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사자성어 풀이...


절대로 욕으로 사용하지 마시길.




금빛잉어
금빛잉어 by 이지랑~☆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어주구리( 漁走九里 )

시벌로마 (施罰勞馬)

조온마난색기(趙溫馬亂色期)

족가지마 (足家之馬)





★옛날 한나라 때의 일이다... 


어느 연못에 예쁜 잉어가 한마리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어디서 들어 왔는지 그 연못에 큰 메기 한 마리가 침입하였고 그 메기는 잉어를 보자마자 잡아 먹으려고 했다. 


잉어는 연못의 이곳 저곳으로 메기를 피해 헤엄을 쳤으나 

역부족이었고 도망갈곳이 없어진 잉어는 

초어적인 힘을 발휘하게 된다. 


잉어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뭍에 튀어 오르게 되고, 

지느러미를 다리삼아 냅다 뛰기 시작했다. 


메기가 못 쫓아 오는걸 알게 될 때까지 

잉어가 뛰어간 거리는 약 구리 정도...였을까.. 

암튼 십리가 좀 안 되는 거리였다... 


그때 잉어가 뛰는 걸 보기 시작한 한 농부가 잉어의 뒤를 따랐고 

잉어가 멈추었을때,그 농부는 이렇게 외쳤다... 


`어주구리( 漁走九里 )`...(고기가 9리를 가다) 


그리고는 힘들어 지친 그 잉어를 잡아 

집으로 돌아가 식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다는 얘기이다... 


어주구리(漁走九里)....

능력도 안 되는 이가 센척하거나 

능력밖의 일을 하려고 할때.. 

주위의 사람들이 쓰는 말이다... 


이 고사성어는 말 할 때 

약간 비꼬는 듯한 말투로 약간 톤을 높여 말하면 

아주 효과적이다...


아~쭈구리라고 발음하는 사람도 많으나 잘못된 발음이다 





★고대 중국의 당나라 때 일이다 


한 나그네가 어느 더운 여름 날 길을 가다가 

이상한 장면을 목격하였다. 


한 농부가 밭에서 열심히 일하는 말에게 자꾸만

가혹한 채찍질을 가하는 광경을 본 것이다. 


이를 지켜보던 나그네는 말에게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 농부에게 

"열심히 일하는 말에게 왜 자꾸만 채찍질을 가하는가?"고 물었다. 


그러자 농부는 자고로 말이란 가혹하게 부려야 다른 생각을 

먹지 않고 일을 열심히 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남의 말을 놓고 가타부타 언급할 수가 없어 이내 자리를 뜬 나그네는

열심히 일하는 말이 불쌍하여 가던 길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며긴 탄식과 함께 한 마디를 내뱉었다 한다. 


" 아! 施罰勞馬 ( 시벌로마)" (아 일하는 말에게 벌을 주는구나) 


훗날 이 말은 후세 사람들에게 이어져 주마가편(走馬加鞭)과 뉘앙스는 

약간 다르지만 상당히 유사한 의미로 쓰였다 한다. 


* 施罰勞馬 (시벌로마) : 열심히 일하는 부하직원을 못 잡아먹어 안달인 직장상사에게 흔히 하는 말. 


* 용법 : 아랫사람이 노는 꼴을 눈뜨고 보지 못하는 

일부 몰상식한 상사의 뒤에 서서 

들릴락말락하게 읊어 주면 효과적일 것이다. 

씨발놈아 라고 발음하면 안된다 명심할것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조씨성을 가진사람이 살고 있었다. 


조씨에게는 만삭인 부인이 있었는데, 어느날 아침 부인이 말하길 

"여보! 어제 밤 꿈에 말한마리가 온천으로 들어가 목욕을 하는 꿈을 꾸지 않았겠어요. 아마도 우리가 말처럼 활달하고 기운센 아들을 얻게 될 태몽인것 같아요." 라고 하였다. 


조씨는 심히 기뻐하여 

"그것 참 좋은 태몽이구려 어서 빨리 우리 아들을 보았으면 좋겠소."

라고 하였다. 


사흘 뒤 조씨부인은 매우 건강한 사내아이를 순산하였고, 조씨는 태몽을 따라 아이의 이름을 "溫馬(온마)"라 하였다. 


세월이 흘러 조온마가 스무 살이 되었다. 


조온마는 조씨부부의 기대와는 다르게, 마을의 처녀란 처녀는 죄다 

욕보이는 난봉꾼이 되었다. 


이를 보다 못한 마을 사람들은 결국 조온마를 관아에 고발하였고 조온마는 판관앞에 끌려가게 되었다. 


판관이 말하길 


"趙溫馬亂色期(조온마난색기)("조온마는 색기로 인하여 마을을 어지럽혔다) 


따라서 거세를 당함이 마땅하다."고 하였다. 


결국 조온마는 거세를 당하였고, 후일 사람들은 경거망동히 행동하는 사람에게 조온마의 일을 상기시키기 위하여 "조온마난색기"라고 


충고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조온마난색기(趙溫馬亂色期) :경거망동한 사람에게 

충고할 때쓰는 말. 

이 고사성어는 "분수에 지나친 행동을 경계하라"는 

깊은 교훈을 담고있다 

ㅈ만한새끼 라고 발음하는 사람이 있는데 잘못된것이다 





★아주 먼 옛날 중국 진나라시대에, 


어느 마을이 있었는데 그 마을 사람들의 

성씨는 신체의 일부를 따르는 전통이있었다. 


대대로 귀가 큰 집안은 이(李)씨, 


화술에 능통한 사람을 많이 배출한 집안은 구씨 하는 식이였다. 


그곳에 수(手 )씨 집안이 있었는데, 

그 집안은 대대로 손재주가 뛰어난 집안이었다. 


