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영166 [경영/리더십] 리더의 일이란 비둘기를 손에 쥐는 것 [경영/리더십] 리더의 일이란 비둘기를 손에 쥐는 것 예병일의 경제노트 토미 라소다는 1949년부터 LA다저스에서 차례로 선수, 코치, 임원을 지냈고, 그중 스무해를 감독으로 있었다. 라소다는 한때 "감독의 일이란 비둘기를 손에 쥐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너무 꽉 쥐면 비둘기가 죽을 테고 너무 느슨하게 쥐면 달아나는 거지요"라고 말했다. (27p) 로버트 I. 서튼 지음, 배현 옮김 '굿 보스 배드 보스 - 가슴으로 따르게 하라' 중에서 (모멘텀) '바람직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쉽지 않은 문제이지요. 국가경영에서부터 기업이나 조직, 가정에 이르기까지 리더십은 중요하지만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하기란 어렵습니다. 특히 '강약'을 조절하는 문제가 항상 고민이지요. 물건과의 관계가 아닌 사람과의 관계.. 2011. 6. 14. [광고/마케팅]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가치와 꿈을 제시한다는 것 판매사원: 뭘 도와드릴까요? 잠재고객: 주방용 식탁을 하나 살까 해서요. 판매사원: 좋습니다. 제가 도와드리지요. 예산은 얼마나 잡고 계신가요? (35p) 마크 스티븐스 지음, 이혜경 옮김 'God is a Salesman' 중에서 (위즈덤하우스) '고객'은 경영의 영원한 화두입니다. 결국 결과는 고객이 결정하는 것이니까요. 위에 소개해드린 사례는 평범한 판매사원의 모습입니다. 고객이 매장에 들어온 것을 발견한 그는 익숙한 방식으로 고객을 '응대'합니다. 그리고 이런 통속적인 응대를 경험하면서 고객은 새로운 식탁을 구매한다는 기쁨이 하나의 일거리, 냉랭하고 실용적인 거래의 과정으로 전락하는 것을 느끼게 되지요. 반대의 사례로 저자는 자신이 고객인 가구점의 커트라는 사람을 소개합니다. 2월의 어느 눈 내리.. 2011. 5. 21. [리더십/경영] 기분 상하지 않는 ‘나 전달법’으로 깨라! 기분 상하지 않는 ‘나 전달법’으로 깨라! 성공직딩 디지털처세 / 강과장 2011/05/01 부하직원 야단치는 방법도 이젠 새롭게 배워야 하는 시대일까요? 막상 제가 나이가 들고 누군가에게 싫은 소리를 해야 하는 위치에 오고 나니 예전에는 사소해 보이던 일들도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 오더라구요. 아래 기사를 보면 이런 고민을 약간은 덜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방 과장의 머리 속은 복잡하다. 지각을 밥 먹듯 하는 최 대리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답이 안 나오기 때문. ‘최 대리, 많이 힘들어? 출근이 늦네?’ 라며 좋게 얘기도 했다. 하지만 최 대리는 그대로다. 도리어 ‘아침에 눈 뜨기 너무 힘드네요. 하하’ 라며 능청을 피웠다. 오늘도 그렇다. 출근 시간이 한 시간 반이나 지나도록 나타나지 않는 최.. 2011. 5. 17. [경영/리더십] 남을 따르는 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리더가 될 수 없다 안철수 교수의 강연을 들어보면 'A자형 인재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의 시대는 단순히 전문성 하나만으로는 개인이나 기업이 성공하기 힘든 구조이고 애플의 아이폰 하드웨어와 개인/기업 할 것 없이 수평적 구조의 협업 파트너 관계로 소프트웨어 컨텐츠를 생산해내는 협력관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에 굉장히 동감하게 되며 수평적 구조 뿐만 아니라 수직적 관계에서도 서로를 인정하고 협력을 이끌어 내지 못한다면 성공은 점점 멀어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좋은 리더는 상하 관계 뿐만 아니라 수평적 관계에서도 긍정적 영향력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남을 따르는 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리더가 될 수 없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2.14) 건전한 팔로워십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2011. 5. 15. [경영/리더십] 안철수 교수와 박경철 의사의 리더십 대담 내용 요약 안철수 교수와 박경철 의사의 리더십 대담 내용을 보면서 나름대로 정리라기 보다는 와닿는 내용들을 요약 해보았다. 