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문화 여행 맛집 요리 헬스'에 해당되는 글 491건

  1. 2014.11.18 [여성/의류] 여성정장은 왜 44ㆍ55ㆍ66 만 있을까
  2. 2014.11.17 [물생활] 수족관용 돌 종류 (어항)
  3. 2014.11.06 [유머] 2005 패러디 에로 영화 제목 베스트
  4. 2014.11.03 [생활/가정] 의류 쇼핑몰을 위한 티셔츠 접는 방법
  5. 2014.11.01 [음식/요리] 일식요리 - 새우튀김, 새우크림파스타 레시피, 일식요리명칭
  6. 2014.10.22 [부동산] 금강수목원아파트 24평 5층 복층구조...
  7. 2014.10.12 [건강/음식] 콜레스테롤 수치 3가지 편견(고기,과일,채식)
  8. 2014.10.08 [음식/요리] 간단한 아침식사 - 파프리카에 '빠진' 계란 후라이
  9. 2014.10.06 [문화/생활] 수경재배, 베란다 텃밭재배,수경채소
  10. 2014.10.06 [의류/잡화] 의류,잡화 사이즈 조견표
  11. 2014.09.22 [문화/애완동물] 스트레스 받은 구피 치료법
  12. 2014.09.19 [문화/다이어트] 이효리 마사지사 김무열의 허벅지 둘레 4cm줄이는 성형 마사지
  13. 2014.09.19 [음식/요리] 이건 먹지 말라는 거지.
  14. 2014.09.18 [문화/스포츠]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공 개최 기념 이벤트 - 송도컨벤시아 야외카페가 쏜다!
  15. 2014.09.18 [문화/시사] 취업준비생 공감 - 어머니의 성원 (자막)
  16. 2014.09.15 [음식/요리] 보글보글 감자탕
  17. 2014.09.15 [맛집/여행] 인천연안부두 민영바다식당 전복라면
  18. 2014.09.11 [음식/요리] 소세지 칼집내기, 소세지 데치기
  19. 2014.09.01 [맛집] 송도 호랭이돌곱창
  20. 2014.08.28 [건강/의학] 증후군, 신드롬 리스트를 알아볼까?


여성정장은 왜 44ㆍ55ㆍ66 만 있을까?



<출처 : 인터넷>


여성 정장은 치수가 44ㆍ55ㆍ66으로 제한돼 있다.

77 사이즈도 만들긴 하지만 백화점 매장에선 갖다 놓지 않아 특별 주문해야 한다.

55가 작고 66이 큰 체형이면 55를 사서 늘리거나 66을 줄여 입어야 한다.

44나 55는 무슨 뜻일까? 여성 체형은 세 가지밖에 없을까?

44ㆍ55ㆍ66은 한국기술표준원이 1979년 측정한 성인 여성의 평균 치수에서 나왔다.

문찬영 기술표준원 연구사는 "당시 여성 평균 키 155㎝,가슴둘레 85㎝의 뒷자리 숫자를 따서 55를 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보다 키가 5㎝ 작고 가슴둘레가 3㎝ 작으면 44,키가 5㎝ 크고 가슴이 3㎝ 크면 66이 된다.

하지만 이런 치수는 정확성이 떨어지고 여성의 키ㆍ가슴둘레가 커지면서 1990년대부터 공식 기준으로 사용되지 않고 있다.

요즘 나오는 옷들은 허리ㆍ가슴둘레 등을 적을 뿐이다.

그런데도 소비자는 여전히 44~66(또는 77) 옷을 찾고,디자이너도 그렇게 만든다.

이는 옷 치수를 다양하게 만들지 않는 게 의류업체 입장에서 합리적이기 때문이다.

다품종 소량 생산이라면 생산비가 많이 들고 재고 처리도 어렵지만,몇 가지 치수로만 만들면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있다.

한섬 관계자는 "서너 가지 치수로도 타깃 고객층이 커버된다"며 "55가 가장 잘 팔리는 것도 표준 사이즈이기 때문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미국은 다인종 국가답게 여성복 치수가 2,4,6,8,10,12 등 여섯 가지가 있고,하의는 다리길이가 긴 것,중간,짧은 것으로 구분해 판다.

총 18가지 치수가 있는 셈이다.

반면 한국에선 이럴 필요가 없다.

대신 옷을 늘리고 줄이는 것은 소비자 부담이 된다.

출처 : 인터넷



이제는 한국(거주)여성 체형이 예전처럼 3가지가 아니라 5가지 이상도 될 수 있을 것 같다.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여성도 많고 하니 말이다.

한국인의 발육도 예전하고 동일시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일인이기에...

Posted by SB패밀리

사진을 보고 판별합니다.


수족관에 사용되는 돌의 종류를 알아봅니다.

어항 내부를 인테리어하는데에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고 열대어 종류에 따라서도

어떤 돌을 사용하는가가 어항내부를 빛나게 해주니, 어항 내부 세팅할 때 많이 고민하게 되는 것 중 하나이지요.

오석

목화석

제주석

옥원석



데드락

목문석원석

홍원석

천기석

단양석


Posted by SB패밀리

2005 패러디 에로 영화 제목 베스트


에러영화 제목에는 참 재미있는 것들이 많다...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많은 것이 에로영화 패러디 제목이다.


간혹 영화 내용에도 그렇기도 하지만 배우들의 연기력(?)이 좀 아쉬운게 흠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집에서도 빨래와 건조, 그리고 옷정리를 빨리하고 싶을 때가 많다...

앉아서 일하는 경우도 많아서 허리와 다리가 아플 때가 있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아래 방법을 통해서 일하는 시간을 줄여보고 약간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해보자.


아래의 방법은 3초만에 티셔츠 접기로 잘 알려진 방법이기도 하다.


의류 쇼핑몰을 위한 티셔츠 접는 방법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다보면 주문량이 늘어나고 시간이 촉박할 때 옷을 최대한 반듯하게 그것도 신속히 포장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조금 손에 익으면 빨리할수도 있지만 좀 더 간편한 방법이 있어 소개해본다.

 

손으로 재빨리 티셔츠 접는 방법

 



Posted by SB패밀리



일식요리

새우튀김

새우튀김파스타

일식 요리명칭






일식 새우튀김 

재료
새우(중하) 5마리, 단호박 50g, 깻잎 3장, 밀가루 약간, 튀김기름 적당량 튀김옷(밀가루 ½컵, 달걀 반개, 냉수 ½컵보다 약간 적게) 

만들기
1. 새우는 머리와 껍데기를 제거하고 꼬리 부분은 남겨둔다. 등에 칼집을 내어 내장을 빼내고 배 부분에 4~5개 정도의 칼집을 내어 똑바로 펴준다. 
2. 단호박은 납작하게 썰고, 깻잎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3. 제시된 재료를 넣어 튀김옷을 만든다. 이때 물은 반드시 냉수를 써야 하며, 밀가루가 완전히 섞이지 않아도 되니 너무 여러 번 젓지 않도록 한다. 
4. 170~180℃(튀김옷을 떨어뜨려봐서 중간 정도까지 내려갔다가 떠오르면 알맞은 온도)가 될 때까지 튀김 기름을 가열한다. 5. 재료에 밀가루를 살짝 묻히고 튀김옷을 입혀 튀겨낸다. 


새우크림파스타 

재료
새우 5마리, 갑오징어 ½마리, 양파 ¼개, 스파게티 120g, 소금 약간, 올리브 오일 1작은술, 버터 1작은술, 화이트와인 2큰술, 생크림 1컵, 우유 4큰술, 파르메산치즈 2~3큰술 

만들기
1. 새우는 소금물에 살짝 담가 씻고, 갑오징어도 깨끗이 손질하여 칼집을 넣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 후 뜨거운 물에 삶아 건진다. 양파는 가로로 ¼등분하여 동그란 원 모양으로 썬다. 
2. 스파게티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삶아서 물기를 뺀 후 올리브 오일을 넣고 섞어준다. 
3. 팬에 버터를 넣고 양파, 새우를 볶은 후 화이트와인을 넣는다. 내용물이 반 정도 익으면 삶아놓은 스파게티와 생크림, 우유 순서로 넣고 잘 섞어준다. 
4. 마지막에 파르메산치즈를 넣는다.





새우의 머리를 떼어낸다. 새우 배 부분의 다리를 돌려 떼면서 몸통의 껍데기를 벗겨낸다. 
2 등에 약간 칼집을 내고 내장을 이쑤시개로 빼낸다.
3 새우 꼬리를 잘라내고 속의 물기와 불순물을 칼 끝으로 제거한다.
새우 손질 완성. 조리법에 따라 배 부분에 칼집을 내어 펴도 된다.
일식 새우튀김 등을 만들 때 새우가 구부러지지 않고 똑바로 펴지는 것을 원한다면, 새우 배 부분에 어슷하게 3~4개 정도의 칼집을 내준다.
새우를 똑바로 펴주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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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방법에 의한 분류 


일본명(한문) 
한글명 
요리예 


사시미(刺身) 
생선회 
활어회, 흰살 생선회, 참치회, 모듬생선회. 
시루모노(汁物) 
맑은국 
조개국, 흰살 생선국, 계란국, 백된장국, 닭다시국. 
야키모노(燒き物) 
구이요리 
소금구이, 된장구이, 데리야끼, 유완쯔께. 
니모노(煮物) 
조림요리 
생선 조림, 쇠고기 간장조림, 야채 조림. 
아게모노(揚げ物) 
튀김요리 
새우튀김, 생선 튀김, 야채 튀김, 쇠고기 튀김. 
무시모노(蒸し物) 
찜요리 
계란찜, 생선술찜, 닭고기술찜, 바닷가재찜. 
아에모노(和え物) 
무침요리 
야채 무침, 생선 무침. 
스노모노(酢の物) 
초회 
해물초회, 해초초회, 문어초회, 해삼초회, 모듬초회. 
나베모노(鍋物) 
냄비요리 
지리, 샤브샤브, 스끼야끼, 냄비우동, 모듬냄비. 
고항(御飯) 
밥 
송이밥, 밤밥, 굴밥, 콩밥, 솥밥, 죽순밥, 주먹밥, 죽류. 
돈부리모노(丼もの) 
덮밥 
튀김덮밥, 고기덮밥, 돈까스덮밥, 닭고기덮밥. 
오차즈케(お茶づけ) 
차밥 
김차밥, 도미차밥, 연어차밥. 
츠케모노(漬物) 
절임류 
배추절임, 우메보시, 락교, 나라쯔께, 누까쯔께 등. 
오카시(お菓子) 
과자 
요깡, 모나까, 화과자 등 
노미모노(飮み物) 
음료 
센차, 호지차, 겐마이차, 청주(日本酒). 
스시(壽司) 
초밥 
김초밥, 생선초밥, 생선김초밥, 일본식회덮밥. 
요세모노(寄せ物) 
굳힘요리 
한천으로 만든 요깡. 
멘루이(麵類) 
면요리 
우동, 소바, 소면. 



