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5859 [아이디어 낚시질] 가르치며 배운다 [아이디어 낚시질] 가르치며 배운다 저자: 정용석 | 날짜: 2005년 02월 24일 무엇을 익힐 때 그 효과를 배가시키면서 빨리 배우기 위해서는 목적의식이 중요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강력한 것이 가르침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남을 가르친다고 생각해보세요. 소홀히 하거나 대충할 수 없습니다. 가르치는 대상을 생각하게 되고 '어떻게 말할까?, 어떻게 이해 시킬까?' 를 고민하게 됩니다. 생각이 구체화되고 목표가 뚜렷해집니다.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사람과 반드시 해야 하는 사람이 같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일을 하면서 시작효과와 마감효과를 많이 경험합니다. 생산성은 일정한 곡선을 그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작업에 있어 생산성이란 단위 시간당 작업능률을 말합니다. 하는 일의 난이도가 높을수록 집중이.. 2018. 5. 9. 젝웰치와 노점상 학창시절에 가르치는 데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생님을 한 번은 만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 선생님들은 배워야 할 핵심 개념을 잘 가르친 다음 아무리 복잡한 문제라도 그 핵심과의 관계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가르친다. 그 반대는 알고 보면 쉬운 개념도 아주 난해하게 풀어주는 교사가 아닐까. 대학시절에 고2 여학생의 영어 과외 선생 노릇을 한 적이 있었는데, 내가 취한 방법은 아주 단순했다. 영어 교과서의 모든 문장을 '문장의 5형식'으로 분해하게 하는 것. 몇 달에 걸쳐 그걸 다 한 다음에 그 학생은 눈에 띄게 독해력이 좋아졌던 기억이 난다. 내가 뛰어난 교사라서가 아니라 내가 선생님께 배웠던 방법을 그대로, 즉 아무리 복잡한 문장도 결국은 5형식 중의 하나일 뿐이라는 원리를 적용한 것뿐이었다. 최근에 고등.. 2018. 5. 9. 비관주의자, 낙관주의자, 그리고 현실주의자 비관주의자, 낙관주의자, 그리고 현실주의자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3.11) 낙관주의자들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는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스스로와 주위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다가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부활절에는 나갈 수 있을것이라고 기대하는 일을 반복하면서 결국에는 상심해서 죽는다고 한다. 반면에 현실주의자들은 크리스마스때까지는 나가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그에 대비하는 마음가짐을 가짐으로써 결국 살아남을 수 있었다. 김경한의 ' 스톡데일 패러독스' 중에서 (이코노믹리뷰, 2005.3.11) 베트남의 하노이 포로수용소. 미국의 패전 이후 그 곳에서 8년 동안 갇혀 있으며 부하 병사들을 돌봤던 스톡데일 장군은 그 힘든 포로수용소 생활을 견디며 살아남은 병사들은 낙관주의자가 아니라 현실주의자였다고 .. 2018. 5. 9. 바이러스 마케팅과 싸이월드 바이러스 마케팅과 싸이월드 저자: 예병일 | 날짜: 2005년 03월 23일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3.23) "너, 내 미니홈피 가봤어?" 사람들은 어떤 길을 통해 처음 싸이월드와 '접속'하게 됐을까? 서로 '통'하기 위해서는 일단 '접속'이라는 단계가 필요하다. 아마 '친구가 권유해서'라는 답이 가장 많지 않을까? 일단 싸이월드와 통성명을 하고 난 후 시간이 조금 흐르면, 또 다른 친구들에게 내 미니홈피에 들러줄 것을 '강요'하고 '협박'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곤 놀라게 된다. 어느새 내가 싸이월드를 여기저기 퍼트리는 바이러스 마케팅의 작은 진원지가 되고 있는 것이다. 채지형의 '싸이월드는 왜 떴을까?' 중에서 (제우미디어, 103p) '바이러스 마케팅'.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 처럼 소비.. 2018. 5. 9. 슈퍼스타 테니스 - 후회 슈퍼스타 테니스 게임을 하고 시간과 돈 들인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잦은 버그와 김빠지는 버그, 이해하기 힘든 밸런스 변화들 빨리 포기할 껄. 들인 시간이 아깝다 2018. 5. 5. [예병일] 위기에서 침착성을 유지할 수 있는가 위기에서 침착성을 유지할 수 있는가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3.30) 그는 권투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은 침착성이라고 했다. 침착성은 아버지께서 내게 가르친 가장 귀중한 교훈이었다. "특히 주변 환경이 불안하거나 괴로울수록 침착함을 유지하라." 냉정을 잃은 선수는 처음 가한 일격에 흔들리며 경기에서 지게 된다. 침착성을 유지하면 얻어맞는다해도 반격할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아버지는 공격을 받으면 링에서 반격을 가하고 있는 - 침착성을 유지하면서 상대의 약점을 찾아가며 - 내 모습을 상상하라고 말씀하셨다. 루돌프 줄리아니의 '줄리아니의 리더십' 중에서 (루비박스, 310p) 9.11 테러를 극복해낸 뉴욕시장 줄리아니. 그는 8년 동안 뉴욕시장으로 일하면서 뉴욕을 더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로 만들었다는.. 2018. 5. 4. [예병일] 성을 쌓고 사는 자는 반드시 망할 것이며... 성을 쌓고 사는 자는 반드시 망할 것이며...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4.4) 황 사장은 이 자리에서 ‘반도체 유목민(semiconductor nomad)’ 얘기를 꺼냈다. 한곳에 정착하지 않고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옮겨가는 유목민처럼 신기술 개발을 위해 부단하게 정진하는 것이 그의 경영전략이라고 소개했다. 