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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성과,정책393

[시사] 패러디 주기도문 [펌] 패러디 주기도문 전능하사 대선과 총선에 압승하신 한나라당을 내가 믿사오며 그 영도자 우리 주 2MB을 믿사오니, 이는 삽질로 잉태하사 친일파 뉴라이트에 나시고, BBK김경준에게 고난을 받으사 수많은 비리혐의로 특검에 소환되시고, 조사 받는지 반나절도 안 돼 범법자 가운데서 무혐의처분을 받으시며, 대통령 권좌에 오르사 전능하신 재벌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좌파와 빨갱이들을 심판하러 오시리라 투기를 믿사오며 떡값과 차떼기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허위사실 유포 및 범국민 사기를 물 타기 해주시는 것과 투기꾼 들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잘 해먹으실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2010. 4. 6.
[시사]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 기획단(President Lee Plan:이하 PLP)'과 재산헌납 2009년 1월 작성된 글임. MB가 재산헌납을 선언한지 1년이 지났지만 재산헌납은 아직 현실로 드러나지 않았다. '설'만 많을 뿐이다. 돈을 벌고 재산을 모으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MB의 과거를 잘 아는 사람들은, "MB가 재산헌납을 제대로 하겠느냐"라는 냉소를 앞세운다. 1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제한적인 답변만 들려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의문점은 1996년에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 기획단(President Lee Plan:이하 PLP)'이란 것이 존재했다는 것을 알면서부터 시작됐다. 기자는 월간 『말』 2월호 특집의 소재가 '이명박'으로 결정되면서, 이에 대한 보도를 결심했다. "재산의 사회 환원 검토로 인간적 포용력을 보여주자" PLP는 2번.. 2010. 4. 6.
[시사]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이명박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이명박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했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들이라 말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2010. 4. 6.
[시사] 그 날이 더 빨리 오기를.... 대한민국을 되 찾을 날 2010. 3. 30.
[시사] 한겨레21 보다가 흥미로운 기사하나 MB의 든든한 지지층,저소득층 시사주간지 한겨레 21의 2월 23일 제748호에 실린 기사에요. 기사내용을 대충 요약해보면요~ 현재 국정운영에 관해 저소득층이 가장 후한 점수를 준다는군요. 이 기사에 월평균 소득별 이명박 정부의 평가에 대한 도표도 있는데요. 월소득이 낮을수록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이 잘했다고 생각하며, 학생 능력위주의 교육정책에 찬성하고, 종부세 축소에 찬성하며, 미네르바구속과 대기업과 신문사의 방송진출에도 찬성하는 비율이 제일 높더군요. 이런 현상에 대해 여러가지 원인분석이 있는데요. 우선 서민의 저소득층의 시각으로 볼때 과거 정권은 민주화와는 별개로 자신들의 가장 중요한 문제인 민생고를 해결해주어서 진보개혁은 소위 나라를 말아먹는 세력으로 보는 시각이 강하다는군요. (어쨋든 박정희는.. 2010. 3. 30.
[시사] 조선일보는 노 전 대통령의 서거를 미리 알고 있었다? 웃지 못할 황당한 사건이 또 조중동을 통해 알려졌다. 2MB, 조중동, 보수단체, 한나라당 등의 수구세력들은 왜 이다지도 국민들을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다. 한나라의 수장이었던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미리 알린다는 건 중대한 위법 행위가 아닐 수가 없다. 미네르바는 잡아가도 조선일보는 가만히 놔두겠지... 화면 캡쳐한 사진이다. 아래는 노 전 대통령이 서거한 시간과 기사가 작성된 시간이다 2010. 3. 30.
[시사] [펌] [사회] 4대강 주변 땅 이명박 본인과 친인척소유 현황 이 글은 4대강이 시작되기 전에 알려진 내용임. 한나라당과 그 친인척까지 합치면 우리국토는 전부 그들의 땅..... 4대강 주변 땅 이명박 본인과 친인척 소유 이명박 친인척 대운하 예정지 땅 90만평 소유. [사회] 4대강 주변 땅 이명박 본인과 친인척소유 현황 : 총 2천2백81평 -김윤옥(이명박 처) : 강남구 106평 대지 -김재정(이명박 처남) : 강남구 2백89평 대지 -이명박 : 서초구-강남구 1천1백69평 대지 -이상득(이명박 형) : 서초구 4백41평 전 -이상득 : 성북구 2백76평 대지+도로 16만7천3백50평 -김재정 : 화성시 1천평 잡종지 -김재정 : 가평군 8백64평 전답 -이상득 : 이천시 1만4천1백60평 임야 -이상득 : 가평군 7백67평 임야 -이지형(이상득 아들) : 이.. 2010. 3. 30.
[시사] 젊은이들 투표 안하실겁니까? 오프라인과 온라인상에서 투심의 차이는 정말 크다. 그리고 지역이기주의에 따라 성향이 나뉜다. 그리고, 직업에 따라서도 다른것 같다. 민주주의의 바닥, 합리성의 바닥, 상식성의 바닥 권위주의의 상승, 권력, 재력가의 부도덕 지금 권력과 재력을 가진사람들은 위와 같은 좋지 않은 가치관의 성향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곧 사회 전반으로 물이 아래로 흐르듯 번지고 있다. 이번 정권은 민주주의 바닥이라고 보고 싶다. 좀 더 타인을 배려하고 좀 더 타인에게 합리적이고 좀 더 타인에게 상식적이고 좀 더 타인에게 평등하고 좀 더 타인에게 동등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보자. 2010.06.02 지방선거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등 포함) 2012.04.11 국회의원 총선 2012.12.19 대통령 선거 나 자신만을 위하다.. 2010. 3. 30.
[시사] 한명숙 55 vs 노회찬 34% 서울시장 한명숙 ? 경기도지사 유시민 ?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17756 한명숙 55 vs 노회찬 34% 2010.03.23 (화) 오후 3:40 1위를 달리는 것은 한명숙 전 총리(민주당), 한 전 총리는 23일 15시 기준 총 투표수 1692표 가운데 941표를 차지하며 55%의 과반수 득표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가 581표, 34%의 지지율로 뒤따르고 있는 상황.... 아마도... 위와 같은 결과는 트위터가 문화에 진취적으로 앞장서 나가는 사람들이 많고 젊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친일에 가까운 정부, 여당성향과 진정한 소수의 보수성향, 그리고 진보성향, 극 진보성향이 다 공존하지만... 2010.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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