1) 사시미(刺身)-생선회 
생선회는 본래 츠쿠리(造り, 作り)라고 불렸으며, 생선마다의 먹는 때(旬)가 있고, 가급적이면 살아있는 생선의 회가 바람직하다. 생선의 경도와 맛을 느끼며, 생선의 특성에 따라 썰어 만든다. 예를 들면, 참치나 방어와 같이 지방이 많고 크기가 큰 것은 살이 부드러우므로 두껍게 썰고, 신선한 흰살생선의 경우는 육질이 비교적 단단하므로 얇게 써는 것이 좋다. 또한 생선회의 종류에 따라 쯔마(妻) 등의 곁들이는 야채와 와사비나 간장 등의 양념을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①히라츠쿠리(平作り)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으로서, 생선의 우측면에 칼날을 대고 세게 당기면서 써는 방법. 참치회썰기에 이용된다. 
②카쿠츠쿠리(角作り) 
생선회를 깍두기 모양으로 써는 방법으로서, 참치 등의 두꺼운 생선에 주로 이용되며, 야마카케(山掛け)가 대표적이다. 또한 생선회의 모양에 변화를 주기위하여 사용되기도 하며, 이리타마고(煎り玉子)등을 묻혀 내기도 한다. 
③이토츠쿠리(糸作り) 
재료를 실같이 가늘고 일정하게 채 써는 방법으로서, 오징어나 작은 생선에 폭넓게 이용되며, 세공요리나 무침요리를 위하여 사용되기도 한다. 


④가와시모츠쿠리(皮霜作り) 
도미와 같이 껍질에 지미성분이 있는 생선의 경우, 껍질을 벗기지 않고 사용하기에는 껍질이 질기므로 뜨거운 물을 부어 찬물에 식혀 부드럽게 하여 써는 방법으로서, 껍질의 맛을 즐기는 목적 외에도, 생선회의 색이나 모양을 내는 효과를 거둘 수도 있다. 
⑤유비키(湯引き) 
참치 등의 다랑어류의 비교적 육질이 부드러운 생선의 경우, 살짝 열탕에 데쳐 표면만 익혀서 만드는 방법으로서, 색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맛에서 보통 생선회와는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⑥타타키(叩き) 
전갱이, 정어리, 가츠오 등과 같은 생선의 껍질을 칼로 두들겨, 표면에 생강 즙 등을 얹어낸 것. 또한 가츠오다다키의 경우, 야키시모(焼霜)하여 히라츠쿠리(平作り)한 것에 마늘, 파, 생강즙을 올려낸 요리를 말한다. 칼의 등이나 손으로 두들겨 맛이 나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⑦아라이(洗い) 
잉어, 농어 등의 살아있는 흰살 생선을 얇게 썰어서 얼음물로 씻어낸 것을 말하며, 육질이 수축되고 지방이 빠져나간다. 
⑧야키시모츠쿠리(焼霜作り) 
가츠오 등의 생선을 겉 구시에 꼬여서 표면만 강한 불에 살짝 구워 썰어 내는 방법으로서, 간단히 야키시모(焼霜)라고도 한다. 


2) 시루모노(汁物)-국 
일본요리 메뉴에서의 국은 단지 일품요리로서 뿐만 아니라, 다른 요리의 맛을 한 층 더 깊게 느끼도록 하는 역할도 한다. 다시(국물), 완다네(주재료), 완츠마(부재료), 스이구치(향미재료) 등의 네 가지 구성요소로 되어있으며, 국의 뚜껑을 여는 순간 계절감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①스이모노(吸い物) 
엷은 간의 맑은 국으로서 우수구치(薄口)간장으로 색을 연하게 내며, 소금으로 약하게 간을 한다. 주재료로 쓰이는 완다네(碗種)에 따라 스이모노의 이름이 다르게 붙여지며, 은은향 재료의 향으로 입맛을 환기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하여 비교적 냄새가 나지 않는 재료를 이용한다. 도미머리 맑은국, 대합 맑은국 등이 대표적이다. 
②우시오지루(うしお汁) 
소금으로만 간을 한 국으로서, 가츠오부시를 이용하지 않고 선도가 좋은 어패류를 이용하여 냉수를 끓여 뽑아낸 것을 말한다. 재료가 가지고 있는 맛을 그대로 살려내어 소금과 술만으로 조미를 하며, 간단히 우시오(潮)라고도 한다. 도미머리를 이용한 것이 대표적이며, 농어나 대합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③슷퐁지루(鼈汁) 
자라국. 자라의 고기, 구운 떡 등을 그릇에 넣어 자라에서 뽑은 국물을 부어 낸 것으로서, 실파와 생강 등을 스이구치(吸い口)로 이용한다. 자라국물은 자라를 손질한 것을 시모후리(霜降)하여 엷은 가죽을 벗긴 다음, 물과 술, 다시마를 넣어 아쿠(灰汁)를 거둬내면서,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자라를 끓여 걸러낸다. 걸러낸 국물에 우수구치(薄口)간장 등으로 조미하여 사용한다. 
④미소시루(味噌汁) 
된장국. 된장을 이용한 국물요리로서 된장의 종류, 계절에 따라 조리법이 다르며, 다시는 멸치다시, 다시마다시, 가츠오부시다시(鰹節出汁) 등을 이용한다. 재료는 육류, 어패류, 야채류 등 어떤 재료라도 사용이 가능하며, 된장을 오래 끓이면 향을 잃고 맛이 떨어지므로 졸이지 않는다. 
⑤토로로시루(とろろ汁) 
참마 장국. 산마를 갈아 넣은 국물요리로서, 산마의 껍질을 벗겨 강판에 갈아 스리바치(擂鉢)로 점성을 강하게 하여, 맑은 국이나 된장국에 넣은 것을 말한다. 미역이나 순채, 실파 등을 겸용한다. 
⑥카스시루(粕汁) 
술지게미를 넣어 만든 된장국으로서 염장한 생선과 야채를, 술지게미를 넣어 끓인 후 걸러 낸 것을 말한다. 차갑게 먹는 것이 좋으며, 연어, 방어, 정어리 등의 염장품의 머리를 이용하며, 무, 당근, 곤약, 유부 등을 재료로 사용한다. 염장된 생선을 사용하므로 별도의 조미는 불필요하나, 싱거운 경우 소금이나 된장을 넣고, 야쿠미(薬味)로는 시치미토우가라시(七味唐辛子)를 뿌려준다. 




3) 야키모노(燒き物)-구이요리 
불을 사용하여 재료를 구운 것을 말하며, 주로 생선구이를 일컫는 경우가 많다. 직접 열을 가해 굽는 직화구이와, 간접적으로 냄비나 팬, 은박지 등을 통하여 열을 전달받아 굽는 간접구이로 나눌 수 있으며, 조미하는 방법에 따라서 분류하기도 한다. 
불의 조정은 강한 불의 먼 곳에서 굽는 것이 이상적이고, 일반적으로 표면을 먼저 굽는 경우가 많지만 불의 방향에 따라 달라지며, 표면 3 : 내부 7의 비율로 구우면서 표면의 색이 충분히 나도록 한다. 


①시오야키(塩焼) 
생선을 소금에 절이거나 뿌려서 생선의 냄새를 없애고, 수분을 흡수하여 단단히 응고되도록 하여 구운 것으로서, 통째로 구울 때는 지느러미가 타지 않도록 소금을 듬뿍 발라서 굽기도 한다. 이것을 케쇼우시오(化粧塩)라고 한다. 시오야키에는 도미소금구이, 삼치구이, 연어구이 등이 대표적이고, 케쇼우시오는 작은 도미나 은어 등에 적용된다. 
②테리야키(照り焼き) 
어패류나 수조육류를 잘라 구워서 테리(照り)를 발라 색과 간을 낸 것으로서, 요리붓으로 테리를 발라가며 굽는다. 테리는 각 재료의 뼈를 이용하여 간장과 술, 설탕, 미림 등으로 졸여낸 것을 사용한다. 도미구이. 장어구이. 닭고기구이. 쇠고기간장구이 등. 
③키미야키(黄身焼) 
난황에 소금과 미림 등을 넣은 것을, 오징어나 흰살 생선 등을 구운 것에 발라 색을 낸 것으로서, 바른 면이 타지 않고 마른 정도로 노란 색이 나도록 하는 것에 주의한다. 
④사이쿄우야키(西京焼) 
된장구이. 서경지방의 된장을 미림 등으로 양념하여 그 안에 생선을 절였다가 굽는 것으로서 삼치, 병어 등의 구이에 자주 이용된다. 
⑤유우안야키(幽庵焼) 
유우안즈케 라고도 하며, 북촌유암(北村幽庵)이 창안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간장에 술, 미림 등을 섞어 유자를 와기리(輪切り)하여 넣은 것에, 생선을 담가 절였다가 구운 것을 말한다. 유자가 없는 계절에는 레몬이나 스다치(すだち)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⑥스가타야키(姿焼) 
생선이 살아서 헤엄치는 모습처럼 꼬치를 꿰어 굽는 것으로서, 은어, 도미 등이 대표적이다. 주로 작은 크기의 생선구이에 적당하며, 열효율을 높이기 위하여 몸통에 칼집을 넣어주기도 하며, 지느러미에 케쇼시오(化粧塩)하여 소금을 듬뿍 발라주면 지느러미가 타지도 않을 뿐더러, 완성된 후에 소금이 구워진 형태와 색상이 요리를 돋보이게 하여 준다. 