이 "수"씨 집안에는 매우 뛰어난 말 한 필이 있었는데, 

이 역시 수씨 집안의 손재주에 의해 길들여진 것이었다. 


어느날 도적들과의 전쟁에 수씨집안의 큰아들이 이 말을 타고나가 큰 공을 세워 진시황으로부터 벼슬을 받았다. 


이것을 본 앞집의 족(足)씨 집안에서는 


"손재주나 우리집안의 달리기를 잘하는 발재주나 비슷하니 우리도 말을 한 필 길러봄이 어떨가...." 하여 말한필을 길들이기 시작했다. 


한 달후, 도적들이 보복을 위해 마을로 내려왔다. 


이를 본 족씨는 아들에게 

"어서 빨리 수씨 집안보다 먼저 우리 말을 타고 나가거라" 일렀고, 


족씨 집안의 장자는 말을 타고 나가다 

대문의 윗부분에 머리를 부딪혀 어이없게도 죽고말았다. 


이를 본 족씨는 통곡하며 


"내가 진작 분수에 맞는 행동을 했더라면 

오늘의 이 변을 막을 수 있었을것을.." 


하며 큰 아들의 주검을 붇잡고 통곡하였다. 


이때부터 세인들은 분수에 맞지않는 말이나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 足家之馬 (족가지마)"(족가 집안의 말)이라고 말하곤 한다. 

足家之馬 (족가지마): 자기의 주제도 모르고 남의일에 참견하거나 분수에 맞지않는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흔히 하는 말.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인터넷에서 구한 자료입니다.

국가별 여행 최적기라는데 아마도 날씨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겠죠?

여행 계획시 참고 하세요.








Posted by SB패밀리

- 3대 악마견

유럽 하운드 비글

잉글리쉬 코카스파니엘

슈나우저



Hey, You! (야! 너!)
Hey, You! (야! 너!) by golbenge (골뱅이)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코카스파니엘 강아지분양
코카스파니엘 강아지분양 by okdogm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Byeol with Sheep Towel (양머리 별)
Byeol with Sheep Towel (양머리 별) by golbenge (골뱅이)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Posted by SB패밀리

진달래는 꽃이 먼저 피고 꽃이 지면서 잎이 나온다.

철쭉은 잎이 먼저 나오고 꽃이 피거나 꽃과 잎이 같이 핀다.

Posted by SB패밀리

1. 촛불 점화
양가 어머님들 중 신랑의 어머니는 청색 초에, 신부의 어머니는 홍색 초에 불을 붙인다.

2. 개식 선언
예식 시간이 되면 사회자는 식장을 정돈한 후 식을 식순에 따라 진행하며 주례 선생님을 소개한다.

3. 신랑 입장
신랑은 주례 앞으로 걸어나가 주례 선생님께 인사를 한 다음 하객을 향해 인사한 후 오른쪽으로 서 신부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

4. 신부 입장
웨딩마치에 맞춰 신부는 보호자와 함께 천천히 걸어 들어간다. 신랑은 신부가 단 가까이로 다가오면 보호자에게 인사를 먼저 한 다음 신부를 인계 받아 함께 나란히 주례자 앞에 선다. 하객을 기준으로 할 때 신랑은 왼쪽, 신부는 오른쪽으로 선다.

5. 신랑 신부 맞절
: 45도 정도의 각도로 허리를 굽혀 맞절을 한다.

6. 혼인서약
주례자가 서약서를 읽고 물으면 신랑과 신부는 "예"라고 대답한다.

7. 성혼 선언문 낭독
주례자가 성립된 결혼을 하객들을 향해 선포한다.

8. 주례사
주례를 맡은 사람은 신랑 신부에게 준비된 주례사를 들려준다.

9. 양가 부모님께 인사
신부의 부모님께 절을 하고, 신랑쪽 부모님께 절을 한다.

10. 이벤트
식 진행에 따라 생략 가능한 부분이며, 축가와 연주 등으로 이루어진다.

11. 내빈에게 인사
주례자의 지시에 따라 내빈을 향해 부부로서 첫 인사를 한다.

12. 신랑 신부 행진
주례자의 폐식 선언과 함께 신랑 신부는 통로를 행진한다.

13. 폐식
결혼식의 모든 순서가 끝났음을 사회자가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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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의 경우는 3.번에서 동시에 진행하기도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Let It Go

Idina Menzel (http://movie.daum.net/movieperson/Summary.do?personId=106655&t__nil_CastCrew=text)

| 겨울왕국 (Frozen)

Let it go

한국어노래 엘사 (http://movie.daum.net/movieperson/Summary.do?personId=152276&t__nil_CastCrew=personImg)


출처: 인터넷









The snow glows white on the mountain tonight

오늘 밤 산을 덮은 눈이 하얗게 빛나고 있어.

Not a footprint to be seen

발자국 하나 보이지 않아.

A kingdom of isolation and it looks like I’m the queen

고독의 왕국, 내가 이곳의 여왕처럼 보여. 


The wind is howling like this swirling storm inside

폭풍 속 소용돌이처럼 바람이 휘몰아치고 있어.

Couldn’t keep it in, heaven knows I tried

내 안에 가둬둘 수 없었어. 하늘은 내가 노력했단 걸 알아.


Don’t let them in, don’t let them see

그들을 들어오지 못하게 해. 보지 못하게 해.

Be the good girl you always have to be

착한아이가 되어라. 너는 항상 그래야만 해.

Conceal, don’t feel, don’t let them know

숨겨, 느끼지 마, 그들이 알게 해선 안돼.

Well now they know

그런데 이젠 그들도 알고 있는걸.


Let it go, let it go

그냥 놔줘. 그냥 놔줘.

Can’t hold it back anymore

더 이상 막을 수 없어.

