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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전기 기계130

추운데 어느정도 시동을 걸고 있어야 따뜻한 바람이 들어올까요 ? 추운데 어느정도 시동을 걸고 있어야 따뜻한 바람이 들어올까요 ?! 찬바람이 들어오는 원인은 히터는 에어컨과는 달리 따뜻해진 냉각수가 지나가는 라디에이터에 바람을 불어 따뜻한 바람을 실내로 불어 넣어주는 원리로 작동됩니다. 따라서 어느정도 엔진이 덥혀진 후에 히터를 작동시켜야만 히터에서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언제 틀어야만 되는가? 윈쪽 사진의 냉각수 바늘이 있습니다. 냉각수 바늘이 중간정도왔을때가 엔진이 덥혀진 상태 입니다. 이때 히터를 틀면 따뜻한 바람이 들어오지요 보통은 시동후 약 3~5분정도는 기다리시면 됩니다. 팁하나 실내온도를 빠른 시간내에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냉각수 바늘이 중간정도 왔을때 히터를 최고단으로 틀어놓으면 실내온도가 빨리 올라갑니다. 팁둘 차에 타자마자 히터를.. 2016. 11. 10.
오토매틱차량이 수동차량보다 연료가 더 소비되는 이유 오토매틱차량이 수동차량보다 연료가 더 소비되는 이유 요즘 승용차의 대부분이 오토매틱차량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예전에는 수동기어가 대부분이였는데 좀 더 편리한 기능을 찾는 것이 사람의 속성인지라 앞으로도 오토매틱차량이 꾸준하게 증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위에서 흔히 하는 말이 오토매틱의 차량이 수동차량보다 연비가 나쁘다고 합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과연 연비가 어느 정도 나쁘고 나쁘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연비가 어느 정도 나쁜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약 5%~10% 정도 더 소모가 됩니다. 물론 운전습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운전한다는 기준입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자동과 수동의 차이는 1년간 약 12만원정도의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연비 차이의.. 2016. 11. 10.
스포일러는 자동차가 달리는 속도에 영향을 미칠까? 스포일러는 자동차가 달리는 속도에 영향을 미칠까? 요즘은 트렁크리드에 스포일러를 장착한 차량을 쉽게 볼 수 있다. 보기에도 좋고 차가 멋있어 보이기 때문에 많은 운전자들이 옵션으로 정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옵션으로 장착한 스포일러가 혹시 차량 주행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고속으로 주행을 하다 보면 차가 들썩 들썩 들어 오르는 느낌, 약간 공중에 떠 있는 듯한 가벼워지는 느낌을 한번쯤은 경험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공기가 차량 밑부분으로 들어가 상대적으로 가벼운 뒷부분을 공중에 띄우려고 하는 성질 때문이다. 차의 속도가 높아지면 차체 뒷부분에서 발생하는 공기의 와류 현상으로 차체가 떠오르는 성질이 있어, 타이어와 노면의 접지력이 약해지고 차의 속도가 오르지 않는 경우가 발생합니.. 2016. 11. 1.
[자동차/생활] 에어컨을 켜면 자동차가 힘이 딸릴까? [자동차/생활] 에어컨을 켜면 자동차가 힘이 딸릴까?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에어컨을 켜면 에어컨 동력장치가 작동되면서 엔진의 힘이 더 필요로 하게 되므로 연료소모가 많아지고 차의 힘이 떨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운전을 해본 운전자라면 주행 시 에어컨을 사용하면 마치 뒤에서 당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가 있는데 이것은 에어컨 컴프레서(냉매가스를 고압으로 압축하는 장치)가 작동하여 순간적으로 출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에어컨을 작동시키면 컴프레서라는 동력이 작동하면 자동차는 작은 엔진이 하나 더 움직인다고 보게 되고 이에 에너지 소모가 많아집니다 하지만 이것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운행하려면 오르막길을 오를 때는 잠시 에어컨 버튼을 OFF에 두면 한결 부드럽게 주행할 수가 있으며 연료소모를 줄일 .. 2016. 11. 1.
엔진 배기량이 크면 기름을 많이 소모한다? 엔진 배기량이 크면 기름을 많이 소모한다?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면서 경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부러운 눈으로 보는 운전자들이 많을 것이다. 중.대형차를 운전하는 분들은 요즘같이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에도 한번 장거리 운행을 하게 되면 주머니 사정을 고려할 때가 있다. 이렇듯 배기량이 높은 차일 수록 기름을 많이 먹을까? 다들 일반적인 상식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이번 칼럼에서 정확하게 같은 배기량이라도 기름소모량이 차이가 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결론부터 말하면 당연히 배기량 큰 차가 기름을 많이 먹는다. 이런 뻔한 결론을 두고 설왕설래하는 것이 별 가치 없어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자동차는 단순히 엔진의 배기량만으로 연비를 논할 수 없는 미묘한 요소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다. 이런 요소들.. 2016. 10. 28.
