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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여행 맛집 요리 헬스1009

[건강/의학] 항문질환, 고름같은 것이 팬티에 묻어요 고름같은 것이 팬티에 묻어요 대부분의 경우 치루라는 병입니다. 그러나 치루의 전단계로서 항문 및 직장주위에 고름집이 생기면서 피부 또는 항문 안쪽으로 터져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항문 또는 직장 주변으로 확실하게 누관, 즉 고름의 통로가 있는 치루라면 수술 이외의 방법은 없으며 극심한 통증이나 불편함등을 일으키는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병원에 가는 것을 꺼리고 수개월, 또는 수년간 방치하는 경우 누관의 위치, 주행이 나뭇가지처럼 뻗어나가 결국 복잡한 형태의 치루로 발전하게 되고, 이러한 경우 수술이 쉽지않으며, 또한 수술후 후유증이나 재발률도 높아지게 됩니다. 그외에 점액이 항문으로 새어나와 항문을 습하게 하고 대단히 불쾌한 증세를 야기시킬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 대부분은 복부불쾌감, 복통등의 증세가 동반.. 2019. 11. 4.
[건강/의학] 항문질환, 항문이 가려워요 항문주위가 가렵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은 의외로 많습니다. 이와같이 "항문주위가 가려운 증상"을 의사들은 질병이 아닌 하나의 증상으로서 항문소양증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다시말해서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도 너무 많고,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도 많으며 결과적으로 치료조차 잘되지 않는 골치아픈 증상이라는 뜻입니다. 항문소양증의 원인은 (1)어떤 질환에 의해 이차적으로 생긴 경우와 (2)원인을 찾을수 없는 경우로 나눌 수 있는데, 즉 전자의 경우 당뇨병, 심한 황달, 기생충감염 및 약물복용 등의 전신적인 질환에 의해, 또는 항문병 (치루, 치열, 탈홍, 기타 등등..에 의해 점액등의 분비물이 항문밖으로 새어나와 피부를 자극하고, 습하게 유지되면서 발생)이 있거나 항문이 청결치 못해 대변이 항문부의 피부를 자극해서 .. 2019. 11. 4.
[건강/의학] 항문질환, 갓난아이에도 치질이... 빠른 경우 생후 1-2개월, 보통 3-4개월 이상된 유아, 특히 여아보다 남아에서 항문 주위가 빨개지고, 아파하며 심하게 보채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열이 나기도 하는데 병명은 항문 주위농양 및 치루입니다. 원인 :사람이 임신을 해서 8주가 되면 뱃속의 아이는 거의 사람의 형태와 해부학적 구조를 갖게 됩니다. 즉 임신 초기부터 태아는 외형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내부의 장기, 즉 초기 장의 형태가 나타나고, 자라면서 결국 항문부까지 도달하게 되는데, 이때 항문부에서도 피부가 움푹 들어가면서 결국 장과 항문관이 만나서 뚫리는 시기가 임신 8주째입니다. 즉 항문부의 피부가 장과 만나 뚫리면서 만나는 부위가 마치 이빨모양과도 같다고 하여 치상선이라고하며, 이 치상선은 울퉁불퉁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움.. 2019. 11. 4.
[건강/의학] 손의 건강학 "섬섬옥수" 고운 손이란 표현으로 옛부터 손은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표현되고 있다. 손에는 오장육부 중 폐장, 대장, 심포, 삼초, 심장, 소장의 경락이 흐르고 있으며 장부의 균형과 조화가 깨지면 손이 미워지므로 이를 통해 장부의 허실과 건강을 살펴볼 수 있다. 1. 엄지 엄지손가락은 금기운 중 폐장을 상징하며 수태음폐경은 쇠골밑 중부혈에서 시작되어 엄지손가락인 소상혈에서 끝나며 우리가 습관적으로 최고를 지칭할 때 엄지손가락을 세우는 것도 폐기운이 최고를 지향하는 기운이 모인 곳이기 때문이다. 폐의 기운이 부족할 때에는 자연스럽게 엄지손가락에 이상이 생겨 단지증이나 뒤틀려서 본 모습을 잃게 된다. 이 경우에는 해소, 천식, 피부병등이 발생되며 폐를 영양하는 현미, 율무나 매우면서 찬기운이 담긴 배, 후추,.. 2019. 10. 9.
[위생/상식] 냄비를 태웠을때... 냄비를 태웠을때... 냄비에 검게 타 붙은 음식을 없애려면 금속 수세미 대신 2-3일 동안 햇볕에 말려보자. 완전히 마르면 눌러붙었던 것이 저절로 벗겨진다. 2019. 9. 29.
[위생/상식] 사과껍질로 냄비청소하기 사과껍질로 냄비청소하기 보통 사용하는 알루미늄 냄비에 왠지 때가 남은 듯한 검댕이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검댕은 세제따위로는 좀처럼 닦이지 않는다. 냄비에 사과껍질과 물을 함께 넣고 잠깐 끓이면, 사과껍질에 포함되어있는 산의 작용으로 냄비의 검댕이 지워진다. 사과 대신 귤과 레몬껍질을 이용해도 똑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2019. 9. 29.
[위생/상식] 전자렌지 닦을때 전자렌지 닦을때 수건과 속옷은 자주 삶죠? 그때 빨래 삶은 물을 이용해보세요. 고무장갑을 끼고 뜨거운 빨래 삶은 물(뜨거울수록 좋으나 손은 많이 뜨겁기 때문에 면장갑을 하나 더 끼세요~)로 가스렌지를 닦으면 힘이 하나도 안든답니다. 렌지후드의 왕 찌든때도 이 물만 있으면 끝!! 손이 좀 뜨겁기는 하지만 부엌벽이며 삼발이까지 뜨거운 물에 수세미 슬쩍슬쩍 문지르면 깨끗해집니다. 2019. 9. 29.
[위생/상식] 빨래를 삶을 때는 달걀껍질을 이용 빨래를 삶을 때는 달걀껍질을 이용 빨래를 삶을 때 세제만 사용하시죠? 달걀껍질을 넣고 삶아 보세요. 달걀의 껍질은 속껍질과 겉껍질로 이루어져 있고, 속껍질은 겉껍질에두 층으로 붙어있다. 속껍질은 주로 단백질이고 겉껍질은 탄산칼슘이주성분이다. 달걀 껍질의 성질은 염기성이고, 특히 표백 효과가 좋다. 빨래를 삶을 때 비누를 칠하고 달걀 껍질 가루를 넣으면 표백효과를 높일 수 있다. 물론 물의 오염을 막을 수도 있으니 한번 해보자. 2019. 9. 29.
[위생/상식]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찬물에 씻는다 마요네즈를 사용한 샐러드 접시 같은 것은 더운물로 씻어서는 안된다. 마요네즈는 물과 기름이 분리되기 쉬운 상태로 있기 때문에 더운물을 사용하면 기름이 분리되어 그릇이 기름투성이가 된다.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물과 기름이 분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간단히 씻어야 하므로 반드시 찬물에 씻어야 한다. 2019.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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