Let it go, let it go

그냥 놔줘. 그냥 놔줘.

Turn away and slam the door

돌아서서 문을 쾅 닫아버려.


I don’t care what they’re going to say

그들이 뭐라 말하든 난 신경 쓰지 않아.

Let the storm rage on

폭풍아 휘몰아쳐라.

The cold never bothered me anyway.

어쨌든 추운 건 날 절대 귀찮게 하지 않았으니까.


It’s funny how some distance makes everything seems small

멀어진 거리가 모든 걸 작게 보이게 하는 게 웃길 뿐이야

And the fears that once controlled me

한때 나를 지배했던 두려움은

can’t get to me at all

더 이상 나를 잡을 수 없어.


It’s time to see what I can do

이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볼 시간이야.

To test the limits and break through

한계를 시험하고 극복하기 위해

No right, no wrong, no rules for me,

옳은 것도, 잘못된 것도, 규칙도 내겐 없어.

I’m free

나는 자유야


Let it go, let it go

그냥 놔줘. 그냥 놔줘.

I am one with the wind and sky

난 바람과 하늘과 함께 있어.

Let it go, let it go,

그냥 놔줘. 그냥 놔줘.

You’ll never see me cry

내가 우는 건 절대 볼 수 없을걸.

Here I stand and Here I’ll stay

내가 서있는 이곳, 그리고 내가 머물 이곳.

Let the storm rage on

폭풍아 휘몰아쳐라.


My power flurries through the air into the ground

내 힘은 하늘에서 땅으로 쏟아져 내리지.

My soul is spiraling in frozen fractals all around

내 영혼은 주위에 얼어붙은 조각들 속에서 소용돌이 치고 있어.

And one thought crystallizes like an icy blast

그리고 한 가지 생각이 얼음 폭풍처럼 결정체를 이루고 있어.

I’m never going back

나는 결코 돌아가지 않을거야.

The past is in the past

과거는 과거일 뿐이야.


Let it go, let it go

그냥 놔줘. 그냥 놔줘.

And I’ll rise like the break of dawn

나는 새벽 여명처럼 솟아 오를거야.

Let it go, let it go

그냥 놔줘. 그냥 놔줘.

That perfect girl is gone

완벽한 소녀는 이제 없어.


Here I stand in the light of day

내가 낮의 빛 가운데 서 있는 이곳.

Let the storm rage on

폭풍아 휘몰아쳐라.

The cold never bothered me anyway

어쨌든 추운 건 날 절대 귀찮게 하지 않았으니까



Posted by SB패밀리

직장인들에 대한 이야기 중 합성어로 생긴 단어가 있어 소개한다.



갤러리맨(Gallery Man) : ‘갤러리(Gallery)’와 샐러리맨(Salaryman)’의 합성어로, 일에 몰두하지 않고 주인 의식도 희박한 직장인을 골프 경기의 관객인 갤러리에 비유한 말


찰러리맨(Chilaryman) : 어린이를 뜻하는 'Child'와 직장인을 뜻하는 'Salaryman'의 합성어. 취업 후에도 부모에게 심적, 물적으로 의존하며, 직장에서의 갈등을 부모를 통해 해결하려는 특징이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부동산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공감가는 이야기가 아래에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착한여자가 좋습니다. 저층을 선호하니 착한남자도 좋습니다.

계절에 따라 그리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변화하는 숲, 나 자신도 그렇게 변화를 느끼면서 살고 싶습니다.

강,바다,숲이 보이는 전망중에 저는 숲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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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여자, 착한 여자" 
봉준호의 살 맛 나는 부동산 


Summer Home
Summer Home by Stuck in Customs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얼마전 후배 K가 찾아왔다. 

바빠서 정신이 없지만, 술이라도 한 잔 사주고 싶었다. 순대 국밥집에 가서 순대를 한 접시 시키고 소주 2병과 맥주 1병을 시켰다. 술을 마시다 이런 저런 사는 이야기를 했다.

“결혼한 지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이제 마누라가 지겹습니다.”
“네 와이프 굉장히 착하잖아.”
“착하죠... 그런데 이제는 좀 야한 여자하고 살아보고 싶습니다. 먼저 요구도 할 줄 알고, 화장도 하고, 컬러풀한 미니스커트도 입고, 무늬 스타킹도 신고...”
“미친 놈”

집에 들어와 창 밖을 보면서 K와 K의 와이프를 떠올렸다. 거실 밖에 창으로 한강이 보이고 멀리 남산 타워의 불빛이 보였다.

◆ 강이 보이는 집

강이 보이는 아파트는 “야한 여자”와 같다. 첫 눈에 확 들어온다. 나는 강이 보이는 아파트에 많이 살아봤다. 손님들을 초대하면 손님들은 하나같이 “와!”하고 탄성을 지른다. 

넓게 펼쳐진 한강... 한강 다리에 켜진 네온과 조명들, 강 위를 떠다니는 유람선... 강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아파트 잘 샀다는 생각이 든다. 팔 때도 강이 보이는 아파트는 금방 팔린다. 강이 보이는 것만으로 시세에 몇 억이 플러스되기도 한다.

그러면, 강 조망 아파트의 그 감동적이고 멋진 광경이 얼마나 지속될까? 매일 집안에서 살림을 하는 가정주부라면 한 3개월쯤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그 다음 부터는 그 강이 무감각하게 느껴지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우울하게 느껴진다. 흐르는 물처럼 인생이 덧없고, 일상에 슬픈 일이 생기면 강물로 뛰어들고 싶어진다.