황 사장은 옛 투르크 제국의 명장 톤유쿠크가 남긴 ‘성을 쌓고 사는 자는 반드시 망할 것이며 끊임없이 이동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라는 말을 언급, 그런 소리에 생소한 하버드 학생들의 귀를 당겼다. 최홍섭의 '[리더십 연구] 황창규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사장' 중에서 (주간조선, 2005.3.28) '유목민'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는 시대입니다. 그만큼 세상이 급변하고 있다는 얘깁니다. 변화무쌍.. 2018. 5. 4. 일이 아닌 시간을 관리하라 일이 아닌 시간을 관리하라 기업에서 가장 구속이 심한 자원은 바로 당신의 시간이다. 다른 자원은 어떻게 해서든 구하거나 만들어낼 수 있지만 시간은 더 이상 얻거나 인위적으로 만들어 낼 수 없다. 모든 사람이 알다시피 하루의 시간은 24시간으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은 무한하지만 시간은 유한하기 때문에 생산적이 되기 위해서는 일이 아닌 시간을 관리해야 한다. 이제 스스로에게 던질 질문은 “이제 무슨 일을 하지?” 가 아니라 “어떻게 시간을 보내지?”일 것이다. 누구나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없을 만큼 시간에 쫓긴 경험이 있을 것이다. 당연하다.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시간을 지닌 사람은 아무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보통 말하는 이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은 엄.. 2018. 5. 4. [아이디어 낚시질] 맨땅에 헤딩은 없다 http://korea.internet.com/channel/content.asp?kid=31&cid=435&nid=33847 [아이디어 낚시질] 맨땅에 헤딩은 없다 저자: 정용석 | 날짜:2005년 04월 06일 일하는데 맨땅에 헤딩은 없다!!! 찾고, 찾고, 또 찾아야 합니다. 원하는 것을 못 찾더라도 그 과정에서 많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고, 일에 도움이 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95%는 하나 더하기입니다. 99%는 완전히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창조적 문제 해결 기법으로 TRIZ란 것이 있습니다. TRIZ는 '발명 문제 해결 이론' 이란 의미의 러시아어 약자로 러시아의 발명가 겐리히 알트슐러(Genrich S. Altshuller, 1926~1998)가 지난 1950년대 개발한 체계적인 .. 2018. 5. 3. 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운다 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운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4.7)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서 많은 것들을 배우려고 한다. 물론 처음부터 그렇지는 않았다. 사회생활 초년생 때는 낯선 사람들과 마주치는 게 부담스러운 경우가 적지 않았다. 그러나 차츰 사회생활을 해 나가면서 모든 사람들에게서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젊은 사람이든 나이 든 사람이든,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각각 장점들을 갖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런 장점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장종회 등의 '대한민국 핵심인재' 중에서 (해바라기, 251p) 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우려 노력하는 자세. '열린 마인드'의 소유자입니다. 이런 사람은 시간이 갈 수록 '일일신 우일신'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누구를 만나든, 나이가 적.. 2018. 5. 3. 소심지수 측정 테스트 (과연 맞을까?) 소심지수 측정 소심지수는 소심지수 테스트 14개 항목에 대해 그렇다 5점, 아니다 0점 산출점수에 따라 소심형 : 50~70점 소심과 대범의 혼합형 : 20~49점 대범형 : 0~19점 소심형 이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은 사소한 일도 민감하고 받아들이고 끊임없이 상처를 받기 때문에 겉으론 태연한 척 웃고 있지만 늘 소심한 마음을 갖고 있다는 전언이다. 소심과 대범의 혼합형은 별 일 아닌 사안에는 소심하게 굴다가도 막상 큰 일이 생기면 대범하게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이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대범형은 매사 ‘별 일 아니네` 하고 넘기는 스타일이지만 무신경하기도 해서 심각한 사안에 대해서도 무심하게 지나치는 경우를 보인다고 디시인사이드는 전했다. 1. 뒤에서 누군가 수군거리면서 내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 .. 2018. 4. 25. [자기관리/리더십] 좋은 아버지들의 습관 좋은 아버지들의 습관 1. 자녀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라 셰익스피어는 이렇게 말했다. “부모의 목소리는 신의 목소리다. 자식에게 있어서 부모는 하늘 나라 의 장교이므로” 2. 자녀들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칭찬하라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그 아이들의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다. 이러한 아버지의 행위야말로 참 사람이 무엇인지 알게 하며 자녀들이게 정서적 안정감을 심는다. 3. 자녀들과 함께 컴퓨터 게임을 해보라 인간을 가리켜 놀이하는 인간이라 부른다. 놀이를 잃어버리면 인생을 알지 못한다. 자녀들과 함께 컴퓨터 게임을 해보라. 가장 좋은 아버지란 놀이친구라 한다. 4. 자녀들에게 아빠의 앨범을 보여주어라 가정은 추억의 박물관이라 부른다. 자녀들에게 어리 시절을 이야기해 주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 2018. 4. 25. 이전 1 ··· 251 252 253 254 255 256 257 ··· 489 다음 반응형