4) 니모노(煮物)-조림요리 
니모노(煮物)는 재료에 맛을 더하기 위해 조미료를 사용하여 간을 해야 하지만, 향기가 있는 재료는 그 향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조림요리에는 국물의 양이 많은 것과 적은 것, 재료를 그대로 졸인 것과 볶거나 튀겨서 졸인 것, 전분을 이용한 것, 재료의 맛과 색 등에 따라 분류된다. 조림요리를 할 때에는 가열에 의한 얼룩이 지지 말아야 하며, 조림에 의해 재료가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용도에 맞는 모양과 크기를 선택하여야 한다. 재료에 맞게 불의 세기를 수시로 조절하여 주며, 필요에 따라서는 종이뚜껑이나 오토시부타(落し蓋)를 이용한다. 조미료는 설탕, 소금, 간장의 순으로 첨가하며 식초 등의 휘발성 향은 나중에 넣어준다. 설탕을 많이 사용할 경우에 한꺼번에 넣으면 설탕의 보수성에 의해 재료가 단단해 지므로, 조금씩 여러 회에 나누어 넣어 주도록 한다. 


①우마니(旨煮) 
대표적인 조림요리로서, 생선이나 육류, 야채 등의 재료에 다시, 설탕, 간장, 미림 등으로 색을 내며 달게 졸여낸 것을 말한다. 테리(照り)를 충분히 사용하여 맛과 색을 살려낸 관동식 요리로서, 재료 고유의 맛을 살려낸 요리이기도 하다. 야채로는 죽순, 우엉, 연근, 당근, 표고버섯, 감자 등이 사용되며, 야채 외의 재료로는 육류나 오징어, 장어, 새우 등이 적절하게 선택되고 조리되어 정월요리 등에 이용된다. 닭고기야채조림, 생선조림 등이 대표적이다. 

②후쿠메니(含め煮) 
다량의 재료에 연한 맛을 내기 위해, 약한 불에서 장시간 졸이는 것으로서, 밤이나 콩 등을 달게 조리는 경우에 사용하는 조림 방법을 말한다. 국물이 너무 졸아들거나 타지 않도록 불조정과 다시의 농도에 유의하도록 해야 한다. 
③요시노니(吉野煮) 
갈분이나 전분을 이용하여 걸쭉하게 한 것으로서, 담백한 흰살 생선의 조리에 이용된다. 재료에 갈분을 넣어 끓이는 방법과 요리에 쿠즈앙(葛餡)을 덮어주는 방법이 있다. 약어로서 쿠즈니(葛煮)라고도 한다. 
④이타메니(炒め煮) 
재료를 기름에 볶아서 졸여서 조미한 것을 말하며, 재료를 기름에 미리 볶음으로서 재료의 맛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깊은 맛을 내는 요리가 되도록 하기도 한다. 우엉을 잘라 볶아서 졸인 킨삐라고보(金平牛蒡)가 대표적이다. 
⑤미소니(味噌煮) 
된장에 물이나 다시를 섞어 재료를 설탕, 술 등을 넣어 졸인 것으로서,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된장으로 진한 맛을 낸 조림요리를 말한다. 된장은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정어리, 고등어, 전갱이 등의 등푸른 고지방 생선의 요리에 적합하며, 잉어 등의 담수어나 대합, 굴 등의 조리에 이용되기도 한다. 
⑥간로니(甘露煮) 
은어, 붕어, 잉어 등 주로 담수어를 간장, 미림, 설탕, 물엿 등을 넣어 색이 나도록 졸여낸 것. 또는, 밤이나 유자 등을 설탕과 물엿으로 달게 졸인 것을 말한다. 




5) 아게모노(揚げ物)-튀김요리 
튀김요리는 다량의 기름을 통하여 식품에 열을 가한 것으로서, 요리에 기름이 부착되어 있는 열량식이다. 기름은 정제한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며, 튀기는 방법과 튀김옷의 모양에 따라 종류가 분류된다. 


①스아게(素揚げ) 
재료에 튀김옷을 묻히지 않고, 재료 그대로 튀겨낸 것으로서, 재료의 색과 모양이 그대로 살려 내는 것이 중요하다. 고열의 기름에 의한 재료의 형태변화가 없어야 하므로 너무 부드러운 재료는 적합하지 않다. 작은 생선, 감자 등의 재료가 적당하다. 
②고로모아게(衣揚げ) 
재료에 튀김옷을 묻히거나 담가 적혀서 튀기는 것으로서, 다양한 변화를 주는 재료에 따라 맛과 모양과 이름이 다르다. 보통은 재료에 밀가루와 난백을 묻혀 튀김옷에 담그거나 묻혀주어 튀긴다. 차소바, 소면, 당면 등을 튀김옷으로 사용하기도 하며, 무즙과 생강즙을 곁들인 덴츠유(天汁)를 찍어 먹거나 소금을 첨가해 주기도 한다. 
-덴뿌라(天婦羅) 
고로모아게 중의 하나로서, 어류, 야채류 등을 계란, 물, 밀가루를 혼합하여 만든 튀김옷을 입혀서 기름에 튀겨낸 것. 일반적으로 무즙과 생강즙을 야꾸미로 하는 간장양념소스인 덴쯔유(天汁)에 담가 적혀서 먹는다. 어원은 그 의견이 분분하나 포루투칼어의 temporas, 이탈리아어의 tempora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가와리아게(変揚) 
튀김요리에서 튀김옷에 변화를 주어 튀긴 것을 말하며, 덴뿌라고로모 이외의 튀김옷을 사용한 모든 튀김에 해당된다. 찐찹쌀가루, 당면, 소면, 차소바, 파래 등의 다양한 재료를 재료의 겉에 묻혀서 튀긴다. 
-가라아게(空揚げ) 
재료에 밑간을 하거나 그대로 전분이나 밀가루를 묻혀서 튀겨낸 것으로서, 보통은 나중에 앙카케(餡掛け)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어패류나 조류, 야채류 등을 재료로 이용하며, 조리의 전 처리로서 튀겨놓는 경우도 있다. 
③ 덴쯔유(天汁) 
덴뿌라를 먹을 때 곁들이는 일종의 소스를 말한다. 다시에 간장, 미림, 설탕 등으로 간 을 하여 끓여내는 것인데, 반드시 뜨겁게 서브되어야 한다. 고로모의 종류나 용도에 따 라 변화를 준다. 덴다시(天だし)라고도 하며, 야꾸미(薬味)로는 무즙과 실파, 생강즙을 곁들여 낸다. 

6) 무시모노(蒸し物)-찜요리 
증기의 기화열을 이용하여 가열한 것으로서, 타지 않으며 재료모양의 변형이 없다. 또한 맛과 향, 영양소의 파괴가 없으며, 조작도 간단하나 조미하기 어려운 점도 있다. 비교적 담백한 재료에 적당한 조리법이다. 찜요리에서 중요한 것은 역시 온도의 조절과 찌는 시간의 조절이다. 


①사카무시(酒蒸し) 
재료에 술을 뿌려 쪄낸 요리를 말하며, 재료에 소금으로 간을 하여, 다시마를 그릇에 깔고 술을 뿌려 쪄낸다. 일본 특유의 찜요리 방법으로서 재료로는 패류나 흰살 생선, 닭고기 등이 이용된다. 도미머리술찜, 대합술찜 등이 대표적이다.. 
②켄친무시(けんちん蒸し) 
채 썰은 당근, 우엉, 목이버섯, 죽순 등을 기름에 볶아 두부 으깬 것을 섞고, 생선이나 닭고기로 또는 양배추 등으로 싸서 찐 것으로서, 나중에 전분을 풀은 걸쭉한 국물을 뿌려준다. 
③사쿠라무시(桜蒸し) 
생선을 벚나무 잎으로 싸거나, 사쿠라즈게(桜漬)를 얹어서 쪄낸 요리를 말하며 담홍색으로 물들인 도묘우지고나(道明寺粉)를 흰살생선에 묻혀 벚나무 잎으로 말아 찐다. 또한 사쿠라즈케를 올려 찐 밥을 말하기도 한다. 
④신슈우무시(信州蒸し) 
삶은 메밀국수를 생선위에 얹거나, 생선으로 메밀국수를 말거나 하여 쪄낸 요리를 말한다. 신슈(信州)가 메밀의 명산지로 알려져 붙여진 이름이고 소바무시(蕎麦蒸し)라고도 한다. 옥도미, 갯장어 등의 담백한 흰살생선을 손질하여 넓게 펴서, 살짝 삶아 낸 메밀국수를 얹어 마키스(巻き簾)로 단단히 말아서 찐다. 그릇에 소바다시를 부어 야쿠미를 곁들여 먹는다. 반대로 메밀국수로 생선을 싸거나, 생선위에 얹어서 쪄내는 경우도 있다. 
⑤챠완무시(茶碗蒸し) 
자기그릇에 넣어 만든 계란 찜요리로서, 재료를 간장과 소금, 미림으로 간을 한 다시에 계란을 풀어 가한 것에 각각 익혀 담가서, 자기그릇에 넣어 쪄낸 것을 말한다. 재료로는 담백한 맛의 흰살생선과, 닭고기, 새우, 어묵, 은행, 송이버섯, 밤 등을 이용하며, 아오미(青み)로는 미츠바(三つ葉) 등을 이용한다. 계란과 다시의 비율은 1 : 3 이 일반적이며, 뚜껑을 덮어 15분 정도 약한 불에서 쪄낸다. 향미증진을 위해 기노매(木の芽)나 유자 껍질을 곁들인다. 

7) 아에모노(和え物)-무침요리 
재료에 양념이나 소스 등을 곁들여 무쳐낸 것으로서, 시간이 지나면 재료에서 수분이 유출되므로 되도록 빨리 사용한다. 반드시 차게 하여 무치는 것이 중요하며, 맛이 약한 채소의 경우에는 미리 간을 하거나 익혀서 조리하는 경우도 많다. 