우울증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는 강은 푸르고 짙고 무서운 공포의 대상이다. 늘 드넓게만 펼쳐져 있는 강... 출렁거리는 물결, 지면에 접하지 않고, 높게 올라서 쳐다보아야 하는 고층아파트에서의 강은 더욱 그렇다. 고층아파트에 붙어 있는 강은 강의 중간부터 볼 수 밖에 없다. 항상 삶은 물위에 떠 있는 기분이다. 정상적인 사람들도 중년이 되면 호르몬 감소가 오고, 시야로부터 느끼는 강의 모습은 불안증에서 강박증으로, 그리고 우울증으로 전이하기도 한다.

북향으로 내다보이는 강은 더욱 안 좋다. 북쪽에서 들어오는 햇살은 남향의 햇볕과는 달리 힘이 있지 못하다. 우울하고 어두운 햇살이다. 따라서, 강남에서 한강을 바라보는 중년의 가정 주부들에게서 우울증으로 인한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우리나라에서 강은 고소득층의 소유물이다. 그리고, 높은 아파트 가격의 대명사다. 동부 이촌동이나 압구정동의 강변아파트들은 한강을 코앞에서 들여다본다.

홍콩은 그렇지 않다. “River View”나 “Ocean View”의 아파트보다 “Mountain View”의 아파트 가격이 훨씬 비싸다. 우리나라보다는 한 단계 진보적인 조망권의 가치가 매겨져 있는 듯 하다.

◆ 산이 보이는 집

산이 보이는 아파트는 “착한 여자”와 같다. 항상 따뜻하고 다사롭다. 사계절마다 변하는 형형색색의 산은 사람에게 활력을 주고 살아있음을 실감나게 해 준다. 봄마다 산에서 피어나는 녹색의 새 잎들은 내가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감동의 산물이다. 

그러나, 산은 언제나 녹색이거나 갈색이다. 야한 여자처럼 빨갛거나 검거나 진한 색이 아니다. 늘 그저 그런 편안한 상대일 뿐이다. Exciting하고 가슴 떨리는 그런 삶을 경험하고 싶다면 강이 보이거나 바다가 보이는 집으로 가야 한다. 산은 그저 어질기만 하다. 인자요산 (仁者樂山)이라는 말이 딱 들어 맞는다. 도심의 산들은 더욱 그렇다. 나즈막한 중층 언덕배기의 산들만이 도심을 감싸고 있다. 군데군데 경사도가 높아서 토목 처리가 힘든 산들만이 도심 곳곳에 남아 있다. 

도시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의 소유가 산이었다. 돈 없고, 힘없어 밀려 올라간 산. 집을 지을 수 있는 꼭대기까지 지어서, 다닥다닥 붙어 있는 재개발 구역의 산동네… 남산과 관악산, 북한산 주변의 산기슭이 영세민들을 위한 삶의 터전이다. 이제는 그러한 동네도 거의 다 재개발 되었다. 구릉지에 엄청난 콘크리트 덩어리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있고, 그 뒤로 조금씩 깎아지는 듯한 바위산들이 남아 있을 뿐이다.

정말 Luxury한 산들도 있다. 서초동 트라움하우스를 둘러싼 서리풀공원 주변의 방배동 뒷산은 가진 자들이 소유한 동산이다. 도곡동의 매봉산 주거 단지도 가진 자들이 만들어 낸 최고급 주택지이다. 산 속에서 부스럭 소리가 나서 들여 보면 다람쥐와 꿩이 걸어 다닌다.

◆ 강이 보이고 산이 보이는 집

그렇다면, 강이 보이고 산이 보이는 집은 없을까? 멀리 강이 보이고, 산이 보이는 집들은 있을지 몰라도, 지척에 강이 보이고 산이 보이는 아파트는 거의 없다. 한남동 재벌들의 조망권 분쟁처럼 산 중턱에 위치해서, 멀리 강을 내다보는 단독 주택들이 있을 뿐이다. 그만큼 대도시에서는 배산임수형의 큰 땅이 나오기 힘든 것이다. 사통팔달에 위치해서 강이 보이고 산에 붙어있는 남향의 집은 야하면서 착한 여자를 만나는 것만큼이나 어렵다.

이외에 고층 아파트는 강한 남자이고, 낮은 층 아파트는 착한 남자다. 

당신은 어떤 상대를 원하는가?
<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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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줌마  04/01 17:11    

총각님.
그래서 당신은 총각인 겁니다.
장가도 안가본 총각님께서(필명만 그러신가요?) 바람을, 외도를 논할 자격이 없으십니다.
총각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얘길 해 볼까요?

자기 만족만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만 결혼.. 산다면 이혼할부부 없다구요?
남편이 착하면 무조건 바람 안필꺼냐구요?
결혼 한 사람들의 외도를 어찌 설명 할꺼냐구요?
착한 여자가 드물기 때문에 남자가 저러면 않된다고 들렸다구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한테 없는걸 밝힌다구요?

이보세요 총각님.
자기 만족을 떠나서 결혼은 이미 약속인 것입니다. 약속을 지키고 안지키고의 문제를 떠나서 기본 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그게 부담 스러우면 총각님은 결혼 하지 마시길..)
남편이 착하면 무조건 바람을 안필꺼냐 라고 물으신 질문은 우매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런걸 질문 이라고 하십니까? 
아무리 앞,뒤 없는 그 부분만을 보아도 신랑이 능력이 없다거나 부연 설명이 없는데 그런 질문은 어떻게 만드신 겁니까?

결혼 한 사람들의 외도는 어떻게 설명을 하냐구요?
"밥만먹고 사냐" 라는 대답을 듣고 싶으신가요?
결혼을 이룬 가정은 여러가지 변수가 많습니다. 서로 싸울 수도있고, 경제적 문제로 갈등도 겪습니다. 그러나 제데로 된 가정 제데로 된 사랑을 통한 결혼 이라면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의 문제를 대부분 그렇다는 듯 표현한 질문은 잘못 된 질문 입니다.

