과 닿자마자 탁 퍼지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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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풀이...


절대로 욕으로 사용하지 마시길.




금빛잉어
금빛잉어 by 이지랑~☆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어주구리( 漁走九里 )

시벌로마 (施罰勞馬)

조온마난색기(趙溫馬亂色期)

족가지마 (足家之馬)





★옛날 한나라 때의 일이다... 


어느 연못에 예쁜 잉어가 한마리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어디서 들어 왔는지 그 연못에 큰 메기 한 마리가 침입하였고 그 메기는 잉어를 보자마자 잡아 먹으려고 했다. 


잉어는 연못의 이곳 저곳으로 메기를 피해 헤엄을 쳤으나 

역부족이었고 도망갈곳이 없어진 잉어는 

초어적인 힘을 발휘하게 된다. 


잉어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뭍에 튀어 오르게 되고, 

지느러미를 다리삼아 냅다 뛰기 시작했다. 


메기가 못 쫓아 오는걸 알게 될 때까지 

잉어가 뛰어간 거리는 약 구리 정도...였을까.. 

암튼 십리가 좀 안 되는 거리였다... 


그때 잉어가 뛰는 걸 보기 시작한 한 농부가 잉어의 뒤를 따랐고 

잉어가 멈추었을때,그 농부는 이렇게 외쳤다... 


`어주구리( 漁走九里 )`...(고기가 9리를 가다) 


그리고는 힘들어 지친 그 잉어를 잡아 

집으로 돌아가 식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다는 얘기이다... 


어주구리(漁走九里)....

능력도 안 되는 이가 센척하거나 

능력밖의 일을 하려고 할때.. 

주위의 사람들이 쓰는 말이다... 


이 고사성어는 말 할 때 

약간 비꼬는 듯한 말투로 약간 톤을 높여 말하면 

아주 효과적이다...


아~쭈구리라고 발음하는 사람도 많으나 잘못된 발음이다 





★고대 중국의 당나라 때 일이다 


한 나그네가 어느 더운 여름 날 길을 가다가 

이상한 장면을 목격하였다. 


한 농부가 밭에서 열심히 일하는 말에게 자꾸만

가혹한 채찍질을 가하는 광경을 본 것이다. 


이를 지켜보던 나그네는 말에게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 농부에게 

"열심히 일하는 말에게 왜 자꾸만 채찍질을 가하는가?"고 물었다. 


그러자 농부는 자고로 말이란 가혹하게 부려야 다른 생각을 

먹지 않고 일을 열심히 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남의 말을 놓고 가타부타 언급할 수가 없어 이내 자리를 뜬 나그네는

열심히 일하는 말이 불쌍하여 가던 길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며긴 탄식과 함께 한 마디를 내뱉었다 한다. 


" 아! 施罰勞馬 ( 시벌로마)" (아 일하는 말에게 벌을 주는구나) 


훗날 이 말은 후세 사람들에게 이어져 주마가편(走馬加鞭)과 뉘앙스는 

약간 다르지만 상당히 유사한 의미로 쓰였다 한다. 


* 施罰勞馬 (시벌로마) : 열심히 일하는 부하직원을 못 잡아먹어 안달인 직장상사에게 흔히 하는 말. 


* 용법 : 아랫사람이 노는 꼴을 눈뜨고 보지 못하는 

일부 몰상식한 상사의 뒤에 서서 

들릴락말락하게 읊어 주면 효과적일 것이다. 

씨발놈아 라고 발음하면 안된다 명심할것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조씨성을 가진사람이 살고 있었다. 


조씨에게는 만삭인 부인이 있었는데, 어느날 아침 부인이 말하길 

"여보! 어제 밤 꿈에 말한마리가 온천으로 들어가 목욕을 하는 꿈을 꾸지 않았겠어요. 아마도 우리가 말처럼 활달하고 기운센 아들을 얻게 될 태몽인것 같아요." 라고 하였다. 


조씨는 심히 기뻐하여 

"그것 참 좋은 태몽이구려 어서 빨리 우리 아들을 보았으면 좋겠소."

라고 하였다. 


사흘 뒤 조씨부인은 매우 건강한 사내아이를 순산하였고, 조씨는 태몽을 따라 아이의 이름을 "溫馬(온마)"라 하였다. 


세월이 흘러 조온마가 스무 살이 되었다. 


조온마는 조씨부부의 기대와는 다르게, 마을의 처녀란 처녀는 죄다 

욕보이는 난봉꾼이 되었다. 


이를 보다 못한 마을 사람들은 결국 조온마를 관아에 고발하였고 조온마는 판관앞에 끌려가게 되었다. 


판관이 말하길 


"趙溫馬亂色期(조온마난색기)("조온마는 색기로 인하여 마을을 어지럽혔다) 


따라서 거세를 당함이 마땅하다."고 하였다. 


