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시사,성과,정책382 [시사] 권력의 충직한 개 - 보수 성향의 방송개혁 시민연대 "개콘 남보원, 정치·노동적이다" 라는 제목의 기사가 떳다.. 보수 성향의 방송개혁 시민연대(대표 김강원)가 KBS 2TV '개그콘서트-남성인권보장위원회'를 비난했다. (뉴시스 2010.02.19 ) >> 권력의 개가 되어서 대변해 주고 있는 것인데.. 풍자개그... 이번 정권에 많이 줄었다. 왜 그럴까? 정부에서 자꾸 압력을 가하기 때문이다. 정부의 지원을 받으면서... 방개혁은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사회적 이슈나 정치인이 종종 풍자의 소재가 되기도 하지만, 특정 노동집단과 특정정당의 대표적 캐릭터를 동원하고, 파업 현장에서 볼 수 있는 구호가 지속적으로 난무하는 것은 제작진의 의도를 의심케 한다"고 비판했다. (뉴시스 2010.02.19 ) >> 특정코너가 매번 특정 캐릭터와 줄거리로 몇년을 .. 2010. 2. 19. [시사] 소리지르고 우기기만 하면 된다는 딴나라당의원들 쥐약먹은 딴나라당의원들 경제대갈통,CEO대갈통을 자랑하며 취임전부터 국민들을 죄다 부자로 만들어 줄 것처럼 난리법석을 떨었던 이명박대갈통이 6개월도 못되어 국민들을 경제지옥에 빠뜨리고 말았다. 경제에 관한한 경리장부 몇줄 쓰는 것 말고는 아는 것이 전혀 없는 것으로 들통난 이명박에게 국민들이 단체로 사기를 당한 것이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경제무식자로 밝혀진 이대갈통의 임기가 앞으로 4년넘게 남았다는 것이다. 지난 8개월여동안 그의 다재다능한 생쑈에 진저리를 쳤던 국민들은 4년이상 더 고문당할 생각에 미치고 팔짝 뛰고도 모자라 당장 청와대로 몰려가 뻔뻔한 이마빡을 가진 넘을 쥐대가리 박살내듯 마구 쥐어패고 싶은 심정일 뿐이다. 이처럼 희망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막막한 현실에서 국민들을 더욱 .. 2010. 2. 18. [사회] 한국 정부 사회복지 지출 OECD ‘꼴찌’ 출처: 헤럴드경제 | 입력 2010.02.12 08:26 우리나라의 사회복지 지출 수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고경환 연구위원은 12일 '사회복지 지출의 국제비교' 보고서를 통해 2008년 현재 우리나라 총사회복지지출 규모가 112조1720억원으로 국내총생산(GDP) 대비 10.95%였다고 밝혔다. 이는 공공복지(정부재정, 사회보험), 법정 민간복지(퇴직금, 기업연금), 자발적 민간복지(기업의 사회공헌 등)를 포함한 비용이다. 우리나라 사회복지지출의 GDP비중은 OECD 국가중 멕시코(7.6%)를 제외하면 가장 낮았다. OECD 평균은 23.7%였고 덴마크와 독일은 30%에 육박했다. 이 중 공공복지 지출 수준은 GDP대비 8.3%.. 2010. 2. 12. [시사/사회] 급발진 문제 어떻게 하나 요즘 도요타 사태를 보면서... 리콜을 하는게 정말 힘들지만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대기아차 고객들은 현대기아차에 대한 리콜을 소호해도 듣기만 할 뿐 되돌아 오는 반응은 공무원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처럼 "안돼" 이다. 우선은 엔진꺼짐이나 급발진 사고와 같은 가장 위험한 순간을 어떻게 해결하는가이다. 급발진 사고가 나면 당황스럽고도 황당하면서 순간 어떻게 해야할지 저세상으로 가는건 아닐지 보험은 어떻게 될지.. 가족은... 하면서 많은 생각을 떠올리게 될 것 같다.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한 해 100건 넘게 발생하고 있다고 하는데.... 급발진이 일어나면 차가 갑자기 굉음을 내며 돌진을 하고 브레이크를 밟고 사이드 브레이크까지 당기지만 엔진은 멈추지 않고 달려 앞차나 건물 벽 등을 들이받고 바.. 2010. 2. 5. [시사] 삼성전자 안드로이드폰 공개 삼성전자가 구글OS 폰을 공개했다. Win CE로는 애플이나 모토롤라의 스마트폰을 당해낼 방법이 아직은 없을 것이다. 