①오로시아에(下ろし和え) 
무즙을 가볍게 짜서 산바이스나 아마스 등으로 맛을 내어 재료를 무친 것으로서, 무즙대신에 오이즙을 사용한 경우에는 미도리아에(緑和)라고 한다. 어패류, 조류, 버섯, 미역 등의 야채를 이용한다. 
②스미소아에(酢味噌和) 
된장에 식초를 넣어 만든 초된장(스미소)으로 재료를 무쳐낸 것으로서, 겨자를 첨가한 스미소를 사용하기도 한다. 재료에는 전갱이, 정어리, 참치, 모시조개 등의 어패류와 파, 땅두릅 등의 야채류, 그리고 미역 등의 해조류 등을 이용한다. 
③시라아에(白和え) 
흰 깨을 볶아서 갈은 것과, 두부를 삶아 수분을 짜낸 것과 섞어서 설탕, 우수구찌쇼우유(薄口醤油), 소금 등으로 맛을 내어 무쳐낸 것으로, 주로 푸른색 야채의 무침에 이용된다. 
④고마아에(胡麻和え) 
볶은 참깨를 갈아서 간장과 소량의 미림 또는 설탕을 넣어서 재료를 무쳐낸 요리를 말한다. 재료의 색에 따라 흰깨와 검정깨를 선택하며, 재료로는 미나리, 쑥갓, 시금치, 가지, 죽순 등이 이용된다. 
⑤우노하나아에(卯花和) 
비지에 미림, 식초, 소금, 설탕 등을 넣어 볶아서 재료를 무쳐낸 것 요리로서, 물기를 짜낸 비지를 이용한다. 비지에 양념을 하여 흐트러질 정도까지 바짝 볶아 식혀서 재료를 섞어 무친다. 재료로는 정어리, 전어, 전갱이 등의 생선을 소금이나 식초에 절였다가 가늘게 썰어서 사용한다. 또한, 연근, 당근, 죽순 등을 미리 삶은 것을 이용하기도 한다. 


⑥히타시모노(浸物) 
뜨거운 물에 데쳐 한입크기로 자른 야채에 이도가키(糸かき) 등을 얹어 낸 요리. 무침을 하지 않고, 무침에 사용하는 초된장, 깨간장 등을 재료위에 뿌려서 제공된다. 시금치나 청경채 등의 푸른 야채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가지 등의 야채도 가능하다. 

8) 스노모노(酢の物)-초회 
새콤달콤한 혼합초를 재료에 곁들여 내는 요리로서, 계절감을 가지고 청량감을 주어 식욕을 자극하며, 재료가 가지고 있는 맛을 그대로 살려내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조개는 생물의 살을 생선은 소금이나 식초에 절여진 것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아름답게 보이고 입에서 씹히는 감촉을 높이기 위해, 굽거나, 데치거나 하는 조작을 가하기도 한다. 
미역이나, 오이, 도사카노리(鶏冠海苔) 등의 야채를 바탕으로 어패류들을 담아낸다. 주로 사용되는 혼합초로는 삼바이스(三杯酢)가 가장 많으며, 니하이스(二杯酢), 아마스(甘酢), 고마스(胡麻酢) 등도 자주 쓰인다. 


① 나마코스노모노(海鼠酢の物) 
해삼초회. 그릇에 오이나 미역 등의 야채와 해조류를 가지런히 담아 넣고, 손질한 해삼을 잘게 썰어 아카오로시와 실파를 곁들인 것. 폰즈(ポン酢)를 찍어 먹는다. 
② 타코스노모노(蛸酢の物) 
문어초회. 삶은 문어를 파도썰기하여 미역과 오이와 함께 담아낸 것으로서, 삼바이스를 뿌려 낸다. 문어는 소금으로 문질러 깨끗이 세척하며, 삶을 때 오차와 간장을 넣으면 색이 좋아진다. 
③ 가이소우스노모노(海草酢の物) 
해초초회. 각가지 해초(海草)를 재료로 사용한 것으로서, 미역, 도사카노리, 해파리 등을 재료로 사용하며, 그릇에 가지런히 조금씩 담아 고마다래(胡麻垂れ)를 뿌려 먹는다. 
④ 모리아와세스노모노(盛合せ酢の物) 
모듬초회. 야채와 해조류에 여러 가지의 어패류 재료들을 각각 손질하여, 한데 모아 담은 것으로서, 삼바이스를 뿌려준다. 재료로는 미역과 도사카노리 등의 해조류와, 오이, 초연근 등의 야채, 그리고 삶은꽃게, 문어, 새우와 초절임한 전어, 그리고, 가리비 등의 패류를 이용한다. 고급재료로는 바닷가재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9) 나베모노(鍋物)-냄비요리 
냄비요리는 재료의 맛과 모양에 좌우되므로, 아쿠(灰汁)가 강하거나 부서지기 쉬운 재료는 피한다. 냄새가 나는 것은 미리 시모후리(霜降)하여 제거하고, 아쿠를 내는 야채는 미리 데쳐서 사용한다. 냄비요리는 사교적인 요리로서, 식탁에 올려놓기에는 열효율이 높은 토나베(土鍋)가 적당하다. 금속제에 비해 보온성이 좋고, 가열시간이 다소 걸리지만 열용량이 크므로 재료가 잘 익는다. 
①유데루나베(ゆでる鍋) 
재료가 가진 맛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냄비에서 양념하지 않고 각자의 폰즈쇼우유(ポン酢醤油)를 찍어 먹는다. 
-지리나베(ちり鍋) 
다시에 흰살 생선과 계절 야채, 두부 등을 넣어 끓인 것. 도미지리, 대구지리 등. 
-유도후(湯豆腐) 
다시마 국물에 두부를 넣고 끓이면서 양념간장이나 폰즈를 찍어 먹는다. 
-미즈타키(水炊き) 
닭 국물에 계절야채와 닭고기를 한입크기로 썬 것을 넣고 끓이면서 폰즈를 찍어 먹는다. 
②니루나베(煮る鍋) 
여러 가지 재료를 합하여 조미료로서 간을 한 것으로서, 하나하나의 재료에 의한 배합에 따라 맛이 난다. 
-요세나베(寄せ鍋) 
어패류, 닭고기, 야채류 등을 맑은 국 정도의 국물로 끓여가면서 국물과 함께 건져먹는다. 
-챤코나베(ちゃんこ鍋) 
씨름꾼들이 끓여먹던 독톡한 냄비요리로서, 미즈다키와 요세나베 풍의 스프가 있다. 
-오뎅(御田) 
곤약, 무, 계란, 어묵 등을 넣어 푹 끓여낸 요리. 
③야쿠나베(焼く鍋) 
야쿠나베는 토나베를 사용하지 않고, 철로 된 데츠나베(鉄鍋)를 사용하며, 고기나 야채를 구워가면서 먹는 것을 말한다. 
-스키야키(鋤焼) 
牛肉을 이용하여 진한 국물로 맛을 낸 일본특유의 肉料理로서, 우시스끼(牛すき), 우시나베(牛鍋)라고도 한다. 
불교가 전래되었을 때 나라에서는 肉食을 금지하였지만, 일부에서는 肉食이 행해지고 있 었다. 그 때 야외에서 냄비대신에 스끼(鋤)라고 불리던 농기구를 이용하여서 가모시카(羚羊-산양의 일종)라는 짐승의 고기를 몰래 구워 먹었었다. 이것이 스끼야끼의 語源이라고 할 수 있다. 메이지이신(明治維新:1876) 이후 肉食을 금하던 것이 해제되면서, 서양에서 들어온 쇠고기(牛肉)의 食用이 대중에게 널리 퍼지게 되었고, 냄비에 고기와 야채를 함께 졸이면서 먹는 하나의 형식을 갖춘 요리로서 스끼야끼가 유행하여, 다이쇼지다이(大正時代:1912~1926년)에는 가정요리로서도 광범위하게 보급되었다. 스끼야끼의 스키(鋤)는 호미 또는 가래를 뜻하며, ‘저민고기’라는 뜻도 있다. 관동지방과 관서지방에서의 방식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사용하는 재료는 거의 같으나, 먹는 방법과 맛을 내는 방법에 약간 차이가 있다. 관동에서는 와리시다(割り下;다시, 간장, 미림, 조미료 등을 혼합하여 만든 국물)라고 하는 양념국물을 만들어 조리하지만, 관서에서는 설탕, 간장, 청주 등을 입맛에 따라 직접 간을 해가며 조리한다. 뜨거운 것을 먹기 좋고, 또한 부드러운 맛을 내기 위하여 계란 푼 것을 찍어 먹기도 하나, 그대로 먹어도 무방하며, 오리려 자연적인 맛을 느낄 수도 있다. 어느 정도 먹고 난 후, 남은 국물에다가 우동이나 떡 등을 넣어 졸여먹으면 또 하나의 일품요리를 맛볼 수 있다. 
-뎃판(鉄板) 
두꺼운 철판 위에 각종 식재료(해산물, 야채, 육류) 등을 올려놓고, 주로 고객 앞에서 조리사가 직접 요리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완성된 요리를 즉석에서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 또는 그 요리를 말한다. 전통적인 일본요리는 아니지만 해산물과 일부 야채, 그리고 소스 등에서 일본요리의 냄새가 느껴지며, 주재료와 조리법은 서양요리에서 온 것이다. 정확한 유래는 알려지고 있지 않지만, 기원은 징기스칸 시대에 들짐승과 야채 등을 돌이나 철판 위에 올려 구워먹던 것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이 지배적이다. 후에 여러 나라에서 철판 위에 요리를 해 먹는 풍습이 생겨났었으나, 일본이 이것에 이름을 붙여 상업적으로 성공하여, 현재에 이르러서는 철판구이라고 하면 일본요리의 한 부분이 되어 버렸다. 그렇게 때문에 철판구이요리는 일정한 형식이 없고, 다만 지역적 특성을 살려 그 조리법이나 소스가 나름대로 발전하고 있는 실정이다. 해산물로는 새우, 가리비, 연어, 은대구, 전복, 바닷가재 등이 이용되고, 육류는 주로 쇠고기의 안심과 등심, 그리고 양갈비가 이용되고 있으며, 야채류로는 숙수나물, 시금치, 양파, 버섯 등이 재료로 이용되고 있다. 