[자동차/산업] 자동차 종별 출시년도와단종년도 [자동차/산업] 자동차 종별 출시년도와단종년도 현대자동차 1975년 포니 발표 1978년 그라나다 발표 1980년 스텔라 발표 1982년 포티2 발표 1985년 엑셀, 프레스토, (그랜저)발표 1990년 스쿠프, 엘란트라 발표 1988년 (소나타)발표 1993년 (소나타2)발표 1994년 엑센트 발표 1995년 (아반떼)발표 1996년 (소나타3),(다이너스티)발표 1997년 아토스 발표 1998년 (EF쏘나타 1998.3) (그랜 XG)발표 1999년 (베르나) (에쿠스) 발표 2000년 (아반테XD) 발표 2001년 (투스카니) (뉴EF쏘나타 2001.1) 발표 , EF소나타 단종(2001.1) 2004년 뉴EF소나타(2004.8) 단종, NF소나타 (2004.9) 출시 기아자동차 1952년 최초의 .. 2016. 10. 27.
주유구 방향이 다른 이유? 주유구 방향이 다른 이유? 사람들에게 좌측통행, 우측통행 때문에 주유구 위치가 다르다고 이야기 해도 잘 믿지 않는다. 이렇게 자세히 제조사나 기술제휴 등등의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 해 주어야만 믿는다는 거지. 주유구 방향은 자동차가 우측통행을 하느냐 좌측통행을 하느냐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측통행을 하는 미국과 유럽의 자동차들은 주유구가 오른쪽에 있으며, 좌측통행을 하는 일본과 영국 자동차들은 주유구가 대부분 왼쪽에 있다. 그런데 우측통행을 하는 우리나라 자동차들의 주유구가 왼쪽에 있는 이유는 기술 제휴와 큰 관련이 있었다. 현대차는 미쓰비시(일본), 기아차는 마쓰다(일본), 르노 삼성은 닛산(일본)과 제휴를 맺었는데, 기술 제휴 기업이 좌측통행을 하는 일본인 탓에 주유구는 왼쪽, 머플러는 오른쪽에 있다.. 2016. 7. 5.
[산업/전기] 저항, 분류와 특성, 저항종류와 특성, 저항값 읽기 저항, 분류와특성, 저항종류와특성, 저항값 읽기 저항이란 말 그대로 전기의 흐름을 방해하는 부품입니다. 즉, 전기의 흐름에 '저항(Resist)'한다는 의미에서 나온 단어입니다. 저항은 전기회로 안에서 전기의 흐름을 제한하여 회로 안에서의 전류(또는 전압)의 크기를 바꿉니다. 전류 또는 전압의 크기를 바꾼다는 말은 저항을 통과한 전기의 흐름에서 전압 또는 전류의 크기가 바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항 자체가 제한하는 것은 전기의 흐름 즉, 전류이지만 그 결과로 저항을 통과하면 전압이 떨어지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이때 저항과 전압과 전류의 관계는 가장 기본적인 전기 공식인 V=I x R로 표시할 수 있으며 저항의 크기 단위는 Ω으로 표시하고 오옴(ohm)으로 읽습니다. 실제 회로에서 사용되는 저항의 범위는.. 2015. 4. 17.
[산업] Commissioning - 시운전 과정 시운전 과정Planning --> Pre-Commissioning --> Commissioning --> Start-up --> Performance Test 1) Planning이 단계에서는 주로 설계자료 검토, 시운전 수행자료준비, 인원 선발 의 주요 업무가 포함되어 있다. 이중 가장 중요한 것은 시운전 수행자료 준비다. 시운전을 위해 먼저 system 을 수행단위로 나누고 Sequence 의 기본골격을 정하여 각 step 마다 필요한 action 을 세분화하여 D/B 를 구축하고 Schedule 을 정립한다. 시운전 엔지니어의 경험이 무엇보다 크게 영향을 차지하며,역량에 따라 현장에서의 re-work 를 줄일수 있다. 2) Pre-Commissioning시작하기 앞서, Pre-Commissionin.. 2015.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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