결국 조온마는 거세를 당하였고, 후일 사람들은 경거망동히 행동하는 사람에게 조온마의 일을 상기시키기 위하여 "조온마난색기"라고 


충고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조온마난색기(趙溫馬亂色期) :경거망동한 사람에게 

충고할 때쓰는 말. 

이 고사성어는 "분수에 지나친 행동을 경계하라"는 

깊은 교훈을 담고있다 

ㅈ만한새끼 라고 발음하는 사람이 있는데 잘못된것이다 





★아주 먼 옛날 중국 진나라시대에, 


어느 마을이 있었는데 그 마을 사람들의 

성씨는 신체의 일부를 따르는 전통이있었다. 


대대로 귀가 큰 집안은 이(李)씨, 


화술에 능통한 사람을 많이 배출한 집안은 구씨 하는 식이였다. 


그곳에 수(手 )씨 집안이 있었는데, 

그 집안은 대대로 손재주가 뛰어난 집안이었다. 


이 "수"씨 집안에는 매우 뛰어난 말 한 필이 있었는데, 

이 역시 수씨 집안의 손재주에 의해 길들여진 것이었다. 


어느날 도적들과의 전쟁에 수씨집안의 큰아들이 이 말을 타고나가 큰 공을 세워 진시황으로부터 벼슬을 받았다. 


이것을 본 앞집의 족(足)씨 집안에서는 


"손재주나 우리집안의 달리기를 잘하는 발재주나 비슷하니 우리도 말을 한 필 길러봄이 어떨가...." 하여 말한필을 길들이기 시작했다. 


한 달후, 도적들이 보복을 위해 마을로 내려왔다. 


이를 본 족씨는 아들에게 

"어서 빨리 수씨 집안보다 먼저 우리 말을 타고 나가거라" 일렀고, 


족씨 집안의 장자는 말을 타고 나가다 

대문의 윗부분에 머리를 부딪혀 어이없게도 죽고말았다. 


이를 본 족씨는 통곡하며 


"내가 진작 분수에 맞는 행동을 했더라면 

오늘의 이 변을 막을 수 있었을것을.." 


하며 큰 아들의 주검을 붇잡고 통곡하였다. 


이때부터 세인들은 분수에 맞지않는 말이나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 足家之馬 (족가지마)"(족가 집안의 말)이라고 말하곤 한다. 

足家之馬 (족가지마): 자기의 주제도 모르고 남의일에 참견하거나 분수에 맞지않는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흔히 하는 말.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인터넷에서 구한 자료입니다.

국가별 여행 최적기라는데 아마도 날씨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겠죠?

여행 계획시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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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악마견

유럽 하운드 비글

잉글리쉬 코카스파니엘

슈나우저



Hey, You! (야! 너!)
Hey, You! (야! 너!) by golbenge (골뱅이)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코카스파니엘 강아지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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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ol with Sheep Towel (양머리 별)
Byeol with Sheep Towel (양머리 별) by golbenge (골뱅이)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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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는 꽃이 먼저 피고 꽃이 지면서 잎이 나온다.

철쭉은 잎이 먼저 나오고 꽃이 피거나 꽃과 잎이 같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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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촛불 점화
양가 어머님들 중 신랑의 어머니는 청색 초에, 신부의 어머니는 홍색 초에 불을 붙인다.

2. 개식 선언
예식 시간이 되면 사회자는 식장을 정돈한 후 식을 식순에 따라 진행하며 주례 선생님을 소개한다.

3. 신랑 입장
신랑은 주례 앞으로 걸어나가 주례 선생님께 인사를 한 다음 하객을 향해 인사한 후 오른쪽으로 서 신부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

4. 신부 입장
웨딩마치에 맞춰 신부는 보호자와 함께 천천히 걸어 들어간다. 신랑은 신부가 단 가까이로 다가오면 보호자에게 인사를 먼저 한 다음 신부를 인계 받아 함께 나란히 주례자 앞에 선다. 하객을 기준으로 할 때 신랑은 왼쪽, 신부는 오른쪽으로 선다.

5. 신랑 신부 맞절
: 45도 정도의 각도로 허리를 굽혀 맞절을 한다.

6. 혼인서약
주례자가 서약서를 읽고 물으면 신랑과 신부는 "예"라고 대답한다.

7. 성혼 선언문 낭독
주례자가 성립된 결혼을 하객들을 향해 선포한다.

8. 주례사
주례를 맡은 사람은 신랑 신부에게 준비된 주례사를 들려준다.

9. 양가 부모님께 인사
신부의 부모님께 절을 하고, 신랑쪽 부모님께 절을 한다.

10. 이벤트
식 진행에 따라 생략 가능한 부분이며, 축가와 연주 등으로 이루어진다.

11. 내빈에게 인사
주례자의 지시에 따라 내빈을 향해 부부로서 첫 인사를 한다.