11) 고항(御飯)-밥 
밥은 주식으로서 쌀만으로 지은 밥과 별도로 재료의 맛을 들여 지은 밥이 있으며, 응용하여 먹는 방법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다. 
① 고항(御飯) 밥. 
송이밥, 밤밥, 굴밥, 콩밥, 솥밥, 죽순밥, 주먹밥, 죽류. 
② 돈부리모노(丼もの) 덮밥. 
튀김덮밥, 쇠고기덮밥, 닭고기덮밥, 돈까스덮밥 등. 
③ 오차즈케(お茶づけ) 차밥. 
김차밥, 도미차밥, 연어차밥 등. 

13) 츠케모노(漬物)-절임류 
츠케모노는 야채의 보존을 목적으로 시작하였으며, 식품을 식염이나 쌀겨, 된장, 간장, 술지게미 등에 절여서, 저장성과 맛을 향상시키고 있다. 수분이 많은 엽채류는 소금에 절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에 의해 수분이 탈수되고 염분이 침투하여 맛이 좋아진다. 보존성이 향상되지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효소나 유산균이 증식하여 산미(酸味)가 나게 된다. 수분이 많지 않은 경채류나 가지, 오이 등은 쌀겨나 된장에 절이는 경우가 많다. 

①시오즈케(塩漬) 소금절임. 
배추 등의 엽채류(葉菜類)를 소금에 절인 것으로서, 소금과 유자, 고추 등의 향을 더하면 보다 풍미가 증진된다. 
②누카즈케(糠漬け) 쌀겨절임. 
쌀겨에 무, 가지, 오이, 순무, 생강, 당근 등을 절인 것으로서, 효소나 유산균을 이용한 절임요리이다. 아침저녁으로 쌀겨를 뒤집어 섞어서 공기를 넣어줌으로서, 내부에서 자라는 혐기성 미생물의 생육을 억제시켜야 좋은 맛을 유지할 수 있다. 


③스즈케(酢漬) 초절임. 
우선 소금에 한번 절인 것을 조미한 초에 담가 절이는 것으로서, 락교, 오이, 양배추, 셀러리 등을 이용할 수 있다. 
④카스즈케(粕漬け) 술지게미절임. 
술이나 미림을 만들고 남은 지게미를 이용한다. 살짝 말려서 소금에 절인 우리(瓜)류나 가지 등을 절이는 것으로서, 나라즈케(奈良漬-참외지)가 대표적. 
⑤미소즈케(味噌漬け) 된장절임. 
적된장에 미림, 술 등을 섞어서 재료를 절인다. 
⑥쇼우유즈케(醤油漬け) 간장절임. 
조미한 간장에 말리거나 소금에 절인 재료를 넣어 절인다. 
⑦코우지즈케(麹漬け) 누룩절임. 
소금에 절인 야채를 쌀누룩을 원료로 하여 절인 것으로서, 다른 절임보다 단맛이 강하다. 무의 벳타라즈케(べったら漬け)가 대표적. 
⑧카라시즈케(辛し漬け) 겨자절임. 
야채를 겨자, 소금, 누룩 등으로 절인 것으로서, 특히 작은 가지를 그대로 절인 것이 유명하다. 
⑨모로미즈케(もろみ漬け) 전국절임. 
간장을 거르지 않은 전국에 야채를 절인 것으로서, 단시간 절인다. 절인 재료는 씻지 않고 그대로 먹는다. 절임재료로는 무, 오이, 생강 등이 있다. 

14) 오카시(お菓子)-과자 
①생과자(生果子) 
-미즈요우칸(水羊羹) 
한천(寒天)을 끓여서 풀어 팥을 이겨 만든 과자. 물기를 많이 하여 물렁하게 만든 것. 
-무시만쥬우(蒸し饅頭) 만두. 
밀가루 반죽에 팥소나 고기소를 넣고 찐 것. 
②반생과자(半生果子) 
-아마낫토우(甘納豆) 삶은 팥․광저기 등에 설탕을 버무린 과자. 
-키비단고(きび団子) 기장으로 만든 떡. 
-모나카(もなか) 쌀가루를 반죽하여 얇게 밀어 구운 것에 팥소를 넣은 과자. 
③건과자(干菓子) 
-라쿠간(落雁) : 보릿가루 따위에 설탕을 섞어서 반죽하여 말린 과자. 
-오꼬시(おこし) : 튀긴 곡물에 깨․콩 등을 섞어 물엿과 설탕을 입힌 과자. 

15) 노미모노(飮み物)-음료 
음료는 수분을 보충하고, 피로회복, 비타민 보급, 식욕증진 등의 생리적인 효과 외에도, 
기분전환 및 단란하게 모여앉아 노는데도 부족함이 없는 역할이 있다. 
①차(茶) 
-쿄쿠로(玉露) 옥로차. 
차나무 위에 카바를 씌워 직사광선을 피하여 재배한 것으로서, 부드러운 잎이 나도록한 것을 취한 품질이 좋은 달여 마시는 차. 
-센차(煎茶) 전차. 
일반적인 녹차로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다. 따는 순서에 따라 일번차, 이번차, 삼번차 등으로 구별되고 맛도 차이가 난다. 
-반차(番茶) 번차. 
녹차의 줄기를 따서 만든 제품으로서 맛이 떨어진다. 
-호우지차(ほうじ茶) 볶아서 달인 엽차. 
-겐마이차(玄米茶) 현미차. 
②니혼슈(日本酒) 청주. 일본술. 

16) 스시(壽司)-초밥 
일본요리의 대표적인 요리 중 하나로서 스시의 기원은 酢し로서, 어개류를 염장하여 자연스럽게 발효하여 산미를 발생시킨 것을 말한다. 후에 많은 변천을 통해 밥을 따로 비벼서 간단하게 손으로 쥐어 먹을 수 있는, 니기리스시(握り寿司)가 탄생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①에도마에즈시(江戸前鮨) 관동식 초밥 
-니기리즈시(握り鮨) 주먹초밥 
-치라시즈시(散らし鮓) 일본식회덮밥 
-마키모노(巻物) 김초밥 
-후토마키(太巻き) 굵은 김초밥 
-테마키(手巻き) 손말이 초밥 
-에도마에사이쿠즈시(江戸前細工鮨) 관동식 세공초밥 
-이나리즈시(いなり寿司) 유부초밥 

②가미가타즈시(上方鮓) 관서식 초밥 
-하코즈시(箱鮓) 상자초밥 
-사바즈시(鯖鮓) 고등어초밥 
-후토마키(太巻き) 김초밥 
-다케마키(だて巻き) 구운 계란말이 
-가미가타후우바라즈시(上方風ばら鮓) 관서식 회덮밥 
-무시즈시(蒸し鮓) 찜초밥 


17) 요세모노(寄せ物)-굳힘요리 
한천이나 젤라틴이 응고되는 성질을 이용하여 만든 것으로서, 여름메뉴에 이용되는 경우가 많다. 
①한천(寒天) 
-한천은 산과 염분에 약하므로 신맛이 강한 재료를 사용할 경우에는, 한천액에 젤라틴을 첨가하면 응고시키기 쉽다. 또한 한천액을 80℃이하로 하여 굳어질 즈음에 재료를 넣어주는 방법도 있다. 
-한천은 한 시간 정도 물에 담가서 부드러울 때 물기를 짜서, 적당한 분량으로 절단하여 약한 불에서 졸인다. 
-맛을 낼 경우에는 한천이 용해되었을 때 조미료를 넣어야 한다. 
-한천의 응고온도는 25℃ 정도이고, 나가시깡(流缶)에 붇기 전에 미리 내부를 적셔준다. 
②젤라틴(gelatine) 
-충분한 물에 담가 수분을 흡수한 만큼의 물을 가하여 녹인다. 물을 흡수하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용해되기 어렵다. 
-한천에 비해 응고온도가 낮으므로(10℃ 이하) 냉장고에서 응고시키도록 한다. 
③쿠즈요세(葛寄せ) 
-반드시 갈분(칡 전분)을 사용하여야 하며, 다른 전분을 사용하면 응고된 것이 다시 녹을 수가 있다. 
-갈분을 물 등에 섞어 굳기 전에 체로 거르면, 입자가 부드러워진다. 
-물에 이기면서 가열하여 투명해 지도록 한다. 


18) 멘루이(麵類)-면요리 
①소바(蕎麦) 메밀국수 
②우동(饂飩) 우동국수 
③소우멘(素麺) 소면국수 


Posted by SB패밀리

금강수목원아파트 24평 5층 복층구조...



출처: 다음부동산



잠만 자면서 지내기에는 괜찮아 보인다.


함 봐보자. 복층집 사고싶다.


Posted by SB패밀리

[건강/음식] 콜레스테롤 수치 3가지 편견(고기,과일,채식)





 (앵커) 흔히 '혈관의 찌꺼기'로 불리는 콜레스테롤에 대해 오해가 많습니다. 

건강식이라며 먹는 식습관이 도움보다는 오히려 해가 될 때도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한 첫 번째 편견은 붉은색 고기를 먹으면 무조건 수치가 높아진다는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육식은 몸에 해롭다고 믿고 있지만 적당히 먹으면 약이 될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하는 것은 고기를 먹어서가 아니라 굶거나 식사량(칼로리)이 일정치 않기 때문입니다. 

전문의는 육류를 전혀 먹지 않으면 몸에 꼭 필요한 콜레스테롤을 간에서 합성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해 오히려 콜레스테롤 수치가 좀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인터뷰) XXX 교수 (서울XX병원 가정의학과) 

"고기나 지방이 필요한 이유는 우리 몸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데에 기름이 꼭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호르몬을 만들고 세포막을 만들고 하는 과정에 콜레스테롤이 필요하기 때문에 만약 전혀 들어오지 않으면 간에서의 합성이 증가되는 것이다. 따라서 살코기를 3-4점씩, 적어도 주 3회는 먹는 게 콜레스테롤 수치를 더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다. 실제 주변 사람들을 잘 살펴보면, 체중도 많이 나가고 가리는 것 없이 많이 먹는데도 콜레스테롤이 높지 않은, 비만한 사람들이 있는 반면, 고기는 좋아하지 않는데도 콜레스테롤이 높은 여성들을 종종 보게 된다. 이는 체중을 뺄 때도 자주 볼 수 있는데, 먹는 것을 줄여 먹으면 체중은 5kg 정도 감소하는 반면, 오히려 콜레스테롤은 50 mg/dL 정도 증가하는데, 이런 현상은 우리 몸이 많이 먹었다 적게 먹었다가 하거나, 먹었다 안 먹었다 하면 먹은 것을 자꾸 저장하려고 하는 방향으로 변화되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과 수치에 대한 두 번째 편견은 당뇨가 있으면 무조건 채식을 해야 한다는 믿음입니다. 

