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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근무하는 분이 올린 자동차 관리 방법 ★자동차 관리 방법 항상 생각하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천하여 얻은 결과 이오니 이대로만 해주신다면 구태여 화학용품으로 해결하는 일은 없을거요! 1.차량 기스는 무조건 물파스(부딧치거나 상대차량 페인트 포함) 2.앞 전조등 뒤후미등은 치약입니다 3.녹제거에는 콜라가 탁월 합니다 4.차량유리는 모두 반으로 자른 감자(그냥 유리에 대고 문질러만 주신 다면 유리 기름때와 물때가 한번에 가십니다.)빗물 코팅효과도 탁월. 5.스티커 탈착 (뜨거운 물에 수건을 적시고 그 수건을 스티커에다가 잠시 올려 놓았다가 위서부터 말아서 탈착 하시면 자죽도 없이 해결)그리고 감자로 문지름 6.핸들 등 차량내부 소독은 무조건 물과 식초를 8:2로 혼합한 용액으로 가볍게 닦아 주면 끝(대부분 손과 핸들에 묻은 대장균이3000 이라면.. 2017. 6. 12.
엄마가 그러셨어요 엄마가 그러셨어요 2017. 6. 6.
여성 의류 팁 - 티슈 팬티 여성 의류 팁 - 티슈 팬티 여성의 팬티를 티슈각에 넣어서 티슈처럼 내어쓰는 방법... 2017. 6. 6.
손연재 휴식기 손연재 휴식기 2017. 6. 6.
조미료 맛내는 순서 조미료 맛내는 순서 같은 재료라고 할지라도 조미료를 어떤 순서로 넣느냐에 따라서 음식맛이 달라진다.조미료를 칠 때는 ‘설탕-술-소금-식초-간장-된장-고추장-화학조미료’의 순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소금은 국물엔 1%, 생선에는 1∼2%, 풋김치엔 3% 정도가 알맞다. 식초는 해독작용이 있어서 생선회 등에는 좋으나 비타민을 파괴하므로 채소 등과 같은 비타민 함유식품에는 좋지 않다. 화학조미료는 열에 약하므로 불에서 내려놓은 뒤에 넣어야 제맛을 낸다. 식용유는 열을 가하면 분해가 잘되므로 조금씩 나누어서 여러번 넣는 것이 좋다. 2017. 6. 5.
과즙희석 음료 고르는 법 과즙희석 음료 고르는 법 ‘과실·채소류 음료’는 과즙과 과실 등의 함유량에 따라 세분화된다.제품 포장지에 분류 표시가 돼있는 만큼 이를 눈여겨 봐야 원하는 상품을 제대로 골라 살 수 있다. 과즙이 95% 이상이면‘천연과즙음료’,50∼95%이면‘과즙음료’, 10∼50%이면‘희석과즙음료’, 과실이 20% 이상이면‘과육음료’, 과즙 및 과실이 15% 이상이면 과립과즙음료’로 불린다. 이밖에 채소음료(채소착즙 50∼95%), 희석채소음료(채소착즙 10∼50%), 토마토주스(토마토착즙 95%이상), 토마토음료(토마토착즙 50∼95%), 천연과실·채소류혼합음료(과즙 및 채소착즙 95% 이상), 과실·채소류 혼합음료(과즙 및 채소착즙 50∼95%), 희석과실·채소류 혼합음료(과즙 및 채소착즙 10∼50%), 비가열 .. 2017. 6. 5.
