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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경영] 채근담 - ‘사나운 말도 잘 길들이면 명마가 되고...' 채근담에 나온 말 인용합니다. ‘사나운 말도 잘 길들이면 명마가 되고, 품질이 나쁜 쇠붙이도 잘 다루면 훌륭한 그릇이 되듯이 사람도 마찬가지다. 타고난 천성이 좋지 않아도 열심히 노력하면 뛰어난 인물이 될 수 있다.’ 현재를 보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보자. 긍정적인 미래. 채근담은 청나라 홍자성과 명나라 홍응명이 지은 두개가 전해지고 있는데, 두 명은 같은 사람으로 밝혀진 어록집입니다. 채근이라는것은 나무뿌리를 말하는것인데, 쓴 나무뿌리를 먹을수 있을 정도라면 세상의 모든일을 할 수 있다는 취지로 안빈과 처세에 관한 내용에 유불선의 교훈을 융합한 가르침을 주는 고전입니다. 책에 나온 채근담에 나온 소개 내용 채근은 '나물뿌리'라는 말로 맛이 쓴 음식을 의미한다. 결국 "채근담"이 담고 있는 내용은 '채근.. 2011. 6. 8.
[음식/맛집] 대구 음식 베스트 무한도전에 나왔던건데... 몇회인지는 모르겠다. 대구 음식 베스트.. 1 찜갈비(대구에서는 매운 갈비찜이라 부름. 동인동) 2 막창 (계대가 유명하던데) 3 납작만두 (수도권에도 이거보단 두꺼운 납작만두가 있더라) 4 따로국밥 5 누른국수 6 닭똥집(평화시장이 유명) 7 족발 8 빨간어묵(서울에서 먹은건 맛이 다르더라) 대체로 이 음식들이 수도권에도 상륙했지만 어느 지방이든 전주 비빔밥이나 대구 갈비찜이나 안동 찜닭 등 그 지역, 그 골목 음식이 제 맛이다... 수도권에 올라온 음식들은 수도권 거주하는 사람들의 입맛을 고려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더 달고 기름질 수 밖에 없다. 2011. 5. 28.
[자기경영] 청춘을 말하다, 안철수 & 박웅현 ‘싱글벙글 안철수’, 백지연의 인터뷰 비결은? 편에서 안철수 & 박웅현 부분 발췌 2011-05.18 http://www.yes24.com/chyes/Chyesview.aspx?title=003004&cont=5975 청춘을 말하다, 안철수 & 박웅현 늘 즐거운 것 같다. 웃고 있어서. 즐거운 비결이 뭐냐. (안철수, 이하 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다보니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작구나 하는 것을 느낀다. 최선을 다하고 결과를 기다린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하다. 사업하면서부터 그랬다. 사업을 하면서 보니까,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실패하는 경우도 있고, 최선을 다하지 않아도 성공하는 경우가 있었다. 내가 결과에 미칠 수 있는 건 절반 정도고 나머지는 다른 사람이 나를 돕거나 사회가 여건을 허락해서.. 2011. 5. 26.
[개발방법론] 고객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 고객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 | Codeway 2004.06.11 10:44 류(ryujt) http://cafe.naver.com/codeway/139 소프트웨어 개발에 가장 큰 위험요소는 역시 “변화”이다. 그 동안 소프트웨어 공학은 이 변화의 요소를 최소화하고 억제하는 방법을 연구해왔다. 개발방법론을 내세워서 모든 프로세스가 제대로 통제되고 돌발상황이 발생하지 않기를 애태우며 기대해왔다. 하지만, 그 기대는 처참히 무너져 버렸다. 그 어떠한 개발방법론도 “소프트웨어 판타지”를 완성할 수는 없었다. 근래에 들어서는 “수용”과 “통제”가 이슈가 되고 있다. 그리고 “요구사항은 반드시 변한다.”라는 대 명제에서부터 출발하고 있다. 보다 적극적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수용하고 서로 승리자가 되는 길을 모색하고.. 2011. 5. 25.
[자기경영] 우유를 시켜먹는 사람보다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 만년 초보 딱지를 달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스스로 초보 수준임을 모르는 사람까지 합하면 그 수는 무시 못할 정도에 이르게 된다. 무엇이 문제일까? 물론 수 많은 개발자들의 숫자만큼 수많은 이유가 있을 것이므로 몇 가지 말로 일반화하기란 너무 어렵다. 다만, 만약 지금 내가 거론하려는 조건들이 그대에게 적용된다면 부디 그 거추장스러운 딱지를 어서 떼어내기를 바란다. 1. 우유를 시켜먹는 사람보다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 대한민국 국민은 참으로 특이하다. 건강에 좋다고 하면 지렁이도 씨가 말라 버린다. 이러한 요상한 취미는 학문을 하는 사람에게도 고스란히 적용된다. 어떤 이의 방석을 훔쳐 앉으면 합격한다든가, 무엇을 어떻게 하면 성적이 오른다는 등의 비법들이 난무한다. 그 정도는 애교로 봐줄 수 있.. 2011. 5. 25.
[개발/컬럼] 프로젝트관리의 현실 [개발/컬럼] 프로젝트관리의 현실 프로젝트 관리의 고객과 시행업체, 그리고 시행업체 내에서 부서간의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이해관계가 얽히고 설켜서 나타나는 현실을 그림 하나로 잘 표현한 내용입니다. 2011. 5. 25.