밥과 야채, 과일과 떡처럼 간단히 식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당뇨가 있을수록 살코기를 더욱 먹어야 합니다.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를 하면, 혈당을 떨어뜨리는 호르몬인 식후 인슐린 분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체지방이 늘게 되고 식후 당대사가 나빠져 당뇨를 더욱 악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인터뷰) XXX교수 (서울XX병원 가정의학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게 되면 당뇨나 혈압이 증가하게 되는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2배 증가한다. 당뇨 환자에게 반드시 단백질 고기류를 섭취하도록 하는 게 바로 이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한 세 번째 편견은 몸에 좋다는 음식만을 골라 먹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과일이나 채소가 항암 효과가 뛰어나다는 것이 소개되면, 제대로 식사하지 않고 과일로 식사를 대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득보다 실이 더 많습니다. 

과일도 열량이 높기 때문에 식사를 가볍게 하고 과일로 배를 채운다고 하더라도, 오히려 콜레스테롤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전문의는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양한 음식을 조금씩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인터뷰) XXX 교수 (서울XX병원 가정의학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려면 세가지 수칙을 지켜야 한다. 첫째는 세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일정량을 유지하는 것이고 둘째로는 식사와 식사 사이에 200칼로리 정도 되는 과일이나 우유 정도의 간식을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다. 마지막 3번째 방법은 주 3회 정도 한 번에 3~4토막의 살코기를 섭취하는 것이다."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심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평소 조절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있어 결국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원인은 열량의 불균형이지, 단순히 고기나 달걀이 원인이 아닙니다. 

전문의는 편견으로 인한 잘못된 식습관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건강을 해치고 있다며 편식 없이 조금씩 자주 먹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비만 때문에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빈혈이나 당뇨 등의 병을 얻는 경우도 있다고 요즘 기사나 컬럼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약간의 운동과 식습관에 신경을 쓴다면 비만, 다이어트, 고지혈증 등의 증상에는 신경 안써도 되겠지요.

Posted by SB패밀리

파프리카에 '빠진' 계란 후라이


아침식사로 식빵 한조각에 피자와 스파게티 소스, 그리고 파프리카나 소세지면 
나에겐 아침식사로 충분하다.

매일 매일 토핑을 한두 가지 바꾸지만 메뉴를 매일 바꾸는 건 그리 쉽지만은 않다.

이번에 인사이트 사이트에서 하나 참고할 요리가 생겼다.

식빵 한 조각에... 계란 파프리카를 이용해서 아침식사로 가능한 하나의 요리를 추가하는 
것이다. 

맛있어 보인다... 우선 주말, 주일 아침에 요리해서 아내와 함께 먹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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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수경재배, 베란다 텃밭재배,수경채소


수경재배, 베란다 텃밭재배,수경채소

우리도 이제 싱싱한 채소를 직접 재배해 보자....

 

보고 즐기고 먹는 느낌을.. 갖게 되지 않을까?






인터넷에서 파는 상품을 살펴보자. 이대로 구입해도 좋겠다.



세팅방법을 계속보자.



아래그림처럼 여러가지 할 수 있다. 더 다양하게도 가능하단다.





이제 먹는 즐거움을 느껴볼 차례다.



수경재배도 나름 괜찮을 꺼 같다.

흙냄새를 싫어하는 사람의 경우 말이다. 아기가 있거나...개나 고양이가 있을 경우에.. 

수경재배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Posted by SB패밀리

[의류/잡화] 의류,잡화 사이즈 조견표




이런 조견표가 있어도 제조사별로 옷 종류별로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아서 참조용으로 쓸만하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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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인 구피는 지나친 관심이 오히려 좋지 않다는 얘기를 여러번 들었었다.

그 예로 새로 입수하는 구피는 입수 과정을 잘 거쳤더라도 입수 후 2~3일 정도 먹이를 주지 않고

가능하면 조명은 켜주지 않는 것이 구피의 입수로 인한 충격을 덜하게 해주는 것이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번에 몸소 체험한 것을 몇 자 적는다.

 

레드 알비노 4마리가 아무래도 월로모스를 입수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등과 꼬리지느러미를 접었다. 이런 경우는 특별한 병이 아니고 단지 지느러미를 접고

먹이 반응이 떨어지면서 대부분 적어 나갔다. 그런데 이번에 이경문님에게 풀레드 분양을

받으러 갔다가 들은 처방을 해 보니 신기하게도 3일 후에 완치가 되었다.

 

그 치료법은 채집통같은 작은 수조에 적당량의 소금을 넣고 여기에 병어를 옮겨두고

어두운 곳에 에어도 없이 방치를 한다. 난 대략 만 2일간 방치를 했다. 그래도 자꾸 궁금해서

확인을 했고 2일째 4마리중 한마리가 죽었다. 그런데 2일 지나고 세마리 상태가 호전되었고

3일째 본 수조로 옮겨놓고 퇴근해 보니 병어의 지느러미가 펴져있었다...

 

지금은 먹이도 잘 먹고 건강하다...

 

역시 구피에게 지나친 관심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이효리 마사지사 김무열의 허벅지 둘레 4cm줄이는 성형 마사지


데이트 하러 나가기 전에 딱 효과 만점이겠구나.













Posted by SB패밀리


아이 귀엽고 만들어 보고 싶네..


아래 스크랩 사진을 클릭해서 더 많은 재미있는 요리를 보세요.






Posted by SB패밀리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공 개최 기념 이벤트 - 송도컨벤시아 야외카페가 쏜다!



인천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들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국민들의 열띤 응원을 기대합니다!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합니다.

송도컨벤시아 야외카페도 화이팅!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공 개최 기념 이벤트 - 송도컨벤시아 야외카페가 쏜다! 


[본문스크랩] http://songdoconvensiablog.com/220123553204







 

   

 





송도컨벤시아 블로그 이웃 여러분~!!
9월 인천과 송도국제도시를 뜨겁게 달굴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기원과 함께
우리나라 대표선수들에게 뜨거운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고 이벤트를 스크랩해 친구들과 함께 공유하신 분 중
3분께 송도컨벤시아 야외카페에서 쏘는 생맥주 세트권을
15분께는 짙은 향 일품의 커피 음료 이용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번 대회에서 
우리 대표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대가를 
충분히 받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벤트 기간: 9월 16일(화) ~9월 24일(수)
★당첨자 발표: 9월 25일(목)
 




Posted by SB패밀리

어머니의 성원 (자막)



일본에서 취업준비생과 어머니를 등장시켜 보는 이들을 감동시킨 이야기가 있다.




눈물 난다.



Posted by SB패밀리

보글보글
뽀글뽀글
즐겁게 끓고 있는 감자탕 입니다용

먹고 싶네요.

소주도 땡기고... 해장도 될꺼같고... 스트레스도 풀릴꺼같네요...

보글보글 흥겨운 소리를 들어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녹고 있어요...




Posted by SB패밀리

민영바다식당 전복라면은 꽤나 유명한데요

이번에는 회사에서 또 갔네요
전복라면
그리고 지금이 제철인 전어회 ^^
회 먹을 때 더불어 먹는 전어구이 (. ^^)

인천에 들리면 꼭 한 번 먹고 가세요...​


전복라면... 전복이 들어 있어요... 그리고 해물은 기본... 그래서 시원 얼큰 매콤한 맛이 입안을 감돌면서 바다향을 느끼게 해줍니다.

해장에도 딱인 전복라면은 두가지 맛이 있어요... 순한맛/얼큰한맛   눈치챗겠죠.



이야, 전어구이가 나왔네요.... 오득오득 씹히는 맛이... 제대로인 전어회​

전어회를 먹고 난 뒤에는 깔끔하고 구수한 침이 꼴깍 넘어가는 전어구이로....



스트레스해소에 이만한 음식도 없죠.

전복라면은 해장에도 닦이에요....


민영식당을 찾아가려면 아래로







Posted by SB패밀리

소세지 칼집내어 데치기


소세지는 데쳐서 먹으면 색소와 방부제(?)인가요 그런 성분이 빠져나가서 그냥 먹는 것 보다는 좋다고 합니다.

끓는 물에 1분~2분정도만 데쳐도 효과 만점.

건져서 찬물에 샤워시키고 바로 양념고추장 등의 소스에 찍어 먹으면 그 맛이 굿~~~~


쓸데없는 포스팅일 수도 있고

이왕이면 건강하고 맛있게 소세지를 먹자는 내용일 수도 있어서....


1. 프랑크 소세지 칼집 내기전



2. 소세지 사선 칼집



3. 소세지 벌집 칼집 



4. 소세지 칼집 완료



5. 소세지 데친 후



6. 소세지 칼집 비교 - 벌집과 사선



7. 소세지 칼집 비교 - 엑스와 사선베기



8. 소세지 칼집 비교 - 4가지 칼집 비교 



오징어 모양 칼집은 뺴고 모두 소세지 몸통에 칼집을 내는 걸로 비교해 봤는데요.


여러분의 느낌은 어떤게 가장 좋은지요...


칼집에 따라 먹기 편한 모양이 있고 포크질이 편한 게 있을 꺼고 맛있어 보이는 게 있을 것 같네요...


어떤게 제일 맛있게 보일까요?


벌집이 맛있어 보이기는 한데.... 

Posted by SB패밀리

호랭이돌곱창

송도에서 곱창이 먹고 싶다면 한 번 들러보고
깔끔한 맛을 느껴보자.




송도신도시에 오후에 놀러와서 센트럴파크에서 놀아보고 저녁에는 호랭이돌곱창에서
곱창도 먹고 이야기 나누며 더 즐겨보는 건 어떨까?

