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5859 SW 개발자의 길, 아니다 싶으면 포기하라! SW 개발자의 길, 아니다 싶으면 포기하라! 20일 오전에 MS가 주관하는 ‘2007 데브데이’ 행사에 참석했다. IT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한번쯤은 MS의 독점성과 라이선스 정책 등에 대해 불만을 품어봤을 만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W 개발자들의, MS에 대한, 관심은 어느 행사보다 뜨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기자는 오전 행사 중 한국MS의 최고기술임원인 김명호 박사(혹은 이사, 왠지 모르지만 박사라는 호칭이 더 어울린다)의 기조연설만 듣고 나서 김박사와의 짧은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다. 그는 기조연설과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서 SW 개발자가 가야 할 길’에 대해 사회적 딜레마를 이야기해 주었다. 아래의 글은 김명호 박사를 통해 들을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성해 보았다. [明, SW 개발자.. 2018. 3. 15. [자기관리] 마라톤 완주의 방법... 크고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작게 쪼개 실천하라 [자기관리] 마라톤 완주의 방법... 크고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작게 쪼개 실천하라 마라톤 완주의 방법... 크고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작게 쪼개 실천하라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8.4.14) "처음 마라톤을 할 때부터 이렇진 않았습니다. 훈련이나 대회 때는 언제나 결승선까지 얼마나 남았나 하는 생각만 했습니다. 총성이 울리기 전부터요. 일단 그 생각에 사로잡히면 가슴이 떨리고 얼마 뛰지도 않아서 결승선이 아득해 보입니다. 초반부터 압박이 심하니까 상위권에 들기는커녕 완주도 장담할 수 없을 만큼 금세 지치더군요. 그래서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냈습니다. 출발하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목표물을 찾는 겁니다. 나무나 전신주 같은 거요. 그걸 목표지점으로 정하고 100미터를 뛰는 속도로 달려서 한 구간을 뜁니다.. 2018. 3. 15. [굿데이유머] 마피아의 유산, 3초 안에 대답하세요, 도둑과 경찰의 대화 [굿데이유머] 마피아의 유산 어느 마피아 보스가 죽기 전에 손자를 불렀다."얘야, 내가 죽기 전에 너한테 줄 것이 있다.여기 금도금된 38구경 리볼버를 잘 간직하거라." 손자 왈. "할아버지, 저는 총에는 관심이 없어요. 차라리 그 로렉스 금시계를 주세요." 할아버지 왈. "이 녀석아, 내 얘기를 잘 듣거라. 언제가는 너도 커서 사업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아름다운 아내도 얻을 것이고, 큰 집에 애들도 생기겠지. 그러나…." 손자가 물었다."네?"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어느 날 집에 들어왔는데, 네 아내가 외간 남자와 같이 있다면 그때는 어떻게 할 거니? 시계 내밀면서 시간 다 됐다고 할 거니?" [굿데이유머] 3초 안에 대답하세요. 당신이 달리기 경주를 하고 있습니다. 2등을 제쳤군요. 그러면 당신은 .. 2018. 3. 15. ★ 동물뉴스 ★ ★ 동물뉴스 ★ 장기 매매 부로커 일당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쓸개빠진 곰을 주대상으로 은밀히 거래를 해왔으며 벼룩시장에 허위광고를 내 벼룩의 간을 빼먹기도 한 사실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과속을 하다 5중 추돌 사고를 내고 뺑소니를 친 거북이를 입건했습니다. '아주 무서운 속도로 달렸다'는 유일한 목격자인 굼벵이의 진술과는 달리 '누구 약올리냐?'며 항소할 뜻을 밝혔습니다. 나무위에서 졸고있던 원숭이가 떨어져 숨졌습니다. 강남에선,, 불법 캬바레를 운영하던 제비가 꽃뱀에 물려 죽었습니다. 어물전을 망신시킨 혐의로 고소돼, 법정에 선 꼴뚜기가 '나는 그런 적 없다!'며 펄쩍 뛰었습니다. 그러자 증인으로 나선 망둥이도 펄쩍 뛰었습니다. 잡종 치와와가 독일산 세퍼트를 강간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검거.. 2018. 3. 15. ★담배는내게도움을주었다★ ★담배는내게도움을주었다★ This를 피면서 영어를 배웠고 This plus를 피면서 더하기를 배웠고 88을 피면서 수의 의미를 깨달았고 하나로를 피면서 단결심을 배웠으며 한라산,솔을 피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배웠고 엑스포를 피면서 과학을 배웠으며 시나브로를 피면서 한글의 중요성을 깨치고 장미랑 라일락을 피면서 꽃의 향기를 느끼며 time을 피면서 시간의 중요성을 알았고 마지막으로 던힐을 피우면서 영국에 가고 싶었다 2018. 3. 15. 