근데 기자 아저씨가... 안드로이드폰 기사를 IT/과학 분류가 아닌 정치 분류에 올렸다... 왜 일까? 요즘 분위기로는 대략 이해가 가지만... 안습이다. 2010. 2. 4. [시사] 사법부에 까지 손대고 있다.. 친일파의 후손들 입법부를 친일파 단체의 후손 한나라당이 장악하고 시간과 합법을 무시한채 편법과 관치로 자기들 맘대로 하려 하고 있다. [투표를 제발 잘하자.... 친일파를 그렇게 도와주고 싶은가?] 검찰은 떡찰이라 불린지 오래고. 경찰은 짭새도 아닌 견찰이라고 불리우고 있다. 이제 친일세력들은 사법부까지 자신들의 손아귀에 넣으려고 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일반 여러분들은 억울한 일이 있을 때 친일세력이 피의자와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나 관련이 있다면 합리성이고 법이고 간에 당하고만 있어야 할 것이다. 가정, 사회, 국가에서는 서로 균형이 있어야 하고 상호작용을 해야한다. 자연의 섭리라고 해서 식물이 죽으면 동물이 살 수 없듯이 가정에서는 부부나 자식이나 균형이 있어야 하고 사회에서는 기관과 이익단체, 노동단체와 개.. 2010. 1. 27. [시사] 노건평의 호화 골프장, 아방궁? 수구세력들의 비방 습관 노건평의 호화 골프장, 아방궁? 수구세력들의 짜고 치는 고스톱이며 사기노름꾼일 뿐이다. 안타깝다. 독립운동가의 후손과 친일세력들의 후손들을 비교하면... 너무 안타깝다. 2010. 1. 4. [시사] 청계재단 첫 사업 - 이 대통령 대선 빚 갚아 청계재단이 50억 원대의 돈을 빌려 이 대통령의 빚을 청산함으로써 이제 대선과 연관된 채무는 남아 있지 않게 됐다. 이 대통령으로서는 '앓던 이가 빠진' 셈이다. 청계재단은 50억 원대의 대출금 중에서 30억 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 역시 그동안 건물이 안고 있었던 채무를 청산하는 데 전액 쓸 계획이다. 애초 이 대통령 측이 소유 부동산에서 채무를 정리한 나머지 재산을 기부한다는 방침을 밝혔던 만큼 문제 될 것은 없다는 입장이다. 흥미로운 점은 이번에 청계재단이 갚은 채무에는 이 대통령이 지난해 4월 '죽마고우'로 알려진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에게 빌렸던 돈을 갚기 위해 우리은행으로부터 빌린 30억 원이 포함됐다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대선 직전이던 지난 2007년 11월 자신의 양재동 건물(지금은 청계재.. 2009. 12. 22. [시사/행정] 부처 이전 연간 3∼5조 원 낭비???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는 부처 이전 연간 3∼5조 원 낭비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수도권 과밀화로 공중에 사라지는 비용이 매년 17조원 이면 매년 12조원에서 14조원이 남는 손익계산서가 만들어지네요. 여론몰이라고 밖에 안 믿겨집니다. 원래 정치라는게 서민,국민을 위한다고 좋은 정책을 내놓는다고 하지만 사실 밥그릇 싸움이 먼저인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이 국민,서민이죠. 그래도,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애쓴 참여정부의 뜻을 이어 받는 분들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런 말이 있죠... 가난해도 행복하다. 부자라서 행복한 것은 아니다. 국민들이 원하는 건, 독재나 귀없는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들이 살기 좋은 나라죠. 봄날은 오겠죠... 얼마만큼 더 추워질라는지..... ^^ 2009. 12. 14. 이전 1 ··· 39 40 41 42 4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