김치에 싸서 곱창을 먹어보기도 하고 이성친구와 맥주, 소주를 마시면서 미소도 날려보자.





의외로 곱창 좋아하는 여자들도 많다는 사실

호랭이돌곱창은 해양경찰청 주변
인천 연수구 송도동 3-7 번지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증후군 리스트 (신드롬,Syndrome)

어떤 공통성이 있는 몇 가지 증후가 함께 나타나는 병적 증세

경험(과거)─
 
경험(현재)─
 
비경험─



* 번아웃증후군
한 가지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신체·정신적인 극도의 피로감으로 기력이 소진한 상태를 번아웃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삶과 일에 보람을 느끼고 신나게 일하며 몰두하던 사람이 갑자기 그 보람을 잃고 돌연 슬럼프에 빠지게 되면, 무기력증, 자기혐오, 직무 거부 등의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민모션 증후군
큰소리로 울지못해서 입술을 깨물거나 손으로 입을 막으며
울음소리를 밖으로 내비치지 않으려는 현상.
 
코넬리 아다란지 증후군
울거나 웃으면 식도가 막혀 죽는병.
이별후 혼자 있을때 옛 생각을 떠올리며
울거나 웃거나 하는 사람들은 주의해야함
 
 
스탕달 증후군
명작이나 명품, 위인, 연예인, 미인등을 접촉한 후
자아상실, 정서혼란, 의기소침, 피해망상 증세가 일어나는 현상.
멋진 작품이나, 잘생긴 사람을 보고 난 뒤,
자신의 작품, 자신의 애인 혹은 자신의 외모가 턱없이 부족하다고 느끼어
스스로 자괴감에 빠지고 자신감을 상실하는 증후군.
 
 
일루젼 증후군
사랑하는 사람이나 호감이 가는 사람이가는 사람이
조금만 잘해줘도 착각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는 상태.
머리가 깨지고 답답하며 하루내내
그 사람이 생각나는 비참한 증후군.
 
벨소리 노이로제
전화벨이나 삐삐소리만 울렸다하면 격렬한 반응을 일으키는 증상.
집안의 모든 전화는 자신 앞에 두어야 맘이 놓인다.
이 증세가 심해지면 환청이 들리기도 하고
자다말고 전화왔다고 버럭버럭 화내며
우기기도 하여 주위사람을 피곤하게 한다.
 
 
왕자 증후군
나를 버린 그녀가 날 보고 뿅갈만큼
근사한 남자가 되는 공상을 시도때도 없이 한다.
그리고 그녀가 날 버리지 말아달라고 애원할 때
잔인하게 차버리는 공상을 하며 히죽히죽 웃기도 한다.
 
 
 
램프 증후군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걱정의 마술램프'.
걱정이라는 거인을 스스로 불러놓고 명령한다.
"자, 나를 불행의 세계로 인도해다오."
"지금 고통을 이리로 데려오렴."
걱정이라는 환영을 붙들고 그저 처분만 기다리며 괴로워하는 증상
 
 
이가르니크자증후군
 첫사랑은 영원히 잊을수가 없는 것처럼 미완성 과제에 대한 기억이
완성 과제에 대한 기억보다 더욱 더 강하게 머리에 남게 되는것.
 
 
뮌히하우젠 증후군
병적으로 거짓말을 하고 그럴듯하게 이야기를 지어내고
마침내 자기도 그 이야기에 도취해버리는 증후군.
 
 
코르샤코프 증후군
과도한 알콜섭취로 인해 잠시 기억상실증에 걸린상태.
어쩌면 가장 용기가 생기고
어쩌면 가장 겁이 없어지고
어쩌면 가장 좋아지는 상태
 
 
카그라스 증후군
도플갱어도 이 증후군에 속한다.
어떠한 것을 그것의 진실한 존재를 믿지 아니하고
그것과 꼭 닮은 또다른 것이 존재한다고 믿어버리는 증후군.
혹은, 자신의 주위에 있는 것들이
그들과 꼭 닮은 어떤걸로 바뀌어 버렸다고 착각하는 증후군.
동생을 보고 자기자신을 본것처럼 착각을 하여
도플갱어라 말하는 현상이 이에 해당된다.
진실을 왜곡하고, 그것과 닮은 다른것으로
그 진실을 대체하려는 비겁하고도 슬픈 증후군.
 
 
피터팬 증후군
성년이 되어도 어른들의 사회에 적응할 수 없는
'어린아이' 같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심리적인 증후군.
어릴 적 순수한 마음을 잊지못하고
밟고 밟히는 사회에서 도망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거짓된 바람.
 
 
스마일마스크 증후군
얼굴은 웃고있지만 마음은 절망감으로 우는 사람들이 가진 증후군.
일명 숨겨진 우울증이라 하는 이 증후군은
겉으로는 웃고있지만 속은 우울증으로,
심하면 자살까지 생각하게 되는 증후군으로써
식욕, 성욕이 떨어지는 등의 다양한 증상이 있다.
주로 업무나 가족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와 억압에서 오는 증후군으로
일종의 우울증에 속하는 무시할 수 없는 증후군.
 
 
리마 증후군
사랑에 슬픔이 동화되어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현상
아직도 나는 사랑을 하고있다는 착각과 혼란에 빠지게 된다.
또는 인질범이 인질에게 정신적으로 동화되는 증세. 또는 그런 현상
자신이 목슴을 담보로 데리고 있는 인질을 통해 정신적으로
동화되는 증상으로 묘한 증후군.
 
스톡홀름 증후군
인질이 인질범에게 정신적으로 동화되는 현상.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자신을 데리고 있는 인질범에게
인간적인 동정이나 연민을 느껴 인질과 정신적으로 동화되는 씁쓸한 증후군.
...(내가 인질이 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글을 읽고 살인자에 동정해본적은 있다ㅋ)
 
 
오델로 증후군
특별한 이유(증거)없이 자신의 배우자나 연인이
부정을 저지르고 있다는 그릇된 믿음을 보인다.
셰익스피어의 작품 오델로에서 따온 이름으로
자신의 배우자나 연인을 믿지못하고 늘 의심하는
의처증이나 의부증과도 같은 의미이다.
사랑이 부족하고,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에게서
생기는 우울한 증후군.
 
배덕 증후군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줘도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않는 증후군.
영화로 알려진 '사이코패스'도 이 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부르는 말이다.
연쇄살인범이나 연쇄강간범들이 이 증후군에 해당되며,
반사회성 인격장애, 정성결여자 라고도 한다.
 
공소 증후군
중년에 이른 가정주부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하여
회의를 품게 되는 심리적 현상.
마치 텅 빈 둥지를 지키고 있는 것 같은 허전함을 느끼어
정신적 위기에 빠지는 일.
빈 둥지 증후군 이라고도 한다.
 
 
여성화 증후군
남성의 신체에서 여성의 특징이 나타나는 증후군.
발정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작용에 따른 것.
 
 
아도니스 증후군
남성들의 외모 집착증.
자신의 외모에 집착하고 자신보다 잘생긴 사람을 보면
부러움과 질투로 심한 두통에 시달리는 증후군.
못생겼다는 소리를 죽기보다 싫어하는 왕자병형 증후군.
 
 
이별 증후군
언어장애이별의 충격에 의해 나타나는 언어장애.
사랑에 관한 단어나 그사람과 즐겨쓰던 단어들을 발음하려면
막대한 정신적 고통을 느끼는 증상이다.
 
 
피스트 중후군
혼자서 말을 지어내는 슬프고도 비참한 증후군.
 
 
로스트 베이로제 증후군
힘들거나 우울할 때, 자신도 모르게 기대게 되는 현상.
그 순간만 기억에서 잊혀지게 되며,
나중에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겉으로는 강한'척'을 하거나 믿음직스러운'척'을 하는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증세.
 
 
민히 제스턴 증후군
갑자기 심장이 멈추는 현상.
1~2초 사이에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온다.
헤어지는 연인사이에서 많이 일어나는 증상.
 
 
에반스 증후군
신체가 적혈구, 혈소판, 백혈구 등을 파괴하는 자가면역혼란 증상.
증상은 경우에 따라 다르며,
여러가지를 모두 나타내거나 한두가지만을 나타내기도 한다.
자기의 신체가 자신을 파괴하는 슬픈 증후군.
 
 
조간 증후군
아침에 일어나도 의욕이 없고 몸이 무거우며
아무것도 하기 싫어하는 상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수반 정신적 공허감과 함께
자신이 하는 일에 회의를 느끼는 증상.
이에 따라 신문보기가 겁이 나고
잠자리에서 일어날 마음도 생기지 않고,
일어나더라도 아무런 의욕이 없이 그저 피곤하고 답답하기만 해지는 증세.
 
 
쇼그렌 증후군
자가면역질환으로 자신의 외분비선을 공격해
점액질 분비와 침샘 눈물샘이 손상됨.
 
뷰캐넌 증후군
루이비통, 프라다, 샤넬, 피에르가르뎅 등 명품을 앞에두고 그것을 느끼는 감정.
제임스트위첼이 지은 '럭셔리 신드롬'에서 나온 용어로서
그 자체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명품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자기보다 아래계층 사람들과 구별하기 위한
혐오스러운 비교, 쾌감이나 정복감, 억압으로부터
해방감까지의 감정 등을 복합적으로 가리키는 말. 자기도취현상.
 
 
하인드 펙토리 버레드 증후군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거나 갑자기 기분이 나빠지는 현상.
강한 집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이 일어나는 증상.
 
 
비전상실 증후군
특별한거 없는 일상. 그저 그런 일상속
그러니까 특별하게 잘난건 없지만 안일한 생각에 빠져
지금 자기가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가고있는지도 망각한 채
그럭저럭 하루를 보내는 증상.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증후군
아주 신기한 시각적 환영이다.
이 증후군을 가진 환자들은 대체로 편두통을 가지고 있는데
물체가 작아보이거나 커보이거나 왜곡되어 보이거나
마치 망원경을 거꾸로 한 것 처럼 멀어보이거나
하는 등의 증상을 호소한다.
 