12. 신랑 신부 행진
주례자의 폐식 선언과 함께 신랑 신부는 통로를 행진한다.

13. 폐식
결혼식의 모든 순서가 끝났음을 사회자가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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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의 경우는 3.번에서 동시에 진행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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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It Go

Idina Menzel (http://movie.daum.net/movieperson/Summary.do?personId=106655&t__nil_CastCrew=text)

| 겨울왕국 (Frozen)

Let it go

한국어노래 엘사 (http://movie.daum.net/movieperson/Summary.do?personId=152276&t__nil_CastCrew=personImg)


출처: 인터넷









The snow glows white on the mountain tonight

오늘 밤 산을 덮은 눈이 하얗게 빛나고 있어.

Not a footprint to be seen

발자국 하나 보이지 않아.

A kingdom of isolation and it looks like I’m the queen

고독의 왕국, 내가 이곳의 여왕처럼 보여. 


The wind is howling like this swirling storm inside

폭풍 속 소용돌이처럼 바람이 휘몰아치고 있어.

Couldn’t keep it in, heaven knows I tried

내 안에 가둬둘 수 없었어. 하늘은 내가 노력했단 걸 알아.


Don’t let them in, don’t let them see

그들을 들어오지 못하게 해. 보지 못하게 해.

Be the good girl you always have to be

착한아이가 되어라. 너는 항상 그래야만 해.

Conceal, don’t feel, don’t let them know

숨겨, 느끼지 마, 그들이 알게 해선 안돼.

Well now they know

그런데 이젠 그들도 알고 있는걸.


Let it go, let it go

그냥 놔줘. 그냥 놔줘.

Can’t hold it back anymore

더 이상 막을 수 없어.

Let it go, let it go

그냥 놔줘. 그냥 놔줘.

Turn away and slam the door

돌아서서 문을 쾅 닫아버려.


I don’t care what they’re going to say

그들이 뭐라 말하든 난 신경 쓰지 않아.

Let the storm rage on

폭풍아 휘몰아쳐라.

The cold never bothered me anyway.

어쨌든 추운 건 날 절대 귀찮게 하지 않았으니까.


It’s funny how some distance makes everything seems small

멀어진 거리가 모든 걸 작게 보이게 하는 게 웃길 뿐이야

And the fears that once controlled me

한때 나를 지배했던 두려움은

can’t get to me at all

더 이상 나를 잡을 수 없어.


It’s time to see what I can do

이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볼 시간이야.

To test the limits and break through

한계를 시험하고 극복하기 위해

No right, no wrong, no rules for me,

옳은 것도, 잘못된 것도, 규칙도 내겐 없어.

I’m free

나는 자유야


Let it go, let it go

그냥 놔줘. 그냥 놔줘.

I am one with the wind and sky

난 바람과 하늘과 함께 있어.

Let it go, let it go,

그냥 놔줘. 그냥 놔줘.

You’ll never see me cry

내가 우는 건 절대 볼 수 없을걸.

Here I stand and Here I’ll stay

내가 서있는 이곳, 그리고 내가 머물 이곳.

Let the storm rage on

폭풍아 휘몰아쳐라.


My power flurries through the air into the ground

내 힘은 하늘에서 땅으로 쏟아져 내리지.

My soul is spiraling in frozen fractals all around

내 영혼은 주위에 얼어붙은 조각들 속에서 소용돌이 치고 있어.

And one thought crystallizes like an icy blast

그리고 한 가지 생각이 얼음 폭풍처럼 결정체를 이루고 있어.

I’m never going back

나는 결코 돌아가지 않을거야.

The past is in the past

과거는 과거일 뿐이야.


Let it go, let it go

그냥 놔줘. 그냥 놔줘.

And I’ll rise like the break of dawn

나는 새벽 여명처럼 솟아 오를거야.

Let it go, let it go

그냥 놔줘. 그냥 놔줘.

That perfect girl is gone

완벽한 소녀는 이제 없어.


Here I stand in the light of day

내가 낮의 빛 가운데 서 있는 이곳.

Let the storm rage on

폭풍아 휘몰아쳐라.

The cold never bothered me anyway

어쨌든 추운 건 날 절대 귀찮게 하지 않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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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에 대한 이야기 중 합성어로 생긴 단어가 있어 소개한다.



갤러리맨(Gallery Man) : ‘갤러리(Gallery)’와 샐러리맨(Salaryman)’의 합성어로, 일에 몰두하지 않고 주인 의식도 희박한 직장인을 골프 경기의 관객인 갤러리에 비유한 말


찰러리맨(Chilaryman) : 어린이를 뜻하는 'Child'와 직장인을 뜻하는 'Salaryman'의 합성어. 취업 후에도 부모에게 심적, 물적으로 의존하며, 직장에서의 갈등을 부모를 통해 해결하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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