착한 여자가 드물기 때문에 어쩌구 하는 유치스런 발상은 하지 마시길 바라구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한테 없는걸 밝힌다구요?
그럼 커밍아웃 하시지 뭘 시간 들이고 바람을 피우십니까?

총각님의 우수꽝 스러운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는게 예의 일듯 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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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의길  03/30 17:11    

착한것이 좋고 아름다운것이다... 라는것은 일종의 세뇌인것으로 여겨집니다. 
우리는 항상 착해야 된다고 교육을 받아왔습니다. 어렸을적부터 착한일을 하는사람이 복받는다는
말도 많이 들었고 착해야되고 나쁜일을 하면 안된다는 말을 수없이 들어왔고 많이 보는 드라마나 동화나 만화영화에서 항상 악은 선에게 무찌름을 당하는 대상이었고 그렇게 되야만 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항상 착한것이 옳은 것일까요? 그래서 착한사람이 실패하는 일곱가지 이유라는 책도 나왔었는데 아실런지... 착한것이 옳다는것 어른말씀 잘들어야된다는것 글쎄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착한것이 옳은것이 아니고 옳은것이 착한것이라는 주객이 전도된 사고를 배워온것입니다. 옳바른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실천하는것이 진정 착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쁜어른말씀을 잘듣는것이 착한것인가요? 먼저 옳바른것이 무엇인지를 배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방종하지 말라는 말을 배우지만 우리는 자유가 무엇인지 조차도 모르고 방종부터 배우는것 같습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며 간사합니다. 한번 맛있는것을 먹고 다음에 그것을 먹어본다면 처음 그맛처럼 그리 맛있지는 않습니다. 착한여자와 살다보면 착한것만으로는 채워지지않는 구석이 있습니다. 모든 욕망을 충족시키려는것이 인간의 욕망이다 보니 스와핑도나오고 쓰리썸도 나오고 각종의 일탈된 행동들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결국 돌아다니다 보면 발길은 어느새 집으로 향하게 됩니다. 한때의 충동과 번민과 고뇌는 순간일 뿐입니다. 하고싶은것 해보고싶은것 다해본다고 인간의 간사한 욕망이 충족되진 않습니다. 인간은 언제나 늘 새로운 어떤 이상향을 향해 고도를 꿈꾸며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옳고 옳지못한것은 언제나 항상 상대적인것입니다. 자신의 의견이 절대적이지 않고 진리가 항상 영원할수는 없는것입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바대로 행하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인생은 성숙해가는 것입니다.

K씨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네요. 착한여자를 야한여자로 만드는법이 있습니다. K씨가 먼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한가지씩 변화를 주는것입니다. 기본은 착하고 야하기까지 하면 금상첨화아닙니까? 여자는 남자가 리드하는 방향으로 서서히 변화합니다.부인을 변화시키지못하는것은 K씨가 여자에대해 아직도 모르는 부분이 많다고 여겨집니다. 서서히 하나씩 변화를 주다보면 어느새 야한여자로 변해있을겁니다. 먼저 원하는여자를 만든다는것은 여자가 성적표현에 둔감하기때문입니다. 충분한대화와 표현에 익숙해지도록 서로 노력해야합니다. 여성은 성적표현에 상당히 수동적입니다. 그것을 밖으로 나오게 할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그방법을 말하기에는 술한잔 해야할듯 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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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2010 년 경인년 유래/60/환갑/육십갑자







달력/2010 년 경인년 유래/60/환갑/육십갑자



출처 : 네이버 지식in




달력은

 

간지와 12지지를 조합하여 만들어 집니다,

그 조합이 총 60개로 육십갑자라고 들어보셨을거에요

그래서 60살이 지나면 새로운 생애를 보낸다며 환갑잔치를 열게된거에요

 

 

올해는 경인년으로 간지의 7째와 지지의 3번째가 합쳐지었고

60년 전에 또 경인년인 백호띠의 해가 잇엇죠,

근데, 경인년은 원래 호랑이 띠입니다

경인년의 경(庚)이 흰색과 서쪽, 금을 뜻하기 때문에 백호띠라고 부르죠

 

오행(五行)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

  색(色)____청(靑) 적(赤) 황(黃) 백(白) 흑(黑)

  십간(十干) 갑(甲) 병(丙) 무(戊) 경(庚) 임(壬)

   ________ 을(乙) 정(丁) 기(己) 신(辛) 계(癸)

 

백호띠말고도 황금돼지띠가 있는대요

2007년 정해년이 황금돼지띠가 되요

'정'은 붉은색을 뜻하기떄문에 붉은돼지띠라고 해야하나

정해년은 납음하면 옥상토가 되는대요 , 여기서 토(土)의 색이 황색으로 황색을 강조하여

황금돼지띠라고 불렀답니다

이외에도 경오년의 백마띠가 있습니다

백마띠는 1990년이었으니까

2050년에 또 백마띠가 찾아오네요

이외에도 따져보면 많지만.. 저 위에것들은 모두가 다 아는 특별한띠이고,

찾아온지 얼마안되서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구요,

밑에는 좀 옛날이어서 ^^

 

1941, 2001년이 신사년 백사띠

1905, 1965년이 을사년 청사띠

1952, 2012년이 임진년 흑룡띠

1928, 1988년이 무진년 황룡띠

1964, 2024년이 갑진년 청룡띠

 

 

 

 

 

 

[간지]

甲【갑】첫째 천간 ; 첫째(가다); 시작하다; 껍질 껍데기; 갑옷; 손톱; 등; 아무;

乙【을】새; 둘째 천간 (남방 오행: 목); 둘째; 표하다; 굽다; 생선 창자; 아무; 을골(범의 뼈)

丙【병】셋째 천간(방위=남방,오행=불); 셋째; 불

丁【정】고무래; 넷째 천간 (火 남쪽); 성하다; 세다; 장정; 당하다; (벌목 말뚝 바둑 거문고 문) 소리; 옥소리

戊【무】다섯째 천간 (중앙; 오행: 토; 03:00-05:00)

己【기】자기; 몸; 여섯째 천간 (중앙; 오행: 토); 다스리다.