[개발/IE] BHO(Browser Helper Object)란? BHO(Browser Helper Object)란? 인터넷 탐색기를 사용하다보면 BHO(Browser Helper Object)가 문제를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아울러 넷트웍 속도의 저하의 주 원인중 하나도 사용자가 무분별하게 설치한 BHO때문에 발생하며, 악성 스크립트의 전파 경로중 하나도 BHO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필자는 BHO와 도구 막대를 관리할 수 있는 유용한 유틸리티라는 글을 통해 BHO를 관리할 수 있는 ToolbarCop이라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그러면 BHO는 무엇일까? Browser Helper Object라는 용어에서 알 수 있듯이 BHO는 근본적으로 브로우저에서 지원하지 못하는 기능을 지원하기위해 플러그인 형태로 IE에 추가되는 DLL 모듈을 말한다. DLL 형태로 제공되며.. 2011. 5. 24.
[광고/마케팅]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가치와 꿈을 제시한다는 것 판매사원: 뭘 도와드릴까요? 잠재고객: 주방용 식탁을 하나 살까 해서요. 판매사원: 좋습니다. 제가 도와드리지요. 예산은 얼마나 잡고 계신가요? (35p) 마크 스티븐스 지음, 이혜경 옮김 'God is a Salesman' 중에서 (위즈덤하우스) '고객'은 경영의 영원한 화두입니다. 결국 결과는 고객이 결정하는 것이니까요. 위에 소개해드린 사례는 평범한 판매사원의 모습입니다. 고객이 매장에 들어온 것을 발견한 그는 익숙한 방식으로 고객을 '응대'합니다. 그리고 이런 통속적인 응대를 경험하면서 고객은 새로운 식탁을 구매한다는 기쁨이 하나의 일거리, 냉랭하고 실용적인 거래의 과정으로 전락하는 것을 느끼게 되지요. 반대의 사례로 저자는 자신이 고객인 가구점의 커트라는 사람을 소개합니다. 2월의 어느 눈 내리.. 2011. 5. 21.
[개발/컬럼] 개발자가 야근을 하면 회사가 발전할까? 개발자가 야근을 하면 과연 회사가 발전할까요? "개발자가 정한 일정을 회사가 받아들여주지 않는다" 경영자 중에는 정말로 꽉 막힌 사람이 있어서 논리적으로 설득하려고 하면 화를 내고 고성을 질러 잠재우는 사람도 물론 있지만 설득하기에 따라서 개발자의 말을 들어주는 사람도 분명히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논리로 합리적인 일정의 필요성을 호소합니다. 회사에서 촉박하게 일정을 잡고 개발자를 야근 시키는 이유는 역시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인데 장기적으로 볼 때 촉박한 일정과 개발자의 야근은 회사의 수익을 줄어들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1 경영진/영업팀에서 갑과 상의하여 프로젝트 완료 일정을 결정 2 개발자가 최선을 다해서 정해진 일정에 프로젝트 완료 3 짧은 기간에 프로젝트를 완료해서 회사의 이익이 .. 2011. 5. 19.
[개발/MFC] error C2665: 'operator new' : 5개의 오버로드 중 ... [개발/MFC] error C2665: 'operator new' : 5개의 오버로드 중 ... 쌈꼬쪼려 소백촌닭 Visual Studio VC++ 작업중 (MFC) 디버깅 모드로 컴파일 중에 아래와 같은 에러 메시지가 나오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그런데 에러의 위치를 찾을 수가 없다. 아래 메시지를 더블 클릭하면 xmemory.h 파일로 이동을 한다. error C2665: 'operator new' : 5개의 오버로드 중 모든 인수 형식을 변환할 수 있는 오버로드가 없습니다. 이 에러에 대해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MFC와 STL 사이에 문제로 생각된다. MFC에서 클래스를 만들면 파일 위쪽에 아래와 같은 코드가 자동으로 만들어 진다. #ifdef _DEBUG #define new.. 2011. 5. 19.
[경제] 그래샴(Grasham)의 법칙 그래샴(Grasham)의 법칙 소재의 가치가 서로 다른 화폐가 동일한 명목가치를 가진 화폐로 통용되면, 소재가치가 높은 화폐(Good Money)는 유통시장에서 사라지고 소재가치가 낮은 화폐(Bad Money)만 유통되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그레샴은 이 현상을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Bad money drives out good.)"라고 표현하였는데 이는 비단 화폐유통시장만 아니라 여러 경제현상에서 관찰되고 있습니다. 이 용어는 그레샴이 1558년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보낸 편지에 처음 이러한 생각이 표현되어 있다고 합니다. 어딜 가보나 꼭 물 흐리는 것들은 있기 마련이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을 흐린다고 했던가? 그런데 문제는 정작 다른 곳에 있다. 물이 단지 흐려지는 것만이 문제는 아니라는.. 2011. 5. 18.
[경제] 레몬의 문제(Lemons Problem)란 레몬의 문제(Lemons Problem)란 'Lemon Problem' 이라는 경제용어는 겉은 아름다우나 속은 눈물 빠지게 신 레몬을 닮은 중고차 이야기에서 나온 용어입니다. 엔진이 불량한 상태의 포르쉐가 있고 3만km를 뛴 것으로 조작된 전국일주 10여번 경력의 택시도 겉 보기로는 알 수 없는 것이 중고차 이기 때문입니다. 경제용어이지만 여러 분야에서 비교해 보아도 이 이론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레몬의 문제(Lemons Problem)란 '정보의 불균형을 방치하면 시장이 붕괴된다' 라는 이론입니다. 투자자와 기업가 사이의 정보불균형은 레몬의 문제를 야기해서 결국 자본시장의 기능을 무력화 할 수 있습니다. 레몬의 문제란 정보불균형에 의한 시장실패를 의미합니다. 예를들어 중고차 시장을 생각해 보면, 중고.. 2011.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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