일 잘하는 직장인 되는 10가지 팁 경제전문지 포보스에 실린 데이비드 락 박사의 일 잘하는 방법 10가지를 소개한다. 락 박사는 미국의 리더십 코치이자 뇌과학과 리더십 개발을 연구하는 ‘뉴로리더십’을 창안했다. 1. 출근 직후 이메일 확인은 금물: 아침부터 이메일 하나하나 처리하다보면 중요한 일은 뒷전이 되기 마련. 아주 급한 이메일이 아니면 이메일 처리는 오후부터 하라. 2. 기간별 목표 3가지를 정하라: 사소한 일을 하고 있더라도 큰 목표를 잊지 않도록 한다. 해마다, 분기마다 기억하기 쉽게 목표 3가지를 정한다. 3. 우선순위에 집중하라: 우선순위가 아닌 일은 과감히 거절할 것. 중요한 회의에는 휴대전화를 꺼서 집중하라. 4. ‘골든타임’을 잡아라: 연구결과 직장인이 집중하는 시간은 대부분 아침 출근 직후, 일주일 중 월요일에서 수요.. 2017. 5. 30.
어울리는 음식/어울리지 않는 음식 - 요리 궁합 어울리는 음식/어울리지 않는 음식 - 요리 궁합 ★ 어울리는 음식 ** 두부와 미역 두부는 소화율이 95% 이상이며, 다른 식품과 조화가 잘 되므로 요리를 만드는 데 간편합니다. 두부를 만들 때 거품이 많이 나는 것은 콩이 가지고 있는 사포닌 때문입니다. 콩의 사포닌은 이로운 점도 있으나 지나치게 섭취하면 몸 안의 요오드가 많이 빠져 나갑니다. 요오드는 갑상선을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인데,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 호르몬인 티록신이 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콩이 영양 식품인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지만 콩 제품을 먹을 때는 요오드 부족을 보충하는 식품을 곁들여야 합니다. 요오드가 가장 풍부한 식품은 미역, 김과 같은 해조류입니다. 요오드의 공급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 2017. 5. 29.
계촌법 - 직계가족 계촌법 - 직계가족 1. 직계 가족(直系 家族) 2. 내종간(內從間) 계촌법 3. 외종간(外從間) 계촌법 2017. 5. 29.
다진 마늘이 색이 변할 때, 양파나 설탕을! 다진 마늘이 색이 변할 때, 양파나 설탕을! 한국인이라면 마늘 안 먹고 살수 없죠? 마늘은 요모조모 우리 음식에 자주 쓰이기 때문에 냉장고 안에 꼭 넣어 두는 양념이죠. 보통 마늘을 보관하실 때는 쓰기 편리하도록 다져서 보관해 둘 때가 많이 있죠. 그런데 냉장실에 다진 마늘을 보관해 두시면 색이 누렇게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맛이나 향에는 별 차이가 없지만 그래도 기분에 색이 변하는 것은 좋아 보이지 않더라고요. 이럴 때는 마늘을 다져 놓을 때 양파를 조금 넣거나 설탕을 약간 넣으면 색이 변하지 않아서 좋답니다. 또 양파를 넣으면 맛 자체도 약간 순해지고 깊은 맛이 생겨 요리에 맛이 더해 진다고도 합니다 2017. 5. 29.
한약과 무! 왜 같이 먹으면 안될까? 한약과 무! 왜 같이 먹으면 안될까? 한약을 먹을때 제일 많이 들어본 말이 무로 만든 깍두기나 생채등을 같이 먹지 말라는 말이다. 한약과 무는 상극일까? 흔히 쓰는 한약재 중에 숙지황이라는 약재가 있는데, 이 약재는 치료약, 보약을 막론하고 감초만큼이나 많이 쓰이는 약재이다.그런데 이 약재가 바로 무와 서로 상극관계에 있는 것이다. 즉 무를 먹으면 약효가 줄어들게 되는 셈이므로, 같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그래서 한약을 먹을때 무를 먹으면 안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정확히 말해 한약을 먹을때 무를 먹으면 안되는 것이 아니고, 숙지황이 들어간 약을 먹을때 생무를 먹으면 안되는 것이다. 먹는다고 해서 부작용이 생기는 것은 아니고, 다만 약효가 떨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한약 ≠ 숙지황 2017. 5. 29.
내 피부의 색은 어떤 타입일까? 내 피부의 색은 어떤 타입일까? 내 피부의 색은 어떤 타입일까? 자료제공 : 월간BI T.(02)2636-1142 (www.ibeauty114.com) 2017.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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