庚【경】일곱째 천간 (서쪽 오행: 금); 고치다(=更); 갚다; 단단하다; 나이; 길; 도로

辛【신】맵다; 독하다 괴롭다 슬프다; 새(新); 천간(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의 하나(여덟째 천간)

壬【임】아홉째 천간 (북방; 오행: 물); 간사하다; 크다.

癸【계】열째 천간 (겨울 북쪽 오행의 水); 경도(월경)'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지지]

子[자]-쥐 <생명 창조>

丑[축]-소 <힘>

寅[인]-호랑이 <성과 악의 분류>

卯[묘]-토끼 <속력>

辰[진]-용 <멸망>

巳[사]-뱀 <상을 투명하게>

午[오]-말 <치료>

未[미]-양 <영혼을 빼냄>

申[신]-원숭이 <변신술>

酉[유]-닭 <공중 부양>

戌[술]-개 <영생>

亥[해]-돼지 <파괴>

아 그리고,

갑자년 갑축년 갑인년 갑묘년  ... ... 순서대로 가는 것이 아니구요

갑자년 갑인년 갑진년,

또 을자년 을축년 을인년 을묘년. ... 순서대로 가는 것이 아니구

을축년 을묘년 을사년으로

홀수번대는 홀수번대가 짝수번대는 짝수번대와 조합이 됩니다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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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쇼핑시즌


이제는 미국에서 한국에서 사용할 물건을 사서 배송을 받아와도.. 가격 경쟁력이 있는 물품들이 많다...


그래서.. 사려는 물건이 있다면 잘 참고하고 있는 것이 좋다.


http://itviewpoint.com/239175

 

 

미국은 10월부터 쇼핑 시즌이 시작이다. 블랙프라이데이를 기다리는 마음에, 참고용으로 긁어 모야봤다.


10월 

- 콜럼버스 데이 세일 (Columbus Day Sale)

- 할로윈 세일 (Halloween Sale)

 

11월 

- 추수감사절 (Thanksgiving Day Sale, 11월 넷째주 목요일) 에 맞춰 

- 블랙프라이데이 (Black Friday Sale) ,추수감사절 다음날. 이 날은 '도어버스터'라고 할 정도로 줄서기 장관

- 사이버먼데이 (Cyber Monday Sale) -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다음주 월요일


12월

- 크리스마스 세일 (Christmas Sale)

- 애프터 크리스마스 세일 (After Christmas Sale)


참고

http://www.cybermonday.com

http://www.bfads.net 

http://www.blackfriday.info

http://www.blackfriday.com


11월 중순이 되면 보통 블랙프라이데이세일 핫딜 목록이나 예정 리스트가 뜨고, 관련 사이트 트래픽, 국내외 유통물량이 폭증하니 참고하시면 되겠다. 


원본 자료참고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oversea&no=16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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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리스트레토 비안코



리스트레토 비안코는 리스트레토 샷에 벨벳과 같이 고운 거품이 나도록 스팀한 우유가 어우러진 음료로 풍부한 커피 풍미와 부드러운 우유 거품이 특징입니다. 라떼보다 조금 더 풍부한 커피 풍미에 마무리는 화이트 닷(White dot)으로 마무리하여 바리스타의 정성이 듬뿍 느껴지는 리스트레토 비안코를 즐겨보세요.





리스트레토 비안코(Ristretto Bianco)

 

*'리스트레토(Ristretto)'란 기존 에스프레소 샷의 초반 3/4만을 추출하는 샷으로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원두의 깊고 진한 풍미는 지니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추출 방법입니다.

*'비안코(Bianco)'는 이탈리아어로 '흰색'을 뜻합니다.


>> 신제주점 점장님 왈.

"평소에도 진한 커피 풍미를 좋아하여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한 라떼가 저의 베스트 음료였는데 이번 신제품 음료인 리스트레토 비안코를 맛본 후의 감동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부드러운 우유 거품과 함께 입안 가득차는 풍부한 에스프레소의 풍미의 리스트레토 비안코는 비슷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저의 새로운 베스트 음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포인트로 올려진 화이트 닷은 파트너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따뜻한 음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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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레토 비안코를 체코나 캐나다, 미국에서는 찾지 못한 메뉴이다.

운이 좋으면 종업원과 이야기해서 이 비안코를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마실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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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습

토크리시 뉴욕스토리 240

뉴욕에서 1년살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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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무창포 전어 대하축제

장소 - 보령 무창포해수욕장, 무창포항

기간 - 9월 21일 ~ 10월 13일까지

축제 프로그램 - 가두리낚시터처험, 맨손대하잡기체험, 맨손고기잡기체험, 맛살자기체험 등

 * 특히 축제 기간 중에는 신비의 바닷길 체험도 할수있다고 해요~

    9월 21일, 22일 10월 5일 ~ 9일 총 7일간!! 놓치지마세요!             

 

 

홍성 남당리 대하축제  

장소 - 홍성 남당항

기간 - 9월 13일 ~ 10월 말까지

 

 

보성 전어축제

장소 - 회천면 율포솔밭해변 및 해수풀장

기간 - 9월 13일 ~ 9월 15잏

 프로그램 - 무료 전어잡기 체험, 전어요리 실습, 전어축제 노래자랑, 관광객 어울마당 등

 

 

광양 전어축제

장소 - 광양 망덕포구

기간 - 9월 6일 ~ 9월 8일

 

 

안면도 대하축제

장소 - 안면도 백사장항

기간 - 9월 14일 ~10월 말까지

 

 

충남 홍원항 전어 꽃게축제

장소 - 충남 홍원항

기간  - 9월 28일 ~ 10월 13일

프로그램 - 맨손으로 전어잡기, 페인팅체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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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방송 문자 가독성의 문제


씨앤앰 디지털 방송을 보고 있다.