디아블로 허생전 디아블로 허생전 디아 유머..허생블로 ^^ 허생전과 디아블로를 잘 아신다면 상당히 웃긴글이 될듯 ^^; 근데 이거 설마 뒷북은 아닐런지.. "허생블로" 허생은 트레이드용 조단링 하나 없는 어카운트 HuSang_Sorc에서 소서를 키우고 있었 다. 그나마 그의 처가 아마존으로 아템을 모아서 허생의 소서를 밀어주고 있었다. 하루는 그의 처가 데미지150보우를 보고도 트레이드하지 못하여 울음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당신은 평생 배틀넷을 하며 아템은 모으지 못하니, 소서리스를 키워 무엇합니까?" "나는 아직 소서를 익숙히 하지 못하였소." "그럼 바바리안이라도 못 하시나요?" "바바는 재미가 없는걸 어떻게 하겠소?" "그럼 텔리키네시스로 바바가 흘린 아템 주워먹기라도 못 하시나요?" "텔키는 익히지 않은 것을.. 2018. 3. 15. 패스트푸드의 국적 정리입니다. 패스트푸드의 국적 정리입니다. 패스트푸드 정리 1) 버거킹 전세계 57개국 10,800 여개 매장 1954년 미국 마이애미에서 James W. Mclamore 와 David Edgerton에 의해 설립 1984년, 서울에서 첫 매장을 염. (영국거라고 말한 사람도 있었는데.. 미국 거 맞네요.. T_T 홈피 가봤슴당 ) 2) 맥도날드 세계 121개국에 29,000여 매장 1955년 1호점 오픈 - 미국에서 레이 크록과 맥도날드 형제가 설립. 1988년 한국 1호점 오픈, 버지니아주 10,000번째 매장 오픈 (맥도날드에서 하고 있는 3!6!9!는.. 오노선수의 번호인 369번과 같다.) 3) KFC 세계 약 82개국의 나라 1952년 Pete Harman이란 사람이 Salt Lake City에서 첫번째 .. 2018. 3. 15. 엄마 아빠 놀이 엄마 아빠 놀이 엄마 아빠 놀이 다섯살배기 영호가 밖에 놀러 갔다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가 영호에게 물었다. "어디 갔었니?" "옆집 수진이네서 놀았어요." "그래? 뭐하고 놀았는데?" "엄마 아빠 놀이요." "어떻게 하는 건데?" "수진이가 엄마 하고 내가 아빠 하고요. 내가 자고 있으면 수진이가 와서 나를 깨우는 거예요." "그리고?" "그러면 내가 '이러지 마, 피곤해. 내일 해줄게'라고 말하면 돼요." 2018. 3. 15. 엽기적인 버스운전사 아저씨 엽기적인 버스운전사 아저씨 엽기적인 버스운전사 아저씨 철수가 마을버스를 타고 집에 가고 있었다. 버스가 한 초등학교 앞에 정차하자 초등학생 10여명이 타기 시작했다. 학생들이 시끄럽게 떠들면서 좀처럼 문가를 떠나지 않아 버스 출발이 늦어졌다. 승객들이 짜증을 내자 버스 아저씨가 학생들에게 소리쳤고, 그 말을 들은 철수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빨리빨리 타라. 이 150원짜리들아!" 2018. 3. 13. 이런 말 들을 때 괴롭다 이런 말 들을 때 괴롭다 이런 말 들을 때 괴롭다 1.전자공학과 출신:형광등 바꿔 달 건데 너밖에 없다 2.회계학과 출신:가계부 잘 쓰겠네 3.유전공학과 출신:아들 낳는 비법 좀 가르쳐줘 4.철학과 출신:사주, 관상, 궁합 좀 봐줘 5.관광학과 출신:여행 참 많이 다니시겠네요 6.무기재료공학과 출신:너 폭탄 같은 거 만들 줄 알아? 7.섬유디자인학과 출신:학교에서 십자수도 배우나요? 8.정보통신과 출신:인터넷 좀 무료로 연결해줘라 9.축산가공학과 출신:고기 좀 양념에 재워놔라 10.천문학과 출신:점성술로 점 좀 봐줘 2018. 3. 13. 강한 놈 강한 놈 강한 놈 영철이는 애견 똘이를 개 훈련소에 입소시켰다. 4주간의 훈련을 끝내고 훈련소에서 그동안의 성과를 개주인들에게 보여줬다. "앉아!" "서!" "지켜!" 똘이가 시키는 대로 잘하자 영철이는 기분이 좋았다. 문제는 그 다음에 벌어졌다. 개들 앞에 소시지 한개씩 놓여졌고, "먹지마!"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다른 개들은 제자리에 앉아 소시지를 쳐다보고만 있는데 똘이는 옆에 있는 개 앞에 놓여 있는 소시지를 날름 먹더니 얼른 제자리로 돌아와 자기의 소시지를 쳐다보고 있는 것이었다. eroHumor.com 2018. 3. 13. 예비부부는 가구보다 집에서 일하는 시간을 줄 일 수 있는 선택하는게 먼저다 결혼을 하는 예신예랑의 가구는대체로 집에서 편안하게 쉬고 즐기는 것 위주로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중요한 건가사일, 집안 대소사를 누가 하는가? 예비부부는 가구보다 집에서 일하는 시간을 줄 일 수 있는 선택하는게 먼저다. #가사일 #집안일 #집안대소사 #가사일최소화 #공동책임 #부부는동업자 이런 힘들고 지치는 일들을 최대한 줄여주는 생각을 우선하는게 낫다는게 내 생각이다.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누구는 놀고 누구는 일하고독박육아를 한다거나 부부 중 한 명은 집안일은 도와준다고 생각한다거나 이러면 안된다. 가사일을 가능한 해방시켜야 한다. 전기밥솥, 세탁기, 전기렌지, 에어프라이어, 의류건조기, 로봇청소기, 진공청소기, 가스렌지 등등 두사람다 집에서 일하는 시간을 줄 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먼저.. 2018. 3. 13. 이전 1 ··· 254 255 256 257 258 259 260 ··· 48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