자신을 변화시기는 것은 생각이 아니라 선택과 행동이다. '여러번의 결단의 순간을 거치고 나면 자신을 알게 되고 일관성을 갖게 된다' - 안철수 교수 - '자신을 뜨겁게 사랑하라' 최선이라는 것은 나 자신을 가동시킬 수 있을 만큼 노력했어야 말할 수 있다. - 소설가 조정래 - 박경철 인용 - 전 CEO 안철수 입장에서 면접을 본다면 어떤 신청자를 뽑는가라는 질문에 1. 태도, 순서, 순발력, 의지 2. 현재의 스킬보다는 잠재된 재능 3. A형 인재상(전문성,인성,팀워크 능력) 장자 '글은 뜻을 담을 수 없다' - 박경철 - 안철수 교수의 학기중 마지막 강의에서 어드바이스 시간을 갖는다고 하는데.. 2011. 5. 10. [경영/리더십] [아이디어 낚시질] 가르치며 배운다 [아이디어 낚시질] 가르치며 배운다 저자: 정용석 | 날짜: 2005년 02월 24일 무엇을 익힐 때 그 효과를 배가시키면서 빨리 배우기 위해서는 목적의식이 중요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강력한 것이 가르침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남을 가르친다고 생각해보세요. 소홀히 하거나 대충할 수 없습니다. 가르치는 대상을 생각하게 되고 '어떻게 말할까?, 어떻게 이해 시킬까?' 를 고민하게 됩니다. 생각이 구체화되고 목표가 뚜렷해집니다.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사람과 반드시 해야 하는 사람이 같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일을 하면서 시작효과와 마감효과를 많이 경험합니다. 생산성은 일정한 곡선을 그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작업에 있어 생산성이란 단위 시간당 작업능률을 말합니다. 하는 일의 난이도가 높을수록 집중이.. 2011. 5. 10. [경영/리더십] 안철수 교수의 'A자형 인재상' [경영/리더십] 안철수 교수의 'A자형 인재상' 1년 전, 안철수연구소에서 세미나를 할 때 고유의 인재상인 A자형 인재에 대해 들은 기억이 난다. A자형 인재는 도요타의 T자형 인재를 벤치마킹하여 만든 개념이다. 하지만 비록 개념은 벤치마킹했을지언정, 그 의미는 완전히 다를 뿐만 아니라 안철수연구소 핵심가치에 맞춰져 있다. A자형 인재는 하나의 큰 일을 하기 위해서는 각 개인이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 서로 함께 조화를 이루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개념에서 출발한다. 人(사람)과 그 사이 선으로 구성 된 A자는 한 분야의 전문 지식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 대한 상식과 포용력이 있는 각 개인이 서로 가교를 이루어서 하나의 팀으로 협력한다는 의미이다. 뿐만 아니라 A자형 .. 2011. 5. 9. [경영/리더십] 잭 웰치와 노점상 학창시절에 가르치는 데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생님을 한 번은 만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 선생님들은 배워야 할 핵심 개념을 잘 가르친 다음 아무리 복잡한 문제라도 그 핵심과의 관계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가르친다. 그 반대는 알고 보면 쉬운 개념도 아주 난해하게 풀어주는 교사가 아닐까. 대학시절에 고2 여학생의 영어 과외 선생 노릇을 한 적이 있었는데, 내가 취한 방법은 아주 단순했다. 영어 교과서의 모든 문장을 '문장의 5형식'으로 분해하게 하는 것. 몇 달에 걸쳐 그걸 다 한 다음에 그 학생은 눈에 띄게 독해력이 좋아졌던 기억이 난다. 내가 뛰어난 교사라서가 아니라 내가 선생님께 배웠던 방법을 그대로, 즉 아무리 복잡한 문장도 결국은 5형식 중의 하나일 뿐이라는 원리를 적용한 것뿐이었다. 최근에 고등.. 2011. 5. 6. [경영/리더십] 웹팀 구성 및 운영 방법론 아주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웹 운영조직 구성에 대해서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웹컨설턴트 김철수의 저작물입니다 이 저작물의 배포는 허용하나 수정은 불허합니다 www.thesite.co.kr/tips webmaster@thesite.co.kr 1. 읽기 전에 2. 웹에이전시의 웹팀 3. 상업사이트 개발/운영 업체의 웹팀 4. 팀 구성 및 운영 방법론 제안 5. 끝내면서…유료 리포트 안내 작성일 : 2003년 11월 22일 작성자 : 김철수 1. 읽기 전에 이 문건은 김철수 본인이 직접 집필한 것입니다. 배포는 허용하나 수정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이 문건에 대한 질문이나 의견.. 2011. 4. 27.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1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