메뉴를 눌러서 채널을 돌리려고 할 때...

메뉴 화면에서 나오는 문자들이 가독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얼마전에 메뉴 디자인이 변경되었지만 여전히 문자에 대한 가독성은 낮다고 생각된다.


그리나 한국경제TV에서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우측 상단에 아침에만 나오는 시간 정보가 잘 보이지 않아서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다.

제대로 안보이게 할 꺼면 아예 나오질 말던가 말이다.

그런데 한두주 전에 가독성이 높게끔 UI가 바뀌었다.

제대로 눈에 띄고 시간을 읽을 수가 있게 되었다.


씨앤앰 방송에서도 메뉴를 전환이 느리고 화려하게 바꿀께 아니라

시청자들이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바꾸어 주었으면 한다.

(채널 변경이나 메뉴 페이지 이동 너무 느리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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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번 주말 벚꽃 축제로 물들다


아, 올해에는 벚꽃 축제를 갈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서울시장이 바뀌고 나서부터는 복지와 행정을 시민들을 위해 더 신경쓰는게 눈에 띄게 늘어났는데

축제에도 그렇다고 하니 더 좋아진 서울 벚꽃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점점 벚꽃길을  만들어 놓는 구청이 늘어나는 듯 하다. 벚꽃도 좋지만 다른 꽃들도 볼 수 있는 곳이 벚꽃거리처럼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국회의사당 뒤편 서강대교 남단에서 여의2교 북단에 이르는 여의서로 일대에서 제9회 한강여의도 봄꽃축제를 개최한다.

원활한 축제행사를 위해 이번에도 11일 낮 12시부터 21일 밤 12까지 일부 구간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 제한 구간은 국회 뒤편 여의서로 1.7km 구간과 순복음 교회 앞 둔치 도로 진입로 ~ 여의하류 IC 시점부 1.5km 구간이다.


양천구는 11일부터 20일까지 안양천에서 벚꽃과 시화(詩畵), 음악이 흐르는 안양천 벚꽃 문화마당을 개최한다.
신정교 ~ 오금교 제방 벚꽃 길 약1Km 구간에서 개최된다.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12일부터 14일까지 ‘잠실관광특구 1주년 페스티벌 및 석촌호수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서초구는 13일 오후 3시부터 방배2동 도구로 일대에서 벚꽃축제를 연다.

서초구 방배본동 삼호아파트 일대(동광로 19길 일대)도 서초구의 숨은 벚꽃 터널 명소가 된다.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불광천에서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강북구 삼양로길(옛 벚꽃길)을 따라 화려하게 만개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삼각산동 벚꽃축제’가 13~14일 삼각산고등학교 및 주변도로에서 개최된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벚꽃이 개화하는 시기에 맞춰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봄꽃이 풍성한 중랑천 녹지순환로와 체육공원에서 ‘제6회 동대문 봄꽃축제’를 개최한다.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16일 지역주민이 스스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추진하는 제12회 금호산 벚꽃축제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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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덤 엑스트라씬


아픈 상처, 욕창 등에 붙이는데 사용되거나 미용, 성형에도 사용되는 듀오덤.

빠른 회복과 상처가 나지 않게 해주는데 탁월하게 사용되고 있다.


나두 사용을 하게 되었는데... 효과가 좋은 것 같다.


사용하지도 않은 게 좀 남았는데... 살 때 가격보다 조금 깍아서 분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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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타이니팜에서 발견된 버그다.


뭐, 그다지 크리티컬한 버그는 아니니 함 보고 슥 지나쳐도 될 정도....

개발자로서는 자존심이 상할 수 있을려나... 

별루 아닐꺼라는 생각...


2가지다...

근데, 모두 시도할 때마다 이런 현상이 매번 발생한다... 곧 패치되리라 생각된다. 게임에는 큰 지장없다.

내 폰(베가S5)에서 자꾸 게임이 죽는거 외에는...


화면의 확대 축소시에 발생하는 버그  (좀 어지럽기는 하다. 크롬에서올리는 크기 조절이 안된당)







맵 밖으로 벗어나서 물건을 놓을 수 있는 버그....





뭐, 금방 고쳐질꺼고 중요한 버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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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는 외부에 있는 사람이나 동물이 바람과 한기에 노출된 피부로부터 열을 빼앗길 때 느끼는 추운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써 Siple-Pasel(1945) 공식, Steadman(1971) 공식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산출될 수 있으나, 

 기상청에서는 2001년 8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Joint Action Group for Temperature Indices(JAG/TI) 회의에서 새롭게 발표되어 현재 미국과 캐나다 등 북아메리카 국가들을 중심으로 가장 최근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체감온도 산출식을 사용하고 있다. 

 ◆ 체감온도 = 13.12 + 0.6215T - 11.37V0.16 + 0.3965V0.16T(T : 기온(℃), V : 지상 10M 높이에서의 풍속(Km/h))


 바람이 강해질수록 피부의 열 손실율은 높아지게 되며 결국 내부체온을 떨어뜨리게 된다. 예를 들어 영하 10℃에서 풍속이 5km/h일 때 체감온도는 영하 13℃이지만 풍속이 30km/h가되면 체감온도가 영하 20℃까지 떨어져 강한 추위를 느끼게 된다.

 체감온도에 따른 가능증상 및 대처요령은 다음과 같다.