 
소크라테스 효과
소크라테스가 제자들에게 질문을 던져
스스로 결론에 이르게 한 것처럼
사람들이 스스로 질문에 응답하여
자기 태도를 좋음과 나쁨중 하나로 일관성 있게 유지하려는 현상.
 
 
촌년병증후군
남자친구 앞에만 서면 얼굴에 홍조를 띄는 현상.(촌년병이라닠ㅋㅋㅋㅋㅋㅋ)
 
 
지목 현상
다른사람도 아닌, 나의 사랑이 나를 이해해주고 보듬어주길 바라는 현상
 
세컨드 여자 증후군
사귀었다 하면 다른여자의 남자이거나 양다리 걸치는 사람,
아니면 소문난 바람둥이다.
그래서 사랑은 오래가지 못하고 항상 상처받는다
 
 
리셋 증후군
컴퓨터가 말을 듣지 않을 때 얼른 리셋 버튼을 누르면
시스템이 다시 살아나는 것처럼, 자기 맘에 안들면
지금까지 벌여 놓은 일이나 인간관계 등을 쉽게
다시 시작하려는 현상을 '리셋(reset)증후군'이라고 한다.
 
 
웃음병 증후군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아무리 슬픈일이 있어도 그 사람을 생각하면 웃음이 난다.(...무서워 이거;;;;;)
 
 
백설공주 현상
하루에 한번보던 거울을 세번 이상씩 보는 현상.
연애를 하면 외모에 좀 더 신경쓰게 된다.(ㅋ..ㅋㅋ....)
 
 
폐인 현상
항상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느라 아무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 현상.
 
 
메아리 현상
내가 '사랑해' 라고 말하면 상대방도 '사랑해'라고 말해주길 기다리는 현상.
(..사랑해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그럴때 있잖아?? 그런데 진짜 사랑해는 좀 아니다..)
 
 
잠념 분열증
끊임없이 온갖 잡념이 머리 속에서 일어난다.
'내가 왜 그때 그랬을까?'
'다시 만날 수 없을까?'
'나쁜 X, 내가 얼마나 잘해주었는데...'
등의 주로 의문형 잡념이 벽을 쌓는다
 
 
나이롱타임
함께 있을때는 빨리 흐르던 시간이 헤어져있을때는 한없이 느려진다.
 
 
기억상실증 현상
가슴아프게 하는 일이 생겨도 그사람을 만나면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다.
 
 
금단현상
사랑하는사람과 연락이 끊기면 불안하고 초조해지는 현상.
(사랑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ㅋ)
 
 
정신 가출 증후군
엄청난 피로에 휩싸여 어디론가 뛰쳐 나가고 싶은 현상
 
 
프랑켄슈타인 증후군
인조 괴물이 출연해 인간을 파멸 시킬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메어익스포셜 효과
단지 자주 보는 것만으로 사람들이 호감을 느끼게 되는 것
 
 
만성피로 증후군
정신적, 육체적으로 원인없이 피로감이 지속 될 때를 말하며,
우울증, 불안, 무력감, 정신산만, 두통, 수면장애, 건망증, 시각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동조화 현상
사랑해서 닮아 가는 것. 아무 노력도 별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그 사람 행동과 말투 모두 닮아 가는 것.
 
 
고립 효과
좁은 공간에서 생활할 때 심리와 행동이 격해지는 현상.
 
 
낙인 효과
우리는 어떤 사람이 전과자고,
어떤 사람이 정신과 병력을 가지고 있고,
어떤 사람이 그럴거라 생각하고 왜지 모르게 색안경을 끼고 본다.
이처럼 과거 경력이 현재의 인물 평가에 미치는 영향.
 
 
가짜약 효과
약효가 전혀 없는 약을 먹고도 약효 때문에 병이 난 것과 같은 효과를 얻는 현상.
 
 
나르시스즘
자기를 지나치게 사랑하고, 자기 중심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자기 도취에 빠져 있는 현상. 자기 자신에 대한 애착이 심하다.
 
 
연소 증후군
한 가지 일에 지나치게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신체적, 정신적 피로로 무기력증, 자기혐오 등에 빠지는 증후군.
 
 
슈퍼우먼 증후군
모든 면에서 너무 완벽해지려고 지나치게 신경을 쓴 나머지
지쳐버리는 현상으로 눈 질환, 두통, 불안감 등의 증상을 호소한다.
 
 
드메 신드롬
여성의 나이가 남성보다 많은 커플.
 
 
마초 증후군
남성적 기질을 지나치게 강조해 남자로 태어난 것이 마치
여자를 지배하기 위한 특권이라도 되는 듯이 행동하는
일련의 증상 또는 그러한 형태를 가리킨다.
 
 
감정노동
원래의 감정을 숨긴채 얼굴 표정과 몸짓을 해야하는 상황
 
 
순교자 증후군
무드셀라 증후군의 반대로,
자꾸 나쁜 기억만하게되며 모든지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증후군
자기가 희생자라고 생각하며 심하면 병적으로 자기 학대까지 하게 된다.
 
 
야식 증후군
새벽 1시전까지 잠이 오지 않으며 잠드는 시간이 일정치 않고,
잠들기 직전 음식을 먹을 때가 많은 증후군.
 
 
리스트컷 증후군
타인에게 받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자신에게 공격적 행동을
가함으로서 해소하려는 일종의 자해 행위를 말한다.
이들은 자해 행위를 반복적으로 행한다.
이들은 죽기위해 손목을 긋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것을 느끼기 위해서,
또는 그 순간의 해방감을 느끼기 위해 손목을 긋는다고 한다.
관심받고, 이해받고 싶어하는 안쓰러운 증후군.
(손목까진 안그었다..)
 
 
반고흐 증후군
고의로 자신의 신체 조직에 상처를 주는 증후군.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컨트롤 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아프고 아픈 증후군.
 
 
아스퍼커 증후군
지능과 언어 발달 상태는 정상이지만,
행동 양상은 자폐증과 비슷하여 사회 생활이나 의사소통을 하는 데는 문제가 있다
 
 
닌텐도 증후군
일본 닌텐도사의 프로그램으로 전자오락을 하다 발작을 일으킨 경우가 많아 붙여진 이름.
증상은 게임 도중에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면서
호흡이 곤란해지고 눈과 입이 돌아가며 발작을 일으키다가 깨어남.
 
 
빌딩 증후군
건물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겪게 되는
두통, 졸음, 재채기, 가려움, 현기증, 메스꺼움 등과 같은 증세를 통틀어 가리킨다.
이 증세는 대부분 건물 밖으로 나오면 사라지는 일시적 현상이지만,
어떤 사람들은 증세가 오래 지속되며 구조적 질병으로 발전하여, 병원신세를 지기도 한다
 
 
새집 증후군
새로 지은 집의 건축 자재나 페인트에서 나오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 포름알데히드 등의 화학 물질이
사람에게 두통이나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증세.
 
 
신(新) 샌드위치 증후군
샐러리맨이 자기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도 크게
인정을 받지 못하고 또 가정에서도 환영은 커녕
버림 당하고 있다고 고민하는 증세.
 
 
봄철 피로 증후군
온 몸이 나른해지고 졸리며 일에 대한 의욕이 떨어지고,
밥맛이 별로 없고 쉴 자리만 찾게 되고
저녁과 밤보다는 주로 아침과 낮에 피곤함을 더 느끼게 된다.
또 항상 눕고 싶고 잠은 쏟아지지만 숙면을 취하기가 어렵고
심한 경우에는 밤에 불면증까지 이어지기도 하는 증상.(오..딱 나다)
 
 
아이슈타인 증후군
지능이 일찍 발달한 어린이들의 말하는 능력이 늦게 발달하는 현상을 일컫는말.
즉, 사랑에 깨닫기에 너무 늦게 반응하여 그 사람을 놓치게되는 경우 또 다른 사랑을 헤매는 경우
 
 
로미오와 줄리엣 증후군
부모들의 반대가 심하면 심할수록 상대방의 애정이 넘쳐흐르는 증후군
 
 
컴퓨터시각 증후군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여 시각에 생기는 각종 증상.
눈이 침침해지거나 따끔따끔한 느낌을 받는다.
 
 
팅커벨 증후군
짝사랑 이란 단어로 얽혀져버린 청춘남녀들을 나타내는 심리적인 증후군
 
 
렌미스페셜 증후군
'나는 남들과 달라','나는 사람들사이에서 유독 튀어'
자신의 처지를 잊어버리고 다른사람들 사이에서
눈에 띄이게 하고싶어하는 증상.
 
 
에듀 퍼리먼 증후군
타인에게 구박을 받거나 폭행을 당하면 자신의
잘못이라고 무조건 생각하며 스스로를 자학하는 현상.
 
 
인간성 프로먼트 증후군
한달에 하루. 28일마다 스스로가 죽는다고 믿는 현상.
매달 28일마다 '나는 내일이면 죽을거야…'라는 말과함께
계속해서 자신의 사진을 남겨두려는 증후군.
 
 
와이트 섬리딩 증후군
자신과 그 사람이 처음으로 만난 장소에서 그 사람이 다시 나타나기만을 기다리는 증상.
그 사람이 올 때까지 며칠이 걸리든 재촉해서 그 자리에서 기다리는 현상
  
 
핑크 집착 증후군
분홍색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현상.
자신의 눈에띄는 모든것이 분홍빛을 띄어야지만 마음이 안심된다.
 
 
상승 정지 증후군
인생의 목표를 세워 놓고 끝없이 전진하던 사람이
어느날 더이상 올라갈데가 없다고 생각될때
느끼는 허무하고 공허한 심리적 현상
 
 
롤리타 신드롬
미성숙한 소녀에 대해 정서적 동경이나 성적 집착을 가지는 현상
 
 
*쇼타 콤플렉스
롤리타 신드롬의 반대로 미성숙한 소년에 대해 성적 집착을 가지는 현상.
 
 
떠벌림 효과
자신이 목표로 삼은 행동을 공개적으로 표방하면
자신이 한 말에 더 책임을 느끼게 되는 현상.
 
 
면역 효과
미리 경험을 함으로써 후에 저항하는 현상.
 
 
고백 효과
자신의 죄의식을 남에게 고백하면 죄의식이 사라지는 현상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