 영하 10도이상은 관심으로 구분하며 증상은 추위를 느끼는 불편함이 증가된다. 이때는 따뜻한 옷을 착용해 몸을 보호하면 된다.

 영하 10도에서 영하 25도 미만은 주의 단계로 노출된 피부에 매우 찬 기운이 느껴지고 보호 장구 없이 장기간 노출되면 저체온에 빠질 위험이 있다. 이때는 방풍기능이 있는 겹옷이나 따뜻한 옷을 착용해야 한다.

 영하 25도에서 영하 45미만은 경고 단계로 10분~15분 이내 동상 위험이 있으며 보호장구 없이 장기간 노출시 저체온에 빠질 위험이 크다. 이때는 방풍 기능이 있는 겹옷이나 따뜻한 겹옷을 착용하고 피부가 바람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영하 45도 미만은 위험 단계로 노출된 피부는 몇 분내에 얼게 되고 야외 활동시 저체온 위험이 매우 클 뿐아니라 야외 환경은 생명에 매우 위험하다. 이때는 방풍 보온기능이 있는 매우 따뜻한 겹옷을 착용하고 야외 활동은 짧게 하고 실내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체감온도라는게 여름과 겨울이 다르게 적용될 수도 있고... 어떤 공식을 사용하는가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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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은 왜 은박지로 포장할까?? 
(요즘은 금박지로 포장하기도 한다)


다음과 같은 이유로 속포장을 은박(혹은 금박)으로 하는 것입니다.

1. 외관이 깨끗하다.
     : 은박(금박)포장은 제품을 깨끗하게 보이게 합니다.
2. 포장이 용이하다.
     : 종이나 비닐포장에 비해 제품의 모양과 각이 잘 살아납니다.
3. 열전도성이 뛰어나다.
     : 알루미늄 호일(은박지)는 열전도성이 좋아 금방 내부의 따뜻한 열을 밖으로 분산해 줍니다. 


은박지는 금속인 순수한 알루미늄 박입니다, '박'이라는 것은 금속을 종이처럼 얇게 늘여 펴 놓은 것을 말합니다. 실제로는 종이가 아닙니다. 따라서 은박지는 종이처럼 불에 타는 물질이 아닌 것입니다.

알루미늄은 열전도율이 은이나 구리처럼 매우 큽니다. 게다가 얇은 박으로 되어 있으므로 면적이 넓어서 내부에 가진 열을 밖으로 보내기 좋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뜨거운 열이 곧장 전해지더라도 (열전도성이 뛰어나므로) 열을 받지않는 다른 부분이 밖으로 열을 내 보내기 때문에 다른 포장지보다도 훨씬 더 안전하게 초콜렛의 모양과 변질을 방지해낼 수 있습니다.
(태양빛이나 기타 열원에 가까이 놓이는 경우 알루미늄 박은 그 어느 포장재질보다도 우수한 열에너지 반사(방출이란 표현이 적당하겠군요.)효과를 가집니다. 즉 어느 한 쪽면이 열원에 노출될 경우, 노출되지않은 다른쪽 알루미늄 박의 표면으로 열에너지가 순식간에 전달되어 외부로 방출됩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실험해 볼 수도 있답니다. 알루미늄 박을 동글게 말아서 한쪽을 불로 대보시면 다른쪽 끝부분으로 순식간에 열이 전달되어 뜨거워지는것을 알 수가 있을겁니다. 그리고요 불을 끄게 되면 알루미늄 박은 얼마시간이 지나지않아 열을 방출하고는 금방 차가워진답니다.)

실제로 출시되는 제품들을 보면 은박포장 되어있는 것은 거의가 형체의 손상이 없이 유지되지만 종이각이나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져 유통되는 제품등은 뜯어보면 녹아서 눌러 붙어있는 제품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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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노적봉 폭포 


노래하는 분수, 음악에 맞춰 춤추는 분수 라고 하는 폭포가 있는 공원입니다.

분수때문에 시원하고... 언덕이 있어서 애들하고 놀기도 좋고 돗자리 펴놓고 쉬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예전에 갔을 때... 기분 좋게 쉬거나 즐기거나 하고 왔습니다.


인산업도로 안산IC주변에 설치된 인공폭포에서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고 있다.
안산시가 노적봉 기슭에 조성한 인공폭포는 가로 133m, 높이 23m규모의 인공암벽에 중앙폭포(높이 28m, 폭 20m)와 좌폭포(높이 12m, 폭 8m), 우폭포(높이 15m, 폭 10m)로 구성됐다.

 

노적봉폭포· 분수· 물놀이터 운영 시간표

구 분
평 일
토요일(공휴일)
비 고
폭 포
07:30~08:30
10:00~12:00
14:00~16:00
17:00~18:00
20:00~22:00
10:00~12:00
13:00~15:00
16:00~18:00
19:00~22:00
분 수
09:00~10:00
12:00~14:00
16:00~17:00
18:00~20:00
21:00~22:00
09:00~10:00
12:00~13:00
15:00~16:00
21:00~22:00
물놀이터
(도섭지)
11:00~15:00
11:00~17:00

※ 기상여건 및 주·야간 공원이용객수, 시설물 점검 등으로 인하여 운영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노적봉공원 관리사무소(031-481-3179)로 사전 문의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con_red.gif 찾아오시는 길

 ­ 수원 →인천방면 : 성포IC를 지나 약 1KM 부곡종합시장사거리 우측으로 진입 후 유턴하여 
                   수인산업도로 수원방향 진입 후 약 1KM지점 우측 폭포로 진입
 ­ 인천 →수원방면 : 제일C.C 사거리를 지나 약1KM 지점 우측 폭포로 진입

 
 중앙역 하차 후 10-15분정도 안산 시외버스 터미널(홈플러스)뒷편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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